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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도 역시 맛있게 아이젠하워매트릭스
은헌이형 릴스 2개 올리기 현재 1개는 올린 상태가 나머지는 ai에게 위임 일을 하나하면서 시켜놓기 가계부 시스템은 구축을 했고 오늘 분석완료 주은 대표님 원본 영상 기반으로 편집해보기 올리는 거 유도하기 회고 쓰기 중요하지만 급하지는 않다. 운동하기 플랩풋볼로 대체 자가개선 시스템 구축 완전히 급하지도 않고 심지어는 엄청 중요하지는 않음 병원가기 오늘은 못 간다. 중요하긴 한데 완전 급하지는 않음 묵상하기 하루의 마무리에 해보자. 이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ivf 인스타 게시물 하나 올리기 이거 너무 미루고 있었다. 중요하지는 않은
오늘 8시 임에도 아이젠하우어 매트릭스 포기할 수 없어
은헌이형 릴스 2개 올리기 ai에게 위임할 수 있는 영역이고 내가 디테일만 금방 잡아주면 생각보다 금방끝난다. 중요하다. 그런데 엄청 급하지는 않다. 가계부 지금 돈을 너무 생각없이 쓰고 있기에 지금 가장 시급하다. 시스템을 만드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다. 주은 대표님 원본 영상 기반으로 편집해보기 이것 역시 급하며 중요하다. 회고 쓰기 중요하지만 급하지는 않다. 운동하기 요즘 운동을 너무 안해서 오늘 할 필요는 있다. 그러나 완전 급하지는 않음 초사이어 볼트 연결작업 진행하기 생각보다 금방 할 거 같다. 병원가기 오늘은 못 간다
나에게 사명은 왜 중요한가?
내 사업을 시작한 줄 알았는데, 직장이 하나 더 생겼다 고객이 생겼고, 교육비도 회수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퇴근하면 집에서 또 출근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에이그라운드를 졸업하고 스탠퍼드 3개월 차까지 마친 지도 어느덧 반년이 다 되어갑니다. 교육이 끝난 뒤 직장을 병행하면서, 운 좋게 많은 고객을 만났습니다. 배운 것을 실제로 써볼 기회가 생겼고, 저를 믿고 일을 맡겨주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감사한 일이었죠. 수익도 생겼으니 처음 기대했던 것 중 일부는 이루고 있었습니다
사업가로 우뚝 서기 위해 - 가장 먼저 해야할 일
"용기 내기" 근래 가장 많이 하는 생각. "정신 없고 너무 피곤하다. 휘둘린다. 직원처럼 굴려지고 있다. " 직원병에 걸렸다. 근데 다 내가 자초한 일이다. 왜? 다 가능하다고 흥분해서 먼저 얘기할 때도 있다. (이유 : 자기효능감이 올라옴, 받은 만큼만 일하면 무능력해보임(쟤는 헝그리 정신이 없어 <- 이런 말), 그리고 진심으로 깊이 관여하고 싶기도 함) 마주하는게 무섭고,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 = 회피 이래야 되는 때인줄 알았다. 난 초보니까. - 일에는 단계가 있다고 믿는게 멋있다고 생각했다..;;(가스라
김인혜 일과
일과 일만 했다... (영상 수정하고) 헬스장 결제했다 (샤워실 무단출입 스탑)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현준 대표님과 고민 상담 - "정신 없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상황을 돌아보며 방향성을 의논하였다. 솔직하게 소통한다 - 현준 대표님께 고민을 제대로 얘기했다. (무섭다, 지금 내가 직원같이 굴려지고 있다, 정신 없다 등)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진행하고 있는 업체들에게 "빠질거 생각하고 용기내서 제안" 해야겠음!!! 말 바꾼다고 생각해도 뭐 어때!... 미 적용 원칙 고객 문제 해결 - 못했다.. 내가
20261029 강현준 일과점검
일과 유튜브 기획 및 썸네일 기획, 대본퀄리티 올리기 인호대표님과 이야기하면서 사명 구체화하기 인혜대표님과 이야기하면서 시스템이야기하기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돈 때문에 일을 하는게 아니라 사명을 지키기 위해 일하기 위해 사명찾기에 몰입 고객 문제 해결 - 썸네일 퀄리티랑 대본 퀄리티 올리기. 본질적 단순함 -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내 사명에 맞는 행동을 하면되기에 사명에 집중 실실성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 진짜 완벽주의] - 썸네일 만들기, 대본 퀄리티 올리기 계속 ai랑 대화하면서 어떻게 하면서 대표님들한테 도움

고객 유치비용 vs 고객 생애가치
고객 유치비용이란 말 그대로 고객을 유치하는데 들어가는 초기 비용, 유지 비용을 말하고 고객 생애가치는 고객 1명이 평생 기업에 줄 수 있는 매출이다. 나는 이 2가지에 따라 만약에 유치비용이 생애가치보다 높으면 강의 결제, 교육자료 결제를 멈춰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현재 듣고 있는 비즈니스 피티를 항상 위의 잣대로 평가했다. 지금 돈이 한달에 60만원씩 빠져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시야로 고객 생애가치가 높아지겠거니 하면서 4달차 결제를 했다. 그런데 이건 잘못된 장기적 사고이다. 나는 지금 효율기반으로 선택을 한거다,
고객생애가치.
일과 비피강의수강 인호대표님 후기 영상 촬영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유튜브 확장을 위한 비피 강의듣기 고객 문제 해결 - 어떻게 한명이라도 더 영상이 닿게 할까. 본질적 단순함 - 사명기반 선택( 비즈니스 피티를 계속 듣는게 맞을까) 실실성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인호대표님 후기때 모든것을 솔직하게 말했다.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쉬는시간마다 나누는 인사이트가 너무 좋아. 일을 시작하기 싫은데 바로바로 실행.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본

쉰다라고 하는 행위는 결국 내려놓음 연습을 하기 가장 좋은 수단인 것이었다.
솔직히 얘기해서 나는 지금까지 쉬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어느정도 있었다. 왠지 쉬게 되면 내가 쉬지 않고 이거 저거를 해야 하는데 왜 내가 쉬고 있지??라는 생각이 밀려온다. 그러나 오늘 내가 읽은 말씀 민수기 28:11-25에서는 16 “첫째 달, 그 달 열나흗날은 나 주의 유월절이다. 17 같은 달 보름부터는 절기가 시작되니, 이레 동안은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을 먹어야 한다. 18 첫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25 이레째 되는 날에, 너희는 다시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오늘 내가 내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핵심적인 것을 골라내보자
일단 brain dump부터.,.,.,., 은헌이형 편집한 거 2개 보고 릴스 2개 올리기 이거는 생각보다 쉬운 것이라서 점심시간에 가볍게 처리해도 된다. 중요하지만 당장 엄청 급하지도 않고 올포굿 카드뉴스 어떻게 퀄리티 있게 갈지 연구하기 이거는 이상하게 나를 짜증나게 하지만 급하지는 않다. 지금 은헌 대표님 비중이 연애 계정으로 가고 있어서 연애에 올인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ai가 이전 맥락을 기억하는 시스템 만들기 이거는 난이도가 꽤 있어서 이거는 주말에 시간 나면 하는 것으로~~ 좀 더 뭉텡이로 ai에게 위임하는 시스템
지각 안하기 대작전
요즘 벌금을 거의 매일 내야 하는 것 처럼 내고 있다. 주로 벌금을 내는 항목은 무엇인가? 주로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생기는 것들이다 지각 / 시간내에 써야 하는 글들 / 해야 할 것을 시간 내에 하지 못해서 이거 해결해야 한다. 반드시 돈의 문제를 넘어선 문제이다. 가장 큰 문제는 내가 그냥 내고 말지라고 생각하며 심각성이 낮다는 것이다. 매번 그냥 내지~ 하며 그냥 내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부터 악착스럽게 지각을 하지 않아보려한다. 일단 오늘 버스를 놓쳐서 아슬아슬하다. 어떤 변수를 조정해야 내가 safe 해볼 수 있을 것인가
삶으로 다시 떠오를랑 말랑한 하루
[1] ai를 이제라도 함 써보자라고 다짐하고 걍 모든 일을 얘에게 맡겼습니다. 얘가 작업해주는 시간에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책을 읽어야겠다고 다짐을 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처리 속도가 넘 빨라서 책 읽을 틈이 없었습니다. 몇 줄 읽으면 이미 다 해놓고 ;;(대단한 놈) 저글링하는 것처럼 산발적으로 일을 처리했습니다. 이 고민을 성현 대표님한테 털어놓으니, 성현 대표님이 [높음]으로 놓고 써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그러면 속도가 좀 느려지니 책 읽을 틈이 생길거라며~~ 아무튼 오늘 책은 못 읽었지만 '모든 일을 내가 다해

충만함
오늘은 아침 컨텐츠 10개 발행 미션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7개 오후에 3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도 쓰고 스토리에 올려보고 클로드에 말을 잘 못했는지 카드뉴스를 만들어줘서 게시물도 올려봤습니다 하기 전에는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열개를 올리면서 뿌듯함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신나서 일을 했습니다 이걸 올리면서 내가 이걸 올려서 뭘하지 싶었지만 메이트콜 후 일단 사람을 모으는 걸 목표로 잡았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알려져야 뭔 기회든 올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저에게 코칭을 받고 싶다는 사람이 오게
1028 김소운
일과 컨텐츠 7 개 - 업로드 3개 - 편집 후 업로드 예정 글쓰기 - 미완료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운동을 하고 있는 선수들이 하고 있을 만한 고민에 대해 했다 본질적 단순함 - 원래 같았으면 직접 하고 대본 작성하고 했을 텐데 어사이드한테 기획 맡기고 클로드로 편집함 실실성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 진짜 완벽주의] - 만들고 보니 말의 구조가 조금 이상한 것 같아서 그 뒤로 3개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더 신경씀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편집하는 거 조금 답
생산성이 미쳐버린 날!! 일과점검
일과 영상도 5개 연속으로 굴리고 회의도 하고(실질적인 도움을 줌)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ai를 미미미미친듯이 굴렸다. 장기적으로 고객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고 퀄리티 높은 판단, 고요함을 유지할 수 있다. 고객 문제 해결 - 고객이 누구일까? 내가 도와주고 싶고 나를 필요하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생각하는 것 자체가 고객 문제 해결을 위한 발판임 본질적 단순함 - 눈치를 빼고 본질적으로 할 일에 집중하니까 단순했다. 고객과 소통할 때 이말 해도 되나 안되나 재고 따지지 않았다. 수정도 그냥 눈치 안 보고 내 맘대로 했다 그다음

두려움에 아무것도 안해버림
일과 서한대표님 릴스 편집 스프린트 브이로그 영상 ai에게 편집 맡기기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새벽에 인혜대표님 면담 1시간 30분 진행 본질적 단순함 - ai 동영상 편집 질문하는법 하나하나 적용중 - 실은 내가 젤 못하는거 실실성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부담감에 실행한게 없으며 악몽에서 나온 두려움을 이야기 ai 다루는것 어려움 이야기함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눈앞에 부담감으로 뭘해야하지 생각하며 선택을 미루고
차원상승하면 좋은 점
차원이 상승되면 스스로가 그 변화를 감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해방감이 깃들면서 아래와 같은 말들을 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이랬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을 수 있게 됐다' '과거에는 모진 말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사랑의 말을 할 수 있게됐다' '과거에는 손가락질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상대를 안아줄 수 있게 됐다' 등등입니다. 차원상승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그것이 정말 재밌고 보람찬 일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가 변화되고, 나아지는 모습을 보는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과거의 자신이 죽고, 새로이 거듭나는 경험을
10.28 차성현 일과점검
일과 ex) 커뮤니티 이용방법 게시 - 완료 노션 메뉴얼 제작 - 부분완료 다음날 노션 메뉴얼 제작 진행예정 11월 신상품 10개 기획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어사이드 재무/회계 부서 개설 회로 5장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오늘 당장의 이득도 챙기면서 장기적으로 중요한 회로를 5장 함 고객 문제 해결 - 단감이 마음에 안 드신 고객에게 반품 없이 다시 보내드리기로 함 본질적 단순함 - 익은 정도는 환불 사유가 아니라는 기준을 하나로 정해서 모든 신선식품에 똑같이 적용함 실실성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 진짜 완벽주의] -
너는 왜 쓸데없이 동아리원들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냐
굉장히 단기적인 사고로는 당장 내일 해야 할 것을 정해서 동아리원들에게 공지를 해주어야 한다.(항상 이 과정이 나를 미치게 한다.) 왜 이 과정이 나를 미치게 만드는 거지? 뭐긴 뭐겠어 당연히 두려움이지 그들이 내가 빨리 공지 안해주면 나에 대해서 미리미리 공지 안해주는 사람으로 볼까봐 물론 공지를 잘해주는 것은 무조건 필요하고 해야 할 일이다. 그러나 분명 내가 두려워서 마지못해 하는 것이랑 내가 주체성을 가지고 하는 것이랑은 에너지의 측면에서 차원이 다른다. 전자는 마치내가 사업을 하고 싶지만 그들이 하나의 직장 상사가 되어 주
나의 삶의 적용점
요즘 나의 삶의 적용 해야 될 거를 한번 정리해 봅니다🎶 일어나야 할 것이 일어나고 있는 것 요즘 어떠한 큰 반응도 없고 외부에서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뭔가 긴장감 불안함 간절함이 생긴다. 그런데 1주차 강의를 통해서 간절함을 느끼지 말고 안심 해라. 내가 원하는 대로 의도 하고 있다면 일어날 것이다.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라란 말을 듣자마자 내 온몸이 싹 풀리듯이 고요해 졌다. 내버려 둬라 ~라면 ~게 해야해 상대를 통제하려는 것을 내려놔라. 제대로 내려놓지 않았을 경우에는 열등감 소외감 초라함을 느낄것이다. 타인이 자기
그래서 너 결국에 뭐 할거야 교육 할거야?? 어??
솔직히 대답한다. 내가 그걸 알았으면 더 명확하게 전장을 휘젓고 다녔겠지!!!!!!!!! 나도 모르겠어!! 진짜 여기서 끝낼거야? 허정진?? 아니긴해 분명 나는 눈 떠 보니 교육을 하고 있다. 그들을 미친 듯이 바꾸고 싶다.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고 싶다. 물론 그들이 내맘대로 바뀌지 않는 사실 또한 알고 있다. 그러나 바로 그 지점에서 도전의식을 느끼는 것을 어떻하는가? 뭔가 끓어오르는 기분이다. 해볼 수 있을 거 같은데…. 변화에 대한 낙관적인 희망 / 그려지는 끝그림 나도 모르게 그것을 해왔다. 그럼 결국 걸리는 것은 무엇인
뉴비 관점에서 본 스프린트
집중이 너무 잘됩니다 가치관이 맞는 분들과 함께하니 집중이 너무 잘됩니다 집중이 잘되서 머리가 아플정도 입니다 ㅋㅋ 뽀모도로 타이머로 시간 체크도 해주시고 무엇보다 함께하니 몰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에이그라운드를 입을 수 있다 순도 100%의 에이그라운드 멤버들이다 보니 모임이 순수 결정체 그 자체입니다. 나누는 거의 모든 대화가 에이그라운드식이라 끝나면 에이그라운드에 푹 절여져서 나오는 기분입니다. (Positive) 또한 혼자 하기 어려운것들을 시스템으로 챙겨줘서 좋습니다. 인생 바꾸는법 알람과, 원칙을 지켰는지 서로 체크도
시간이 안되는 이들을 어떻게 끌어 모으지?
일단 이 질문이 올바른 질문인지 부터 생각해보자 왜 얘네들을 끌어모아야 하는 건데??? 그야 얘네들이 구성원들이 없으면 진행이 되지 않을 거 같다는 막연한 불안감?? 와우~~ 바로 이게 문제의 지점이었구나 막연히 불안해서 조율해야 될 거 같은 그 느낌!! 이번에는 내가 먼저 해야 할 것을 정하고 그들을 불러보자 그렇다면 이번주의 할 일은 그냥 즉흥적으로 맘대로 꼴리는대로 정해서 되는 것일까?? 사명의 전략화에 따라 되어져야겠지 ㅎㅎ 그러면 너 사명의 전략화 진짜 제대로 해낸 거 맞아?? 아니?? 근데 무슨 애들부터 부르려고 하고 있
잘못된 신념 부수기
저번에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현준 대표님과 이야기하면서 많은 것들이 깨졌음. 그 중에 가장 크게 깨진 것 6가지. 공식과 방법은 다르다. 대표님과의 대행이 끊겨도 의미부여할 필요 없다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폴더정리와 깃허브 업데이트가 도움이 된다. 맥락 맥락 맥락. AI에게는 맥락만 넣어주면 된다. 퍼널을 만들기 전에 나를 파악하고, 나의 문제점들을 개선하는 것이 첫번째다. AI로 끝까지 만들어보는게 중요하다 우선 항상 나는 인풋된 것이 곧 진실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 그런데 그건 오히려 나를 가두고 있던 틀일 수 있
잊고 있던 ㄱㄱ문화
마스터마인드 과정을 수강한지 1년이 지났다. 그동안 사업이 고착화되었다. 따로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되지 않고 그저 1대1 자율신경 이완 코칭만을 계속 했다. 그러다 보니 아예 존재 자체를 까먹은 개념이 있다. 바로. 고객문화. 1대1로만 관리를 하니 고객문화랄게 없었다. 서로 으쌰 으쌰하고 칭찬하고, 기존의 안좋은 문화를 타파하는 그런 문화말이다. 내 분야에서 기존 문화는 이런것들이 있다. 아 뒷목이 아프네.. 요새 잠이 도통 오질 않어... 병원이나 한번 가봐야겠다. 가서 물리치료 보험처리 받고, 약도 수면을 도와주는 약 받아 온
인사이트날🎶
일과 ex) 커뮤니티 이용방법 게시 - 완료 노션 메뉴얼 제작 - 부분완료 다음날 노션 메뉴얼 제작 진행예정 인사이드 토크 자료 완성 1주차 강의 80프로 다 들음>> 인사이트 숌폼3개 만들기, 롱폼1개 만들기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이제 한계단 올라가는 느낌으로 멀리보잔 생각이 들었다. 고객 문제 해결 - 오늘 내 이야기를 듣고 무언가 알게될 내담자님들을 생각하니 기쁘다+_+ 본질적 단순함 - 실실성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중
1027 김소운
일과 컨텐츠 - 업로드 준비 글쓰기- 미완성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자신을 모르는 선수들에게?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컨텐츠를 찍음 본질적 단순함 - 나에게 본질적 단순함이란 생각을 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 실실성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 진짜 완벽주의] - 컨텐츠 오랜만에 찍으려고 하니까 두려웠다 대본을 적고 계속 수정하고 결국은 내가 하고 싶은말을 했다 솔직하게 소통한다 - 컨텐츠를 올리는 게 주변사람이 보는 게 무서웠다, 에너지가 떨어지는 것 같다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미 적
김인혜 일과
일과 숏폼 2개 편집 숏폼 초안까지 3개 더 나옴 행사 촬영 관련 잡다한 업무 진행 (영상 셀렉하고 - 구글 드라이브 문제 해결 - 1시간 넘는 영상 다 봐서 얘가 주제 선정 - 편집 초안)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고객은 바쁘다. 그래서 11월 주제를 먼저 선정해줬다. 본질적 단순함 - 궁금한거 직원한테 안물어보고 대표한테 다이렉트로 물어보고 실실성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 진짜 완벽주의] - 그냥 모든 걸 ai 솔직하게 소통한다 - 항상 솔직했음 (불편한게 없었음)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

ai 자동화에 대해서
스프린트에서 여러 대표님들과 이야기하면서 자동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동화를 하면 다들 잘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왜 나만 안되지?"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과정과 연결이 되어있어서 자동화에 대해 이야기드리고자합니다. 자동화를 해야하는것과 안하는 것을 구분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대표님들이 하고자하시는 방향, 가이드라인 정도는 대표님들이 해주셔야합니다. 이 부분들은 ai가 대신해줄수는 없습니다. 제안정도까지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판단은 대표님들이 해야합니다. 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