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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성 실실성
[1]벼락치기 천재
[2]부모의 두려움
세상은 변하지만두려움에 빠진 어른의 생각은 고정되어 있습니다.그분들이 사랑으로 말하는걸 알고 있지만변하는 세상에 이전의 논리와 잣대를 들이미는 것은그들에게도 고통이고 자식에게도 고통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그들은 아이를 사랑하지만정작 본인조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기에그럴수밖에 없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부모를 사랑한다면우리가 직접 새로운 변화에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과거에 갇혀버린 그들이스스로 해방될 수 있는 자극이 되어줘야합니다그러니 그들의 두려움이 말하는 잣대에주체성을 잃으면 안됩니다 휘둘리면 안됩니다그건 부모를 위한게 아닙니다자식은 부모에게그들이 보지 못한 가능성을 이루고부모 스스로 더 나은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효도입니다그들이 이젠 할일 다했다하며소소한 여행을 가며늙어가도록 하는게 아닌인생의 아름다움과 자신 대해온전히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게 자식의 효도입니다부모가 우리의 바탕을 만들어주었듯이제는 우리가 부모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주는동력이 되어주는 관계가 되어주는 겁니다부모에게 받고 부모생각대로 인생을 사는일방적 관계가 아닌서로가 받고 보답하는 관계를만들 수 있습니다그러니 그들의 생각대로 인생을 정하지 말아주길 바랍니다당신의 재능과 당신의 사명을 개화시켜주세요주변의 반응에 휘둘리지 말아주세요그들은 아직 안대를 벗지 못했을 뿐입니다안된다고 하는 어른들은절름발이가 뛰는 사람을 뛰지 못하게 막고 싶을 뿐입니다너도 절름발이가 되어 같이 힘듬을 분산시키고 싶을 뿐입니다
병목 지점
명확한 문제점을 파악했다.고객 문제 해결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정확하게 말하면 내 눈앞에 있는 대표님들은 사실 고객인데, 습관이 필요한 고객들에 대한 생각이나 비중이 더 높았다. 그러니 스프린트 관련 시스템 구축이나 체화 면에서 회피했다. 해야 할게 많다는 도피처로 회피하고 있었다.(일정부분)성현 대표님 회고,체크메이트, 행동기준표 등 안내를 하며 막히는 부분이 있다.내 스스로도 명확하게 정리하지 않아 떳떳하지 못함.스프린트에 오시는 대표님들은 결국 고객임.나는 판매 종업원이 아닌 마케터이다.어떻게 해야 고객이 조직문화를 스스로 살 수 있을지 끊임없는 고민을 해야 한다.조금씩 회피하던 부분들이 누적되니 본래 해야 하는 시간의 농도를 들이고 있지만 빡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일상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고 산발적이다.눈 앞에 있는 고객문제부터 해결해가자. 나머지는 따라온다
thanks to 용기 maker 경성
일단 나의 사명은 틀에 갖혀서 자신이 진짜 가슴뛰고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 이들을 내가 가진 시스템이나 능력으로 탈출 시키는 것이었다. 근데 최근에 내가 각종 두려움이 커지면서 실질적인 고객에게 다가가는 행위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두려움이란 무엇인가하면 일단 욕먹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내가 회사에서 잘리게 될까봐 두려웠고 내가 이상한 릴스를 찍어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우습게 볼까봐 그리고 나의 주변인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두려웠고 사업적으로 더 들어가면 내가 돈을 벌지도 못했는데 다른 이들을 돕겠다고 해서 나대는 것 처럼 보일까봐 두려웠다. 결국 이 모든 두려움들의 핵심은 사명 앞에서 무너진다는 것을 오늘 경성 대표님과의 미팅을 통해 알게 되었고 그리고 잊고 있었던 원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뇌이게 되었다. 결국 사명만 있으면 나의 사명을 이루어내기가 너무나도 어렵기에 원칙이 사명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매일매일 확인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역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나아가서는 나의 핵심 타겟인 틀에 갖혀서 자신의 재능을 썩히고 있는 고등학생 친구에게 더욱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친구는 ai를 만져서 나의 것을 만들고 싶지만 고등학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학원 뺑뺑이를 돌아야 해서 그것을 펼치고 있지 못하는 친구이다. 나는 그 친구와 함께 하나의 일탈 프로젝트를 해보기로 했다. 나는 그 친구와 함께 ai로 돈을 벌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증명해서 그 친구가 부모님께 인정받을 수 있게 도울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친구는 자신의 재능을 펼치며 어린 나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며 살아나가는 나의 첫번째 수강생이 되는 것이다. 오늘 경성 대표님과의 미팅이 너무나도 귀한 시간이었다. 나는 어찌 이런 귀인을 만날 수 있단 말인가?!! 너무 감사하다. 내가 경성 대표님의 0기 수강생으로써 플라이휠의 주축이 되어 드리고 싶다,.
별똥별
오늘 밤 별똥별이 떨어지는데시간당 최대 100개라고 한다.어릴적 시골에서 별똥별이 떨어지는 걸친척,가족들과 함께 구경한 기억이 난다.언제 어디서 떨어질지 모르는 긴장감 속에서넓은 하늘 전체를 주시하다가피슝-!날아가는 별똥별을 볼때면 정말 신이 났다모르긴 몰라도 그때 나의 눈빛은분명 똘망똘망 초롱초롱 했겠지.우리는 모두 어린시절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낼 줄 아는 인간들이었다.그런데 성인이 돼서 초롱초롱한 빛은 사라지고동태눈깔이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아마도 이번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전하는 메시지는"잃어버린 너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내가 다시 일깨워줄게"정도가 아닐까. 페르세우스자리에서 인간들에게 보내는 선물이다!근거는 없다. 그냥 나는 그렇게 믿으면서 기분이 좋을 뿐이다.(별똥별쇼를 선물로 준비한 게 사실이라면, 페르세우스자리는 로맨티스트가 분명하다.)동태눈깔로 돌아다니는 어른들이오늘 밤 하늘을 쳐다봤을 때어린시절의 그 초롱초롱한 눈빛을 되찾는다면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할 일을 다 마치고뿌듯하게 돌아갈 것이라고나는 막무가내로 상상해버렸다.그리고 오늘 밤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빛의 불씨가 다시 활활 타오르길 염원한다.

더 빠르게
하기 싫은 일들을 매일 마주하며두려움이라는 감정은 매번 올라온다.진짜 완벽주의 원칙에 의하면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공하며 양질 전환의 법칙을 믿습니다.보통은 80% 정도의 완성도를 추구하라고 하지만 나의 행동기준은 30%로 낮춘다. 감정에 사로잡히기 전 실패를 더 빠르게 하면 보완해간다.공통의 원칙들을 들이밀면 본인만의 원칙이 튀어나온다.
스프린트 덕분에 공진의 힘을 체감했다
나는 세상을 주파수라든지 파동이라든지 하는 개념으로 바라보길 좋아한다.예컨대 주파수나 파동이 잘 맞는 사람과 만나면 서로 공진하는 식이다.나는 스프린트 모임을 하면서 그것을 더 크게 느꼈다.혼자서 일을 할땐 집중이 안될 때도 많고딴짓할 때도 많은데스프린트 모임 속에서 일을 하니까순수하게 일을 하는 시간이 급격히 많아졌다.그렇다고 해서 내가 다른 공유오피스에 갔더라면이정도로 공진할 수 있었을까?생각해봤을 때 그건 아니었다.뭔가가 주파수가 서로 맞고파동이 어우러지는 상황 속에서의공진 덕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완남의 렛댐 철학
렛댐은 현대판 호오포노포노다. 타인의 생각을 통제하려두지 말고 내버려둬. 근데 그게 현대인들에게 쉽지 않다. 3000명이 넘는 관계 속에서 이미 이완하는 법을 잊었기에 내버려두라고 강요하는건 지금 절벽에 매달려 있는 사람한테 편하게 손을 놔버리라고 하는것과 같다. 렛댐이 되기 이전에 알아차림과 이완호흡이 되어야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칼럼에서 확인하시길. https://geekus.kr/iwannam/post/11603오늘도 철학이 하나 쌓였다
백번 설명보다 한번 푸시하는게 낫다
고객이 자신감이 없고 행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물을 때실은 그들은 두려우니 나 어떻게 해줘너가 나좀 밀어줘라고 말하는 것이다그런데 거기에 일일이 설명하는 것은그들에게 무의미하다그들은 그저 두려움을 알아주고 누군가 밀어주고 싶어할뿐그 상황이 어쩌니 원리가 어쩌니는 불필요한 일이다그냥 밀어버려라유리계단 못건너는데 이 유리는 고강도 3중유리이며너의 몸무게는~ 이러지 말고 그냥뒤를 밀어버려라그리고 한 발자국 내딛으면서 용기를 주어라장황한 설명보다는한번의 소토리로 그사람이 나도 할수있게다라는 용기를 불어주어라상대를 푸시하고내 경험을 솔직히 말한다나도 그랬다 그리고 그때결과 지금 보면 알수있듯 엉망진창이었다누구나 그시기를 겪고 있음을 말로 설명하지 말고스토리로 듣는이가나도 할 수 있다는 자발적인 용기가 나도록계속 등을 밀어주며 신사적으로 푸시하는거다단호하게그건 불가능합니다!난 못해요!라고 말해도푸시해라 신사적으로이날 이시간때까지 해오세요아니 그게 저는 이런 사정이이날 이때까지 해오세요그들이 뒤를 돌아볼 수 없게한번 내딛은 그들의 용기가다시 접히지 않게신사적으로 푸시하며다시 내딛을 용기를 불어넣는다

소통의 기술
공지를 하거나 의견을 말할때상대의 반응이 적거나침묵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다음.... 네... ㅇㅋ 알았어내딴엔 논리가 맞고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왜 하는지도오류 없이 설명이되어도상대의 반응이 없다(상대의 반응을 의식하며 말한다라는 초점이 아닌상대의 열의를 끌어올리지 못하는 일방적 전달식의 소통 문제를 말함)왜 듣는 사람의열정을 끌어올릴 수는 없을까듣는 사람이 자발적으로그 주제에 대해 더 고민하고 생각하게 할까?든는 사람이적극적으로 문제를 동참하게 할까?오늘 발표에 의문이 풀렸다상대 내면의 가치관 해야하는 이유를 건들지 않았기 때문이다우리는타인이 스스로 변화고 싶을때까지타인을 변화시킬 수 없다대신 변하고 싶은 이유를 자극시킬 수는 있다이러한 자극없이 변화시키려고 쏟는 모든 노력은상대와 나의 진동수를 낮추는 간섭파동이 된다.해라고 해!!!자아개념과 동일자신에 대한 믿음이 변화지 않았는데믿음으로 일어나는 표면적 문제를 해결한다고 열을 쓰는 것(작심삼일)(수도꼭지를 닫지 않고 물만 건져냄)상대 스스로가 움직일이유를 자극하지 않으면아무리 논리 정연한 말이어도해야만하는 것으로 들린다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 X 하라니까 어...알았어 가스스로 하고 싶어서하는 자발적인 행동이 아니라 한계가 있고 지속이 어려움이는 하고 싶은 이유도 없이즐겁지 않은 마음으로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는 진동수가 낮아지며에너지도 좋지 않다 - 내면의 주파수와 동일하지 않기에 간섭파동으로 여겨짐그러니 공지도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되어서는 안된다모든 답과 해답 행동은 상대 내면에 들어있다는 것을 기억하자사람은 그사람만의 '왜' 이유가 부족하면자발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리더리더는 항복하는 존재이다항복하고 도와줘가 되어야한다고 하는데이때의 도와줘는 말로만 도와달라고 질질끄는게 아니다이는 듣는 사람의 에너지를 갉아먹는다도와줘 의 진짜 의미는돕고 싶게 만드는 것이다리더는 자신이 모든것을 하고일방적으로 지시하는게 아니라위임받고 싶게끔돕고싶게끔 그것이 중요한 일이라는 것이라 믿고 자부심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즉위임은 일을 넘기는 게 아니라자부심을 넘기는 것이다그래서 본인이 모든걸 만들고지시하는 독재를항복하는 존재이다소통을 할때 일방적 전달 지시가 아닌상대 내면에 있는 트리거를 작동시켜야한다그 상대의 내면 트리거는 다시말하지만 왜 이다아무리 기획에 왜 어떻게 무엇을이 논리정연하게 있어도 듣는이의 '왜'가 아니라면간섭파동이 된다그 상대만의 왜를 찾아 이끌어주게 하는게본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것이지 계속 무엇을 어떻게 하자에서 머무르면 에너지가 깎인다들어주는 것에는 에너지가 든다에너지가 들수록 진동수는 낮아진다왜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하게되며 실증이난다독재는 단기적 성과 단기적 행동이 될뿐장기적인 활동이 되지는 못한다모든 것을 에너지 관점으로 생각하면 간단하다상대 내면의 원동력을 자극의고진동으로 고에너지 상태로 만든다이때 상대는 내가 하는 이야기를 해야하는 것 들어주는 것이 아닌내가 하고 싶은 주제 놀이로 바뀐다계속해서 상대 내면의 왜를 자극해스스로 하고 싶게 만도력 이유를 만들어주고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것그사람의 존재이유에 생명을 부여해 조직 전체가 살아나게 만드는게 리더의 역할이다

왜곡된 세상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면 약점뿐 아니라 재능까지 숨기게 된다자아개념이 위협받으면 사람은 불안해지고 수치심을 느낀다이는 생존을 위해 숨길 수 있다만문제는 약점만 숨기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재능과 가능성마저 숨긴다는 것이다한번 기억이 정체성으로 연결되면하고 싶은것일이 있어도 왜곡된 정체성과 관련된 상황이 오면남이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잠재적 위협을 먼저 느끼게되는것유튜브를 찍고 싶지만 사람들이나를 어떻평가할지 무서워서 찍지 못한다사람들 앞에서 춤추고 싶지만이상하게 볼까 봐 하지 못한다새로운 사업을 해보고 싶지만실창피할까수치스러울까봐 시작하지 않는다내가 가진 생각을 이야기하고 싶지만틀렸다고 할까 봐 침묵한다결국 타인의 평가를 피하기 위해나라는 개성과 재능 존재를 지우게 된다이 상태로시간이 지나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무엇을 잘하는지도 점점 모르는 회색인간이 되어두려움에 경계만을 하며 살게되는 것이다이는 자신감의 문제가 아니다정체성에 대한 위협이고 삶의 위협으로 느끼는 왜곡이다자신감을 가져라그런 말은 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오히려 진짜 문제가 아닌 표면의 문제를해결하라라 말하는 것이라본질적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다시 같은 문제가 반복돼그들에게 더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하게 만든다 아무리 해도 문제는 해결은 안 되니 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최대한 타인의 의식에서 위험을 줄이는 것뿐이다어떤 모습으로도 존재해도 괜찮다고 느낄 때우리는 자유로워진다반대로 타인의 평가가 곧 나의 가치가 되어버리면끊임없이 방어해야 한다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면 위협을 느끼고나보다 부족해 보이는 사람을 보면우위를 증명하고 싶어지고누군가 성공하면 비교하게 되고누군가 나를 평가하면 방어하게 된다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의식하는사회에서는 누구도 온전히 자신을 드러내기 어렵다결국 모두가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려움이한 사람의 재능숨긴 질식시키고 또 다른 사서로의창조성을 질식시키며서로가 서로의 창조성을 질식시키는 구조가 만들어진다나는 이런 세상을 왜곡된 세상이라 부른다
26/08/10 라이브 : 자아 개념과 변화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인간의 자아 개념과 그 변화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인간은 생존기계로서 기능론적 결과론에 의해 설명되며, 이기적 유전자의 한계와 자아 개념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자아 개념은 개인의 고통과 자기 계발에 큰 영향을 미치며, 부정적인 자아 개념은 강화될 수 있습니다. 성형외과 사례를 통해 외적 변화가 내적 자아 개념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나를 창조하는 것의 필요성과 진정성을 해치는 취약한 자아 개념의 인정을 강조했습니다. 기능론적 결과론 인간은 생존기계로 설명되며, 기능론적 결과론에 의해 인간의 매력과 유전자가 결정됩니다. 문명지역은 기능론적 결과론의 예시로, 인간의 이기적 유전자는 그 한계를 드러냅니다. 이기적 유전자는 영적 만족감과 삶의 이유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자아 개념의 중요성 자아 개념은 개인의 정체성과 관련된 중요한 요소로, 변화를 시도할 때 작심삼일의 이유가 됩니다. 자아 개념은 고통과 자기 계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부정적인 자아 개념은 강화될 수 있습니다. 자아 개념이 바뀌지 않으면 외부의 변화는 일시적일 뿐입니다. 성형외과와 자아 개념 성형은 외적 치유뿐만 아니라 내적 치유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외적인 변화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자아 개념이 중요합니다. 자아 개념이 바뀌지 않으면 외적 변화는 무의미할 수 있습니다. 자아 개념의 변화 신뢰할 수 있는 나를 창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정성을 해치는 취약한 자아 개념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거와 기억은 자아 개념의 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기 검열과 상상 사이코사이코네틱스 책은 부정적인 기억과 정체성의 연결을 설명합니다. 상상 속에서의 경험은 실제 고통과 유사한 영향을 미칩니다. 부정적인 기억은 자아 개념과 연결되어 고통을 강화합니다. 자동 제어 장치 자동 제어 장치는 긍정과 부정을 분별하지 않고 경험을 처리합니다. 자아 개념 설정은 자동 제어 장치의 목표 설정에 중요합니다. 상상력은 자아 개념의 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아 기능과 자신감 건전한 자아 기능은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거절당하기 연습은 기억의 순화를 통해 자아 개념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자신감은 자아 개념의 안정감에서 비롯됩니다. 순수한 사명 순수한 사명은 개인의 진정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사명에 불순물이 끼면 거짓 사명으로 변질될 위험이 있습니다. 순수한 사명은 개인의 삶의 방향성을 결정합니다. 두려움과 방어적 태도 두려움은 사회적 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창조적인 생명은 두려움에 의해 억제될 수 있습니다. 두려움은 개인의 자아 개념을 제한합니다. 존재 능력의 세상 존재 능력의 세상은 서로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개인의 특별함을 인정하는 것은 사회적 조화에 기여합니다. 존재 능력의 세상은 개인의 자아 개념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킵니다. 인간의 자동 유도 장치 생명 중독과 자동 유도 장치는 인간의 본능적 행동을 설명합니다. 인간은 정서적, 영적 만족을 추구합니다. 자동 유도 장치는 인간의 행동을 자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자아 개념의 변화 가능성 자아 개념을 통해 개인은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집니다. 표면적 문제 해결은 자아 개념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자아 개념의 변화는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마무리 자아 개념에 대한 논의는 개인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자아 개념의 변화는 개인의 성장과 발전에 필수적입니다.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자아 개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레퍼런스가 전부이다.
콘텐츠 저널링. 이거 내가 가장 싫어하는 숙제 중 하나였다. 컨텐츠를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 매일 한다는 취지는 좋지만인내력이 낮고, 자극추구가 높은 나에게는 매일 1개씩 레퍼런스 찾기란매우 짜증나는 일이었다. 나는 한번 꽂히면 계속 뚫는 사람이다. 그런데 콘텐츠 저널링이라는 가스라이팅으로 매일 컨텐츠를 찾는것에매몰되어 실패하는 나 자신을 볼때마다 인플루언서로서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자격이 의심되고 자책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역시나 저널링은 모두에게 다 맞는 성공방식은 아니다. 어느새 보면 너도 나도 할것없이 진심으로 저널링을 하지 않고그냥 지피티 돌리고 숙제 내듯이 내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보며 타임테이블로 복잡성을 늘리는 케이스가 떠올랐다. 단순해야한다. 그리고 에너지가 산발되면 안된다. 그래서 유튜브 썸네일 분석을 하루에 다 해봤다. 역시 하루에 다 하니 한개씩 저널링 할때 보다 훨씬 많은 인사이트가 들어온다. 어느 시기에 어떤 포맷이 유행했고 어떤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지 너무나도 눈에 잘 들어온다.레퍼런스 분석을 한페이지 몰아서 하니 노션이나 노트를 일일이 뒤질 필요도 없다. 난 내방식대로 성공방정식을 만들어보겠다.

26/08/10 라이브 : 카드뉴스 및 AI 활용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카드뉴스 제작과 AI 활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클로드, GPT, 캔바와 같은 도구를 활용하여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AI를 활용한 영상 편집 및 자동화 도구 사용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클로드를 이용한 프로젝트 생성과 템플릿 제작, 그리고 AI 기반 앱 제작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팁이 제공되었습니다. 카드뉴스 제작 및 디자인 클로드, GPT, 캔바 — 카드뉴스 제작에 사용되는 주요 도구들로, 클로드는 이미지 편집과 프로젝트 생성에 활용되며, GPT는 이미지 생성에 사용됩니다. 참가자들은 카드뉴스 제작 과정을 공유하며, 서한 대표님의 카드뉴스 사례를 통해 디자인 스타일과 이미지-문구 조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카드 뉴스를 만드는 법만 좀 알려드리면 되는 걸까요?"라는 발언을 통해 카드뉴스 제작의 핵심을 논의했습니다. 클로드 사용법 및 템플릿 제작 클로드 — 카드뉴스 프로젝트 생성 및 템플릿 제작에 사용되며, 무료 사용 시 성능 저하 가능성이 있습니다. 템플릿을 처음부터 제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레퍼런스를 제공하여 템플릿 제작을 요청했습니다. "여기 보시면 코어크라는 게 있어요."라는 발언을 통해 클로드 사용법의 핵심을 전달했습니다. 영상 편집 및 AI 활용 캡컷, 터보 스크라이브 — 영상 편집 도구로, 캡컷은 컷편집에, 터보 스크라이브는 자막 생성에 사용됩니다. AI를 활용하여 이미지 및 영상을 생성하는 방법이 논의되었으며, AI 도구의 한계를 인지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가 편집한 거예요."라는 발언을 통해 AI 활용의 실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자동화 도구 및 스프린트 개념 매니챗 — 자동 댓글 발송에 사용되는 도구로, 한 달에 약 2만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에이그라운드 스프린트 — 하위 20%의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강제하는 프로그램으로, 행동을 촉진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니챗이 15 달러니까."라는 발언을 통해 자동화 도구 사용의 경제성을 논의했습니다. AI 기반 앱 제작 및 클로드 코드 활용 힉스피드 앱 — 웹사이트 및 앱 제작에 사용되는 도구로, 자료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클로드 코드 — 영상 생성 및 편집에 사용되며, 명령어를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클로드 코드를 쓰셔야 됩니다."라는 발언을 통해 클로드 코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피드백 및 개인적 경험 공유 참가자들은 후기 작성 요청을 통해 피드백을 제공하며, 개인적 경험과 사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살아가는 이유가 그게 아니었거든요."라는 발언을 통해 진솔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네트워킹 기회를 활용하여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성장은 시간이 아니라 반복이 만든다
왜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변하지 않을까?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자기계발 책들과 유튜브를 보며 열심히 살아갑니다.그런데 정작 삶은 제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변하지 않는 자기 모습에 실망하고 결국 스스로를 깎아내리기 시작합니다."나는 안되는 사람"이라고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어느 순간 이 생각이 내면에 뿌리 깊게 잡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고유한 잠재력 마저 잃게 됩니다.저 역시 자기계발에 목숨을 걸었던 사람입니다.가만히 있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 성장을 계속하고 싶어서 계속 무언가를 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이 하는 습관들을 따라해봤습니다. 정말 많이 시도했지만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되돌아 오기를 반복했습니다.이제서야 그 이유가 명확해졌습니다.저는 '실행'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동작'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계획을 세우고 배우는것까지 했을 뿐, 실제 행동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않았습니다.예전에는 독서가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매주 1권씩 읽겠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나는 매일 50~100페이지 씩 읽어야지!" 이러면서.그러고는 한달? 아니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계획을 세우는 동안에는 실패할 위험없이 무언가를 해낸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뭔가 했다"라는 느낌에 중독돼 버린겁니다.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니 준비는 '미루기'의 형태로 변형되었습니다. 미루기를 합리화 하는 말들이 쌓이니, 결국 완벽주의에도 빠져버렸습니다.여기서 제가 발견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같은 행동을 얼마나 반복했느냐는 것입니다.인간은 어떤 행동을 반복할수록 뇌는 그 행동을 하는데 효율적인 구조로 변합니다. 신경학자들은 이를 '장기적 강화'라고 부릅니다. 뇌는 자주 한 행동들을 기억합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할수록 세포와 세포 사이에 주고 받는 신호들이 증진되고 신경학적 연결들이 촘촘해집니다. 그리고 경로들이 확립되면서 신경회로는 점점 두꺼워지고 결국 생각하지 않아도 행동하게 되는 자동화 상태가 됩니다.새로운 핸드폰을 처음 사용했을 때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처음에는 버튼의 위치와 사용법이 어색합니다. 하지만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하지도 않고 자동으로 핸드폰을 만지고 있습니다.이처럼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습관들은 이미 수백번, 수천번 반복된 행동으로 이미 내재화 된 것입니다.그래서 새로운 습관을 만들 때는 '얼마나 오래 해야 하는지'만 물어서는 안됩니다.자전거를 배울때도, 운전을 배울 때도 시간이 지날 수록 잘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직접 페달을 밟고, 핸들을 돌리고 같은 행동을 반복해야 익숙해집니다.다시 정리하자면 습관도 결국 반복을 통해 몸에 익습니다.주위에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이 습관을 들이는 데 얼마나 걸렸어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질문은"이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매일 얼마나 했어요?"입니다.시간 자체가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시간 안에서 이루어진 반복이 습관을 만듭니다.정리 : 습관이 자연스러워지는 지점까지는 그만큼의 반복이 필요합니다21일이나 30일이라는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저절로 습관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기간이 지나도 행동을 두 번 반복한 사람과 200번 반복한 사람에게 남는 것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흘러간 시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실제로 반복한 횟수입니다.제가 독서 습관을 만든 과정도 이와 비슷했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아침에 한 페이지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틈이 날 때마다 한 페이지를 읽다보니 펼치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났습니다. 그렇게 반복하다 보니 책을 펼칠 때마다 느꼈던 거부감도 빠르게 줄어들었습니다. 오래해야 한다는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어느 순간 독서는 마음 먹고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자연스레 제 생활에 녹아든 행동이 되어 있었습니다.다음 글에서는 연습을 어떻게 반복해야 더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는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만들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나는 습관을 얼마나 오래 해야 할지만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지 혹은 이걸 더 쉽게 반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장기적 시각 원칙에 따라단기트렌드보다 장기적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글을 작성하고 방법을 제공했다. 기대치 초과 수준으로 내부 연결을 통해 고객이 자연스럽게 다음 글을 읽도록 설계고객 문제 해결 원칙에 따라고객의 문제와 관계있는 글을 작성하였다. 기대치 초과 수준으로 '이사람 찐이구나'라는 진심이 묻어나오도록 작성하지는 않음진짜 완벽주의 원칙에 따라폐관 수련하는 날에 글을 발행했음.기대치 초과 수준으로 저번 피어러닝이나 대표님들의 피드백을 토대로 나의 이야기, 감정, 산발적으로 넣는 시도를 함.솔직하게 소통하는 원칙에 따라경험하지 않은 것, 연구결과가 없는 사례들은 적지 않았다.기대치 초과 수준으로 피드백 혹은 수정과정들을 전부 보여주진 않았다. 기대치 초과 수준 행동에 대한 기준 명확하게 할 필요성 있음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이는 원칙에 따라칼럼 작성과 피어러닝에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회피하지 않았음기대치 초과 수준으로 엑셀레이팅 방에 계속 어떤 일들을 하는지 업로드 할 예정.본질적 단순함에 대한 행동기준이 아직 명확하지 않음. 생각 더 필요

조장의 역할
스프린트가 존재하는 이유는 현재 사업가들이 시간의 농도 부족으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이다.AI에 대한 의존과 여러 부하율(재정/숏폼중독/관계/생활) 등으로 실행이 부족하다.실행이 안되는 이유는 실행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이다.그리고 실행이 느린 이유는 행동기준이 없어서이다.나는 스프린트 조장으로 대표님들의 존재 이유를 끌어올려 원칙을 때려 박아야 한다.정확하게 말하면 원칙 중심의 행동(실행)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선명한 기준을 만들어 돕는 존재이다.아침 일과스프린트에서는 플라이휠과 비전/목표를 통해 결과를 지도화하고 시작한다. 신념과 사명을 얘기하고 어떤 고객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이야기하며 존재이유를 끌어올린다. 그리고 꿈의 고객에게 한마디 하며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타임테이블대로 점심식사 후 사무실 복귀 시 스몰피어러닝, 신념,사명을 이야기 한다. 우리에게 잡담시간이란 공개적으로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이다. 이는 인사이트를 공개적으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함이다. 화이트 보드 앞에서 공개적으로 얘기하면서 순수하게 즐기면 하나의 놀이과정이 된다. 일과 마무리하루 기준 원칙기반 실행 결과를 발표한다. 결과물이 아닌 행동을 보여주는 자리이며 발표자의 행동이 원칙에 근거했는지 평가하고 피드백을 준다. 그 이후 오늘 얻은 인사이트를 발표하는 피어러닝 시간을 가지며 모두 녹화된다.스프린트의 공동원칙장기적 시각고객 문제 해결본질적 단순함진짜 완벽주의솔직하게 소통한다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이다.공동원칙을 기준으로 반복해서 행동하고 회고하면 사고 기준이 바뀐다. 시간이 누적됨에 따라 반복적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개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개인의 원칙이 된다. 고객의 문제 해결을 위해 스프린트의 존재 이유부터 프로세스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적은 쉬운 일을 택하고, 어려운 일을 피하려고한다.솔직하게 소통하며 몇가지 회피 패턴을 발견했다.1.피드백을 받았을 때 조금 이따가 정리해서 내꺼로 만들어야 겠다는 미루는 패턴2.원칙부분 적용 및 행동기준을 세우는 부분이 안해봤다는 어렵다는 이유로 못한다는 이유로 회피패턴피드백을 받았을 때 이해가 확실하게 되지 않는 부분은 용기를 내어 솔직하게 소통하고,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단 한 가지를 그 자리에서 정리한다.그리고 조장으로 역할로 부족한 부분(스프린트의 프로세스,체크메이트, 행동의 예)를 정확한 설명을 못하기 때문에 오늘 곧바로 정리하는 것부터 단순하게 시작한다.
사명가 모집
혹시 이런 문장 중에 하나라도 걸리는 게 있다면이 글은 당신을 위한 글입니다.자기계발서는 몇십 권을 읽었는데, 정작 삶은 바뀐 게 없다유튜브에서 동기부여 영상을 보고 나면 잠깐 불타올랐다가, 이틀 뒤엔 또 원래대로다"이거다!" 싶은 순간은 자주 오는데, 그걸 끝까지 밀고 간 적은 거의 없다남들 앞에서는 열심히 사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정작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건 시작조차 못 했다왜 안 되는지 나도 궁금하다. 의지가 약한 건지, 게으른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4년간 미대입시를 준비하다가,지방 사립대 드론공간정보공학과에 원서를 넣었습니다.그때는 그게 제가 원하는 걸 선택한 용기라고 생각했습니다.저는 미대를 가기 싫었고그당시에는 드론을 좋아했거든요미대입시를 할때실은 배우가 되고 싶었고, 마술사가 되고 싶었고,무언가를 만드는 발명가가 되고 싶었습니다.그런데 그 꿈은 한 번도 진지하게 시도조차 못했습니다."서울권 대학을 가지 않으면 인생이 망한다." "안정적인 직장에 취직하지 않으면 인생이 어렵다." "꿈은 취미로, 퇴근하고 주말에 하는 거다."주변 어른들은 저를 사랑했지만,그들이 아는 세상은 딱 거기까지였습니다.그리고 저는 그 세상을 벗어날 용기가 없었습니다.실패할 용기조차 없었다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일 겁니다.군대에서 우연히 책 한 권을 읽고 나서 알았습니다. 제가 바라던 삶은 대학도 취직도 전문직도 아니고, 사업으로 이룰 수 있는 거였다는 걸요. 그날부터 창업이라는 단어 하나만 붙잡고 방황했습니다. 창업 행사 찾아다니고, 절판된 책 뒤지고, 관련 강의 닥치는 대로 들었어요.근데 여기서도 같은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저는 제가 뭘 만들고 싶은지 정확히 모른 채로 그냥 "창업"이라는 단어만 붙잡고 있었어요. 배우기만 하고 실제로 시작은 못 했습니다. 진짜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몰랐으니까요선배 밑에서 제 인생을 지웠습니다창업 동아리에서 존경하던 선배와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휴학하고, 인간관계 끊고, 연애도 정리하고, 매일 밤새며 일했습니다. 그때는 사는 목적이 선배와 같이 성공하는 것 뿐이없습니다진짜 개인적인 이유가 없었습니다그런데 시간이지날 수록이 일을 왜 하는지도 모른 채 그냥 그 선배가 무너지지 않길 바라며 버티게 되었습니다다리엔 하지정맥류가 생기고, 허리는 일자가 됐고, 잠은 며칠씩 못 잤습니다.그런데도 사업은 방향을 잃어가고 있었고,선배는 점점 사람들을 밀어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걸 보면서도 계속 그 자리에 있었어요.버려지는 게 무서웠기 때문입니다.돌아보면 이건 처음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어릴 때부터 저는 제 방향을 스스로 세워본 적이 없었어요.저는 인생에 책임지는 게 두려워서스스로의 정체성을 지우고 누군가한테 의존하는 걸로그 두려움을 피하고 있는 거였습니다그날 이후로 제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쌓인 타인의 시선, 왜곡된 기억, 평가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제 안에 계속 있었고,이게 저를 계속 남의 뒤에 숨게 만들고 있었더라고요.그리고 제가 왜 살아가야하는지존재이유가 없으면 무엇을 배워도 행복하게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동기부여를 아무리 받아도, 그 밑에 설 땅이 없으니까요. 저는 계속 준비만 하고 배우기만 하면서,정작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 불안함 속에 살고 있었던 거였습니다.남의 성공을 보고 남의 방법을 배우고,남의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면서, 정작 제 인생 방향에 맞는지는 물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눈만 높아지고 비교의식만 강해지고, 정작 이룬 건 없었어요.기존 자기계발 시장은 대부분 방법론만 던져줍니다. 루틴 짜는 법, 습관 만드는 법, 동기부여 콘텐츠근데 그 방법을 실행 못 하게 만드는 진짜 원인잠재의식이랑 자기검열은 아무도 안 건드려줘요. 저도 그랬으니까 압니다. 정보를 아무리 더 넣어도, 그 밑에 숨은 두려움을 먼저 다루지 않으면 또 같은 자리로 돌아갑니다.그래서 저는 정보를 더 주는 대신, 이 두려움 자체를 먼저 다루는12주짜리 실행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부하 제거 — 지금 나를 지치게 만드는 도피 패턴부터 걷어냅니다잠재의식 해체 — 반복되는 실패 패턴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함께 찾아갑니다존재긍정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합니다감정컨트롤 — 두려움과 자기비난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방법을 체득합니다나 이해하기 — 나에게 맞는 실행 방식을 찾습니다 (남의 루틴은 나에게 안 맞을 수 있습니다)사명 발견 — 계속 피해왔던 진짜 하고 싶은 일, 그 방향을 찾습니다사명의 전략화 — 그 사명으로 어떻게 가치를 만들지 설계합니다로드맵 기획 — 크고 막연한 목표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실행으로 쪼갭니다용기게임 실행 — 두려워서 못 했던 행동을, 함께 공개적으로 실행합니다콘텐츠화 — 이 변화 과정 자체를 기록하고 나눕니다콘텐츠 도구기술 — SNS 운영, 브랜딩을 시스템으로 만듭니다연결 — 같은 사명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갑니다이 글 읽고 계신 분께지금 뭔가 하고 싶은데 시작을 못 하고 있다면, 그건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저도 그랬으니까 압니다. 그냥 아직 그 두려움 뚫고 나올 방법을 못 만났을 뿐이에요.저는 6년을 돌아서 이제야 그 방법을 찾았고, 이제는 저랑 같은 자리에 있는 분들이랑 같이 그 길을 걷고 싶습니다.제가 먼저 용기 내겠습니다. 제가 먼저 가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을, 당신이 스스로를 믿는 것보다 훨씬 더 믿어드리겠습니다.누구나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지만, 그 여정은 결국 자신을 더 믿어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 달라집니다.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https://open.kakao.com/o/s3VAuUHi
나다울 용기란
관계를 잃을거란 두려움은'나'라는 사람의 본질을 훼손하게 만듭니다저는 누군가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데뿌듯함을 느낍니다생각지 못한 순간을 즐기며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에 행복을 느낍니다이런 저의 진정성을 훼손하는 일이 일어납니다후배 공포증고등학교때 같은 중학교때 후배들에게더 나은 선배로 보이고 싶었던게과한 의식으로 바뀌어어색한 관계가 된적이 있습니다24살에는존경하는 선배의 사업을 도우며창업동아리를 하게 되었는데선배에게 이런 말을 알게되었습니다.인간은 자신과 가치가 동등하거나그 이상의 인간과 관계를 맺는다다시 후배관계를 잃는게 두려워 실무를 뛰고 있는 선배로서뛰어난 존재로 보이기 위해있어보이려 노력하고제대로 웃지도 못하며 폼만 잡으며끝내 어색한 인간이 되어갔습니다제 본질과는 정반대의 행동을 하며저는 존경받는 선배는 되었지만저는 단 한번도그들 앞에 마음이 편한적이 없었습니다모르는 것을모른다고 말할 용기가 없었어요언제나 그들보다 우위에 있어야했으니까요웃기지 않나요? 가치는 사람마다 다른데 위아래가 어디있나요?이것 때문에 지난 2년간엄청난 고통을 겪어왔습니다저는 이짓을 더는 할수가 없었고동아리와의 인연을 끊고 후배들에게 솔직하게 대할 수가 없었다고미안하다고 전했습니다이처럼 두려움은나다운 행동을 막는 것 뿐만아니라나답지 않은 행동을 하게 함으로써그 사람의 본질을 훼손하고 발현되지 못하게 만듭니다.저는 여기서 끝났지만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정체성으로 씌워지면그때부터는모든 인간관계에서 프레임 싸움을 하게됩니다가치가 동등하거나 높아야 되니까요본인보다 프레임이 높은 사람이 오면견제를 하거나 아무말도 하지 못하게 됩니다그래서 주변인에게 그를 욕하거나협력하지 못하고 홀로 일하게되죠본인보다 프레임이 낮은 사람에게는자신의 프레임을 높여 그들이 의존하게 만듭니다그리고 비교의식 속 목말랐던 인정욕구를 채우며안정을 느낍니다결국 본인을 추종하는 작은 마을을 만들어스스로를 가두게 되는거죠저는 사고방식을 너무 입어버렸고그 방식으로 성과를 내었어서저도 모르게 분위기 잡고 있을때가 있습니다.엄청 유치하지 않나요?이게 계속되면 어떻게 되냐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을 할 수가 없게 돼요.내가 모르는 걸 안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진짜 용기 있는 건데그거를 못하고 나보다 가치가 높은 사람은 견제하고가치가 낮은 사람에게 인정욕구를 채우는 어처구니 없는 짓이 시작되는 거죠근데 이게 어떤 세상인지 알아요?제가 그토록 경멸하는 왜곡된 세상저는 존재 긍정의 세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인데저는 제 적이 하는걸 똑같이 하고 있었어요그걸 알고 너무 충격받은 거예요.그래서 오늘 스프린트 와가지고 솔직하게 말했어요.나 사실 당신들을 두려워하고 있다나 두려움에 기반해서 이렇게 사고하고 있었고당신들이랑 프레임 싸움하고 있었다.그래서 내가 앞으로 한 번에 분위기 잡거나 그런가 하면 나한테 알려줘라나 이거 고치고 싶다나 이거 안 된다 진짜내가 2년 동안프레임싸움이랑 실력을 올리는 거 알았지진짜 건강하게 에너지를 높여가지고건강하게 실력을 올리는 법을 내가 아직 모른다.나 이거 진짜 부족하다 도와달라 이렇게 말했어요그런데 진짜 웃긴 게 뭔지 알아요저 분위기 잡고 있는 거 알고 있었대요똥군기 잡고 있던 거를 알고 있는데맞춰주고 있었던 거죠근데 이걸 말 안 했으면 것도 모르고 혼자서 바보가 되지 않기 위해서겁나 속으로또 속앓이 엄청 하면서혼자 또 경직되고 이상한 사람이 됐던 거죠솔직해지니까 정말 후련해요두려움은 무의식적인 거잖아요.자부심도 열등해지기 싫은 두려움이고 분노도 뺏길까봐 위협당할까에 대한 두려움이잖아요.이 두려움이 무의식적으로 나와서 우리가 그 행동을 두려워해서 그런지 몰라요그 행동이 나도 모르게 사고체계에 잡혀가지고정체성으로 바뀌면 뭐가 일어나냐 나의 본질에 훼손돼요.저는 분명 존재 긍정의 세상을 만들고 싶고타인이 행복하고 타인과 같이하고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에요.그런데 두려움이 그 본질이 훼손하기 시작해요그래서 존재 긍정의 세상이 아닌 왜곡된 사이를 만들고 있었죠.지금 분위기 잡는거를 알아차리고 안하는걸 하는데 반작용이 엄청 세요왜냐하면 제가 저도 모르게 그게 계속되니까 그걸 인지하니까 피로도가 엄청 쌓이더라고요에너지가 낮아요 근데 평소에도 낮았어요. 왜냐 계속 견제를 하고 있었으니까나보다 낮은 사람한테는 기 떨어뜨리고 나보다 높으면 견제하고 그랬으니까.그래서 계속 에너지가 떨어졌던 거였던 거죠어색한 인간이 되었고. 모든 건 두려움에 기반이 접근법이었어요인간관계를 두려움에 기반하면 결국에는 내가 죽는 사람들만 모은 자기만의 왕국 속에서기를 군림하게 살게 되고 엄청난 죄를 짓게 되는 거예요수많은 사람들을 조이면서그리고 진실이 내게 왔을 때 그 진실을 너무나 두려워해요제 에고죠근데 진짜 제 영혼은 그 진실을 너무나 환영해요.온전히 솔직해지고 바보가 될 수 있는 용기나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기위해 나의 추악한 면을 밝히고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는 것그게 나다울 용기여요콘텐츠 찍을 때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이런 컨셉으로 해야하는게 아닐까?내 브랜드 페르소나는 이런건데가 아니라온전히 솔직하게나다울 용기로 길을 가세요그게 진짜 성장이고 진짜 나다움을 이루는 거에요방법론 프레임싸움 속이기 그거 써도 되요단 두려움에 기반해 그거로만 인간관계를 만드는 순간당신은 언제나 가치가 높아야하며바보가 될 수 없고홀로 남겨질거고외로움에 인정욕구를 채울나보다 가치가 낮다고 느끼는 사람들만을 모아진실을 외면한채영혼의 슬픔을 표정으로 드러낸채살게될겁니다두려움의 세계에서 먼저나오고 두려움에 세계의 방식으로 타인을 대하는 지 알아차려야합니다
1% 성장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여 엑셀레이팅 방에 올릴 유튜브 글 작성을 최우선 순위로 두어 끝냈습니다.현재 내 안에 숨어있는 주체성이 환경을 만나 꿈틀거리고 있습니다.솔직함으로 평소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지만 오늘은 용기를 냈으며진짜 완벽주의 원칙으로 양질의 법칙을 믿기에 지금 썸네일 제작 중입니다.원칙 중심의 실행 미치겠다. 체화되는 중이다.

하드웨어부터 바꿔야합니다.
https://geekus.kr/iwannam/post/11243부하율 파트를 저만의 것으로 녹여봤습니다. 점차 저만의 부족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사고과정
존재이유와 목표를 생각하다 막혀 뇌가 녹은 하루다.존재 이유는 방향성이다.목표는 도착지점이다.발표, 칼럼의 존재 이유 목표가 명확해야 원칙을 들이댔을 때 행동에 대한 평가가 명확해진다.
26/08/05 라이브 : 칼럼 작성의 중요성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칼럼 작성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칼럼을 작성하는 이유는 전문성, 정확성, 신뢰성을 쌓기 위함이며, 정보성 글들만 작성하는 문제점이 지적되었습니다. 또한, 칼럼에 친화성을 더하여 독자와의 공감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칼럼 작성의 이유 칼럼은 전문성, 정확성, 신뢰성을 쌓기 위한 도구로 사용됩니다. 정보성 글들만 작성할 경우 독자 이탈의 위험이 있습니다. 친화성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을 유도해야 합니다. 친화성의 정의 친화성은 유사성을 통해 독자와의 연결을 강화합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와 고통, 해결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칼럼 작성 방법 칼럼은 소설처럼 작성하여 자연스러운 흐름을 유지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주장을 포함하여 독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장기적 사고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합니다. 고객 문제 해결 칼럼을 통해 고객에게 문제 해결 가능성을 전달해야 합니다. 발표의 목표는 꿈의 고객을 찾는 것입니다. 고객 중심의 사고가 필요합니다. 발표의 목표 발표 준비를 통해 내용을 정리하고 개인의 것으로 만듭니다. 목표 설정은 발표의 방향성을 결정합니다. 명확한 목표가 발표의 성공을 좌우합니다. 글쓰기의 형태 정보성 글과 개인 이야기 포함 글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각각의 형태는 독자에게 다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글의 목적에 따라 형태를 선택해야 합니다. 전문성과 친화성의 융합 전문성만 강조할 경우 독자의 공감을 얻기 어렵습니다. 친화성만 강조할 경우 신뢰성을 잃을 수 있습니다. 두 요소의 융합이 독자와의 신뢰를 구축합니다. AI 활용의 문제 AI를 활용할 경우 생각의 틀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틀 안에서의 글쓰기는 한계를 가집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고가 필요합니다. 고객의 결핍 고객은 글쓰기의 막막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AI의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의 필요를 이해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발표의 존재 이유 발표는 문제와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입니다. 본인만의 글을 작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명확한 목표 설정이 발표의 성공을 좌우합니다. 인사이트 정보성 글과 친화성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합니다. 독자의 공감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두 요소를 융합해야 합니다.
26/08/05 라이브 : 친화성과 창조성의 중요성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친화성과 창조성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되었습니다. 진행자는 친화성이란 유사성, 고통, 고민, 사랑 등 개인적 이야기와 공동분모를 통해 형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AI의 한계와 창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글쓰기 과정에서의 창조적 접근법을 제안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개인적 이야기를 통해 브랜딩을 강화하고, 정보성에만 의존하지 말 것을 권고받았습니다. 친화성의 구성 요소 친화성은 유사성, 고통, 고민, 사랑 등 개인적 이야기와 공동분모를 통해 형성됩니다. 브랜딩에서 개인적 이야기를 포함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고객과의 친화성을 높입니다. 해병대 문화나 고등학교 출신 등 특정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친화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정보성과 전문성의 한계 정보성에만 의존하는 마케팅은 고객의 결핍을 채우지 못하며, 차가운 기계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병원 마케팅에서도 정보성만 강조할 경우 고객의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블로그 상위 노출만으로는 고객의 신뢰를 얻기 어려우며, 철학과 믿고 싶은 요소가 필요합니다. AI와 창조성의 관계 AI는 정보 수정에는 유용하지만, 창조적인 사고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AI에 의존할 경우 시간 낭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창조자가 아닌 소비자로 전락할 위험이 있습니다. 창조적인 글쓰기를 위해서는 AI의 도움 없이 자신의 감정과 에너지를 담아야 합니다. 글쓰기의 창조적 접근법 애벌레와 고치 비유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글쓰기는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진행해야 하며, 검열 없이 감정을 담아야 합니다. 콘텐츠 저널링과 엔트로피 개념을 활용하여 글쓰기를 더욱 창의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결정 및 액션 개인적 이야기를 추가하여 브랜딩을 강화할 것. 글쓰기 시 검열을 금지하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유지할 것. AI 사용을 최소화하고, 창조적인 사고를 강조할 것. 에너지와 감정을 글에 담아 독자와의 연결을 강화할 것. 핵심 발언 "차가운 기계라고 했죠?" — 정보성만 강조하는 접근의 한계를 지적. "믿고 싶은 거 어디서 와요?" —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한 요소의 중요성. "글 쓰는 거는 쓰면서 검열 금지에요." — 창조적 글쓰기의 방법론. "정리. AI 금지. 정보성만 하는 거 금지." — 창조적 사고의 중요성 강조.
원칙과 사명
우리는 모두 사명을 가지고 태어납니다외부의 간섭파동에 의해 내면의 진실한 여정을 찾지 못했을뿐누구보다 당신다운 삶을 살기로 결심하고 용기를 낼때이미 당신에게 준비된 모든 것들이기다렸듯이 반응하기 시작할 것입니다하지만 사명은 어린아이 같이 약합니다순수한만틈 때가 묻기 참 쉽습니다아무리 사명을 찾아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고자해도우리 주변의 환경과 사람들 그리고 나의 기억과 유전자의 생존오류로사명을 넘어지게 만듭니다우린 사명이 스스로 걷을 수 있게하고끝내 사명과 같이 나란히 달리는 걸 넘머 사명이 우릴 업고 다니는 현재를 만들어야합니다그만큼 우린 사명을 지켜주고 키워주어야합니다그래서 원칙이 있습니다사명을 지키는원칙 기준 행동을 선택할 때원칙은 생명을 부여받아사명을 살아내게 합니다사명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사명을 잊어서가 아닌원칙이 죽었기 때문입니다원칙이 죽는 이유는원칙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이고결과적으로 기준이 없기에행동으로 반복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이코사이버네틱스
자동 항법 장치내 올바른 자아상 세팅하는거다. 스위칭을 통해 자아상 세팅했어. 그럼 뭐해. 에너지가 없는데. 내가 건물의 청사진을 가지고 건물을 만들 상상을 하고 기획을 한들땅팔 에너지 조차 없으면 내 건물을 만들 수 없다. 그래서 자아상세팅이전에 에너지부터 끌어올려야하고 에너지를 보존하기위해서 부하율제거를 하는거다. 에너지 뱀파이어들한테 에너지 그만뺏기고 나만의 건물을 만들려면 1단계 피라미드인 부하율제거부터 단단히 깔아두고 시작해야한다.
어떤 습관은 더 하고 싶을까?
매력적이어야 한다.습관의 궁극적 목적은 적은 에너지와 노력으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모든 습관은 신호 -> 열망 -> 반응 -> 보상이라는 네 단계의 순환으로 이루어진다.더 나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네 단계에 대응하는 행동변화의 네 가지 법칙을 이해해야 한다.이번 글에서는 두 번째 단계인 열망과 두 번째 법칙인 '매력적이어야 한다'를 다룬다.어떤 습관을 더 하고 싶을지 생각해보자.잘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 보다 '원하는 것'에 끌린다.즐거운 경험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즐거울 것이라고 예상하는 순간에도 행동의 동기가 올라간다.그래서 좋은 습관을 오래 유지하려면 억지로 참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고 싶게 만드는 설계가 필요하다.모든 습관을 재미있게 만들수는 없지만, 어떤 습관은 유혹적으로 만들 수 있다.도파민은 행동을 시작하게 만든다.매력적인 습관을 이해하려면 먼저 도파민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해야 한다.열망이 발생하는 순간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된다.도파민은 즐거운 경험을 할 때뿐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예상될 때도 수치가 올라간다. 즉, 행동은 보상을 받은 뒤보다 보상을 기대하는 순간 더 강한 동기를 얻는다.우리 뇌는 사실 '좋아하는 것'(선호) 보다 '원하는 것'(욕구)에 관한 신경회로가 훨씬 크게 발달해 있다.(10 < 100)예를 들어 여행을 가는 당일보다 전날 밤에 더 설레 잠을 설치는 것도 이러한 이유이다.그렇다면 이 원리를 습관에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방법 1. 유혹 묶기이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유혹 묶기'이다.규칙1.[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2.[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출근하던 시절 자주 사용했던 방법이다.근력운동을 마친 뒤에만 넷플릭스 보며 유산소 운동을 했다.보고 싶었던 영상이 유산소를 꾸준히 하게되는 이유가 되었다. 요즘도 비슷하게 사용한다. 핸드폰을 보고 싶을 때 스스로에게 말한다."지금 바로 보는게 아니라, 이 일을 끝내고 본다."하고 싶은 행동을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행동 뒤에 배치한 것이다.하지만 우리의 열망은 혼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들과 함께 있는지에 따라 열망의 크기와 방향도 달라진다.방법 2. 원하는 사람들 곁에 있기인간은 무리 동물이다.무리에 들어가고 싶고, 관계를 맺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한다. 이러한 욕구는 생존과 직결되어 왔다.어린 시절의 습관도 대부분 선택이 아니라 모방으로 시작된다.친구, 가족, 학교, 사회 속에서 각자의 가치관과 행동 방식을 자연스레 받아들인다.이처럼 보이지 않는 규칙은 하나의 문화가 되고 우리는 의식하지 못한 채 그 문화를 따라 행동한다.그래서 우리는 가까운 사람, 다수, 그리고 존경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자연스레 모방한다.결국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먼저 내가 어떤 사람들 곁에 있는 지를 돌아봐야 한다.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 집단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강력한 환경 설계다.내가 현재 만들어 나가고 있는 세계관에는 이런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주체성을 지닌 사람- 진정성을 지닌 사람- 스스로 성장하려는 사람그런데 우리는 왜 특정한 사람들의 행동을 따라 하고 싶어질까?그 이유는 행동보다 더 깊은 곳에 있는 인간의 본능적인 동기 때문이다.모든 열망 아래에는 동기가 있다.행동의 표먼에는 열망이 있지만 그보다 더 깊은 곳에는 동기가 있다.열망은 동기가 겉으로 드러난 모습니다.인스타그램을 확인하고 싶은 것, 게임하고 싶은 것도 사실은불확실성을 줄이고, 불안을 경감시키고, 사회적 인정과 포용을 획득하거나 지위를 얻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다.새로운 습관을 만들 때도 새로운 동기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이미 인간 안에 존재하는 오래된 동기를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는거 뿐이다.우리 습관은 고대부터 내려온 욕망의 현대판 해결책이다. 기저에 깔린 동기는 변하지 않는다.달라지는 것은 시대에 따라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 뿐인다.결국 우리는 습관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습관이 해결해주는 문제를 원한다.어떤 습관이 우리의 근본적인 동기를 만족시킬수록 우리는 그것을 다시 반복하게 된다. 정리 매력적인 습관은 의지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사람이 원하는 것은 행동 그 자체가 아니라, 그 행동이 해결해 주는 욕망이다.따라서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행동을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말고, 계속하고 싶어지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26/08/04 라이브 : 라이브 세션 회의록
AI 노트 이번 라이브 세션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활동이 논의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사명과 목표를 공유하며, 영상 편집 및 카드 뉴스 제작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았습니다. 또한, 비전보드와 관련된 개인적 경험을 나누며, 스페셜리스트의 강의와 콘텐츠 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칼럼 작성 계획과 일정 관리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아침 일감 및 사명 공유 진행자는 아침 일감을 시작하며 참여자들에게 어제 하루가 어땠는지 물었습니다. 사명을 이룬 하루였는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 각자의 목표를 점검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컨디션 조절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영상 편집 및 관리 참여자들은 영상의 허가 여부와 관련된 사항을 논의했습니다. 영상은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편집되어야 하며, 너무 짧은 클립은 피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편집 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여 시청자에게 보기 쉽게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카드 뉴스 제작 참여자 중 한 명은 카드 뉴스 제작을 완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서한 대표님의 카드 뉴스를 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카드 뉴스의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비전보드와 개인 경험 서한 대표님의 비전보드에 대한 설명과 관련된 사진이 공유되었습니다. 비전보드의 내용은 바닷가에서의 웨딩 촬영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실제 결혼과 비전보드의 유사성을 통해 개인적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피드백 및 스페셜리스트 참여자들은 피드백을 받을 예정이며, 스페셜리스트 하성현이 소개되었습니다. 콘텐츠 제작과 관련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스페셜리스트의 강의와 정보 공유에 대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사명 외치기 및 칼럼 작성 참여자들은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 사명을 외쳤습니다. Booire와 LETMY 관련 칼럼 작성 계획이 논의되었습니다. 개인 사명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공유되었습니다. 일정 관리 및 마무리 참여자들은 작업 마감 시간을 설정하고, 점심 시간 계획을 세웠습니다. 오전 일과 보고와 인사이트 나누기 시간이 예정되었습니다. 일정을 마무리하며, 다시 일기를 작성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모방은 패턴을 파악하는것
본격적으로 부하율 파트 편입과 수강생 커리큘럼 강화를 위해 부하율 파트를 다시 공부했다. 다시 공부하니 내가 큰 실수를 저질렀다. 모방은 패턴을 파악하는거지 베끼는게 아니다. 그 사람의 본질을 업어오는거지 그 단어, 주제만 가져온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다.근데 주제만 틱 베껴오고 있었다. 사업가의 부하율과 자율신경실조인들의 부하율은 엄연히 다르다. 처해진 상황도 다르고 피라미드 단계를 쌓아가는 방식도 다르다. 1. 부하율 제거(무의식 관리)2. 신념사명3. 원칙, 기획4. 비즈니스프로세스 5. 네트워킹순으로 단계를 쌓아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에너지 뱀파이어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창조적인 생각을 할수가 없는데 사명이 있어도 그 사명을 바탕으로 뭔가를 기획, 잉태시킬 수 없다. 이런 본질을 가지고 나의 사명에 적용했어야 하는데그저 '부하율' 틱 가져왔다. 그래서 다시 나만의 부하율지도, 피라미드를 만들었다. 부하율제거 없이 신체이완과 마음이완은 무너진다. 차단 ㅡ> 실행 ㅡ> 정돈 ㅡ> 확신 ㅡ> 신명나는 삶 순으로 단계를 밟아가야한다. https://geekus.kr/iwannam/post/11034

습관 형성이 어려운 이유: 자기 인식 부족
-신호를 정하는 세가지 방법습관의 궁극적 목적: 적은 에너지와 노력으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모든 습관은 신호->열망->반응->보상이라는 순환으로 이루어진다.더 나은 습관을 만드는데 위 네 단계에 대응하는 행동변화 네가지 법칙이 있다.이번 글에서는 첫 단계인 신호, 그리고 그에 해당하는 행동법칙 '분명해야 한다'를 다룬다.습관 형성이 어려운 이유는 자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이다.밥을 먹으려고 앉았는데 이미 넷플릭스가 켜져 있다.심지어 언제 켰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의지가 없어서가 아니라 어플을 켰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그만큼 습관들은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깊게 박혀있다.인간의 뇌는 예측기계이다.반복된 경험들에서 얻은 교훈이 쌓이면, 뇌에서는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동으로 일어난다.이 부분이 습관의 놀라운 점이자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본인이 깨닫기도 전에 과거의 패턴을 반복하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자동화는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을 구분하지 않는다.반복되면 똑같이 무의식으로 내려간다.그래서 분명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확인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무의식적 습관을 의식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작업이다.방법은 두가지만 지키면 된다.첫째, 일상적인 습관들을 작성한다. 둘째, 장기적인 관점을 기준으로 표시한다.행동변화는 늘 인식에서 시작된다.무엇을 반복하고 있는지 알았다면 이제는 신호를 정할 차례이다.방법1. 실행의도 -시간과 장소습관을 촉발하는 신호들은 광범위한 형태로 나타난다.그중 가장 일반적인 신호는 시간과 장소이다.실행의도는 언제 어디서 행동할지 사전에 계획을 정해두는 것이다.공식 : 나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 것이다나는 운동을 저녁에 하겠다(x)나는 월수금 저녁 10시에 평상 시 가는 헬스장에서 30분 운동하겠다.(o)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걸 지킬 가능성 높다.오히려 무엇를 해야 할지 모호할 때 동기는 결여되고 예외들을 허용한다.방법2. 습관 쌓기 -앞선 행동 행동은 다음 행동을 부르는 신호가 된다.예를 들어 옷을 사면 그 옷에 어울리는 신발과 악세사리를 사게 되는 것과 같다.그래서 이미 매일하고 있는 현재의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새로운 습관을 쌓아올리는 것이다.공식 :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시간과 장소를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된다. 앞선 행동 안에 이미 시간과 장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대신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현재의 습관]은 빠짐없이 매일 하는 습관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 행동을 하는 시간과 장소가 새로운 습관을 하기에 적당해야 한다.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아침시간에 명상을 붙이면 지켜지지 않는다.방법3. 환경 -눈에 보이는 것환경은 인간의 행동을 결정짓는 보이지 않는 손이다. 습관은 우리가 있는 공간과 앞에 놓인 시각적인 신호에 따라 변화한다. 즉 습관은 모두 '맥락'을 따른다.사람들이 쇼핑할때, 사실 물건을 원해서 사는게 아니다. 물건들이 자기 앞에 어떻게 놓여있느냐에 따라 산다.남자 화장실 소변기에 파리 그림을 넣었더니 밖으로 튀는 소변이 줄었다.보이는 곳에 신호를 놓았을 뿐인데 행동이 바뀌었다.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우리가 환경 설계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하고 싶은 습관의 신호는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놓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신호는 하나의 물건에서 공간 전체로 넓어진다.누군가에게는 쇼파가 핸드폰 보는 장소, 누군가는 한 시간씩 책을 읽는 장소가 된다. 같은 쇼파인데 다른 행동이 나온다.그래서 새로운 환경에서는 습관을 바꾸기 더 쉽다. 과거 환경 신호와 다투지 말고 방해꾼 없는 새로 만드는 편이 빠르다.나도 그래서 공간을 따로 만들었다.집에서는 앉아도 손이 다른 데로 갔다. 이미 다른 신호가 깔린 자리였다.지금은 9시 전에 사무실에 오는 것 하나만 지킨다. 오면 그냥 하게 되고, 안 오면 하루가 통째로 늘어진다.의지를 바꾼 게 아니라 환경을 바꿨다.마지막으로 자제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자제력은 단기전략이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때 의지를 끌어 오는게 아니라,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데 써야 한다.습관은 버릴 수 있지만 잊을 수는 없다. 우리는 장기적으로 살고 있는 환경의 생산물이기 때문이다.그러니 나쁜 습관을 피하려면, 그것을 유발하는 신호에 노출되는 일을 줄여야 한다.엄청난 자제력을 지닌 사람들은 사실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를 최소화 한 사람들이다.정리 : 습관은 신호에서 시작되므로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지 먼저 알아야 바꿀 수 있다.
26/08/03 라이브 : 무의식과 환경 변화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무의식과 환경의 변화가 어떻게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진행자는 무의식적으로 삶을 투영시키는 방법으로 '미라클로 50 도'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주변 환경을 변화시키는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 개념을 통해 자신들의 목표를 시각화하고 달성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무의식과 환경 변화 미라클로 50 도 — 무의식적으로 삶을 투영시키는 방법으로, 목표를 시각화하여 환경을 변화시킴. 자동차 예시: 람보르기니 다이캐스트 — 목표를 상징하는 물건을 주변에 두어 무의식에 영향을 미침. 주변 사람: 미라클 오브젝트 — 목표로 삼고 싶은 사람을 주변에 두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음. 신경을 심어놓는 것 — 스마트 워치와 배경화면에 목표를 시각화하여 무의식적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함. 웨비나 및 마케팅 전략 세 개월의 기간 — 웨비나를 준비하고 실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 유튜브 키우기 —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적 접근. 웨비나 재탕하지 않기 — 매번 새로운 콘텐츠로 청중을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 90 퍼센트 이상 개정된 내용 — 기존 콘텐츠를 대폭 수정하여 새로운 가치를 제공. 마케팅 선언 —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청중의 관심을 유도. 참가자들의 반응 참가자1의 의견 — 웨비나의 효과와 참여자 수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 조회수 관련 질문 — 첫 번째 웨비나: 80명 (광고 포함), 두 번째 웨비나: 120명 (광고 없이). 90 원 마케팅형 — 마케팅 전략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기준. 마케팅형 강의 방식 라이브 강의만 진행 — 실시간으로 청중과 소통하며 강의를 진행. 네이버와 환경 변화 언급 — 플랫폼의 변화에 따라 강의 내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완벽주의의 오류 우려 — 지나친 완벽주의가 오히려 성과를 저해할 수 있음. 커뮤니티 구축 커뮤니티 이름: 보그커뮤니티 프리미엄 — 참여자들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는 공간. 찐을 받는 시기로 설정 — 커뮤니티를 통해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