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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자유 게시판

26/09/16 라이브 : 비즈니스 미팅 개요

AI 노트 이번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도구들이 논의되었으며, 각 참가자들이 자신의 의견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각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환했습니다. 인사 및 진행자 소개 진행자는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세션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며, 세션의 목적과 방향성을 간략히 설명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을 소개하며, 이번 세션에서 기대하는 바를 공유했습니다. 대화의 목적 이번 세션의 주된 목적은 참가자들이 서로의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입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비즈니스 목표와 도전 과제를 논의하며,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세션의 목표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주제 발표 각 참가자는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디어를 발표했습니다. 발표 내용은 타겟 시장, 핵심 자원, 수익 모델, 차별점 등을 포함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발표 후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추가적인 질문을 통해 이해를 높였습니다. 질문 및 답변 참가자들은 발표 후 서로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질문은 주로 비즈니스의 차별점과 시장 진입 전략에 집중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하며, 이해를 돕기 위한 추가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마무리 세션의 마지막에는 각 참가자가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피드백을 정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향후 개선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세션을 마무리하며, 참가자들은 다음 미팅에서 다룰 주제와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결론 참가자들은 서로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았습니다. 각자의 비즈니스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구체화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향후 미팅에서의 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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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 회고

나의 재능/꿈으로 돈 벌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애들 딱 기다려!!

오늘 나는 가천대를 휘젓고 다녔다. 내가 그렇게까지 한 이유는 나의 꿈의 고객이 잘 모이지 않기에 에타 / 인스타 / 쓰레드 / 당근에까지 올렸는데 나타나지 않는다면 내가 직접 가줘야지라는 마음으로 갔다. 목표는 보이는 10팀에게 가서 무작정 홍보하기였다. 맨처음에는 그냥 지나가는 학생을 붙잡고 동아리 홍보를 시전했다. 자기는 4학년이다 / 동아리 들어갈 마음이 없다. / 창업에 관심이 없다는 말등을 들었다. 그런 말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한 사람을 위해 그저 나아갔다. 그냥 무작정 밖에서 하니까 생각보다 너무 꿈의 고객이 나오지 않아서 이번에는 경영대를 직접 쳐들어가기로 했다. 경영대층인 7층에 도착해서 일단 어두운 교실에 혼자 있는 학생들에게 먼저 접근했다. 확실히 경영대를 가니까 밖보다는 관심을 조금 더 가지는 듯 했다. 사진가가 되고 싶다는 친구도 만났다. 그러나 아직 나의 꿈의 고객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수업전 교실에 가서 무작정 홍보를 때리기도 했다. 그렇게 10팀 이상에게 홍보를 하고 나서 든 생각은 내가 더 잘할 수 없었을까? 오늘 나는 한 명도 제대로 찾지 못한거지?라는 생각이었다. 포기하지 않아!! 오늘 찍은 영상을 편집해서 꿈의 고객이 보게 만들어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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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임경성
20시간 전📚 회고

나는 오늘 어떤 원칙을 지켰는가? -내가치의 증명

장기적 시각 - 100일 미래신문에 어디까지 도달했나? 유효상담 1건, 고객 문제 해결 - 이완남님 존재급 향상 본질적 단순함 - 클로드코드 녹음-칼럼화(미완성-향후 대화내요은 클로드로 녹음하는 구조설계) 진짜 완벽주의 - (원칙 이해 부족) 솔직하게 소통한다 - 나의 단점도 서슴없이, 오해를 살 부분은 미리 입장밝히고 한다.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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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45기 정인호
1일 전🔒 강제업무(스프린트)

존재급이 올라간다

일과 경성대표님 용기게임 업그레이드 해드리기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스프린트 질을 올리기 위한 경성님 기여 고객 문제 해결 - 자율신경 이완을 위한 선물 준비 본질적 단순함 - 피라미드 1층 쌓는게 먼저다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온전히 내 치부 다 들어냄. 내일죽는다면... 오늘은... 비밀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1분만 한다는 마인드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잔업이 남아 매우 불편하지만 자기절제로 집가서 다 완료할것임 실행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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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
1일 전📚 회고

선글라스의 가격은 10억?

같은 강의를 들어도 누군가는 인생이 바뀌고, 누군가는 "그냥 좋은 말이었다"로 끝난다. 같은 선물을 받아도 누군가는 그 가치를 알아보고, 누군가는 창고에 처박아둔다. 왜일까.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RAS(망상활성계)가 다르기 때문이다. 해당그림을 보면 어떤도형이 보이나요?? 사각형??? 기둥??? 저는 동그라미가 보입니다. 세로선에 한번 집중해보세요. 동그라미가 16개가 보일겁니다. 처음엔 아무리 봐도 안 보이다가, 한 번 "보이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턴 원이 먼저 들어온다. 우리 뇌는 매 순간 수백만 개의 정보를 받아들이지만, 그중 극히 일부만 걸러서 "의식"으로 올려보낸다. 그 필터가 RAS다. 이미지는 그대로다. 바뀐 건 내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식이다. 그래서 나는 지식을 주지 않는다 강의를 만들 때, 코칭을 할 때, 나는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보는 이미 세상에 널려 있다. 검색 한 번이면 다 나온다. 내가 하는 일은 그게 아니다. 나는 선글라스를 씌워준다. 같은 풍경도 어떤 렌즈를 끼고 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 나는 내가 오랜 시간 갈고 닦은 렌즈 세상을 보는 관점, 방향, 태도를 상대에게 씌워준다. 그 사람은 그 렌즈를 통해 원래 있던 것을, 처음으로 "보게" 된다. 이게 멘토링이다. 정답을 주는 게 아니라 방향을 주는 것. 지식을 코칭하는 게 아니라 관점을 코칭하는 것. 나를 통해 처음으로 자율신경 이완의 세계를 맛보게된다. 볼 줄 아는 사람만 산다 같은 렌즈를 씌워줘도, 그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과 못 알아보는 사람이 갈린다. 이건 내 잘못도, 상대의 잘못도 아니다. RAS가 다르기 때문이다. 아직 "그게 보일 준비"가 안 된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렌즈도 그냥 색안경일 뿐이다. 그래서 나는 모두를 설득하려 하지 않는다. 대신 볼 줄 아는 사람들이 나를 찾아올 수 있도록, 트래픽을 만든다. 억지로 씌우는 게 아니라, 스스로 렌즈를 찾으러 오게 만드는 것. 내가 파는 건 정보값이 아니다. 존재급이다. 5년 넘게 내 몸과 호흡, 신경계, 관점을 갈아 넣어서 만든 렌즈 그 렌즈를 통과한 사람은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그건 유튜브 영상 몇 개, 책 몇 권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그래서 나는 이걸 "정보 전달값"으로 가격 매기지 않는다. 내가 씌워준 시야값으로 가격을 매긴다. 당신이 지금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르치고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는 지식을 전달하고 있는가, 아니면 관점을 씌워주고 있는가. 전자는 검색으로 대체된다. 후자는 대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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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45기 정인호
1일 전🕰️ 스프린트 (일과점검)

26.09.15

일과 스프린트 메뉴얼 제작 / 진행중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앞으로 유입될 49 50기 대표님들을 감안해 제작중 고객 문제 해결 - 진짜 자율적 행동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개선 / 인호대표님 인솔 엘베 앞까지 배웅 - 모든 사람을 vip로 대행 본질적 단순함 - 본질적 복잡성을 늘리는 시스템 개발중 진짜 완벽주의 - 글 정리 말고 빠르게 적는중 솔직하게 소통한다 -온전히 솔직하게 성훈대표님과 이야기하며 진짜 개인적 욕구로 자율성을 이끌어내는 시스템을 이야기 나눔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tci등 아직 모르는 것들 전부 확인하고 과정에 넣는 방안으로 설계중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어제 집 갔어야함 나는 읠론머스크가 아님 일론은 초호화 의료혜택까지 받음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스프린트 메뉴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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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
1일 전📚 회고

먼가 불안해 근데 그 이유를 알아보자 직면하자 솔직하자

먼가 불안하다 분명히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분명히 열심히 했는데 불안하다. 자꾸만 하지 않은 것들만 보인다. 그리고 자꾸만 내가 부족한 것들만 보인다. 그럼에도 내가 나아가는 이유는 생각해보니 그들의 자유해진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그들이 자유해지는 모습을 볼 수만 있다면 나는 오늘이고 내일이고 욕먹고 쳐맞고 거절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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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허다윗임경성
1일 전🕰️ 스프린트 (일과점검)

앞으로 잘 해나가자

<일과> 당근/알바천국/알바몬/쓰레드/인스타에 동아리 공고 올리기 였으나 알바천국/알바몬은 공고를 규정상 올리지 못하였고 당근 역시 올리지 못함 쓰레드/인스타만 올림 그리고 오늘 영상 하나 찍음 <적용한 원칙> 결정보다 기도가 먼저 -> 지킴 하루의 시작을 묵상으로 시작 반응을 갈구하지 않고 나의 방향을 명확히 한다 -> 방향을 잘 잡고 두려워 말고 그저 말을 뱉음 <미적용 원칙> <실행 인증> https://www.instagram.com/p/DdQXThjmJP0/?img_index=1 https://www.threads.com/@jj_lab0404/post/DdQbuPskQb-?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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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1일 전🕰️ 스프린트 (일과점검)

26.09.14 임경성 일과

일과 스프린트 커뮤니티 정비 원칙 점검 시스템 완료 신규 가입자용 메뉴얼 정리 - 진행중 랜딩페이지 - 진행중 메뉴얼 정리하다 몰입이 되어 갑자기 랜딩페이지 글을 쓰게 되었다 결국 둘다 미완료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정해 끝맺음을 정하는 개인윈칙 명시화 필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관리자 문서가 아닌 스프린트 신규고객 및 잠재고객이 스프린트 시스템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문서를 만들고자 하였다 본질적 단순함 - 원칙 점검을 단순하게 고객이 할수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과장이나 거짓없이 문서를 제작하고 있었다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몸이 피곤하고 다른 것들을 하는 등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어떻게든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메뉴얼이 먼저 있어야 고객이 스프린트를 이해할 수 있는데 단기적으로 갑자기 상세페이지 글을 만들고 있었다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상세페이지글을 어떻게든 빠르게 쓰고 수정하든 새로 써야했는데 병원마케팅 구조를 참고하기 위해 고민을 좀 한거 같다 우선 작성후 구조를 추가하던지 해야겠다 -> 스프린트 과제를 빠르게 끝내야한다 다른 기수분들 유입이 늘어날 예정이다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원칙 점검 시스템 개발 완료 https://geekus.kr/samyeongga/post/14162 신규 가입자용 메뉴얼 정리 - 진행중 랜딩페이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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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임경성
2일 전📚 회고

스프린트는 마취제였다

나는 스프린트를 뒷받침할 이론을 가지고 있는가? 크게 없었다 초기에 스프린트는 원칙중심행동이라고는 하지만 원칙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지 않았다 내가 원칙을 지킬만큼 자기절제가 된 인간이 아니었기 떄문이다 스프린트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던 이유는 온전히 사람이다 순수성이 높은 사람들이 모여 공명장이 이루어졌으며 주도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실행 분위기가 생겨났다 시간시스템이나 발표 등 기본적인 시스템이 몰입도와 내공을 높이는데는 효과적이었지만 이만으로는 스프린트의 목적인 사명과 원칙대로 행동하는 정체성을 만들기에는 부족한걸 인정한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스프린트 내에서의 시간을 만족하고 없었으면 큰일 났다고는 이야기하지만 정작 스프린트 밖에 공간 집같은 곳에서는 일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아무리 내공을 쌓는다고 하더라도 스프린트 없이 실행을 못하면 나는 고객의 인생을 변화시키지 못한것이다 모든 것은 자기절제에서 시작된다 아무리 내공이 올라도 개인의 욕구, 감정을 사명과 원칙으로 조절하고 부하율을 지속적으로 낮추는 성공적인 습관을 만들지 않는다면 소프트웨어 성능은 업데이트 되었지만 하드웨어는 언제 꺼질지 모르는 구식 컴퓨터인 셈이다 램이 너무 작아 내공이 올라도 계속 버벅거릴 수 밖에 없다 스프린트의 고객은 자기절제가 어려워 자기신뢰가 떨어져있고 간섭파동으로 사명의 순수성을 지키기 어려워 동탄까지 왔다 사명의 순수성을 지키지 못한 고통으로 왕복 4시간을 감수하고 오는 사람도 있다 이분들을 스프린트 시간에 분위기 좋다고 하하웃고 돌려보내는 것은 미친짓이다 분위기에 해결된것 같이 끝내서는 안된다 고객들은 스프린트에서 몰입하고 발표하고 기여를 주고 받으며 잊는다 바보가 될 수 있는 용기에 비교의식을 내려놓는 순수성을 맛보아 잊는다 이곳에 오기전 자기절제가 되지 못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스프린트의 행복이 고통을 가린다 진짜 문제해결이 아닌 통증을 잊는 마취제다 그래서 스프린트가 없는 날 그분들의 삶은 이전과 다른게 없다 이건 사기다 아무리 그분들이 자기절제가 되지 않아 스프린트에서만이라도 몰입을 하고 내공을 쌓을 수 있더라도 스프린트 미참석시 이전과 동일하다면 나는 마취제에 의존하게 하는 사업을 하는 것과 같다 고객의 변화를 만드는 것에 책임의식을 가져야한다 오늘 스프린트 초기멤버인 이완남대표님께서 자기결정성이론을 내게 알려주셨다 자기결정성이론에서는 인간에게 세 가지 기본 심리 욕구가 있다본다 자율성(Autonomy) — 내가 선택해서 하고 있다는 느낌 유능감(Competence) — 내가 잘하고 있고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 관계성(Relatedness) —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고 인정받는다는 느낌 동기의 유형 타율적 조절 → 외부의 보상·처벌 때문에 행동 → “시키니까 한다” 내사된 조절 → 죄책감, 자존심, 인정욕구 등 내부 압력 때문에 행동 → “안 하면 내가 못난 것 같아” 동일시된 조절 → 그 행동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정 → “나에게 중요한 일이니까 한다” 통합된 조절 → 자신의 가치관·정체성과 완전히 연결 → “이건 내가 어떤 사람인지와 일치한다” 내재적 동기 → 행동 자체가 재미있고 의미 있어서 함 → “그냥 이걸 하는 게 좋아” 이를 한 줄로 표현하면: 타율적 동기 ←————————→ 자율적 동기 외부 압력 → 내부 압력 → 중요성 인정 → 가치·정체성 통합 → 즐거움 이완남님의 솔직한 피드백으로 타율적 동기 = 강제 가 주로 일하는 원천이지 자율적 동기를 만들도록 고객을 돕지 않았음을 이론적으로 알게되었다 나의 사명은 나다운 용기로 사명을 드러내고 긍정하며 이루도록 돕는 존재이다 그렇기에 나는 인간이 나다운 삶을 살도록 행동하게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 나는 스프린트에서 어떻게 고객이 자율성으로 사업을 이루어나갈 수 있는 지 연구하고 지속적으로 시도해 사명을 이루는 행복한 삶을 살도록 내 사명을 다할것이다 나먼저 자율적인간이 되어 스프린트에 오시는 분들이 스프린트라는 타율성 없이도 스프린트에서 얻는 자율적 동기의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내가 도와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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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허다윗임경성
2일 전🕰️ 스프린트 (일과점검)

초과달성

일과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절제론 읽고 총정리 및 칼럼 작성 였으나 추기로 마스터마인드 1주차 이완남파트도 업그레이드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스프린트날을 제외한 날이 게으름, 사명에너지 떨어짐 문제로 자기절제론 읽고 적용 고객 문제 해결 본질적 단순함 - 쉽고 편한길이 아닌 어려운길의 엔트로피를 낮추는게 정답이었다. 진짜 완벽주의 - 칼럼 완벽하진 않지만 20분 안에 작성해서 제출완료 솔직하게 소통한다 - 솔직하게 퍼질러 놀았다고 말함.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지름길이 아닌 어려운길에 직면하기로 결심, 자기절제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장기적사고로 내 막히는점을 뚫었지만 고객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해주진 않음.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자기절제론 정리 절제론 연관 칼럼작성 https://geekus.kr/samyeongga/post/14174 3. 마스터마인드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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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임경성
2일 전🏆 MVP 회고

연기를 멈추고 온전한 '나'가 되는 법

우리는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리섭의 연애 강의에는 아니무스라는 개념이 나온다. 리섭은 여성의 아니무스를 자극해서 꼬셨으면 어떻게든 처음 만났을때의 그 아니무스를 평생 유지하라고 했다. 아니무스를 유지하지 못하면 어떤 표면적인 노력을 해도 헤어지게 된다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억지로 꾸며낸 '척'은 결코 오래갈 수 없다는 사실이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단계를 넘어, 결국 나 자신이 그 아니무스 자체가 되어버려야 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지절제론 책에는 이런 말이 있다. 내가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늘 가장 사랑하는 배우자가 바로 옆에 있다고 가정해보라. 내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을 그녀가 듣고 보며, 내가 행한 모든 것들이 24시간 안에 고스란히 그녀에게 전달된다고 상상하라. 이런 상상 속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강인한 의지와 자기 절제를 발휘하게 되며, 가장 충실하고 이상적인 배우자의 모습을 지켜내게 된다. 괜히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 올림픽 선수들이 경기 후 관중석의 연인에게 달려가 포옹을 하고 살인적인 훈련동안 연인,가족의 사진을 보며 마음을 다잡는게 아니다. 결국 아니무스를 평생 유지한다는 것은 남에게 보이기 위한 가식이 아니라, 가장 단단하고 온전한 '나다움'을 확립하는 과정이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 이 고결한 나다움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흔들릴 때마다 우리는 흔히 '환경'을 탓하곤 한다. 내 의지가 부족한 게 아니라, 상황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변명한다. 나는 스프린트를 제외한날에 원칙이고 뭐고 잘 안 지킨다. 침대라는 중력장에서 벗어나기 힘들고 하루종일 누워 유튜브를 본다. 밖에 나가지 못하고 누군가가 나를 감시하지 않고 있는 환경탓을 한다. 그래서 환경만 갖춰지면 날아다닐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환경이 부족해서일까?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지금 나를 둘러싼 그 환경마저도 결국 내가 만든 것이다. 로마의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이렇게 말했다.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환경은 단지 그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낼 뿐이다." 환경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내 내면의 상태를 그대로 비추는 거울이다. 우리는 성인이 된 이후부터 자신의 태도를 고를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이 속할 환경조차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환경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그 안에서만 수동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 아니라, 통제 불가능해 보이는 그 환경의 뿌리마저 뽑아버릴 수 있는 주도성이 우리에게 있다. 당장 내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 계산하기보다, 필요할 때마다 묵묵히 행동으로 옮기다 보면 어느새 그 치열한 실행의 향기가 내 몸에 깊게 배게 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의 본질도 결국 여기에 있다. 우주는 거창한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자주 생각하는 것들, 그리고 일상에서 자주 어울리는 것들을 내 삶으로 끌어당길 뿐이다. 자기 이상이 명확하고, 자기 절제력을 통해 현실의 나를 자아이미지에 끊임없이 맞춰나갈 때, 우리는 찾아오는 거대한 기회들을 두려움 없이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다.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자아이미지 3요소'가 완벽하게 일치할 때 찾아온다.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타인이 실제로 대하는 나 이 세 가지가 하나의 선상에 놓일 때, 즉 내가 나를 진심으로 소중하게 대하고, 내 옆에 있는 타인 역시 나를 그만큼 소중하게 대할 때 우리는 비로소 완전한 행복을 경험한다. 배우자가 늘 내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는 것, 그것이 자아이미지를 일치시키는 가장 강력한 훈련이다. 이러한 자아의 독립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태도가 바로 '렛뎀(Let them, 내버려 두라)'이다. 내버려 두고 내 할일 하기이다. 타인이 나를 통제하려는 시도나, 이른바 '머글'들의 얕은 생각과 평가는 그들이 마음대로 생각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뼈아픈 착각을 했다. 나 역시 한동안 이 '렛뎀'의 앞부분만 차용하며 살아왔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겉으로는 내버려 두었을지언정, 정작 그로 인해 파생된 '내가 나를 생각하는 복잡한 감정'은 내버려 두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았던 것이다. 반쪽짜리 '렛뎀'은 방관에 불과하다. 진정한 '렛뎀'은 단순히 타인의 생각을 내버려 두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뭐라 하든 신경을 끄고, "나는 나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간다"는 흔들림 없는 실행까지 포함되어야만 비로소 완성된다. 이제 완벽해 보이려는 연기를 멈출 시간이다. 남들의 시선은 그들의 몫으로 온전히 내버려 두고(Let them), 나는 내가 설정한 이상적인 자아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면 된다. 24시간 나를 지켜보는 가장 소중한 사람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일상을 쌓아가는 것. 자기절제를 통해 내 환경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내가 꿈꾸던 아니무스 그 자체가 되는 유일한 길이다. 렛댐이 되지 않는 이유는 자기절제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렛댐 후 자기절제력을 통한, 내 할일 하기 까지 완성되어야 비로소 자아이미지 보존, 잉여포텐셜 해소, 어려운길의 엔트로피 낮추기 모든것이 되는것이다. 나는 이 책을 강추한다. 특히 타력(감시,벌금,선언)에 의해서만 일을 해왔던 사람들 혼자하면 자꾸 무너지는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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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45기 정인호
2일 전🕰️ 스프린트 (일과점검)

스프린트 업무 인증 방법 (원칙 점검)

WHAT? 하루 일과 마무리 인증글 작성 아침에 공유한 오늘의 일과를 5시에 다시 확인하고, 간단히 인증 부탁드려요. *간단하게 5분안에 작성 가능하도록 진행 WHY? 하겠다고 한 일을 지키는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 자기신뢰 가 생깁니다. 자시신뢰가 쌓이면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자부심 이 생깁니다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되면 타인신뢰가 생기고 협업이 가능한 사람 이 됩니다. 자기신뢰X -> 원칙 X -> 시스템 X -> 외부에 휘둘림 이경우 나오는 말 = 직원이 말을 안들어요 원칙은 사명을 지키기 위한 의사결정 기준 입니다. 원칙을 기준으로 업무를 할때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사명의 순수성 을 지킬 수 있습니다 "사명의 순수성" 비교의식, 인정욕구, 두려움, 돈 등 사명 외의 것이 중심을 차지하지 않는 상태 그러기에 우리는 매일 일과를 진행하며 원칙을 기준으로 행동했는지 인증 합니다. 우리는 외부환경에 좌지우지되는 머글이 아닌 원칙을 바탕으로 하겠다고 한 일의 성공 경험을 쌓는 사명가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사명을 믿고 꿈의 고객의 삶을 바꾸는 범접불가의 존재 로서 원칙을 기준하여 행동했는지 점검합니다 HOW 아래 양식을 참고하여 스프린트 (폐관수련) 카테고리 에 글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9시 아침일과 이후 오늘 일과 작성 밀 발행 예) 커뮤니티 이용방법 게시 노션 메뉴얼 제작 5시 이후 발행된 글 -> 수정 원칙, 인증자료 업로드 5분정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① 일과 실행 여부 완료 / 부분완료 / 미완료 📝 미완료 시 사유 또는 다음 액션 ② 오늘 적용한 원칙 오늘 일과를 수행하며 적용한 원칙 / 적용하지 못한 원칙을 구분해주세요. 장기적 시각 — 오늘의 이익보다 10년의 신뢰 고객 문제 해결 — 고객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하는가 본질적 단순함 — 우발적 복잡성을 제거 진짜 완벽주의 —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공 솔직하게 소통한다 — 숨기는 순간 조직은 왜곡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어려운 일을 피하지 않는다 (최소저항의 법칙 - 엔트로피 낮추기) 원칙의 구체화 각 원칙에 대한 구체적 내용은 아래 노션 참고바래요^^ https://app.notion.com/p/3a9908ffc72a80058484cebe65a61d10?source=copy_link ③ 실행 인증 실행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남겨주세요. 실행 결과 캡처 / 파일 업로드 / 링크 등 ※ 별도의 회고는 기존 방식대로 진행 하며 하루 일과 마무리 인증에서는 실행 여부와 원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아래는 예시입니다 일과 커뮤니티 이용방법 게시 - 완료 노션 메뉴얼 제작 - 부분완료 다음날 노션 메뉴얼 제작 진행예정 적용한 원칙 본질적 단순함 - 불필요한 커뮤니티 운영 절차를 하나로 정리함 진짜 완벽주의 - 완벽하게 다듬으려 하지 않고 우선 업로드함. 솔직하게 소통한다 - 현재 상황과 모집 목적을 과장하지 않고 그대로 작성함.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퍼널은 만들지 않은채 트래픽에만 집중함 고객 문제 해결 - 고객이 아닌 관리자의 입장에서 쉽게 일을 하려고함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부담이 되어 우선순위가 높은 일을 3시까지 미룸 실행 인증 커뮤니티 이용방법 게시 완료 노션 메뉴얼 제작중(미완료) 아래 양식 복붙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일과 .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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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6일 전📚 회고

신에게는 3개의 플랫폼이 남아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면접이 두려웠다. 심지어는 내가 지원자도 아니었다. 내가 면접관이었다. 근데도 두려웠다. 도대체 그 두려움의 근원은 무엇이었던가? 지난 번에 처음 봤던 면접자인 친구에게 욕을 엄청먹었다. 그래서 또 내 생각을 이해받지 못하면 어떡하지? 내가 하려는 걸 이상하게 보면 어떡하지? 그런 생각이 먼저 올라왔다. 아침에 기도를 하며 느낀 것은 결국 그 친구를 압도 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욱 힘들었던 거 같다. 저번 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는 말할 틈을 거의 주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었다. 그 마음을 인식하고 내려놓으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단순하게 할지 안할지만 알고 오자 이런 마음을 먹었다. 그렇게 마음을 정리하며, 동아리 안에서 실제로 무엇을 할 것인지도 다시 들여다봤다. 오늘 문서를 정말 많이 고쳤다. 근데 문서를 보기 좋게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질문이 있었다. 그래서 여기 들어온 사람은 실제로 뭘 하게 되는 건데? 나는 창업이라는 단어에 관심 있는 사람을 막연하게 모으고 싶은 게 아니었다. 특히 거대한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이야기보다, 자기 경험과 강점으로 작은 사업을 시작해서 직접 고객을 만나고 돈을 벌어보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알고 싶었다. 내가 만들고 싶은 동아리는 그 사람들이 혼자 시작하라고 내버려두지 않는 곳이었다. 그래서 기여 시스템의 핵심을 다시 잡았다. 서로가 서로의 첫 사업 레퍼런스가 되어주는 것. 처음 사업을 하려는 학생은 경험이 없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줄 사례도 부족하다. 근데 그 사례가 생길 때까지 계속 공부만 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나. 예를 들어 사진을 찍을 줄 아는 친구가 다른 친구의 상품 사진을 찍어준다. 그 사진을 실제로 써보고, 어떤 점이 좋았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돌려준다. 도움을 받은 친구에게는 자기 사업에 쓸 결과물이 생기고, 도와준 친구에게는 자기 능력을 실제로 써본 경험이 남는다. 그냥 서로 응원만 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필요한 가치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경험이 다음 사람에게 내 일을 제안할 근거가 되는 것이다. 3개월 계획은 또 어떠한가? 처음에는 주차마다 뭔가 그럴듯한 과제를 채워야 할 것 같았다. 근데 우리가 벗어나고 싶은 게 기획만 오래 하는 상태인데, 또 기획으로 시간을 다 쓰면 무슨 의미가 있나. OT에서 최소한으로 방향을 정한다. 그다음부터는 계속 실행하고, 피드백하고, 다시 실행한다. 마지막에는 실제로 무엇을 했고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나눈다. 인스타도 엄청 예쁘게 꾸미고 시작할 생각은 아니다. 내가 누구고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보여줄 만큼만 준비하고, 직접 고객에게 다가가야 한다. 연락도 하고, 제안도 하고, 영업도 해야 한다. 사업을 준비 활동에서 일탈하자고 했으면, 우리 운영부터 그렇게 생겨야 하는 것이다. 면접도 같은 기준으로 정리했다. 1차는 고문님이 지원자의 생각과 동기, 감당할 몰입의 무게를 확인하고, 내가 맡는 2차는 실제로 함께 실행할 수 있는지를 서로 확인하는 자리로 잡았다. 30분 안에 내가 만들고 싶은 방향을 분명히 말하고, 상대의 이야기도 듣고, 함께할 조건을 확인하려고 했다. 막상 사람을 앞에 두고 긴 대본을 읽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질문지도 실제로 볼 수 있는 만큼만 줄였다. 그런데 오늘 예정했던 2차 면접은 진행되지 않았다..... 고문님과 1차 면접을 했던 그 친구가, 일정상 참여가 어려워 가입을 포기하겠다고 연락을 줬다. 솔직히 나는 아쉬움보다 후련함이 더 컸다. 아직 나와 2차 면접을 한 것도 아니었고, 처음부터 이 모임이 요구하는 시간과 방식이 그 친구의 현재 상황과 맞을지에 대한 의문은 있었다. 서로 무리해서 시작하기 전에 정리된 게 나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그 친구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내가 다 아는 것은 아니다. 직접 전해준 이유는 일정이었다. 그 이상으로 속마음을 정해놓을 필요는 없었다. 다만 우리 쪽에서 고칠 것은 보고 가고 싶었다. 다음부터는 구글 폼을 먼저 작성하게 하고, 그 내용을 보고 면접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곳은 시간이 남을 때 가볍게 들르는 모임이 아니라, 자기 사업을 우선순위에 놓고 상당한 시간을 써야 하는 곳이라는 것도 처음부터 분명하게 전달하려고 한다. 내가 보기에 고문님은 그 무게를 알리는 역할을 이미 잘해주셨다. 그걸 듣고도 해보고 싶은 사람이 선택해서 들어오는 것이 중요했다. 사람을 많이 모으는 것과, 우리가 하려는 일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는 것은 다른 일이었다. 홍보글도 다시 봤다. 첫 번째 버전은 무난했다. 근데 너무 무난해서 내가 왜 일탈단을 만들고 싶은지, 어떤 색깔의 모임인지가 잘 안 보였다. 두 번째 버전에는 철학을 더 넣었다. 대신 반말로 쓴 부분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별개로, 읽는 사람이 말투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는 피드백이었다. 그래서 세 번째 버전에서는 색깔은 살리고 존댓말로 바꿨다. 반복되는 철학 설명과 굳이 길게 늘어놓을 필요 없는 부분도 줄였다. 이미지도 새 문구에 맞춰 세 장으로 다시 만들었다. 생각해보면 내 색깔을 살리는 것과 반말을 쓰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예의를 갖추기 위해 내가 하고 싶은 말까지 무난하게 지워버릴 필요도 없었다. 제목은 오히려 첫 버전의 문장이 좋았다. “사업계획서 말고, 진짜 사업 해볼 사람 모집합니다.” 결국 이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마감까지 남은 기간을 붙이고, 오늘 동아리 게시판에 다시 올렸다. 수정만 해놓고 끝내지는 않았다. 기존에 에타에 올린 것들이 허수들만 오고 찐들을 끌어오지 못했다. 알바천국에서 모아봐요!! 이완남님의 한마디였다. 사업에 진지하게 몰입하고 싶은 친구라면, 오히려 에타에 잘 안 들어갈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지금 돈을 벌려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있거나, 자기 일을 만들 방법을 다른 곳에서 찾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당근이나 알바천국 같은 곳에는 그런 사람이 없을까? 물론 거기에 더 많다는 걸 확인한 것은 아니다.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라고 해서 다 자기 사업을 하고 싶은 것도 아닐 것이다. 그래도 적어도 에타에만 있어야 할 이유는 없었다. 더 생각해보니까 가천대 학생이 아니어도 괜찮았다. 가천대에서 시작하겠다고 생각한 것이지, 내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 가천대 학생인 것은 아니었다. 자기 사업에 시간을 쓰고, 고객에게 다가가고, 서로의 도전에 기여할 사람이면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두 방향을 더 시도해보기로 했다. 하나는 에타 밖에서도 공개 모집을 해보는 것. 기존 에타 모집은 유지하면서, 학교에 한정하지 않고 다른 곳에서도 사람을 찾아보려 한다. 다만 아르바이트 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사업을 실행하는 모임이라는 점은 분명하게 알려야 할 것이다. 다른 하나는 비즈니스 서적 20권을 무료로 나누면서 사람들과 이야기해보는 것이다. 책에 관심을 갖고 찾아온 사람에게 요즘 어떤 일을 해보고 싶은지 물어볼 수도 있지 않을까. 사업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책을 받으려면 모임에 들어와야 한다는 식으로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나눔은 나눔대로 하고, 서로 관심이 있으면 이야기를 더 나누는 것이다. 그리고 범위를 넓힌다고 아무나 모으고 싶은 것도 아니다. 실행할 생각 없이 도움만 받으려 하거나, 다른 사람의 도전을 깎아내리거나, 자기 방식을 강요하는 행동은 함께하기 어렵다고 미리 이야기할 필요가 있겠다. 경험이 부족한 것과 함께할 태도가 없는 것은 다른 문제니까. 오늘은 이 두 방향을 정하고 기록해두는 데까지 했다. 아직 다른 플랫폼에 모집글을 올린 것도, 책을 나눈 것도 아니다. 어떤 사람이 올지는 직접 해봐야 안다. 돌아보니 오늘 하루가 좀 재밌다. 아침에는 내 생각을 이해받지 못할까 봐 두려워했다. 낮에는 함께하지 않겠다는 연락을 받았고, 우리에게 필요한 기준을 다시 확인했다. 운영 방식도 덜어내고, 홍보글도 고쳐서 다시 내보냈다. 그러다가 사람을 찾는 장소 자체를 바꿔볼 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왔다. 내가 생각한 사람들이 내가 생각한 곳에서 바로 모여주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하고 싶은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 다른 말로 설명해보고, 다른 곳에서 찾아보고, 한 사람씩 만나보면 되는 것이다. 틀에서 나오자고 만든 모임을, 나부터 하나의 틀 안에서만 생각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나는 그냥 동아리 하나를 만들어놓고 싶은 게 아니다. 자기 일을 진짜 해보고 싶은 사람들과, 서로의 가능성이 실제 일이 되는 경험을 해보고 싶은 것이다. 그러면 내가 익숙한 장소에서 기다리기만 할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있을 만한 곳으로 나도 움직여봐야겠지. 어찌됐든 오늘 또 시도해볼 길이 생겼다. 이번에는 내가 정한 틀 밖에서도, 같이할 사람을 찾아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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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허다윗임경성
6일 전🏆 MVP 회고

마셨으면 뱉으세요 제발

우리는 흔히 돈을 '아주 치열하게 싸워서 쟁취해야 하는 한정된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남들이 다 가져가 버릴 것 같고, 뼈 빠지게 일해서 성과를 내지 않으면 도태될 거라고 믿죠. 그런데 돈의 흐름은 우리가 매일 무의식적으로 하는 '숨쉬기(호흡)'와 완벽하게 똑같습니다. 돈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 호흡의 4가지 단계에 빗대어 아주 쉽게 뜯어보겠습니다. 1단계: 돈은 공기다 (돈의 존재) 방 안에 가만히 앉아 있을 때, 숨을 쉬기 위해 돈을 내거나 땀을 흘리나요? 아닙니다. 방 안의 공기는 언제나 내 주변에 무한하게 차 있습니다. 옆 사람이 숨을 아주 크게 들이쉰다고 해서 내 방의 공기가 고갈되지도 않죠.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거대한 풍요와 돈이 공기처럼 깔려 있습니다. 돈은 한정된 파이 조각을 뺏어 먹는 게임이 아니라, 언제든 마실 수 있는 공기 같은 존재입니다. 2단계: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나'라는 존재 (존재급) 우리가 태어날 때 "너는 숨을 쉴 자격이 있으니 계약서를 써라" 하던가요? 아니죠.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누구나 숨을 쉴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돈을 벌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엄청난 능력을 증명해야만", "남들보다 대단한 일을 해야만" 돈을 벌 자격이 생긴다고 믿는 건, 숨을 쉬기 위해 허락을 맡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살아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 거대한 풍요를 마실 자격(존재급)은 이미 100% 주어져 있습니다. 3단계: 공기를 가려 받지 않는다 (돈의 성분 따지지 않기) 숨을 쉴 때 "이 공기 속에는 미세먼지가 0.01% 있으니까 코를 막고 산소만 골라 마셔야지" 하는 사람이 있나요? 산속의 맑은 공기 속에도 먼지나 온갖 성분들이 섞여 있듯, 우리는 공기를 통째로 들이마십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 때 자꾸 유난을 떱니다. " 이 돈은 너무 힘들게 벌었어", "저 돈은 좀 찜찜한데?" 하면서 돈의 성분을 가려 받으려 하죠. 그러다 보니 가격표 비교하고 본전 뽑아야한다는것에 집착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공기를 질소,산소 구분하지 않고 짬뽕으로 통째로 들이마시듯, 들어오는 풍요와 돈을 굳이 따지거나 검열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저 사람은 왜 내껄 구매하지?? 나보다 더더 전문가인데? 저 사람은 좀 나쁜일을 통해 돈을 번것 같던데 내가 그 돈을 받아도 되나...) 4단계: 마셨으면 반드시 내뱉는다 (순환) 호흡의 진짜 핵심은 '들이마셨으면 반드시 내뱉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폐에 공기를 가득 채운 채 "이 아까운 공기를 밖으로 내뱉으면 안 돼!" 하고 숨을 꾹 참고 버티면 어떻게 될까요? 몸이 긴장하고 굳어버리며 질식하게 됩니다. 다음 공기를 마실 공간조차 없어지죠. 우리가 돈을 쓸 때 불안해하며 꽁꽁 쥐어짜는 게 딱 이 꼴입니다. "혹시 나중에 돈 떨어지면 어쩌지?" 하고 통장에 돈을 묶어둔 채 쓰지 못하는 건, 폐에 공기를 가득 채운 채 숨을 꾹 참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숨을 시원하게 내뱉어야(돈을 기쁘게 쓰거나 순환시켜야) 새로운 공기가 자연스럽게 밀려 들어오듯, 돈도 내 마음에 드는 곳에 기분 좋게 쓰고 흘려보내야 다시 더 크게 돌아옵니다. 요약하자면 돈은 공기처럼 언제나 내 주변에 무한히 존재하고(1단계), 나는 태어날 때부터 그것을 마실 자격이 있으며(2단계), 이모저모 따지지 않고 받아들이되(3단계), 쥐고 있지 말고 시원하게 내뱉으며 순환시켜야(4단계) 합니다. 복잡하게 애쓰고 쥐어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숨 쉬듯 편안하게 돈을 벌고, 즐겁게 누리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주 거대한 현실의 벽 에 부딪힙니다.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돈이 안 나갑니다. 통장에 든 돈을 쓰려고 하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고, 손이 벌벌 떨립니다. 왜 그럴까요? 기쁘게 내뱉고 싶어도 우리 몸이 '내뱉는 법'을 까먹었기 때문 입니다. 그 이유를 자율신경과 호흡의 메커니즘으로 이어서 풀어보겠습니다. 돈을 쥐고 놓지 못하는 진짜 이유: 현대인의 '들숨 편향'과 생존의 함정 1. 현대인의 뇌는 매일 호랑이를 만난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안전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지만, 우리의 뇌와 자율신경은 여전히 원시 시대의 정글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초각성 문화, '빨리빨리'를 외치는 사회적 압박, 그리고 수많은 역사적 침략과 생존 경쟁을 거쳐 우리 몸속에는 '생존 본능 기제'가 뼛속 깊이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쉽게 긴장하고, 그 긴장이 평소에도 도무지 내려오질 않습니다. 자율신경이 항진된 우리 뇌는 착각을 시작합니다. "지금 이 불안함은 눈앞에 호랑이가 나타난 상황이다! 당장 도망치거나 싸워야 해!" 2. 돈을 모으는 것은 곧 '숨을 깊이 마시는 것'이다 뇌가 호랑이를 만났다고 판단하면, 몸에 즉각적인 비상 신호를 보냅니다. "빨리 숨을 깊이 마셔라! (그리고 돈을 모아라!)" 왜 그럴까요? 호랑이한테서 도망치거나 맞서 싸우려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우리 몸은 산소를 바탕으로 ATP(에너지 대사 물질)를 만들어내야 움직일 수 있거든요. 즉, 원시 시대의 생존 회로에서 '공기를 마시고 숨을 채우는 것'은 곧 '살아남기 위해 자원(에너지/돈)을 바짝 끌어모으는 행위'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래서 위급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돈을 꽉 쥐게 됩니다. 돈을 모으는 행위 자체가 뇌에게는 "산소를 가득 채워서 살아야 한다"는 생존의 방어막인 셈입니다. 3. 토요일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이유: '들숨 편향'의 함정 진짜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원시 시대라면 호랑이한테 도망치고 나면 긴장이 풀려야 합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어떠한가요? 금요일 오후에 직장 상사한테 엄청 깨지고 혼났습니다. 이미 일은 끝났고, 주말인 토요일이 되었는데도 머릿속에는 그 상사의 얼굴이 떠돌고, 메신저 알림 울릴까 봐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턱턱 막힙니다. 호랑이는 이미 사라졌는데, 우리 몸은 여전히 숲속에서 호랑이에 쫓기는 줄 알고 계속해서 숨을 들이마시기만 합니다. 이것이 바로 호흡계에서 말하는 '들숨 편향(Inhalation Bias)'입니다. 4. 내뱉지 못하는 자가 겪는 과호흡과 질식 숨을 계속 들이마시기만 하고 내뱉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폐 안에는 오래된 공기와 이산화탄소가 가득 차고, 몸은 과호흡 상태가 되며, 호흡은 점점 짧고 얕아집니다. 돈의 세계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집니다.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300만 원은 무조건 쥐고 있어야 해." "돈을 쓰면 리스크를 대비할수 없어 망할지도 몰라." 이것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 몸의 자율신경이 '들숨 편향'에 갇혀 있기 때문 입니다. 숨을 내뱉는(돈을 순환시키는) 법을 잊어버린 채, 들어오는 것만 집착하고 나가는 것은 악착같이 틀어막고 있으니 통장 잔고는 늘어날지 몰라도 내 안의 에너지와 삶의 질은 서서히 질식해 갑니다. 결론: 긴장을 풀고, '내뱉는 탄성'을 허용하라 돈을 기쁘게 쓰지 못하고 쥐어짜는 것은, 당신이 인색해서가 아니라 자율신경이 끝없는 생존 불안(호랑이 공포)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악순환을 깨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호흡의 메인근육인 횡격막을 풀어주는것입니다. 호흡의 메인근육인 횡격막을 풀어주면 호흡이 한결 편해집니다. 그 후에는 날숨을 신경써서 뱉어줘야합니다. 하~ 호흡법 우리는 평상시 이완호흡법 하면 날숨을 길게 내뱉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날숨을 보통 후!!~~ 하면서 입모양을 오므린채 천천히 내뱉습니다. 구조상 호흡은 천천히 나가서 날숨을 길게되지만 후!! 호흡법은 우리 복부 겉근육인 복직근을 활성화합니다. 복부에 힘이 들어가면서 복압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니 하~ 호흡법을 하며 배에 힘이 풀린채로 천천히 뱉어주시고 심화과정으로는 위의 청소기 호흡법을 따라하시길 바랍니다. 초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위의 2가지 방법으로 평소 숨을 훨씬 잘 내뱉고 원할하게 호흡을 할 수 있게됩니다. 그리고 더 딥하고 긴 영상을 보고 싶으시면 제 자율신경의 핵심 : 횡격막 웨비나를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https://geekus.kr/iwannam/classroom/815 평소 내가 왜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짧아지고 소화불량, 만성피로, 상열감 면연력저하등이 생기는지 아주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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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허다윗45기 정인호
6일 전📚 회고

사명가

내가 누군인지 알며 내가 해야할것을 알면 흔즐리지 않는다 나는 사명가이다 나다울 용기로 사람들의 억눌린 사명을 드러내고 긍정하며 이루도록 돕는 존재이다 내가 행할 것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아도 간섭파동과 기억의 오류로 사명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을 돕는 것이다 나는 사명으로 빛나는 삶을 타인에게 전해주는 사람을 사명가라고 부른다 나는 사명가들을 깨워 왜곡된 세상을 존재긍정의 세상으로 만들어간다 이와 관련되지 않은 일에는 나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위해 행해야할것은 나다울 용기로 해낸다 나는 나의 사명을 믿으며 나의 사명을 재지도 떠보지도 않는다 나는 주기적으로 나의 상사 꿈의 고객들과 소통하며 사명가 중심사고를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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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
6일 전📚 회고

스프린트 만세!!

나에게 정말 필요한 구조. 매일3시간의 공동집중. 이 시간안에 이렇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신기하다.ㅋㅋㅋ 사업자등록증 업종 추가 범관대표님 인호구조단 결제 은진대표님 상담일지 작성 영상편집+예약올림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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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
6일 전📚 회고

인사와 사업

인사를 할 때 고개만 끄덕이게 된 걸로 상대 반응 안 해 주는 건 당연하다. 상대가 반응할 만큼의 에너지를 줘라.주자 이미 상대는 서로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다. 자기도 인사를 받고 어떻게 하실지 모른다. 그러니까 할 거면 확실하게 제대로 인사하고 상대에게 제대로 기여하자 상대에게 제대로 에너지도 주지 않는 채 상대는 이러니 저러니 하면서 혼자 상처받고 판단하고 그만하지 말고 할 거면 제대로 에너지를 전해 주는 것이다 주는 대로 돌아오는 법이다 인사를 했을 때 목소리를 작게인사했하면 상대도 본인에게 인사하는지 불확실하고 어떻게 반응할지 모른다 기분 좋게 인사를 받을 수 있도록 기분 좋게 인사해 보자 민서님이 우리는 사람에 영향을 주는 환경이라고 말하셨다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나라는 환경을 만난 상대가 사명을 이루도록 확실한 존재가 되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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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
6일 전📚 회고

의도라는 설계, 진심이라는 본질

의도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 나는 내가 유리하도록 상대를 특정 방향으로 이끄는 말과 행동을 의도적으로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냥 자연스럽게 본능적으로 거부하는 느낌이다. 누군가가 특정한 선택을 하도록 만들기 위해 말을 고르고, 상황을 설계하는 것 자체가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진다. ​ 그 사람의 판단 과정에 내가 개입하는 느낌, 순수성을 흐리는 느낌이 싫은 것 같다. 어쩌면 나는 있는 그대로의 선택을 더 가치 있게 생각하는 사람인지도 모른다. ​ 누군가가 나를 좋아한다면,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하게 된 거 였으면 좋겠다. 그래서인지 나는 나를 더 가치있게 드러내는 일, 흔히 말하는 자기PR 같은 것에 어색함을 느낀다. ​ 사실 나도 자기PR을 잘하고 싶다. 내가 나를 더 능력있고, 가치있게 어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그만큼의 나의 가능성을 확장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나를 만들어 낸 만큼 그 기대치에 도달할려고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본질적인 질문으로 돌아가 보면 내가 만든 분위기나 의도가 아니라 그 사람 스스로의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길 바라고, 나 역시 타인의 영향 없이 나의 의지로 선택하는 걸 더 가치 있게 생각한다. ​ 그래서 평소의 나는 굳이 의도를 만들어 내지 않는다. ​ 자연스럽게 흐르는 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관계를 형성한다. 물로 정말 간절한 상황에서는 나도 모르게 어떤 의도를 담게 될 때도 있다. 하지만 그것조차도 스스로 인식하면 어딘가 불편해지는 감정이 따라온다. 그런데 분명 자신의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의도를 설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 의도는 실제로 사람의 행동과 생각을 변화시키고, 결과를 만들어낸다. ​ 그 의도는 과연 옳은 것일까. 사실 이 질문에는 명확한 정답이 없는 것 같다. 옳고 그름의 문제라기보다. ‘어떤 기준으로 바라보느냐’의 문제에 가깝기 때문이다. ​ 어떤 사람에게 의도는 ‘조작’으로 느껴질 수 있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 또 누군가를 배려하기 위해 말을 조심스럽게 고르는 것 역시 일종의 의도다. 상대가 상처받지 않도록, 더 편안함을 느끼도록 하기 위한 의도. 이런 경우 우리는 그것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성숙한 태도이다. ​ 반면, 상대를 특정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감정을 자극하거나, 정보를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 의도는 상대의 선택을 제한하거나 왜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의도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그 의도가 어떤 방향을 향하고 있는 가 인 것 같다. ​ 타인을 통제하기 위한 의도인지, 아니면 관계를 더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의도인지. ​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그 의도를 사용하는 나 자신이 그것을 얼마나 인식하고 있는 가이다. ​ 무의식적으로 타인을 조종하려는 사람보다, 자신의 의도를 자각하고 그것을 조심스럽게 사용하는 사람이 더 책임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어쩌면 완전히 ‘의도가 없는 상태’로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 우리는 말을 하는 순간에도, 행동을 선택하는 순간에도 이미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그래서 내가 내릴 수 있는 하나의 결론은 이것이다. ​ 의도를 없애려고 하기보다, 내 의도가 타인을 해치지 않는지, 그리고 스스로 떳떳한지 끊임없이 점검하는 것. ​ 그리고 가능하다면, 타인의 선택을 빼앗기보다는 그 사람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는 것. ​ 그 사이 어딘가에서 나는 나답게, 그리고 타인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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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
1주 전📚 회고

고객이 있느니 문제를 만나게 되고 나도 성장하게 된다. 재미있닼ㅋㅋ

결제를 받고 진단을 드리고 코칭을 하루 하고 느낀점 이젠 실전이다 . 처음엔 뭘 해드려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작업이 들어가니 해야할 일들이 줄줄이 자동으로 나왔다. 우선 미래일기 기반의 일일루틴 만들기. 무엇을 참고해서 넣을까 생각하다 아이디어들이 줄줄이 나온다. 미래일기 기반 체크리스트+ 크로노타입+시간관리 3대 블록+ 에너지보존법칙 클로드의 도움으로 주간.월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젠 이건 자동으로 입력하고 주 단위로 회고하고 수정하고만 남았다. 내가봐고 너무 깔끔하다. 이젠 체크하고 수정만 남았다. 우연히 솔라피라는 플랫폼을 접했는데 내가 지금 원하는 카톡자동발송+crm자동부분이 있다. 거기게 api연결까지 가능하니 금상천화. 끌어당김이 실핸되는것이 눈에 보인다. 이대로 한 분 한분 경험을 쌓고 시행착오+수정하면서 나아가면 엄청나것이 나올거라는 확신이 든다. 감사하다. 스프린트. 아웃풋이 계속나오고 하루가 살만하다. 어제는 많은 시간들이 붙 떠있어서 하루가 힘글게 지나가고 에너지고 고갈났다. 이젠 어떤상황이 있어도 집중블럭은 가져간다. 내 하루하루가 가치있게 나아가는 중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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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45기 정인호
1주 전📚 회고

함께할 구조를 짜다가, 밖에서 부딪혀보기로 했다

글로 남기는 회고 솔직히 말하면, 나는 돈을 벌고 싶다. 하고 싶은 일이 많다. 사람들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같이 뭔가를 해보고 싶다. 그런데 그걸 계속하려면 일단 나부터 생활이 되어야 한다. 처음에는 월 100만 원 정도라도, 내가 만든 가치로 벌어보고 싶었다. 휴학을 한 학기 더 선택하면서, 그래서 이런 고민을 했다. “나는 지금, 어떤 일을 책임지고 돈을 받을 수 있을까?” 함께해온 범놀이터는 자영업자의 반복 작업을 줄여서 일이 놀이가 될 수 있게 돕는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나도 그 안에서 기술적인 일들을 해왔는데, 솔직히 해보니까 보이는 게 있었다. 아직 내가 앱 하나를 혼자 개발하고 운영까지 책임질 수준은 아니라는 것. 그렇다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건 아니었다. 새로운 도구를 찾아보고, 이것저것 연결하고, 실제 문제에 적용해보는 일에서는 내가 기여할 지점이 보였다. 기초 공부는 계속하되, 지금 맡을 역할은 다르게 설계할 필요가 있었다. 돈을 받는 마음도 고민이었다. 내가 충분히 기여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보수를 받으면, 자꾸 미안해졌다. 정해진 보수를 받는 방식이 잘못됐다는 뜻은 아니다. 지금 나에게는 내가 맡은 일과 그 일의 가치가 좀 더 선명하게 보이는 구조가 필요했다. 그래서 시스템 하나를 짜봤다. 내가 먼저 문제를 찾고, 책임질 수 있는 한 건을 끝내고, 확인된 가치에 대해 보상받는 구조. 반복하는 업무 하나를 찾아 실제로 덜 번거롭게 바꾼다. 고객에게 필요한 제안서를 만들고 적합한 계약으로 연결한다. AI 교육에서는 실습 준비나 설정 지원처럼 범위가 분명한 일을 맡아 마무리한다. 다 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때 필요한 일 중 내가 책임질 수 있는 한 건부터 하겠다는 것이다. 물론 시작하기 전에 정할 것들이 있다. 어디까지 맡을지, 무엇을 완료로 볼지, 보수는 얼마인지, 누가 언제 확인할지. 다 해놓고 “좋으셨으면 알아서 주세요”라고 하려는 건 아니었다. 상대에게도 기준이 있어야 하고, 나도 어디까지 책임지면 되는지 알아야 한다. 가치를 먼저 만들고 보상을 나중에 받되, 그 기준은 먼저 맞추는 것. 이 시스템을 짜는 데에는 임경성 대표님의 도움이 있었다. 정말 많이 도움을 받았다. 솔직히 “이 정도면 내가 돈을 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내가 받은 도움 자체에서 분명한 가치를 느꼈다. 이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그 도움을 빼놓고 싶지는 않다. 그렇게 정리하다 보니 내가 만들고 싶은 커뮤니티와도 연결이 됐다. 대학생들과 자영업자의 작은 문제를 함께 해결해본다. 누군가는 콘텐츠를 만들고, 누군가는 디자인을 하고, 누군가는 AI 도구를 연결하면서 자기 능력을 실제로 써보는 것이다. 그 도움이 신뢰로 남고, 더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는 범놀이터와 연결할 수 있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생긴 경험과 합의된 보상이 다음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한다면 어떨까. 내 생활을 만드는 일, 함께하는 사람들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 범놀이터에 기여하는 일이 조금씩 이어졌으면 했다. 이 생각들을 AI와도 대화하며 정리하고, 하나의 발표 페이지로 만들었다. 내가 무엇을 부탁하고 싶은지, 무엇을 책임지려는지 꺼내놓아 본 것이다. 그런데 결론은, 처음 그렸던 것과는 조금 달라졌다. 범관 대표님이 알바 자리를 제안해주셨다. 감사한 제안이었다. 하지만 나는 밖에서 직접 부딪혀보고 싶다는 말씀을 드렸다. 그리고 범놀이터를 잠시 나오기로 결정했다. 내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찾고, 실제로 도움을 주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아보는 경험. 지금은 그걸 밖에서 직접 해보고 싶었다. 돈을 벌어야 한다는 과제가 사라진 것도 아니고, 갑자기 내 실력이 완성된 것도 아니다. 밖으로 나간다고 저절로 잘될 리도 없다. 내가 그린 구조가 실제로 통하는지는 결국 해봐야 안다. 그래서 이 글은 시스템을 만들어서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정말 값진 도움을 받았고, 함께할 수 있는 제안도 받았지만, 이번에는 밖에서 부딪혀보기로 선택했다는 이야기다. 나는 누군가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그 사람이 자기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데 그 첫 번째 대상은, 어쩌면 나였다. 임경성 대표님께 받은 도움도, 범관 대표님이 건네주신 제안도 감사하게 기억하고 싶다. 아직 잘될지는 모른다. 그래도 이번에는, 밖에서 직접 내 몫을 만들어보고 싶다. 카드뉴스는 이 회고를 바탕으로 AI와 함께 제작한 일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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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임경성45기 정인호
1주 전📚 회고

모두가 욕해도 나다움을 밀고가야할 이유

폐를 끼치는 것 같아서 남들이 어떻게 볼지 몰라서 하고는 싶은게 있어도 끝내 바라는 일을 그만둔다면 얼마나 아쉬울까요? "다음에 해야지 괜찮아" 애써 다독이며 넘어가는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못나다 생각한 모습은 감추고 어떻게든 더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러나 남는 것은 의미없는 인정과 나를 감추기 위한 괴로움 었습니다 저의 본질을 훼손하는 시간만을 반복했습니다 좋은 모습만을 보이는 것만이 좋은게 아닙니다 안좋은 모습일지라도 좋은 점을 찾아 발전 시키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완벽할 수 있나요? 우리가 나를 감추는 것은 사랑을 받지 못할 두려움으로 모두에게 좋은 이미지를 만들려고 한것 일 수 있습니다 미움받지 않고자 본래의 나다움을 훼손 하고 있던 것일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마음을 항복하고 있습니다 나다울 용기로 저의 있는 모습을 그대로 수용하고 사명을 이루기로 다짐하였습니다 "나다울 용기란?" https://geekus.kr/samyeongga/post/13111 모두에게 사랑받을 마음이 없다는 건 누군가에겐 욕먹고 경멸당할 다짐 이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모두의 친구는 역설적으로 모두의 친구가 아닙니다 세상사람들 모두 가치가 다른데 욕먹지 않으려고 모두에게 맞추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욕먹기 싫어 불가능한 짓을 하니 괴로운 겁니다 모두에게 폐를 끼치지 못하는 사람은 한번 폐 좀 끼쳐볼 필요도 있습니다 그래야 어떻게 폐를 안끼치는지도 알게 되고 상대를 존중하며 나답게 사는 법을 익힐 수 있게 됩니다 실수와 실패를 통해서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실패와 평가가 두려워 안전지대에만 발을 두면 안전지대 영역만큼 사고하고 행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에서 말씀드릴 예정이지만 우리는 가족, 환경, 과거 경험이 모두 달라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직접 부딪혀야 이게 진짜 폐를 끼치는 건지 아니면 혼자 삭였던 것인지 알수 있습니다 "욕먹을게 두렵다면? 욕의 진실 컬럼" https://geekus.kr/samyeongga/post/12158 민폐를 끼치면 안된다며 사회와 타인을 위한 것 같이 말하는 사람들 이 있습니다 정말 누군가를 위해 그런말을 하는 거라 할수있을까요? 타인을 과도하게 의식하고 폐를끼치면 안된다는 걱정은 실은 타인을 위한게 아닌 자신의 두려움 때문일 수 있습니다 과거에 조건지어진 마음에 두려움을 느끼며 스스로를 조이면 반작용 이 일어나게 됩니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 모든 작용에는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인 반작용이 항상 존재 한다. 즉 두 물체가 서로에게 미치는 힘은 항상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이다. 조이는 작용의 반작용은 자신을 통제하는 자기검열에 빠져 나다운 사고와 행동을 억누르거나 다른 사람의 자유를 제한하는 열등감으로 표출 될 수 있습니다 손으로 꽉 질수록 더 빠져나오는 거랑 비슷하죠 이 글을 읽고 계신분이시라면 과거의 두려움으로 스스로를 조이고 싶지도 다른 사람의 자유를 막고 싶지도 않으실 겁니다 그러니 나다울 수 있는 경험 을 두려움에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 경험으로 평가 받고 미움받는다는 상하관계의 관점 을 상호존중이 가능한 관점 으로 바꾸어 가는 겁니다 피해를 주는 것을 넘어 에너지를 복돋아주는, 사려깊은 용기 를 낼 수 있도록 시행착오 를 해나가시는 겁니다 인간은 이전의 기억과 각 기억이 정체성으로 연결된 총합 입니다 기억은 데이터 이고 각 기억 데이터는 주관적으로 해석되어 실제 사건과는 다르게 왜곡 됩니다 우리는 오감만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오감에서 들어온 정보를 이전 기억이라는 데이터를 통해 세상을 해석합니다 기억이 세상을 보는 프레임 인 것입니다 정체성 형성 왜곡된 기억과 관련한 상황을 마주할때 왜곡된 기억을 바탕으로 상황을 해석 하게 되며 왜곡된 기억으로 해석한 판단이 감정적 고통이 없었다면 뇌는 생존의 위협이 없었다고 느껴 생존에 유리하다는 성공경험으로 기억을 분류 합니다 그렇게 또다시 왜곡된 해석이 옳다는 데이터가 추가되며 우리 몸의 성공 메커니즘이 이 편향된 해석이 성공적인 생존 이라고 여깁니다 결국 관련 상황에 편향된 반응을 하는 정체성 이 굳어지게 됩니다 기억과 정체성에 관한 영상 우리가 특정상황에 분노 짜증 슬픔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생존의 위협(두려움)이라고 해석한 왜곡된 기억과 관련되었기 때문 입니다 좋은 기억도 분명 있을 텐데 왜 주로 왜곡된 기억만으로 상황을 판단할까요? 뇌가 생존을 위해 생존의 휘협 = 두려움과 관련된 기억을 우선적으로 해석 에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다리를 째는 것이 무서워 춤을 추는 교내활동을 그만둔 적이 있습니다 지역 축제때 저를 제외한 친구들은 무대에서 어른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친구들이 너무나 멋있었고 부러웠으며 저의 선택을 후회했습니다 그날 주먹을 지고 다신 포기하지않고 축제에 나가보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실제로는 후회가 더 컸었습니다 축제를 나가지 못한것은 객관적인 사실 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죽을 위기에 처한 일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축제 무대에 나가는 것은 위험하다(후회의 감정을 느꼈으니) 라는 왜곡된 해석 이 생기게 되었고 축제와 관련된 일은 생존의 위협으로 해석 되어 원인 모를 두려움을 느끼며 언제나 축제를 나가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상황을 있는 그대로보다는 왜곡된 두려움의 기억을 토대로 반응 하고 고통을 주는 원인이 왜곡된 기억 임을 모른채 대상을 없애려 하거나 도망 치게 됩니다 이유없이 우울함과 불안, 예민할때가 있으셨을 겁니다 이 또한 무의식적 숨겨진 왜곡된 기억으로 인한 반응입니다 우리의 내면을 보지 못하는 한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겁니다 두려움에 조건화된 기억에 물타기를 하세요 기억은 쌓이는 구조입니다 이전의 기억을 바탕으로 세상을 해석하고 관련된 기억을 추가되어 관련 사건에 대한 정체성을 강화합니다 그런만큼 시행착오로 이전의 믿음과는 다른 경험을 겪으며 왜곡된 정체성을 완화 해갈 수 있습니다 물타기는 한계가 있다 물을 타도 응어리는 여전히 남아있다 그러나 이전에 왜곡된 정체성으로 연결된 기억은 그대로 이기에 새로운 경험만으로는 근본적인 고통의 원인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기억조작법 과 기억엔지니어링 기법 으로 정화시켜주는 겁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반복되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문제는 눈앞에 짜증나는 일 상황이 아니라 그 상황과 조건화된 왜곡된 기억에 의한 반응 때문 이니까요 제한적인 사고에 나다움을 가두는 것은 손해입니다 잠시 정리하자면 민폐라고 생각 하는 건 어디까나 과거에 조건화된 제한적인 사고 (믿음)일 수 있으며 이는 직접 시도해보기 전에는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는 겁니다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는데 혼자 판단하고 시도하지 못하는 것은 두려움 입니다 이 두려움이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24시간 검열 하거나 누군가의 자유를 제한하는 반작용 으로 표출됩니다 또한 두려움에서 나오는 분노, 긴장, 예민의 이유가 내면에 있다는 것을 모르기에 두려움에 기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들을 (왜곡된 기억과 관련된) 피하거나 없애고자 합니다 그래야 나라는 왜곡된 정체성 = 에고 가 본인을 지킬 수 있을테니까요 https://brunch.co.kr/@chldmsrb95/40 브런치 작가 - 최은규 님 글 참조 우리의 두려움을 직접 자극 시키는 외부 요인 간섭파동 잠시 간섭파동을 설명드리고 이어나가겠습니다 간섭파동 은 외부의 비교, 평가, 기대, 기준 입니다 이러한 간섭파동은 어디에나 존재하며 의식적 선택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도 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의식적 선택 칼럼" https://geekus.kr/samyeongga/post/12158 간섭파동에 영향을 받을수록 우리 안의 고유한 파동 ( 나의 가치, 욕구, 사명)이 감쇄 되어 삶의 방향성 혼란과 에너지 약화 가 일어납니다 더 나아가 외부의 비교와 평가가 과거의 생존 위협과 연결된 기억 을 자극하면 우리의 고유한 파동 (나의 가치와 욕구, 사명)보다 간섭파동으로부터 비롯되는 두려움 을 우선시 하게 됩니다. 이것을 반복되어 외부의 가치관이 정체성으로 바뀌며 동일한 간섭파동을 만들어내는 악순환 이 형성됩니다. 우리는 타인의 간섭파동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리를 알게 되면 타인의 비교·평가·기대·기준이 얼마나 의미 없는 것인지 알게 됩니다. 간섭파동이 생기는 원리 뇌는 기존 정보와 새로운 정보의 일관성을 유지하려는 경향 이 있으며 에고는 기존의 정체성을 ‘나’로 동일시하고 지키려는 작용 을 합니다 정체성이 굳어질수록 정체성과 일치하는 정보는 받아들이고 그와 충돌하는 정보 는 왜곡하거나 배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정체성(왜곡된 기억 해석)과 충돌하는 상황이 있으면 기존의 해석이 틀리지 않았음을 설명할 논리를 만들어냅니다 이것이 반복될수록 본인만의 논리 가 객관적인 사실같이 느껴지게 되고 본인만의 진리 가 됩니다. "왜곡된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간섭파동 사례" "지아장 거절당하기 연습 1일차 100달러 빌리기 영상" https://youtu.be/zmIeo2bZVoQ?si=USVlgkf9A3-uWUwB&t=22 "지아장 거절당하기 연습 2일차 햄버거 리필 영상" https://youtu.be/m5Hridkthqw?si=ZLAlcG6_zGKLeZDf&t=38 "지아장 거절당하기 연습 36일차 애견미용실에서 머리자르기 영상" https://youtu.be/nUb8Wnh9f-Y?si=RL8-J75FaYo76Bkk&t=18 위 사례에서도 자신의 해석과 맞는 사례에는 의미를 부여 하고, 맞지 않는 사례에는 새로운 논리를 덧붙이며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모습 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억을 통한 해석으로 세상에 의미를 부여 합니다 왜곡된 해석이 반복되어 정체성이 굳어지고 본인만의 제한적인 믿음을 지키기 위해 타인을 부정하거나 깎아내립니다 이것이 에고가 본인(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타인에게 간섭파동을 전하는 과정 입니다 사람은 서로가 가진 기억이 다르기에 서로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존중할 수는 있습니다 존중을 하려면 먼저 상대의 고통과 마음을 헤아릴줄 알아야합니다 그러니 나다운 인생을 자신과 타인에게 진짜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살아가고자 한다면 욕을 먹을 각오로 직접 시도해보고 아파도 하며 시행착오를 겪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혼자 판단해 숨어버리고 타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간섭파동에 동조하는게 아니라 인생의 책임을 지고 이제 막 나다운 용기를 내기 시작한 아이가 되보는 겁니다 우리가 새로운 상황을 만나 우리의 왜곡된 정체성을 마주하고 내면의 추악함을 용서하고 수용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며 살고자 하는 삶을 나아갈때 우리는 능숙해집니다 어떨때는 센스있고 유쾌하게 어떨때는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주며 상대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나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존재하게 풀어주는 겁니다 그렇게 한명한명 책임있는 나다울 용기를 지닌 분들이 나다운 삶으로 빛나 그 빛을 본 다른 사람도 자신의 나다움을 깨워내고 싶은 자극을 받고 자신의 나다움을 긍정하며 자신을 긍정할 수 있기에 타인도 긍정할 수 있는 존재긍정의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외부의 간섭파동으로 과도한 긴장감과 두려움에 빠져있는 현 사회에 숨구멍을 내주고 싶습니다 상대를 내 기억대로 임의로 판단하고 결론을 내는 수동적 태도에서 상대를 있는그대로 헤아리고 배려하면서도 나답게 살아가는 주도적인 태도를 가진 삶이 멋인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혹시 몰라 말씀드리는데 나만을 강조하고 나만의 억누른 꿈이라고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나다운 용기가 아닙니다 그건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과 반대인 왜곡된 세상을 만드는 길입니다 그러니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면서도 존재긍정의 빛을 전하는 책임있는 나다운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가슴에 남았던 건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남긴 후회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느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했다. 거절당하기 연습 - 지아장 간섭파동에 의해 실패할 용기조차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먼저 상대을 존중하며 나다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명가가 되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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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김민서52기 홍영재
1주 전🏆 MVP 회고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

나는 왜 사소한 순간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이 글을 시작하고 싶다. ​ 우리는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지만 그 하루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프레임』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행복은 어디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달려 있다는 점이었다. 우리는 어떤 프레임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 나는 세상을 몽글몽글하게 바라보는 나만의 프레임을 가지고 있다. ​ 그 냥 모든 사람이 귀엽다 🤓 ​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지만 실제로 나는 다~ 귀엽다. 길에서 그냥 스쳐지나가는 모르는 아저씨도 귀엽다. 어제는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한비가 동아리방에 등장 했을 때, 가현언니가 꼬질하게 동방에 있는 것도, 재민오빠가 배고파서 한비한테 밥 먹으러 가자를 3,4번 정도 말했지만 ㅋㅎㅎ 한비가 승화랑의 대화에 빠져 듣지 못했던 상황들을 보고 나는 귀엽고 행복했다. ( 이 글 읽고 있는 여러분도 한 번쯤은 내가 귀엽다고 생각했을 거고, 사실은 항상 많이 귀엽다고 생각했담..ㅎㅎ ) ​ 그 모든 장면들이 나에게는 작지만 따뜻한 감정으로 남는다. 내가 행복을 자주 느끼는 이유는 특별한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 ->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몽글몽글한 프레임’ 때문이다. 사람보다 상황을 먼저 바라보기 ​ 책에서 말하는 ‘사람 프레임’과 ‘상황 프레임’을 읽으며 나는 자연스럽게 상황 프레임에 더 가까운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 ​ 누군가의 행동을 그 사람의 성격이나 본성으로 단정하기보다, 그 사람이 놓여 있던 상황을 먼저 생각한다. 그래서일까. 나는 미워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그 사람이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떠올리게 된다. ​ 이러한 시선은 나를 더 관대하게 만들고, 결국 내 마음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내가 상황이다의 프레임 ​ 책에서는 상황 프레임이 인도하는 지혜의 끝은 ‘나 자신이 타인에게는 하나의 상황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라고 말한다. 다른 사람의 행동이 그 사람의 성격이나 내면 때문이 아니라, 어쩌면 바로 ‘ 나 ’라는 존재 때문에 만들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념과 기대는 먼저 우리의 행동을 바꾸고, 그 행동은 다시 타인의 반응을 바꾸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그 사실을 모른 채 “저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야” “내 생각이 맞았어” 라고 말하며 자신의 신념을 더 굳혀버린다. 결국 상대의 행동을 유발한 사람이 바로 나 자신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을 심리학에서는 ‘자기실현적 예언’이라고 부른다. ​ 나는 이 개념을 ‘ 인사’라는 아주 사소한 행동을 통해 느끼고 있다. 사실 나는 마주치는 거의 모든 사람이 반갑다. 그래서 사람마다 나의 리액션과 밝음은 다르지만 대부분 밝게 인사하게 된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순간에도 먼저 인사를 하면 상대도 나를 반갑게 바라보고 밝게 반응해준다. 아마도 나는 그 사람도 나를 반겨줄 것 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고, 그 기대가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드러났던 것 같다. ​ 나는 ‘자기실현적 예언’을 긍정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 이렇게 인사를 하고 나면 이상하게도 행복하다. 학교 정문을 나올 때까지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밝게 인사를 나눌수록 그 하루는 더 행복하다. 내가 상대를 따뜻하게 바라보면 내 행동도 자연스럽게 달라지고, 그 행동은 상대의 반응을 바꾸고, 결국 관계 전체의 분위기까지 바꾸게 된다. ​ 타인의 행동과 행복에 영향을 주는 나의 힘을 제대로 인식하고, 나는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이제 내가 느끼는 행복은 우연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프레임의 결과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앞으로도 나는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며, 그 따뜻함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누군가의 하루 속에서 조금은 좋은 ‘상황’으로 남고 싶다. 이런 마음을 다시 떠올려보고 싶어서, 예전에 썼던 글을 꺼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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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45기 정인호
1주 전📚 회고

"끝까지 가면 내가 다 이겨"

내가 좋아하는 헬퍼의 대사다. 나는 어릴때부터 이 말을 종종 입에 달고 살았다. 끝까지 가면 결국 내가 이길거라고 그렇게 믿었다 그렇다면 사업 실패의 시점은 언제일까? 파산했을 때? 마케팅이 먹히지 않았을 때? 그런 게 아니라 스스로가 포기했을 때가 실패의 시점이다 포기하지 않는 한 모든 상황은 역전의 씨앗이 될 수 있다 그것을 발아하는 마인드가 바로 "끝까지 가면 내가 다 이겨" 마인드다 사실 근원으로 돌아가면 승패가 없지만 드러난 세계에서는 승패가 있다 드러난 세계에서 글을 쓰고있는 나는 역전의 기술을 마음껏 쓰면서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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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45기 정인호김민서
1주 전✏️ 자유 게시판

26/09/08 라이브 : 영성 탐구와 감정의 이해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영성 탐구와 감정의 이해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영성가와 영성 사업가의 차이, 감정의 비율과 의식의 수준, 그리고 용기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감정과 의식의 분리, 몰입의 단계, 그리고 수행의 시작에 대한 논의가 주목받았습니다. 이러한 대화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감정과 의식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성가와 영성 사업가 영성가는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사건들이 잘 일어나지 않는 환경에서 영성을 탐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영성 사업가는 도시에서 활동하며, 영성을 사업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입니다. 참가자들은 영성가와 영성 사업가의 차이에 대해 토론하며, 각자의 위치를 탐색했습니다. 자기를 탐구하는 것 마이클 싱어의 고요와 평화에 대한 사례가 언급되었습니다. 돈 오와 돈오점수라는 개념을 통해, 깨달음이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자기 탐구는 지속적인 과정이며, 감정과 의식의 변화를 수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의 비율과 의식의 분리 감정과 의식은 분리될 수 있으며, 이는 수행자들의 특징으로 나타납니다. 죄식, 수치심, 무기력, 슬픔 등의 감정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초월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절망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수행자들의 공통된 특징입니다. 중생의 아픔과 공감 중생이 아프기 때문에 나도 아프다는 공감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후회하지 않은 사람은 후회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이 논의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공감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더 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의식의 수준과 용기의 필요성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지도가 언급되며, 용기와 두려움의 관계가 논의되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용기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용기는 감정의 중간값으로, 긍정과 부정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몰입의 단계와 수행의 시작 몰입은 나를 잊은 단계로, 깨달음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고정된 상태가 아닌, 지속적인 수행의 시작이 중요합니다. 참가자들은 몰입의 경험을 공유하며, 수행의 중요성을 인식했습니다. 토론 문화와 감정의 에너지 수준 커뮤니티 토론의 재미와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감정의 단계 알아차리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 에너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가자들은 토론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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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회고

짐바브웨 우두머리가 개소리를 한다.

나는 오랜 두려움이 있다. 전문가들이 나를 공격할거라는 두려움. 왜냐 실제로 스레드 성장시키면서 여러 악플과 논문 가져와라 공격, 또 어떤 사람이 댓글달면 그런 부류의 인간들의 알고리즘에도 뜨면서 다구리를 깐다. 1대 다수로 싸웠다. 나는 항상 이런상황에서 졌다고 생각했다. 내 주장을 밀고 나가지 못하고 주장하는 대가리 수가 나보다 더 많으니 졌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공부하면서도 매순간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이 든다. 배움이 끝이 없고 그러다보니 나는 내 주장을 강하게 밀어붙이는데 항상 브레이크가 걸렸다. 독립군이 되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적이 공격하면 자꾸 흔들렸거든. 내 가치가 깎여나갔다. 그런데 한번 가정을 해보자. 한국의 5만 원권 지폐를 들고 있는 나에게, 전혀 다른 나라에서 온 짐바브웨의 우두머리가 찾아와 소리친다고 가정해보자. "야! 내가 가진 지폐가 디자인도 더 멋진데, 네가 뭔데 5만 원이야? 이 지폐를 만드는 데 내가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였으니까, 당장 네 지폐 가치를 2만 원 이하로 낮춰!" 이 말을 들으면 어이가 없어야 정상이다. 5만 원권의 가치는 종이 쪼가리를 만드는 데 들어간 물리적 시간이나 인쇄 비용으로 책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사회적 약속이자, 국민들이 그 가치를 굳게 믿고 신뢰하기에 성립하는 '신용'의 영역이다. 그런데 왜 나는 다른 나라에서 온 그 짐바브웨 우두머리의 억지 떼쓰기에 자꾸만 흔들렸을까? 그것은 상대방의 논리가 타당해서가 아니라, "내 가치를 내가 증명해야 한다"는 강박 과 "모든 사람에게 공격받지 않아야 한다"는 완벽주의 가 내 무의식의 발목을 잡았기 때문이다. 적의 우두머리와 나는 사는 세계가 다르다 인간은 모두가 다르고, 살아온 환경과 철학이 다르다. 사람이 어떻게 똑같은 가치관을 가질 수 있겠는가. 그것은 애초에 불가능에 가깝다. 나와 전혀 다른 잣대, 다른 철학, 다른 생태계에서 살아온 사람이 내 콘텐츠를 보고 깎아내린다면, 그것은 내 지폐가 가짜여서가 아니라 그들이 애초에 우리 사회의 '화폐 발행 시스템'과 '신용 약속'을 이해할 능력이 없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깎아내려 자신의 우월감을 채우고 싶을 뿐 이다. 그들이 논문이나 팩트를 들고 와서 공격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내 주장을 반박해 진실을 찾기 위함이 아니라, 나의 '5만 원권'을 3만 원, 아니 0원으로 후려쳐서 자기가 들고 있는 지폐의 가치를 높여 보이려는 심리적 꼼수일 뿐이다. 독립군이 가져야 할 태도: "무슨 개소리야?" 앞으로 또다시 그들이 몰려와 다구리를 놓고, 날 선 비판으로 내 주장을 흔들려 할 때 기억해야 할 감정은 두려움이 아니라 '어이없음'이어야 한다. 어이가 정말 없다. 저딴놈들 때문에 자꾸만 내 무의식이 브레이크를 걸어 실행과 사명에너지를 고객한테 쏘는것을 막았다. 나의 가치는 남들의 동의나 공격 없는 평온함으로 증명되는게 아니다. 전국민이 5만 원권의 가치를 믿듯, 내 안의 철학과 내가 뿜는 향을 100% 믿어야 한다. 무슨 개소리야?가 떠오르게 해준 경성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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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현임경성
1주 전📚 회고

다 과정입니다

민폐일까봐 욕먹을까봐 과거의 기억에 갇혀 나답게 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저는 그런분들은 작은 행동 하나도 어떻게 보일까 두려워하고 나다움을 포기하고 있어요 타인에게 거절당해도 욕먹어도 괜찮다 한번만 용기내어봐라고 용기를 주고 싶어 거절당할 일을 시작했지만 저도 서툰면도 있죠:) 그만큼 사려깊은 용기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를 알릴 수 있으면 타인에게도 배려있는 용기가 나올 수 있겠죠? 다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전 나다움을 억누른 사람이 나다울 수 있도록 용기를 전할겁니다 그헐게 그 사람이 두려움이 아니라 자신의 강점과 재능으로 사회에서 빛나게 해줄겁니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 비교의식에 대한 두려움에 사람들이 가진 특별함을 잃지 않게 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럴 수 있다면 욕은 백날 먹을게요 모두에게 사랑받을 마음이 없는 만큼 누군가에겐 욕먹고 경멸당할 각오는 충분히 했으니까요 그래도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를 주면은 안된다고는 저도 생각해요 나혼자 용기낼거야 그러니 피해를 당해줘라는 안하무인의 태도는 저도 경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점차 사려깊은 용기를 전할 수 있게 노력해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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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차성현김민서
1주 전📚 회고

일단 시작하고, 다듬기

그동안 전체적인 감을 잡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상세페이지의 퀄리티보다는 빠르게 구성하는 데 집중해왔다. 아직 판매자 등록 승인이 완료되지 않아 상품을 실제로 판매할 수는 없지만, 대략적인 판매 과정과 시작 방법을 파악한 만큼 판매자 승인 기간 동안 상세페이지의 퀄리티를 더욱 높여볼 생각이다. <매주 1개 올릴때 필요한 퀄리티> 1. 상위노출 및 제품 키워드 전략 확실하게. 오늘이 9.7일인데, 제철 제품을 찾아야함. 지금 제철인게 뭐지? 다음달 제철인게 뭐지? 네이버든 ai든 물어서 제철 식품을 찾아서 시기를 파악할것. 그렇다면 만약 8월~10월 제철인걸 찾았다. 지금 들어가면 좋을까? 9~11월 제철은? 10~12월 제철은? 이런 정보를 먼저 파악한 다음에 상품 진입시기를 '일 단위'로 파악해야함. 어느날에 업로드하는게 가장 좋을지까지 파악해야함. 그다음 키워드 전략은, 실제 테무랑 쿠팡에 키워드 검색해보고 연관검색어 수집 및 키워드 검색시 나오는 경쟁자의 수준과 총 판매량을 종합적으로 보는것임. 최종적으로 '아 이 시기에 이 키워드로 진입하면, 판매량 이정도 나오고, 월에 100만원은 안정적으로 벌 수 있겠다' 이런 식의 계산이 나와야하는 것임. 2. CV 분석 및 CV 이동 구조 확실하게. (네이버, 쿠팡, 테무 등에서 타사 1점 리뷰 분석해서 CV 정보 파악) 3. CV 분석한 것에 맞춰서 공급처 확보. (도매처 최소 3개 확보하고, 직접 공급처에 전화도 해서 단가 낮추는 작업도 진행해볼 것) 4. 상세페이지용 사진 최대한 침흘리게. (틱톡용 사진소스 제작할 때처럼 타사 썸네일 -> 지피티 제작 방식으로 퀄리티를 높여버리는 작업) 5. 썸네일 클릭률 최대한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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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차성현임경성
1주 전📚 회고

양질전환의 법칙

상세페이지를 일주일동안 5~6개 만들었는데 처음 만든 것과 마지막 6번째 상페 사이에는 정말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상페를 만들면 만들 수록 점점 수정하고 개선하면서 퀄리티가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양으로 승부를 봐야합니다. 하나를 완벽하게 만드려는 사람보다는 일단 여러개를 만들어보고 수정, 개선하는 사람의 결과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양으로 밀어붙이다가 시행착오를 겪고 난 뒤에는 퀄리티에 집중을 해야합니다. 어느정도 영점조준이 됐다 싶으면 정밀타격을 들어가줘야하는 것입니다. 지난 일주간 상페 5개를 만들었다면 앞으로는 일주일동안 상페 1개를 고퀄로 만드려는 노력을 해야하는 것이죠. 그러다보면 또 속도가 붙어서 고퀄리티 영상으로 일주일에 2개도 만들고, 3개도 만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사람의 시간당 가치는 점점 높아져만 갑니다. 남들이 10시간 걸려서 할 일을 1시간만에 끝내버리니까요. 양질전환의법칙을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의 격차는 점점 벌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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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임경성
1주 전📬 간단소식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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