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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 회고

스프린트 모임

안녕하세요오늘 처음 인사드리는 23살 김민서입니다.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가웠습니다!제가 회고록을 쓰며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요.오늘 스프린트 모임에 참여하며 처음 뵙는 분들도 오래된 인연같이 편하고, 이야기가 잘 통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유는 여러 공통점 때문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순수성저는 "순수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어요.이 스프린트 모임 또한 유독 순수한 사람들이 모여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순수성" 이라는 공통점을 중심으로 이 스프린트 모임에 저희가 모였고, 인연이 되지 않았을까요? ㅎㅎ 2. 영감제가 생각한 저희의 또 다른 공통점은 "자신만의 고유한 영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영감 = "신의 계시를 받은 듯한 감정이나 창작의 원천이 되는 자극")아직 자세히 설명하지는 못하겠어요ㅜ이런 생각을 하며, 순수성 = 영감 ???!!!!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순수성이란 "여러가지 펜듈럼에 붙잡히지 않고, 자신의 영감과 촉을 발휘하고 간직해 나가는 것" 이라는 정의를 한번 내려보았어요. 즉, 저는 오늘 이 스프린트 모임에서 여러분과 하루를 보내며 저희 모두가 각자만의 고유하고 특별한 순수성과 영감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저는 지금 제가 가진 저의 고유한 순수성과 영감을 알아내고표현하기 위해 이 길을 걷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여러분의 순수성은 무엇인가요?자신의 고유한 영감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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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