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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강제업무(스프린트)

존재급이 올라간다

일과 경성대표님 용기게임 업그레이드 해드리기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스프린트 질을 올리기 위한 경성님 기여 고객 문제 해결 - 자율신경 이완을 위한 선물 준비 본질적 단순함 - 피라미드 1층 쌓는게 먼저다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온전히 내 치부 다 들어냄. 내일죽는다면... 오늘은... 비밀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1분만 한다는 마인드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잔업이 남아 매우 불편하지만 자기절제로 집가서 다 완료할것임 실행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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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
1일 전📚 회고

선글라스의 가격은 10억?

같은 강의를 들어도 누군가는 인생이 바뀌고, 누군가는 "그냥 좋은 말이었다"로 끝난다. 같은 선물을 받아도 누군가는 그 가치를 알아보고, 누군가는 창고에 처박아둔다. 왜일까.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RAS(망상활성계)가 다르기 때문이다. 해당그림을 보면 어떤도형이 보이나요?? 사각형??? 기둥??? 저는 동그라미가 보입니다. 세로선에 한번 집중해보세요. 동그라미가 16개가 보일겁니다. 처음엔 아무리 봐도 안 보이다가, 한 번 "보이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턴 원이 먼저 들어온다. 우리 뇌는 매 순간 수백만 개의 정보를 받아들이지만, 그중 극히 일부만 걸러서 "의식"으로 올려보낸다. 그 필터가 RAS다. 이미지는 그대로다. 바뀐 건 내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식이다. 그래서 나는 지식을 주지 않는다 강의를 만들 때, 코칭을 할 때, 나는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보는 이미 세상에 널려 있다. 검색 한 번이면 다 나온다. 내가 하는 일은 그게 아니다. 나는 선글라스를 씌워준다. 같은 풍경도 어떤 렌즈를 끼고 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 나는 내가 오랜 시간 갈고 닦은 렌즈 세상을 보는 관점, 방향, 태도를 상대에게 씌워준다. 그 사람은 그 렌즈를 통해 원래 있던 것을, 처음으로 "보게" 된다. 이게 멘토링이다. 정답을 주는 게 아니라 방향을 주는 것. 지식을 코칭하는 게 아니라 관점을 코칭하는 것. 나를 통해 처음으로 자율신경 이완의 세계를 맛보게된다. 볼 줄 아는 사람만 산다 같은 렌즈를 씌워줘도, 그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과 못 알아보는 사람이 갈린다. 이건 내 잘못도, 상대의 잘못도 아니다. RAS가 다르기 때문이다. 아직 "그게 보일 준비"가 안 된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렌즈도 그냥 색안경일 뿐이다. 그래서 나는 모두를 설득하려 하지 않는다. 대신 볼 줄 아는 사람들이 나를 찾아올 수 있도록, 트래픽을 만든다. 억지로 씌우는 게 아니라, 스스로 렌즈를 찾으러 오게 만드는 것. 내가 파는 건 정보값이 아니다. 존재급이다. 5년 넘게 내 몸과 호흡, 신경계, 관점을 갈아 넣어서 만든 렌즈 그 렌즈를 통과한 사람은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그건 유튜브 영상 몇 개, 책 몇 권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그래서 나는 이걸 "정보 전달값"으로 가격 매기지 않는다. 내가 씌워준 시야값으로 가격을 매긴다. 당신이 지금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르치고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는 지식을 전달하고 있는가, 아니면 관점을 씌워주고 있는가. 전자는 검색으로 대체된다. 후자는 대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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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45기 정인호
2일 전🕰️ 스프린트 (일과점검)

초과달성

일과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절제론 읽고 총정리 및 칼럼 작성 였으나 추기로 마스터마인드 1주차 이완남파트도 업그레이드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스프린트날을 제외한 날이 게으름, 사명에너지 떨어짐 문제로 자기절제론 읽고 적용 고객 문제 해결 본질적 단순함 - 쉽고 편한길이 아닌 어려운길의 엔트로피를 낮추는게 정답이었다. 진짜 완벽주의 - 칼럼 완벽하진 않지만 20분 안에 작성해서 제출완료 솔직하게 소통한다 - 솔직하게 퍼질러 놀았다고 말함.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지름길이 아닌 어려운길에 직면하기로 결심, 자기절제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장기적사고로 내 막히는점을 뚫었지만 고객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해주진 않음.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자기절제론 정리 절제론 연관 칼럼작성 https://geekus.kr/samyeongga/post/14174 3. 마스터마인드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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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허다윗
2일 전🏆 MVP 회고

연기를 멈추고 온전한 '나'가 되는 법

우리는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리섭의 연애 강의에는 아니무스라는 개념이 나온다. 리섭은 여성의 아니무스를 자극해서 꼬셨으면 어떻게든 처음 만났을때의 그 아니무스를 평생 유지하라고 했다. 아니무스를 유지하지 못하면 어떤 표면적인 노력을 해도 헤어지게 된다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억지로 꾸며낸 '척'은 결코 오래갈 수 없다는 사실이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단계를 넘어, 결국 나 자신이 그 아니무스 자체가 되어버려야 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지절제론 책에는 이런 말이 있다. 내가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늘 가장 사랑하는 배우자가 바로 옆에 있다고 가정해보라. 내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을 그녀가 듣고 보며, 내가 행한 모든 것들이 24시간 안에 고스란히 그녀에게 전달된다고 상상하라. 이런 상상 속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강인한 의지와 자기 절제를 발휘하게 되며, 가장 충실하고 이상적인 배우자의 모습을 지켜내게 된다. 괜히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 올림픽 선수들이 경기 후 관중석의 연인에게 달려가 포옹을 하고 살인적인 훈련동안 연인,가족의 사진을 보며 마음을 다잡는게 아니다. 결국 아니무스를 평생 유지한다는 것은 남에게 보이기 위한 가식이 아니라, 가장 단단하고 온전한 '나다움'을 확립하는 과정이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 이 고결한 나다움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흔들릴 때마다 우리는 흔히 '환경'을 탓하곤 한다. 내 의지가 부족한 게 아니라, 상황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변명한다. 나는 스프린트를 제외한날에 원칙이고 뭐고 잘 안 지킨다. 침대라는 중력장에서 벗어나기 힘들고 하루종일 누워 유튜브를 본다. 밖에 나가지 못하고 누군가가 나를 감시하지 않고 있는 환경탓을 한다. 그래서 환경만 갖춰지면 날아다닐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환경이 부족해서일까?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지금 나를 둘러싼 그 환경마저도 결국 내가 만든 것이다. 로마의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이렇게 말했다.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환경은 단지 그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낼 뿐이다." 환경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내 내면의 상태를 그대로 비추는 거울이다. 우리는 성인이 된 이후부터 자신의 태도를 고를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이 속할 환경조차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환경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그 안에서만 수동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 아니라, 통제 불가능해 보이는 그 환경의 뿌리마저 뽑아버릴 수 있는 주도성이 우리에게 있다. 당장 내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 계산하기보다, 필요할 때마다 묵묵히 행동으로 옮기다 보면 어느새 그 치열한 실행의 향기가 내 몸에 깊게 배게 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의 본질도 결국 여기에 있다. 우주는 거창한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자주 생각하는 것들, 그리고 일상에서 자주 어울리는 것들을 내 삶으로 끌어당길 뿐이다. 자기 이상이 명확하고, 자기 절제력을 통해 현실의 나를 자아이미지에 끊임없이 맞춰나갈 때, 우리는 찾아오는 거대한 기회들을 두려움 없이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다.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자아이미지 3요소'가 완벽하게 일치할 때 찾아온다.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타인이 실제로 대하는 나 이 세 가지가 하나의 선상에 놓일 때, 즉 내가 나를 진심으로 소중하게 대하고, 내 옆에 있는 타인 역시 나를 그만큼 소중하게 대할 때 우리는 비로소 완전한 행복을 경험한다. 배우자가 늘 내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는 것, 그것이 자아이미지를 일치시키는 가장 강력한 훈련이다. 이러한 자아의 독립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태도가 바로 '렛뎀(Let them, 내버려 두라)'이다. 내버려 두고 내 할일 하기이다. 타인이 나를 통제하려는 시도나, 이른바 '머글'들의 얕은 생각과 평가는 그들이 마음대로 생각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뼈아픈 착각을 했다. 나 역시 한동안 이 '렛뎀'의 앞부분만 차용하며 살아왔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겉으로는 내버려 두었을지언정, 정작 그로 인해 파생된 '내가 나를 생각하는 복잡한 감정'은 내버려 두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았던 것이다. 반쪽짜리 '렛뎀'은 방관에 불과하다. 진정한 '렛뎀'은 단순히 타인의 생각을 내버려 두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뭐라 하든 신경을 끄고, "나는 나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간다"는 흔들림 없는 실행까지 포함되어야만 비로소 완성된다. 이제 완벽해 보이려는 연기를 멈출 시간이다. 남들의 시선은 그들의 몫으로 온전히 내버려 두고(Let them), 나는 내가 설정한 이상적인 자아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면 된다. 24시간 나를 지켜보는 가장 소중한 사람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일상을 쌓아가는 것. 자기절제를 통해 내 환경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내가 꿈꾸던 아니무스 그 자체가 되는 유일한 길이다. 렛댐이 되지 않는 이유는 자기절제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렛댐 후 자기절제력을 통한, 내 할일 하기 까지 완성되어야 비로소 자아이미지 보존, 잉여포텐셜 해소, 어려운길의 엔트로피 낮추기 모든것이 되는것이다. 나는 이 책을 강추한다. 특히 타력(감시,벌금,선언)에 의해서만 일을 해왔던 사람들 혼자하면 자꾸 무너지는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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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45기 정인호
6일 전🏆 MVP 회고

마셨으면 뱉으세요 제발

우리는 흔히 돈을 '아주 치열하게 싸워서 쟁취해야 하는 한정된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남들이 다 가져가 버릴 것 같고, 뼈 빠지게 일해서 성과를 내지 않으면 도태될 거라고 믿죠. 그런데 돈의 흐름은 우리가 매일 무의식적으로 하는 '숨쉬기(호흡)'와 완벽하게 똑같습니다. 돈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 호흡의 4가지 단계에 빗대어 아주 쉽게 뜯어보겠습니다. 1단계: 돈은 공기다 (돈의 존재) 방 안에 가만히 앉아 있을 때, 숨을 쉬기 위해 돈을 내거나 땀을 흘리나요? 아닙니다. 방 안의 공기는 언제나 내 주변에 무한하게 차 있습니다. 옆 사람이 숨을 아주 크게 들이쉰다고 해서 내 방의 공기가 고갈되지도 않죠.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거대한 풍요와 돈이 공기처럼 깔려 있습니다. 돈은 한정된 파이 조각을 뺏어 먹는 게임이 아니라, 언제든 마실 수 있는 공기 같은 존재입니다. 2단계: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나'라는 존재 (존재급) 우리가 태어날 때 "너는 숨을 쉴 자격이 있으니 계약서를 써라" 하던가요? 아니죠.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누구나 숨을 쉴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돈을 벌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엄청난 능력을 증명해야만", "남들보다 대단한 일을 해야만" 돈을 벌 자격이 생긴다고 믿는 건, 숨을 쉬기 위해 허락을 맡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살아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 거대한 풍요를 마실 자격(존재급)은 이미 100% 주어져 있습니다. 3단계: 공기를 가려 받지 않는다 (돈의 성분 따지지 않기) 숨을 쉴 때 "이 공기 속에는 미세먼지가 0.01% 있으니까 코를 막고 산소만 골라 마셔야지" 하는 사람이 있나요? 산속의 맑은 공기 속에도 먼지나 온갖 성분들이 섞여 있듯, 우리는 공기를 통째로 들이마십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 때 자꾸 유난을 떱니다. " 이 돈은 너무 힘들게 벌었어", "저 돈은 좀 찜찜한데?" 하면서 돈의 성분을 가려 받으려 하죠. 그러다 보니 가격표 비교하고 본전 뽑아야한다는것에 집착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공기를 질소,산소 구분하지 않고 짬뽕으로 통째로 들이마시듯, 들어오는 풍요와 돈을 굳이 따지거나 검열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저 사람은 왜 내껄 구매하지?? 나보다 더더 전문가인데? 저 사람은 좀 나쁜일을 통해 돈을 번것 같던데 내가 그 돈을 받아도 되나...) 4단계: 마셨으면 반드시 내뱉는다 (순환) 호흡의 진짜 핵심은 '들이마셨으면 반드시 내뱉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폐에 공기를 가득 채운 채 "이 아까운 공기를 밖으로 내뱉으면 안 돼!" 하고 숨을 꾹 참고 버티면 어떻게 될까요? 몸이 긴장하고 굳어버리며 질식하게 됩니다. 다음 공기를 마실 공간조차 없어지죠. 우리가 돈을 쓸 때 불안해하며 꽁꽁 쥐어짜는 게 딱 이 꼴입니다. "혹시 나중에 돈 떨어지면 어쩌지?" 하고 통장에 돈을 묶어둔 채 쓰지 못하는 건, 폐에 공기를 가득 채운 채 숨을 꾹 참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숨을 시원하게 내뱉어야(돈을 기쁘게 쓰거나 순환시켜야) 새로운 공기가 자연스럽게 밀려 들어오듯, 돈도 내 마음에 드는 곳에 기분 좋게 쓰고 흘려보내야 다시 더 크게 돌아옵니다. 요약하자면 돈은 공기처럼 언제나 내 주변에 무한히 존재하고(1단계), 나는 태어날 때부터 그것을 마실 자격이 있으며(2단계), 이모저모 따지지 않고 받아들이되(3단계), 쥐고 있지 말고 시원하게 내뱉으며 순환시켜야(4단계) 합니다. 복잡하게 애쓰고 쥐어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숨 쉬듯 편안하게 돈을 벌고, 즐겁게 누리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주 거대한 현실의 벽 에 부딪힙니다.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돈이 안 나갑니다. 통장에 든 돈을 쓰려고 하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고, 손이 벌벌 떨립니다. 왜 그럴까요? 기쁘게 내뱉고 싶어도 우리 몸이 '내뱉는 법'을 까먹었기 때문 입니다. 그 이유를 자율신경과 호흡의 메커니즘으로 이어서 풀어보겠습니다. 돈을 쥐고 놓지 못하는 진짜 이유: 현대인의 '들숨 편향'과 생존의 함정 1. 현대인의 뇌는 매일 호랑이를 만난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안전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지만, 우리의 뇌와 자율신경은 여전히 원시 시대의 정글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초각성 문화, '빨리빨리'를 외치는 사회적 압박, 그리고 수많은 역사적 침략과 생존 경쟁을 거쳐 우리 몸속에는 '생존 본능 기제'가 뼛속 깊이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쉽게 긴장하고, 그 긴장이 평소에도 도무지 내려오질 않습니다. 자율신경이 항진된 우리 뇌는 착각을 시작합니다. "지금 이 불안함은 눈앞에 호랑이가 나타난 상황이다! 당장 도망치거나 싸워야 해!" 2. 돈을 모으는 것은 곧 '숨을 깊이 마시는 것'이다 뇌가 호랑이를 만났다고 판단하면, 몸에 즉각적인 비상 신호를 보냅니다. "빨리 숨을 깊이 마셔라! (그리고 돈을 모아라!)" 왜 그럴까요? 호랑이한테서 도망치거나 맞서 싸우려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우리 몸은 산소를 바탕으로 ATP(에너지 대사 물질)를 만들어내야 움직일 수 있거든요. 즉, 원시 시대의 생존 회로에서 '공기를 마시고 숨을 채우는 것'은 곧 '살아남기 위해 자원(에너지/돈)을 바짝 끌어모으는 행위'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래서 위급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돈을 꽉 쥐게 됩니다. 돈을 모으는 행위 자체가 뇌에게는 "산소를 가득 채워서 살아야 한다"는 생존의 방어막인 셈입니다. 3. 토요일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이유: '들숨 편향'의 함정 진짜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원시 시대라면 호랑이한테 도망치고 나면 긴장이 풀려야 합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어떠한가요? 금요일 오후에 직장 상사한테 엄청 깨지고 혼났습니다. 이미 일은 끝났고, 주말인 토요일이 되었는데도 머릿속에는 그 상사의 얼굴이 떠돌고, 메신저 알림 울릴까 봐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턱턱 막힙니다. 호랑이는 이미 사라졌는데, 우리 몸은 여전히 숲속에서 호랑이에 쫓기는 줄 알고 계속해서 숨을 들이마시기만 합니다. 이것이 바로 호흡계에서 말하는 '들숨 편향(Inhalation Bias)'입니다. 4. 내뱉지 못하는 자가 겪는 과호흡과 질식 숨을 계속 들이마시기만 하고 내뱉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폐 안에는 오래된 공기와 이산화탄소가 가득 차고, 몸은 과호흡 상태가 되며, 호흡은 점점 짧고 얕아집니다. 돈의 세계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집니다.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300만 원은 무조건 쥐고 있어야 해." "돈을 쓰면 리스크를 대비할수 없어 망할지도 몰라." 이것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 몸의 자율신경이 '들숨 편향'에 갇혀 있기 때문 입니다. 숨을 내뱉는(돈을 순환시키는) 법을 잊어버린 채, 들어오는 것만 집착하고 나가는 것은 악착같이 틀어막고 있으니 통장 잔고는 늘어날지 몰라도 내 안의 에너지와 삶의 질은 서서히 질식해 갑니다. 결론: 긴장을 풀고, '내뱉는 탄성'을 허용하라 돈을 기쁘게 쓰지 못하고 쥐어짜는 것은, 당신이 인색해서가 아니라 자율신경이 끝없는 생존 불안(호랑이 공포)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악순환을 깨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호흡의 메인근육인 횡격막을 풀어주는것입니다. 호흡의 메인근육인 횡격막을 풀어주면 호흡이 한결 편해집니다. 그 후에는 날숨을 신경써서 뱉어줘야합니다. 하~ 호흡법 우리는 평상시 이완호흡법 하면 날숨을 길게 내뱉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날숨을 보통 후!!~~ 하면서 입모양을 오므린채 천천히 내뱉습니다. 구조상 호흡은 천천히 나가서 날숨을 길게되지만 후!! 호흡법은 우리 복부 겉근육인 복직근을 활성화합니다. 복부에 힘이 들어가면서 복압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니 하~ 호흡법을 하며 배에 힘이 풀린채로 천천히 뱉어주시고 심화과정으로는 위의 청소기 호흡법을 따라하시길 바랍니다. 초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위의 2가지 방법으로 평소 숨을 훨씬 잘 내뱉고 원할하게 호흡을 할 수 있게됩니다. 그리고 더 딥하고 긴 영상을 보고 싶으시면 제 자율신경의 핵심 : 횡격막 웨비나를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https://geekus.kr/iwannam/classroom/815 평소 내가 왜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짧아지고 소화불량, 만성피로, 상열감 면연력저하등이 생기는지 아주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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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이완남45기 정인호
1주 전📚 회고

짐바브웨 우두머리가 개소리를 한다.

나는 오랜 두려움이 있다. 전문가들이 나를 공격할거라는 두려움. 왜냐 실제로 스레드 성장시키면서 여러 악플과 논문 가져와라 공격, 또 어떤 사람이 댓글달면 그런 부류의 인간들의 알고리즘에도 뜨면서 다구리를 깐다. 1대 다수로 싸웠다. 나는 항상 이런상황에서 졌다고 생각했다. 내 주장을 밀고 나가지 못하고 주장하는 대가리 수가 나보다 더 많으니 졌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공부하면서도 매순간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이 든다. 배움이 끝이 없고 그러다보니 나는 내 주장을 강하게 밀어붙이는데 항상 브레이크가 걸렸다. 독립군이 되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적이 공격하면 자꾸 흔들렸거든. 내 가치가 깎여나갔다. 그런데 한번 가정을 해보자. 한국의 5만 원권 지폐를 들고 있는 나에게, 전혀 다른 나라에서 온 짐바브웨의 우두머리가 찾아와 소리친다고 가정해보자. "야! 내가 가진 지폐가 디자인도 더 멋진데, 네가 뭔데 5만 원이야? 이 지폐를 만드는 데 내가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였으니까, 당장 네 지폐 가치를 2만 원 이하로 낮춰!" 이 말을 들으면 어이가 없어야 정상이다. 5만 원권의 가치는 종이 쪼가리를 만드는 데 들어간 물리적 시간이나 인쇄 비용으로 책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사회적 약속이자, 국민들이 그 가치를 굳게 믿고 신뢰하기에 성립하는 '신용'의 영역이다. 그런데 왜 나는 다른 나라에서 온 그 짐바브웨 우두머리의 억지 떼쓰기에 자꾸만 흔들렸을까? 그것은 상대방의 논리가 타당해서가 아니라, "내 가치를 내가 증명해야 한다"는 강박 과 "모든 사람에게 공격받지 않아야 한다"는 완벽주의 가 내 무의식의 발목을 잡았기 때문이다. 적의 우두머리와 나는 사는 세계가 다르다 인간은 모두가 다르고, 살아온 환경과 철학이 다르다. 사람이 어떻게 똑같은 가치관을 가질 수 있겠는가. 그것은 애초에 불가능에 가깝다. 나와 전혀 다른 잣대, 다른 철학, 다른 생태계에서 살아온 사람이 내 콘텐츠를 보고 깎아내린다면, 그것은 내 지폐가 가짜여서가 아니라 그들이 애초에 우리 사회의 '화폐 발행 시스템'과 '신용 약속'을 이해할 능력이 없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깎아내려 자신의 우월감을 채우고 싶을 뿐 이다. 그들이 논문이나 팩트를 들고 와서 공격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내 주장을 반박해 진실을 찾기 위함이 아니라, 나의 '5만 원권'을 3만 원, 아니 0원으로 후려쳐서 자기가 들고 있는 지폐의 가치를 높여 보이려는 심리적 꼼수일 뿐이다. 독립군이 가져야 할 태도: "무슨 개소리야?" 앞으로 또다시 그들이 몰려와 다구리를 놓고, 날 선 비판으로 내 주장을 흔들려 할 때 기억해야 할 감정은 두려움이 아니라 '어이없음'이어야 한다. 어이가 정말 없다. 저딴놈들 때문에 자꾸만 내 무의식이 브레이크를 걸어 실행과 사명에너지를 고객한테 쏘는것을 막았다. 나의 가치는 남들의 동의나 공격 없는 평온함으로 증명되는게 아니다. 전국민이 5만 원권의 가치를 믿듯, 내 안의 철학과 내가 뿜는 향을 100% 믿어야 한다. 무슨 개소리야?가 떠오르게 해준 경성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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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차성현
1주 전📚 회고

그만 흘려라

어제 진단이 많이 들어오면서 피드백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 이완남님 커뮤니티 들어오래서 들어왔는데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웨비나를 보고도 그 다음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연결이 안됩니다. 전 여기서 이 이완남 커뮤니티에서 놀고 싶은데 놀공간이 없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름 플라이휠을 돌리며 병목지점을 다 뚫어내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였다. 제일 중요한 마지막 퍼널인 이곳 긱어스에서 물이 다 흘러넘치고 있었다. 기껏 스레드, 인스타, 유튜브,웨비나를 하며 긱어스 한곳에 모았지만 막상 그 긱어스가 놀곳이 너무나도 부족했다. 이 문제를 전혀 발견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나마 웨비나 2시간 링크랑, 다른 고객들 후기 보는게 전부였다고 한다. 짜증난다. 이걸 놓친게 너무도 짜증난다. 단순히 칼럼 주2 회 올린다고 놀이터가 생기는게 아니다. 칼럼을 보고 자연스럽게 웨비나도 보고싶고 웨비나를 보다가도 자연스럽게 다른사람들 후기도 보고싶고 후기를 보다가도 내 커리큘럼이 보고싶게 만들었어야 했는데 그동안 너무 진단, 1대1카톡에만 의존했나보다. 이것조차 장기적 시야에 위반된다. 언제까지고 내가 카톡으로 일일이 웨비나 보세요, 후기 한번 봐보세요, 이 칼럼 읽어보세요 할 수 없다. 흐름이 원할하게 만들어줘야한다. 연결이 되어야한다. 그래야 그 연결이 한점 한점 쌓여 그릇이 높아지고 비로소 흘러 넘치던 물을 온전히 받아낼 수 있다. 이제부터 모든 칼럼과 강의실 자료들을 연결해보는 작업을 가져볼거다. 이걸 지금 발견해서 정말 다행이다. 이것도 모르고 유튜브,인스타 터졌음. 다 흘릴뻔했다. 놀이터의 부재에 대해 말씀해주신 제 수강생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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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임경성이완남차성현
2주 전📚 회고

우선순위보다 더 중요한 것

사업가로서 우리는 늘 엔트로피가 흩어지는 세상 속에서 에너지를 모으고 통제해야 한다. 부하와 에너지는 사업을 키워나가는 과정에서 당연히 소모되는 비용이다. 하지만 '부하율'은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 부하율은 단순한 누적이 아니라 분수 다. 부하율 = 내가 해야 할 일 /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 그릇이 100이고 처리해야 할 일이 80이라면, 부하율은 80% 상태다. 겉으로 보기엔 감당할 수 있는 수준처럼 보이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다. 겉보기만 줄여서는 부하율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 해야 할 일의 목록에는 건강, 사업, 재정, 관계 등 수많은 영역이 얽혀 있다. 이 중 가장 치명적인 보이지 않는 암흑 데이터는 바로 '내가 미뤄둔 일과 미룬 감정'이다. 우리는 흔히 우선순위를 정해 오늘 할 일을 해치우면 부하가 줄어들 것이라 착각한다. 커리큘럼 기획, 독서, 채널 운영, 콘텐츠 발행 등 해야 할 것들이 뇌 백그라운드에서 끊임없이 가동되고 있기 때문이다. 순서를 매겨서 오늘치 업무를 처리했을지 몰라도, 미뤄둔 일을 '종결'한 것은 아니다. 고등학교 시절, 집에 가져가서 결국 열어보지도 않을 전 과목 교과서를 바리바리 챙겨 다니던 기억이 있다. 이처럼 명확한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머릿속에 둥둥 띄워둔 잔여물들이 부하율을 치솟게 만든다. 해야 할 일이 단순히 +1, +2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미뤄둔 일과 감정이 쌓일수록 부하율은 비례해서 늘어나는 게 아니라 복리로 폭발 한다. 부하율이 한계치를 넘어서면,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원래 낼 수 있던 내가 할 수 있는 능력(분모) 자체마저 쪼그라들기 시작한다. 분모가 쪼그라들고, 분자는 +1.+2 늘어난다. 뇌의 에너지가 잔여 일과 죄책감, 미룬 감정에 분산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아무리 쉬어도 완벽하게 충전되지 않고 번아웃이 오는 이유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새로운 계획을 추가하고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것이 아니라 '종결'이다. 할 수 없는 일은 과감히 "할 수 없다"고 선언하고 잘라내야 한다. 내 평균 에너지보다 훨씬 더 하한선으로 기준을 잡아야 부하가 축적되지 않는다. 부하율 해소가 장기적 사야보다 우선이다 흔히 장기적인 시야를 기준으로 체력을 다지기 위해 러닝이나 웨이트 같은 자기관리를 필수라 여긴다. 하지만 만약 현재 이미 부하율이 한계치를 초과해 오버된 상태라면, 당장 그 어떤 자기관리라도 멈춰야 한다.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행동이라 할지라도, 현재의 부하율 해소보다 우선될 수는 없다. 지금 당장 에너지를 갉아먹는 미룬 일들을 끝장내지 않으면, 장기전으로 가기도 전에 시스템이 먼저 붕괴된다. 유튜버 윤소정 대표가 말한 '농도 깊은 3시간'의 본질도 결국 종결 에 있다. 짧은 시간 안에 완벽한 종결을 내려 부하율을 바닥까지 낮추는 것. 그때 비로소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저자 팀 페리스처럼 압도적인 몰입과 능률이 발휘된다. 지금 내 머릿속에서 끝내지 못하고 미뤄두고 있는 '감정'과 '일'은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더하기 전에, 먼저 선을 긋고 종결을 선언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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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임경성김민서이완남45기 정인호
2주 전📚 회고

럭셔리한 사무실

어떤 젊은 사업가가 있다. 당장 3년 전만 해도 미래의 자신은 럭셔리한 사무실에서 통창뷰에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일을 할거라 생각했다 근데 그 생각은 아예 뒤집어졌다. 클로드코드가 생기고 이제는 걸어다니면서 사업을 한다고 한다. 하루 중 4시간 이상을 걸으며 그때 그때 떠오르는 영감을 클로드에게 마이크로 말하면 클로드가 전부 기획, 실행, 업로드까지 모든 작업을 마친다고 한다. 즉 사무실 조차 필요가 없어진거다. 굳이 럭셔리한 통창뷰를 가지지 않아도. 그냥 여행, 휴식하며 자유로운 삶이 완성된거다. 기존엔 일과, 휴식을 떼어놓아야 했고 디지털 노마드 마저도 겉으로만 여행 코스프레지 실제로는 하루 8시간이상의 중노동을 카페에서 전전하며 그날 그날 숙박비 내기 버거운게 대부분이다. 근데 클로드코드가 등장함으로써 이제는 진짜로 놀면서 일하는게 가능해졌다. 오늘은 클로드코드 +레일웨이 MCP 작업을 통해 휴대폰으로도 내 서버에서 일을 하게 끔 연동이 완료되었다. 불과 4개월전만해도 오류도 많고 들어가는 품값도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3만원짜리 요금제가 할당되기도 전에 작업이 끝난다. 이런 미친 AI성장속에서 복잡하고, 어렵다는 이유로 클로드코드를 미뤄왔다가 최근에서야 다시 시작한걸 후회한다. 클로드 코드하기전에 본질이 먼저라고?? 아니다. 클로드 코드를 하면 본질을 더 빠르게 채울 수있다. 기본적인 노가다부터, 아카이브 총정리, 고객관리까지 내에너지와 시간을 극한으로 아껴준다. 본질을 챙기느라 클로드코드를 미루고 있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하루 빨리 시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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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임경성김민서이완남차성현
2주 전📚 회고

고객 온도 신호 자동화

미팅을 하면서 고객의 결정적인 신호가 포착될때가 있다 그때마다 내 개인 메모장에 전부 다 입력하기도 힘들고 하루종일 미팅이 있다보면 오전에 했던 미팅의 디테일이 기억이 안난다. 그래서 구글미트 제미나이 요약본을 보면 형편없다. 진짜 중요한 고객의 문제점, 온도 신호를 체크하지 못한다. 그래서 클로드코드를 통해 자동화 시도를 해봣다. 구글미트는 풀 스크립트를 녹화하지 않아도 다운받기가 가능하다. 타 녹음,녹화 어플은 화자 구분을 잘 못하거나 유료인데 구글미트는 아이디가 분리되어 내 계정, 고객 계정 나눠서 마이크가 발현되니 화자 구분도 잘되어 있다. 그걸 바탕으로 클로드 코드한테 미팅날 오후 10시마다 오늘 대화나눈 고객들의 문제점, 온도신호, 내가 제시한 해결책 을 정리해줘. 이러면 휘발되지 않고 고객이 진단서에 적지 않은 진짜 문제를 바탕으로 빌드업 문자를 보낼 수 있게된다. 더불어 기존 수강생들과의 미팅도 자동으로 놓칠수 있는 부분,중요한 부분 개별로 정리해놓으면 그걸 그냥 복사해서 주에 4회정도 수강생분들한테 보내주면서 수강샌 온도도 증가하고 실제로 놓칠수 있는 다시 상기시켜주면서 고객성과도 증가한다. 나는 연락,소통에 대한 에너지 소모가 커서 단톡방 운영도 안한다. 그래서 수강생한테 개별적으로 자주 카톡보내는것에도 좀 약했다. 근데 이제 클로드코드를 통해 이 부분을 보완할 수 있게되었다. 고객의 복잡성을 줄여줄 수 있게되었다. 클로드코드 설치하고 벌써 문제 하나 해결이다. 특히 온도 신호 캐치는 진짜 세일즈에 두고두고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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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이완남차성현45기 정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