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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대표님들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발견하고 유지시켜주는 존재로서 살아가는 김서한입니다.

빨간약
먹먹한 진실을 마주할수록 성장은 10배 빨라집니다.

홍단풍
안녕하세요. 홍단풍입니다. 김서한 대표님의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우고 느낀점을 담습니다. 때가되면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 예정입니다.

인호구조단
Viva la Vida~~!! 【 부하율을 비우고, 고유함을 채우다 】 이 커뮤니티는 모두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 ✦ 열심히 하는데 성장이 안 보이는 사람 ✦ 매출은 나오는데 하루 끝에 공허한 사람 ✦ 바쁜데 정작 중요한 일을 못하고 있는 사람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의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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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를 위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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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 이완남
이완된 신경계는, 당신이 원하는 현실을 가장 저항 없이 끌어당기는 치트키입니다.

난나에여 상관마세여
혼란을 방치할수록 더 비싼 값을 치르게 됩니다. 결국 잃게 되는 것은 '나'입니다. 이제, 진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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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 일탈단
기대와 압박에 밀려 미뤄둔 ‘내가 원하는 삶’을, 직접 살아보는 일탈. 나다운 일탈단은 내가 원하는 사업으로 고객을 만나고 돈을 버는 과정을 함께하며, 스스로 삶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실전 창업 커뮤니티입니다.
작성한 게시글
26/09/16 라이브 : 비즈니스 미팅 개요
AI 노트 이번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도구들이 논의되었으며, 각 참가자들이 자신의 의견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각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환했습니다. 인사 및 진행자 소개 진행자는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세션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며, 세션의 목적과 방향성을 간략히 설명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을 소개하며, 이번 세션에서 기대하는 바를 공유했습니다. 대화의 목적 이번 세션의 주된 목적은 참가자들이 서로의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입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비즈니스 목표와 도전 과제를 논의하며,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세션의 목표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주제 발표 각 참가자는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디어를 발표했습니다. 발표 내용은 타겟 시장, 핵심 자원, 수익 모델, 차별점 등을 포함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발표 후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추가적인 질문을 통해 이해를 높였습니다. 질문 및 답변 참가자들은 발표 후 서로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질문은 주로 비즈니스의 차별점과 시장 진입 전략에 집중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하며, 이해를 돕기 위한 추가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마무리 세션의 마지막에는 각 참가자가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피드백을 정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향후 개선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세션을 마무리하며, 참가자들은 다음 미팅에서 다룰 주제와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결론 참가자들은 서로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았습니다. 각자의 비즈니스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구체화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향후 미팅에서의 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26.09.15
일과 스프린트 메뉴얼 제작 / 진행중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앞으로 유입될 49 50기 대표님들을 감안해 제작중 고객 문제 해결 - 진짜 자율적 행동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개선 / 인호대표님 인솔 엘베 앞까지 배웅 - 모든 사람을 vip로 대행 본질적 단순함 - 본질적 복잡성을 늘리는 시스템 개발중 진짜 완벽주의 - 글 정리 말고 빠르게 적는중 솔직하게 소통한다 -온전히 솔직하게 성훈대표님과 이야기하며 진짜 개인적 욕구로 자율성을 이끌어내는 시스템을 이야기 나눔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tci등 아직 모르는 것들 전부 확인하고 과정에 넣는 방안으로 설계중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어제 집 갔어야함 나는 읠론머스크가 아님 일론은 초호화 의료혜택까지 받음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스프린트 메뉴얼 제작

26.09.14 임경성 일과
일과 스프린트 커뮤니티 정비 원칙 점검 시스템 완료 신규 가입자용 메뉴얼 정리 - 진행중 랜딩페이지 - 진행중 메뉴얼 정리하다 몰입이 되어 갑자기 랜딩페이지 글을 쓰게 되었다 결국 둘다 미완료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정해 끝맺음을 정하는 개인윈칙 명시화 필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관리자 문서가 아닌 스프린트 신규고객 및 잠재고객이 스프린트 시스템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문서를 만들고자 하였다 본질적 단순함 - 원칙 점검을 단순하게 고객이 할수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과장이나 거짓없이 문서를 제작하고 있었다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몸이 피곤하고 다른 것들을 하는 등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어떻게든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메뉴얼이 먼저 있어야 고객이 스프린트를 이해할 수 있는데 단기적으로 갑자기 상세페이지 글을 만들고 있었다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상세페이지글을 어떻게든 빠르게 쓰고 수정하든 새로 써야했는데 병원마케팅 구조를 참고하기 위해 고민을 좀 한거 같다 우선 작성후 구조를 추가하던지 해야겠다 -> 스프린트 과제를 빠르게 끝내야한다 다른 기수분들 유입이 늘어날 예정이다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원칙 점검 시스템 개발 완료 https://geekus.kr/samyeongga/post/14162 신규 가입자용 메뉴얼 정리 - 진행중 랜딩페이지 진행중

스프린트는 마취제였다
나는 스프린트를 뒷받침할 이론을 가지고 있는가? 크게 없었다 초기에 스프린트는 원칙중심행동이라고는 하지만 원칙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지 않았다 내가 원칙을 지킬만큼 자기절제가 된 인간이 아니었기 떄문이다 스프린트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던 이유는 온전히 사람이다 순수성이 높은 사람들이 모여 공명장이 이루어졌으며 주도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실행 분위기가 생겨났다 시간시스템이나 발표 등 기본적인 시스템이 몰입도와 내공을 높이는데는 효과적이었지만 이만으로는 스프린트의 목적인 사명과 원칙대로 행동하는 정체성을 만들기에는 부족한걸 인정한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스프린트 내에서의 시간을 만족하고 없었으면 큰일 났다고는 이야기하지만 정작 스프린트 밖에 공간 집같은 곳에서는 일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아무리 내공을 쌓는다고 하더라도 스프린트 없이 실행을 못하면 나는 고객의 인생을 변화시키지 못한것이다 모든 것은 자기절제에서 시작된다 아무리 내공이 올라도 개인의 욕구, 감정을 사명과 원칙으로 조절하고 부하율을 지속적으로 낮추는 성공적인 습관을 만들지 않는다면 소프트웨어 성능은 업데이트 되었지만 하드웨어는 언제 꺼질지 모르는 구식 컴퓨터인 셈이다 램이 너무 작아 내공이 올라도 계속 버벅거릴 수 밖에 없다 스프린트의 고객은 자기절제가 어려워 자기신뢰가 떨어져있고 간섭파동으로 사명의 순수성을 지키기 어려워 동탄까지 왔다 사명의 순수성을 지키지 못한 고통으로 왕복 4시간을 감수하고 오는 사람도 있다 이분들을 스프린트 시간에 분위기 좋다고 하하웃고 돌려보내는 것은 미친짓이다 분위기에 해결된것 같이 끝내서는 안된다 고객들은 스프린트에서 몰입하고 발표하고 기여를 주고 받으며 잊는다 바보가 될 수 있는 용기에 비교의식을 내려놓는 순수성을 맛보아 잊는다 이곳에 오기전 자기절제가 되지 못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스프린트의 행복이 고통을 가린다 진짜 문제해결이 아닌 통증을 잊는 마취제다 그래서 스프린트가 없는 날 그분들의 삶은 이전과 다른게 없다 이건 사기다 아무리 그분들이 자기절제가 되지 않아 스프린트에서만이라도 몰입을 하고 내공을 쌓을 수 있더라도 스프린트 미참석시 이전과 동일하다면 나는 마취제에 의존하게 하는 사업을 하는 것과 같다 고객의 변화를 만드는 것에 책임의식을 가져야한다 오늘 스프린트 초기멤버인 이완남대표님께서 자기결정성이론을 내게 알려주셨다 자기결정성이론에서는 인간에게 세 가지 기본 심리 욕구가 있다본다 자율성(Autonomy) — 내가 선택해서 하고 있다는 느낌 유능감(Competence) — 내가 잘하고 있고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 관계성(Relatedness) —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고 인정받는다는 느낌 동기의 유형 타율적 조절 → 외부의 보상·처벌 때문에 행동 → “시키니까 한다” 내사된 조절 → 죄책감, 자존심, 인정욕구 등 내부 압력 때문에 행동 → “안 하면 내가 못난 것 같아” 동일시된 조절 → 그 행동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정 → “나에게 중요한 일이니까 한다” 통합된 조절 → 자신의 가치관·정체성과 완전히 연결 → “이건 내가 어떤 사람인지와 일치한다” 내재적 동기 → 행동 자체가 재미있고 의미 있어서 함 → “그냥 이걸 하는 게 좋아” 이를 한 줄로 표현하면: 타율적 동기 ←————————→ 자율적 동기 외부 압력 → 내부 압력 → 중요성 인정 → 가치·정체성 통합 → 즐거움 이완남님의 솔직한 피드백으로 타율적 동기 = 강제 가 주로 일하는 원천이지 자율적 동기를 만들도록 고객을 돕지 않았음을 이론적으로 알게되었다 나의 사명은 나다운 용기로 사명을 드러내고 긍정하며 이루도록 돕는 존재이다 그렇기에 나는 인간이 나다운 삶을 살도록 행동하게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 나는 스프린트에서 어떻게 고객이 자율성으로 사업을 이루어나갈 수 있는 지 연구하고 지속적으로 시도해 사명을 이루는 행복한 삶을 살도록 내 사명을 다할것이다 나먼저 자율적인간이 되어 스프린트에 오시는 분들이 스프린트라는 타율성 없이도 스프린트에서 얻는 자율적 동기의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내가 도와드리겠다

스프린트 업무 인증 방법 (원칙 점검)
WHAT? 하루 일과 마무리 인증글 작성 아침에 공유한 오늘의 일과를 5시에 다시 확인하고, 간단히 인증 부탁드려요. *간단하게 5분안에 작성 가능하도록 진행 WHY? 하겠다고 한 일을 지키는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 자기신뢰 가 생깁니다. 자시신뢰가 쌓이면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자부심 이 생깁니다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되면 타인신뢰가 생기고 협업이 가능한 사람 이 됩니다. 자기신뢰X -> 원칙 X -> 시스템 X -> 외부에 휘둘림 이경우 나오는 말 = 직원이 말을 안들어요 원칙은 사명을 지키기 위한 의사결정 기준 입니다. 원칙을 기준으로 업무를 할때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사명의 순수성 을 지킬 수 있습니다 "사명의 순수성" 비교의식, 인정욕구, 두려움, 돈 등 사명 외의 것이 중심을 차지하지 않는 상태 그러기에 우리는 매일 일과를 진행하며 원칙을 기준으로 행동했는지 인증 합니다. 우리는 외부환경에 좌지우지되는 머글이 아닌 원칙을 바탕으로 하겠다고 한 일의 성공 경험을 쌓는 사명가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사명을 믿고 꿈의 고객의 삶을 바꾸는 범접불가의 존재 로서 원칙을 기준하여 행동했는지 점검합니다 HOW 아래 양식을 참고하여 스프린트 (폐관수련) 카테고리 에 글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9시 아침일과 이후 오늘 일과 작성 밀 발행 예) 커뮤니티 이용방법 게시 노션 메뉴얼 제작 5시 이후 발행된 글 -> 수정 원칙, 인증자료 업로드 5분정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① 일과 실행 여부 완료 / 부분완료 / 미완료 📝 미완료 시 사유 또는 다음 액션 ② 오늘 적용한 원칙 오늘 일과를 수행하며 적용한 원칙 / 적용하지 못한 원칙을 구분해주세요. 장기적 시각 — 오늘의 이익보다 10년의 신뢰 고객 문제 해결 — 고객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하는가 본질적 단순함 — 우발적 복잡성을 제거 진짜 완벽주의 —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공 솔직하게 소통한다 — 숨기는 순간 조직은 왜곡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어려운 일을 피하지 않는다 (최소저항의 법칙 - 엔트로피 낮추기) 원칙의 구체화 각 원칙에 대한 구체적 내용은 아래 노션 참고바래요^^ https://app.notion.com/p/3a9908ffc72a80058484cebe65a61d10?source=copy_link ③ 실행 인증 실행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남겨주세요. 실행 결과 캡처 / 파일 업로드 / 링크 등 ※ 별도의 회고는 기존 방식대로 진행 하며 하루 일과 마무리 인증에서는 실행 여부와 원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아래는 예시입니다 일과 커뮤니티 이용방법 게시 - 완료 노션 메뉴얼 제작 - 부분완료 다음날 노션 메뉴얼 제작 진행예정 적용한 원칙 본질적 단순함 - 불필요한 커뮤니티 운영 절차를 하나로 정리함 진짜 완벽주의 - 완벽하게 다듬으려 하지 않고 우선 업로드함. 솔직하게 소통한다 - 현재 상황과 모집 목적을 과장하지 않고 그대로 작성함.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퍼널은 만들지 않은채 트래픽에만 집중함 고객 문제 해결 - 고객이 아닌 관리자의 입장에서 쉽게 일을 하려고함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부담이 되어 우선순위가 높은 일을 3시까지 미룸 실행 인증 커뮤니티 이용방법 게시 완료 노션 메뉴얼 제작중(미완료) 아래 양식 복붙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일과 .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

사명가
내가 누군인지 알며 내가 해야할것을 알면 흔즐리지 않는다 나는 사명가이다 나다울 용기로 사람들의 억눌린 사명을 드러내고 긍정하며 이루도록 돕는 존재이다 내가 행할 것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아도 간섭파동과 기억의 오류로 사명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을 돕는 것이다 나는 사명으로 빛나는 삶을 타인에게 전해주는 사람을 사명가라고 부른다 나는 사명가들을 깨워 왜곡된 세상을 존재긍정의 세상으로 만들어간다 이와 관련되지 않은 일에는 나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위해 행해야할것은 나다울 용기로 해낸다 나는 나의 사명을 믿으며 나의 사명을 재지도 떠보지도 않는다 나는 주기적으로 나의 상사 꿈의 고객들과 소통하며 사명가 중심사고를 잃지 않는다
인사와 사업
인사를 할 때 고개만 끄덕이게 된 걸로 상대 반응 안 해 주는 건 당연하다. 상대가 반응할 만큼의 에너지를 줘라.주자 이미 상대는 서로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다. 자기도 인사를 받고 어떻게 하실지 모른다. 그러니까 할 거면 확실하게 제대로 인사하고 상대에게 제대로 기여하자 상대에게 제대로 에너지도 주지 않는 채 상대는 이러니 저러니 하면서 혼자 상처받고 판단하고 그만하지 말고 할 거면 제대로 에너지를 전해 주는 것이다 주는 대로 돌아오는 법이다 인사를 했을 때 목소리를 작게인사했하면 상대도 본인에게 인사하는지 불확실하고 어떻게 반응할지 모른다 기분 좋게 인사를 받을 수 있도록 기분 좋게 인사해 보자 민서님이 우리는 사람에 영향을 주는 환경이라고 말하셨다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나라는 환경을 만난 상대가 사명을 이루도록 확실한 존재가 되어주자
모두가 욕해도 나다움을 밀고가야할 이유
폐를 끼치는 것 같아서 남들이 어떻게 볼지 몰라서 하고는 싶은게 있어도 끝내 바라는 일을 그만둔다면 얼마나 아쉬울까요? "다음에 해야지 괜찮아" 애써 다독이며 넘어가는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못나다 생각한 모습은 감추고 어떻게든 더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러나 남는 것은 의미없는 인정과 나를 감추기 위한 괴로움 었습니다 저의 본질을 훼손하는 시간만을 반복했습니다 좋은 모습만을 보이는 것만이 좋은게 아닙니다 안좋은 모습일지라도 좋은 점을 찾아 발전 시키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완벽할 수 있나요? 우리가 나를 감추는 것은 사랑을 받지 못할 두려움으로 모두에게 좋은 이미지를 만들려고 한것 일 수 있습니다 미움받지 않고자 본래의 나다움을 훼손 하고 있던 것일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마음을 항복하고 있습니다 나다울 용기로 저의 있는 모습을 그대로 수용하고 사명을 이루기로 다짐하였습니다 "나다울 용기란?" https://geekus.kr/samyeongga/post/13111 모두에게 사랑받을 마음이 없다는 건 누군가에겐 욕먹고 경멸당할 다짐 이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모두의 친구는 역설적으로 모두의 친구가 아닙니다 세상사람들 모두 가치가 다른데 욕먹지 않으려고 모두에게 맞추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욕먹기 싫어 불가능한 짓을 하니 괴로운 겁니다 모두에게 폐를 끼치지 못하는 사람은 한번 폐 좀 끼쳐볼 필요도 있습니다 그래야 어떻게 폐를 안끼치는지도 알게 되고 상대를 존중하며 나답게 사는 법을 익힐 수 있게 됩니다 실수와 실패를 통해서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실패와 평가가 두려워 안전지대에만 발을 두면 안전지대 영역만큼 사고하고 행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에서 말씀드릴 예정이지만 우리는 가족, 환경, 과거 경험이 모두 달라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직접 부딪혀야 이게 진짜 폐를 끼치는 건지 아니면 혼자 삭였던 것인지 알수 있습니다 "욕먹을게 두렵다면? 욕의 진실 컬럼" https://geekus.kr/samyeongga/post/12158 민폐를 끼치면 안된다며 사회와 타인을 위한 것 같이 말하는 사람들 이 있습니다 정말 누군가를 위해 그런말을 하는 거라 할수있을까요? 타인을 과도하게 의식하고 폐를끼치면 안된다는 걱정은 실은 타인을 위한게 아닌 자신의 두려움 때문일 수 있습니다 과거에 조건지어진 마음에 두려움을 느끼며 스스로를 조이면 반작용 이 일어나게 됩니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 모든 작용에는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인 반작용이 항상 존재 한다. 즉 두 물체가 서로에게 미치는 힘은 항상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이다. 조이는 작용의 반작용은 자신을 통제하는 자기검열에 빠져 나다운 사고와 행동을 억누르거나 다른 사람의 자유를 제한하는 열등감으로 표출 될 수 있습니다 손으로 꽉 질수록 더 빠져나오는 거랑 비슷하죠 이 글을 읽고 계신분이시라면 과거의 두려움으로 스스로를 조이고 싶지도 다른 사람의 자유를 막고 싶지도 않으실 겁니다 그러니 나다울 수 있는 경험 을 두려움에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 경험으로 평가 받고 미움받는다는 상하관계의 관점 을 상호존중이 가능한 관점 으로 바꾸어 가는 겁니다 피해를 주는 것을 넘어 에너지를 복돋아주는, 사려깊은 용기 를 낼 수 있도록 시행착오 를 해나가시는 겁니다 인간은 이전의 기억과 각 기억이 정체성으로 연결된 총합 입니다 기억은 데이터 이고 각 기억 데이터는 주관적으로 해석되어 실제 사건과는 다르게 왜곡 됩니다 우리는 오감만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오감에서 들어온 정보를 이전 기억이라는 데이터를 통해 세상을 해석합니다 기억이 세상을 보는 프레임 인 것입니다 정체성 형성 왜곡된 기억과 관련한 상황을 마주할때 왜곡된 기억을 바탕으로 상황을 해석 하게 되며 왜곡된 기억으로 해석한 판단이 감정적 고통이 없었다면 뇌는 생존의 위협이 없었다고 느껴 생존에 유리하다는 성공경험으로 기억을 분류 합니다 그렇게 또다시 왜곡된 해석이 옳다는 데이터가 추가되며 우리 몸의 성공 메커니즘이 이 편향된 해석이 성공적인 생존 이라고 여깁니다 결국 관련 상황에 편향된 반응을 하는 정체성 이 굳어지게 됩니다 기억과 정체성에 관한 영상 우리가 특정상황에 분노 짜증 슬픔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생존의 위협(두려움)이라고 해석한 왜곡된 기억과 관련되었기 때문 입니다 좋은 기억도 분명 있을 텐데 왜 주로 왜곡된 기억만으로 상황을 판단할까요? 뇌가 생존을 위해 생존의 휘협 = 두려움과 관련된 기억을 우선적으로 해석 에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다리를 째는 것이 무서워 춤을 추는 교내활동을 그만둔 적이 있습니다 지역 축제때 저를 제외한 친구들은 무대에서 어른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친구들이 너무나 멋있었고 부러웠으며 저의 선택을 후회했습니다 그날 주먹을 지고 다신 포기하지않고 축제에 나가보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실제로는 후회가 더 컸었습니다 축제를 나가지 못한것은 객관적인 사실 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죽을 위기에 처한 일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축제 무대에 나가는 것은 위험하다(후회의 감정을 느꼈으니) 라는 왜곡된 해석 이 생기게 되었고 축제와 관련된 일은 생존의 위협으로 해석 되어 원인 모를 두려움을 느끼며 언제나 축제를 나가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상황을 있는 그대로보다는 왜곡된 두려움의 기억을 토대로 반응 하고 고통을 주는 원인이 왜곡된 기억 임을 모른채 대상을 없애려 하거나 도망 치게 됩니다 이유없이 우울함과 불안, 예민할때가 있으셨을 겁니다 이 또한 무의식적 숨겨진 왜곡된 기억으로 인한 반응입니다 우리의 내면을 보지 못하는 한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겁니다 두려움에 조건화된 기억에 물타기를 하세요 기억은 쌓이는 구조입니다 이전의 기억을 바탕으로 세상을 해석하고 관련된 기억을 추가되어 관련 사건에 대한 정체성을 강화합니다 그런만큼 시행착오로 이전의 믿음과는 다른 경험을 겪으며 왜곡된 정체성을 완화 해갈 수 있습니다 물타기는 한계가 있다 물을 타도 응어리는 여전히 남아있다 그러나 이전에 왜곡된 정체성으로 연결된 기억은 그대로 이기에 새로운 경험만으로는 근본적인 고통의 원인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기억조작법 과 기억엔지니어링 기법 으로 정화시켜주는 겁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반복되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문제는 눈앞에 짜증나는 일 상황이 아니라 그 상황과 조건화된 왜곡된 기억에 의한 반응 때문 이니까요 제한적인 사고에 나다움을 가두는 것은 손해입니다 잠시 정리하자면 민폐라고 생각 하는 건 어디까나 과거에 조건화된 제한적인 사고 (믿음)일 수 있으며 이는 직접 시도해보기 전에는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는 겁니다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는데 혼자 판단하고 시도하지 못하는 것은 두려움 입니다 이 두려움이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24시간 검열 하거나 누군가의 자유를 제한하는 반작용 으로 표출됩니다 또한 두려움에서 나오는 분노, 긴장, 예민의 이유가 내면에 있다는 것을 모르기에 두려움에 기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들을 (왜곡된 기억과 관련된) 피하거나 없애고자 합니다 그래야 나라는 왜곡된 정체성 = 에고 가 본인을 지킬 수 있을테니까요 https://brunch.co.kr/@chldmsrb95/40 브런치 작가 - 최은규 님 글 참조 우리의 두려움을 직접 자극 시키는 외부 요인 간섭파동 잠시 간섭파동을 설명드리고 이어나가겠습니다 간섭파동 은 외부의 비교, 평가, 기대, 기준 입니다 이러한 간섭파동은 어디에나 존재하며 의식적 선택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도 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의식적 선택 칼럼" https://geekus.kr/samyeongga/post/12158 간섭파동에 영향을 받을수록 우리 안의 고유한 파동 ( 나의 가치, 욕구, 사명)이 감쇄 되어 삶의 방향성 혼란과 에너지 약화 가 일어납니다 더 나아가 외부의 비교와 평가가 과거의 생존 위협과 연결된 기억 을 자극하면 우리의 고유한 파동 (나의 가치와 욕구, 사명)보다 간섭파동으로부터 비롯되는 두려움 을 우선시 하게 됩니다. 이것을 반복되어 외부의 가치관이 정체성으로 바뀌며 동일한 간섭파동을 만들어내는 악순환 이 형성됩니다. 우리는 타인의 간섭파동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리를 알게 되면 타인의 비교·평가·기대·기준이 얼마나 의미 없는 것인지 알게 됩니다. 간섭파동이 생기는 원리 뇌는 기존 정보와 새로운 정보의 일관성을 유지하려는 경향 이 있으며 에고는 기존의 정체성을 ‘나’로 동일시하고 지키려는 작용 을 합니다 정체성이 굳어질수록 정체성과 일치하는 정보는 받아들이고 그와 충돌하는 정보 는 왜곡하거나 배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정체성(왜곡된 기억 해석)과 충돌하는 상황이 있으면 기존의 해석이 틀리지 않았음을 설명할 논리를 만들어냅니다 이것이 반복될수록 본인만의 논리 가 객관적인 사실같이 느껴지게 되고 본인만의 진리 가 됩니다. "왜곡된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간섭파동 사례" "지아장 거절당하기 연습 1일차 100달러 빌리기 영상" https://youtu.be/zmIeo2bZVoQ?si=USVlgkf9A3-uWUwB&t=22 "지아장 거절당하기 연습 2일차 햄버거 리필 영상" https://youtu.be/m5Hridkthqw?si=ZLAlcG6_zGKLeZDf&t=38 "지아장 거절당하기 연습 36일차 애견미용실에서 머리자르기 영상" https://youtu.be/nUb8Wnh9f-Y?si=RL8-J75FaYo76Bkk&t=18 위 사례에서도 자신의 해석과 맞는 사례에는 의미를 부여 하고, 맞지 않는 사례에는 새로운 논리를 덧붙이며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모습 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억을 통한 해석으로 세상에 의미를 부여 합니다 왜곡된 해석이 반복되어 정체성이 굳어지고 본인만의 제한적인 믿음을 지키기 위해 타인을 부정하거나 깎아내립니다 이것이 에고가 본인(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타인에게 간섭파동을 전하는 과정 입니다 사람은 서로가 가진 기억이 다르기에 서로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존중할 수는 있습니다 존중을 하려면 먼저 상대의 고통과 마음을 헤아릴줄 알아야합니다 그러니 나다운 인생을 자신과 타인에게 진짜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살아가고자 한다면 욕을 먹을 각오로 직접 시도해보고 아파도 하며 시행착오를 겪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혼자 판단해 숨어버리고 타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간섭파동에 동조하는게 아니라 인생의 책임을 지고 이제 막 나다운 용기를 내기 시작한 아이가 되보는 겁니다 우리가 새로운 상황을 만나 우리의 왜곡된 정체성을 마주하고 내면의 추악함을 용서하고 수용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며 살고자 하는 삶을 나아갈때 우리는 능숙해집니다 어떨때는 센스있고 유쾌하게 어떨때는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주며 상대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나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존재하게 풀어주는 겁니다 그렇게 한명한명 책임있는 나다울 용기를 지닌 분들이 나다운 삶으로 빛나 그 빛을 본 다른 사람도 자신의 나다움을 깨워내고 싶은 자극을 받고 자신의 나다움을 긍정하며 자신을 긍정할 수 있기에 타인도 긍정할 수 있는 존재긍정의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외부의 간섭파동으로 과도한 긴장감과 두려움에 빠져있는 현 사회에 숨구멍을 내주고 싶습니다 상대를 내 기억대로 임의로 판단하고 결론을 내는 수동적 태도에서 상대를 있는그대로 헤아리고 배려하면서도 나답게 살아가는 주도적인 태도를 가진 삶이 멋인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혹시 몰라 말씀드리는데 나만을 강조하고 나만의 억누른 꿈이라고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나다운 용기가 아닙니다 그건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과 반대인 왜곡된 세상을 만드는 길입니다 그러니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면서도 존재긍정의 빛을 전하는 책임있는 나다운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가슴에 남았던 건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남긴 후회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느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했다. 거절당하기 연습 - 지아장 간섭파동에 의해 실패할 용기조차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먼저 상대을 존중하며 나다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명가가 되어줍시다

26/09/08 라이브 : 영성 탐구와 감정의 이해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영성 탐구와 감정의 이해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영성가와 영성 사업가의 차이, 감정의 비율과 의식의 수준, 그리고 용기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감정과 의식의 분리, 몰입의 단계, 그리고 수행의 시작에 대한 논의가 주목받았습니다. 이러한 대화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감정과 의식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성가와 영성 사업가 영성가는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사건들이 잘 일어나지 않는 환경에서 영성을 탐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영성 사업가는 도시에서 활동하며, 영성을 사업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입니다. 참가자들은 영성가와 영성 사업가의 차이에 대해 토론하며, 각자의 위치를 탐색했습니다. 자기를 탐구하는 것 마이클 싱어의 고요와 평화에 대한 사례가 언급되었습니다. 돈 오와 돈오점수라는 개념을 통해, 깨달음이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자기 탐구는 지속적인 과정이며, 감정과 의식의 변화를 수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의 비율과 의식의 분리 감정과 의식은 분리될 수 있으며, 이는 수행자들의 특징으로 나타납니다. 죄식, 수치심, 무기력, 슬픔 등의 감정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초월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절망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수행자들의 공통된 특징입니다. 중생의 아픔과 공감 중생이 아프기 때문에 나도 아프다는 공감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후회하지 않은 사람은 후회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이 논의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공감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더 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의식의 수준과 용기의 필요성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지도가 언급되며, 용기와 두려움의 관계가 논의되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용기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용기는 감정의 중간값으로, 긍정과 부정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몰입의 단계와 수행의 시작 몰입은 나를 잊은 단계로, 깨달음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고정된 상태가 아닌, 지속적인 수행의 시작이 중요합니다. 참가자들은 몰입의 경험을 공유하며, 수행의 중요성을 인식했습니다. 토론 문화와 감정의 에너지 수준 커뮤니티 토론의 재미와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감정의 단계 알아차리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 에너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가자들은 토론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다 과정입니다
민폐일까봐 욕먹을까봐 과거의 기억에 갇혀 나답게 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저는 그런분들은 작은 행동 하나도 어떻게 보일까 두려워하고 나다움을 포기하고 있어요 타인에게 거절당해도 욕먹어도 괜찮다 한번만 용기내어봐라고 용기를 주고 싶어 거절당할 일을 시작했지만 저도 서툰면도 있죠:) 그만큼 사려깊은 용기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를 알릴 수 있으면 타인에게도 배려있는 용기가 나올 수 있겠죠? 다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전 나다움을 억누른 사람이 나다울 수 있도록 용기를 전할겁니다 그헐게 그 사람이 두려움이 아니라 자신의 강점과 재능으로 사회에서 빛나게 해줄겁니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 비교의식에 대한 두려움에 사람들이 가진 특별함을 잃지 않게 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럴 수 있다면 욕은 백날 먹을게요 모두에게 사랑받을 마음이 없는 만큼 누군가에겐 욕먹고 경멸당할 각오는 충분히 했으니까요 그래도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를 주면은 안된다고는 저도 생각해요 나혼자 용기낼거야 그러니 피해를 당해줘라는 안하무인의 태도는 저도 경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점차 사려깊은 용기를 전할 수 있게 노력해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