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면 어떠나요? 그거대로 힘차게 하면 되죠!
왜 뭔가 못할거 같으면 숨기고 눈치를 보나요?
남은 남이고 나는 나에요
우리는 생물학적으로 서로 완전히 다른 존재이고
서로 이번생의 다른 경험을 하로왔는데
비교를 왜하나요?
나는 부족하다는 마음을 버리고
스프린트에서만큼은 당돌하게 있는그대로 훨훨 날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부족하다?
누군가에게는 이미 너무나 멋지고
되고 싶은 한사람입니다
나는 자격이 없다?
이 세상에는 나 만이 할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르니까요
나의 눈으로 본세상은 그 누가 본 세상과 같다고 말할수없습니다
나는 인정받을 수 없다?
누군가에게는 이미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바로 곁에 있는데
어디서 인정욕구를 바라시는건가요?
스스로를 낮추는거는
나만의 두려움에 제압당해 기권한채로 사는거에요
전쟁은 일어나지도 읺았어요
왜 혼자서 패잔병 코스프레를 하죠?
아직 여러분 영웅서사의 전쟁이라는 빅이벤트는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나는 졌어.... 라고 하면 주변에서 보기에도 힘빠집니다
동정의 에너지 받으면 좋아요?
천만에요! 여러분을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만 마음아프고
주변 사람은 큰 관심없어요
그들은 그들만의 영웅서사에 충실하거든요!
패잔병 코스프레를 하면 고개를 푹 숙이게 되는데
그럼 땅바닥만 바라봐 주변를 바라볼 시아가 제한되어요
그만큼 나의 두려움의 생각에 갇혀
고개를 들기 더 어려워지는거에요
스프린트는 패잔병 코스프레 개념이 없어요
패잔병코스프레하면
제가 고개 밑에 얼굴들이밀어서 눈마주치고
씨익 웃은 다음에 얼굴 박치기 해줄거에요
그러니 두려움과 불안의 감정은 잠시 내려두고
다시 고개를 들어
여러분을 순수하게 있는그대로 응원해줄
사명의 나라 스프린트 멤버들을 다시 봐보세요
이분들은 밖에 나라 사람들과는 달라요
이미 알고 있지 않나요?
그럼에도 아니라고 하지 마요
두려움에 여러분을 순수하게 응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판단하고 부정하는건
스프린트 국왕으로서 곤란해요
그땐 몸둥이를 들고 두려움 기생충을 뚜드려 꺼내줄거에요
이 기생충하나가 에일리언이 되어 스프린트 왕국에
돌아다니면 큰일나요
순수성을 바라고 온 사람들이
드디어 무거운 방어기제 갑옷을 내려두고
바보가 될 용기를 얻었는데
여기서 다시 갑옷을 입어 더워하는 꼴 못봐요
흠씬 두드려 줄거에요

그런데 아무리 힘차고 당돌하고 바보가 될 용기가 있다고
진짜 바보가 되면 국왕은 또 곤란해요
나라가 돌아가려면 시민들의 수준이 높아야해요
저는 마약을 주면서 바보가 되어도 바보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시민들의 모습을 볼수없어요
나라는 유지되지만 저는 그런 또다른 회피라는 방어기제의 마약이.유통되는거를 금하겠어요
그래서 엄청나게 일을 시킬거에요
우리 시민들이 각자만의 고유한 사명을 효과적으로 해날 수 있도록
강력한 시스템과 원칙으로 담금질할거에요
일을 허지 않으면 채찍을 들고 강제노역을 시킬거에요
나라는 간단하게 운영되는게 아니에요
철저한 시스템과 원칙이 지켜질때 돌아가는거에요
나 국왕은 여러분이 사명을 이룰 시스템과 원칙을 철저하게 체득시켜
사명을 이룰 내공과 능력을 가지게 할거에요
그때부터가 진짜 자유에요
일을 안한다고 회피하며 해외여행가는게.자유가 아니라
아무리 벅찬일도 간단하게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져
아무리 일이 많아도 여유가 생기는게 자유에요
나 국왕은 여러분이 진짜 자유를 얻길 바래요
철저한 시스템과 원칙으로 내공이 쌓일때
시민은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그제야 사명을 이루는 존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여유가 생겨요
그러니 우선 당돌해지세요
고개를 들어야 제가 일을 시킬거 아니에요?
그다음 국왕이 진짜 사명을 이루는 자유를 주기위해 강제노역을 시켜드릴게요
아주 유능하게 채찍질 해드릴게요
채찍질로 생겨난 능력이 업무에 여유를 만들고
여유라는 틈서이로 이제 햇빛이 내려옵니다
따스한 사명의 햇살을 우리 왕국위에서 같이 누립시다
설레시나요?
설레지 않는다고요?

기생충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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