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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대표님들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발견하고 유지시켜주는 존재로서 살아가는 김서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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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la Vida~~!! 【 부하율을 비우고, 고유함을 채우다 】 이 커뮤니티는 모두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 ✦ 열심히 하는데 성장이 안 보이는 사람 ✦ 매출은 나오는데 하루 끝에 공허한 사람 ✦ 바쁜데 정작 중요한 일을 못하고 있는 사람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의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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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가 | 나다울 용기로 살아갈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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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놀이가 된다는 것 상상해보셨나요? 범놀이터에서 그 꿈을 같이 실현해나가봤으면 좋겠습니다!
작성한 게시글
타력을 이용하라
오늘 생각해보니 나의 힘으로 한 것이 거의 없다. 이게 무슨 말일까? 오늘 아침 나의 원래의 계획은 그냥 무작정 컨텐츠를 더 올려서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거였다. 근데 오늘 이완남님이 아침부터 대차게 크랙을 내주신 것!! 그것은 트래픽만 백날 발생시켜봐야 cta즉 전환 통로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라는 얘기!! 나는 바로 그 즉시 계획을 다시 세웠다. 오늘은 전환의 입구가 되는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날!! 첫번째 타격이 발생한 순간이었다. 내가 혼자서했다면 헛물을 켰을 것이다 그래서 상세페이지를 만들려고 하니 어제 커리큘럼을 완성하지 못해서 그 부분이 채워져야 즉, 무엇을 내가 그들에게 줄지 명확해야 상세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래서 레퍼런스를 뒤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레퍼런스를 뒤지기 시작하니 느껴졌다. 내가 하고 싶던 것을 이미 하고 있는 이들이 있었구나 나는 이미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비행기를 처음부터 발명하고 있었구나 그냥 그들을 참고해서 수정하면 되는데…. 머리를 한대 맞은 거 같았고 앞으로의 일들이 수월해지겠다는 직감이 왔다. 오늘의 교훈 타력을 애용하라
가보자 도전
일과 커리큘럼 완전 확정 - 완료 레퍼런스 분석 - 완료 cta 소개 페이지 제작 - 70퍼센트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장기적 시각에서 결국에는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는 창구가 있어야 하기에 오늘 상세페이지를 제작 고객 문제 해결 - 그들이 동아리에 들어올 수 있는 통로 만들어주고 와서 무엇을 할지 명확히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본질적 단순함 - 오히려 ai에게 영상 요약을 의지 하지 않았던 것이 내가 더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서 더 단순하게 커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던 듯 하다.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오늘 솔직하게 어제 잘 못잔것을 밝힘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오늘 cta를 만드는 것이 고려할 것이 많았으나 그래도 꼭 필요한 것이기에 진행함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아직 cta 인스타에 반영안해서 오늘 최대한 올려봐야겠다.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https://claude.ai/artifact/6fcXQdjuK4dqE1gPKbPVzx

9/28 일과점검
일과 동아리 커리큘럼 잡기 - 완료 사람들 앞에서 커리큘럼 발표 - 완료 인스타 수정, 영상 편집 - 미완료 (커리큘럼을 먼저 해야 해서 못함) 다음날 인스타 수정, 영상 편집 진행예정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천명과 동아리를 융합해서, 내가 장기적으로 잘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다 고객 문제 해결 - 내 문제(돈을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것)가 곧 고객의 문제라고 보고, 이를 챌린지 형태로 풀어 그들의 문제까지 해결하는 커리큘럼을 짰다 본질적 단순함 - 기존에는 팀 스탠포드 방식을 그대로 가져와 복잡했지만, 챌린지형으로 바꾸니 라이트하고 단순하면서도 얻어갈 게 있는 구조가 됐다 진짜 완벽주의 - 사람들 앞에서 커리큘럼을 발표하는 부분에서 적용했다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처음 뵌 분들 앞에서 텐션을 내기 쉽지 않았지만 노력했고, 에너지를 높게 유지하는 데 일조했다 미 적용 원칙 솔직하게 소통한다 - 오늘 아침 더 얘기하고 싶은 게 있었지만, 처음 보는 분들이 계셔서 완전히 솔직하게 하지 못했다 실행 인증 나다운 일탈단 문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KWRvdNoKWEtDgDItVdwqhzV4Ad-xriREWTpJ9uMUfJI/edit 사명가 회고: https://geekus.kr/samyeongga/post/15263 사업실행일지: https://geekus.kr/iltalhaja/post/15264
방향을 정하는 일은 AI에게 맡길 수 없다
오늘의 깨달음 아웃풋은 중요하다. 하지만 오늘 더 크게 느낀 건, 어디까지 AI에게 맡기고 어디부터는 맡기면 안 되는지였다. 중심 방향이 제대로 서 있어야 그걸 축으로 콘텐츠가 계속 자동으로 생산된다. 그리고 그 방향에는 나의 테이스트가 들어가야 한다. 그건 AI가 대신 정해줄 수 없다. 방향을 정할 때는 AI를 내려놓는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걸 잊어버리는 순간이 있다. 하나둘씩 AI에게 묻고 위임하다 보면 결국 AI의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방향을 정할 때만큼은 잠시 AI를 내려놓고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는 여기에 '1시간 룰'을 적용해보려 한다. 방향을 정할 때는 AI 없이 먼저 1시간을 생각하는 것이다. 방향과 사업을 잇는 열쇠, 천명 그렇다면 내가 하려는 것과 사업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융합할까. 여기서 천명이라는 단어를 이해해야 한다. 사명이 내가 해야 할 것을 알려준다면, 천명은 그것을 지속하게 도와준다. 천명은 내가 나도 모르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하고 있던 행동들을 동사로 표현한 것이다. 나에게 그 키워드는 '도전'이었다. 오늘 내가 한 일 그래서 창업 동아리를 챌린지 형태로 다시 설계했다. 도전을 좋아하는 나와, 학생들이 실제로 할 수 있는 것을 합쳤다. 그러자 두 가지가 달라졌다. 내가 설레는 동아리가 됐다. 학생들이 실제로 해볼 수 있는 교집합이 생겼다. 나와 너무나 맞는 방향이라, 그냥 내가 항상 하던 걸 하면 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고기가 물을 만난 느낌이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진행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고, 소개할 때도 나조차 설득이 되니 훨씬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었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방향을 정할 때는 AI 없이 1시간 먼저 생각해보자. 내가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해온 행동을 동사로 적어보자. 그게 나의 천명이다. 내 천명을 사업에 붙일 때는, 고객이 실제로 해낼 수 있는 크기로 바꿔보자. 나는 '도전'을 '한 주에 하나씩 깨는 챌린지'로 바꿨다.

방향을 정하는 일은 AI에게 맡길 수 없다
오늘의 깨달음 아웃풋은 중요하다. 하지만 오늘 더 크게 느낀 건, 어디까지 AI에게 맡기고 어디부터는 맡기면 안 되는지였다. 중심 방향이 제대로 서 있어야 그걸 축으로 콘텐츠가 계속 자동으로 생산된다. 그리고 그 방향에는 나의 테이스트가 들어가야 한다. 그건 AI가 대신 정해줄 수 없다. 방향을 정할 때는 AI를 내려놓는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걸 잊어버리는 순간이 있다. 하나둘씩 AI에게 묻고 위임하다 보면 결국 AI의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방향을 정할 때만큼은 잠시 AI를 내려놓고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는 여기에 '1시간 룰'을 적용해보려 한다. 방향을 정할 때는 AI 없이 먼저 1시간을 생각하는 것이다. 방향과 사업을 잇는 열쇠, 천명 그렇다면 내가 하려는 것과 사업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융합할까. 여기서 천명이라는 단어를 이해해야 한다. 사명이 내가 해야 할 것을 알려준다면, 천명은 그것을 지속하게 도와준다. 천명은 내가 나도 모르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하고 있던 행동들을 동사로 표현한 것이다. 나에게 그 키워드는 '도전'이었다. 오늘 내가 한 일 그래서 창업 동아리를 챌린지 형태로 다시 설계했다. 도전을 좋아하는 나와, 학생들이 실제로 할 수 있는 것을 합쳤다. 그러자 두 가지가 달라졌다. 내가 설레는 동아리가 됐다. 학생들이 실제로 해볼 수 있는 교집합이 생겼다. 나와 너무나 맞는 방향이라, 그냥 내가 항상 하던 걸 하면 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고기가 물을 만난 느낌이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진행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고, 소개할 때도 나조차 설득이 되니 훨씬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었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방향을 정할 때는 AI 없이 1시간 먼저 생각해보자. 내가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해온 행동을 동사로 적어보자. 그게 나의 천명이다. 내 천명을 사업에 붙일 때는, 고객이 실제로 해낼 수 있는 크기로 바꿔보자. 나는 '도전'을 '한 주에 하나씩 깨는 챌린지'로 바꿨다.
나의 알량한 자존심을 내려놓는 일
<일과> 동아리 홍보를 잘 마쳤고 동아리원 한명을 모집했고 방향성도 잘 잡음 이제는 정교하게 만드는 일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고객 문제 해결 본질적 단순함 진짜 완벽주의 <미적용 원칙> 장기적 시간 고객 문제 해결
나의 자존심을 내려놓는 일
오늘 하루를 돌아보면, 정말 나 스스로와 가장 치열하게 싸우고 가장 통쾌하게 이겨낸 하루였다. 솔직히 아침엔 진짜 도살장에 끌려가는 기분이었다. 해야 할 게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데도 ‘아, 이게 진짜 맞나?’ 하는 그 지독하고 고질적인 자기 의심의 굴레 가 또 시작됐으니까. 주변에서 다 도와주고 있고 객관적으로 너무 좋은 상황인데도, 내 안의 그 엄청난 에고가 날 갉아먹으려 했다. 몸이 먼저 거부 반응을 일으켜서 화장실에서 헛구역질까지 할 정도였으니 말 다 했지. 하지만 이번엔 절대 도망치지 않았다. ‘이 기회를 놓치면 난 평생 아무것도 못 한다’, ‘내일 죽는 한이 있어도 이건 무조건 해낸다’ 라고 이를 악물었다. 진짜 프로라면 마음 상태가 어떻든, 두려움이 얼마나 크든 결국 결과로 해내야 하는 거니까. 내 알량한 철학? 얄팍한 자존심? 오늘 다 버렸다. 토할 것 같아도 꾹 참고, 경성 대표님이 하라는 대로 내 모든 걸 다 내려놨다. 생돈 들여 뽑은 50장 포스터로 망토를 만들어서 온몸에 두르고 패션쇼 워킹하듯 걸어 나갈 때, 정말 신기하게도 막상 무대에 서니까 그 두려움과 긴장감이 싹 사라지더라. 어쩌면 나 진짜 무대 체질인가 싶을 정도로. 망토 벗어 던지고 길거리에서 태영이랑 같이 전단지 돌리면서 10번 넘게 거절도 당해보고, 가천관 강의실 쳐들어가서 패기 있게 홍보도 해보면서 내 안의 어떤 벽이 완전히 깨지는 걸 느꼈다. 그렇게 미친 듯이 부딪혀보고 나니, 다음 스텝이 너무나도 명확하게 보인다. 우리가 맨땅에 헤딩하는 열정과 패기는 오늘 확실히 증명했다. 하지만 진짜 우리 '꿈의 고객'들이 스스로 매료돼서 들어오게 만드는 건 완전 다른 영역 이더라. 다음에는 부스를 기획하든 퍼널을 촘촘하게 설계하든, 사람들이 진짜 "나도 이거 진짜 한번 해보고 싶다"며 자연스럽게 빨려 들어오는 구조를 짜야겠다. 가장 중요한 건, 우리 동아리가 갈 방향성이 오늘 완전히 뾰족해졌다는 거다. 무작정 자영업자들 찾아가서 웹사이트 만들어주는 것보다, 진짜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친구들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이게 해서 하나의 기수를 탄생시키는 그림! 오늘 도와주러 온 태영이가 게임팀 웹사이트를 만들었더니 다른 팀에서 돈 줄 테니까 만들어 달라고 찾아왔다는 그 이야기에서 완벽한 가능성을 봤다. 태영이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합격이다. 내 한계를 박살 내고, 우리 팀의 새로운 비전까지 얻게 된 오늘. 오늘 함께 내가 부서질 거 같을 때 멱살잡고 끌어준 경성 대표님 그리고 진심으로 포스터 붙이는 일까지 도와준 태영이에게 너무 감사하고 이 벅찬 하루와 모든 과정을 예비하시고 주관해주신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단단하고 전략적으로 나아가야지.
결국 나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
일과 월요일 가천대 동아리 홍보 계획 초안 - 완료 동아리 부원 후보 1명 모집 - 완료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오늘 관심있어보이는 모든 친구들을 동아리에 오라고 할 수 있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진짜 진심인 친구들이 와야 해서 조금 더 한명과 대화를 나눠보고 의지가 좀 더 강한 거 같아서 그 친구에게 1차 면접을 권했다.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오늘 계획을 최대한 빨리 짜고 스프린트에서 공개해버리기 솔직하게 소통한다 - 오늘 경성 대표님과 솔직한 소통을 했다.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솔직히 계획을 하는 것이 불편했다. 그러나 결국은 나의 책임이므로 계획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함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오늘 고객의 문제를 해결한 지점은 없었다. 본질적 단순함 - 이것을 추구하려고 하지 않음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동업은 아무나랑 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은 나의 원칙과 정면으로 직면한 하루였다. 처음으로 나는 세일즈 회사 대표님과 11시에 미팅을 했다. 그곳 대표님은 나에게 영업 알바를 제안해주셨다. 현장에서 나는 너무 좋은 기회라고 막연하게 생각이 들어서 긍정적으로 대답을 했다. 그리고 나와서 교회에 가서 나의 편집을 도와주겠다던 친구와 미팅을 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뭔가 장기적으로 같이 일하기전에 밑바닥부터 한 번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 친구는 나에게 듣기 힘든 말을 쏟아냈다. 너는 사기꾼이야 너는 너무 허상을 쫓아서 가는 거 같아. 자신의 재능 꿈으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레퍼런스 만들어서 몇명 성공 시키고 제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사기치기 딱 좋네 등등 나는 동업을 하지 않는 것을 넘어서 그 친구와 거의 절교를 할 뻔 했다. 솔직히 오래 알고 지냈던 친구가 이렇게 말하니 마음이 좋진 않지만 오히려 이렇게 말한 이 친구에게 한 방 먹여주고픈 마음도 있었다.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기 전까지 그 사람의 속내는 모르는 것인가? 오히려 동업을 했으면 괴로웠을 것을 방어한 건 잘한 거 같다. 그리고 오늘 길에 경성 대표님한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결국 영업 알바도 하지 않기로 했다. 그 당시에는 좋은 제안이라고 여겨졌으나 다시 잘 생각해보니 그 사람도 나와 사명이 일치 하지 않는 사람이었던 것!! 그저 내가 영업을 하는 모습을 보고 나를 찾아온 것인 것이다. 점점 미묘함 사이에서 판단을 잘해야 하는 상황들이 늘어난다. 나의 사명을 지키는 여정은 역시나 쉽지는 않다. 그러나 나의 꿈의 고객은 지금도 고통받고 있겠지 내가 너희를 위해서 간다. 딱 기다려!!
동업을 할거라면 나와 사명이 일치하는지 보기
<일과> 편집을 해주겠다던 친구랑 사명이 일치하는지 장기적으로 같이 협업하는 것이 좋은지 이야기해보기 적용한 원칙 나와 사명이 일치하는 사람과만 동업하기 - 오늘 원래 편집 기획을 하고 그냥 일을 하려고 했는데 뭔가 시작할 때 서로 잘 합의가 된 상태에서 시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이야기를 나눔 그리고 사명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동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함 미적용 원칙 실행인증 대화외에 한 것이 업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