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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철

저는 딱 2가지만 추구합니다. "영어를 자유롭게 하는 삶" 그리고 "꿈/목표를 마침내 이루는 삶" 저와 함께하시면 다음과 같은 <3가지 가치>를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1. 영어로 일하고 돈 버는 직장인의 '회화 실력 쌓기 15년 시행착오와 노하우' 2. 9년간 '오프라인, 이벤트, 경험' 3가지 키워드로 달려온 일관성 있는 커리어 case study로 알아보는 '내 인생의 꿈/목표를 찾는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 3. 지금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당장 영어라도 하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한국에서 영어는 cheat key입니다.

김서한

대표님들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발견하고 유지시켜주는 존재로서 살아가는 김서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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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유통 13년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중국 상품 소싱과 OEM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 구매대행보다, 사업자에게 맞는 상품을 찾고 기획해서 실제 판매까지 연결되는 소싱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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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가 | 나다울 용기로 살아갈 자유

가슴 뛰는 일을 미루지 마세요 자기검열을 부수고, 나다운 용기로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나다울 용기를 내는 순간 가슴뛰는 삶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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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늘었는데 왜 통장 잔고는 그대로일까요? 돈이 새는‘구조’를 탐색하고 새롭게 전환합니다. [머니 라운지]는 무의식 머니 패턴을 알아차리고, 흔들리지 않는 부의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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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있는데, 사업의 다음 성장이 막막한 전문가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비즈메딕은 사업의 막힌 곳을 찾고, 다음 성장을 만드는 방법을 함께 나눕니다. 전문직 유튜브와 마케팅부터 고객관리(CRM), 수익 구조까지. 고객을 만나고, 매출로 연결하고, 이익을 남기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몽PD와 함께 내 사업에 필요한 다음 행동을 찾고 실행해보세요.

작성한 게시글

13시간 전•🕰️ 스프린트 (일과점검)

모든것의 시작은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있다.

일과 ex) 커뮤니티 이용방법 게시 - 완료 노션 메뉴얼 제작 - 부분완료 다음날 노션 메뉴얼 제작 진행예정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나의 사명은 나의 고객들이 자유롭게 선택하고 세상에 기여하는것이다. 최종적으로는 ceo연합이 만들어 질거다. 그럼 나의 역할은 커넥터다. 고객 문제 해결 - 자기 자신을 너무 작게 보는 자아상 어찌보면 당연할수도. 인간은 원래 내가 작아보이고. 남이 커보이는 착각을 하니. 나조차도 그러니. 나는 작은자아에서 어떻게 이렇게 단단하게 되었을까? 결국은 나를 보는 기준이였구나. 본질적 단순함 - 모든것은 단순하고 간단하게.하지만 처음에는 내가 직접 비효율성을 수용해야된다. 그래야 뭘 줄여야될기 아니까. 진짜 완벽주의 - 추석3일의 휴식. 실패와 고통이 다시 나를 일깨워주었다. 내가 어쩌다가 게임과 영상어 빠졌는지?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실행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남겨주세요. 실행 결과 캡처 / 파일 업로드 / 링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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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45기 정인호
13시간 전•📚 회고

드디어 돌아왔다

나의 안식처-스프린트 여기 있을 때야 내가 나답게 살아가는거 같아. 매일 중요한일에 투여한 에너지 70% 3시간의 무아지경. 평소에는 이 에너지가 갈곳을 찾지 못해 내 몸속에서 요동치다 결국 이상한곳으로 새어나온다. 나의 유한한 시간과 에너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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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기 이진용키미임경성
3일 전•칼럼

결핍이 만족을 낳는다고?

책을 읽다가 한 문장에서 멈췄다. “결핍이 만족을 낳아. 풍요가 만족을 낳는 것은 아니야.” 처음에는 고개가 끄덕여졌다. 배고플 때 먹는 밥이 맛있고, 목마를 때 마시는 물이 달다. 추운 곳에 있다가 따뜻한 방에 들어오면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온기가 온몸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결핍이 만족을 만든다는 말은 꽤 그럴듯하다. 그런데 이상했다. 정말 결핍이 만족을 만드는 걸까? 가난한 사람이 모두 만족하며 사는 것도 아니고, 외로운 사람이 사랑을 더 잘 느끼는 것도 아니다. 결핍이 오래되면 사람은 오히려 불안해진다. 돈이 부족하면 돈에 집착하고,사랑이 부족하면 사랑을 확인하려 하고,인정이 부족하면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려 한다. 결핍 자체가 만족을 만드는 것은 아니었다. 그럼 무엇이 만족을 만들까? 결핍이 만족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결핍과 충족 사이의 ‘대비’가 만족을 깨운다. 배가 고팠기 때문에 밥이 달았고, 추웠기 때문에 따뜻함을 알아차렸고, 멀리 떠나봤기 때문에 집의 편안함을 알게 된 것이다. 없음이 좋은 것이 아니다, 없음을 경험했기 때문에 있음을 느끼게 된 것이다. 나는 ‘결핍’과 ‘결핍감’을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핍은 상태다. “지금 배가 고프다.” “지금 돈이 부족하다.” “지금 휴식이 필요하다.” 결핍감은 해석이다. “이 정도로는 부족해.” “조금만 더 가져야 행복할 것 같아.” “나는 아직 멀었어.” 둘은 전혀 다르다,결핍은 충족되면 끝난다. 결핍감은 충족되어도 끝나지 않는다. 100만 원을 벌면 1,000만 원이 부족하고, 1,000만 원을 벌면 1억이 부족하다. 팔로워가 만 명이면 십만 명을 바라보고,십만 명이 되면 백만 명을 바라본다. 그래서 풍요로운데도 부족할 수 있다.반대로 가진 것은 많지 않은데 충분할 수도 있다. 만족은 내가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얼마나 느낄 수 있느냐에 가까운지도 모른다. 인간에게는 가끔 결핍이 필요하다. 강요된 결핍이 아니라 선택한 결핍이다. 굶주리는 것과 잠시 단식하는 것은 다르고, 돈이 없는 것과 소비를 멈춰보는 것은 다르고, 고립되는 것과 휴대폰을 내려놓는 것은 다르다. 잠시 불편함 속으로 들어가 보는 것. 그러면 평소 너무 익숙해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다시 나타난다. 따뜻한 물. 한 끼의 밥. 편안한 침대. 나를 기다리는 사람. 오늘도 움직이는 몸. 우리는 새로운 것을 얻어서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잠시 멀어져 봐야 이미 가지고 있던 것의 가치를 다시 발견한다. 그래서 나는 행복의 구조를 이렇게 정리해보고 싶다. 결핍 → 대비 → 음미 → 충분함 → 만족 행복의 반대는 가난이 아닐지도 모른다. 어쩌면 행복의 가장 큰 적은 “아직 부족하다”는 감각에 너무 익숙해져 이미 충분한 것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인지도 모른다. 결핍을 없애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때로는 결핍을 지나 풍요를 알아차리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만족은 더 많이 갖는 순간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다시 느끼는 순간 시작된다. 어쩌면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풍요가 아니라,풍요를 느끼는 감각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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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45기 정인호
6일 전•칼럼

중독은 사명의 위조품이다

상담에서 가장 늦게 나오는 이야기는 대개 가장 오래된 이야기다. 일을 너무 많이 한다는 고백은 이제 자랑처럼 들리고, 퇴근 후 몇 시간씩 휴대전화를 넘기는 습관은 휴식이라 불린다. 그래서 나는 얼마나 하는지를 묻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묻는다. 그것을 하루 못 하게 되면 먼저 오는 것이 아쉬움입니까?괴로움입니까? 아쉬움이라면 그것은 좋아하는 일이다. 괴로움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때부터 그 사람은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면 견딜 수 없어서 하는 중이다. 중독을 욕구가 너무 강한 상태로 보면 처방은 늘 같다. 참아라, 끊어라. 그러나 중독은 욕구의 양이 아니라 구조가 뒤집힌 상태다. 뇌에서 원하게 만드는 회로와 좋다고 느끼게 하는 회로는 따로 있고, 반복할수록 원함만 예민해진다. 별로 좋지도 않은데 자꾸 손이 가는 상태가 여기서 나온다. 몸은 그사이 반대 방향으로 적응한다. 처음의 쾌감은 약해지고 뒤따르는 허전함은 커져서, 결국 기분의 바닥 자체가 내려간다. 이제 그것은 기쁨을 주지 않는다. 겨우 0으로 돌려놓을 뿐이다. 마지막에는 선택마저 습관에게 자리를 내준다. 정신을 차려 보면 이미 하고 있다. 좋아서 시작해, 괴로워서 계속하고, 저절로 하게 되는 것. 중독은 쾌락이 아니라 안도를 산다. 그러니 먼저 물어야 할 것은 어떻게 끊을지가 아니라 그것이 무엇을 끄고 있는지다. 중독은 문제이기 전에 다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었다. 피로를 끄는 사람, 외로움을 끄는 사람, 불안을 끄는 사람, 공허를 끄는 사람이 저마다 다른 대상을 고른다. 끄던 고통을 그대로 둔 채 대상만 빼앗으면 고통은 다른 곳으로 옮겨 간다. 술을 끊은 사람이 일에 매달리는 것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진통제만 바꿨기 때문이다. 자리도 중요하다. 베트남에서 헤로인에 중독되었던 병사들 가운데 귀국 후 1년 안에 다시 중독된 사람은 스무 명에 한 명꼴이었다. 중독은 사람 안에만 있지 않고 그 사람이 서 있는 자리에도 있다. 상담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중독은 병원에서 부르는 이름을 갖고 있지 않다. 일과 성취, 인정, 끝없는 자극이다. 이것들은 대개 좋은 이름을 입고 온다. 책임감, 열정, 영향력, 정보 수집. 일중독과 몰입은 같은 시간을 일해서 겉으로는 구별되지 않는다. 몰입한 사람은 재미있어서 일하고, 일중독인 사람은 해야 해서 일한다. 차이는 멈추는 날 드러난다. 성실함의 옷을 입은 중독은 칭찬을 받기 때문에 가장 늦게 발견된다. 중독이 왜 그렇게 강한지 오래 생각했다. 내 답은 이렇다. 중독은 채점표를 하나로 줄여 준다. 라스베이거스의 기계 도박꾼들을 오래 관찰한 한 인류학자는 그들이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이 원한 것은 시간과 돈과 사람들의 요구가 모두 사라지는 구간에 머무는 일이었다. 사람을 지치게 하는 것이 채점표의 개수라면, 모든 채점표를 한꺼번에 꺼 주는 것만큼 강한 진통제는 없다. 그런데 채점표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사명이 하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둘은 한동안 같은 느낌을 준다. 편안하고, 몰두하게 되고, 삶이 단순해진다. 차이는 하나가 되는 방식에 있다. 사명은 채점표를 합치고, 중독은 채점표를 끈다. 합쳐진 기준은 한 방향으로 정렬되지만, 꺼 둔 기준은 사라지지 않고 이자를 붙여 돌아온다. 중독을 사명의 위조품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이 말은 거꾸로도 읽어야 한다. 진짜 사명도 마약이 될 수 있다. 사명 말고는 즐거운 것이 하나도 남지 않았을 때, 하루를 쉬면 회복이 아니라 불안이 올 때, 사명 때문에 미뤄 둔 사람의 목록이 길어질 때, 사명은 채점표가 아니라 진통제가 된 것이다. 열정을 연구하는 심리학자들은 이것을 조화로운 열정과 구분해 강박적 열정이라 부른다. 좋은 사명은 원천을 하나로 좁히지 않는다. 오히려 몸과 관계와 즐거움이라는 원천을 여럿으로 늘릴 이유가 되어 준다. 그래서 나는 사명을 찾은 고객에게도 같은 질문을 한다. 그것을 하루 멈추면 무엇이 옵니까. 아쉬움입니까, 괴로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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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김범관임경성허다윗이완남45기 정인호
1주 전•✏️ 자유 게시판

정인호 선언문

개인 선언문 나는 세상이 정한 성공을 좇지 않는다. 나의 천명은 엉킨 것을 풀고, 흔들리지 않을 기준을 세우는 것 이다. 나는 정답을 대신 주지 않는다. 사람이 자신의 고유함으로 판단하고 선택하도록 돕는다. 내가 먼저 살아낸 것만 말하며, 돈과 시간을 자유와 성장에 사용한다. 나는 나를 잃지 않고 성공한다. 사업 선언문 우리 사업은 성공했지만 자기 사업에 갇힌 대표를 위해 존재한다. 우리는 감정과 판단, 업무의 부하를 줄이고 원칙과 시스템을 세운다. 팔기 전에 이해하고, 주장하기 전에 결과로 증명한다. 고객이 우리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게 한다. 매출과 자유가 함께 커지지 않는다면 다시 설계한다. 가족 선언문 가족은 성공의 대가가 아니라 내가 성공하려는 이유이자 기준이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통제하지 않고, 서로의 고유함과 선택을 존중한다. 돈은 가족의 시간과 성장, 여행과 나눔을 넓히는 데 사용한다. 2036년, 우리는 여행을 떠나는 가족을 넘어 여행하며 살아가는 가족 이 된다. 함께하되 소유하지 않고, 사랑하되 통제하지 않으며, 함께 자유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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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스프린트 (일과점검)

오늘의 목적은 무엇인가 ?

일과 ex) 커뮤니티 이용방법 게시 - 완료 노션 메뉴얼 제작 - 부분완료 다음날 노션 메뉴얼 제작 진행예정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오늘 대표님의 "와"를 들었다. 고객 문제 해결 - 경성대표님 필수과제에 "잉태의법칙"을 제안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나의 해결사 캐릭터가 터져서 아웃풋만 했다. 집중시간을 한시간만 사용해서 아쉬웠다.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실행 인증 실행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남겨주세요. 실행 결과 캡처 / 파일 업로드 / 링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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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45기 정인호
1주 전•칼럼

우리는 미래를 알아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통제는 미래를 붙잡고, 관리는 미래 속에서 나를 지킨다.

우리는 미래를 알아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불안하면 미래를 알고 싶어 한다. 사업이 잘될지? 돈이 얼마나 필요할지? 이 사람과 계속 함께해도 될지? 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그래서 숫자를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고, 경우의 수를 만든다. 계획이 부족하면 계획을 더 만들고, 그래도 불안하면 통제를 시작한다. 사람을 통제하고, 일정을 통제하고, 돈을 통제하고, 변수까지 통제하려 한다. 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알고 있으면 안전해질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이상한 모순이 있다. 우리는 미래를 통제할 수 없는데, 미래를 통제해야 안심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불안은 끝나지 않는다.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마지막 부분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인간에게는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미리 아는 능력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오늘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몇 달 뒤에는 아무 의미가 없어지기도 한다. 반대로 당시에는 실패라고 생각했던 일이 몇 년 뒤 돌아보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되어 있기도 한다. 사업도 그렇다. 우리는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어떤 고객이 찾아올지 모르고, 어떤 사람이 떠날지 모르고, 어떤 기회가 갑자기 나타날지도 모른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만 모르는 것을 알아야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묻는다. “이거 하면 성공할까요?” “사례가 있나요?” “얼마나 확률이 높습니까?” “결과가 보장됩니까?” 물론 확인은 필요하다. 숫자도 보고, 사례도 보고, 위험도 계산해야 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확인은 판단을 위한 과정이 아니라 두려움을 없애기 위한 의식이 된다.100% 확신이 생길 때까지 계속 증거를 찾는다. 하지만 그런 순간은 오지 않는다. 미래는 원래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요즘 통제와 관리가 전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통제는 미래를 내 뜻대로 만들려는 것이다. 관리는 미래가 내 뜻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한 상태에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루는 것이다. 통제하는 사람은 묻는다. “어떻게 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관리하는 사람은 묻는다. “문제가 생기더라도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삶을 대하는 태도는 완전히 다르다. 통제의 중심에는 두려움이 있다. 관리의 중심에는 신뢰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준비하지 말자는 말이 아니다.오히려 반대다. 계획을 세워야 한다. 돈을 관리해야 한다. 위험을 대비해야 한다.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다만 그 구조의 목적이 달라야 한다 . 미래를 붙잡기 위한 구조가 아니라 미래가 달라져도 나를 지키기 위한 구조여야 한다. 나는 이것이 진짜 관리라고 생각한다. 사업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아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있는 것. 돈이 예상보다 적게 들어와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 사람이 떠나더라도 내 가치까지 함께 무너지지 않는 것. 계획이 틀어져도 다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것. 미래를 정확히 맞히는 능력보다 훨씬 중요한 능력이다. 여기서 한 가지 더 재미있는 질문이 생긴다. 우리가 정말 모든 것을 알아야만 살아갈 수 있다면 인간은 이미 오래전에 멸종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면서도 매일 아침 눈을 뜬다. 아이를 낳고, 사업을 시작하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 생각해보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부분 결과를 알고 시작한 일이 아니다. 모르지만 시작한 일들이다. 톨스토이는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를 사랑에서 찾았다. 나는 그 문장을 조금 다르게 읽었다. 사람은 미래를 알아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모르는 미래 속에서도 누군가를 믿고, 자신을 믿고, 다시 움직이기 때문에 살아간다. 그래서 어쩌면 불안을 다루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더 많이 알아내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미래를 모르는 상태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나를 만드는 것이다. 통제는 미래를 바꾸려 하고, 관리는 미래가 달라져도 나를 지킨다.그리고 어느 순간 알게 된다.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어야 삶이 괜찮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지금 가진 것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 다시 풀 수 있으며, 혼자 힘으로 모든 것을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어쩌면 충분함이란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모든 것을 알지 못해도 괜찮다고 느끼는 상태인지도 모르겠다. 미래는 원래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우리는 살아간다. 아니, 그래서 우리는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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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김범관45기 임은진45기 정인호
1주 전•🕰️ 스프린트 (일과점검)

가장 나다운 시간

🕰️ 스프린트 (일과점검) 일과 범관대표님 일일루틴 만들기 적용한 원칙 장기적 시각 - 두번째 고개의 일일루틴 만들기.3번째부터 자동화 시도 고객 문제 해결 - 본질적 단순함 - 내가 가장잘하는 멘토링에 집중. 편집,영상등록,댓글달기,제목,썸네일,숏폼만들기 하나씩 자동화- 원천만원 이상부터 진짜 완벽주의 - 하다가 클로드코드 열고 정리정돈에 잠깐새고, 진다서만들기에 잠깐 샜다. 솔직하게 소통한다 - 항상 잘 지킴.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회고가 가장 불편하다. 나의 가장 큰 단점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 시스템이 고맙니다. 미 적용 원칙 장기적 시각 - 고객 문제 해결 - 고객문제를 해결하고 있는데. 새로운 문제를 파악하지는 못했음 본질적 단순함 - 진짜 완벽주의 - 1분만 한다는 마인드 솔직하게 소통한다 -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 불편함이 성장의 신호로 안 받아들여지고 솔직히 짜증났다. 나 지금 자율신경 공부하기도 바뻐죽겠는데 고객들 미팅해야하는데 주에 2일은 유튜브에 써야한다. 그래서 그냥 유튜브때문에 주 전체가 짜증났다. 실행 인증 0 0 공유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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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허다윗
1주 전•🤚 후기

가장 나다운 시간

스프린트 안에 있을 때는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50분집중시간이 끝나고도 계속 뭘 던사고 싶어진다.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운 감정이 올라온다. 나에게는 10분처럼 느껴졌으니까. 그럼에도 50분이여서 다행이다. 중간에 잠깐 머리를 쉬는시간이 있으니. 안그럼 나는 두시간 연속 달리다 탈진할수도. 스프린트를 끝나고 차에 타면 갑자기 몸이 가라앉는다. 쉬고싶고 아무정보도 입력이 안된다. 어쩌면 스프린트에 있을 때 낙천을 한것일지도. 나의 천명은 "풀다". 문제를 풀고,연구하고 사람의 마음속에 봉인된 고유함을 같이 풀고 꼬인 매듭을 푸는것이다 스프린트에서 하루의 70 에너지를 쏟고 있다. 이 시간이 가장 나다운 시간임을 체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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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45기 정인호
1주 전•📚 회고

내가 가장 나다워지는 순간

스프린트 안에 있을 때는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50분집중시간이 끝나고도 계속 뭘 던사고 싶어진다.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운 감정이 올라온다. 나에게는 10분처럼 느껴졌으니까. 그럼에도 50분이여서 다행이다. 중간에 잠깐 머리를 쉬는시간이 있으니. 안그럼 나는 두시간 연속 달리다 탈진할수도. 스프린트를 끝나고 차에 타면 갑자기 몸이 가라앉는다. 쉬고싶고 아무정보도 입력이 안된다. 어쩌면 스프린트에 있을 때 낙천을 한것일지도. 나의 천명은 "풀다". 문제를 풀고,연구하고 사람의 마음속에 봉인된 고유함을 같이 풀고 꼬인 매듭을 푸는것이다 스프린트에서 하루의 70 에너지를 쏟고 있다. 이 시간이 가장 나다운 시간임을 체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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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이완남45기 정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