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준2
1시간 전•
잠재의식을 뚫어보자.
오늘은 나에게 왜곡된 잠재의식이 있는지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명을 찾기 위한 단계로 꼭 필요한 부분이라 최대한 몰입하여 진행해보았습니다.
2주차 강의를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가지를 꼽는다면
"사람은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다" 였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는경우가 많았고
그로 인해 1주차에 다루었던 부하율이 관리가 안되었습니다.
의미를 하나하나 부여하다보니 늘 꽉 찬 느낌의 상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잠재의식 파트를 공부하다보니
다 의미가 없었고 제가 제 현실을 그렇게 만들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제가 창조하는 것이기때문에
의미를 부여하는 상황도 부하율이 높아져서 문제가 생긴 상황도
모두 다 제 책임이었습니다.
책임이라는 것으로 인해 죄책감을 가지거나 무력감을 가지자는게 아닙니다.
내 책임으로 인정하고 그걸 하나씩 개선해나가는게 사업이기에
제 잠재의식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보자 합니다.
누구나 태어날때부터 천재이지만
이 천재성을 사라지게 만든건 환경과 저 자신이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부하율(관계부하, 일 부하 등)을 관리하고
2번째로 잠재의식을 보면서 괜한 곳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진않았는지?(부모님과의 관계나 친구 관계 등등)
부정적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던 부분은 없었는지 생각해보고 개선해나가려고합니다.
지금의 현실은 제가 만드는것이며
모든 사람은 천재(돌연변이)다.
5%만 사용하고 있던 유전자를 제대로 발현시켜서 천재성을 키워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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