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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마스터마인드 기획중! (초안)
멋지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 https://after-mastermind-45-46.yellow-grape-2927.chatgpt.site/#notice


"애프터 마스터마인드" 관심있으신 분 !!??
하고싶고 해야하고, 잘할거같고 그런데.. 자꾸 미루는중 입니다......................... 혼자는 못하고 안하고 재미없고....... 동기가 좀 약한데.... 누군가 이글을 보고 관심을 보여주실...분이 있을까요... ㅎㅎㅎ 댓글이나 메세지로 표현해주시면..... 그럼 바로 불이 지펴질거같은데... 트리거 해주실분 없으신가요................🥹 촉매제 역할해주실분 찾습니다......!! 다신 없을 저평가 우량주 저점매수의 기회(?) ㅋㅋㅋㅋㅋㅋ
상미님은 끝까지 저를 포기하지 않으세요 !
살아가면서 제일 어두운 시기가 있다라고 하면 지금인 것 같은데요. 저도 제가 왜 그런지 모른채 방황의 연속인데요. 상미님은 그안에 가능성을 봐주고 회피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직면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저는 회피보단 자기효능감과 긍정확언, 감사일기에 중점적으로 같이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한달간의 저와의 여정을 기꺼이 해주시니 상미님께 감사합니다. 두렵고 불안하지만, 그녀와 함께 유의미한 결과를 내보려고 합니다. 지켜봐주세요.
2026 0912 커피챗 후기
-피터팬들의 반란_2026 0912 상미님 커피챗 후기 철들지않아도 돈을벌수있다 돈을 아주 많이 번다고 비도덕적이거나 남의돈을 뺏는 제로섬게임 치킨게임이 아니다. 오히려 철들지 않았기에 큰 돈을 벌 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로 놀면서 돈을 벌어야 큰돈을 벌수 있다 관점의 전환 패러다임의 전환! 기존의 생각의 틀을 깨부셔 주셔서 정말 가치있는 44분의 통화 였습니다. 당장 다음주부터 머릿속에만 멤돌던 인스타 릴스 기획을 현실로 만들기위해 인스타 아이디 youngDsWeeklyTalk 계정을 만들어서 매주 일요일 저녁 11시쯤에 나의
2026 0912 커피챗 신청
ㆍ 이름 또는 닉네임 무영 ㆍ 하는 일 2차전지 배터리 연구직 퇴사 후 해외 석사 유학 준비하며 버거 집 알바를 하다가 지금은 영업직에 뛰어들었습니다 ㆍ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고민 또는 관심사 지금의 내가 계획 싶은것을 내가 현실로 이뤄낼 수 있을지 ㆍ 앞으로 이루고 싶은 것 이공계 B2B솔루션 컨설팅 업무 이공계 입시 컨설턴트 고기능 Adhd 모임 주최 1.tTTT관련 조언 2.k장녀 이해하기 프로젝트 3.고기능 ADHD 오프라인 개더링 혹은 자기계발 온라인 모임 4.비영어 외국인들(러시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 아랍쪽 중국 일본)과

0831 이무영 커피챗 신청
이름 또는 닉네임 무영 하는 일 2차전지 배터리 연구직 퇴사 후 해외 석사 유학 준비하며 버거 집 알바하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고민 또는 관심사 지금의 내가 계획 싶은것을 내가 현실로 이뤄낼 수 있을지 앞으로 이루고 싶은 것 (핵심 커리어) 네덜란드 산업공학 석사유학 또는 독일 철강소재쪽 유학 이공계 입시 컨설턴트 또는 신소재공학 박사 까지 and 과학 커뮤니케이터를 시작으로 세상에 터부시 되는 모든것들을 다루는 팟캐스터 (성 정치 종교) 최대한 많은 언어로 나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달하고자하는 스피커 and 내가 제공할
내가 보지 못한 나다움 까지.
<상미님과의 귀한 시간 후기> - 나보다 나를 잘 알아봐주고 진짜 나를 나다울 수 있게 이끌어주는 ,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고 밀어주는 사람. - "너를 믿는 나를 믿어" 상미님과의 대화에서 너무나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냉철한 분석으로 제가 하려하는 일을 지금 당장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를 꼬집어 주셨고 그것이 제가 저를 스스로 옥죄고 있던 부정이었다는걸 알려주셨습니다. 사람의 메타인지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에 상미님이 그러한, 제가 보지 못한 저의 진짜 모습을 보고 솔루션을 주셨습니다. 진짜 제가 저다울 수 있는 가장
안전하다는것
사실 생각이 정리가 잘 되진 않았는데, 상미님이 오히려 정리되지 않은 날것의 것을 적어보라하고 해서 짧은 후기를 남깁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지속되는것, 그 감정을 제대로 직면하고 싶지 않았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해주셔서 마주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별로인 나도, 지금 구린 나의 모습도, 사실 다 괜찮은거란걸. 그러면 안될것만 같은 강박이 뿌리깊게 잡혀있었는데, 그래도 괜찮다라는 것에 안전하다. 괜찮다.라는 마음이 크게 올라오고 평온해지면서 제 마음을 온전히 들여다 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나답게 살고 싶은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내 답을 찾게 해준 컨설팅
저는 상미님이 준비하고 있는 컨설팅 상품을 테스트 형태로 여러 차례 경험했습니다. 한 번의 정해진 상담을 받고 끝난 것이 아니라, 약 4개월 동안 사업과 삶에서 실제 고민이 생길 때마다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그저 좋은 대화라고 생각했던 내용이 시간이 지나 실제 선택과 사업 운영의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느낀 상미님의 가장 특별한 능력은 사람의 말을 단순히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흩어진 이야기 안에서 반복되는 감정과 욕구를 찾아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왜 계속 확
"태국 점성술" 완전 괜찮은데?????
오~ 안 조용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은근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는 조용히 멀리 탄탄하게 가려고하는 스탈인듯. 빈수레가 요란하지않으려고 노력하는 편. 그외에는 즐기면서 하려고 시끄러운 척 하는듯. 태생? 본질? 은 아마 진지충...?? 아니면 그렇게 키워진걸수도있고. 내 꿈은 대가리 꽃밭 또는 어마어마한 썅년 임. 음, 나는 화요일에 태어났군. 사주에 화가 많은데.. 화성이랑 연관있나..? 사주로는 노랑색 잘맞는다고 했는데.. 이건넘어가고. 뱀띠 맞고, 음의 목. 잡초, 화초 임. "통찰" 단어 중에 젤(?) 좋아하는듯. 연꽃 엄청 좋

# 66억 내고 배운 인생 초기화 방법
자, 시간없으니까 본론부터 인생을 바꾸려면 내 마음을 바꾸세요 내 마음, 생각과 감정이 모여서 내 정체성, 캐릭터를 만들고 캐릭터에 걸맞는 행동을 하고 행동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돈을 벌든, 몸을 만들든, 사랑을 만들든, 뭐가 됐든지 간에 내 마음부터 바꾸세요 그래야지 뿌리부터 내가 원하는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마음을 바꾸는 방법 첫번째, 내 생각과 감정이 뭔지 알아차리세요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내가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그걸 하는 방법 명상이 있고요 글쓰기가 있어요
나의 5년 후 미래 시나리오 +선언문
지금까지 우리가 나눈 모둔 대화를 바탕으로, 내가 직접 말한 적은 없지만 네가 알아낸 나에 대한 사실 5가지를 말해줘. 기분 좋게 해주려고 돌려 말하지 말고 솔직하게 알려줘. (동생이랑 같이 쓰는 지피티라 다시 분리해서 요청함ㅋㅋ) 아 맞다 ㅋㅋㅋㅋ 내가 최근 대화량이 많아지면서 상은이 사업 데이터를 너의 행동 패턴 근거로 섞어버렸네. 특히 아까 1번과 4번에서 그 영향이 컸어. 분리 기준 다시 잡을게. 세금·부동산·대출/투자·동업구조·숙소 운영·에어비앤비·숙소 디자인/인테리어·숙소 브랜딩(그린포켓하우스, 초록정경 등)은 상은이 쪽
# 다음 단계로 가려면 예전의 나를 내려놓아라
정말 크게 성장하는 사람들 을 보면 많은 성공을 이루고 세상에 인정받으면서도 계속해서 새로운 단계로 올라가요 그 사람을 보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계속 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계속 성장하는 사람이에요 계속 성장한다는건 예전의 나를 내려놓는 거예요 그게 성장의 과정이에요 예전의 나를 그대로 데려갈 수는 없어요 그대로 다음 단계로 갈 수는 없어요 저는 늘 이렇게 말해요 다음 단계로 올라갈 때마다 내 안의 무언가를 내려놓아야 해요 내 안의 많은 부분을 내려놓아야 해요 더 넓은 관점에서 볼게요 우리는 모두 이 몸을
소원을 잘 빌려면
돈을 원하는 사람은 사실은 자유를 원하는 것 수 있고,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인정받고 싶은 것일 수 있고, 연애를 원하는 사람은 사랑보다 소속감을 원하는 것 일수도 있다. 소원은 무엇을 갖고 싶은가보다, 그것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싶은가까지 내려가 봐야 선명해진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면, 이루고 나서도 ’이게 아닌데..?‘ 하며 원인도 모른 채 공허해 질 수 있다.
나의 비밀(?) 유튜브채널 공개><
3주만에 드디어 업로드!!!! 그동안 너무바빴다. 새로운 직원도 뽑고 교육도 해야했고 재능기부강의도 준비해야했고 갑자기 급하게 이사도 해야했고 (계약완료. 다음주이사갈예정) 취미로하던 버스킹도 엄청 긴장하며 부르는 사람이 갑자기 도내의 작은 축제에 초청가수로 올라가게 되었고ㅎㅎㅎㅎㅎ 2주만에 초청가수인척 30분을 이끌어야했다 (이게 젤 힘들었음ㅋㅋ 그래도 반응이 나름 괜찮아서 바빠질예정..ㅠㅠㅋㅋ) 사이사이 칼럼도 쓰고 오프라인에서 컨설팅도 계속 하고 일손이모자라 매장에서 시술도 해야했고.. 동생이 갑자기 부동산임대쪽 사업가로 급성

2021년 1월 24일 에 적었던 감정노트 필사
#2021 첫 '나는 오상미' 20210124.일. 12:11~18:20 / 21:58~23:09 1. 작년에 3/1부터 4번 하고 끝난 후엠아이(프로젝트이름ㅎㅎ) 이름을 바꿔야 겠다. 자꾸 나를 규정하고 한단어로 설명하려고 해서 더 어려워지는듯? 나는 오상미로 바꾸겠어. 나를 기록해야지. 주황색펜 별로 안이쁘다. 그치만 오늘은 이걸로 선택! 아.. 하고싶은거 너무 많은데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많다. 왜 맨날 짐스러울까. 주입식교육+ 어릴때 수치심? 어떤 책에서 아이교육할때 수치심 주지말고 기다려야 된다고 하던데.. 작년인

극단
이전에는 다른 사람의 행동과 생각을 존중해 생각하는 방향이 달랐음에도 최대한 협동했었고 그들만의 방식에서 최선을 만들려했지만 언제나 최선의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합리화 자기만족에 있어 노력과 시간이 좌절된 경험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대를 몰아치거나 격려를 하는 것보다는 문제를 지적하는 식으로 상황을 주도하는 성향이 생기게되었습니다 (스스로에게 맞지 않아요...) 분명 상대를 도와주고 문제를 해결해 주려는 선의에서 시작하지만 끊임없이 문제를 지적하고 해야한다라는 강요가 되니 상대를 봅기보다 에너지와 동력을 0으
페르소나(가면)를 벗어던지다🎭
사람은 누구나 부끄러운, 감추고 싶은 내 모습이 있기 마련이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이였고, 그 모습을 드러내기라도 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떠나갈거라는 두려움이 밀려왔다. 사람들에게는 늘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다. 사람들이 주변에 없으면 마치 살아남을 수 없을 거라 생각하는 사람처럼. 그도 그럴 것이 태어났을 때부터 함께 한 뇌병변장애라는 질환 뿐만 아니라 어릴 적 마주한 따돌림의 경험은 제한된 자유 속에서 내게 남아있던 자그마한 '독립심'마저 앗아가버렸으니까. 나의 이해심 많고 선한 그 모습을 나 또한 좋아한다고 믿었고 그
(아침부터 오지랖) 한달 어학연수 고민하는 고1에게
어쩌다가 눈뜨자마자 쓰레드를 보게됨. 고1학생이 첫글로 어학연수 조언을 하는데 너무애가 기특하고 잘커주었으면 하여 졸린눈으로, 글 정리도안되서 썼다지웠다하다가 그먕 숫자만 갖다붙인 (정리된척보이는ㅋㅋ) 생각의흐름대로 배설하구옴. 뿌듯 재밌다 일반인들은 내가 쓴글이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나랑 잘맞는애들은 (아마 똑똑한사람들ㅋㅋ) 좋아해주더라 내가 싸지르는 말과 글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읽으면 나도 내가 뭔말인지모르겟는데ㅋㅋ 똑똑이들은 맥락으로 잘 연결하고 알아서 잘 정리하더라 ㅋㅋ 똑똑이들이 나를 잘활용하던데 똑똑이들을 찾아나서야겠다

(일기 겸 곡 소개) 스물다섯 스물하나
(메모 겸 수정중) 내가 처음 보컬레슨 받으러갈때 가져간 곡 예전엔 이노래를 별로 안좋아했었다 아마 내가 못부를 노래여서 관심도 안가진듯 (그러고보면 내가 못할만한건 아예 눈길도 안주는 버릇이 있었던거같기도..? 반대로 눈길이 갔다면 어떻게든 만들어내는 ㅎㅎ) 사람마다 어떤 노래 어떤 향기 를 맡으면 어떤 시절이 떠오르는
소설 후기 : 《신은 사랑을 하는가》 2화. 사명 : 없음
"자네는 신을 믿는가?" "있지않을까요...? 있는것 같아요." 그녀는 이전에 봤을때와 조금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횡설수설 하는 모습은 어디가고, 단호하고 굳건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신을 모시는 사람이야. 인간의 사고방식에서 자유로울수록 영안은 선명해지지." "아 그렇군요." "성공한 인간들을 보며 경외가 느껴질때가 있지않나? 인간의 혼에는 뿌리깊게 그 얽매이지 않음에 반응들을 한다네. 축생의 혼은 수많은 운이 얽혀 해야만 하는 하는 일들 속에 있고, 그속에서 그 혼은 안정감을 느낀다네." "아니 근데 그게


소설 후기 : 《신은 사랑을 하는가》 1화. 신 : 있음
신은 사랑을 하는가? 사랑이 무조건적인 편을 들어주는거라면, 신은 사랑할수 없겠지. 그렇다면 나는 신이 아니다. 사랑을 꿈꾸는 나는 기꺼이 추락하여 당신들과 춤을 춰주지. "신내림이요?" "아니, 신내림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긴한데." 길가다 무당집에 잡혀왔다. 어느 평범한 오후 네일샵 퇴근길이었다. 날씨는 여름이 한껏 급속히 꺾여 시원한 바람이 뒷목을 스치는 날씨였다. 올해들어 처음 느껴보는 시원함이었다. 스트레스 받는일은 점차 줄어들고, 원하는 방향으로 일이 풀리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을 아는가? 사랑도 업무도 돈도 인생도 원하면

정인형 대표님 강의 후기 | 체력이 없으면 대표는 결정이 아니라 반사를 합니다.
정인형 대표님 오늘 강의 유익했습니다! "사장은 결정하는사람" "사업의 품질을 높이려면 부하를 줄이거나, 그게 아니라면 부하라는 무게를 쉽게 칠수있게 근력을 만들어내야한다" "중력운동할때 아무생각이 안드는 상태=저항력을 올려주는 훈련" "저항력=자극과 반응 사이의 생각할 시간을 주는것" 위 내용들을 합치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위해 저항력을 키우는 근력운동을 해야하는구나. 그러면 명상효과도 얻고, 실제 몸의 근육과 마음의 근육까지 얻게되고, 이런 경험들이 쌓여 스스로를 더 믿게되어, 회복탄력성과 자기확신이 쌓일수 있겠구나 싶었습니
혼자서는 전속력으로 달릴 수 없다.
어릴 때는 참 잘 달렸던 것 같다. 넘어질 생각보다 빨리 달리는 게 재미있었고, 어디에 부딪힐지 계산하기보다 일단 뛰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조금씩 조심스러워진다. 전속력으로 달리다가 넘어지면 크게 다친다는 걸 알게 되기 때문이다. 사업도 그렇고, 관계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다. 한 번 실패해보고, 한 번 크게 데여보고, 내 선택 때문에 돈도 잃어보고 사람도 잃어보면 다음부터는 뛰기 전에 자꾸 바닥부터 확인하게 된다. '이거 해도 될까?' '잘못되면 어떡하지?'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없을까?' 경험이 많아질수록 현명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