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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3일 전자유 게시판

나는 왜 촉매를 자처하는가

신념: 타인을 배려하고 변화를 이끌어주는 자가 세상을 바꾼다. ​ 사명: 촉매제로서 몸과 마음 이완시켜 변화를 이끈다. ​ ​ ​ 신념과 사명 — 나는 왜 변화를 이끄는 존재를 택했는가 ​ ​ ​ 몸이 무너지고, 삶이 무너지고, 생존모드에 갇혀 있던 시간을 지나며 저는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 ​ ​ ​ ​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무너지지만, 제대로 이해하면 다시 세워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세상에는 저와 같은 상태로 이유도 모른 채 버티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이었습니다. ​ ​ ​ ​ ​ ​ ​ 저는 선택해야 했습니다 이 경험을 개인의 회복으로 끝낼 것인지, 아니면 누군가의 전환점이 될 것인지. ​ ​ ​ ​ ​ 처음에는 그저 제 몸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 ​ ​ ​ ​ ​ 제가 겪었던 혼란, 정보의 왜곡, 병원과 과대 마케팅 사이에서 헤매던 시간, 건강 때문에 삶을 잃어버렸던 과정. ​ ​ ​ ​ ​ ​ 그 모든 시간을 떠올리면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이 눈에 보였습니다. ​ ​ ​ ​ ​ 그때 저는 결정했습니다. 나는 변화를 이끄는 사람이 되겠다고. ​ ​ ​ ​ ​ ​ ​ ​ ​ 왜 하필 ‘변화’였을까요. ​ ​ ​ 저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영양제를 추천하는 사람도, 일시적인 위로를 건네는 사람도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 ​ ​ ​ 제가 진짜 바꾸고 싶었던 것은 증상이 아니라 사람의 삶의 방향이었기 때문입니다. ​ ​ ​ 몸이 안정되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신경계가 회복되면 사고가 확장된다는 것을 경험했으며, 이완이 깊어질수록 기회와 관계가 달라진다는 것을 체감했기 때문입니다. ​ ​ ​ 그래서 저는 ‘회복’이 아니라 ‘전환’을 돕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 ​ ​ ​ ​ ​ ​ 저는 촉매제를 자처했습니다 ​ ​ ​ ​ ​ 촉매제는 반응을 대신 일으키지 않습니다. 다만 더 빠르게, 더 안정적으로 변화가 일어나도록 돕습니다. ​ ​ 저는 누군가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습니다. 대신 그 사람이 자기 삶을 다시 밀어 올릴 수 있도록 도와드릴수는 있습니다. ​ ​ ​ ​ ​ ​ 배려에 진심이 된 이유 ​ ​ ​ ​ 어릴 때부터 저는 먼저 배운 것을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편이었습니다. 제가 알게 된 정보나 자료를 흔쾌히 나누었고, 제가 가진 것들을 기꺼이 내어주곤 했습니다. ​ ​ 그 과정에서 한 가지를 느꼈습니다. 저는 종종 상대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까지 과하게 주고 있었습니다. ​ ​ ​ 그때 깨달았습니다. 베풂과 배려는 다르다는 것을. ​ ​ 베푸는 것은 상대의 상태를 충분히 보지 않은 채 내가 가진것을 건네는 행위입니다. ​ ​ 하지만 배려는 다릅니다. 배려는 ​ 상대의 지금 상태, 니즈, 감정, 에너지 수준을 먼저 읽고 그 사람에게 진짜 필요한 것을 적재적소에 제공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 차이를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 ​ ​ ​ ​ ​ 그 후 병원을 전전하던 시절을 떠올리면 이 차이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제가 힘들었던 것은 고혈압, 만성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상열감도 있었지만 ​ 가장 힘들었던것은 “이상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 ​ ​ ​ 아무도 제 상태를 정확히 설명해주지 않았고, 아무도 제 몸이 왜 이런 반응을 보이는지 전체 원리를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 ​ ​ ​ ​ 그때 저는 느꼈습니다. 사람은 단지 치료를 받는 것보다 이해받는 순간 훨씬 빨리 안정된다는 것을. ​ ​ 설명을 듣는 것만으로도 몸의 긴장은 절반은 풀린다는 것을. ​ ​ 그 경험 이후 저는 결심했습니다. 무작정 베푸는 사람이 아니라 배려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 ​ ​ ​ ​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아니라 지금 꼭 필요한 말을 건네는 사람. ​ ​ 과장된 희망이 아니라 구조를 설명해주는 사람. ​ ​ 그 사람의 상태를 읽고 딱 맞는 만큼만, 그러나 정확하게 건네는 사람. ​ ​ 저는 믿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거대한 외침이 아니라 정확한 배려라고. ​ ​ 그리고 그 배려는 사람의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데서 시작된다고. ​ ​ 그래서 저는 촉매제로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 변화를 이끄는 길을 택했습니다. ​ ​ ​ ​ 그리고 그 방향은 결국 원하는 삶으로 이어집니다. 저는 끌어당김을 간절함이나 주문의 영역으로 보지 않습니다. ​ ​ ​ 신경계가 정렬된 상태에서 사람은 더 명확하게 보고, 더 빠르게 실행하며, 더 건강한 관계를 선택합니다. 그 결과가 누적되면서 사람들은 그것을 ‘운’ 혹은 ‘끌어당김’이라고 부릅니다. ​ ​ ​ 타인을 배려하고, 그 사람의 상태를 정확히 읽고, 지금 필요한 변화를 이끌어주는 사람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이것이 저의 신념입니다. ​ ​ 그리고 그 신념을 삶으로 옮긴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저는 촉매제로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 변화를 이끕니다. ​ ​ ​ 누군가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는 않습니다. 대신 그 사람이 스스로 다시 설 수 있도록 구조를 보여주고, 방향을 제시하고, 과도한 긴장을 내려놓게 돕습니다. ​ ​ ​ 몸이 안정되면 사고가 확장되고, 사고가 확장되면 선택이 달라지며, 선택이 달라지면 인생의 궤적이 바뀝니다. 그 과정을 수없이 지켜보며 저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 ​ ​ 변화는 강요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완 속에서 시작됩니다. ​ ​ ​ 그리고 저는 그 시작점에 서 있는 사람으로 살기로 했습니다. ​ 이 전자책은 단순한 정보의 모음이 아닙니다. ​ 제가 선택한 신념과 사명의 기록이며, ​ 당신이 다시 삶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설계도입니다. ​ 이제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 ​ 생존모드에 머물 것인지, 아니면 이완을 통해 변화를 시작할 것인지. ​ ​ ​ ​ 저는 그 변화를 돕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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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8일 전자유 게시판

필독 공지!!

반갑습니다, 이완남입니다. 이곳은 단순히 글, 영상을 구경하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자율신경을 스스로 조절하고,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 이완된 삶을 살아가게 만드는 실전 훈련소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정말로 양질의 정보를 퍼드리려고 이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자율신경실조로 인해 제 20대 인생은 크게 무너졌습니다. 병원과 약, 영양제에만 의존하던 삶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자율신경실조를 극복해나가기 시작했죠 그렇게 정상적인 컨디션으로의 회복이 5년이 걸리더군요. 아마 여러분들도 많이 느껴셨을겁니다. 괜찮아졌다 싶으면 다시 무너지고, 다시금 내 일생생활에 크나큰 피해를 끼치기 시작하는 이 증상들을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다고. 그 마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저는 여러분들의 시행착오 시간을 줄여드리고 싶습니다. 1. 📂 [강의실 안내]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여기 긱어스라는 플랫폼은 처음이라 뭐부터 봐야할지, 나에게 맞는 영상이 무엇일지 헷갈릴 거예요. <<자율신경계, 건강쪽으로 유튜브, 독서, 강의들을 경험해 봤다면>> 26. 04. 28 에 진행했던 아래 특강이 도움되실겁니다!. [필수] 자율신경 & 횡격막 호흡 웨비나: 2시간 분량이지만, 이 영상을 보고 나면 내 몸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입니다. 보는법 ㅡ> 커뮤니티 가입 후 강의실 해당 썸네일 찾아 시청하기!. << 자율신경계,건강, 몸의 이완, 마음의 이완에 대해서 조금만 안다>> 25. 10. 31 진행했던 아래 특강이 도움되실 겁니다. 해당 영상은 2시간 가량 강의를 1시간가량으로 편집해서 보기 좋게 올려놨으니 쉽게 체리피킹 하실 수 있을거예요!. 2. 🔒 [시크릿 라운지 입성] 단톡방은 아무나 들어올 수 없습니다 현재 120여 명의 멤버가 모여 있는 '이완남 시크릿 라운지'는 방의 주파수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승인제로 운영됩니다. 저 또한 수많은 건강 개선 및 자율신경 관련 커뮤니티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공간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본질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정보의 과다: 정작 중요한 핵심 인사이트와 영상들이 의미 없는 잡담과 인사치레에 묻혀버립니다. 에너지 뱀파이어: 변화를 위한 노력 없이 자신의 힘듦만을 무조건적으로 공감받길 원하는 '감정 쓰레기통' 현상이 발생합니다. 기초 지식의 부재: 가이드에 이미 나와 있는 기초적인 질문들이 반복되며, 공부할 의지 없이 무한 질문 도돌이표 저는 제 단톡방 주파수를 높게 유지하고 싶습니다. 당연히 누구나 의지하고 싶고, 힘듦을 누군가에게 토로하고 싶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단톡방의 집단지성과 공감성을 이용해 회복탄력성을 얻어가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단톡방의 주 목적은 '실제적인 삶의 변화' 도움되는 정보들, 서로 응원해주는 맑은 분위기를 유지하여 단톡방에 있는것만으로도 희망과 동기부여를 얻어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이완된 몸과 마음으로 원하는 주체적으로 이끌어나가는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이 특별한 소속감을 얻기 위해서는 '열쇠'가 필요합니다. [단톡방 입장권 획득 방법] 위 강의실의 [자율신경의 핵심 횡격막 웨비나 영상]을 보신다음 아래 [입장 퀴즈 풀기]를 통해 퀴즈를 푼 후에 제출. 제출 폼 https://tally. so/r/zx2Dbk 제출 후 1대1 카톡링크로 제출 했다고 알리기 https://open. kakao. com/o/sQOgDSXh 3. 💡 왜 이렇게 복잡하게 운영하나요. 단톡방에 들어오는 절차가 번거로운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제대로 공부하고 실행할 의지가 있는 분들만 모시기 위해서"입니다. 진입 장벽이 높을수록 그 안에서 나누는 대화의 질은 높아집니다. 여러분이 들어오셨을 때, 수준 낮은 질문이나 에너지 뱀파이어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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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잘될거야
10일 전자유 게시판

인간은 기본적으로 저주파수 모드에 있다 (끌어당김과 뇌과학)

이완남님 끌어당김 글 읽다가 뇌과학에 익숙하지 않아서 특히 이부분 "전전두엽은 에너지를 많이 쓰며, 외부 자극에 의존하고, 기저핵-피질 루프는 자동화되지 않은 행동에 저항한다. " 그림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을 하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도움 되실지 몰라 올려 봅니다 ^^ 출처 : https://geekus. kr/iwannam/post/4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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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어짜피잘될거야
katesongk
11일 전후기 게시판

<0주차 이른후기>

저는 자실조5년차이고, 아직 몇가지 증상이 남아서 이방에 들어와서 코칭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0주차 코스가 시작되어 호흡훈련을 시작하자마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나름 복식호흡 오래 연습을 했지만, 뭔가 호흡이 시원치 않고, 특히 잘때 답답함이 가시지 않았는데, 그 부분이 0주차 코스에서 첫훈련을 마치고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마사지-스트레칭-훈련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1번만 따라했을뿐인데 윗배까지만 들어오던 호흡이, 아랫배와 등까지 들어오는 시원하고 편안한 경험을 했습니다. 1년간 안되던 호흡이 트여 평소보다 숙면을 하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었어요. 호흡이 답답하신 분들은 이게 얼마나 큰 변화인지 아실 거에요. 아직 효과가 안나오신 분들은 꾸준히 믿고 따라해 보세요. 저는 오래 연습했던 사람이라 더 빨리 된것 같아요. 이렇게 시작을 하니 호전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첫 1:1 미팅도 편안하게 제 상태와 상황을 공감해주시고 솔루션과 코칭을 적절하게 제공해주셔서 스타트가 아주 만족스럽고 합이 잘 맞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하기엔 외로운 치료인데 함께해주시니 더 힘이날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화이팅하고 또 후기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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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근강건강곤강
11일 전자유 게시판

1:1 코칭 후기

단톡방에서 고민으로 시작하던 얘기에서 1:1 코칭까지 하게 되었네요 이완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울 불안 시선공포 공황끼를 보인지 몇년이 되어서 오랜시간 해결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으나 해결하질 못했어요 이완남님이 고민을 나눈 다음 불안했던 이유를 말씀해주시고 몸 전체를 진단해주시면서 코어근이 정말 중요함을 알게됐고, 거북목이 심하고 호흡이 짧은편인데 호흡근 마사지와 제몸에 맞는 스트레칭과 이완하는 법과 유산소는 무조건 필수였네요 숏폼은 정말 줄여야겠더라고요 항상 무엇이든 증상이 개선이 안되고 변화가 안되니까 조금 하다 말다 했었는데 꾸준히 해보려고요. 하나하나 찾아서 검색까지해보라며 놓치지말아야할 운동법과 근육들을 알려주시는데 이렇게까지 자기일처럼 해주시는 분이 있을까 하고 참 감사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화이팅 해주실때 힘을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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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쥬드
11일 전후기 게시판

1대1 코칭 후기

오늘 밤 9시부터 1대1 코칭을 해주셨는데 평소에 불편하던게 많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소화, 긴장, 허리, 불면쪽 문제가 있었는데 오늘 코칭을 통해 어떻게 개선해 나가면 좋을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호흡이 좀 얕았는데 이 문제도 어떻게 해결해주시는지 알려주셔서 틈틈히 해보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스트레칭이나 코어 운동이 중요하다고 알기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스트레칭 법과 어떻게 운동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서 바로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전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전달하시는 능력도 엄청 뛰어나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자율신경 관련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은 코칭 한 번만으로도 바로 개선이 될 수 있다는게 엄청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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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어짜피잘될거야
14일 전자유 게시판

웨비나 잘봤습니다

이완남님 워낙 진정성 있으신 분이라 흐름을 타고 보다 보니,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진진 했습니다. 12월 코칭 받기 시작했는데, 잠시 몸의 중요성에 대해 잊고 있었는데 다시 중요성을 깨닫고, 토요일 부터 스트레칭 호흡 시작하였습니다. 마음을 새롭게 먹는다는 것이 사실 쉽지 않은 부분인데. 감사가 일상인 갓생을 사시는 코치님을 뵙다 보면 무의식 정화 오래 하시는 분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셨던 부분들을 실천 하고 계신것을 관찰하게 되고, 배우곤 합니다. 다시 시각화도 꾸준히 해보고, 알맹이를 채운다는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코치님, 그 나눔이 10배 100배 되서 돌아오실거에요 . 여기 있는 모든 분들 신경계 회복 되시고, 삶에 감사와 풍요가 흐르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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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katesongk
19일 전후기 게시판

웨비나 후기 남겨요

처음엔 스레드 글을 읽어보고, 어 이분 뭐 좀 아는 분인데. 하는 생각에 반신반의 하며 들어왔다가 유튜브 작년 웨비나 영상을 보고 좀 더 신뢰가 가게 되어서 어제 강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율신경이상 5년차로 (제기준으로)알만큼 알지만 아직 완치가 되지 않은 환자인데요, 제가 아직 모르는 부분에 대한 인사이트를 주셔서 좀 더 완치에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동안 접했던 여러분야의 전문가 – 의사, 한의사, 약사, 재활전문가, 트레이너, 도수치료사, 맛사지전문가, 각종 치료사, 유튜버 건강전문가 등 - 의 전문적인 지식을 이완남님이 종합해서 치료에 접목하신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젊은 분인데 그동안 쌓은 내공이 상당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말미에 코칭 커리큘럼을 보여주셨는데 내용이 아주 좋아보였어요. 코칭을 따라가면 분명 호전이 있을꺼라는 믿음이 들었습니다. 함께 하시는 분들 커뮤니티에서 서로 긍정적인 기운 나누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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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유나
19일 전후기 게시판

4.28 웨비나 후기

호흡때문에 유산소 운동하면 피토한적도 있을정도였고 코호흡해서 얼굴형도 못나지고 adhd도 심해지고 항상 힘들었는데 이완남님 알게되서 호흡의 중요성을 알게되었고 관심이 생겨서 웨비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갑자기 스트레스로 심장이 답답해져서 더욱 웨비나를 기대했는데요. 전문적으로 설명해주시니까 더 나아질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호흡법들 연습해보려고 하고 강의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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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빵뿡빵
19일 전자유 게시판

무료 웨비나 후기

2시간 꽉꽉채운 명강의 감사합니다 늘 도움 많이 받고있어요 저때문에 풍선만 세번 불게해서 죄송요 ㅎㅎㅎ 이해안가는부분도 쏙쏙 설명해주시고 특히 공황불안인들에게는 이론을 안다는것 자체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전 오늘 이론중심 강의였던것도 그래서 넘 좋았어요 실천은 이완남님 코칭 신청하시면 왕창 실천할거 알려주셔요 오래 인연 유지해서 완치된 후기까지 올릴게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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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이완남
약 1개월 전자유 게시판

25.10 웨비나 무료 링크

4월 웨비나 전 미리 꼭꼭 씹어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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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약 1개월 전자유 게시판

#1. 축복의 시작 (feat. 자율신경실조증) 전자책 완성 후 삭제될 예정

CHAPTER 1 왜 저는 이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는가 ​ ​ ​ 자율신경실조증이라는 말을 알기 훨씬 전부터 제 몸은 이미 여러 신호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 가장 먼저 나타난 증상은 귀열감이었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면 늘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 식후 약 한 시간이 지나면 귀가 서서히 뜨거워지기 시작했고, 두 시간가량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 ​ 머리는 멍해지고 생각은 흐려졌으며 몸은 무거워졌습니다. ​ ​ ​ ​ ​ ​ 당시에는 단순히 이렇게 넘겼습니다. “저는 원래 식곤증이 심한 체질인가 보다. ” 그때까지만 해도 귀열감과 브레인 포그 외에 다른 증상들은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 ​ ​ ​ ​ 소화불량도 없었고, 불면증도 없었으며, 안면홍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라고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 ​ ​ ​ ​ ​ ​ ​ ​ 그러다 인생의 흐름이 바뀐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 ​ 스무 살이 되던 해 2월, 갑작스럽게 얼굴과 귀가 불에 덴 것처럼 달아올랐습니다. ​ ​ ​ 잠깐 빨개졌다가 가라앉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 ​ 두 볼이 마치 흉터처럼 붉게 변해버렸고 열감이 쉽게 빠지지 않았습니다. ​ ​ ​ 코로나 시기라 대학교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외출 시에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가족을 제외하고는 제가 안면홍조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 ​ ​ 혼자서만 이 변화를 견뎌야 했습니다. 피부과를 찾아가 보았지만 돌아오는 말은 늘 비슷했습니다. ​ ​ ​ “수분크림을 더 바르세요. ” ​ “탄산음료를 줄이세요. ” ​ “밀가루 섭취를 피하세요. ” ​ 원인에 대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 ​ ​ ​ ​ ​ ​ ​ 운동이 해결책이라고 믿었습니다 ​ ​ 그러던 중 유튜브에서 자주 보던 말을 접했습니다. ​ “운동은 만병통치약입니다. ” ​ 살면서 유산소 운동을 잘하지 않았습니다. 걷는 것 조차 싫어했거든요 ​ ​ 그래서 운동장 다섯 바퀴부터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 ​ 귀열감이 줄어들었고 전반적인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 “이게 답이구나. ” ​ ​ 운동을 거의 하지 않던 몸이었기에 효과는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문제를 해결했다고 믿었습니다. ​ ​ ​ ​ ​ ​ ​ ​ 그러나 진짜 문제는 그 이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 ​ ​ ​ 처음에는 분명 호전되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없던 증상들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 ​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겼고 혈압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수를 하려고 고개를 숙이면 얼굴과 눈이 터질 것 같은 압박감이 몰려왔습니다. ​ 장은 극도로 예민해져 하루에 화장실을 세 번에서 다섯 번씩 가야 했습니다. ​ ​ 호흡은 얕아져 말을 하는 것조차 불편해졌고, 저녁 8시만 되어도 만성피로에 잠식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 ​ ​ ​ ​ ​ ​ ​ 저는 큰 병에 걸렸다고 생각했습니다 ​ ​ ​ 몸이 복합적으로 고장 나는 느낌이었습니다. ​ 당뇨가 아닐까, ​ 갑상선 문제가 아닐까, ​ 혹시 암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지만 결과는 늘 같았습니다. ​ “특별한 이상은 없습니다. ” ​ 모든 수치는 정상이었습니다. ​ ​ ​ 어떤 의사도 자율신경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고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는 약만 처방해 주었습니다. ​ ​ ​ ​ ​ ​ ​ 그 상태로 군대라는 통제된 환경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 몸은 점점 무너져 가는데 이를 설명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 ​ “몸이 이상합니다”라고 말해도 검사 수치가 정상이니 증명할 길이 없었습니다. ​ ​ 병원도 자유롭게 갈 수 없었습니다. ​ ​ ​ ​ ​ 그때 결심했습니다. 제 몸은 제가 살리겠다고. ​ ​ ​ ​ ​ ​ ​ ​ 저는 집요하게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 개인정비 시간마다 건강 관련 서적을 읽고,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공통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 컨디션이 들쭉날쭉하고 여러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질환들. ​ ​ 그리고 마침내 하나의 개념에 도달했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이었습니다. ​ ​ ​ ​ ​ ​ ​ ​ ​ ​ 그러나 치료 정보를 찾는 과정은 혼란 그 자체였습니다 ​ ​ 인터넷에는 왜곡된 정보가 넘쳐났습니다. ​ ​ ​ 어떤 사람들은 영양제를 팔기 위해 완치된 것처럼 꾸민 이야기를 올렸고, 어떤 글들은 병원 방문만 유도했으며, 심지어 신경 차단술을 권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 신경 차단술은 긴장 신호가 뇌로 전달되지 않게 막아 증상을 줄일 수는 있습니다. ​ ​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모기 물린 발가락 때문에 발을 자르는 것이 과연 치료일까요. ​ ​ ​ 본질은 그대로 둔 채 증상만 없애는 방법일 뿐이라고 느꼈습니다. ​ ​ ​ ​ ​ ​ ​ ​ ​ ​ 병원에 의존할수록 희망은 줄어들었습니다 ​ ​ 한의원도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의사 선생님들은 모두 온화했고 친절했습니다. “천천히 좋아질 겁니다”라는 말을 반복하셨습니다. ​ ​ 매주 침 치료와 열 치료를 받았습니다. ​ ​ 치료 직후 몇 시간 정도는 괜찮아졌습니다. ​ ​ ​ 그러나 곧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근본적인 개선은 역시나 없었습니다. ​ ​ ​ ​ ​ 귀열감이 너무 심해 바늘총으로 귀에 수십 개의 구멍을 내 피를 뽑아내기도 했습니다. ​ ​ 그 정도로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같았습니다. ​ ​ ​ 변화는 없었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의존만으로는 절대 나아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 ​ ​ ​ 그래서 방향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 ​ ​ ​ ​ 혹시 JYP 박진영님의 아토피 치료사례를 아십니까. https://www. youtube. com/shorts/q1FkuKkGSlA ​ ​ ​ ​ ​ ​ ​ 박진영님도 결국 의사와 병원은 병을 치료할 해답을 주지 못했고 본인이 직접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 ​ 그래서 저도 병원을 쫓는 삶이 아니라 몸의 시스템을 이해하는 삶으로 전환했습니다. ​ ​ ​ ​ ​ ​ ​ ​ 자율신경계가 어떻게 망가지고 어떻게 회복되는지를 하나하나 공부했습니다. ​ ​ ​ ​ ​ ​ 그리고 퍼즐이 맞춰지기 시작했습니다. ​ ​ 저는 계속해서 제 몸을 각성 상태로 밀어붙이며 회복이 불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더 열심히 운동하고 더 열심히 무언가를 먹어왔습니다. ​ ​ ​ ​ ​ ​ 진짜 변화는 ‘이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더 노력하는 방향이 아니라 먼저 안정시키는 방향으로 삶을 바꾸었습니다. ​ ​ ​ ​ ​ 호흡을 바꾸고, 몸의 긴장을 풀고, 자율신경계를 회복시키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 ​ ​ ​ 그 이후로 집중력이 길어졌고, ​ 감정이 안정되었으며, ​ 증상들도 서서히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 처음으로 몸이 제 삶을 방해하지 않는 상태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변화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 ​ ​ ​ ​ ​ 자율신경이 안정되자 ​ 원하던 삶, 기회, 사람, 건강이 ​ 마치 물밀듯이 제 인생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 ​ ​ ​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원하던 일들이 하나둘 현실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 ​ ​ 건강이 회복되자 집중력, 실행력, 감정 안정이 함께 따라왔고 그 결과 삶의 선택지 자체가 넓어졌습니다. ​ ​ ​ ​ ​ 저는 그때 깨달았습니다. 끌어당김이란 간절히 바라는 행위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정렬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외부에 나타나는 결과라는 것을. ​ ​ ​ ​ ​ ​ ​ 그래서 저는 이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 노력하라고 말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더 이완하라고 말하기 위해서입니다. ​ ​ ​ 몸이 회복되면 인생은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 ​ ​ ​ 저는 제가 자율신경실조증을 겪었던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고통이 없었다면 저는 바뀌지 않았을 것이고, 몸을 회복시키는 법도, 삶을 안정시키는 법도 알지 못한 채 살았을 것입니다. ​ ​ 이 전자책은 자율신경을 회복해 건강과 집중력, 에너지를 되찾고, 최상의 몸 상태에서 원하는 삶이 물 밀려오듯 흘러들어오는 경험을 시켜줄겁니다. ​ ​ ​ 그리고 당신의 삶 역시 지금부터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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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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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4세 강의에 2,500만 원이상 태운 내가 '강의팔이'를 보는 시선

강의에 2,500만 원을 쓴 이유 요즘 어딜 가나 '수익화 강의'가 판을 칩니다. 부업, SNS, 부동산, 주식. 종류도 참 다양하죠. 저는 지독한 '인풋 중독'이었습니다. 만 23세가 되기까지 강의 결제에만 2500만 원 넘게 썼고 지금도 주기적으로 강의를 결제합니다. 차 한 대 값을 지식에 쏟아부은 셈입니다. 그만큼 간절했고,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덕분에 형편없는 쓰레기 강의부터 인생을 바꾼 최고의 강의까지 모두 경험해 봤습니다. 수천만 원을 쓰고 나서야 지금의 '강의팔이' 시장이 얼마나 기형적인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불안을 먹고 자라는 무책임한 비즈니스 물론 모든 강의가 나쁜 건 아닙니다. 강사의 전문성과 경험을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배울 수 있는 건 큰 기회입니다. 문제는 소위 '강의팔이'라 불리는 양아치 강사들입니다. 그들은 '불안'을 팝니다. "지금 안 사면 손해입니다", "이번이 마지막 혜택입니다"라며 사람들을 압박합니다. 당장의 고통을 해결하고 싶은 수강생들의 절박함을 이용해 어마어마한 매출을 올립니다. 하지만 결제 후의 모습은 딴판입니다. 부실한 내용: 300만 원 가치라던 자료는 챗지피티(ChatGPT) 요약본 몇 페이지가 전부입니다. 환불 방어: 말도 안 되는 과제량을 조건으로 걸어 환불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책임 회피: 수강생이 성과를 못 내면 "당신의 열정이 부족했다"며 개인의 탓으로 돌립니다. 여기에 강사에게만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강의 내용을 다 흡수하고도 악의적으로 환불을 요구하는 '블랙컨슈머'들이 맞물려 지금의 혼탁한 시장이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고액 강의를 팔지 않는 이유 저 역시 온라인으로 '자율신경 이완'과 '끌어당김'을 코칭하는 입장에서 늘 두려웠습니다. '나도 저들처럼 욕먹는 강의팔이가 되면 어쩌지?'라는 공포가 저를 괴롭혔습니다. 평판이 깎이는 것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니까요. 그래서 저는 정보만 주는 고액의 전자책이나 일방적인 강의를 팔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고객과 직접 마주하는 '면대면 코칭'을 선택했습니다. 한 명 한 명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주려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 변화를 끌어내지 못한 케이스가 생기면 즉시 환불해 드렸습니다. 때로는 제 능력에 의구심이 들어 다시 인풋과 공부에만 빠져들기도 했습니다. 정말 배움에는 끝이 없거든요. 과거에 제가 말했던 정보가 지금와서 보면 잘못된 정보인것도 있었기에 더더욱 부족함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정보가 아닌 '변화'를 파는 사명 하지만 깨달았습니다. 1명의 불만족이 두려워 10명의 변화를 멈추는 건 제 사명에 위배된다는 것을요. 저는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고통의 구덩이에서 꺼내줘야 합니다. 그래서 제 사업 원칙에 한 줄을 추가했습니다. "변화를 이끌어내지 않는 단순 정보는 팔지 않는다. " 단순히 지식만 전달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변화시키는 건 책임감이 필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제 모든 상품에는 반드시 '코칭'을 넣습니다. 단순히 이메일 QnA 몇회 이런게 아니라 줌으로 얼굴을 맞대고 1대1로 소통하며 코칭기간이 아득히 지났음에도 한번씩 근황체크를 합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상품은 없습니다. 오히려 저에게 솔직하고 뼈아픈 피드백을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분들 덕분에 저는 더 겸손해지고,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강의팔이'가 아닌, 여러분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촉매자로 남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캡쳐해두세요. 제가 나중에 강의팔이로 변질되면 얼마든지 이 글을 바탕으로 조롱해주세요. 저는 고객의 변화에 진심입니다. 변화하는것을 보고 행복을 느낍니다. 그렇다고 자선 사업가가 되지도 않을겁니다. 저는 다수에게 공짜로 선한영향력을 펼치는 션같은 인물이 될 그릇이 안 됩니다. 저는 소수의 사람을 직접 마주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보는게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이기적 이타심을 바탕으로 제 능력안에서 돈을 벌고 싶고 그 안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을 돕고 싶습니다. 그러니 강의가 아닌 변화를 원하신다면, 그때 저를 찾아주세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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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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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 코칭 후기 : 끌어당김과 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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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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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 코칭 진행중 후기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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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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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무료진단만 받았는데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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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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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수많은 강의들, 오히려 혼란스러워졌는데 덕분에 우선순위 명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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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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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유익했던 코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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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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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미국에서 혼자 외로운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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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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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자율신경실조 2년 (수면유지 장애, 여드름, 저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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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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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무료 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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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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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수천만원 쓰고 못고치다가 이완남 덕분에 회복의 빛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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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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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한달 차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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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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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21KG 평범한 삶을 향하여

이 분 현재에는 곧 두 자리수 바라봅니다 방향세팅했던 대로 천천히 그리고 확실하게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인간관계 측면에서도 좋아지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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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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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섬유근육통, 자율신경실조증 완치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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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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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년넘게 겪던 만성두통 완전 없어졌습니다.

네이버카페로 활동할때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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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약 2개월 전자율신경 이완 (끌어당김)

행동이 끌어당김을 가속화 할까?? 안 되던데???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화시키는 원리 ​ 반복, 신경회로, 도파민, 끌어당김의 진짜 연결고리 ​ ​ 우리는 흔히 "끌어당김은 노력 없이도 되는 것"이라고 오해한다. 반대로 "행동해야 현실이 바뀐다"는 말도 완전한 진실은 아니다. 두 개의 세계—신경과학과 끌어당김—을 함께 이해하면 비로소 명확해진다. 현실화의 핵심은 행동의 양이 아니라 행동이 만들어내는 내부 변화에 있다. ​ ​ ​ ​ ​ ​ ​ ​ 1. 인간은 기본적으로 '저주파수 모드'에 있다 ​ 쉽게 미루고, 불안하고, 결정 피로가 쌓이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 ​ 전전두엽은 에너지를 많이 쓰며, 외부 자극에 의존하고, 기저핵-피질 루프는 자동화되지 않은 행동에 저항한다. ​ ​ 즉, 기본 상태는 낮은 주파수 + 높은 소모다. ​ ​ ​ 이 상태에서는 끌어당김이 작동하기 어렵다. 불안이 현실을 끌어오고, 잉여포텐셜이 높아지고, 선택이 무거워지기 때문이다. ​ ​ ​ ​ ​ ​ ​ ​ 2. 반복은 ‘노력’이 아니라 뇌 회로를 재설정하는 기술이다 ​ ​ 반복-action은 우리가 알고 있는 '노력'과 다르다. ​ ​ 반복이 만들어내는 실제 변화 기저핵–피질 루프가 단축됨 전전두엽의 부담이 감소 자동화된 의사결정이 활성화됨 결정 피로가 크게 줄어듦 ​ ​ ​ ​ 도파민이 결과가 아닌 ‘과정’에 반응하기 시작 루틴이 가벼워지고 일상이 흐름(flow)으로 이어짐 이때 행동은 더 이상 ‘에너지 소모’가 아니다. ​ ​ ​ ​ ​ 약한 힘으로도 굴러가는 자전거처럼 자연스러운 동작이 된다. ​ ​ ​ 여기서부터 끌어당김은 본격적으로 활성화된다. ​ ​ ​ ​ ​ ​ ​ ​ 3. 도파민의 방향이 바뀌면 현실이 바뀐다 ​ ​ 대부분의 사람은 결과에 도파민이 반응한다. 그래서 결과를 얻지 못하면 동기부여가 끊기고 주파수도 떨어진다. 하지만 반복을 통해 뇌가 과정에 도파민을 주기 시작하면 완전히 다른 시스템이 탄생한다. ​ ​ ​ ​ 매일이 보상 작은 진전에도 만족감 잉여포텐셜 감소 주파수 상승 실행은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고 자아이미지는 안정적으로 상향된다 ​ ​ ​ 과정 자체가 즐거움이 되면 외부 현실이 따라오지 않을 이유가 없다. ​ ​ ​ ​ ​ ​ ​ ​ 4. 그렇다면 ‘행동=노력’인데, 노력하면 끌어당김이 약해지는 건 아니야. ​ ​ ​ 여기서 오해가 풀린다. 행동이 중요한 게 아니라 행동할 때의 감정이 현실을 만든다. ​ ​ ​ 힘든 노력 → 끌어당김 약화 ​ “난 아직 부족해”라는 무의식 무거운 주파수, 잉여포텐셜 상승 불안 기반 행동 현실에 저항적 신호 전달 ​ ​ ​ ​ ​ 반복으로 흐름이 생긴 노력 → 끌어당김 강화 ​ ​ ​ ​ ​ 과정이 가벼움 자동화된 습관 확신 기반 행동 자기 이미지 상향 높은 주파수 현실이 자연스럽게 정렬됨 ​ ​ ​ ​ ​ 같은 ‘행동’이라도 내부 상태가 바뀌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 ​ ​ 5. 결론: 행동은 현실을 ‘만드는 게 아니라 맞춰가는 과정’이다 현실화의 원리는 단순하다. 반복은 뇌를 재설정하고 재설정된 뇌는 높은 주파수를 만들고 높은 주파수는 현실을 끌어온다. 행동은 현실을 “억지로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내부 상태가 현실과 정렬되도록 하는 과학적·에너지적 수단이다. ​ ​ ​ 반복이 쌓여 과정이 가벼워지는 순간 현실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그게 행동으로 현실을 끌어당기는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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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잘될거야
이완남
약 2개월 전자율신경 이완(건강)

깊은 호흡의 숨은 열쇠 (횡격막 마사지)

사실 고백할 게 있다. ​ ​ 명상이나 호흡할 때 “천천히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으세요” 라고 많이들 말한다. ​ ​ ​ 나 또한 4-4-8 호흡, 꿀벌호흡 등 수많은 호흡법을 추천하는데 사실은. 의미가 없다 ​ ​ ​ ​ ​ 횡격막이 굳어있으면 그 모든 호흡법은 그냥 ‘빨대 호흡’이다. ​ ​ ​ ​ 빨대로 아무리 천천히 숨 쉬고 깊게 호흡하려 해봤자 산소가 부족해지고 머리는 어지럽고, 결국 더 각성돼 버린다. ​ ​ ​ ​ 이완의 핵심은 뭘까. ​ ​ ​ 명상. 스트레칭. 아니다 ​ ​ ​ 바로 ‘호흡’이다. ​ ​ ​ ​ ​ ​ ​ ​ 근데 깊은 호흡을 하려면 ‘호흡에 쓰이는 근육’을 먼저 풀어야 한다. ​ ​ ​ ​ ​ ​ ​ ​ 이게 굳으면 아무리 호흡법을 배워도 결국 숨은 막히고, 머리는 어지럽고, 몸은 더 긴장된다. ​ ​ ​ ​ ​ ​ ​ 자전거 펌프를 떠올려보자. ​ ​ ​ ​ ​ 기름칠이 잘 되어 있으면 힘 안 들이고 공기가 들어가잖아. ​ ​ ​ ​ ​ 근데 그 기름칠이 마르면 한 번 펌프질할 때마다 팔 터질 듯 힘이 들어가지. ​ ​ ​ ​ ​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름칠 안 된 몸으로 ‘명상’하고 ‘호흡’하는 중이다. ​ ​ ​ ​ ​ 그건 이완이 아니라 노동이다. 그것도 24시간짜리 교감신경 노동. ​ ​ ​ ​ ​ 몸이 계속 긴장 상태에 있으니 소화도 안 되고, 잠도 얕고, 조금만한 자극에도 짜증·불안이 몰려온다. ​ ​ ​ 하지만 횡격막을 풀어주면 달라진다. 숨이 깊어지고, 두통·불면·소화불량·비염까지 개선되는 사례가 있다. ​ ​ 호흡 통로가 열리면, 몸은 알아서 회복한다. ​ ​ ​ 자율신경실조를 앓고 있다면 제발 한번만이라도 각잡고 풀어보자 ​ ​ ​ ​ 자실조를 앓는 분들은 명치, 복부, 갈비 주변은 거의 항상 단단하게 굳어 있다. ​ ​ ​ 체형 불균형, 굽은 등, 스트레스, 공황 이런 요인들이 다 ‘횡격막’을 잠가버리니까. ​ ​ ​ ​ 그래서 본격적으로 횡격막 마사지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 ​ ​ ​ 포인트는 ‘어디를 누르냐’다. 횡격막은 갈비뼈 밑부분에 달려있다. ​ ​ ​ ​ ​ 들숨시 횡격막이 수축하며 밑으로 내려가고 날숨시에는 횡격막이 이완되며 폐쪽으로 올라간다. ​ ​ ​ ​ ​ ​ 그림에 보이듯 횡격막 제일 안쪽 깊은곳은 위, 장기들로 덮여 있어서 못 주무른다. 그래서 갈비뼈 바로 밑, ㅅ자 형태의 노란 부분을 눌러줘야 한다. ​ ​ ​ ​ ​ ​ 마사지 순서 ​ 1️⃣ 숨을 80% 이상 내뱉고 ​ ​ ​ 2️⃣ 완전히 뱃가죽이 등가죽에 붙는다고 생각하고 홀쭉하게 붙여준다. (아래 사진 참고) ​ ​ ​ 3️⃣ 갈비뼈가 드러난 상태에서 엄지손가락으로 명치 아래를 5초간 꾹 눌러줘 ​ ​ 4️⃣ 왼쪽은 오른손으로, 오른쪽은 왼손으로 ​ ​ ​ ​ <주의할점> ​ 1. 숨을 내쉬면서 누르라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는 숨을 내뱉을때 자동적으로 복부근육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손가락을 이용해 깊숙이 눌러주기 힘들다. ​ 그러니 위 방법대로 숨 참는 동안 풀릴때까지 마사지 반복. ​ ​ ​ ​ 2. 중간중간 꼭 호흡하면서 쉬어줘야한다. ​ ​ ​ 3. 배 방향이 아닌 갈비뼈 안쪽 머리방향으로 눌러줘야 횡격막이 눌린다. ​ ​ ​ 4. 공복 상태에서 해주는 게 좋다. 명치 부근은 트리거 포인트가 예민해서 찌릿할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하고. ​ ​ ​ ​ ​ 사실 숨을 들이 마신 상태에서 마사지하면 횡격막도 밑으로 내려와서 더 주무르기 편한데 왜 날숨때 마사지 해야하나. ​ ​ ​ ​ ㅡ> 풍선을 생각하면 된다 ​ ​ ​ ​ 풍선이 빵빵한 상태로 막 주무르면 어떻게 되나. ​ 터지겠지. ​ ​ ​ ​ ​ 몸에 힘을 준 상태로 마사지해봤자 멍만 들고 효과가 반감된다. 꼭 풍선에 바람을 뺀 상태로 주물러줘라 ​ ​ ​ ​ ​ 처음에는 트리거 포인트를 정확히 못 짚어서 조금 어려울 수 있다. ​ ​ ​ ​ ​ 하지만 몇 번만 연습하면 몸이 감각을 기억하고 쉬워진다. ​ ​ ​ ​ ​ 자기전, 운동전, 긴장될 때 해주는것을 강추한다. ​ ​ ​ ​ 호흡이 달라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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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약 2개월 전자율신경 이완 (끌어당김)

이완이 원하는 현실을 만드는 원리

에너지와 끌어당김은 언제나 함께 작동한다. ​ ​ ​ ​ 감정, 생각, 진동, 그 모든 것이 에너지의 흐름 위에서 움직인다. ​ ​ ​ ​ 우리가 어떤 상태로 존재하느냐에 따라 비슷한 파동을 가진 사람과 상황이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 ​ ​ ​ ​ ​ 결국 삶은 내가 발산하는 에너지의 총합이다. ​ ​ ​ ​ ​ ​ 감사와 기쁨, 사랑 같은 높은 진동은 나를 위로 끌어올리고, ​ ​ ​ ​ 두려움과 불안, 분노는 나를 무겁게 내려앉힌다. ​ ​ ​ ​ ​ 그래서 진짜 중요한 건 내가 어떤 에너지를 유지하고 있는가다. ​ ​ ​ ​ ​ ​ ​ 우주의 모든 시스템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무질서해진다. ​ 열역학 제2법칙, 즉 엔트로피의 법칙 ​ 모든 것은 점점 흩어지고, 균질해지고, 형태를 잃는다. ​ ​ ​ ​ ​ ​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이 무질서 속에서도 인간은 늘 질서를 만들어내려는 존재라는 것이다. ​ ​ ​ ​ 우리가 끌어당김이라 부르는 현상도 사실은 혼돈 속에서 스스로 방향을 정하는 힘이다. ​ ​ ​ ​ ​ 생각과 의식이 한 점으로 모이면 그곳에 에너지가 응집되고, 그 응집된 에너지가 현실을 재구성한다. ​ ​ ​ ​ ​ ​ 양자물리학의 세계에서는 이것을 ‘관찰자 효과’라고 부른다. ​ ​ ​ ​ ​ 어떤 현상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결과를 바꾼다. ​ 의식이 흐름을 만든다. ​ ​ ​ ​ ​ ​ ​ 즉, 무질서한 에너지 속에서 내가 어디에 집중하느냐가 내 현실의 모양을 결정짓는다는 것이다. ​ ​ ​ ​ ​ ​ ​ 퍼즐을 예로 들어보면 쉽다. ​ ​ ​ ​ ​ ​ 모든 조각이 흩어져 있을 때 우리는 그것을 맞출 수 있다. ​ ​ 하지만 이미 완성된 퍼즐을 본드로 붙이고 아크릴 상자에 넣어버리면 그 이후의 창조는 멈춰버린다. ​ ​ ​ ​ 그래서 자연은 엔트로피를 늘리며 새로운 창조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만들어낸다. ​ ​ ​ ​ 혼돈은 나쁘지 않다. 그건 새로운 질서가 태어날 준비 상태이기 때문이다. ​ ​ ​ ​ ​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그 혼돈 속에서도 에너지를 한 방향으로 모으는 것. ​ ​ ​ ​ ​ ​ 그 중심에 ‘이완’이 있다. ​ ​ ​ ​ 최근 들어 나는 깊은 이완감을 자주 느낀다. ​ 이완은 단순히 몸의 긴장을 푸는 것이 아니다. ​ 이완은 에너지를 흩어지지 않게 만드는 기술이다. ​ ​ 이완하면 집중력이 깨어난다. 잡음이 사라지고, 마음이 선명해진다. ​ ​ ​ ​ 그 순간 의도력이 강해진다. ​ ​ ​ 의도력이 강해지면 내가 원하는 삶, 원하는 감정,그리고 원하는 흐름을 더 자주 인식하게 된다. ​ ​ ​ ​ 의식이 명확하니 자연스레 내가 바라는 것들이 나에게로 자주 들어온다. ​ ​ ​ 그 과정이 반복되면 집착이 사라진다. 결과를 움켜쥐려는 힘이 빠지고, 지금 이 순간의 과정 자체가 즐거워진다. ​ ​ ​ 나는 이제 안다. 원하는 삶이란 결과를 얻는 게 아니라 과정을 사랑할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을. ​ ​ ​ ​ ​ 그런데 에너지는 쌓아두기만 하면 불안정해진다. ​ ​ ​ ​ ​ ​ 흐르지 않는 물이 썩듯, 발산되지 않은 에너지는 방향을 잃고 흩어진다. ​ ​ ​ ​ ​ ​ 그래서 행동이 필요하다. 행동은 에너지를 순환시키고, 순환은 다시 집중력을 회복시킨다. ​ ​ ​ ​ ​ ​ ​ 사랑이 우리 몸의 대사를 높이고, 두려움을 줄이며, 내면의 그릇을 키우는 것도 같은 원리다. 에너지는 사랑을 통해 가장 건강하게 흐른다. ​ ​ ​ ​ ​ ​ 귀찮음조차 에너지의 전환 과정이다. 그건 나의 현재 상태에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는 의식의 저항이자 성장의 징후다. ​ ​ ​ ​ ​ 그래서 모든 변화를 시작할 땐 귀찮음이 따라온다. ​ ​ ​ ​ ​ 그러니 거대한 목표 대신, 그저 퍼즐 한 조각만 맞추면 된다. 작은 움직임 하나가 흐름을 만든다. ​ ​ ​ ​ ​ ​ 결국 중요한 건 그릇의 크기와 순환이다. ​ ​ ​ ​ ​ 큰 에너지를 다루려면 그릇이 커야 하고, 그 그릇은 행동으로 비워질 때 다시 채워진다. ​ ​ ​ ​ 가득 찬 상태로 방치하면 물이 썩지만, 비워내면 새로운 물이 들어온다. ​ ​ ​ ​ ​ 그게 바로 삶의 순리다. ​ ​ ​ ​ ​ ​ 비우고 채우고, 또 다시 비우는 과정. 그 속에서 생각과 실행의 간격이 좁아지고, 의도와 현실이 하나로 맞닿는다. ​ ​ ​ ​ ​ ​ 결국 핵심은 이완이다. ​ ​ ​ ​ ​ ​ 이완하면 에너지가 정리되고, 정리된 에너지는 집중을 낳는다. 집중은 의도를 만들고, 의도는 현실을 끌어당긴다. ​ ​ ​ ​ 이완을 바탕으로 원하는 삶을 끌어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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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약 2개월 전자율신경 이완(건강)

장건강 중요한거 아시죠??? 10가지 팁 바로 갑니다

내 자식 키우듯이 키우면 엄청난 도움을 주는 것이있다. 바로 장내 미생물 장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장내미생물을 열심히 키워야 한다. 1. 식이섬유 먹어라. 그놈의 식이섬유, 채소, 과일, 통곡류, 샐러드 뭐가 도움되길래 그렇게 의사들이 먹으라고 할까. (먹지말라는 주장의 힘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바로 장내미생물의 먹이이기 때문에 그렇다. 장속 유익균들의 훌륭한 먹이가 되어 유익균의 수를 늘린다. 우리가 흔히 먹는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식이섬유나 올리고당과 같이 장내 환경을 개선해주는 성분인 이유다. 또한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소화되지 않고 통과하는 섬유성 성분이다. 때문에 소화기관을 통과하면서 장내 더러운 균들과 수분을 흡수하면서 변의 양을 늘리고 장 연동속도를 높인다. 한마디로 걸레 역할을 한다. 그래 식이섬유 좋은거 알겠어 어떤 음식에 식이섬유가 많은데?. 2. 식이섬유는 2종류로 나뉜다. 물에 녹냐 안녹냐 차이로 나뉘는데 뭘 먹어야 할지 딱 정해주겠다. 일단 수용성을 더 비중을 두고 먹어라.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아 젤 같이 끈적거리는 형태로 변한다. 음식물의 이동 속도를 늦추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한다.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기까지 하는 말도 안되는 기능을 한다. 단순히 미생물만 키우는게 아니라 혈당스파이크 방지 등 다른 건강 측면으로 매우매우 좋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분해되지 않은 채로 대장까지 내려간다. 그래서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변비 예방 효과가 크다. 둘다 수분흡수를 많이 하기 때문에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할때는 물도 그만큼 섭취해줘야한다. 안 그러면 오히려 장에서 정체되어 딱딱하게 굳는다. 설사가 자주 발현되는 분들은 수용성 위주로 변비가 자주 발현되는 분들은 불용성 위주로 골고루 드시면 된다. 자 이제 식이섬유가 뭔지 알았고 어떤걸 먹어야 하는지는 알았어 근데 먹기 귀찮고 불편해. 3. 식이섬유 편하게 먹는 팁 나도 처음에 매끼니 채소를 먹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처음 시도 한 방법은 양배추를 미리 채썰어넣고 보관하여 매 끼니 마다 한주먹만큼 그릇에 넣고 물조금 넣어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양배추를 쌈장에 찍어먹든 다른 반찬과 곁들여 먹든 미소된장 반숟가락 풀어서 된장국으로 먹든 어떻게든 식이섬유를 보충하려고 노력했다. 근데 이러다 보니 다른 채소들 섭취가 부족해지고 물리게되었다. 그렇게 찾게된 또 다른 방법. https://www. instagram. com/berberlog?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igsh=ZDNlZDc0MzIxNw== 베르베르 BERBER(@berberlo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268K명, 바로 (베르베르 스무디) 건강쪽 유명한 인플루언서이시다. 레시피도 다양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채소, 과일 위주로 테스트 해볼 수 있다. 처음에는 믹서기도 없고 채소 보관도 힘들어서 그냥 네이버에서 유명한거 사먹었다. 착즙 된거 말고 무조건 통째로 블렌딩 된것으로 골라서 먹었다. 3일을 매끼니 하루 2~3번 먹어보니 컨디션 완화가 직접적으로 느껴져 본격적으로 갈아먹기 시작했다. 사먹는것은 아무래도 냉동실 자리가 부족하고, 물 함량이 지나치게 높고, 비싸다. 직접 갈아먹으면 취향껏 채소 비율, 농도 조절할 수 있으니 직접 해먹는것 추천한다. 기본베이스는 물400~600ML 혹은 코코넛워터/ 레몬즙 조금 샐러리, 사과, 케일, 오렌지, 홍강가루, 파프리카, 양배추, 애호박, 블루베리, 아보카도, 레몬, 바나나, 비트, 당근 ,브로콜리, 시금치 그외 본인이 넣고 싶은거 골라서 갈아 마시면 된다. 식이섬유, 채소들 섭취해야할 때 가장 주의 해야할점이 있다. 익히지 않거나 과하게 먹으면 오히려 소화를 방해한다. 가스가 평상시보다 더 생길거고, 식이섬유 과다로 변은 딱딱해진다. 그러니 뭐든 적당히가 최고다. 그리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들을 3번 먹었으면 안 좋아하는 것들도 억지로 1번씩 넣어서 골고루 먹어보자. 시금치 같이 옥살산 많은것을 지속적으로 오래 섭취하면 안 좋기 때문. 과일을 제외한 대부분의 채소는 쪄서 먹는게 가스방지와 편한 소화의 핵심이다. 근데 이것도 습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매우 귀찮다. 그리고 직장인 점심시간에 이런거 하나하나 챙겨 다니기도 힘들다. 그래서 간편하게 식이섬유 챙길 수 있는 제품 추천해주겠다. 전 글에도 언급한 비닷나나동. 환 형태라 먹기 편하고, 향도 좋음. 나는 여행갈때 주로 챙겨간다. 여행가서 까지 샐러드 강박가지고 먹지 말고 맛있고 기름지고 자극적인거 먹고 식이섬유 환 먹어라. 식이섬유가 무조건적으로 좋은것도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소화불량을 야기하기에 무엇이든 적당히 먹어라. 자 그래서 이렇게 까지 장내미생물을 키우는 이유가 뭔데?. 5. 세르토닌의 90%가 장에서 만들어진다. 세르토닌이 뭔데. 행복호르몬이다. 우리가 건강을 회복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감정 컨트롤" 때문이지 않나. 감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호르몬이 바로 세르토닌이다. 이 세르토닌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고 들쭉 날쭉하게 되면 결국 외로움, 우울감이 생길 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폭식,과식, 술 , 담배 등으로 푸는 악순환이 생긴다. 세르토닌 외에도 수면에 필요한 멜라토닌,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뇌도 포함) 등 각종 호르몬들을 생산하는 공장이 바로 장이다. 장이 건강해지면 기분도 좋아지고, 감기도 잘 안 걸리고, 심지어 잠도 잘 온다. 장이 무너져, 복부팽만, 설사 등을 반복한다. 공장이 과부화 혹은 재기능을 하지 못하는거다. 그러니 우리 장내 미생물들을 자식 키우듯이 애지중지 키워야 한다. 그래야 갑작스러운 자극(스트레스. 매운거, 짠거)에도 몇번은 버틸 수 있게된다. 그러면 이미 장이 무너질대로 무너진 사람들은 그냥 항생제 먹고 장 미생물(유해균) 리셋시킨 다음에 유산균 많이 먹으면 되겠네요. 절대 아니다. 우리의 장은 유익균 20 /중간균 70/ 유해균 10 정도의 비율을 유지해야한다. 왜냐하면 유해균이 독소를 내뿜는 등 나쁜 기능만 하는게 아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 합성과 경쟁균 억제 등 이로운 작용도 같이 한다. 그래서 무작정 유산균, 유익균을 떄려박는다고 장이 좋아지는것이 아니다. 건강한 식단으로 미생물 균형을 잘 만들어 놓았는데 자극적인 음식을 먹을때마다 수억마리씩 죽여버린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특히나 유해균은 정제 탄수화물, 가공식품, 알코올, 튀김류 등을 좋아한다. 오케이 이제 장 관리 열심히 해야겠어. 유산균 추천해주세요!. 6. 유산균은 본인에게 맞는것을 직접 찾아먹어야한다. 사실 사람마다 유전자가 다르듯. 장내 생태계도 다 다르다. 누구는 우유를 소화 잘하지만 누구는 못하는 것처럼 사람마다 필요한 유익균들이 다르다. 발효식품도 다양하게 먹으면 좋다. 김치, 된장, 낫또, 요구르트, 치즈 등등 가지고 있는 유익균 종류가 다르다. 그래서 이것저것 대기업 브랜드껄로 옮겨가며 한통씩 먹어보는것을 추천한다. 기준은 100억 CFU 이상으로. 너무 싸지 않은 중저가 이상으로 사는것을 추천. 그럼 유산균은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먹는게 좋아요. 7. 유산균은 장까지 살아서 가야 효과가 있다. 보통 프로바이오틱스 생균을 섭취하게 될텐데. 생균은 말그대로 살아있는 균이다. 그런데 위산이 분비될때, 소화가 활발히 진행중인 상황에 유산균을 먹으면 유산균이 전부 죽어버리고 소장, 대장까지 안착을 하지 못한다. 유산균을 단순히 먹으면 끝이 아니라 유산균이 안전히 소장, 대장까지 안착시켜야 먹는 의미가 생긴다. 그러니 위산이 적고, 소화액 분비가 적은 '공복'에 섭취하는것이 가장 효과적. 나는 그냥 일어나자마자 습관처럼 먹는다. 이것도 정답은 없고 그냥 공복일때 먹으면 된다. 다만 예외 상황이 있다. 프리&프로 복합제품등 각자 브랜드마다 최적의 섭취시간이 적혀있을거다. 그럴때는 그 문구에 맞춰 먹는다. 8. 장내 미생물 외에도 구강미생물도 중요하다. 구강내에도 1000종 이상의 미생물이 살고 있고 이런 미생물 환경이 건강하면 충치나 잇몸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키스도 서로의 구강미생물을 교환할 수 있다. 구강 미생물의 다양성이 증가하고 당연히 면역력도 증가할 수 있다. 그러니 서로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더 자주 키스하자. 그러면 구강미생물을 위해 양치나 자일리톨껌을 먹지 말아야 하나요. ㅡ> 유해균 타겟이라 괜찮은데 제로음료 조심해야함. 9. 제로음료, 제로 00 때문에 미생물 다 죽는다. 우선 자일리톨의 원리를 알려주겠다. 구강 내 충치 유발균을 타겟으로 그 균들이 자일리톨을 당으로 착각해 섭취하면 에너지원으로 전환을 못해서 그대로 죽는다. 즉 제로가 가짜 먹이 역할을 한다. 이렇게만 보면 구강 유해균 없애고 좋아보인다. 단 장으로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시중에 많은 제로 칼로리 음식들, 제로 음료들을 마시는 것은 장내 미생물에 악영향을 끼친다. 장내에는 수많은 균들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유해균만 타겟으로 죽이겠는가. 장 속으로 들어간 제로음료들은 결국 미생물들에 대사 교란을 일으키고 심지어 아스파탐은 독소를 배출하는 유해균이 증가하는 사례도 보고되었다. 내가 말하는 포인트는 제로 대신 설탕 들어간 음식을 먹어라가 아니라. 제로랍시고 무작정 과하게 섭취하면 안 된다는게 포인트다. 10. 무조건 건강하게만 먹을 필요는 없다. 장속 미생물들을 애지중지 키우다 보면 자극적인 음식을 먹을때마다 죄책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처한다. 우리는 인간이다. 기계처럼 매번 건강한 식단만을 고수하기 어렵다. 그러니 가끔 땡기는 빙수, 떡볶이, 곱창, 피자를 먹어도 죄책감 없이 온전히 맛있게 먹자. 죄책감을 가지고 먹는것 자체가 오히려 스트레스 자극을 준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는 맛있게 야무지게 먹어주고 또 관리할때는 건강한 것들로 관리해주면 지속가능한 형태로 장 미생물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누구에는 비건식단이 누구에게는 채소섭취가 없는 카니보어식단이 더 잘 맞을수 있다. 본인에게 맞는 식이법을 잘 찾아 정착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장건강은 정말 자율신경실조증에 걸린 사람에게 가장 핵심 중 하나이다. 장건강을 잘 챙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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