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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칼럼

성공은 고통스러워야 한다?

- 고통이 길이 되려면 돌아보면 아프지 않고 지나온 성장은 없었다. 낯선 일 앞에서 작아졌고, 거절당했고, 기다렸고, 익숙했던 나를 내려놓아야 했다. 그래서 나는 고통이 성공으로 가는 길에 반드시 있다고 느낀다. 그런데 아팠다고 해서 모두 길이 되지는 않았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문제로 몇 번이고 아팠던 시간도 있었다. 그때 나는 그것을 노력이라고 불렀다. 지금 보면 그저 맴돌고 있었다. 고통은 성공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고통만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이 둘 사이에서 많은 사람이 길을 잃는다. "성공한 사람은 아팠다"는 말을 오래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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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칼럼

완벽해지려고 할수록, 왜 나를 좋아하기는 더 어려워질까요?

나를 위해 시작한 습관이 어느 순간 나를 다그치는 숙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 삶을 잘 돌보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빠뜨리면 안 돼.’ ‘할 거면 제대로 해야 해.’ 라는 생각이 붙기 시작합니다. 삶을 돌보기 위해 만든 일이 언제부터 지켜내야 할 또 하나의 기준이 된 겁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계획대로 해낸 날에는 나름 괜찮은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하루만 흐트러져도 그동안 해온 것은 보이지 않고 오늘 못 한 것만 크게 보입니다.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나를 좋아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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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1주 전•칼럼

출구를 안내하기 전에

나는 위로를 잘하고 싶다. 그런데 누군가 힘들다고 말하면 내 안의 해결사가 먼저 튀어나온다. 고통의 원인을 분석하고, 상황을 설명하고, 빠져나갈 방법부터 찾는다. 상대를 돕고 싶은 마음인데도 대화는 자꾸 설명으로 새어나간다. 아마 내가 배운 사랑의 방식이기 때문일 것이다. 밑바닥에서 일어선 부모님은 내가 강하게 자라기를 바라셨다. 우리 집에서 사랑은 다정한 말보다 생존하는 힘에 가까웠다. 힘들면 견뎌야 했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야 했다. 그 덕분에 나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 되었지만, 고통 앞에 함께 머무는 법은 충분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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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결핍이 만족을 낳는다고?

책을 읽다가 한 문장에서 멈췄다. “결핍이 만족을 낳아. 풍요가 만족을 낳는 것은 아니야.” 처음에는 고개가 끄덕여졌다. 배고플 때 먹는 밥이 맛있고, 목마를 때 마시는 물이 달다. 추운 곳에 있다가 따뜻한 방에 들어오면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온기가 온몸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결핍이 만족을 만든다는 말은 꽤 그럴듯하다. 그런데 이상했다. 정말 결핍이 만족을 만드는 걸까? 가난한 사람이 모두 만족하며 사는 것도 아니고, 외로운 사람이 사랑을 더 잘 느끼는 것도 아니다. 결핍이 오래되면 사람은 오히려 불안해진다. 돈이 부족하면 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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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김서한
2주 전•칼럼

중독은 사명의 위조품이다

상담에서 가장 늦게 나오는 이야기는 대개 가장 오래된 이야기다. 일을 너무 많이 한다는 고백은 이제 자랑처럼 들리고, 퇴근 후 몇 시간씩 휴대전화를 넘기는 습관은 휴식이라 불린다. 그래서 나는 얼마나 하는지를 묻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묻는다. 그것을 하루 못 하게 되면 먼저 오는 것이 아쉬움입니까?괴로움입니까? 아쉬움이라면 그것은 좋아하는 일이다. 괴로움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때부터 그 사람은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면 견딜 수 없어서 하는 중이다. 중독을 욕구가 너무 강한 상태로 보면 처방은 늘 같다. 참아라,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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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45기 김범관허다윗임경성45기 정인호
2주 전•칼럼

우리는 미래를 알아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통제는 미래를 붙잡고, 관리는 미래 속에서 나를 지킨다.

우리는 미래를 알아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불안하면 미래를 알고 싶어 한다. 사업이 잘될지? 돈이 얼마나 필요할지? 이 사람과 계속 함께해도 될지? 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그래서 숫자를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고, 경우의 수를 만든다. 계획이 부족하면 계획을 더 만들고, 그래도 불안하면 통제를 시작한다. 사람을 통제하고, 일정을 통제하고, 돈을 통제하고, 변수까지 통제하려 한다. 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알고 있으면 안전해질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이상한 모순이 있다. 우리는 미래를 통제할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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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임은진45기 김범관45기 정인호
3주 전•후기

인호 대표님과 함께라면

인호 대표님과의 대화를 통해 기존의 고민이 많이 풀렸다. 인호 대표님은 천재가 맞다. 일단 천명에 대한 개념이 바로 잡혔다. 사명은 내가 살아가야할 방향이고 천명은 그걸 지속하게 도와주는 거 란다. 이 2개가 융합이 된다면 나는 범접불가한 존재가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사명과 천명의 교집합을 찾는 노력을 꾸준히 해야 한다. 또한 코칭과 멘토링 그리고 컨설팅의 차이에 대해서 배웠다. 코칭은 내가 경험이 없어도 도와줄 수 있는 특성이 있다. 멘토링은 경험 자체가 자산이기에 경험이 필수이다. 컨설팅은 지식을 알려주는 사업이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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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김범관허다윗
4주 전•칼럼

불안은 왜 생길까? 없애려 할수록 커지는 진짜 이유

나는 불안하면 마음부터 편하게 만들려고 한다. 좋은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괜찮을 거라고 스스로를 설득하기도 하고, “걱정하지 말자.” “불안해하지 말자.” 마음속으로 몇 번씩 되뇐다. 그런데 이상하다. 불안해하지 않으려고 할수록 오히려 불안이 더 선명해질 때가 있다. 나도 이 지점이 궁금했다. 도대체 왜 그럴까? 불안을 오래 들여다보다가 생각 하나가 바뀌었다. 어쩌면 불안은 내 마음에서 치워야 할 감정이 아니라, 무언가를 알려주려고 찾아온 신호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생각을 억누르려 할수록 이후 그 생각이 다시 떠오르는 ‘반동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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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z허다윗45기 정인호김서한
4주 전•칼럼

나의 동사는 '풀다'였다 -(천명 찾는 법을 나에게 실험해 보았다)

지난 글에서 천명 찾는 법을 썼다. 탄식 속에 단서가 있고, 과거를 관통하는 날실은 동사로 표현되며, 찾았다는 시그널은 근심을 잊게 하는 몰입이라고. 쓰고 나니 한 가지 질문이 남았다. 그래서 너는 찾았느냐고?? 글이 나를 빤히 쳐다보는 것 같았다. 도리가 없었다. 그 방법을 나 자신에게 그대로 적용해 보기로 했다. 이것은 그 실험의 기록이다. 먼저 날실. 과거를 뒤져 일관된 것을 찾으라고 했으니, 어린 시절부터 뒤졌다. 나는 세상의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였다. 수 정해골 같은, 역사가 설명하지 못하는 미스터리들. 커서는 고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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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칼럼

나의 천명

데구치의 방법(탄식 · 과거의 날실 · 시그널) + 이 대화 전체 + 자기 기록 한 단어 풀다 — "나는 문제를 푸는 것을 좋아한다." 두 박자로 온전해진다 풀다, 그리고 세우다. (봉인을 풀고 → 주인공 뒤에서 그 사람을 세운다) 한 문장 사람 안에 봉인된 고유한 중심을 함께 풀고, 그 사람을 주인공으로 세운다. 선언문 나는 세상의 수수께끼를 파던 눈으로 사람이라는 가장 깊은 수수께끼를 마주한다. 저마다의 안에 봉인된 고유한 중심을 — 우주 역사에 단 한 번뿐인 그 유일무이함을 — 그 사람과 함께 풀고, 주인공 뒤에서 조용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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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칼럼

사명을 묻기 전에 이음매를 본다-여덟 개의 층, 일곱 개의 이음매

상담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사명은 분명한데 왜 이렇게 지치는지 모르겠어요." 이럴 때 나는 사명을 다시 묻지 않는다. 사명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를 묻는다. 천명, 신념, 사명, 원칙, 규칙, 태도, 자세, 행동. 현장에서 자주 뒤섞여 쓰이는 이 여덟 단어는 각각 다른 층에 있고,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 부하는 어느 한 층이 약해서 생기지 않는다. 층과 층 사이가 끊겼을 때 생긴다. 천명은 원재료다. 고르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욕구의 목록은 거의 같지만 어느 욕구에 과잉 반응하는가는 다르다. 그 편중이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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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칼럼

돈은 힘들게 벌어야 가치가 있다? — 부하율을 만드는 4가지 낡은 신념 놓아버림이 안 될 때, 진짜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다

내려놓으려 해도 자꾸 힘이 들어간다면, 원인은 의지력 부족이 아닐 수 있다. 데이비드 호킨스는 저서 『놓아버림』에서, 놓아버림 기법 자체가 막힐 때 먼저 돌아봐야 할 4가지 신념을 짚는다. 힘든 노동·고난·희생·노력을 치러야만 무언가를 누릴 자격이 생긴다 고통 자체가 유익하고 우리에게 좋은 것이다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 너무 쉽고 단순하게 얻은 것은 가치가 낮다 이 중 첫 번째, "힘들게 벌어야 가치가 있다"는 신념이 유독 익숙하다면, 이유가 있다. 이 신념들이 바로 부하율을 만든다 네 가지 신념은 결국 하나의 공식으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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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칼럼

돈에 대한 흔한 착각

착각1. 돈은 제로섬이다. 내가 벌면 누군가 잃는다. 이 감각은 아주 오래됐다. 사람이 오래 살아온 환경에서는 대부분의 자원이 실제로 제로섬이었기 때문이다. 땅도, 사냥감도, 자리도 하나였다. 그래서 누가 크게 벌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우리는 자동으로 "누가 잃었을까"를 찾는다. 하지만 돈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없던 가치를 만들면 총량이 늘어난다. 이건 우주의 법칙이다. 우주가 지금까지 계속 팽창만 하고 있지 않는가? 제로섬인 건 돈이 아니라 지위 다. 1등은 한 명이고, 순위는 총량이 정해져 있다. 내가 올라가면 누군가는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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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김범관45기 정인호
8월 28일•자유 게시판

어디까지가 행복인가

"매일 간식을 사줬더니, 아이가 웃지 않았다" 우리 집 아이들은 간식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한동안 자주 사줬어요. 오늘 사주고, 다음 날도 사주고, 볼 때마다 사줬습니다. 좋아하는 얼굴을 보는 게 좋아서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아이들이 웃지 않았습니다. 받는 게 당연해졌으니까요. 그리고 더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안 사주면 서운해했어요. 사줘도 기쁘지 않고, 안 사주면 서운한 상태. 제가 매일 사준 간식은 어느새 선물이 아니라 기준선 이 되어 있었던 겁니다. 기준선은 있을 때는 느껴지지 않고 사라질 때만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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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칼럼

돈은 영수증이다

카드 내역은 가계부가 아니라 일기다. 숫자만 보면 지출 목록이지만, 날짜와 시간을 같이 보면 그날 내가 어떤 상태였는지가 거기 다 적혀 있다. 불안했던 날, 인정받고 싶었던 날,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날. 돈은 감정을 기록한다. 나는 그걸 알고 나서야 돈을 숫자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로 다루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 글은 재테크 이야기가 아니다. 어디에 넣으면 몇 퍼센트가 되는지는 나보다 잘 아는 사람이 많다. 내가 쓰려는 건 그 앞의 이야기다. 돈이 무엇이고, 왜 필요하고, 어떻게 얻는가. 이 세 가지에 대한 자기 답이 없으면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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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칼럼

돈

나발 라비칸트가 가장 깔끔하게 말했습니다. "부는 잠자는 동안에도 버는 자산이고, 돈은 그 부를 옮기는 수단이다. 돈은 사회적 신용이다."내가 사회에 가치를 만들면 사회가 말한다. '고맙다, 네가 과거에 한 일에 대해 미래에 갚을 게 있다. 여기 차용증 하나 줄게.' 그걸 우리는 돈이라 부른다." 카드 내역은 가계부가 아니라 일기다.-돈은 감정을 기록한다 돈은 불행을 줄여 주지만, 그 다음부터는 태도의 몫 아끼는 것과 인색한 것은 다르다 — 잘 쓰는 것도 태도다 아끼는 사람은 무엇을 위해 아끼는지 알고, 인색한 사람은 아끼는 것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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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자유 게시판

오늘의 단어: 태도

태도란 무엇인가 態度란 마음속에 가진 기준이 행동의 모습으로 드러나는 방식입니다. 태도는 기분과 다릅니다. 기분은 순간적으로 흔들리지만, 태도는 흔들리는 순간에도 내가 어떤 사람으로 행동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기준 에 가깝습니다. 상황이 좋을 때 친절한 것은 성격일 수 있습니다. 상황이 나쁠 때도 존중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태도입니다. 통찰 태도는 상황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상황과 나 사이에 세우는 기준이다. 같은 실패를 누군가는 모욕으로 받아들이고, 누군가는 자료로 받아들입니다. 사건보다 사건을 대하는 자세가 이후의 삶을 갈라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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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칼럼

"아, 내가 이걸 하려고 태어났구나 " - 탄식 속에서 천명을 읽는 법

천명(天命)이란 무엇인가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사는가? 천명은 동사다. 행동과학자 데구치 히카루가 3.000 명 넘는 인생 상담 끝에 그가 내린 결론은, 천명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것. 2,500년 전 중용의 첫 문장도 같은 곳을 가리킨다. "하늘이 명한 것을 성(性)이라 한다(天命之謂性)." 명은 밖에서 오는 지시가 아니라 태어날 때 내 본성에 새겨진 것 — 그러니 천명이란 세상에서 내가 꼭 해야 할 일이면서, 동시에 가장 나다운 일이다. Why?? 천명이 왜 필요한가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 번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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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칼럼

부하율-에너지 누수율

부하율은 분모의 문제다. 부하율은 "할 일이 많은 것"(분자)이 아니라 "내 능력이 새는 것"(분모) 의 문제다. 부하율 (ρ) = 부하 ÷ 능력 부하율(관계·감정·생각)은 할 일을 늘리는 게 아니라 처리 능력 자체를 깎습니다. 할 일이 전혀 늘지 않아도, 능력이 10% 새면 모든 일이 2배 느려지고, 20% 새면 시스템이 발산합니다. 하루 8시간 중 1시간 36분어치의 주의가 딴 데 가 있으면 사업은 산술적으로 무너진다는 뜻입니다. "왜 어떤 관계만 부하가 되는가"?? 부하율의 크기는 대상의 크기가 아니라 내 평가와 실제의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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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칼럼

원칙 , 규칙

1. 원칙이란? 원칙이란, 반복되는 상황에서 무엇을 택할지 미리 정해 말로 적어둔 판단의 기준이다. 2. 규칙이란? 규칙이란, 반복되는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미리 정해 강제한, 예외 없는 행동의 기준이다. 원칙의 세 가지 조건: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것이다 — 딱 한 번뿐인 일에는 원칙이 필요 없다. 말로 표현되어야 한다 — 언어화되지 않은 원칙은 원칙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기분이다. 불리할 때 지켜져야 한다 — 편할 때만 지키는 건 취향이지 원칙이 아니다. 자기 점검 3문 * 앞으로도 또 만날 상황인가? 남에게 이유까지 설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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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칼럼

관계 속에서도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는 사람

많은 사람들이 중심을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중심을 판단의 기준 이라고 봅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가?" 의존성이란, 내 삶의 중심을 타인이나 환경에 맡긴 채 살아가는 습관이며, 성장은 그 중심을 다시 자신의 내면으로 되돌리는 과정이다. 자율이란, 타인과 환경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삶의 기준과 선택권을 자신의 내면에 두는 태도이다. 의존적인 상태 의존적인 사람은 기준이 밖에 있습니다. 내 감정 → 상대가 결정한다. 내 행복 → 환경이 결정한다. 내 가치 → 타인의 평가가 결정한다. 내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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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칼럼

정리정돈을 해야하는 이유(why)

안녕하세요. 비여 있는 시간에 작은 공간이나 과거 사진이나 과거 기록들을 점검하고 정리정돈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떠신지요 ? 물건을 정리정돈+ 구매하는 원칙(기준) 오래 쓰일 것인가? 가치가 있는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가? 정리정돈을 해야하는 이유(why) 주변을 비울수록 마음은 채워지고, 마음이 고요할수록 선택은 단단해진다. 단단한 선택 위에 흔들리지 않는 자산이 쌓인다. 공간이 정돈되면 사고가 명료해지고, 사고가 확고하면 판단이 정확해진다. 판단이 정확해지면 돈의 흐름도 풍요로워진다. 공간의 질서는 결국 삶의 질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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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임시영상게시판

26/07/28 라이브 : 줌 회의와 서한 대표님 대화

AI 노트 이 세션에서는 줌을 활용한 회의 진행과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기술적 문제와 감정 표현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으며, 녹음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각 주제는 구체적인 발언과 사례를 통해 심도 있게 다루어졌습니다. 줌 회의 진행 줌 — 화상 회의 도구로, 원격으로 참여자 간의 실시간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제가 줌을 켤까요?"라는 발언을 통해 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파일 문제 가능성이 언급되며, 기술적 문제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했습니다.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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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임시영상게시판

26/07/28 라이브 : 줌 회의와 서한 대표님 대화

AI 노트 이 세션에서는 줌을 활용한 회의 진행과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기술적 문제와 감정 표현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으며, 녹음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각 주제는 구체적인 발언과 사례를 통해 심도 있게 다루어졌습니다. 줌 회의 진행 줌 — 화상 회의 도구로, 원격으로 참여자 간의 실시간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제가 줌을 켤까요?"라는 발언을 통해 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파일 문제 가능성이 언급되며, 기술적 문제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했습니다.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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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칼럼

성과에서 구조로의 전환

김도현 님은 사업가입니다. 이서윤 님은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투자와 일을 병행합니다. 겉으로 보면 다 다릅니다. 업종도 다르고, 방식도 다르고, 살아가는 리듬도 다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같은 질문을 합니다. "이게 계속될까?" 이 질문이 나오는 순간, 이미 상태는 같습니다. 성과는 있는데, 구조는 없는 상태 누군가는 매출이 나옵니다. 누군가는 고객을 잘 압니다. 누군가는 투자로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매출은 나오는데 이유를 설명 못 합니다 감각은 좋은데 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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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공지사항

이 커뮤니티에서 나누는 것

저는 12주 동안 직접 실험했습니다. 신념을 찾고, 사명을 정의하고, 에너지를 쓰는 순서를 바꿨습니다. 그 결과 첫 번째 적용자는 매출 3배 · 순이익 4배 · 딥워크 시간 +200%를 달성했습니다. ───────────────────────── 이 커뮤니티에서 나누는 것: ① 7:2:1 에너지 분배 법칙 — 하루 4시간 딥워크를 만드는 구조 ② 부하율 진단 — 지금 당신이 버티고 있는 이유 ③ 시스템 설계 —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구조 만들기 ④ 실제 케이스 — 데이터로 증명된 변화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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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윗
7월 21일•임시영상게시판

26/07/21 라이브 : 라이브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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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임시영상게시판

26/07/21 라이브 : 라이브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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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임시영상게시판

26/07/21 라이브 : 라이브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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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임시영상게시판

26/07/20 라이브 : 기술과 자유의 융합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다양한 기술적 도구와 시스템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고객사 관리와 재무 분석, ERP 시스템의 활용을 통해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시스템과 GitHub를 통한 버전 관리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자유와 자율의 개념을 통해 미래의 비즈니스 방향성을 탐색하며, 경험과 학습의 중요성을 재조명했다. 기술적 문제 해결 이어폰과 PC를 활용한 기술적 문제 해결 방안. "이거 그냥 켜놓고 샀습니다." — 기술적 문제에 대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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