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글
오늘의 단어: 태도
태도란 무엇인가 態度란 마음속에 가진 기준이 행동의 모습으로 드러나는 방식입니다. 태도는 기분과 다릅니다. 기분은 순간적으로 흔들리지만, 태도는 흔들리는 순간에도 내가 어떤 사람으로 행동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기준 에 가깝습니다. 상황이 좋을 때 친절한 것은 성격일 수 있습니다. 상황이 나쁠 때도 존중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태도입니다. 통찰 태도는 상황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상황과 나 사이에 세우는 기준이다. 같은 실패를 누군가는 모욕으로 받아들이고, 누군가는 자료로 받아들입니다. 사건보다 사건을 대하는 자세가 이후의 삶을 갈라놓습니다. 태도는 말보다 훨씬 정직하다.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시간, 돈, 사람을 실제로 어떻게 대하는지가 그 사람의 진짜 태도를 보여줍니다. 좋은 태도란 늘 긍정적인 상태가 아니다. 화날 때 화를 느끼고, 두려울 때 두려움을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내 행동을 결정하게 두지 않는 것.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감정보다 높은 기준을 갖는 것 입니다. 태도는 반복될수록 정체성이 된다. 한 번의 선택은 행동이지만, 같은 기준으로 계속 선택하면 결국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존재의 형태가 됩니다. 태도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세상 앞에서 끝까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나의 모습’ 나의 정체성을 만드는 원재료이자 나의 자유입니다. 내가 돈을 어느정도까지 중요하게 보고, 나에게 돈이라?? 무엇이며 돈이 나에게 행사한 영향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나의 기준이 중요합니다
"아, 내가 이걸 하려고 태어났구나 " - 탄식 속에서 천명을 읽는 법
천명(天命)이란 무엇인가 행동과학자 데구치 히카루가 3.000 명 넘는 인생 상담 끝에 그가 내린 결론은, 천명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것. 2,500년 전 중용의 첫 문장도 같은 곳을 가리킨다. "하늘이 명한 것을 성(性)이라 한다(天命之謂性)." 명은 밖에서 오는 지시가 아니라 태어날 때 내 본성에 새겨진 것 — 그러니 천명이란 세상에서 내가 꼭 해야 할 일이면서, 동시에 가장 나다운 일이다. Why?? 천명이 왜 필요한가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 번 흔들린다. 감정은 신호이지, 명령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기분에게 삶의 결정권을 넘긴다. 잘 될 것 같으면 가고, 안 될 것 같으면 멈춘다. 확신하면 움직이고, 불안하면 다시 저울질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내 뜻이 아니라 그날의 감정과 외부 상황이 된다. 계속 그 저울 위에서 살 것인가? 아니면 저울에서 내려와, 내가 뜻했기에 가는 삶을 살 것인가 ? (될 것 같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아니다. 흔들려도 삶의 "결정권" 만큼은 내어주지 않는 것이다. 감정에 따라 선택한다 → 반응 결과를 예상하며 선택한다 → 계산 타인의 시선에 따라 선택한다 → 의존 내가 세운 뜻과 원칙에 따라 선택한다 → 자율 논어가 "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될 수 없다 "를 굳이 마지막 문장으로 박아 둔 이유도 여기 있을 것이다. HOW 어떻게 찾는가 첫 힌트는 뜻밖에도 탄식이다. "당신이 지긋지긋하다고 탄식하면서도 계속해 온 일은 무엇인가?" 공자야말로 탄식의 사람이었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구나." "하늘이 장차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힌다(天將降大任 必先苦其心志)." -맹자 탄식은 천명이 없다는 증거가 아니라 대임(大任)이 도착해 있다는 증거다. 이 문장 앞에서 탄식은 억누를 감정이 아니라 판독할 신호가 된다. 둘째 힌트는 맹자의 세 글자(天不言). "하늘은 말하지 않는다" 소명은 계시처럼 오지 않고, 실행과 일 속에서 사후적으로 읽힐 뿐이다. 그래서 처방은 미래가 아니라 과거다. 부정하고 싶은 시절까지 긍정하면 인생을 관통한 한 줄의 날실이 보이고, 그것은 동사로 표현된다. 돕는다, 키운다, 만든다, 지킨다. 탄식에서 골라낸 조각들이 이 동사들로 모인다. 공자의 쉰도 꿈이 꺾인 자리에서 제 인생의 동사 — 기른다 — 를 수락한 순간이었다. WHAT 내가 천명을 찾았다는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을까?? 찾았다는 시그널 분발하면 먹는 것을 잊고, 즐거움으로 근심을 잊어, 늙음이 오는 것도 알지 못한다 (發憤忘食 樂以忘憂)." 낙천(樂天)이란 : 속 편한 성격이 아니라 천명을 즐기는 힘이다. 근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근심을 잊게 하는 일이 있어서다. 나의 천명은 사람들의 고유함 — 저마다의 천명 — 을 찾아주는 일이다. 확신의 순간은 내 안이 아니라, 긴 대화 끝 상대의 입에서 왔다. "아, 내가 이걸 하려고 태어났구나!" 그 탄성을 듣는 날이면 나도 먹는 것을 잊는다. 하늘은 말하지 않는다. 다만 사람의 입을 빌려 말한다. 데구치의 마지막 질문은 이것이다. "지금까지의 인생을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가?" 오늘의 탄식을 너무 미워하지 말자. 당신이 지긋지긋하다면서도 끝내 그만두지 못한 그 일 — 어쩌면 그것이, 세상에서 당신이 꼭 해야 할 일이다.
부하율
부하율은 분모의 문제다. 부하율은 "할 일이 많은 것"(분자)이 아니라 "내 능력이 새는 것"(분모) 의 문제다. 부하율 (ρ) = 부하 ÷ 능력 부하율(관계·감정·생각)은 할 일을 늘리는 게 아니라 처리 능력 자체를 깎습니다. 할 일이 전혀 늘지 않아도, 능력이 10% 새면 모든 일이 2배 느려지고, 20% 새면 시스템이 발산합니다. 하루 8시간 중 1시간 36분어치의 주의가 딴 데 가 있으면 사업은 산술적으로 무너진다는 뜻입니다. "왜 어떤 관계만 부하가 되는가"?? 부하율의 크기는 대상의 크기가 아니라 내 평가와 실제의 괴리(잉여 포텐셜) 입니다. 분모가 새는 원인은 어떤 대상에 그 본질보다 크거나 작은 값을 매기는 것 — 즉 중요성이다. 그리고 방향은 무관합니다 — 간절히 원하는 것도, 미워하는 것도 똑같이 부하입니다. 이 렌즈로 보면 강아지 사례가 명확해집니다: 좋아하게 될 필요가 없고, 미움을 중립으로 되돌리기만 하면 됩니다. Ovens의 매크로/마이크로가 "그럼 목표는 어쩌나"의 모순을 풉니다. 중요성은 매크로(10년 방향) 하나에만 두고, 개별 결과에는 두지 않습니다. 그가 600번의 면접을 견딘 방식이 "It's just building" — 참은 게 아니라 마이크로를 매크로로 흡수시킨 재평가입니다. 이 누수는 방치하면 반드시 늘어나고 (엔트로피), 복리로 악화되며(피드백), 어느 지점에서 선형이 아니라 수직으로 붕괴한다(Kingman) 해결과 종결은 다릅니다. 부하율은 문제가 해결 안 돼서 가 아니라 열려 있어서 생깁니다. 그래서 수용도 해결만큼 효과적이고, 종결 방식이 6가지(해결·대화·수용·제거·예약·하향)로 정리됩니다. 그 물건마다 미묘한 정신적 부담이 붙어 있다. 버릴까 말까 고민하는 스트레스, 보관할 공간을 찾는 스트레스, 언젠가 처리해야 한다는 책임감 같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계속 소모된다. 미해결 감정은 하루 10분을 잡아먹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배경에서 3%씩 점유합니다. 이건 할 일이 하나 늘어난 게 아니라,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조금 작아진 것입니다. 물건 하나가 할 일 목록에 한 줄 추가되는 게 아닙니다. 처리 능력 자체를 상시로 갉아먹습니다. 정의: 부하율(이 문서에서 다루는 의미)이란, 내 의지와 무관하게 내 주의를 점유하고 있는 모든 것이다. 그것은 분자가 아니라 분모에 작용한다 할 일은 전혀 늘지 않았습니다. 그대로입니다. *능력만 10% 샜습니다. 그런데 모든 일이 두 배 느려집니다. 능력이 20% 새면 — 하루 인지 자원의 5분의 1이 관계·걱정·환경에 점유되면 — 시스템은 발산합니다. 일이 끝나지 않고 쌓이기만 합니다. 하루 8시간 중 1시간 36분어치의 주의가 다른 데 가 있으면, 사업은 산술적으로 무너집니다. 그 1시간 36분은 딴짓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책상에 앉아 있는 동안 배경에서 계속 돌아가고 있는 생각들입니다. 이것이 "왜 부하율을 줄여야 하는가"의 정량적 답입니다. 그리고 왜 "조금만 신경 쓰이는 정도"가 위험한지의 답이기도 합니다. 부하율의 대가는 선형이 아닙니다 1.3 부하율의 진짜 단위 — 시간이 아니라 '주의 점유' Queen's University의 Tseng & Poppenk 연구(2020, Nature Communications)는 사람이 깨어 있는 동안 하루 약 6,200회의 사고 전환을 겪는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숫자를 예산으로 보면 부하율이 계산 가능해집니다 두 사람의 근무시간은 같습니다. 노력의 강도도 같습니다. 캐파가 두 배 차이 납니다. 1.4 도끼를 가는 45분의 정확한 의미 나무를 베는데 나에게 1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 에이브러햄 링컨 링컨의 문장이 이제 공식으로 번역됩니다. 나무를 베는 것 = 분자를 처리하는 일 도끼를 가는 것 = 분모에 투자하는 여기서 결정적인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게임이 반복되어야 한다는 것. 미션이 단 한 번이라면 도끼를 가는 것은 명백히 손해입니다. 1번 유형이 이깁니다. 그런데 사업은 정확히 누적 반복 게임입니다. 그래서 분모 투자가 이깁니다 원칙 1: 부하율 관리는 반복 게임에서만 정당화된다. 그리고 사업·인생은 반복 게임이다. 2.부하율은 어디서 오는가 — 중요성과 잉여 포텐셜 왜 어떤 관계는 부하가 되고, 어떤 관계는 안 되는가? 같은 부모인데 어떤 사람에겐 부하이고 어떤 사람에겐 아닙니다. 같은 액수의 빚인데 누구는 무너지고 누구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2.1 잉여 포텐셜 — 부하율의 발생 공식 어떤 대상 A가 있다. A의 본질적 가치는 10이다. 그런데 당신은 A를 20으로, 혹은 −5로 평가한다. 그 차이가 '잉여 포텐셜'이며, 세상은 그것을 되돌리려는 힘(균형력)을 가한다. 부하율 기여도 = | 내가 부여한 값 − 대상의 실제 값 부하율의 크기는 대상의 크기가 아니라, 내 평가와 실제의 '괴리'다 부하가 되는 관계 = 그 관계에 실제보다 훨씬 큰(또는 작은) 값을 매긴 관계 부하가 안 되는 관계 = 있는 그대로 보고 있는 관계 빚도 마찬가지입니다. 3천만 원이라는 숫자 자체는 부하가 아닙니다. 3천만 원에 "내 인생 전체가 걸린 문제"라는 값을 얹은 것이 부하입니다. 2.2 방향은 상관없다 "주목해야 할 점은 평가의 방향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어떤 방향이든 평탄한 선은 튀어나왔다." 미워하는 것도 부하율입니다. 강아지 사례를 이 렌즈로 다시 읽으면 구조가 정확히 보입니다 강아지를 좋아하게 될 필요가 없습니다. 부하율을 없애는 조건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괴리를 없애는 것' 입니다. 미움을 내려놓고 중립으로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용서·수용"이 왜 효과가 있는지의 메커니즘입니다. 용서는 상대를 위한 게 아니라 내 분모를 되찾는 일입니다 2.3 왜 간절할수록 멀어지는가 면접 사례 결과를 엄청난 중요성으로 여기면 균형력이 당신을 그 회사에서 떼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결과를 엄청난 중요성으로 여기면 균형력이 당신을 그 회사에서 떼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간절함은 그 자체가 부하율입니다. 균형력이라는 외부의 힘을 가정하지 않아도, 자기 잠식 루프만으로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면접장에서 긴장한 사람이 실력을 못 내는 것, 중요한 미팅일수록 말이 꼬이는 것이 전부 이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목표는 어떻게 하나 ?? 방향은 단단하게, 결과는 가볍게. 중요성을 낮춰라. 간절해하지 마라. vs 목표를 명확히 하고, 10~30년 장기로 잡고, 상수로 고정하라 여기서 즉각 모순처럼 보이는 것이 생깁니다. 둘 다 맞습니다 큰 방향 / 장기 목표 사랑하되, 당장 해야 할 일 / 눈앞의 결과는 대부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12개월 동안 600번의 면접을 견딘 방식이 이 원리의 실물 예시입니다. “괜찮아. 나는 지금 무언가를 만들어가고 있어.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지, 당장은 아무것도 만들어지고 있지 않은 것처럼 보여. 하지만 적합한 사람을 찾기만 하면, 그 사람이 네가 앞으로 만들고 싶은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해줄 거야.” 목표 자체는 중요하게 생각하되, 목표로 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하나하나의 결과에는 집착하지 마라. 큰 방향에는 확신을 가져라. 하지만 눈앞의 결과에는 집착하지 마라. 10년의 방향은 고정하되, 오늘의 승패는 가볍게 받아들여라. 참은 게 아니라 재평가한 것입니다 큰 방향은 단단히 잡고, 작은 결과에는 집착하지 않는다. 일론 머스크 언급도 같은 지점입니다 주 120시간(주7일 하루 평균 약 17시간 9분)이 부하가 아닌 이유는 시간이 적어서가 아니라, 그 시간에 저항감이라는 괴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3부. 부하율은 왜 저절로 늘고, 왜 복리로 악화되는가 부제 :그래서 언제 해야 하나? 3.1 엔트로피 — '유지'라는 것은 없다 방치한 관계는 나빠집니다 (그대로 있지 않습니다) 정리한 책상은 어질러집니다 안 쓰는 물건은 쌓입니다 미룬 결정은 이자가 붙습니다 이것을 생활부채라고 불렀습니다. "빚을 갚지 않으면 이자가 붙듯, 미루는 시간도 사람의 감정과 에너지를 꾸준히 갉아먹는다." 부하율은 한 번 청소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는 0이 아니라 배출 속도 > 유입 속도입니다 처방 : 유입을 막거나(기준), 배출을 늘리거나 (루틴). 3.2 초기 조건 — 왜 8년 전 일이 아직도 부하인가?(강아지 사건) 초기 조건은 자기복제하는 경향이 있다. 점점 더 큰 스케일로. 8년 전 사건은 지나간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초기 조건이고, 지금 새 강아지와의 관계에서 더 큰 스케일로 재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책임을 외면한다"는 패턴은 강아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동업, 채용, 계약에서 같은 모양으로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3 피드백 — 하강의 고리와 상승의 고리 하강의 고리 통제감 상실 → 무기력 → 방치 → 더 혼란 → 더 큰 통제감 상실." 상승의 고리 1년간 고객 0명 → 첫 고객 1명 → 자신감 → 더 많은 고객. 첫 1명의 크기가 아니라, 루프에 진입했다는 사실입니다. 3.4 비선형성 — 왜 서랍 한 칸이 인생을 바꾸는가 똑같은 금붕어들 중 하나가 아주 조금 크면, 먹이를 조금 더 먹고 → 더 커지고 → 더 많이 먹고 → 결국 압도적으로 커집니다. 초기의 미세한 차이가 피드백을 타고 거대한 격차가 됩니다. 역방향으로도 성립합니다. 부하율의 작은 감소도 피드백을 타면 큰 결과가 됩니다. "책상 위 한 구역, 서랍 하나, 신발장 한 칸. 이 작은 정리는 단순한 청소가 아니라 통제력을 되찾는 첫 훈련이다." 4부. 부하율의 6개 영역 4.2 물리 환경이 왜 진입점인가 관계와 감정을 정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부모와의 대화는 몇 주를 미루게 됩니다. 반면 서랍 하나 정리는 20분이면 끝납니다. 비선형성 원리에 따르면, 시동을 걸 최소 승리는 "가장 확실히 끝낼 수 있는 것 "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순서는 이렇게 됩니다. 개입 지점으로서 물리 환경이 가장 저렴하다 어질러진 시야가 주의 자원을 실제로 소모한다(시각 피질의 편향 경쟁 이론) "선택지가 많으면 피로하다" 4.3 왜 자각되지 않는가 "나는 부하율이 없는 것 같은데?" "나는 일적으로만 부하가 있는데…" 이건 이상한 반응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당연한 반응입니다. 부하율은 배경 소음이기 때문입니다. 에어컨 소리는 꺼졌을 때 비로소 있었다는 걸 압니다. 켜져 있는 동안에는 인지되지 않습니다. 부하율은 "느끼는" 방법으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쓰는" 방법으로만 찾을 수 있습니다. 5부. 진단 — 쓰지 않으면 안 보인다 5.1 90분 전수 스캔 한 번에 몰아서 합니다. 나눠 하면 잊습니다. 종이와 펜을 권합니다(화면은 그 자체로 부하 유입 통로입니다). 단계 · 30분 — 물리 스캔 집과 사무실을 돌면서, 눈에 들어올 때 아주 미세하게라도 마음이 걸리는 것을 전부 적습니다. 판단하지 말고 나열만 합니다. 안 쓰는데 못 버리는 물건 고장 났는데 안 고친 것 쌓여 있는 서류·택배 상자 폰: 안 읽은 알림, 정리 안 된 사진, 안 쓰는 앱 컴퓨터: 바탕화면 파일, '나중에 볼 것' 폴더 단계 · 30분 — 사람 스캔 최근 1년간 접촉한 사람을 전부 적고, 각자 옆에 기호를 붙입니다. + 만나고 나면 에너지가 오른다 0 중립 − 만나고 나면 에너지가 내린다 ? 떠올리면 미묘하게 불편하다 (← 가장 중요한 항목) “당신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다.” 상위 5명이 − 나 ? 라면 그것 하나로 다른 모든 개입이 상쇄됩니다. 단계 · 30분 — 미완결 스캔 "해야 하는데" 로 시작하는 문장을 전부 적습니다. 크기 무관, 최소 20개는 나옵니다. 그리고 "아직도 생각나는" 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적습니다. 여기가 (과거 미해결)입니다. 체감상 가장 급해 보이는 "다음 달 계약"(빈도 5, 매일 생각남)이 점수는 가장 낮습니다. 반면 한 달에 두 번밖에 안 떠오르는 8년 전 사건이 1위입니다. 이것이 부하율 진단이 직관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급한 것과 비싼 것은 다릅니다 5.3 상위 3개를 고른다 전체를 다 처리하려 하면 실패합니다(원칙 5). 상위 3개만 고르고, 나머지는 목록에 남겨둡니다. 남겨둔다는 사실을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부하가 줄어듭니다. 종결의 한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 6부. 종결 — 여섯 가지 방식 6.1 가장 중요한 구분: '해결'과 '종결'은 다르다 여섯 개의 공통점은 전부 "닫는다"는 것입니다. 부하율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열려 있어서 생긴다. 해결되지 않았지만 닫힌 것 → 부하 0 해결되었지만 열려 있는 것 → 부하 있음 (계속 되새김) 이것이 왜 "수용"이 "해결"만큼 효과적인지의 이유입니다. 아지를 되살릴 수는 없지만, 그 항목을 닫을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남겨둔다고 적어두면 부하가 준다"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미처리 항목을 명시적으로 유예하는 것은 종결의 5번입니다. 머릿속에 떠 있는 것과 목록에 적혀 있는 것은 부하가 완전히 다릅니다 6.2 어느 방식을 고를 것인가 — 결정 트리

원칙 , 규칙
1. 원칙이란? 원칙이란, 반복되는 상황에서 무엇을 택할지 미리 정해 말로 적어둔 판단의 기준이다. 2. 규칙이란? 규칙이란, 반복되는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미리 정해 강제한, 예외 없는 행동의 기준이다. 원칙의 세 가지 조건: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것이다 — 딱 한 번뿐인 일에는 원칙이 필요 없다. 말로 표현되어야 한다 — 언어화되지 않은 원칙은 원칙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기분이다. 불리할 때 지켜져야 한다 — 편할 때만 지키는 건 취향이지 원칙이 아니다. 자기 점검 3문 * 앞으로도 또 만날 상황인가? 남에게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는가? 손해를 보면서도 지킨 적이 있는가? 셋 다 예가 아니면 아직 원칙이 아니다. 좋은 원칙 : 이 원칙을 따르면, 내가 포기해야 하는 게 있는가?" 포기할 게 없다면 그건 원칙이 아니라 그냥 좋은 말입니다. 흔한 착각 6가지 착각 1 — 좋은 단어를 고르는 일이다. "정직", "고객 중심"은 원칙이 아니라 슬로건입니다.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문장은 아무 판단도 대신해주지 않으니까요. 원칙은 무엇을 얻고 무엇을 포기할지가 담겨 있을 때만 작동합니다 "정직" vs "고객이 불쾌해할 정보라도 알게 된 날 안에 먼저 알린다." 오탁민의 구체성 4단계(가치 → 행동 정의 → 조직 고유 기준)가 정확히 이 과정입니다. 착각 2 — 많을수록 좋다. 원칙의 목적은 선택지를 줄이는 것인데, 원칙이 30개면 어떤 원칙을 적용할지부터 판단해야 합니다. 목록이 길어질수록 기능은 0에 수렴합니다. 착각 3 — 한 번 정하면 안 바꾸는 것이다. 달리오는 "결코 다듬기를 멈추지 말라"고 합니다. 원칙은 현실에 대한 가설 이고, 결과로 검증받습니다. 반증됐는데도 붙들고 있는 건 원칙이 아니라 아집입니다. 다만 바꿔야 할 것은 결과가 나쁠 때이지, 지키기 불편할 때가 아닙니다. 착각 4 — 훌륭한 사람의 원칙을 가져다 쓰면 된다. 남의 원칙은 그 사람의 실패에서 나온 답입니다. 내 목표와 상황에 대한 검증 없이 복사하면 행동이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오탁민은 이걸 "사고의 아웃소싱" 이라 부르며 명료함 부재의 대표 증상으로 꼽습니다. 원칙은 남에게 빌리는 게 아니라 자기 실패에서 추출하는 것입니다. 착각 5 — 원칙은 나를 제약한다. 반대입니다. 원칙은 이미 답이 나온 문제에 쓰는 에너지를 회수해서, 진짜 새로운 문제에 쓰게 해줍니다. 제약처럼 느껴진다면 그건 남의 원칙이거나 잘못된 원칙입니다. 착각 6 — 철학이 있으면 충분하다. 오탁민이 지적하는 흔한 상태가 "철학은 있는데 그것을 뒷받침하는 시스템이 없는" 조직입니다. 원칙이 채용·피드백·회의·평가에 내려앉지 않으면, 그것은 액자입니다. 4. 원칙 만들기 — 최소 절차 최근 후회한 결정 10개를 적는다 (원칙은 실패에서 나온다) "또 그 유형"으로 묶는다 — 3개 이상 반복된 유형만 남긴다 한 문장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A 대신 B를 택한다. 왜냐하면 ___" 사람에게 말하고, 3개월 뒤 실제로 지켰는지 확인한다 5. 규칙 만들기 — 최소 절차 0. 만들지 않아도 되는지 먼저 확인 * 같은 문제가 3번 이상 다른 사람에게서 났는가? 원칙을 알려주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가? 막을 손실이 마찰보다 큰가? 1. 근거 원칙을 먼저 쓴다 * — 근거를 못 쓰면 원칙 없는 규칙이다. 2.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번역한다 * — 제3자가 봐도 의견이 갈리지 않아야 한다. 3. 예외와 우선순위를 함께 적는다 * — 다른 규칙과 충돌할 때 뭘 우선할지 미리 정한다. 4. 주인과 만료일을 붙인다 * — 질문받을 사람, 그리고 자동 폐기 시점. 5. 한 곳에 적고, 첫 위반 사례로 검증한다 * — "규칙이 지켜지지 않은 것인가, 규칙이 틀린 것인가?" 건강한 조직은 원칙이 5개, 규칙이 20개쯤입니다. 규칙이 200개인 조직은 규칙이 많은 게 아니라 원칙이 없는 것입니다. 원칙과 규칙의 관계 대립이 아니라 상하 관계입니다. 좋은 규칙은 원칙에서 도출되고, "왜 이 규칙이 있는가"에 답할 수 있습니다. 위험한 건 두 방향의 붕괴입니다. 원칙 없이 규칙만 쌓일 때 → 사고가 사라진 관료제. 사건이 터질 때마다 규칙이 하나씩 늘고, 아무도 이유를 모릅니다. 규칙으로 내려오지 않은 원칙만 있을 때 → 오탁민이 말하는 모호함. 구성원이 각자 해석하며 해석 비용 을 치르고, 조직 엔트로피가 올라갑니다. 원칙을 규칙 수준까지 끌어내리되, 규칙이 원칙을 잡아먹지 않게 하는 것

관계 속에서도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는 사람
많은 사람들이 중심을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중심을 판단의 기준 이라고 봅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가?" 의존성이란, 내 삶의 중심을 타인이나 환경에 맡긴 채 살아가는 습관이며, 성장은 그 중심을 다시 자신의 내면으로 되돌리는 과정이다. 자율이란, 타인과 환경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삶의 기준과 선택권을 자신의 내면에 두는 태도이다. 의존적인 상태 의존적인 사람은 기준이 밖에 있습니다. 내 감정 → 상대가 결정한다. 내 행복 → 환경이 결정한다. 내 가치 → 타인의 평가가 결정한다. 내 행동 → 상황이 결정한다. 내 삶의 운전대를 다른 사람이 잡고 있는 상태 입니다. 성장의 상태 성장이란 외부 기준으로 살던 사람이, 자신의 원칙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과정이다. 1단계 : 알아차림 (흔들릴 때→ 지금 내 운전대를 누가 잡고 있지?) 2단계 : 분리(사실과 해석을 분리합니다.) 3단계 :기준 세우기 (외부 대신 내부 기준을 만듭니다.) 자율적인 상태 자율적인 사람은 기준이 자기 안에 있습니다. 내 감정 → 내가 해석하고 다룬다. 상대의 말에 상처받을 수 있지만, 그 감정이 다음 행동까지 결정하게 두지는 않습니다. 내 행복 → 내가 만들어간다. 환경이 좋으면 기쁘고 나쁘면 힘들 수 있지만, 삶 전체의 만족을 환경 하나에 맡기지 않습니다. 내 가치 → 내가 세운 가치와 원칙으로 확인한다. 인정받으면 기쁘지만, 인정받지 못했다고 자신의 가치까지 낮아지지는 않습니다. 내 행동 → 내가 선택한다. 상황은 조건을 만들지만, 그 조건 안에서 무엇을 할지는 자신이 결정합니다. 자율적인 상태란, 외부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내 삶의 최종 결정권은 내가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예전에는 화가 나면 화냈고, 불안하면 도망쳤고, 인정받지 못하면 자신을 의심했다면, 성장한 사람은 똑같이 화나고 불안하고 흔들리면서도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의존 → 외부가 나를 결정한다. 성장 → 같은 상황에서도 이전과 다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자율 → 내가 나의 기준으로 선택한다.
26/08/06 라이브 : 라이브 세션 문제 해결
AI 노트 이번 라이브 세션에서는 진행자가 인사를 시작으로,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주로 연결 끊김 현상에 대한 원인 분석과 해결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최종적으로 구글 미팅을 대안으로 제안하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진행자 인사 및 문제 제기 진행자는 "안녕하세요. 오늘은 잘 들리나요?"라는 인사로 세션을 시작했습니다. 참여자 중 한 명이 "네, 조금 끊깁니다."라고 응답하며 연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진행자는 "기가 쓴 문제네."라며 문제의 원인을 추측했습니다. 문제 원인 분석 진행자는 "다른 대표님한테 물어봤는데 똑같은 증상이 나와서"라며 다른 사용자와의 대화를 통해 문제의 일반성을 확인했습니다. "이거 아마 그 류호 대표님한테 말씀드려야 될 거예요."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제안했습니다. 문제 재확인 및 대안 제안 참여자는 "지금 지금은 계속 끊기네요 똑같네요."라며 문제의 지속성을 재확인했습니다. 진행자는 "그러면 다른 방식으로 나왔다가 뭐지 뭘로 할까 구글 구글 미팅으로 해야 된다."라며 대안을 제안했습니다. 결정 및 액션 최종적으로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라는 말로 구글 미팅으로의 전환을 결정했습니다.
정리정돈을 해야하는 이유(why)
안녕하세요. 비여 있는 시간에 작은 공간이나 과거 사진이나 과거 기록들을 점검하고 정리정돈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떠신지요 ? 물건을 정리정돈+ 구매하는 원칙(기준) 오래 쓰일 것인가? 가치가 있는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가? 정리정돈을 해야하는 이유(why) 주변을 비울수록 마음은 채워지고, 마음이 고요할수록 선택은 단단해진다. 단단한 선택 위에 흔들리지 않는 자산이 쌓인다. 공간이 정돈되면 사고가 명료해지고, 사고가 확고하면 판단이 정확해진다. 판단이 정확해지면 돈의 흐름도 풍요로워진다. 공간의 질서는 결국 삶의 질서다
26/07/28 라이브 : 줌 회의와 서한 대표님 대화
AI 노트 이 세션에서는 줌을 활용한 회의 진행과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기술적 문제와 감정 표현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으며, 녹음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각 주제는 구체적인 발언과 사례를 통해 심도 있게 다루어졌습니다. 줌 회의 진행 줌 — 화상 회의 도구로, 원격으로 참여자 간의 실시간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제가 줌을 켤까요?"라는 발언을 통해 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파일 문제 가능성이 언급되며, 기술적 문제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했습니다.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는 진솔한 감정 표현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진심을 원합니다."라는 발언을 통해 대화의 진정성을 강조했습니다. "내 코칭해서 안 온 사람 아직도 못 봤어"라는 발언으로 코칭의 중요성을 부각했습니다. 감정 표현 참여자들은 감정적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 저 최근에 대표님 아 울거 같네"라는 발언으로 감정의 고조를 나타냈습니다. "너무 목소리 너무 듣고 싶은데"라는 발언으로 대화의 친밀감을 표현했습니다. 기술적 문제 회의 중 기술적 문제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이 발생했습니다. "왜 자꾸 끊기죠?"라는 발언으로 네트워크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죄송해요 제 저기 신경이 지금."이라는 발언으로 기술적 문제로 인한 불편함을 표현했습니다. 녹음 가능성 회의의 녹음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녹음 가능."이라는 발언으로 녹음의 필요성을 확인했습니다. 녹음 진행 가능성에 대한 확인이 이루어졌습니다.
26/07/28 라이브 : 줌 회의와 서한 대표님 대화
AI 노트 이 세션에서는 줌을 활용한 회의 진행과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기술적 문제와 감정 표현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으며, 녹음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각 주제는 구체적인 발언과 사례를 통해 심도 있게 다루어졌습니다. 줌 회의 진행 줌 — 화상 회의 도구로, 원격으로 참여자 간의 실시간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제가 줌을 켤까요?"라는 발언을 통해 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파일 문제 가능성이 언급되며, 기술적 문제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했습니다.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 서한 대표님과의 대화는 진솔한 감정 표현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진심을 원합니다."라는 발언을 통해 대화의 진정성을 강조했습니다. "내 코칭해서 안 온 사람 아직도 못 봤어"라는 발언으로 코칭의 중요성을 부각했습니다. 감정 표현 참여자들은 감정적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 저 최근에 대표님 아 울거 같네"라는 발언으로 감정의 고조를 나타냈습니다. "너무 목소리 너무 듣고 싶은데"라는 발언으로 대화의 친밀감을 표현했습니다. 기술적 문제 회의 중 기술적 문제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이 발생했습니다. "왜 자꾸 끊기죠?"라는 발언으로 네트워크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죄송해요 제 저기 신경이 지금."이라는 발언으로 기술적 문제로 인한 불편함을 표현했습니다. 녹음 가능성 회의의 녹음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녹음 가능."이라는 발언으로 녹음의 필요성을 확인했습니다. 녹음 진행 가능성에 대한 확인이 이루어졌습니다.
성과에서 구조로의 전환
김도현 님은 사업가입니다. 이서윤 님은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투자와 일을 병행합니다. 겉으로 보면 다 다릅니다. 업종도 다르고, 방식도 다르고, 살아가는 리듬도 다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같은 질문을 합니다. "이게 계속될까?" 이 질문이 나오는 순간, 이미 상태는 같습니다. 성과는 있는데, 구조는 없는 상태 누군가는 매출이 나옵니다. 누군가는 고객을 잘 압니다. 누군가는 투자로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매출은 나오는데 이유를 설명 못 합니다 감각은 좋은데 기준이 없습니다 실행은 빠른데 방향이 없습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이걸 느낍니다. "나는 지금… 버티고 있는 건가?" 이 상태의 사람들은 특징이 있습니다. 절대 초보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완성된 사람도 아닙니다. "혼자 책임지는 중간 리더" 그래서 더 힘듭니다. 누구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 틀리면 크게 무너질 수 있고 맞아도 왜 맞았는지 모릅니다 어느 순간부터 문제가 아니라 감정이 바뀝니다. 불안 "이게 운이었나요?" "다음에도 될까요?" "한 번 무너지면 끝 아닌가요?" 이건 돈의 문제가 아닙니다. 확신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더 배우려고 합니다. 더 찾고, 더 보고, 더 시도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삶은 바뀌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문제는 정보가 아니라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이 사람들은 같은 질문 앞에 멈춥니다. "내가 멈추면, 이건 돌아가는가?" 이 질문은 잔인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답이 같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 순간 처음으로 인정합니다. 나는 운영하는 게 아니라, 버티고 있었군요 여기서 갈립니다. 대부분은 다시 돌아갑니다. 원래 하던 방식으로. 더 열심히. 더 빠르게. 더 많이. 하지만 일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는 게 맞는가?" 그때 처음으로 '방법'이 아니라 '구조'를 보기 시작합니다. 반복되는 문제를 찾고 판단 기준을 만들고 역할을 나누고 시스템으로 고정합니다 처음엔 느립니다. 효율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대부분 여기서 포기합니다. 하지만 계속 가는 사람은 어느 순간 느낍니다. "문제가… 안 생기네?" 이건 작은 차이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버티는 사람은 계속 해결해야 합니다. 구조를 만든 사람은 문제가 사라집니다. 어느 날 조용한 순간에 깨닫습니다. "이제 내가 안 해도 돌아갑니다" 그 순간 불안이 사라집니다. 이건 돈을 더 벌어서 생긴 감정이 아닙니다. 구 조가 생겨서 생긴 감정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의 마지막 말은 같습니다. "나는 이제 흔들리지 않아" 성장은 감으로 시작되지만, 유지는 구조로 완성됩니다
이 커뮤니티에서 나누는 것
저는 12주 동안 직접 실험했습니다. 신념을 찾고, 사명을 정의하고, 에너지를 쓰는 순서를 바꿨습니다. 그 결과 첫 번째 적용자는 매출 3배 · 순이익 4배 · 딥워크 시간 +200%를 달성했습니다. ───────────────────────── 이 커뮤니티에서 나누는 것: ① 7:2:1 에너지 분배 법칙 — 하루 4시간 딥워크를 만드는 구조 ② 부하율 진단 — 지금 당신이 버티고 있는 이유 ③ 시스템 설계 —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구조 만들기 ④ 실제 케이스 — 데이터로 증명된 변화 사례 ───────────────────────── 규칙은 단 하나입니다. "회피하지 않고 직면한다." 준비된 사람만 변화합니다. 그 사람을 위한 공간입니다. ─ 정인호
26/07/21 라이브 : 재정 관리 및 통장 구조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개인적 재정 관리와 통장 구조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재정 상황을 공유하며, 효율적인 통장 관리와 투자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통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재정 흐름을 명확히 파악하는 방법과, 코인 투자 시 리스크를 줄이는 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개인적 상황 및 성향 참가자1은 아내와의 성향 차이(ISTJ vs ENFP)로 인한 일상적 갈등을 언급하며, 별자리(백양자리, 사자자리)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함. 금전적 불안이 가정 내에서 큰 이슈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 통신 문제 세션 중 와이파이 연결 문제로 인해 통신이 원활하지 않았으며, 핸드폰 연결을 시도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함. 참가자들은 통신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제안하며, 향후 유사한 상황에 대비할 계획을 세움. 재정 관리 2024년 거래 내역을 분석하며, 총 584건의 거래와 700,002,000원의 금액이 다뤄짐. 지출 항목으로 식비, 카페, 교통, 생활, 쇼핑, 문화, 여가 등이 있으며, 경조사와 사업비가 주요 지출로 확인됨. 입금 내역으로는 사업비와 저축이 주요 항목으로, 각각 600,000,000원과 110,000,000원이 기록됨. 전세자금 대출 대출 금액은 200,000,500원으로, 대출 비율은 60%이며, 이자율은 3-5%로 설정됨. 전세와 월세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전세자금 대출의 효율성을 논의함. 투자 및 코인 참가자1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 10,000,000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마이너스 상태임. 리밸런싱 전략을 통해 공매도 개념을 설명하며,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모색함. 기부 및 정기 지출 유니세프와 굿네이버스에 대한 기부 내역을 공유하며, 반복 지출 내역을 정리함. 생활비, 비상금, 부가세 통장을 설정하여 정기 지출을 체계적으로 관리함. 통장 관리 입금 통장(토스), 지출 통장(농협), 정산 통장으로 구성된 통장 구조를 제안함. 정산 주기는 매월 31일로 설정하여, 고정 지출과 변동 지출을 명확히 구분함. 소비 관리 체크카드 사용을 권장하며, 소비 단식 방법을 통해 변동 소비를 통제하는 방법을 제시함. 참가자들은 소비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논의함. 세무 및 회계 세무회계 비용은 300,000원으로, 종합소득세는 615,900원으로 확인됨. 참가자들은 세무 및 회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효율적인 관리 방법을 공유함. 향후 계획 정기적인 정산 미팅을 설정하여, 통장 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기부 통장을 제외하기로 결정함. 참가자들은 개인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며, 시간 관리 및 효율성을 강조함.
26/07/20 라이브 : 기술과 자유의 융합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다양한 기술적 도구와 시스템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고객사 관리와 재무 분석, ERP 시스템의 활용을 통해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시스템과 GitHub를 통한 버전 관리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자유와 자율의 개념을 통해 미래의 비즈니스 방향성을 탐색하며, 경험과 학습의 중요성을 재조명했다. 기술적 문제 해결 이어폰과 PC를 활용한 기술적 문제 해결 방안. "이거 그냥 켜놓고 샀습니다." — 기술적 문제에 대한 발언. 고객사 관리 시스템 고객사 관리 화면을 통해 정보 입력 및 관리. "편차 생기면 화면을 동시에 했으니까." — 고객사 관리의 중요성. 재무 분석 시스템 재무 분석 시스템을 통한 계좌 정보 등록 및 체크. "재무 정보 보여주는 거." — 재무 분석의 핵심 발언. ERP 시스템 활용 ERP 시스템을 통한 반복 지출 관리. "모듈화를 아마 해놓은 게 있어서." — ERP 시스템의 모듈화. 크롤링 시스템 데이터 자동 수집 및 분석을 위한 크롤링 시스템. "크롤링하는 형식으로." — 데이터 수집의 중요성. AI 시스템과 자동화 AI OS를 통한 자동 일정 관리. "AI한테 기록을 했는데." — AI 시스템의 활용. GitHub 및 버전 관리 GitHub를 통한 커밋 및 푸시 개념 설명. "버전 관리잖아요." — 버전 관리의 중요성. 보안 문제와 데이터 관리 .env 파일을 통한 보안 정보 관리. "보안 정보죠." — 보안의 중요성. 엑셀을 통한 고객사 정보 업데이트. "엑셀 파일을 자동으로." — 데이터 관리의 핵심 발언. 컨설팅 및 교육 VS 코드를 활용한 AI 강의. "AI 강의도 같이 섞으셔도 좋을 것 같거든요." — 교육의 중요성. 자유와 자율의 개념 자유의 근본적인 개념 탐구. "자유의 근본적인 건 내 마음대로가 아니란 말이에요." — 자유의 본질. 경험과 학습의 중요성 경험 조작을 통한 학습의 중요성. "경험 조작이 있죠 어떻게 보면." — 학습의 핵심 발언. 미래 예측과 방향성 미래 비즈니스의 방향성 탐색. "미래는 이게 진짜 될 것 같긴 해요." — 미래 예측의 중요성.

실패의 목적은 성공이 아니다. 반복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은 실패를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면 실패의 진짜 역할은 따로 있습니다. 실패는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구조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과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능력의 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출이 올랐으니 성공했다고. 살을 뺐으니 성공했다고. 책을 출간했으니 성공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결과일 뿐입니다. 진짜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이 결과를 나는 다시 만들 수 있는가?" "이 결과를 나는 1년 뒤에도 유지할 수 있는가?" 결과는 순간이고 구조는 지속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종종 이런 대표들을 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매출이 폭발합니다. 하지만 몇 달 뒤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겉으로 보면 성공했다가 실패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본질은 다릅니다. 매출을 만드는 능력은 있었지만 매출이 계속 발생하는 구조는 없었던 것입니다. 대표가 쉬면 멈추는 사업. 대표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조직. 대표가 모든 결정을 해야 하는 시스템. 이것은 사업이 성장한 것이 아니라 대표가 연료가 되어 타고 있었던 것입니다. 유지할 수 없는 방법은 성공이 아니다 건강도 같습니다. 3개월 동안 극단적인 식단으로 20kg을 감량합니다. 주변 사람들은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1년 뒤 원래 체중으로 돌아왔다면 어떨까요? 살을 뺀 것은 성공했지만 건강한 삶의 방식은 만들지 못한 것입니다. 유지되지 않는 방법은 결과를 잠시 빌려온 것에 가깝습니다. 실패가 던지는 진짜 질문 실패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너는 결과를 사랑했는가?" "아니면 결과를 만드는 삶의 방식을 사랑했는가?" 많은 사람들은 결과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결과를 얻은 뒤에도 불안합니다. 잃을까 봐 두렵기 때문입니다. 반면 오래 가는 사람들은 결과보다 구조를 만듭니다. 매출을 만드는 구조. 건강을 만드는 구조. 관계를 만드는 구조. 성장을 만드는 구조. 그래서 결과가 사라져도 다시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결국 인생은 유지의 게임이다 높이 올라가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어쩌면 운이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시장이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높이를 일상으로 만드는 것은 완전히 다른 능력입니다. 진짜 실력은 한 번의 성공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성공입니다. 진짜 부자는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가진 사람입니다. 진짜 건강한 사람은 살을 뺀 사람이 아니라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사람입니다. 진짜 성장은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라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방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결국 인생은 무엇을 얻느냐의 게임이 아니라 무엇을 반복할 수 있느냐의 게임입니다. 그리고 실패는 그 반복 가능한 구조를 찾기 위해 존재합니다.
26/07/10 라이브 : 크랙 시스템과 데이터 정리
AI 노트 이번 세션에서는 크랙 시스템을 중심으로 데이터 정리와 개인화 과정, 그리고 크랙의 정의와 활용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되었습니다. 인호 대표님과 진행자는 크랙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 정리의 필요성과 개인화 과정에서의 데이터 밀도의 중요성을 다루었습니다. 또한, 크랙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동 강령을 제시하며,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반복적인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크랙 시스템과 데이터 정리 크랙 시스템 — 개인의 일상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시스템으로, 데이터가 잘 정리되어 있어야 효과적이다. 옵시디언과 엑스 마인드 —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도구로, 인덱스와 태그 기반으로 데이터를 관리한다. 데이터 정리의 중요성 — 데이터가 뒤죽박죽 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크랙 시스템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개인화 과정과 AI 도구 AIOS와 ChatGPT —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AI 도구로, 사용자의 입력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제공한다. 개인화의 중요성 — 데이터의 밀도가 높을수록 개인화 과정이 효과적이며, 이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VS 코드와 크롬 원격 데스크탑 — 원격으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정리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로, 효율적인 데이터 정리를 지원한다. 크랙의 정의와 행동 강령 크랙의 정의 — 개인의 정체성과 실제 행동 사이의 균열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행동 강령 — 클로드를 통해 제시된 행동 강령은 개인의 행동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여 개선점을 도출한다. 데이터 기반 분석 — 엑스 마인드를 활용하여 반복적인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개인의 행동을 개선한다. 유튜브 콘텐츠 제작과 협업 유튜브 — 크랙 시스템을 활용하여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며, 대본 기반으로 콘텐츠를 구성한다. 협업의 중요성 — 정진 대표님과의 협업을 통해 크랙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한다. 감정 기반 접근 — 크랙을 진행할 때 감정 기반으로 접근하여, 사용자가 찔리지만 아프지 않은 방식으로 개선점을 제시한다. 행동 전환과 크랙 시스템의 중요성 행동 전환 — 행동을 구체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성장을 도모한다. 크랙 시스템의 중요성 — 개인의 성장과 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핵심 도구로, 이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