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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시간 전📚 김서한 칼럼

페르소나가 중요한 이유(부제: 부족을 만드는길)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페르소나라는 주제로 꿈의 고객과 퍼스널브랜딩, 그로스해킹까지 연결시키는 융합적인 사고를 이식시켜드리겠습니다. 우선 마스터마인드에 들어오면 페르소나를 배웁니다. 페르소나를 흔히 사람들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사업의 시작과 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개인브랜드의 끝은 유명한 사람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개인브랜드의 끝을 인플런서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초보단계입니다. 개인브랜드의 최종형태는 작은 문명에 가깝습니다. 즉 부족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원래 부족단위로 움직이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팔로우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팔로우하는것은 그 사람의 삶도 아니고 그사람의 성공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팔로우하는 것은 그사람의 세계해석 방식입니다. 즉 이런 것입니다. 저 사람은 세상을 저렇게 해석하는 구나 저사람의 관점이 나랑 맞는 것 같다. 저사람의 언어가 내생각을 대신 말해준다. 이생각이 타인에게 발생될때 첫관계가 발생됩니다. 예를 들면 에이그라운드의 페르소나는 총 12명의 페르소나에서 나와 맞는 페르소나를 설정했습니다. 12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토니로빈슨, 알렉스호모지, 그렌드카돈, 니시로아키히로, 롭무어, 존아사라프, 조비테일 등등 12명의 페르소나중에 나와 맞는 페르소나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에이그라운드의 페르소나가 탄생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의 페르소나 솔직함, 언더독, 순수성, 진실성, 일관성, 장기적 시각, 내적기준이 외적기준에 우세함, 본질을 추구함 우리는 불특정 다수에서 나의 컨텐츠로 나의 페르소나에 맞는 사람들을 끌고와야합니다. 안맞으면 언제든지 떠나기 떄문에 안맞는 사람을 고객으로 받으면안됩니다. 또한 상대방에게 돈을 원하기 때문에 페르소나의 전략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의 페르소나= 꿈의 고객이 됩니다. 꿈의 고객은 결국 나인겁니다. 좁은 영역의 소수의 페르소나에 집중하면서 그 페르소나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페르소나의 전략화 입니다. 저는 한번도 고객이 원해서 제품을 개발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원해서 개발했고 철저히 나와 같은 페르소나의 고객을 끌여들였습니다. 제가 행동이 안되서 행동이 안되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많은 강의를 들어도 성과가 안나와서 성과를 나오게 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본질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것을 추구해서 그것을 효율적으로 융합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돈을 벌어도 돈이 안쌓여서 돈의식과 자본주의를 융합했습니다. 사명을 발견하는데 8년이나 걸려서 3개월안에 발견하고 체득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원칙이 없이 사업하다가 망해서 원칙을 사업과 연결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지속가능하고 행복하게 사업을 하고싶은데 8년동안안되서 3개월안에 행복하고 지속가능하게 사업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사업하는데 말이통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에이그라운드를 만들었습니다. 멘토를 찾아도 멘토가 없어서 에이그라운드를 내가 직접만들었습니다. 결국 나에게만 집중해도 나의 문제를 해결만해도 나와 비슷한 사람들은 돈다발을 가지고 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관계구조가 바뀝니다. 우리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창작을 합니다. 그게 컨텐츠가 되고 팔로워가 됩니다. 시간과 일관성을 우리가 보이면 이때부터는 팔로워는 더 이상 관객이 아닙니다. 그들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됩니다. 즉 크리에이터와 팔로워 관계가 아니라 같은 세계안에 사는 사람들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욕을 먹으면 팔로워가 기분이 나빠집니다. 나를 욕하는것 같거든요. 이떄 부족이 생기는 겁니다. 강한 개인브랜드에서 나타나는 특징이 있는데, 사람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문화가 생깁니다. 예를 들면 에이그라운드에서만 쓰는 가치토큰, 팀스탠퍼드, 부하율이라는 개념을 말하고 다니고, 내부밈과, 같은 언어가 생깁니다. 암묵적인 원칙도 생깁니다. 이게 바로 부족형성의 시작입니다. 팀스탠퍼드의 3-6개월기간에는 돈거래 금지 원칙이 있으며, 가치토큰 을 비트코인처럼 교환하고 그것을 실물 돈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에이그라운드의 사명인 순수성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모이고 순수하면서도 돈을 벌수있다는 것을 함께 증명합니다. sns는 사실 부족을 확인하는 신호교환 시스템입니다. https://www. youtube. com/watch?v=3L2-JAbXIAM 위의 헤리포터의 영상을 보시면 기숙사를 배정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마법 모자는 그사람의 뇌구조를 스캔해서 부족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그 부족끼리 경쟁을 하죠. sns는 사실 이 마법모자를 가동시키는 겁니다. 나의 페르소나와 같은 사람들 즉 부족을 소환하는 기술입니다. 실제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진단컨설팅이 부족판단 시스템입니다. 진단에서 저희와 맞지않는 사람들은 절대 에이그라운드에 올수조차도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이 부족들을 못이깁니다. 기업은 보통 제품중이나, 부족은 정체성 중심입니다. 제품은 바꿀수있지만 정체성을 쉽게 바꿀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강한 부족이 브랜드보다 강한겁니다. 개인 브랜드의 최종 단계 많은 사람들은 목표를 잘못 잡습니다. 인플런서가 되겠다고 합니다. 이건 중간단계일뿐입니다. 개인브랜드의 최종단계는 부족장입니다. 사람들이 서로를 발견하게 만드는 세계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크리에이터는 리더가 아니고 환경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세계관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결국 유명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고 작은 문명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문명을 설계하는 브랜드는 사람들이 잘 떠나지 않습니다. 그것에서 자기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돈을 목표로 하는 순간 구조가 깨진다. 돈을 목표로 하는 컨텐츠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바로 눈치를 챕니다. 사람은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 되고 사람들은 이것을 본능적으로 감지합니다. 이런 브랜드는 사람들이 소비자로만 남고 절대 공동체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부족은 정체성을 중심으로 만들어집니다, 부족이 만들어지는 조건은 단 하나입니다. 공통정체성입니다. 에이그라운드를 예를 들면 우리는 순수성을 기반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지속가능하고 행복하게 사업한다. 우리는 자산이 줄어들지 않고 불안하지 않고 가족이 보호되는 삶을 산다. 에이그라운드 10년뒤 신문기사입니다. 에이그라운드가 ‘글로벌 자산·교육·삶을 통합한 창업 생태계 플랫폼’를 공식 론칭하다 전 세계 지식창업자들이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을 설계하고, 이동하며 일하고, 가족을 지키는 방식으로 일하도록 돕는 새로운 기준 요약 문단 2036년 6월 15일 | 서울·로스앤젤레스·발리 동시 발표 | A. Ground Press 에이그라운드는 오늘, 지식창업자들이 노동·자산·거주·가족·정체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코칭, 자산 구조, 주거 네트워크, 글로벌 커뮤니티를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해, “벌수록 자유로워지고, 쓸수록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을 가능하게 한다. 문제를 나타내는 문단 오늘날 대부분의 창업가와 지식 노동자는 다음의 모순 속에 갇혀 있다. 돈을 벌수록 시간과 관계가 무너진다 수익은 늘어나지만 자산은 불안정하다 일은 글로벌해졌지만 삶은 여전히 한 장소에 묶여 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일하지만, 정작 가족과의 관계가 소모된다 기존의 코칭, 부동산, 투자, 커뮤니티, 교육 서비스는 이 문제를 각각 따로 다룬다. 그래서 사람들은 평생 ‘조합’에 실패한다. 해결책을 제시하는 문단 에이그라운드는 이 문제를 ‘단일 제품’이 아니라 ‘단일 경험’으로 해결한다. 이 플랫폼은 다음 네 가지를 하나의 구조로 묶는다. 글로벌 이동 기반 코칭 시스템 → 시공간 제약 없는 고가치 지식 코칭을 줌 기반으로 전 세계에 제공 자산이 줄지 않는 수익 구조 설계 → 미국주식,국내주식,배당·비트코인·현금흐름형 부동산을 결합한 방어형 자산 구조 창업 쉐어하우스 네트워크 → 서울·LA·발리·뉴질랜드,베트남을 연결하는 ‘수익형 거주 인프라’ 가족 보호를 전제로 한 삶의 설계 → 돈·분노·불안을 가정 밖으로 격리하는 구조적 설계 사용자는 더 이상 “열심히 살기”를 배우지 않는다.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의 운영체계’를 그대로 탑재한다. 제품의 장점을 표현하는 문단 (홍보 담당자 인용) 에이그라운드 CCO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더 나은 강의나 더 많은 동기부여를 만들지 않았다. 대신, 사람이 평생 놓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 플랫폼의 진짜 기능은 ‘불필요한 선택을 제거하는 것’이다. ” 가상 고객의 구전 모먼트 가상 고객 | 글로벌 코칭 참가자 A씨 (39세) “처음엔 코칭을 받으러 왔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돈 때문에 화내지 않는 사람이 되어 있었고,자산을 써도 줄지 않는 구조 안에 들어와 있더군요. 이건 강의가 아니라, 인생 인프라였습니다. ” 더 많은 정보: www. aground. ecosystem FAQ 고객 니즈와 총 도달 가능 시장 (TAM) 1)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이러한 니즈를 갖고 있는가. 전 세계 지식창업자·코치·1인기업·고소득 프리랜서 약 3,000만 명 2) 그 니즈는 얼마나 큰가. 수익 → 자산 → 삶 → 가족까지 통합한 니즈로 고관여·고지불 의사 시장 3) 기꺼이 돈을 지불할 소비자는. 상위 1%인 약 30만 명 4) 지불 가능한 액수는. 1인당 2억 원 이상 5) 능력 제약 조건은. 자본·마인드·결정력의 3단계 필터를 통과한 소수만 진입 가능 단위 경제성과 손익 1) 단위당 매출·기여이익 고객 1인당 평균 매출: 2억 원 기여이익률: 80% 이상 2) 가격 설정 근거 ‘지식’이 아니라 10년간의 자산 손실을 막아주는 구조 제공 3) 투자금 필요 규모 초기 인프라 확장에 제한적 선행 투자, 이후 자체 현금흐름으로 성장 실현 가능성 1) 해결해야 할 도전 과제 고가치 고객 선별과 문화 유지 2) 고객 UI 과제 복잡한 자산·삶 구조를 직관적 경험으로 단순화 3) 선행 투자 리스크 관리 자산형 인프라 중심 투자 + 현금흐름 우선 전략 마지막 한 줄 에이그라운드는 더 잘 사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을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 상태’로 만든다. 사람이 돈 때문에 모이는 순간 이 구조는 깨집니다. 왜냐하면 돈은 정체성이 아니라 거래이기 때문입니다. 돈기반 구조는 충성도가 아니라 가격 경쟁을 만듭니다. 부족은 반대로 작동합니다. 사람 → 정체성 → 소속감 → 관계 이 구조에서는 사람들이 떠나는 기준이 다릅니다. 더 싸다고 떠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은 상품이 아니라 자기 정체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돈은 결과로 따라옵니다. 사람대 사람의 정체성을 교류할때 크리에이터는 중력원이 됩니다. 그래서 강의가 팔리고 커뮤니티가 커지고 협업이 생기고 생태계가 만들어 집니다. 돈은 거래 결과가 아니라 생태계의 부산물일 뿐입니다. 역사적으로도 같습니다. 모든 문명은 이야기(신화), 의례, 상징, 정체성이 먼저 생겼고 나중에 시장이 생기고 거래가 생기고 경제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즉 문명 -> 경제가 형성됬습니다. 이것은 자연현상입니다. 결국 경제를 먼제 만들면 문명은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결국 개인 브랜드의 진짜목표는 유명해지는 것도 아니고 팔로워를 늘리 것도 아니다. 진짜 목표는 이것입니다. 같은 세계를 믿는 사람들이 서로를 발견하는 환경 생태계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것 이게 만들어지면 부족이 생기고 부족이 생기면 돈은 구조적으로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돈을 목표로 하면 사람을 이용하게 되고, 부족을 목표로 하면 사람이 연결됩니다. 그리고 사람이 연결된 곳에는 항상 돈이 흐릅니다. 부족 형성의 5단계 1. 적을 먼저 만듭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우는 신념과 같습니다. 부족이 만들어 지려면 공통의 적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좋아해서 모이는게 아니라 같이 싫어하는 것이 있을때 더 강하게 뭉칩니다. 제가 신념강의에서 말했듯이 애플의 스티브잡스는 해적집단을 형성해서 평범하고 수직적 기업문화 지루한 컴퓨터를 만드는 ibm을 공통의 적으로 설정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2명의 적이 있습니다. 영성만 추구하는사람, 자본주의만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에이그라운드는 영성+자본주의를 융합한 부족입니다. 우리는 저쪽 세계와 다르다. 라고 선언하는 순간 경계선이 생깁니다. 2. 신념문장을 만듭니다. 모든 부족에는 짧고 강한 문장이 있습니다. 나이키는 just do it 애플은 열정이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Think Different 에이그라운드는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이 문장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설며잉 아니고 행동원칙입니다. 부족사람들은 이 문자의 자기 삶의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설명이 아니다. 행동 규칙이다. tribe 사람들은 이 문장을 자기 삶의 기준으로 사용한다. 3. 의식을 만듭니다. 부족은 항상 반복행동을 만듭니다. 이게 없으면 문화가 생기지 않습니다. 나이키는 러닝과 운동인증, 챌린지 문화가 있습니다. 테슬라는 기술을 토론하고, 화성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에이그라운드에는 체크메이트, 팀스탠퍼드챌린지, 원칙기반 의사결정, 사명기반 토론 등이 있습니다. 이 행동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같은 문화를 공유하게 됩니다. 4. 내부언어를 만듭니다. 부족이 만들어 지면 외부사람이 이해 못하는 언어가 생깁니다. 애플은 키노트 테슬라는 fsd 등이 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부하율, 습관의 전략화, 페르소나의 전략화, 구전모먼트, 등이 있습니다. 이런 언어들은 단순한 언어가 아닙니다. 정체성 코드입니다. 이 언어를 쓰는 순간 사람들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5. 리더는 주인이 아니고 중력원이 됩니다. 부족이 완성되면 리더의 역할이 바뀝니다. 리더는 더이상 중심이 아니고 중력원이 되고 사람들이 그 중력원중심으로 서로 연결됩니다. 카페에서 애플을 쓰고 있으면 공통점을 느끼고, 나이키 러너끼리 연결되고, 테슬라를 타고 다니면 먼가 친숙함이 느껴집니다. 에이그라운드 출신이면 사명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이순간 브랜드는 문명으로 변합니다. 결론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컨텐츠를 만들려고 하지만 부족을 만드는 사람은 컨텐츠제작자가 아니라 세계관 설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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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9시간 전✍️공지사항

이제 긱어스가 줌(Zoom)을 대체합니다.

줌 가격 월 결제: 2만원 연 결제: 22만원 긱어스 월 결제 : 9. 9천원 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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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수익인증후기

신뢰를 쌓는 데 6개월, 결과는 29시간

결제 링크를 보낸 지 3분 만에 첫 결제가 들어왔습니다. 29시간 만에 30석이 전석 마감됐습니다. 따로 라이브를 하거나 사전 홍보를 한 적 없습니다. 노션으로 만든 랜딩 페이지 하나를 커뮤니티에 공유했을 뿐이었습니다. 이건 마케팅의 결과가 아닙니다. 8개월간 쌓인 신뢰의 결과입니다. 돈을 받으면 안 된다고 믿던 사람 8개월 전, 저는 바닥이었습니다. 실력이 없는 게 아니었습니다. 10년간 3D 영상을 만들면서 먹고살았고, 노션과 자동화를 다루는 기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벌지를 못했습니다.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마음 한편에 ‘돈을 받으면 안 된다’는 브레이크가 걸려 있었다는 걸. “결과를 내야만 가치가 있다”고 무의식적으로 믿고 있었고, 그래서 늘 쓸모를 증명하는 데 집착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괜찮아지는 것 같았고, 도움이 되지 못하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저 태어났으니 연명하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2025년 8월, 마스터마인드에 합류했습니다. 1년을 내려놓고, 0에서 다시 당시 저에게는 1년간 운영하던 ADHD·AI 커뮤니티가 있었습니다. 작지만 제가 쌓아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스터마인드에 들어와서 보니, 이걸 그대로 키우는 건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제가 달라지고 있었고, 방향도 바뀌고 있었습니다. 고민 끝에 결정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새로 만들고, 커뮤니티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유튜브는 마스터마인드 과제로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과제가 아니었다면 첫 영상을 올리지 못했을 겁니다. 1년간 키운 걸 내려놓는 것도, 구독자 0명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도, 혼자였다면 하지 못했을 결정이었습니다. 마스터마인드라는 환경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미리의 시스템 연구소’ — 유튜브도, 커뮤니티도, 전부 0에서 출발. 기여부터 시작했습니다 마스터마인드에서 가장 크게 와닿은 건 무의식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저는 “결과를 내야만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었고, 그래서 처음에는 쓸모를 증명하는 데 집착했습니다. 웨비나, 템플릿, SaaS — 동시에 여러 개를 진행하면서 성과에 에너지가 쏠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칭을 받고, 선배 기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나의 문장이 저를 관통했습니다. “가장 이타적인 이기로부터 시작해야 진짜 이타적이 된다. ” 퍼주기만 하던 사람에서, 방향을 가진 사람으로 전환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여부터 시작했습니다. 단, 이번에는 방향을 가지고. 마스터마인드 안에서 대표님들의 사업에 직접 들어갔습니다. CRM이 필요한 대표님이 계시면 노션으로 시스템을 세팅해드렸고, 데이터 추적이 안 되는 분이 계시면 애널리틱스를 깔아드렸습니다. 머니코드 진단 사이트를 개발해드리기도 했고, 통합가계부를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바이브코딩이 필요한 대표님에게는 세팅부터 코칭까지 해드리면서 앱을 4개 만들었습니다. CRM 세팅만 6명의 대표님 사업에 직접 들어가서 했습니다. 이걸 만약 돈을 받고 했다면, 아주 저렴하게 잡아도 최소 1,200만원 이상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번도 돈을 받지 않았습니다. 바이브코딩 세팅과 코칭을 해드린 대표님 한 분이 이후 정말 좋은 성과를 내셨습니다. 나중에 감사하다며 50만원을 보내주셨는데, 그분이 성과를 내는 걸 지켜보는 것 자체가 저에겐 더 큰 경험이었습니다. 돈을 받고는 절대 얻을 수 없는 것 — 누군가의 사업이 실제로 돌아가는 과정에 깊이 들어가 보는 것, 그 과정에서 내가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를 체감하는 것. 그게 기여를 통해 제가 얻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여들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콘텐츠의 씨앗이 되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시작한 커뮤니티 9월 2일, 미시소(미리의 시스템 연구소) 오픈톡방을 열었습니다. 첫 달에 100명이 들어왔고, 첫 라이브에 65명이 참가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이 문제였습니다. 10월에 올라온 메시지는 딱 2개. 활성 사용자 1명. 카톡방을 열어봐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이거 접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스치지 않았다면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마스터마인드에서 배운 게 있었습니다. 조용한 시기는 멈춘 게 아니라,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는 것. 8월, 9월, 10월 — 이 석 달은 배우는 데 집중하던 때였습니다. 그 기간에 대표님들의 사업에 들어가서 시스템을 세팅해드리면서, 강의 콘텐츠의 뼈대가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10월에 멈췄을 겁니다.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이 옆에 있었기에, 조용한 시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기여가 콘텐츠가 된 순간 12월, 모든 게 바뀌었습니다. 대표님들의 CRM을 세팅해드린 경험은 CRM 웨비나가 됐습니다. 노션 기초를 알려드리면서 정리한 내용은 노션 풀강의 영상이 됐습니다. 바이브코딩을 코칭해드리면서 만든 자료는 바이브코딩 강의가 됐습니다. 기여를 위해 준비했던 것들이, 유튜브 콘텐츠로 세상에 나간 겁니다. 결과는 폭발적이었습니다. 노션 풀강의는 조회수 3만, 바이브코딩 강의는 1. 9만을 찍었습니다. 한 달 만에 커뮤니티가 155명에서 555명이 됐습니다. 12월 30일에는 유튜브 구독자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돌이켜보면, 기여를 하지 않았다면 이 콘텐츠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대표님들의 실제 사업에 들어가서 시스템을 만들어본 경험이 없었다면, “이론적으로 이렇게 하면 됩니다”가 아니라 “실제로 해봤더니 이렇게 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콘텐츠는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사람들은 그 차이를 느꼈고, 영상이 퍼졌고, 커뮤니티로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 기여가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신뢰가 되고, 신뢰가 커뮤니티가 된 겁니다.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됐습니다 유튜브가 터지면서 여기저기서 제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대형 플랫폼들에서 강의 제안이 왔고, 협업 요청도 여러 건 들어왔습니다. 예전의 저라면 전부 했을 겁니다. “기회가 왔는데 안 잡으면 어떡해. ” 쓸모를 증명해야 한다고 믿던 사람에게 제안은 곧 존재 이유였으니까요. 그런데 마스터마인드를 거치면서 사명과 기준이 생겼습니다. “이건 사명에 기여하는가?” — 이 질문 하나로 할 것과 하지 않을 것이 나뉘게 됐습니다. 비전이 맞지 않는 제안들은 거절했습니다. 기회를 놓치는 게 아니라, 방향을 지키는 것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8개월 전에는 들어오는 걸 다 받아야 살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지금은 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압니다. 거절할 수 있는 힘 — 이것도 마스터마인드에서 얻은 것 중 하나입니다. 9번의 무료 라이브, 한 번도 팔지 않았습니다 마스터마인드 기간 동안 무료 라이브를 9번 했습니다. 디지털월세 설명회, CRM 웨비나, 노션 기초 강의, 바이브코딩, ADHD 시스템, 노션AI 뿌수기, 오케스트레이션… 총 1,009명이 참여했고, 합산 시청시간은 1,726시간입니다. 재미있는 건 참여 시간의 변화입니다. 9월 첫 라이브에서 평균 체류 시간은 55분이었습니다. 그런데 2월에는 평균 145분, 약 2시간 반을 함께했습니다. 사람이 느는 것도 놀라웠지만, 함께하는 시간의 깊이가 달라진 것이 더 놀라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단 한 번도 “이거 사세요”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마스터마인드에서 기여를 먼저 했던 것처럼, 커뮤니티에서도 똑같이 했습니다. 제가 아는 것, 만든 것, 해본 것을 계속 보여줬을 뿐입니다. 6개월간 들은 질문에서 나온 강의 라이브를 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계속 같은 질문이 반복됐습니다. “노션 DB 어떻게 구성해요?” “자동화 하고 싶은데 막막해요. ” “템플릿 받았는데 활용을 못하겠어요. ”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 처음에는 도구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노션 사용법을 더 잘 알려드리면 되겠지, AI 활용법을 더 쉽게 설명하면 되겠지.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도구를 아무리 가르쳐도, 자기 상황에 적용하는 순간 다들 멈추는 게 보였습니다.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사고였습니다. 문제를 정의하지 못하면, 어떤 도구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마스터마인드에서 저 자신에 대해 발견한 것도 비슷했습니다. 저는 “탄식”이라는 개념을 통해, 하기 싫은데 안 하면 안 되는 것 — 돈이 안 되는데 자꾸 손이 가는 것 — 그것이 저의 방향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탄식에서 신념을 찾았고, 신념에서 기준을 세웠고, 기준 위에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흐름을 다른 사람들도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노션 강의도 아니고, AI 강의도 아닌, 구조화 사고 원데이 마스터클래스.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는가”를 찾는 사고법. 6개월간 커뮤니티에서 반복된 질문에서 나온, 그 질문들에 대한 저의 답이었습니다. 3분 3월이 됐습니다. 6개월간 9번의 무료 라이브를 하면서 한 번도 팔지 않았던 커뮤니티에서, 처음으로 유료 콘텐츠를 열었습니다. 구조화 사고 원데이 마스터클래스, 정원 30석, 199,000원. 노션으로 만든 랜딩 페이지를 공유했습니다. 3분 만에 첫 결제가 들어왔습니다. 결제한 사람들의 83%가 5분 이내에 결제를 완료했습니다. 고민하고 산 게 아니라, 보자마자 산 겁니다. 29시간 만에 30석 전석 마감. 약 600만원. 이 숫자가 의미하는 건 하나입니다.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이미 결심이 끝나 있었다는 것. 랜딩 페이지가 설득한 게 아니라, 6개월간 쌓인 신뢰가 이미 설득을 끝내놓은 것. 그리고 그 다음 유튜브가 성장하면서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노션 AI에 대한 책을 써보지 않겠냐고. 8개월 전의 저라면 “내가 책을?“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마스터마인드에서 사명과 기준이 생긴 뒤에야, 이건 해야 하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구조화 사고 마스터클래스는 시작일 뿐이었습니다. 이달 말에 런칭 예정인 노션 올인원 모듈 강의는 사전 대기자가 이미 90명을 넘었습니다. 아직 공식 오픈도 하지 않았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먼저 생긴 겁니다. 6개월 전에는 무료 라이브를 해도 될까 고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먼저 연락이 오고, 유료 강의 대기자가 줄을 서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출발점에 마스터마인드가 있었습니다. 숫자로 보는 8개월 매출 — 8~10월은 배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11~12월까지 1,500만원을 회수했고, 평균 매출이 2배 성장했습니다. 유료 콘텐츠를 처음 연 3월 초, 29시간 만에 약 600만원. 커뮤니티 — 0명에서 시작해 6개월 만에 1,198명. 12월 터닝포인트에서 한 달 만에 400명이 유입됐습니다. 유튜브 — 0명에서 6개월 만에 3,600명+. 영상 17개. 노션 풀강의 약 3만 조회, 바이브코딩 약 1. 9만 조회. 둘 다 기여를 위해 준비했던 콘텐츠에서 나온 영상입니다. 라이브 — 9회, 총 1,009명 참가. 체류시간 55분에서 145분으로. 최다 참가 노션 강의 260명. 후속 — 출판사 제안으로 노션 AI 책 집필 중. 노션 올인원 모듈 강의 사전 대기자 90명+. 마무리하며 8개월 전, 저는 구독자 0명, 커뮤니티 0명, 새 주제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돈을 받으면 안 된다고 믿고 있었고, 쓸모를 증명해야만 괜찮아지는 사람이었습니다. 마스터마인드가 아니었다면 유튜브를 시작하지 않았을 겁니다. 9번의 무료 라이브를 하면서 한 번도 팔지 않는 결정을 혼자서는 하지 못했을 겁니다. 1년간 키운 것을 내려놓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용기도, 10월의 침묵을 견디는 힘도, 맞지 않는 제안을 거절하는 기준도, 이 환경이 아니었다면 없었을 겁니다. 마스터마인드에서 기여를 먼저 했고, 그 기여가 콘텐츠가 됐고, 그 콘텐츠가 신뢰를 만들었고, 그 신뢰가 29시간 만에 결과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지금도 다음 결과의 씨앗이 되고 있습니다.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이 옆에 있으면, 조용한 시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여를 먼저 하면, 그것이 어떤 형태로든 돌아옵니다. 내가 예상한 방향이 아닐 수도 있지만, 돌아옵니다. 신뢰를 쌓는 데는 6개월이 걸렸지만, 그 신뢰가 결과로 바뀌는 데는 29시간이면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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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간단소식

빚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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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수익인증후기

600만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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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수익인증후기

천만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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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간단소식

가치토큰 =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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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100만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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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간단소식

스레드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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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사업일기 13. 의심이 확신으로 변하는 시간, 12주의 기록

12주 전과 12주 후, 나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다. 오늘로 마스터마인드 12주차가 끝났다. 12주가 끝나고 밀려오는 감정은 단순한 '시원함'이 아니었다. 그것은 마치 짙은 안개 속을 걷다가 갑자기 정상이 나타나 눈앞이 환해지는 듯한 경이로움에 가까웠다. 12주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 본다. 겉모습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지 몰라도, 내면의 밀도와 주변을 감싸는 에너지의 결은 완전히 달라졌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처음 이 과정을 시작했을 때는 의구심이 가득했다. "정말 이게 될까?", "내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7년 넘게 물리치료사로서 몸의 회복을 도와왔고, 이제는 '머니 메딕(Money Medic)'으로서 비즈니스의 회복을 돕겠다고 나섰지만, 정작 내 안의 확신이라는 엔진은 삐걱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12주가 지난 지금, 내 입에서는 전혀 다른 문장이 터져 나온다. "이건 무조건 된다. 안 될 수가 없다. " 이 근거 있는 자신감은 어디서 온 것일까. 나는 그 답을 '단순함'과 '격(格)'이라는 두 단어라고 생각했다. 첫 번째 열쇠: 복잡함을 베어내는 '단순함'의 미학 비즈니스는 복잡하다. 마케팅도 해야 하고, 운영 시스템도 짜야 하며, 재무 흐름도 파악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12주 동안 내가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단순하게 생각하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었다. 각 주차마다 던져진 하나의 주제를 일주일 내내 곱씹는 연습은 고통스럽지만 달콤했다. 예를 들어, 기억에 남는 것은 '부하율' 파트였다. "내 부하를 어떻게 줄일 것인가?" 그당시에는 동업을 하고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만 집중했다. 이 질문 하나만 생각했었다. 다른 수많은 잡무가 밀려와도 내 우선순위는 오직 하나, '부하율 감소'에 있었다. 해결하기위해서 부딪쳐도 보고, 계속 방법도 바꿔봤던거같다. 하지만 질문을 단순화하니 답도 단순해졌다. 본질이 아닌 것들을 쳐내고, 에너지가 새어 나가는 곳을 막았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복잡하게 꼬여 있던 문제들이 실타래 풀리듯 술술 풀리기 시작한 것이다. 문제 해결의 정답은 언제나 가장 단순한 곳에 있었다. 두 번째 열쇠 나를 마주하는 용기, '존재 긍정' 이런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도 될까 고민했지만, 이것이야말로 내 사업의 에너지를 바꾼 결정적 계기였던거같다. 나는 '존재 긍정' 파트를 가장 오래 미뤘다.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우러 왔는데, 왜 부모님 이야기를 해야 하지?"라는 거부감이 있었다. 특히 아버지와의 서먹하고 불편한 관계를 끄집어내는 것이 죽기보다 싫었다. 하지만 '이걸 넘지 못하면 내 비즈니스도 정체될 것'이라는 직감이 들었다. 마음을 다잡고 직면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내가 그토록 부정하고 싶었던 내 안의 기질들이 사실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가장 강력한 무기였다는 것을. 아버지가 평생 보여주신 묵직한 책임감, 그리고 어머니의 한결같은 성실함. 그 두 가지가 있음을 온전히 인정하고 받아들인 순간, 내 안에서 긍정의 에너지가 생기게되었다. 나라는 존재의 뿌리를 인정하니, 단단하게 뻗어 나갈 수 있었던거같다. 나를 긍정하지 못하는 사업가는 결코 고객의 가치를 긍정할 수 없다는 진리를 뼈저리게 느꼈다. 세 번째 열쇠: 부(富)의 근간이 되는 '태도의 격' 12주 동안 돈을 벌게 된 사람들과 앞기수들을 지켜보며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발견했다. 그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태도의 차이'였다. 성실성: 누가 보지 않아도 얼마나 꾸준히 자기 자리를 지켰는가. 일관성: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처음의 철학을 끝까지 유지했는가. 이 두 가지가 쌓여 '격'이 된다. 그리고 그 격은 곧 '신뢰'라는 보이지 않는 자본을 만든다. 사람들이 나를 믿기 시작하면,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은 타인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강력한 '가치'가 된다. 돈은 그 가치에 따라오는 그림자일 뿐이다. 마스터마인드 과정도 마찬가지였다. 12주 동안 얼마나 몰입했는지, 그 몰입의 밀도가 성과를 결정했다. 누군가는 12주가 부족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확신한다. 이 본질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다시 12주를 반복한다면, 달라지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무의식의 엉킨 매듭을 풀고 '순수성'을 회복한 사람이 만드는 콘텐츠에는 신뢰라는 향기가 배어 나온다. 고객들은 그걸 알고 찾아오는거 같았다. 앞으로의 여정: 기적을 일상으로 만드는 일 이제 12주라는 기적의 시간은 끝났다. 하지만 이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존재를 긍정하며, 태도의 격을 지키는 것. 이 세 가지 원칙을 내 서비스와 커뮤니티 '비즈니스 아나토미'에 고스란히 녹여낼 생각이다. 마케팅(Marketing), 운영(Operation), 재무(Finance)가 조화롭게 통합되어 수익이 새나가는 곳을 막고, 사업주가 온전히 자신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그리고 순수익을 만들수 있도록 돕는것. 그것이 나의 미션이다. "12주라는 시간은 오로지 믿음으로만 진행한다면 어떠한 성과든 나올 수 있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 혹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 속에 갇혀 있지는 않은가. 12주 전의 저 또한 그랬습니다. 하지만 감히 말씀드립니다. 복잡한 기술보다 중요한 건 당신의 에너지를 바꾸는 일이다.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는 그 짜릿한 경험을, 다른분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기적은 믿는 자의 것이 아니라, 믿고 실행하는 자의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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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간단소식

일매출 380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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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김서한 칼럼

원칙을 무기삼아 왜곡된 원칙으로 회피하는 사람들(부제: 원칙 합리화의 위험성)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제가 원칙을 가르치다가 통찰이 와서 공유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이전 칼럼에서 다뤘던 부하율을 무기로 핑계를 대는 사람들에 이어 원칙을 무기로 핑계를 대는 현상을 발견해서 공유드려고 합니다. https://geekus. kr/coachkim/post/454 이것을 발견한것은 원칙때문에 어떤 제안을 거절하거나 수업을 선별적으로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분들을 목격해서 분석을 하는 도중 발견된겁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의 원칙중에 올인원씽을 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탠퍼드챌린지 중에 나는 올인원씽을 하는 원칙때문에 기여를 하거나 받을수 없다고 거절하는 경우를 빈번하게 목격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우리는 부하율을 배웠고 원칙을 배웠기때문에 내 원칙에 위배되서요 거절하겠습니다. 라고 답하면 무슨 만병통치약처럼 먹히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원칙때문에 거절한 활동이 기여를 하게 해서 본인의 성공사례를 쌓을수있는것을 거절하고 나의 원씽은 유튜브라고 유튜브를 한다고 칩시다. 그런데 그사람의 진짜 고레버리지 활동은 성공사례를 쌓는 거였습니다. 왜냐하면 그사람은 자기 서비스에 성공사례가 거의 없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주장합니다. 나는 올인원씽이라는 원칙이 있어서 지금 타인에게 기여하는건 미뤄두고 원씽하기로한 유튜브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무기를 여러조원들에게 휘둘릅니다.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됩니까. 본인의 메타인지도 못한채로 유튜브를 백날 찍어봐야 성과가 나올까요. 이런식으로 자기무덤을 원칙을 무기삼아 파는 경우가 너무 빈번합니다. 원칙을 설정할때 제가 추상적으로 말한것을 최대한으로 구체적으로 써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본인의 원칙이 어디에 적용되야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는 어떻게 적용되야 하는지를 팀스탠퍼드를 통해서 기여받고 기여하면서 정말 정교하게 다듬어 가야 합니다. 에이그라운드의 조직원칙이 책한권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추상적인 원칙을 세팅하고 구체적으로 원칙을 안지켜서 실패한 사례를 길고 구체적으로 적어놨습니다. 저는 이것을 매일 읽습니다. 저도 아는데도 못지킬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원칙은 정말 정교하게 만들어 지고 있나요. 혹시 정교하지 않다면 안정하는거만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에이그라운의 원칙중 1개인 정직함의 원칙을 구체화한 글을 보내며 마칩니다. 7. 정직함, 옳은 일이 옳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 정직하게 번 적은 수입이 부정하게 번 많은 수입보다 낫다. 사람은 모든 상거래에 있어서 정직해야한다. 부정직직한 이득은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재물은 아무 유익이 없어도 정직은 생명을 구한다. 빠른시간안에 성공이나 부자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빨리 부자가 된다면 다른 누군가가 당신으로 인해 빨리 가난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 ​ 에이그라운드의 모든 구성원은 정직함을 추구합니다. 우리는 눈앞에 작은 이익을 위해 사악해지는 것을 거부합니다. 우가 성공하는 방식은 얻기 쉬운 이익을 쫓는 것이 아니라 목표의 수준을 높이고 타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실재하는 가치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성공방식입니다. 누군가는 에이그라운드의 이러한 철학이 낭만적이라고 말합니다. 하만 '정직함의 추구'는 매우 기술적인 비즈니스 무기입니다. ​ 대학교육의 대체는 우리의 미션입니다. 우리의 미션은 멋으로 적어 놓은 게 아닙니다. 우리는 정말로 우리 손으로 대학교육을 대체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유의미한 목표의 가치에서 말했듯이 이 원대한 미션은 매 순간 우리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몰아넣고 우리는 작은 방에서 일했을 때부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다뤄왔습니다. 호구가 성공하는 세상, 순수성을 잃지 않는 세계, 융합적 비즈니스 창조, 사명을 찾고 유지 하고 발전 시키는 법, 대학교육의 대체 등 이런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하는 데에 일말의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 이처럼 정직함의 추구는 우리가 가장 어려운 문제를 마주하게 만들고 누구보다 대범하게 결단하도록 만듭니다. 생각의 한계가 없어지고 속도는 빨라집니다. 정직함의 추구는 복잡하게 얽힌 매듭을 단번에 잘르는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그 어떠한 복잡한 문제도 단순하게 다룹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언제나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차이를 만듭니다. 독점적 차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혁신기업의 숙명입니다. 다시 말해 정직함의 추구는 시시한 기업과 혁신기업을 가르는 중요한 차이이며 우리는 존경받는 혁신기업 처럼 위대한 성취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 멋진 사명과 가치관을 적어 놓은 회사는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조직내부에서 이를 추구하는 기업은 매우 적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돈과 시시한 숫자를 목표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쉬운 이익을 얻기 위해 언제나 빠르고 쉬운선택지를 선택합니다. 보통 이러한 기업들은 모두가 비슷한 선택을 합니다. 때문에 비즈니스간의 차이는 줄어들고 끝없는 경쟁에 노출됩니다. 이익도 계속 줄어 듭니다. 결국에는 몇가지 선택지를 놓고 고민합니다. 고객의 이익을 줄게 만들던지 고객의 권리를 침해하는 길입니다. 이렇게 시시한 기업은 사악한 기업이 됩니다. 우리는 시시한 거짓말쟁이가 될바에 정직한 또라이가 될것을 선택 합니다. ​ 우리는 매년 매분기, 매월, 매일, 매순간 우리의 사명과 목표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만들 변화를 상상하는 것으로 웃으며 박수치기도 하고 끝없이 논쟁하기도 합니다. 매우 복잡한 문제를 다루고 매우 쉽게 결정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슬퍼하는 순간은 매출이 떨어 졌을때가 아니라 우리의 자부심에 대해 이야기 할 거리가 없을때 입니다. 이처럼 언제나 옳은 것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자는 우리의 정직함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를 사명과 목표 그리고 실재하는 가치에 다시 집중하도록 만듭니다. 자부심과 단순함, 명확한 결과와 소통의 가치를 잊지 않도록 만들기도 합니다. 때문에 정직함은 위대함을 추구하는 에이그라운드의 문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입니다. 우리는 정직함이 매우 자랑 스럽습니다. ​ ​ 우선 정직함을 잃어 버렸을때 제가 치른 대가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 할거같습니다. 제가 사업을 하면서 정직함을 잃었을때는 항상 큰댓가를 치러왔습니다. ​ 첫번째 다이어트 식품으로 건조과일을 공동구매로 팔때의 일입니다. 이때 처음 정직하지 못한 방법으로 잘모르고 과대광고를 했던거 같습니다. 공동구매 업체에서 아이유 물다이어트로 광고를 세팅할때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대표님 이광고는 과대 광고가 맞아요. 하지만 과대광고를 해야 물건을 소비자가 삽니다. 처음엔 거절을 하다가 우선한번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미친듯이 주문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이주문은 1년도 안가서 소비자들이 자각을 하고 쇠락으로 매출이 점점 줄어들게 됬습니다. 또한 과대광고로 신고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식약처에 계속 불려나갔습니다. ​ 두번째로 온라인 강의를 런칭 했을때의 일입니다. 온라인강의를 찍고 정직하게 모든것을 혼신의 힘을 다해 전달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마스터마인드 대표님들에게 대하는것만큼 애정이 지속가능하지 않아 온라인 강의 플랫폼을 접은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온라인 강의 플랫폼들은 이 정직함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는듯 합니다. 노력은 하고 있는거 같으나 구조적으로 안되는 것을 잡기술을 쓴다고 절대 그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 겁니다. ​ 정직함의 가치는 솔직함의 가치와도 연관 됩니다. ​ 이처럼 우리는 눈앞에 작은이익을 위해 사악해질때 엄청난 댓가를 치릅니다. 따라서 에이그라운드의 구성원들은 모두 정직함을 추구하는것을 핵심가치로 둡니다. 우리가 성공하는 방정식은 얻기쉬운 이익을 쫓는것이 아니라 목표의 수준을 높이고 타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 그렇게 실재하는 가치를 만드는것이 우리의 성공방식입니다. 누군가는 에이그라운드가 진짜 평생컨설팅을 실행할때, 잠재의식을 비즈니스와 연결시킬때 트리플시스템으로 낚시대 이론을 적용할때 비웃거나 이러한 철학이 낭만적이라고 비꼬곤 했습니다. 하지만 정직함의 추구는 매우 기술적인 비즈니스 무기 입니다. ​ 대학교육의 대체는 우리의 미션입니다. 우의 미션은 멋으로 적어놓은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정말로 우리 손으로 대학교육을 대체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유의미한 목표의 가치에서 말했듯이 이 원대한 미션은 매 순간 우리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밀어 넣고 우리는 대전의 쥐가 나오는 쪽방에서 작은 카페부터 시작했을때 부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다뤄왔습니다. 호구가 성공하는 세상, 가르치지 않는데 결과가 나오는 교육, 무한피드백으로 뇌에 칩을 박아버리는 교육, 순수성을 잃지 않는 세계, 융합적 비즈니스 창조, 사명을 찾고 유지하고 발전 시키는법, 대학교육의 대체 등 이런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하는 데에 일말의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 이처럼 정직함의 추구는 우리가 가장 어려운 문제를 마주하게 만들고 누구보다 대범하게 결단하도록 만듭니다. 생각의 한계가 없어지고 속도는 빨라집니다. 정직함의 추구는 복잡하게 얽힌 매듭을 단번에 자르는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그 어떠한 복잡한 문제도 단순하게 다룹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언제나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독점적 차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혁신기업의 숙명입니다. 다시말해 정직함의 추구는 시시한 기업과 혁신기업을 가르는 중요한 차이이며, 우리는 존경받는 혁신기업 처럼 위대한 성취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 멋진사명과 가치관을 적어 놓은 회사는 많습니다. 하만 실제로 조직내부에서 이를 추구하는 기업은 매우 적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돈과 시시한 숫자를 목표라고 말합니다. 저도 2년전엔 비전보드로 자아실현하면서 매출목표를 대단한 일을 하는거 마냥 자랑하던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시시한 매출목표는 대표자신이외에 직원들 고객들은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매출목표만을 볼때 쉬운이익을 얻기위해 언제나 빠르고 쉬운 선택지를 선택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주로 이런 핑계를 댑니다. 우선 돈부터 버는게 낫다고 깨달았고 미친소리입니다. 보통 이러한 기업들은 모두가 비슷한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그 비슷한 선택지 안에서 같은 파이를 놓고 전쟁을 합니다. 고소 신고 하면서. 때문에 비즈니스간의 차이는 줄어들고 끝없는 경쟁에 노출됩니다. 제가 시서스 가루를 월 2억 매출을 내면서 수강생들과 경쟁하고 경쟁자들이 수업을 들으러 오고 한달에 4번씩 식약처에 끌려간것처럼요. 결국에는 몇가지 선택지를 놓고 고민합니다. 고객의 이익을 줄어들게 만들어 품질에 타협하던지, 가격에 타협하던지 고객의 권리를 침해하고 과대광고 싸움을 하던지 ​ 이렇게 시시한 기업은 사악한 기업이 됩니다. 우리는 시시한 거짓말쟁이가 될바에 정직한 또라이가 될것을 선택합니다. ​ 우리는 매주 매일 매년 매분기 우리의 사명과 신념 원칙과 플라이휠, 비전과 목표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만들 변화를 상상하는 것으로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즐깁니다. 매우 복잡한 문제를 다루고 매우 쉽게 결정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가장 슬퍼하는것은 매출이 떨어질때가 아니라 우리의 정직성에 자부심에, 사명을 이야기 하지 못할때 입니다. ceo연합 대표들과 매주 원칙에대해서 사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게 약 2주간 끊긴적이 있습니다. 이떄 우리는 방향을 잃고 슬퍼했습니다. 다시 매일 미팅하고 스몰토크를 사명에대해서 정직함에대해서 이야기할때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이처럼 언제나 옳은 것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자는 우리의 정직함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를 사명과 목표 그리고 실재하는 가치 다시 집중하도록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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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수익인증후기

250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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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수익인증후기

첫 250만원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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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공지사항

엉뚱한 데 꽂혀서 실행을 망설이시나요? 지금 필요한 건 고민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많은 1인 기업가들이 실행 앞에서 망설이는 이유는 '책임감' 때문이다. "내가 이 사람을 성공시키지 못하면 어떡하지?" 이 질문이 발목을 잡는 순간, 사업은 고통스러운 코칭 서비스로 변질된다. 오늘 한 대표님과 마주 앉았다. 그분은 실력이 확실한 분이다. 본인만의 독보적인 관점으로 수익화를 해본 경험도 있고, 그 구조를 설계하는 데 희열을 느끼는 분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의 사업 앞에서는 망설이고 있었다. “누군가에게 수익화를 알려준다는 건, 그 사람이 돈을 벌 때까지 제가 책임지고 가르쳐야 한다는 뜻 아닐까요. 그 중압감이 저를 멈추게 해요. ” 나는 그 고정관념부터 깨뜨려야 했다. 수익화 기술만 알려주기엔 대표님의 ‘관점’이 너무 아깝습니다. ” 그분이 수익화를 이루기까지 쌓아온 독특한 시선과 통찰, 그 관점을 쌓는 법을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가치는 충분했다. 끝까지 붙잡고 돈을 벌게 해주는 ‘코칭’이 적성에 안 맞다면, 당신의 관점을 이식해주는 ‘구조’만 설계하면 될 일이다. "대표님, 대표님이 책임질 영역은 그 사람의 인생(결과)이 아닙니다. 내가 전달하는 지식과 관점이 얼마나 선명한가, 거기까지만 책임지시면 됩니다. " 수익화라는 '결과'는 고객의 실행력, 시장 상황, 운에 따라 달라진다. 그것까지 대표님이 책임지려 하니 지치는 것이다. 대신, 대표님이 가진 그 날카로운 '수익화의 관점'을 오해 없이, 관점 전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방어 장치(진단 폼과 운영 원칙)'를 알려드렸다 이어지는 문제는 ‘모호한 고객’이었다. 그동안 대표님은 ‘열정 있고 자유를 원하는 사람’을 꿈의 고객이라 말해왔다. 하지만 ‘자유’라는 단어는 너무나 달콤하고 러프하다. 그 안에는 묵묵히 실행하는 사람도 있지만, 행동은 하지 않은 채 결과만 바라는 이들도 섞여 있다. 후자의 사람들이 올 때마다 대표님은 탄식을 내뱉으며 지쳐가고 있었다. 나는 즉석에서 구조를 리프레임해드렸다. 1) 진입 장벽 설계 무료라고 아무나 받지 마세요. 대표님의 관점을 이해할 준비가 된 사람인지 거를 수 있는 ‘진단 폼’부터 만드세요. 2) 단호한 원칙 수립 단톡방 운영 원칙을 칼같이 세우세요. 원칙에 의거해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함께 갈 이유가 없습니다. 3) 책임의 재정의 실행은 고객의 몫입니다. 대표님은 그들이 실행할 수밖에 없는 ‘판’과 ‘관점’을 짜주는 데만 에너지를 쓰세요. 구조가 선명해지자 눈빛이 달라졌다. “오, 맞네요!” 깨달음과 동시에 그 자리에서 잠재 고객들에게 연락을 돌려 카톡방을 만드셨다. 준비만 하던 분이 내일부터 바로 무료 강의를 시작하신단다. 사람들은 구조가 꼬여 있으면 본인의 재능을 의심하거나, 불필요한 책임감에 짓눌려 제풀에 지쳐버린다. 숨 쉬듯 가볍게 하던 일도 구조가 잘못 설계되면 고통스러운 노가다가 된다. 나는 이런 비효율을 못 참는다. 오늘도 한 사람의 재능이 엉뚱한 곳에 낭비되지 않도록, 에너지가 진짜 필요한 곳에만 흐를 수 있게끔 기준과 원칙을 세워드렸을 뿐이다. 결국 답은 '더 열심히'에 있지 않다. 넥스트는 추가가 아니라, 구조의 리프레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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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간단소식

책후기 너무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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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간단소식

1200만원 세일즈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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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부자는 기술이 아니다, 습관이다

사실 나는 요즘 부자인 척을 하고 다닌다. 의도적이다. 무의식은 아이러니를 이해하지 못한다. 모든 명령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라고 말하면 무의식은 부족함을 증명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반대로 “나는 부자다”라고 명확하게 명령하면 잠재의식은 그 문장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맹목적으로, 충실하게 작동한다. 그래서 나는 부자인 척을 한다. 아니, 부자로 행동한다. 이것이 나의 부자 습관이다. 최근 자산이 폭등하는 시대다. 모든 것이 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 좋은 자산만 오른다. 좋은 섹터만 움직인다. 지지부진한 영역은 언급조차 되지 않는다. 결국 이것은 또 다른 부익부 빈익빈이다.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에 충분한 환경이다. 인생은 어느 정도 운의 영역이다. 무엇을 선택하느냐도 중요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질문이 있다. 나는 얼마나 똑똑한가. 나는 얼마나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가. 아니다. 진짜 질문은 이것이다. 나는 얼마나 꾸준히 공부하는가. 나는 투자한 대상에 대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가. 나는 지연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인가. 삼성전자를 보자. 5만전자 → 9만전자 → 다시 5만전자. 국민 바보주라는 조롱을 받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그 구간조차 작은 파동이 되어버린다.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도 마찬가지다. 거품이라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 사기라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모두가 안다. 그때의 문제는 정보가 아니라 버틸 수 있는 습관이었는가 아닌가였다. 기술은 소득을 만든다. 습관은 자산을 만든다. IQ와 부는 일정 부분 상관이 있다. 하지만 순자산과의 상관관계는 약하다. 왜일까. 자산은 지능보다 지연된 보상 능력(Delay of Gratification) 과 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결국 부의 문제는 얼마나 똑똑한가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기다릴 수 있는가의 문제다. 결론은 단순하다. 나는 얼마나 똑똑한가. 나는 얼마나 많은 정보를 아는가. 그것이 아니다. 나는 얼마나 좋은 부자 습관을 가지고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시장의 변동성은 늘 나를 흔들 것이다. 그러나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나는 이미 부자의 방향으로 걷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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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간단소식

첫영상 5천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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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6개월 진행 후기 : 실패하고 항복하기

6개월동안 번 돈은 20만원이다. 그것도 내가 사전에 알고 있는 고객으로부터 들어왔다. 나의 장점을 잘 들여다봐준 대표님에게 원하는 기술을 만들어드리고 받은 돈이다. 총 금액 1500만원 중 1. 3% 수금 완료. “3개월, 그건 초기 사업가에게 너무 짧은 시간이야 괜찮아 천천히 해” 라는 모르핀 같은 말에 취해있었다. 그 이후 3개월이면 결과가 나겠지, 나도 수많은 성공사례 중 하나처럼 되겠지, 나도 1500만원을 수금했다고 이야기 하겠지… 라고 스스로 되뇌였던 그 12주가 또 지나갔다. 사실 나의 실패는 정량적으로도 증명 가능하다. 매일 숙제를 하지 못해 내야 하는 벌금액은 41기 중 가장 높았다. 하루에 1개 달성해도 어려운 것을 2개나 신청해두었던 것도 한몫했다. '가계부 쓰기' 와 '쓰레드 5개 적기'라는 목표를 세웠고, 못하겠다며 수정하지 않았다. 쓰레드엔진을 만든 사람이니 ‘스스로 장치를 걸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쓰레드 하루 5개 쓰기, 그것도 헛소리가 아니라 나의 세일즈에 도움되는 말들을 써내려가는 건 정말 어려웠다. 희안하게도 아무런 동기부여가 생기지 않았다. 벌금을 내지 않기 위한 ‘회피’기제가 훨씬 크게 발동했다. 실패에 대해 제대로 항복한 시점부터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해외 스탠퍼드>를 하자고 만났던 10주차. 그 당시 당장 끝내야 하는 회사 프로젝트가 있었고, 인원 감축으로 인해 각 팀에서 1명씩 퇴사자가 발생하고 있던 때였다. 관성을 끊어내야겠다고 선택한 곳은 광주였다. 그 여행 중 화요일 11시의 에너지는 강렬했다. 나는 처음으로 그 곳에서 ‘회사일’ 말고 ‘나의 일’을 해서 첫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외에 다른 일이 한 개 더 들어왔다고 다른 대표님들에게 자랑할 수 있었다. 그때 느꼈던 효능감과 자신감은 정말 짜릿했다. 서한대표님을 포함한 다른 대표님은 ‘좋다. 그렇게만 가자!’ 라고 말해주며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그 감정은 계속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이렇게 앉아있을수만 없다고 생각했다. 어느 대표님이라도 만나기로 마음먹었다. 만나서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물어보고 만들어보기로 결심했다. 우선 내가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을 정리했다. 내가 팔 수 있는 건, 이런 것들이다. - 원하는 ‘그 프로그램’ (이커머스 관련하여 크롤링 필요한 모든 프로그램들) - 1인 대표님의 브랜딩에 필요한 웹사이트와 notion DB를 기반으로 하는 관리자페이지, 긱어스 결제연동 - 기존에 만들어진 상품의 재조립 (예약매니아, 쓰레드엔진) 이정도다. 만약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 트래킹이 필요하다면, 쓰레드에서 사람들의 데이터를 모아 ‘나만의 방식으로 재분석’ 하길 원한다면 그대로 또 만들어 ‘쏟아’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새로운 대표님들이 계신 곳으로 갔다. 토요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기만의 사업을 위해 열정을 토해내고 있는 그 공간 맨 뒷자리에 앉아, 사명의 전략화 과제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너무 강렬했다. 그 이야기를 듣는데, 당장 나도 몸을 움직여 회사를 던져버리고(!) 사업에만 몰두하고 싶단 감정까지 들었다. 좋았다. 마치 처음 서한 대표님의 강의를 들을 때의 초심을 찾은 느낌마저 들었다. 이런 감정들은 3개월이면, 6개월이면 성공할 수 있다고 믿었던 내 자신을 내려놓은 결과다. 회사원, 개발자라는 닉네임도 다 내려놓고, 매일 유튜브를 올리며 나만의 이야기를 해야겠다. 누군가가 흩뿌려둔 씨앗을 모아, 새로운 ‘꽃밭’을 만들어주는게 내 재능 아니었나, 라고 생각하며 말이다. ‘똑똑한 나’ 의 목표인 6개월은 끝이났고, ‘무식하되 진득한 부분이 있는’ 나의 새 목표를 또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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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 간단소식

하루에 팔로워 1천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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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 간단소식

43기 종강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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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사업일기 10. 세일즈 실패 요인 분석

에이그라운드 3개월 정규 과정이 끝나기까지 2주 남은 시점에, 서한 대표님이 나에게 말씀하셨다. "지금 가치 올라간 거 보이니까, 어떻게든 세일즈 성공해 오세요!" 그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레퍼런스 쌓는데만 집중하느라 세일즈에 신경을 하나도 안 쓰고 있었기 때문이다. 서한 대표님의 말을 듣고 3개월 과정이 끝나기 전 어떻게든 세일즈 하나라도 성공하고 싶었다. 바로 잠재 고객 리스트를 정리하고 세일즈 전략을 짰다. 우선 무료 전자책으로 고객의 관심도를 확인한 뒤, 한 분씩 정성스럽게 접근했다. 그중 한 분은 내 스토리에 꾸준히 반응해주셨고, 이미 몇 번의 전화 코칭으로 라포도 쌓인 상태라 ‘이번엔 되겠다’는 확신이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복기해 보니 세 가지 결정적인 원인이 있었다. 1. 공감 없는 설득은 시간 낭비일 뿐이었다 가장 큰 실수는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게 뭔지 놓쳤다는 것이다. 머리로는 ‘상품의 장점만 늘어놓으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막상 세일즈에 임하니 마음이 조급해졌다. 결국 고객이 뭘 원하는지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기도 전에 설득부터 하려 들었다. 세일즈 기법 중 하나인 ‘SPIN’을 어설프게 적용해 고객의 고통만 후벼팠다. 고객은 "난 지금 괜찮다"고 하는데, 나는 계속 "그거 문제다, 정말 큰 문제다"라고 외치고 있었으니. 고객 입장에선 공감이 아니라 공격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상황에 대한 깊은 공감이 빠진 설득은 말 그대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다. 2. 초보자가 고수인 척하니 역효과가 났다 세일즈 전략을 세우면서 전형적인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봤다. 이번에 '리뉴얼 기념으로 대폭 할인을 진행'한다던가 '마지막 한 자리 남았다'는 식의 마케팅 멘트를 썼다. 어느 판매 사이트를 봐도 이렇게 제한을 주어 구매를 유도하는 멘트가 꼭 있다. 나도 한 번 시도해봤다. 하지만 나 같은 초기 사업자가 이런 멘트를 치니 오히려 신뢰만 깎였다. 누가 봐도 이제 막 시작한 단계인데 '한 자리밖에 안 남았다'는 말이 진실되게 들리지 않았을 것 같다. 오히려 어설픈 세일즈 멘트가 나만의 고유한 매력을 잃게 만들고 나다움을 무너뜨려 고객의 신뢰를 잃게 만들었다. 3. '꿈의 고객'이 아닌 사람에게 에너지를 쏟았다 그 고객은 스스로를 '본질파'라고 말하며 내 무료 코칭에 여러번 만족감을 표현했었다. 그래서 나는 그 분이 당연히 내 '꿈의 고객'일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착각이었다. 정작 구매를 해야 하는 타이밍이 오면 매번 "지금 만나는 사람이 없어서. 나중에 하겠다"라는 변명을 댔다. 그 이유를 물어보면, "코칭을 통해 배우고 바로 써먹어야 도움이 될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이 말의 의미를 보면, 사실 그 고객은 본질적인 변화보다 '당장 이성의 마음을 얻는 기술'을 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말과 행동이 달랐던 것이다. 또한, 나에 대한 신뢰가 없었다. 그래서 계속 나를 재는 듯한 질문을 던졌다. 나는 조급한 마음에 고객의 말을 어떻게든 반박하고 설득하려 애썼지만, 사실 그때 알아차려야 했다. 연애 기술을 배우려고 하고, 나를 온전히 신뢰하지 않는 사람은 내 꿈의 고객이 아니라는 것을. 실패를 통해 얻은 깨달음 비록 세일즈는 실패했지만 큰 깨달음을 하나 얻었다. 기분 나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세일즈콜을 클로징했고, 스스로 '이 사람과는 함께 가기 어렵겠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었다. 다른 대표님들과 논의하며 상황을 객관적으로 정리한 것도 큰 공부가 됐다. 이번 기회로 나의 꿈의 고객을 판별하는 기준이 더 명확해졌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가. 그리고 나를 신뢰하는가?" 이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을 억지로 설득하느라 불필요한 에너지를 쓸 필요는 없다. 진짜 내 가치를 알아봐 주고 신뢰하는 사람에게만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만 한다. 마치며, 이번 실패에 너무 좌절할 필요는 없다. 이 한 번의 경험으로 내가 '세일즈를 못 하는 사람'이라고 단정 짓지도 않을 것이다. 세일즈도 결국은 시도 횟수를 늘려가며 나만의 감을 익혀야 한다. 앞으로 세일즈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내가 당장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바로 무료 칼럼과 콘텐츠, 무료 강의를 최대한 많이 쌓아두는 것. 고객이 내 가치를 미리 충분히 확인하고 온다면, 대화는 훨씬 잘 통할 것이고 불필요한 세일즈 시간도 단축될 것이다. 이제 다시, 진짜 내 가치를 알아봐 줄 '꿈의 고객'들을 위해 콘텐츠를 만들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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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 김서한 칼럼

비즈니스의 순수성에 대해서...(부제: 왜 에이그라운드는 순수성을 잃지 않으면 돈을 벌까?)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비즈니스의 순수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순수성이란. ​ 비즈니스의 순수성 ​ 순수성이란 어린아이 시선. 가장 순수한 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아이는 '무엇이 되려고' 태어나지 않았다. '무엇을 성취하려고' 존재하지 않는다. '갓생'을 외치려고 태어난 존재가 아니다. ​ 그저, 엄마와의 관계 속에서 사랑을 느끼고. 순간의 경험을 만끽하며. 일상의 행복을 그 자체로 음미함. 그 자체로 가치가 있었다. ​ 인간 역시 마찬가지. ​ 산책로를 걸으며, 주변을 바라보는 '이 순간' 바쁜 틈을 타, 국밥 한 그릇을 먹는 '이 순간' 새로운 분야에 푹 빠져, 지식 습득에 열중하는 ' 이 순간' ​ 순간이 모인, 하루를 살아냄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 ​ 그리고. 순간을 가장 가치 있게 빛내는 재료는, '사랑' ​ 사랑하는 사람들과 웃으며, 함께하는 저녁식사.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은 채, 걷는 길. ​ 여기서 더 큰 가치를 느끼려면. 사랑의 대상을 확대해 나가는 것. ​ 애인, 가족, 대한민국, 온 인류까지. ​ '죽음'이라는 동일한 결말을 공유하는 인간으로서, '서로 사랑하는 것' ​ 결국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어린이처럼 재밌게 하는것 우리는 세상의 교육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우리는 "비즈니스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 세계" 라는 우리의 사명처럼 창립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누구도 해내지 못한 교육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우리 스스로를 특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욱을 변화시키는데에 익숙한 사람들이며 교육을 통해 세상에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높은 목표를 추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 우리와 함께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모험가들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 우리가 정의하는 모험가란, 본질을 추구하고, 뼈끝까지 솔직하며, 정직하고, 외면보다 내면을 중시하고, 잠재의식의 힘을 믿으며 진정성이 있는 언더독기질의 특이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은 이사람들을 사회부적응자, 이단아, 소수자라고 칭하지만 에이그라운드 세계관 안에서는 반대로 그 사회에 물든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 만약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사명에 별다른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면 지금이라도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우리가 함께 하면서 행복하기는 쉽지는 않을겁니다. 수백명 수천명과 함께 해봤지만 맞지않는 사람들과 일분일초라도 함께하는건 지옥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내손으로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라면 언제나 높은 목표를 추구하고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우리가 함께할수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 이 문서는 에이그라운드의 문화에 대해 알려 드리기 위해 작성 되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문화란 벽에 붙은 좋은 글귀같은 것이 아닙니다. 문화는 조직이 목표를 이루는 방식입니다. 문화는 우리가 매순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이자 우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에이그라운드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함께 하는데 중요한 일입니다. ​ 우리는 성인교육시장에서 시도되지 않는 여러가지 실험적 시도를 많이 해왔습니다. 가르치지 않고 결과를 만드는 팀스탠퍼드, 1:1과 그룹코칭을 융합, 마케팅과 영성의 융합, 부동산과 외식업의 융합, 제조와 도매와 지식업의 융합등 트리플시스템이라고도 불리우는 개념 신념과 사명의 융합, 돈의 무의식과 자본주의의 융합 등등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경험 속에서 중요한 사실을 알아내었습니다.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던 놀라운 성취는 순수하게 비즈니스가 너무 재밌어서 할때, 언제나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열린 사고와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우리의 문화를 지켜나갔을때 일관성이 이루어 졌을때 일어 났습니다. ​ 세상을 변화시킬만한 특별한 일을 한다는 것은 커다란 특권이자 자부심입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시시하고 무의미한 것들로 가득차 있는 세상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는 누군가는 말도 안된다고 손가락질 할만큼 원대한 목표를 세웁니다. 그리고 절대로 타협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겪었던 성취와 실패는 모두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 비즈니스가 순수하게 너무 재밌어서 게임처럼 하는것, 이것이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우리의 문화를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킨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것은 우리가 성공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문화를 지켜나가는 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문화,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 것에서 언급되는 몇가지 특징을 아래와 같이 정리 하였습니다. 우리는 아래의 문화적 특징을 매우 높은 수준으로 지켜나가고자 합니다. ​ 지금부터 7년전 에이그라운드의 전신인 1인식품기업연구소를 창업할때 저는 신념과 사명이 무엇인지도 정확히 모른채로 ​ 호구들이 성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사명을 정하고 카페에 대문에 걸었습니다. ​ 그리고 나서는 매일 코칭할때마다 말했죠. 말도 안되는 이말이 나에게 엄청난 시련을 줄지는 예상을 못했습니다. ​ 우선 호구들을 모아야 해서 카페에 글을 썼죠. 그글에 공감한 사람들이 모여들고 시스템이 필요해서 저를 만나기위해서는 돈을 줘야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가격을 올려나갔죠. 그리고 이것을 통과한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 초반에는 너무나도 순수해서 여기에 돈까지 주고 왔으니 100% 신뢰를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실수한것은 단순히 돈을 줬다고 같은 성향은 아니었는데 같은 성향인줄 알앗던거죠. ​ 이런 양식으로 수년간을 호구가 성공하는 사회는 만들수없다는 증거만 발견해나갔습니다. ​ 그러나 저는 안된다는 증거가 10개가 나오면 된다는 증거는 1개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 3-4년차쯤에는 호구라는 말을 정말 싫어하게 됬습니다. 그리고 사명에 대해서 더 깊은 고민을 하고 베풀고 감사함을 아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회, 등등 추가 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수도 없이 반복 했습니다. ​ 그리고 7년후 이 사명의 스피릿은 꺼져갈만할때 새로운개념의 교육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 바로 팀스탠퍼드라는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이시스템을 발전시킬수록 제가 7년전 말했던 호구가 성공하는 사회의 스몰버전인 증거가 수십개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 이 프로젝트에는 원칙이 있습니다. 3개월간 서로 돈거래 하지않는다. 1명의 재능으로 5명에게 기여한다. 한가지 목표를 5명이 기여한다. ​ 이런식으로 사업을 창조하고 3개월의 데드라인을 만듭니다. ​ 그리고 결과적으로 가장 돈을 많이 번사람은 가장 많이 기여한 사람이 되어 버린 시스템이 완성이 된후 깜짝 놀랐습니다. ​ 아 인간이 말한 사명은 시스템화 되면 현실이 되는것이다. 라는 통찰이 왔습니다. 단 6명이라도 소세계를 창조 하고 그 세계관 안에서는 그 사명이 상식이 되는 것이죠. 결국 사회는 사명을 만들고 그 사명을 상식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었습니다. ​ 이것을 확인하고 우리는 사명을 더 구체화 했습니다. ​ 업그레이드 된 사명은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는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었습니다. ​ 우리는 세상의 교육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즈니스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 세계" 라는 우리의 사명처럼 창립한 그 순간 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교육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고 이러한 사실은 우리 스스로를 특별하게 만들고 있죠. ​ 우리는 교육을 변화시키는데에 익숙한 사람들이며, 교육을 통해 세상에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우리와 함께 높은 목표를 추구하고 포기 하지 않는 사람들, 우리와 함께 세상을 변화시키고자하는 모험가들과 함께 합니다. ​ 우리가 정의하는 모험가란 본질을 추구하고 뼈끝까지 솔직하며, 정직하고, 외면보다 내면을 중시하고 잠재의식의 힘을 믿으며 진정성이 있는 언더독기질을 가지고 비정치적인 사람들입니다. 세상은 이사람들을 사회부적응자, 이단아, 소수자라고 칭하지만 에이그라운드 세계관 안에서는 반대로 그 사회에 물든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 만약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사명에 별다른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면 이글을 읽지 마세요. 우리와 함께 하면서 행복하기는 쉽지는 않을겁니다. 수백수천명과 함께 해봤지만 맞지않는 사람들과는 일분일초라도 함께 하는건 지옥입니다. ​ 하지만 본인이 내손으로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라면 언제나 높은 목표를 추구하고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우리와 반드시 함께해주세요. ​ 비즈니스의 순수성 ​ 우리는 성인 교육시장에서 시도되지 않는 여러가지 실험적 시도를 많이 해왔습니다. 가르지 않고 결과를 만드는 팀스탠퍼드, 1:1과 그룹코칭의 융합, 마케팅과 영성의 융합, 부동산과 외식업의 융합, 제조와 도매 지식업의 융합등 트리플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개념 ​ 신념과 사명의 통합, 돈의 무의식과 자본주의 융합등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경험 속에서 중요한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던 놀라운 성취는 순수하게 비즈니스가 너무 재밌어서 할때, 언제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열린 사고와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우리의 문화를 지켜나갔을떄 그 일관성이 이루어 졌을때 일어 났습니다. ​ 비즈니스가 순수하게 너무 재밌어서 게임처럼 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우리의 문화를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킨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것은 우리가 성공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문화를 지켜나가는 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결국 사명한줄이 6년뒤 시스템과 세계관에서 현실이 됬듯이 ​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것에 타협하지 않을때 다시 몇년뒤 기적적인 현실이 펼쳐질겁니다. ​ 우리는 아무리 제안이 와도 준비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았고, 사업의 원칙에 절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 실제 삶과 사업이 일치화 되지 않거나 체화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지식과 훈련도 의미가 없었습니다. 사업지식의 많고 적음보다 한 원칙이라도 실제가 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고민에서 에이그라운드가 시작되었고 원칙을 붙들고 사업에 적용하는 훈련을 해왔습니다. ​ 원칙가이드 = 생활, 관계, 재정 ​ 생활에서는 수면과 시간관리, 우선순위 설정을 강조 했습니다. 관계에서는 원칙을 세워 갈등속에서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재정에서는 버는 법 보다 쓰는 법, 우선순위, 가계부작성등을 통해 사업에 원칙에 충실한 삶을 훈련했습니다. ​ 사업의 원칙 앞에서 고민, 생각 질문하는 훈련을 시작했고, 사업가들의 열망속에 900명이상 코칭을 했습니다. 훈련은 커리큐럼보다 삶의 실제를 중시했습니다. 생활, 관계, 재정 전 영역에서 원칙이 기준이 되어야 했고, 코칭을 통해 진정성이 검증되었습니다. ​ 에이그라운드의 목표는 모든 사업가가 사명과 원칙이 체화되어 지속가능한 수익과 행복속에서 사업을 하는 겁니다. ​ ceo연합 제도를 통해서 대학교의 대체, crm에이젼트, ai에이전트, 1인기업플랫폼(geekus), 유튜브에이젼시, 릴스 에이전시 등을 개척했습니다. ​ 우리의 목표는 모든 사업가가 사명적 삶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 사내기업가들이 한 가치관 아래 연합하여, 여러가업들이 노드처럼 연결되어 신경세포처럼 전달이이되고 선순환이 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사업가가 배출되었습니다. ​ 조직의 비전과 개인의 비전 정렬 10년간의 세팅과 프로그램, 커뮤니티를 통해 불가능해 보이는 사명의 연합을 이루었고 , 된다, 가능하다를 증명하는 사업가가 되는 것이 에이그라운드의 비전이었습니다. 위와 같이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계속 해서 탐구하고 정렬을 하는 시도를 지금도 끊임 없이 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에이그라운드 뿐만 아니라 코칭을 하는 대표님의 후기에도 공통점이 발견되었는데, 자신만의 나다운 순수성을 찾는 순간 바로 돈을 버는 기적같은 일들이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후기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니 자신만의 순수성을 찾은것이죠, https://geekus. kr/coachkim/post/2365 https://geekus. kr/coachkim/post/2066https://geekus. kr/coachkim/post/1842https://geekus. kr/coachkim/post/892 그럼 이런 순수성을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 이것을 고민해봤습니다. 우선 위에 말한것처럼 습관전략화 부하율 제거 감정컨트롤 잠재의식 사명세팅 등등을 커리큐럼을 완벽히 입어야 합니다. 그리고 커리큐럼과 에이그라운드를 입기 위해서는 순수성이라는 추상적 단어가 필요했습니다. 순수성을 찾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인 중용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https://youtube. com/watch?v=6pe64hLjkGY&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geekus. kr%2F&embeds_referring_origin=https%3A%2F%2Fgeekus. kr&source_ve_path=MzY4NDIsMjg2NjY 중용이란.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예기 중용 23번째 장) 1. 항복 降 (항, 항복할 항 / 내릴 강) 구성: 阝(좌부변): 언덕, 경계, 세력의 자리 夅(내릴 강) = 夂(뒤따를 치): 아래로 움직임 口(입 구): 명령, 말 丿(삐침): 떨어짐, 굴복의 움직임 뜻풀이: 위에서 아래로 질서나 위치가 내려오는 것, 권위를 가진 쪽에 자신을 낮추는 행위 → 지배를 수용하고 복속함, 혹은 상태의 하강 2. 服 (복, 옷 복 / 복종할 복) 구성: 月(육달 월): 신체, 몸 卩(절): 무릎을 꿇다 또는 又(손 우): 명령을 받드는 손의 형상 포함 뜻풀이: 몸을 굽혀 명령을 따르는 자세, 또는 옷을 입히는 것처럼 타인의 질서에 내 몸을 맞추는 행위 → 복종, 순응, 신체적 굴복 종합 해석: 항복(降服) ‘降’은 스스로를 낮추어 지배 질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 ‘服’은 그에 따라 몸을 굽히고 뜻을 따르는 것 → 따라서 항복은 단순한 포기가 아니라, 자기 주체성의 위치를 낮추고, 타인의 명령이나 구조에 편입되는 완전한 태도 변화 1. surrender 어원: 고대 프랑스어 surrendre → “넘겨주다, 항복하다” 구성: sur-: 위로, 넘어서 (over, above) rendre: 돌려주다, 넘기다 (to give back, render) → 원뜻: 자신의 권리나 무기를 ‘위에’ 넘겨주는 것 → 지배자나 권력자에게 모든 통제권을 반납하는 행위 뜻풀이: 전쟁, 갈등, 대결 상황에서 완전히 손을 들고 항복하는 행위 감정적으로는 체념, 투항의 느낌도 포함 육체적·법적 통제권까지 넘긴다는 점에서 항복 중 가장 강한 표현 인사이트 : 항복이란 무릎을 꿇고 손을 내미는 자세이다. 나도 마음속으로 이렇게 상상하며 놓아버림 하자. 중용을 통한 항복이 필요하고 항복이 되면 나만의 순수성이 드러납니다. 순수성을 아래 커리큐럼을 이수하면서 찾아내고 그것을 원칙이라는 시스템으로 보호하는게 필요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순수성이라는 가치를 진지하게 입어버리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잠재력을 폭발을 시킨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또한 이 순수성이 조원들의 대세가 되게 하기 위해서 3의 법칙이 필요했습니다. 아무리 1명만 이것을 주장해도 다른 불순물이 섞인 상태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면 순수성은 바로 오염되기 마련입니다. 3의 법칙이란. https://youtu. be/cEAVfjNGuQk?si=7jcTtGxu_YTpFCbn 위의 영상처럼 3명의 같이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순수성이라는 가치를 주장하고 그것의 결과가 나오면 나머지 대중들도 순수성의 가치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순수성을 가진 3명만 나오면 나머지 대중이 순수성을 찾는건 너무 쉬워진다는 원리입니다. 이 시스템을 팀스탠퍼드와 피어러닝, 가치토큰 시스템에 입히니 순수성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주류를 차지 하기 시작했고 비주류가 오히려 순수성을 잃은 사람들이 되는 사회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됬습니다. 이와같이 사회공학적으로 치밀하고 거미줄같은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면 사명이라는 것은 무용지물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명을 찾고도 아닌거 같고 순수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두려워서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에이그라운드의 사명인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게 하는 존재가 비즈니스의 실전에서 효과를 발휘하게 되고 실제가 되어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는것을 저는 9년간의 삽질과 시행착오 속에서 사명을 잃지 않고 주장했기 때문에 지켜졌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사명을 찾았다면 위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여러분의 사명에 동의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지속가능하게 사업을 영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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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사업일기 12. 대행의 본질과 대행시 유의할점 2가지

문득 내가 하고 있는 ‘대행’이라는 업무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는 내가 가진 기술, 즉 영상 촬영이나 CRM 세팅, 자동화 툴 활용 능력을 빌려주는 것이 대행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대표님과 깊은 대화를 나눌수록 대행은 단순히 ‘노동의 대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다. 오늘 일기에는 내가 대행업을 하며 절대로 타협하지 말아야 할 두 가지 원칙을 정리해 보려 한다. 1. 잠재력이 숨 쉴 수 있는 ‘심리적 산소’를 공급하는 일 물리치료사로 일하던 시절, 환자의 몸을 고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했던 일은 환자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었다. 몸이 잔뜩 경직된 상태에서는 아무리 좋은 치료기술도 먹히지 않는다. 비즈니스도 똑같다는 걸 요즘 체감한다. 대행을 진행하고 있지만 처음부터 온전히 나를 믿기 어려울거고 불안한 마음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 사업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가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들도 해결해줘야한다고 생각했다. 진정한 대행은 그 사람의 잠재력이 편안하게 기지개를 켤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싱각한다. 그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건 ‘솔직한 소통’이다. 솔직한 소통이야말로 그사람을 최대한 편안한게 만드는거라고 생각된다. “대표님의 이 메시지는 사람들이 공감을 못할수도 있다”라고 말이다. 처음엔 서운해하실 수도 있지만, 결국 이 솔직함이 ‘믿음’의 씨앗이 된다. 내가 자신의 사업을 내 사업처럼 여기고,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해줄 만큼 진심이라는 걸 아는 순간, 대표님이 편해지는 모습도 보이는거같다. 매번 촬영을 진행하고 총 4번의 촬영을 진행했다. 같이 하시는 분이 잘하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매번 촬영마다 이사람에게 가장 좋은 하나를 바꿔주고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진행했다. 그 안도감 속에서 비로소 그분들이 가진 진짜 천재성이 튀어나온다. 나의 역할은 그저 기획서를 써주는 사람이 아니다. “대표님, 제가 뒤를 든든하게 받치고 있을 테니 마음껏 뛰어보세요”라고 말하며 심리적 안전지대를 구축해 주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 ‘바보’를 만드는 대행인가, ‘거인’을 만드는 대행인가 두 번째로 오늘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질문은 “과연 어디까지 해주는 것이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이로운가?”였다. 대행사가 모든 걸 다 알아서 해준다고 하면 처음엔 편할지 모른다. 하지만 그건 장기적으로 보면 의뢰인을 ‘사업적 바보’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내가 손을 떼는 순간 무너지는 사업이라면, 그건 내가 도와준 게 아니라 오히려 그분의 능력치를 갉아먹은 셈이다. 내가 생각하는 대행의 건강한 선은 명확하다. 그 사람이 가장 잘하는 ‘강점’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의 ‘귀찮고 번거로운 일’들을 치워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병원 원장님이 환자 진료와 상담에 집중해야 하는데 예약 확인 전화를 받고 있거나, 강의를 해야 하는 1인 기업가가 상세페이지 디자인 때문에 밤을 지새우고 있다면 그건 명백한 낭비다. 나는 그 ‘귀찮은 영역’ CRM 자동화, 유튜브 기획 및 촬영, 마케팅 누수 차단을 시스템으로 굳건하게 다져준다. 나의 대행은 상대방을 무력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력한 무기를 쥐여주는 과정이어야 한다. 코칭을 통해 그분의 철학을 정립하고, 기획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해부하며, 제작 능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 이 모든 과정의 끝에서 대표님이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눈에 보여요!”라고 말씀하실 때, 나는 비로소 대행의 가치를 증명하는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한다. "대행은 단순히 일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자신의 천재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유'를 선물하는 설계 과정이다. " 이 문장을 오늘 내 사업 일기의 핵심 메시지로 남기고 싶다. 나는 상대방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주는 ‘증폭기’가 되고 싶지, 그들을 대체하는 ‘부품’이 되고 싶지 않다. 나는 7년 동안 몸을 치료하던 경험을 비즈니스에 녹여내고 있다. 몸의 정렬이 무너지면 통증이 오듯, 사업의 마케팅(M), 운영(O), 재무(F) 시스템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수익이 줄줄 새기 마련이다. 내가 만드는 ‘비즈니스 아나토미(Business Anatomy)’ 커뮤니티도 결국 같은 맥락이다. 단순히 돈 버는 기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사업의 구조를 이해하고 각자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법을 나누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나는 경계할 것이다. 내가 편하기 위해 대충 작업물을 던져주는 행위를, 그리고 내 수익을 위해 상대방을 나에게 종속시키려는 욕심을. 대신 나는 더 치열하게 고민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의 능력을 200%, 300% 끌어올려 세상을 더 이롭게 만들 수 있을지. 나의 기획과 코칭, 그리고 제작 능력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꿀 지렛대가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나는 오늘도 누군가의 ‘자유’를 설계하는 시스템 아키텍트이자, 비즈니스의 건강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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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불편을 감수하게 만드는 구조

부제 : 코스트코 20년 멤버십이 내게 가르쳐준 것 어제 코스트코에 갔다. 매장 입구에서 멤버십 카드를 스캔하는데 직원이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회원님, 20년 되셨네요. " 순간 멈칫했다. 아 ~ 내가 이 멤버십을 20년 동안 한 번도 끊지 않았었구나. 현재 나는 계속 멤버십을 유지하고 있고, 연회비가 올랐을 때도 망설임 없이 결제했다. 이득이 분명한 '구조'가 있기에 유지했고 연회비보다 몇 배 많은 캐시백을 받고 있다.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게 만드는 힘 사실 코스트코는 '불편한' 쇼핑몰이다. 로켓배송, 새벽배송이 일상인 시대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코스트코 매출은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코스트코 온라인몰도 20% 가까이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다른 온라인 쇼핑몰도 이용하지만 가장 큰 소비는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어난다. 주말과 시즌 전엔 주차장은 전쟁터가 되고, 거대한 카트를 밀며 인파를 헤치다 보면 장보기에만 몇 시간이 훌쩍 소요되며 가끔 현타가 오기도 한다. 어디 그뿐인가. 장을 보고 난 뒤가 진짜 시작이다. 산더미 같은 대용량 짐을 주차장까지 끌고 가 차에 싣고, 다시 집으로 옮겨 소분하는 수고로움까지 감수해야 한다. 그럼에도 나는 20년째 이곳을 찾는다. 장 보는 횟수는 예전보다 줄었을지언정, 한 번 갈 때 결제하는 절대 소비액은 결코 줄지 않았다. 왜일까. 이 시스템이 주는 본질적인 이득이 그 모든 물리적 불편함을 상쇄하고도 남기 때문이다. 진짜 실력 있는 구조는 고객을 편하게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 가치를 위해 불편조차 기꺼이 선택하게 만든다. 리스크 제거의 역설: 왜 반품 100%를 선언하는가 코스트코의 100% 환불 정책은 이 불편함을 견디게 하는 심리적 안전장치다. 여기에는 정교한 소비자 심리 이론이 숨어 있다. 손실 회피 인간은 이득을 얻을 때의 기쁨보다 손실을 입을 때의 고통을 훨씬 크게 느낀다. 코스트코는 '언제든 환불 가능'을 선언함으로써 고객이 느끼는 '구매 실패에 대한 공포(손실)'를 원천 봉쇄한다. 그래서 신제품이나 의류를 구입할 때 구매 결정을 빠르게 하되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다. 보유 효과 일단 물건을 집으로 가져가 소유하게 되면, 고객은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인식하며 객관적인 가치보다 더 높게 평가한다. 결국 환불 문턱을 낮추는 것은 반품을 늘리는 게 아니라, '일단 구매'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된다. 이 전략의 결과는 숫자로 증명된다. 이커머스 평균 반품률이 20%를 상회할 때, 코스트코의 반품률은 3% 미만으로 추정된다. 나 역시 20년간 이용하며 반품한 비율은 1%대에 수렴한다. 진짜 리스크 관리란 반품을 잘 받아주는 것이 아니라, '반품이 일어날 확률 자체를 낮추는 설계'에 있다. 코스트코를 20년간 관찰하며 배운 것 불편함을 '제거'하는 것과 불편함을 '설계에 포함'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전략이다. 대부분의 비즈니스는 고객의 불편을 없애려 한다. 더 빠른 배송, 더 쉬운 접근, 더 편한 경험. 하지만 코스트코는 정반대다. 주차는 불편하고, 카트는 무겁고, 소분은 귀찮다. 그런데도 20년째 나는 여기 온다. 왜. 불편함 너머의 가치가 그 모든 수고를 상쇄하고도 남기 때문이다. 나는 이 원리를 내 사업에 빗대어 적용해본다. 이제 나의 사업을 본다 : '직면'이라는 불편함 나는 사람들의 돈과 의사결정을 다루는 일을 한다. 많은 분들이 수준 높은 교육을 듣지만 실행에서 멈추는 이유는, 성장에 수반되는 '심리적 불편함'을 구조적으로 다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코스트코의 무거운 짐을 나르는 수고로움을 거쳐 이득을 얻듯, 변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직면의 불편함'이 있다. 나는 이 불편함을 회피하게 두지 않고, 기꺼이 통과하게 만드는 구조를 설계한다. 내가 대신 짊어지는 리스크 : 의지가 아닌 시스템 나는 단순히 동기를 부여하지 않는다. 대신 고객이 회피해온 '돈에 대한 관계'를 직면하게 만드는 구조를 제공한다. 머니타입 진단을 통한 직면 무의식에 뿌리박힌 돈에 대한 태도를 데이터로 마주하게 한다. 이때 고객은 매우 불편해한다. 하지만 이 불편함을 통과해야만 진짜 성장이 있음을 인지시킨다. 생존전략의 역설 해체 공포를 피하기 위해 선택했던 과거의 생존전략들이 현재의 수익 구조를 어떻게 망치고 있는지 차갑게 분석한다. 스스로 '안전'하다고 믿었던 방식이 사실은 '가장 큰 리스크'였음을 깨닫는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필수적이다. 추상의 구체화 존재를 90일 실행 루틴으로 연결한다. 이 과정은 개인 맞춤형으로 설계한다. 감정이 아니라 숫자의 논리로 사명이 어떻게 현금 흐름으로 환산되는지 증명한다. 선제적 필터링 내 시스템과 맞지 않거나 직면할 준비가 되지 않은 고객은 진입 단계에서 정중히 거절한다. 이 촘촘한 설계를 기반으로 낙오할 수 없는 구조를 제공한다. 20년은 목표가 아니라, 구조가 증명된 시간이다 나는 코스트코에 설득당한 적이 없다. 교묘한 마케팅 기술일 수 있겠으나, 항상 나의 지갑을 기꺼이 열게 했다. 계속 이용해보니 이득이 쌓였고, 반품할 이유가 없는 만족이 반복되었을 뿐이다. 그 반복이 나의 20년을 만들었다. 고객이 자신의 공포를 직면하고, 생존전략의 오류를 바로잡아, 명확한 돈의 흐름을 만들어낸다면 그 사람은 결코 떠나지 않을 것이다. 코스트코가 상품이 아니라 구조로 나를 붙잡았듯, 나 역시 고객의 20년을 견딜 수 있는 단단한 구조를 만들고 있는가. 직면의 불편을 감수하고서라도 기꺼이 찾아오게 만드는 그 힘. 나는 오늘도 그 질문을 붙들고 나의 사업을 설계한다. 머니 라운지 둘러보기 https://geekus. kr/money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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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시작이 어려운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전 사실 좀 이상한 사람이었어요. 취업 스터디할 땐 남들 취업 전략 세워줘서 좋은 곳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왔고, 회사 입사 후에는 전세 대출, 재테크부터 중고차 사는 법까지 정리해주는 건 참 잘했어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남들 잘되게 돕는 일에는 누구보다 열심인 '오지라퍼'로 살았죠. 나에게 좋은 건, 남에게 좋을거라며 많은 경험을 먼저 해보고 나누고 다녔어요. 그런데 참 이상하죠. 그렇게 남들 잘되는 일은 척척 해내면서도, 정작 제 인생은 제대로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좋아하는 일로 돈 번다"는 이야기를 볼 때마다 그저 다른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보였습니다. ‘저 사람은 원래 특별하니까’, ‘영업도 못 하고 공부만 했는데 무슨 사업이야’라는 생각에 가두어버린 거죠. 동경의 대상조차 아니었습니다. 처음부터 내 세상의 일이 아니라고 선을 그어버린 채 살았습니다. 침대에 누워 동기부여 영상만 몇 시간씩 보다가도, 결국 "어차피 난 안 돼"라는 결론으로 도망치곤 했습니다. 사실 실패가 무서웠다기보다, 진심으로 부딪혔다가 거절당할 모습이 너무 부끄러워 시작조차 안 했던 겁니다. 그렇게 무기력하게 보낸 몇 년의 시간. 정말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겠다는 공포가 찾아왔을 때, 살고 싶어서 무작정 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 거창한 목표 같은 건 사치였습니다. 그냥 매일 아침 9시에 가서 앉아 있었고, 저녁엔 테니스를 쳤습니다.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6개월을 버텼습니다. 신기하게도 매일 같은 시간에 앉아 책을 읽고, 라켓을 휘두르는 그 단순한 반복이 무의식을 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매일 도서관 문을 열고 들어가는 스스로를 보며 비로소 데이터가 바뀌기 시작한 겁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시작이 어려웠던 건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무의식이 만든 교묘한 벽에 갇혀 있었다는 것을요. 1. 무의식은 항상 의식을 이깁니다 시작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의지나 능력 문제가 아닙니다. 한 번 해보다 안 되면 "거봐, 난 원래 이래" 하고 포기했던 경험이 쌓여 패턴이 되고, 무의식 깊이 박혀 '시작을 못 하는 사람'이라는 자아 이미지가 되어버린 것이죠. 무의식이 발목을 잡으면 아무리 독한 마음을 먹어도 결국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이걸 뿌리 뽑는 유일한 방법은 '작은 경험의 반복과 축적'뿐입니다. "어. 오늘도 해냈네?" 하는 사소한 데이터들이 하나씩 쌓여 무의식의 지도를 새로 그려야 합니다. 축적의 시간이 단단했던 벽에 금을 내고, 결국 '시작하는 사람'으로 바꿔놓을 것입니다. 2. 동기부여가 아니라 '환경'이 답입니다 도서관에서의 6개월을 바꾼 건 뜨거운 열정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매일 9시에 거기 앉아 있을 수밖에 없게 만든 '환경'이었습니다. 동기부여 영상은 끄면 식고, 결심은 자고 나면 흐릿해집니다. 하지만 환경은 아무 생각이 없어도 움직이게 만듭니다. 평생 남들을 도와주며 알게 된 진실이 하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뜨거운 응원이 아니라, 살짝 등을 떠밀어주는 것과 궤도에 오를 때까지 함께 달려주는 환경이었습니다. 혼자 뛰는 게 어려운 게 아니라, 혼자 뛰는 게 외로운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응원만 하는 곳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안전지대'를 지향합니다. 누군가를 돕는 보람에서 그치는 봉사단체가 아닙니다.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 재능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게 밀어주는 실전형 커뮤니티입니다. 성장이 돈이 되고, 돈이 다시 성장의 동력이 되는 건강한 생태계를 꿈꿉니다. "나는 안 될 것 같다"는 무거운 무의식을 털어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지지해주는 환경 안에서 아주 작은 수익이라도 직접 만들어보는 '성과물의 축적'뿐이니까요. 그 막막한 벽 앞에 평생을 서 있어 봐서 잘 압니다. 벽을 허물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면, 무의식과 환경을 어떻게 재설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함께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무의식이 왜 시작을 가로막고 있는지, 어떤 환경이 필요한지 말이죠. [비아의 비즈니스 DNA 진단 컨설팅 신청하기] [비아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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