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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강의 후기

강의후기의 후기

후기를 쓸때나 누구나 내 글을 볼 수 있는 곳에 글을 쓰면 항상 불안감이나 두려움이 올라온다. 누군가 내 글을 보고 오만하다거나, 병x이라고 판단하거나, 나를 싫어하게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된다. 그래도 김서한 대표님과 결이 맞는 분들이 오실것이라는 생각으로 글을 지우지 않고 버틸 수 있다. 글을 작성한 후 몇 시간 동안 다시 읽어보며 아 이 부분은 좀 이상한데? 이 부분에서 누군가 이상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은 부분에는 추가내용을 작성하며 글을 계속해서 수정한다. 후기를 쓰고 나서 잠에들기 전까지 내가 후기를 쓴 것을 계속해서 다시 읽어보게 된다. 그만 보자. 이 심리는 무엇일까? 모르겠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현존하고 자야겠다. 김서한 대표님은 이해해줄것이다. 임경성대표님도 이해해줄것이다. 그분들은 나를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그 외 다른분들도 김서한 대표님을 보고 온 분들이기에 판단하지 않고 있는그대로의 나를 봐 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그냥 자야겠다. 아직은 내 에고가 좀 강하다. 인정받지않으면 좀 어때? 욕먹으면 좀 어때? 무슨상관인가? 그들이 나를 정의하는가? 나는 그 누구도 정의할 수 없다. 나는 그냥 '의식' 그 자체일 뿐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도 내가 아니다. 나는 우주 그 자체다. 의식은 영원불멸하다. 그러므로 모든 비난도 판단도 걱정도 덧없을 뿐이다. 그냥 현존하기로 하자. 후기는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다. 김서한 대표님도 그래서 후기를 쓰라고 하는것일거다. 후기를 남기지 않으면 휘발되었을 내용을 후기를 씀으로써 뇌 안에 붙잡아 둘 수 있다. 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를위해 작성하는것이다. 그러니까 다른사람을 의식할 필요가 없다. 만약 아무도 보지 않는다면, 그래서 비난할 사람도 판단할 사람도 없다면 이렇게 후기를 열심히 작성하지 않을것이다. 칭찬도 인정도 비난도 판단도 그냥 받아들이기로 한다면 나와 결이 맞는 누군가는 공감을 해 줄 것이다. 비난할 사람도 있겠지만, 나를 믿어 주고 공감해 줄 그 소수의 사람을 위해 나는 후기를 열심히 쓴 것이 아닐까? 마치 꿈의고객을 발견하는 과정과 비슷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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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김서한52기 홍영재
1일 전•✍️강의 후기

0929 월요일 무료강의 에이그라운드 프롤로그 후기

김서한 대표님의 목이 쉬어 걱정이 되었다. 내가 수강할때쯤 목 상태가 더 안좋아지셔서 코칭을 못하시면 어떡하지? 하고 말이다. 아직은 내가 약하기 때문에, 나의 에고를 항복시키려면 강한 에너지로 내 에고를 물리치는 데 도움을 줄 분이 필요한데 그분이 목이 쉬어있다면 어떡하지? 아, 나는 지금 주도적이지 못한것 같다. 너무 의존적이다. 자제해야겠다. 그리고 비언어적인 부분이 의사소통에 큰 부분을 차지하기에 김서한 대표님의 목이 쉬어있다 하더라도 에너지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물론 가장 걱정이 되는것은 김서한 대표님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나도 걱정이 되었다. 아, 이젠 걱정은 필요없다는 것을 알고있다.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에서는 모든 일은 알아서 돌아가고 있다고 했다. 내가 하는 모든 행동, 지금 이 후기 글을 쓰고있는 것 마저도 의식에 의해서 써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걱정할 것은 없다. 김서한 대표님의 목의 쉼도 자연스러운 우주의 섭리 과정 중 하나일 뿐이다. 우주가 알아서 회복시켜 줄 것이다. 나는 그저 현존을 하면 된다. 오늘 가장 감동스러웠던 내용은 무료강의를 하실 때 조차도 마스터과정 수강하는 분들의 복습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내용이었다. '아, 이 분은 정말 진심으로 수강생들을 사랑하고 잘되기를 바라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는 사실상 김서한 대표님이 올리는 모든 플랫폼의 컨텐츠들은 수강생분들께 선사하는 사랑의 리플레이 세레나데라는 것을 알게 해 준다. 나는 사실 오늘 무료강의를 듣기 전까지 '에이그라운드에 온게 잘한 결정인가? 이게 맞는건가?' 하고 저울질하며 갈대같이 흔들리고 있었다. 월요일 무료강의를 들으면 내가 참 잘 왔구나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데 또 일상을 지내다 보면 과거의 생각들에 의해 내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얼른 김서한 대표님과의 약속을 지켜야겠다. 에이그라운드에서 진행되는 화요일 강의도 참가하고, 또 진행되는 라이브 강의가 있다면 모두 참가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책을 빠르게 읽는 방법에 대해서 내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책을 빠르게 읽는다는 것은 속독법 훈련을 해서 촤라라라락 넘겨도 내용을 다 기억하게 되는 것이 아니었다. 내가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그부분을 얻고 끝내는것이 진정 책을 빠르게 읽는 방법이라고 하셨다. 나는 책의 한 구절에 꽂혀 하루종일 그 문장에 대한 생각에 잠기는 것을 좋아했는데, '아, 사실 그 과정이 내 인생에 도움되는 일은 아니었구나' 하는 깨달음이 왔다. 책 전체를 필사하는 과정도 마찬가지로 자기계발성이 짙고, 스스로 뭔가를 한다는 느낌에 중독되었을 뿐이었다. 최근 내가 필사를 하면서 회피를 했던 것은 명절이었다. 명절 그 자체라기보다는 명절에 대해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것이다. 명절때는 뭔가 모르게 고통스럽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가 않다. 그래서 그냥 회피성으로 필사를 했던 것이다. 회피성 행동이 코인트레이딩 또는 유튜브시청, SNS 등 도파민 쾌락을 추구하는 행위에서 필사하는 행위로 바뀌었을 뿐, 행위에 대한 집착 자체는 동일했다. 집착적이고 중독적인 행위가 쾌락추구적인 행위에서 뭔가 도움이 되는것 같은 행위로 전환되었다. 이전보다는 생산적인 일을 한 것 같다. 키보드를 계속 두드리는 일은 내가 유튜브나 TV를 켜지 않게 해주었다. 그렇다면 키보드를 두드릴 때 책의 내용을 필사할 것이 아니라, 에이그라운드의 필독사항을 정독하고, 주차별 과정을 미리 해봐야 겠다는 결론을 짓게 되었다. 이제는 진짜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일을 하기로 다짐했다. 매주 강의를 들을 때 마다 내 맘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시고 딱 나에게 필요한 강의를 해주시는지 놀랍다. 또 질문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가 끝나고 짧은 질문을 드릴 때 마다 핵심을 간파해 간결하게 딱! 짚어주셔서 올바른 방향을 찾아갈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무료강의만으로 이정돈데, 앞으로 에이그라운드에 참여하면 어떨지 벌써부터 설레인다. https://geekus.kr/hongdanpung/post/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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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52기 홍영재
1일 전•💵 수익인증후기

2300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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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 홍영재
2일 전•💵 수익인증후기

드디어 450만원 첫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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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 홍영재
3일 전•❤️ 간단소식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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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 홍영재
3일 전•💵 수익인증후기

순수성이 돈이 된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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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 홍영재
1주 전•📚 김서한 칼럼

결과(돈)를 팔것인가 세계관을 팔것인가(부제: 지속가능한 판을 설계하는법)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제가 19년부터 지속적으로 주장했던 사명을 기반으로 세계관과 커뮤니티를 팔것인지 결과 즉 돈을 벌었다를 팔것인지에 대한 여러분의 선택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이글을 씁니다. 이글은 마스터 그룹코칭중에 실전 사례를 가지고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위의 정리본은 저의 실전 사례입니다. 저는 19년과 20년에는 결과와 세계관을 둘다 팔았습니다. 그리고 21-22년에는 시서스가루가 터져서 네이버 다이어트 1위를 기록하면서 트렌드 헌터라는 곳에서 강사를 하면서 건강기능 식품을 파는 법을 강의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는 가장 불행했습니다. 세계관을 팔면서도 고객들은 결과만을 요구했고 저는 세계관을 계속 주장했으나 고개들은 결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순위를 유지 하기 위해 왜곡 전략을 짜야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또한 더 높은 결과를 보여주는 경쟁자가 나오면 경쟁에서 이탈되게 됩니다. 제가 10년간 지식업판을 본결과 저처럼 거의 10년간을 지속적으로 이업을 하는 경우는 거의 10손가락안에도 없습니다. 그것도 탑의 위치를 유지하면서 이렇게 까지 할수없습니다. 대부분 1년안에 사라지고 잘버티면 약3년입니다. 3년안에 사라지는 거의 90%이상이 결과를 팔았습니다. 이 판에 오래 있으신 분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겁니다. 정말 5년전에 유명한 사람들 거의 지금 남아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계관을 파는 것은 사명과 철학을 공유하는 겁니다. 여기에는 비교의식이 있을수가 없으며 사명의 취향만 있을뿐입니다. 또한 순수한 사업의 이면과 사람이 변할때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느낄수 있게 됩니다. 성과지표에 집착할필요가 없으며, 세계관을 바탕으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할수있게 됩니다. 또한 외부공격에도 잘 흔들리지가 않습니다. 저는 19년부터 세계관+결과를 팔다가 세계관을 파는 쪽으로 운이좋게 자연스럽게 흘러갔지만 여러분은 처음부터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마시고 무조건 세계관을 먼저 팔고 그 뒤에 결과를 조미료처럼 쳐주면 됩니다. 사명이라는 궁극의 방어막 우리가 세계관을 판다는 것을 세상을 우리 사명(세계관)을 가진것과 우리 사명이 아닌것으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결국 세상의 모든 사업가를 둘로 나누는게 가능해지면 우리의 기준대로 세상이 해석되는 겁니다. 저는 비즈니스를 순수하게도 할수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비즈니스의 순수성이 결여된 사업을 보면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설령 100억 1천억을 해도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의 세계관은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하냐 못하냐고 세상을 가르고 순수성을 인정하는 고객만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세계관에서는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 사람들이 우월해지기 시작합니다. 반면 돈은 벌지만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못하면 열등해집니다. 일반세상의 돈을 얼마냐 벌었냐가 아닙니다. 그리고 세상의 여러가스라이팅에 당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돈이 중요하다 돈이 안중요하다. 등 돈을 밝히면 좋은거다? 안밝히면 좋은거다? 이런 기준들이 다 허물어 집니다. 그냥 우리는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할수있냐 없냐가 기준입니다. 다른 기준엔 관심이 없습니다. 또한 비즈니스는 시스템이 있냐 없냐로 나눈다고 쳐봅시다. 이 사람들의 세계관은 시스템이 있는 비즈니스가 우월한겁니다. 100억을 버는데 시스템이 없으면 이 세계관에서는 별로인 사업인겁니다. 여기 세계관에서는 단순하게 시스템이 있냐 없냐고 세상을 가른것이며, 시스템을 중요시하는 꿈의 고객이 모여들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사명이 없는 사업가와 사명을 파는 사업가는 다릅니다. 세계관을 팔면, 고객들은 당신의 일시적인 성과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매출하락에도 경쟁자가 등장해도 시장의 트렌드가 변화되고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남의 성과를 부러워 하거나 비교할 필요가 완전히 사라지며, 단기적인 트래픽이나 순위하락이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하지 못합니다. 또한 이 세계관으로 모든 사업전략을 짜서 브랜딩이 일관도를 보일수 밖에 없으며, 장기적으로 결과가 좋을수밖에 없습니다. 세계관을 팔면 일어나는일 https://geekus.kr/coachkim/post/14550 세계관을 구축한 에이그라운드 출신들 더많은 리스트는 아래 링크 참고 (약100여명) https://geekus.kr/coachkim/classroom/231 트래픽과 세계관의 선순환 루프 우리는 sns상에 우리의 사명 즉 세계관을 노출 시킵니다. 그리고 그 세계관에 동의하는 사람들과 신호교환을 합니다. 그리고 그 세계관에 동의하는 사람이 랜딩페이지에 도착합니다. 사람들은 시스템이전에 리더의 사상에 먼저 설득당합니다. 당신의 철학을 고정된 랜딩페이지에 명확히 해야합니다. 이 시작이 창업자가 누구인지 어떤 철학과 사상을 가졌는지 명확히 보여줄것이며, 이것이 반복될때 허브가 구축되고 제가 말하는 비즈니스 플라이휠과, 어그리게이터 모델이 가동되고 증폭되고 바이럴 됩니다. 이 증폭의 결과는 커뮤니티의 내부의 뜨거운 반응과 후기가 외부 컨텐츠의 소재로 재활용 되기도 합니다. 아래 링크는 너무 감사하게도 유명 유튜버분이 저희를 언급해주는 증폭 및 바이럴 사례입니다. https://youtu.be/P43gIP72d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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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기 강소라45기 김범관45기 정인호김서한
1주 전•✍️마스터마인드 강의후기

48기 서성복 후기

에이그라운드 12주를 마치며 다른강의 듣다가 우연히 시작했는데 벌써 마지막 주다. 11주 동안 배운 걸 적어보면 이렇다. 1주차 부하 낮추기 2주차 잠재의식과 존재 긍정 3주차 페르소나와 사이코사이버네틱스 4주차 신념·사명·천명 5주차 원칙과 돈 무의식 6주차 사명의 전략회 7주차 플라이휠 사업기획 8주차 퍼널 시스템 9주차 프리미엄 마케팅과 미래 신문기사 10주차 디커플링 11주차 꿈의 고객 사업 교육이지만 나한테 진짜 킥은 1~5주차였다. 그 시간 동안 내가 모르던 나를 알게 됐다. 무의식에 어떤 신념이 있는지, 내 사명과 천명이 무엇인지 찾는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그동안 책임감으로 내 감정을 누르고 살아왔다는 걸 알게 됐다. 할 일은 다 하는데 어딘가 비어 있던 이유가 거기 있었다. 상황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법을 배웠다.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법도 배웠다. 안 좋은 일이 왔을 때 무너지지 않고 슬기롭게 넘기는 법도 배웠다. 아 근데 이건 한 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것 같다. 물론 이걸 배웠다고 내 삶이 확 바뀌지는 않았다. 환경은 거의 그대로다. 그런데 내가 보는 세상이 바뀌었다. 같은 상황을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 신기한 경험이었다. 부하를 낮추고 몰입했던 기간이 있었는데, 그게 풀리고 나서야 그 상태가 얼마나 좋은지도 알게 됐다. 그리고 P 성향인 나에게는 의지보다 환경과 시스템으로 나를 움직이는 방식이 정말 도움이 됐다. 이제는 그 상태를 운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다시 만드는 게 목표다. 동기들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같은 문제를 다들 다르게 보는 걸 보며 많이 배웠다. 나처럼 열심히는 사는데 뭔가 막혀 있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봤으면 좋겠다. 추천한다. 동기들, 고맙다. 남은 스탠포드 기간도 끝까지 함께했으면 좋겠다. " 사업을 배우러 갔다가, 나도 몰랐던 나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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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장사-SB45기 정인호
1주 전•💵 수익인증후기

샌드위치 가게 수익인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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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김서한 칼럼

1500만원 코칭을 결제안하는 이유(부제 : 세계관이 맞는데 결제 안하는 바보들)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저희 에이그라운드 코칭을 거절하는 이유들과 그 이유들이 왜 이유가 안되는지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에이그라운드 코칭은 외부에서 보기에 비싸보입니다. 그래서 아무나올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오고싶다면 장기적 시각을 가지지 않고 단기적 시각을 가졌다면 당연히 올수가 없습니다. 또한 돈을 에너지라고 본다면 상당한 에너지를 여기에 투여해야만 합니다. 돈뿐만아니라 시간에너지도 여기에 쏟을 각오가 없다면 올수가 없습니다. 또한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고통을 직면해야합니다. 고통을 직면할 각오가 없다면 그리고 과정이 편하기 원한다면 우리의 고객이 아닙니다. 고통을 직면하고 즐길 결심을 하지 않으면 올수가 없습니다. 또한 1500만원을 고문비용과 커뮤니티와 환경을 사는 비용으로 관점을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고문비용입니다. 저는 정말로 평생 코칭을 합니다. 진짜입니다. 어제도 5년전 코칭대표님과 코칭을 했으면 방금은 2년전 대표와 코칭을 했습니다. 그리고 관점을 직원을 채용하는데 고문을 채용한다고 봅시다. 그리고 그 고문비용을 지불했는데 1년이라고 보면 저는 연봉이 1500만원입니다. 그리고 다 다음년에는 연봉이 사라집니다. 0원입니다. 여러분의 사업에 에이그라운드가 도움이 될거라는 마음이 있다면 그리고 그게 실체라면 그리고 저와 여러분이 공명을 하고 결이 맞다면 지금 이 1500만원의 돈을 내는 순간 누가 손해 일까요? 아무리 따져도 제가 손해입니다. 아무리 따져도요. 너무 불합리합니다. 제가 오히려 화가 나야 합니다. 제가 벌어들이는 수입을 지피티와 1시간당으로 시급을 따져보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시급은 200만원이 책정됬습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것을 선택하지 않는게 바보같은 짓입니다. 또한 커뮤니티와 환경을 사는 비용으로 전환해보겠습니다. 에이그라운드의 사명은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게 하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치는 순수성, 열정, 독립군정신입니다. 그리고 영성과 자본주의가 공존할수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순수하게도 사업하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1-2주 매주 후기가 지속적으로 8년간 끊임없이 나오고 증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가 4억이상 이판에 쓴사람으로써 빡쳐서 만든 커뮤니티와 환경입니다. 그리고 그 빡침을 7-8년간 일관적으로 디벨롭했습니다. 그리고 1천명정도의 마스터대표를 코칭했으며 일회성 코칭은 4천명이 넘을 겁니다. 이 환경을 구축하기위해서 수십억을 가져다가 박았습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이환경을 몇달만에 구축할수있습니까? 정말로 가능합니까? 그 수십억의 실패비용을 1500만원에 사는게 비싼게 정말로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순수하게도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것에 가슴이 뛴다면, 그리고 그세계관이 실재로 한국에 존재하는것을 그리고 그것이 유기체처럼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시스템안에서 커뮤니티화 된게 아무리 봐도 진짜라면 이 세계관에 그냥 돈주고 들어오는게 효율적인게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이 세계관을 8년동안 피흘리며 구축한 사람이 한국에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우리가 세일즈를 하면서 봉착하는 반박들을 리스팅하고 재반박을 해보겠습니다. “돈이 없습니다.” → 실제 자금 부족인지, 가치에 대한 확신 부족인지 확인 이런 이유는 지금 지출할수있는 여력이 진짜 없는지, 아니면 이 비용을 들일 만큼 도움이 될지 아직 확신이 없다는 것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여력이 진짜 없는지 상세히 파악하고, 가치가 확실하지 않는 거라면, 지금 사업에서 무엇이 막혀있고 우리가 그 문제를 어떻게 다룰수 있는지 코칭하고 확인해야합니다. “투자할 시간이 없습니다.” → 우선순위와 실행 구조의 문제 이런 경우는 이분의 시간을 가장 많이 가져가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부하율관리를 코칭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본인이 모든일을 직접 처리하느라 사업을 개선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결국 그 구조를 완전히 바꾸기 위해 오히려 에이그라운드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지금 방식으로 계속 바쁘게 일한다면 , 언제부터 시간이 생기도록 설계되어 있는지, 그 계획이 없다면 한가해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더 바빠질 확율이 높아진다는 것에 자각을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번주에 맡길 일 하나와 사업을 개선하는데 쓸 시간을 정해보는것으로 하면 효과가 있을겁니다. 강의비 회수할 자신이 없다. -> 자기 확신부족, 실패공포 이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의심병에 있습니다. 자기의심병이란, 학습된 무기력을 동반합니다. 그리고 이것의 원인은 작은 성공경험을 반복적으로 느끼고 생각과 행동을 일치화 할수있는 강력한 환경이 필요한겁니다. 결국 이말로 에이그라운드를 안오면 돈을 벌수 없다는 말을 다르게 표현한겁니다. 왜냐면 혼자하면 강의비는 커녕 사업을 제대로 할 자신조차도 없기 떄문입니다. 그럼 단1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업을 그만두고 가족들 피곤하게 하지 말고 직장을 성실히 다니세요. 사업이 잘되고 있어서 지금은 바쁘다 -> 우선순위 문제 사업이 잘된다면 더 필요한 곳입니다. 주로 사업이 잘되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이런곳에 문의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잘되는 사업을 스케일업하거나 빵꾸가 난곳을 한곳만 침으로 찔르기만 해도 수십배의 결과를 낼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하율만 잡아도 매출이 10배뛰거나, 원칙을 잡고 직원이 자발적으로 일해서 매출이 10배로 뛸수도 있습니다. 직장에서 경력 더 쌓아서 가겠다. -> 불확실성의 회피 최악입니다.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겠다는 말이 무슨의미인지 아시나요? 말만 바꾸면 계속 직장을 다니겠다는 말입니다. 직장에서 경력을 쌓는것과 사업은 전혀 상관이 없는데 괘변을 말하고 있습니다. 돈더 벌고 가겠다. -> 결정 회피 이거도 최악입니다. 돈벌어서 오겠다는 태도를 가진사람은 돈을 벌면 이런 교육을 듣는거라는 생각을 하는거 같은데 이교육은 돈을 더 벌기 위해서 듣는겁니다. 결국 결정을 유보시켜서 인생의 부하율만 더 높히는 겁니다. 나중에 상황이 더 좋아지면 연락하겠다. -> 결정 회피 이경우는 이분이 말하는 상황이 좋아진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물어봐야 합니다. 매출, 시간, 가족상황 중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매출이라면 그게 기다리면 해결되는 일이면 그 일정에 맞춰줍니다. 하지만 현재의 업무방식이나 결정 습관 때문에 생긴문제면 그냥 핑계입니다. 시간이 흐른다고 절대 좋아지지 않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 강조하는 것은 신념을 실제 의사결정과 행동으로 용기로 연결하는 것인데, 이것을 하지 않고 그냥 상황이 좋아지길 바라는것이거나 거절입니다. 지방에 살아가 가기 어렵다. -> 간절함 부족 에이그라운드는 지방이 50%가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유인데, 그냥 이동할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진짜 지방에 살아가 가기 어렵다면 어떤 환경에서 실행을 지속할수 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 강조하는 맞춤 환경과 동료의 가치는 지방에 사니까 더 와야하는 엄청난 환경과 커뮤니티를 사는 겁니다. 평생 지방에 사시면됩니다. 혼자서 인터넷이나 책보고 독학하겠따. -> 지출회피 이때는 독학으로 성과를 낸 사례를 물어 보면됩니다. 거의 이런 이유를 말하는 사람은 거의 독학으로 성과를 낼수가 없고 에이그라운드가 파는것은 지식이 아니라 커뮤니티와 환경입니다. 그리고 세계관 입니다. 아마 한국에서 만약에 우리의 세계관과 같다면 그것을 구축하는데 드는 비용은 수십억이라는 것을 알겁니다. 배우자와 상의해야합니다. -> 권한 유예 회피 이것은 당연히 고려해야하는겁니다. 배우자에게 대표님이 스스로도 무엇을 해결하려고 하는지, 왜 이 과정이 필요한지 설명해야합니다. 필요하면 우리 세일즈팀이 대신 설명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확신이 강하지 않으면 배우자도 설득하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진짜 이유는 나이스한 거절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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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준45기 정인호김서한51기 김민성48기 김인혜
1주 전•❤️ 간단소식

세계관을 팔면 일어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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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 홍영재
1주 전•📚해외컨텐츠 저널링

러셀브런슨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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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강의 후기

뻔한 걸 계속 지켜라

9월 14일, 이번 강의 중 [사명을 지킬 때 안정감과 풍요의 심리를 느낀다]는 내용이 있었다. 이것이 내가 에이그라운드 강의를 계속 듣는 이유였다. 에이그라운드 방식으로 실제로 돈이 벌리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에이그라운드 식으로 사업을 준비하는 동안 안정감을 느꼈고, 내가 안정감을 느끼니 이대로 하면 돈이 벌릴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김서한 대표님의 강의를 그대로 믿는 편이다. 이번 강의가 좋았던 점 역시, 최근 내 생각과 비슷한 결이 있어서였다. 나는 [결국 뻔한 지혜가 답이고 그걸 반복해서 지키면 좋은 삶]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번 강의는 유명 자기계발서의 뻔한 지혜를 사업에 적용하여 개인의 삶과 사업에서 모두 승리하는 걸 보여 주었다.  강의의 관점이 내 생각과 비슷하면서도 그것을 사업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역시 이대로 쭉 가면 되겠다는 확신을 얻었다. 사업의 기본기는 결국 나와의 약속, 원칙을 지키면 되는 것이다. 어떤 원칙을 지킬지는 고전과 자기계발서에 이미 다 나와 있다. 나는 그것이 답이라 믿고 지켜가면 된다.  그게 힘들거나 흔들릴 때, 에이그라운드 강의를 들으면 된다. 그러면 김서한 대표님이 정신 차리라고 쓴소리 해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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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강의 후기

9월 14일 월요일 무료특강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원칙 후기

제가 읽고있던 책이 마침 무료특강에 뙇!! 넘좋았습니다! 지금 책은 2부 초반까지만 읽었는데, 읽었던 앞부분을 복습할수있었고 읽지않았던 뒷부분을 예습할수 있었습니다! 딱 저에게 필요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책을읽으면서 신기한 경험들을 하고있습니다. 세상의 감도가 바뀐느낌? 아! 나는 나를 그토록 싫어했기에 세상을 미워했구나! 나는 실수해도 되고 잘못을 했든 뭐든 내 성장을 위한거다!! 다른사람이 나를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 내가 나를 좋아하니까! 하하하하햐하하!!!!! 그 누가 나를 싫어한다고해도 상관없다!! 으하하하하하!!!! 니가뭔데!! 니가나냐???? 아 모든것은 하나이고 모든것은 나긴한데 암튼 넌 내가 아니다!!! 내가 나다!! 나만 나를 정의할수있다구!!!이녀석아하핳하핳하하!!! 나를싫어하는 너를 이해한다!! 나는 나지만 너도 너니까!!! 너는 너가 느끼고정의하는 너다!!! 나를 싫어하는것도 괜찮다!!! 너의 마음은 너의것이니까 존중하고 이해한다!! 으하하하하!!!! ㅏㅎ하핳하하핳하하하하!! 무슨 말을 하든 글을 쓰든 하루종일 내가 잘못했나 이렇게말할걸 그 말 한마디를 후회하며 그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을 했다. 그래도!! 그랬던 내가 있기에 앞으로의 내가 있다!!! 모든 실수는 성장을 위한 일이었다!!!으하하하!!! 과거를 후회하는것은 그만두고 주도적이 되어 주인이되자! 나는 주도적이다!! 나는 개쩐다!!! 워후!!! 아래에 제가 책의 1부,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를 읽고 요약정리 및 느낀점을 남긴 글 전문을 첨부합니다. 1부 패러다임과 원칙들,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 요약 및 정리 이 한 권의 책은 대학과 같다. 정북향은 다수의 의견이나 투표로 결정할 수 없다. 원칙도 마찬가지다. 세상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부터 시작한다. 내가 어떤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고있는지를 파악해야한다. 패러다임이 전환되면 모든것이 바뀐다. 아이에 대한 생각이 아이를 그렇게 만든다. 무능력해서 보호해야한다고 보면 아이가 그렇게 된다. 내가 아이를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기다리면 아이는 그렇게 된다. 내 마음을 바꾸면 외부가 바뀐다. 외적 성격을 가꾸는것은 단기적으로는 효과적인 것 처럼 보이지만 금새 또 문제가 반복된다. 내적인 성품이 우리에게 자신감을 준다. 지속가능한 사업의 비결은 자신의 신념과 행동이 일치하면 된다.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인 '패러다임'의 위력 잘못된 지도를 가지고 더 열심히 빨리 노력한다고 해도 엉뚱한 곳으로 빨리 도착할 뿐이다. 제대로 된 지도를 가지고 있을 때 만이 행동이 효과가 있다. 지도의 정확성이 중요하다. ? 지도의 정확성은 무엇일까? 신념, 사명, 원칙, 정체성, 시스템 등이 아닐까? 이것들로 지도를 정확하게 하여 나아간다면 어떤 문제를 만나더라도 태도는 당당하고 굳건할 것이다. 나는 이것들을 확립하고 지켜야 한다. 우리는 두가지 사고의 지도를 통해 해석한다. 실제있는 그대로의 지도와 가치를 판단하는 지도가 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모든것을 해석하고 주관적으로 바라본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온 환경에 의해 주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내가 세상을 보는 렌즈가 맞다고 고집피울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만큼의 다른 렌즈가 있음을 이해하고 그들을 이해하고 경청하고 개방적으로 받아들여라. 시야가 넓어지고 훨씬 객관적 견해를 가질 수 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갖는 위력 패러다임의 전환이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가는것은 아님. 방향에는 관계 없이 우리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다른방식으로 바꿔놓음. 이 전환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있다. 우리가 가지고있는 패러다임은 우리의 태도와 행동의 원천이 되고 궁극적으로는 대인관계의 근본이 된다. ?! 패러다임은 태도와 행동의 원천이 되고 대인관계의 근본이 된다. 어떻게 보고 느끼는지에 따라 태도와 행동이 바뀐다. 이는 대인관계까지 바꾼다. 즉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있던 패러다임은 뭔가 잘못되었다. 새로운 방식으로 봐야한다. 나는 내면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줄 몰랐다. 이제는 나의 패러다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것을 깨달았다. 즉 이 패러다임을 전환해야한다. 그러려면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것을 내 책임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인 뒤, 모든것을 열어놓고 새로운 관점에서 세상을 보려고 노력해야한다. 즉, 지금까지 세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던 것이다. 이는 누굴 탓할 수도 없고 탓해서도 안된다. 그냥 내 삶이 그렇게 흘러와야 했기에 그랬던 것이다. 잘못된 것이지만 잘못되지 않았다. 잘못된 방법을 겪어야 올바른 방법도 더 잘 알 수 있다. 그냥 받아들이고 이제부터 잘 하면 된다. 그 누구의 잘못도 없다. 그냥 받아들이고, 항복하고 수용한 뒤에 나아가면 된다. 모든것은 있는 그대로 완벽하다. 내가 다르게 보았을 뿐이다. 앞으로도 모든것이 어떻게 되더라도 괜찮다. 나는 이 세상이고 세상은 나다. 부모님도 나고 내가 부모님이다. 모든것은 하나다. 외적인 행동을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기본적 패러다임을 고쳐야 한다. 지금껏 나도 외적 태도나 행동, 단기적인 기술같은것을 배우고는 인생을 변화시키려 하였다. 십년이상 외적인 것을 변화시키려 애쓰며 살아왔다. 이제는 기본적 패러다임을 고치고 획기적인 개혁을 하자. 저자도 뿌리깊이 박힌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사물을 달리 보기 시작했을 때부터 비로소 그들 자신과 상황 자체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캬! 패러다임은 이처럼 엄청나게 강력하다!! 존재자체를 변화해야한다고하는데 존재긍정도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방법 중 하나였구나. 내가 쓸모없고 가치없고 믿을 수 없는 존재라는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부모님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존재 자체를 긍정함으로서 패러다임이 즉시 전환된다. 나는 무한한 가치가 있고 모든이는 평등하며 행복과 자유와 번영을 누릴 자격이 있다는 것. 이것이 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원칙 중심의 패러다임 원칙과 실랑이하면 자신을 파괴하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패러다임, 즉 지도를 근거로 세상을 본다.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패러다임은 주관적이다. 객관적 실체에 해당하는 지역 그 자체는 인간의 성장과 행복을 지배하는 변하지 않는 등대와 같은 원칙으로 구성되어있다. 자연의 법칙과도 같다. 모든 사람들의 내부에는 원칙이 존재한다. 실행방법이나 자잘한 기술은 달라질 수 있지만 원칙은 변하지 않는 근본적인 것이다. 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려고 시도하는것은 어리석다. 자연 법칙에 가까워질수록 패러다임은 보다 더 정확해지고 좋은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올바른 지도, 즉 정확한 패러다임은 우리의 태도와 행동을 변화시킴으로써 얻을 수 있는 어떤 소득보다도 훨씬 큰 영향력을 개인 및 대인관계의 효과성을 성취하는 데 미칠 수 있다. ?! 올바른 지도 정확한 패러다임을 만들자!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지금까지 배운 모든것을 버린다 앞으로 배울 것을 받아들인다(에이그라운드) 존재긍정을 한다 부하율을 낮춘다 외부가 잘못된것이 아니라 나의 내면이 잘못된 것임을 자각한다 원칙은 모든 개인의 내부에 존재한다. 원칙은 내가 어렴풋이 알고있다. 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할 때는 불편할 것이다. 그 느낌을 잘 캐치하자. 원칙은 등대와 같다. 자연법칙과도 같다. 원칙은 바꿀 수 없다. 나를 바꿔야 한다는것을 수용하자 성장 및 변화의 원칙 외적 성격위주의 사고를 중요하다 주장하는것은 알맹이 없는 구호다. 일하지 않고 부자가 되는 법을 약속하는 병신같은 거다. 잠시동안은 성공한것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결국 꾀를 부리는 사람일 뿐이다. 이것은 속임수일 뿐이다.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다. 자동인형처럼 행동하는 인간들. 스스로를 알지못하고 이해하지 못함. 외부로부터 요구되는 이미지만을 인식. 진정한 대화가 아닌 쓸데없는 잠담. 거짓미소. 무뎌진 절망만 있다. 그들은 자발성이 결핍되었다. 인격적 결함에 시달리고있다. 그들은 우리들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 저자는 여기서 외적성격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그들이 우리와 본질적으로는 같다고 했다. 같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럴까? 왜 그들과 우리가 본질적으로 같지? 결국 인간은 어느 시기에는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있다. 나도 그런시절이 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행동할때가 많다. 이는 사회의 큰 펜듈럼? 패러다임? 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즉 그들은 그저 그들의 시간을 살고있을 뿐이다. 그들도 언젠가 자유와 행복을 누리기 위해 잘못된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 뿐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와 실수, 잘못을 많이 해서 그것을 극복한 사람이다. 즉 성공으로 가기위한 필연적인 과정을 거치고 있을 뿐이다. 여태까지의 나도 필연적으로 겪어야했던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잘못된 관념으로 살아왔을 뿐이다. 그 시간들은 성공을 하기위해 존재한다. 자연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엄청나게 정교하게 맞물려 돌아간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나의 인생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중일 것이다. 지금 도서관에 앉아있는 지금, 내 눈에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만의 시간을 보내고있다. 학생은 공부를 하고, 누군가는 코딩을하고, 누구는 핸드폰을 보며 딴짓을 하기도 하고있다. 하지만 그들 전부가 완벽하게 자연법칙대로 돌아가고있다. 따라서 그들도 완벽하다. 나도 완벽하다. 모든것은 완벽하다. 불평하고 불만생길것이 전혀 없다. 그냥 자연법칙대로 돌아가고있을 뿐이다. 우리 인간은 본질적으로 같다는 말이 결국에는 우린 각자만의 시간을 각자 알아서 살아가고 있다는 말인 것 같다. 그들이 잘못된 길을 걷고있을지언정 그들도 잘못된 길을 걷는 시간이 필요한 시기일 뿐이다. 모든것은 완벽하기에 말이다. 나는 이 책을 발견했고 패러다임을 전환할 국면을 맞이했다. 패러다임의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과거의 나는 그래야만했다. 그런 시간을 살아야했을 뿐이다. 나는 나의 시간과 내게 필요한 경험을 하며 살아왔다. 모든것이 이미 완벽하다0과거에 바꿀것은 없다. 지금부터 허락된 패러다임의 전환을 그냥 하면 된다. 오케이. 지름길로 가려다가 많이 돌아왔다. 모든발달은 시간이 걸린다. 모든 발달의 각 단계는 모두 중요하며 각 단계마다 시간이 걸린다. 모든 사람이 그렇다. 나도 그렇다. 어느 한 단계라도 건너뛸 수 없다. 그러므로 모든것이 완벽하다. 지름길로 가려다 돌아오게 되어 지름길이란 것이 없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지름길로 가려는 것은 잘못된것임을 알게되었다. 이러다가 또 지름길로 가고싶은 생각이 들어 지름길로 가더라도 나는 나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뿐이다. 누군가가 잘못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가고있을 뿐이다. 그러니 모두를 이해하고 내버려 두고 나의 내부로 시선을 향하면 된다. 세상에 잘못된 것은 없다. 알아서 잘 돌아가고 있다. 잘못된것은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 즉 나의 기본적 패러다임이다. 우리가 문제를 보는 방식이 문제다 이 파트에서는 외적 성격 위주의 사고보다는 내부에서 누군가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문제인것을 알면 된다. 나의 경우에는 결혼생활 권태기인 부부의 사례가 와닿았다. 나는 다른 여자와 새로운 관계를 맺는 방식으로 사랑을 채우려고 하는 나의 욕구를 발견했다. 나의 배우자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에 관해 내가 가진 기본적 패러다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질문해보게 되었다. ?!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불행한 결혼생활을 보고 자랐다. 나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언젠가 할머니께서 나에게 너가 어릴때 아빠가 불쌍하다는 말을 했다고 하셨다. 어머니는 항상 화를 내고 바람을 피시기도 하셨다고 들었다. 그러니 나는 여자를 쉽게 믿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사랑할수록 떠나갈때 아플까봐 내가 먼저 떠나는 경향도 있을 것이다. 나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 배우지 못했다. 그러므로 내가 가지고있는 사랑을 인식하는 패러다임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사랑에 대한 올바른 패러다임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나를 신뢰하고 사랑해주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고 충분히 느끼고 행복해하면된다. 의심을 가지고 뒤에 무슨 의도가 있을것이라 지레짐작하는것이 아니라 그대로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사랑을 누리고 나도 배우자에게 사랑을 그대로 주면 된다. 그냥 편하게 하면 되는데 이리 생각하고 저리 생각하고 하면서 괴로워했다. 그냥 있는그대로 사랑을 주고. 만약에 사랑이 없다면 그냥 헤어지면 되는 거다. 그게 상대도 좋고 나도 좋다. 다만 사랑이 있는데 패러다임 때문에 없는걸로 착각해서 떠나거나 하는 실수는 하지 않기로 한다. 새로운 차원의 사고 내 주위를 살펴보면 외적 성격을 중요시하는 환경에서 자랐기에 기존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환경과 대인관계 전체를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다. 즉 에이그라운드에 들어가 나와 결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 ?! 부정적인 에너지를 강화하지 말아야한다. 부정적 감정을 느껴주고 흘려보내라는 말에 부정적 감정을 극대화해서 증폭시켜보았는데 흘러가기는 커녕 더욱 강해지는 것 같았다. 그냥 긍정적으로, 모든것은 일어나야 했기에 일어났다고 생각하면 그냥 흘려보내 진다. 억지로 부정적 감정을 느끼려 하지 말자. 물론 모든 감정은 소중하다. 행복이 있기에 고통이 있을 뿐이다. 행복하기 위해서 고통스러웠을 뿐이다. 그 고통이 안좋은거냐 하면 또 안좋은것도 아니다. 대인관계에서도 그렇게 느껴야했기에 그런 일들이 벌어졌다. 나는 소중하다. 그들과의 기억때문에 더이상 고통스러워하지 말자. 그러지 않아도 된다. 그저 그들도 그래야했고 나도 그래야했을 뿐이다. 모든 것은 나의 기본적 패러다임에 의해 내가 창조한 느낌과 생각들이다. 그저 그것들도 존재해야했기에 존재했을뿐이라는것을 알면 좋은것도 나쁜것도 없다. 나는 그냥 모든것을 받아들인다. 내가 생각하는것 행동하는것 먹는것 입는것 내가 존재하기위해 일어난 모든일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일어날 모든일에 감사하고 환영한다. 내면에서 시작하여 외부로 향하라. 자신부터 변화하라. 세상을 보는 자신의 방식부터 바꾸어라. 행복하고싶으면 행복하게 생각하라. 명랑하고 협조적인 아내를 갖기 원한다면 자신이 먼저 보다 이해심이 많고 공감적이며 일관성있게 사랑을 베푸는 남편이 되어야 한다. 내적으로부터 모든것이 시작된다.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싶으면 1차적인 내적성품에 초점을 맞추자. 되고싶거나 받고싶은것이 있으면 먼저 그럴 자격을 내면으로부터 갖추어라. 먼저 주어라. 느끼고 싶은대로, 이끌고 싶은대로 세상을 리드하라. 이 힘은 내면으로부터 나온다. 여태까지 외부에서부터 시작해 내면으로 접근했기에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하거나 무능하다고 느꼈다. 잘못된것을 알았다. 상대방이 변화하기를 원하며 상대방의 '잘못'을 열거하고 상대방을 자기에게 맞춰 바꾸려고 하는 부부들은 불행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극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 바로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 이다. 우리는 본질적으로는 같다. 외부가 아닌 내면으로부터 시작하자. 나의 세상은 거기서부터 창조된다. https://geekus.kr/hongdanpung/post/1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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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강의 후기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 메모 정리

1. 습관 1 — 주도적이 되라 1-1. 주도적인 인간의 구조 주도적인 인간의 핵심은 사명 중심, 원칙 중심 이다. 내 행동의 원인을 환경에 두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원칙과 선택에 둔다. 즉, 환경이 원인이 아니라 원칙과 선택이 원인이다. 같은 환경에 놓여 있어도 사람마다 다른 행동을 한다. 환경이 힘들어서 그렇게 행동한 것이 아니라, 그 환경에서 내가 어떤 원칙을 가지고 무엇을 선택했는가 가 중요하다. 1-2. 대응적인 인간 반대로 대응적인 인간은 환경에 영향을 받아 행동한다. 환경이나 개인사에 영향을 받아 그때그때 행동이 달라지고, 왜곡된 행동을 반복한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자신이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 이다. 예를 들어 콘텐츠를 올렸다가 반응이 없으면 지운다. 다른 사람이 뭐라고 했다는 이유로 생각을 바꾼다. "다른 유튜버가 이런 말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계속 타인의 판단을 확인한다. "누가 이렇게 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했다"고 말한다. 환경을 이미 고정해놓고 그 안에서 방법만 찾아달라고 한다. 이런 것들이 대응적인 인간의 모습이다. 결국 환경이 행동을 결정하고 있는 것 이다. 1-3. 대응적인 인간의 언어 대응적인 사람에게는 특징적인 말이 나온다. "방법이 없어요." "이 환경에서는 안 돼요." "이걸 해야만 해요." "돈을 벌어야만 해요." 특히 "해야만 한다" 는 말에는 이미 전제가 들어가 있다. 예를 들어 "돈을 벌어야만 한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돈을 벌어야 하는 환경과 조건을 전제로 깔고 시작한다. 반면 주도적인 사람은 "내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라고 질문한다. 환경을 고정하고 방법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을 찾는 것 이다. 1-4. 주도적인 인간의 언어 주도적인 사람은 "대안을 찾아보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지?" "내가 원한다면 어떤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내가 주체라는 감각 이다. 환경이 어떻든 그 환경 안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행동한다. 따라서 주도적인 인간은 환경을 탓하기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을 찾는다. 1-5. 메타인지가 필요한 이유 내가 대응적인 인간인지 주도적인 인간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메타인지가 없으면 내가 환경에 영향을 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상태에서는 환경에 끌려가면서도 내가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착각할 수 있다. 그래서 습관 1의 시작은 "나는 지금 주도적으로 행동하고 있는가, 대응적으로 행동하고 있는가?" 를 계속 관찰하는 것이다. 내가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어떤 이유로 행동을 선택하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2. 원칙을 세우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 주도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나는 주도적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행동이 원칙에 의해 지배되도록 만드는 것 이다. 원칙을 먼저 박아놓고 그 원칙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한 번 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원칙을 세웠는데도 행동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지 못하면서 "왜 나는 성공하지 못하지?"라고 고통스러워할 수 있다. 결국 원칙을 실제 행동으로 반복해서 옮기는 경험 이 필요하다. 2-1. 자기신뢰 예를 들어 내가 아침에 "오늘 이것을 하겠다." 라고 목표를 설정했다면 그것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경험을 쌓아야 한다. 작은 약속이라도 내가 나에게 한 말을 지키면 내 약속을 지킨 경험 → 자기신뢰 가 생긴다. 그리고 자기신뢰가 쌓이면 "나는 내가 한 말을 지키는 사람이다"라는 긍정적인 자아상이 형성된다. 이것이 결국 긍정적인 성품으로 연결된다. 2-2. 믿음의 영역 습관 1은 한 번 실천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계속 해야 한다. 원칙을 세우고 목표를 정하고 성실하게 이행하고 다시 원칙을 점검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이렇게 하면 되겠지"라는 지식의 영역을 넘어 내가 나를 믿는 믿음의 영역 으로 들어간다. 3. 습관 1이 무너지면 성공할 수 없는 이유 주도성이 무너진 상태에서는 환경이 나의 행동을 결정한다. 그러면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감정, 타인의 평가, 상황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결국 목표를 세워도 환경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그래서 습관 1이 무너지면 습관 2와 3도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 1, 2, 3번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4. 습관 2 —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습관 1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주도성을 만들었다면, 그다음에는 "그래서 나는 어디로 갈 것인가?" 를 정해야 한다. 그것이 습관 2다. 최후의 순간에 도달할 끝점을 생각한다.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 어떤 삶을 살았다고 말하고 싶은가? 어떤 원칙을 지킨 사람이고 싶은가? 이 끝점을 가지고 현재를 바라보면 중요한 기준을 쉽게 위반하지 않게 된다. 5. 사명선언문 그래서 사명선언문이 필요하다. 그런데 사명선언문은 하나의 멋있는 문장을 만들어놓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개인·가족·조직의 사명선언문을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 이번 5주차 업데이트에서는 개인 사명선언문 가족 사명선언문 조직 사명선언문 을 각각 구체적으로 다루는 방향으로 업데이트한다. 그리고 내년에 나올 원칙 관련 책에 사명선언문에 대한 내용이 있으므로 반드시 참고한다. 5-1. 사명선언문은 계속 개선한다 사명선언문을 작성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 선언문 하나하나가 현재의 삶에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현재의 행동과 맞지 않는다면 계속 수정하고 개선한다. 왜냐하면 개인의 삶, 가족의 삶, 사업의 삶은 실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삶 안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따라서 개인의 사명과 가족의 사명과 조직의 사명 역시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6. 잘못된 중심과 올바른 중심 사람은 무엇인가를 중심으로 살아간다. 문제는 그 중심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잘못된 중심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배우자 중심 가족 중심 돈 중심 소유 중심 쾌락 중심 친구 중심 적 중심 종교 중심 자기중심 예를 들어 돈을 중심에 놓으면 돈의 변화에 따라 내 삶의 기준도 흔들린다. 사람을 중심에 놓으면 그 사람이 변했을 때 내 삶도 흔들린다. 환율이 변하면 돈의 가치도 변한다. 사람과 사물은 계속 변한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중심에 놓으면 안정적인 삶의 기준을 만들기 어렵다. 7. 올바른 중심 — 원칙 중심 올바른 중심은 원칙 중심 이다. 사람이나 사물은 빈번하게 변하지만 올바른 원칙은 진리에 가깝고 쉽게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진정한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원칙밖에 없다. 원칙 중심으로 살아가면 삶이 일관성을 갖게 된다. 원칙이라는 점을 계속 찍다 보면 그 점들이 하나의 실로 연결되듯 삶 전체가 하나의 방향성을 갖게 된다. 그리고 원칙을 지키면 자연법칙에 따른 결과를 수반하게 된다. 우리는 자연법칙을 넘어설 수 없다. 따라서 성공하고 싶다면 자연법칙에 어긋나는 방식으로 결과를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된다. 8. 원칙 중심에서 역할과 목표가 나온다 원칙 중심의 삶이 시작되면 그다음에 역할과 목표 가 생긴다. 그리고 그 역할과 목표를 사명 중심으로 세부적으로 나눈다. 즉, 원칙 → 사명 → 역할 → 목표 의 구조가 만들어진다. 9. 습관 3 —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습관 2에서 어디로 갈 것인지 정했다면, 습관 3에서는 그 방향에 맞게 시간과 행동을 배분한다. 대표적인 방법이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바쁜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다. 9-1.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 예를 들어 현재 해야 할 일 중 유튜브 콘텐츠 기획 마스터마인드 커리큘럼 개선 강의 준비 같은 것들이 있다. 이것들은 당장 급하지 않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사업의 성장과 매출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일이다. 특히 유튜브 콘텐츠 기획 + 마스터마인드 커리큘럼 개선 이 두 가지는 장기적인 매출을 만드는 중요한 일이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급한 일에 계속 끌려가기보다 장기적으로 중요한 일을 우선해야 한다. 10. 습관 3에서 중요한 것 — 하지 않는 것 습관 3은 "중요한 일을 많이 하자"라는 뜻만이 아니다. 하지 않아야 할 것을 하지 않는 자제력 도 중요하다. 사람은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 순간 그 일을 하기 싫어한다. 그러면 다른 행동을 한다. 그것이 회피기제가 된다. 중요한 일을 하기 싫어서 덜 중요한 일을 하거나 계속 다른 일을 찾아다니는 것이다. 따라서 중요한 일을 하는 실행력과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는 자제력 이 동시에 필요하다. 11. 습관 1·2·3은 반드시 쌓여야 한다 습관 1, 2, 3은 각각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습관 1 내가 선택한다. 습관 2 내가 어디로 갈지 정한다. 습관 3 그 방향에 맞는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 이 세 가지가 연결되어야 한다. 주도성 → 사명 → 우선순위 → 실행 이다. 따라서 잠재의식과 감정 컨트롤, 사명, 원칙 역시 서로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구조 안에서 연결되어야 한다. 이전 단계의 것이 충분히 쌓여 있어야 다음 단계가 제대로 작동한다. 12. 비전과 사명, 역할과 목표, 우선순위와 계획 삶에는 여러 층위가 있다. 비전과 사명 사이 역할과 목표 사이 우선순위와 계획 사이 이 각각이 서로 연결되고 일치해야 한다. 비전은 있는데 사명이 없거나, 사명은 있는데 역할과 목표로 내려오지 않거나, 목표는 있는데 우선순위와 계획이 연결되지 않으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것들을 일치시키는 것은 하나의 실력 이다. 13. 미래신문기사와 장·중·단기 계획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마치 미래신문기사에 실제로 일어난 일처럼 그려본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장기 계획 중기 계획 단기 계획 을 만든다. 하지만 계획을 한번 만들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실행하면서 계속 조정한다. 중요한 것은 원칙이라는 기준이 살아 있는 시스템 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상황이 변하면 원칙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원칙을 기준으로 계획을 조정한다. 14. 저널링과 사명선언문 저널링과 사명선언문을 하지 않는 것은 단순히 기록을 하나 빠뜨리는 것이 아니다. 성공하는 사람으로 가는 과정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같다. 계속 자신의 삶을 관찰하고 사명과 현재의 행동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맞지 않으면 다시 조정한다. 15. 습관 1·2·3이 가장 어렵다 습관 1, 2, 3이 가장 어렵다. 왜냐하면 이것은 다른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꾸는 과정 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을 넘어가면 비로소 타인과의 관계가 시작된다. 즉, 개인의 승리 → 대인관계의 승리 로 넘어간다. 16. 개인의 승리와 언행일치 개인과의 관계가 지켜지면 타인과의 관계는 훨씬 쉬워진다. 먼저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 내가 말한 것을 내가 지키고, 내가 세운 원칙을 내가 지키는 것. 이것이 언행일치 다. 언행일치가 되지 않으면 신뢰를 지키기 어렵다. 따라서 사업가가 되기 전에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만드는 사람 이 되어야 한다. 17. 자기수양과 자기절제 자기수양과 자기절제는 좋은 인간관계의 기초다. 다른 사람을 좋아하기 전에 먼저 나 자신을 좋아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 하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나 통제가 될 수도 있다. 자신을 정복하지 못한 사람은 단기적인 감정과 심리에 쉽게 넘어간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능력이 중요하다. 18. 단기적 심리조작과 피해호소 사람은 자신이 만든 결과를 외부의 심리조작이나 환경의 탓으로 돌리기도 한다. 자신이 먼저 어떤 행동을 해놓고도 "나는 심리조작을 당했다." 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다. 이 역시 자신의 선택과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대응적인 태도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습관 1, 2, 3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한 주도성과 책임감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19. 습관 1·2·3을 목숨 걸고 지키는 이유 습관 1, 2, 3을 목숨 걸고 지켜야 한다. 이 세 가지가 제대로 작동하면 삶의 기본적인 문제가 대부분 풀리기 시작한다.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사명을 기준으로 방향을 잡고 중요한 일을 먼저 실행하는 것. 이것이 개인의 승리다. 20. 습관 4 — 승-승을 생각하라 개인의 승리가 만들어진 다음에야 타인과의 관계에서 상호이익 을 추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풍요의 심리 다. 세상에는 이미 많은 것이 존재한다. 공기도 있고, 컴퓨터도 있고, 사람도 있고, 다양한 기회도 존재한다. 풍요의 심리를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자신의 손해로 생각하지 않는다. 21. 결핍의 심리 반대로 결핍의 심리를 가진 사람은 "저 사람이 가지면 내가 못 가진다." 라고 생각한다. 먹을 것이 항상 부족했던 상황에서는 누군가의 것을 빼앗아야 내가 살 수 있다. 이런 심리가 승패적 사고로 연결된다. 그래서 내가 이기려면 상대가 져야 한다. 라는 사고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22. 종족이론으로 차이를 바라보기 사람마다 성공하는 방식과 성향이 다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보면서 "왜 저 사람은 나와 다르지?" 라고 생각하기보다 "이런 방식으로 살아가는 종족이 있구나." 라고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저 방식도 성공할 수 있구나." 라고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인간의 성향과 다양한 성공 방식이 존재한다. 이것을 인정할 수 있어야 상대의 차이를 가치 있게 볼 수 있다. 23. 습관 5 —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상대를 이해시키기 전에 먼저 상대의 패러다임을 이해해야 한다. 상대가 무엇을 말하는지만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관점에서 말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특히 상대방이 말하면서도 자신조차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을 이해해야 비로소 상대를 제대로 이해시킬 수 있다. 그래서 경청 → 상대의 패러다임 이해 → 이해시키기 의 순서가 중요하다. 사람은 몇 개월 정도는 함께 지켜봐야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24. 기대의 명확화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는 이유 중 하나는 처음부터 서로의 기대가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초창기에 필독사항을 반복해서 읽게 하는 것도 이러한 기대의 명확화 를 위한 것이다. 사전에 의견 차이를 해결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코칭을 할 때 "나는 이렇게 이해했다." 라는 서로 다른 기대가 생기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결과에 대한 기대가 명확하지 않으면 환불이나 책임 문제에서도 서로 자신이 맞다고 주장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나는 이것을 이런 의미로 제공한다." "당신은 이것을 이렇게 이해해야 한다." 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25. 기대성과와 책임의 명확화 조직에서는 더욱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한다. 기대성과 실행지침 가용자원 평가기준 평가시기 책임 조직도 이것이 명확해야 한다. 서로 무엇을 원하는지 정의하지 않고 일을 시작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잘못했는지조차 판단하기 어려워진다. 26. 주체성과 결과에 대한 책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도 주체성을 분명히 해야 한다. "조건은 당신이 하는 것이다." 나는 AI 기계이고, 우리는 결과를 무조건 약속하는 것이 아니다. 주체적이지 않은 대표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내로남불이 될 수 있다. 결과를 만들기 위한 자신의 행동과 책임을 먼저 명확하게 해야 한다. 그래서 기대의 명확화는 한 번 이야기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반복해야 한다. 27. 언행일치와 신뢰 기대를 명확하게 했다면 그다음은 언행일치 다. 우리가 한 말을 실제 행동과 일치시키는 것. 말과 행동이 일치할수록 자아와 삶이 연결된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 사람인지가 내가 실제로 살아가는 모습으로 드러난다. 결국 언행일치는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아니라 삶을 드러내는 것 이다. 28. 없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 현재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공격하면 그 말을 듣고 있는 사람도 생각하게 된다. "나도 저 자리에 없을 때 저렇게 이야기하겠구나." 그러면 현재 함께 있는 사람의 신뢰도 잃게 된다. 따라서 함께 있는 사람뿐 아니라 자리에 없는 사람에 대해서도 언행일치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29. 언행일치가 깨졌을 때 우리는 신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완벽하게 언행일치를 지킬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수했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이다. 언행일치가 깨졌다면 진지한 사과와 대단한 용기 가 필요하다. 변명하거나 상대방 탓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못한 부분을 인정해야 한다. 30. 습관 4·5·6 — 관계의 시작 습관 1·2·3에서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만들었다면, 습관 4·5·6에서는 타인과의 관계를 다룬다. 습관 4 승-승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관계를 만든다. 습관 5 먼저 이해한다. 상대의 관점과 패러다임을 이해한다. 습관 6 시너지를 낸다. 서로의 차이를 가치 있게 보고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결과를 만든다. 31. 시너지의 본질 시너지의 본질은 모두가 똑같아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서로의 차이점을 가치 있게 보는 것 이다. 사람마다 다른 강점과 성향이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연결해야 더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조직에서는 사람을 하나의 기준으로만 평가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목표달성형 평가형 팀워크형 배려형 등 다양한 특성이 존재할 수 있다. 한 사람이 여러 특성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지만 조직 안에서는 메인 특성 이 무엇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32.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변화 환경은 계속 변화한다. 따라서 조직 역시 변화해야 한다. 변화하지 않으면 적자생존의 환경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그러나 변화한다고 해서 원칙까지 바꾸는 것은 아니다. 원칙은 유지하되 방법과 시스템은 계속 개선한다. 전체 구조 개인의 승리 습관 1. 주도적이 되라 환경이 아니라 원칙과 선택 을 원인으로 삼는다. ↓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원칙을 기준으로 사명과 방향 을 정한다. ↓ 습관 3.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사명과 목표에 맞춰 중요한 일을 먼저 실행 한다. ↓ 자기수양 → 자기절제 → 자기신뢰 → 언행일치 ↓ 대인관계의 승리 습관 4. 승-승을 생각하라 결핍이 아닌 풍요의 심리 를 갖는다. ↓ 습관 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상대의 패러다임과 관점 을 이해한다. ↓ 습관 6. 시너지를 내라 서로의 차이점을 가치 있게 연결 한다. ↓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 기대의 명확화 → 언행일치 → 신뢰 → 상호이익 → 시너지 → 지속적인 개선 결국 핵심은 하나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타인과의 약속도 지킬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타인과 함께 더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습관 1·2·3은 이후 모든 관계와 조직의 출발점이다.습관 1 주도적이 되라 주도적 인간의 구조 사명 중심 원칙중심이 1원칙 환경이 원인이 아닌 원칙과 선택이 원인이다 환경에 영향 받아서 이랬다 저랬다~ 콘텐츠 지우고 발행하지 않ㄱ나 누가 이랬다는 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개소리 다른 유튜버 이런말 어떤? 환경 개인사 영향받아 왜곡된 행동만 반복하는게 대응적인간임 메타인지 안하면 환경영향 받는지 모르고 성공하려고 자연법칙 어긋내는거 주도적 - 대안을 찾아보자, 내가 선택한다 내가 원하면 결과 나온다 대응적 - 방법이 없다, 환경을 픽스해놓고 방법을 내놓아라 말함, 안된다고 함, 해야만한다라는 포스를 씀(돈벌어야만한다 - 이미 전제가 잘못되먹음) 주도적인지 대응적인간인지 알아야함 대응적인간은 할수있는게 없음 고통을 겪어야 정신차림 행동이 원칙에 의해 지배되라고 원칙 박고 습관 넣는데 다 안해놓고 질질 짜는중 이거 한번 한다고 안됨 믿음의 영역으로 계속 해야함 뭐 하겠다고 목표 설정 후 성실히 이행 내약속 지키는 자기신뢰로 긍정적 성품이 생김 내가 대응적인 말을 뱉고있는지 지켜보기 습관 1이 무너진거기에 성공불가 습관2 그다음에야 목표확립가능 최후의 순간 끝점을 간직하면 중요한 기준을 위반하지 않음 구설수 한번 먹은 사람 죽을뻔한 사람은 인정함 그 기분을 그 사람들은 암 이를 위해 사명선언문을 세분화 할 필요가 있음 5주차 업데이트 -개인/가족/조직 사명 선언문 내년나올 원칙 책에 선언문 있으 반드시 참고 선언문 하나하나가 현재에 적용되지 않으면 계속 개선하는 것임 개인 가족 사업이 연결되어있게 작성되야함 실제로 연결되어 있으니 잘못된 중심 너무 배우자 중심 너무나 가족 너무나 돈 너무나 돈 너무나 소유, 쾌락, 친구, 적(복수하기 위해),종교, 자기 다 잘못됨 올바른 중심 = 원칙중심 사람이나 사물의 중심은 빈번히 변함 돈도 환율변함 올바른 원칙은 진리에 가까움 변화지 않음 진정한 안정감은 원칙외에는 없음 원칙인 인생을 일관적이고 아름답게 만듬 원칙의 점을 찍다보면 실로 연결 자연법칙에 따른 결과를 수반 우린 자연법칙을 넘어설수 없음 원칙중심의 삶이 시작되면 역할과 목표가 생김 이걸 사명중심으로 세부적으로 나누는거 3번째 습관 소중한것부터 먼저해라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중요한거 하란거는 전부 삭제 또는 레버러지 시켜버림 커리큘럼 수정 중요 - 인호대표님과 같이하시는중 강의 준비 중요 근데 이거 습관 1,2 되야함 잠재의식 감정컨트롤 - 사명 - 원칙 동일하게 이전것이 쌓여있어야 가능 유튜브 콘텐츠 기획 마스터마인드 커리큘럼 개선 이둘이 제일중요 - 장기적 매출을 만듬 장기적 -> 중요 매일 아이젠하워매트릭스로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는 걸 수행해야함 계속 개선해야함 하지 않해야할것을 안하는 자제력 하지 않아야할것을 하는것은 회피기제임 중요한것을 하기 싫어 하는 회피임 3주차 안티비전 상태로 복리 학습하는거임 비전과 사명 사이 역할과 목표사이 우선순위와 계획사이 일치성 만드는거 이건 실력임 저널링 사명선언문 안하는건 성공하는 사람 포기하는거임 미래신문기사에 일어나는일 단기 중기 장기 계획이 있어야함 내 원칙에 자산이 죽지 않는 시스템이 있음 그래서 계속 조정을 함 습관 123 이 젤 어려움 이거만 넘기면 상호이익 - 타인과의 관계가 시작 개인과의 관계가 지켜지면 타인과의 관계는 쉬워짐 그러니 언행일치가 되는 사람이 되얗함 그러지 않음 신뢰를 지킬 수 없음 언행일치도를 끝까지 지킨 사례 = 서한대표님 이전 기수분들 끝까지 옴 자기수양과 자기절제 = 좋은 인간관계 기초 다른 사람을 좋아하기전에 나를 좋아해야함 나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좋아하면 스토커가 됨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할 자격이 없음 자신을 정복하지 못했다면 단기적 심리에 넘어가기 쉬움 단기적 심리조작 - 피해호소 지가 그래놓고 심리조작을 당했다함 123번을 목숨걸고 지켜야함 이것만 해도 모든게 다풀림 우리가 다른 사람에 대해 공손 친절 약속지키면 신뢰가 높아짐 필요할때마다 신뢰를 이용할 수 있음 기대의 명확화 초창기 필독사항을 3번씩하는것 사전의 의견차이 해결 조건은 당신이 하는거다 나는 ai기계고 우리는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주체적이지 않은 대표가 돈을 벌려는것은 내로남불이다 계속이야기하며 기대의 명확화 반복 내말은 이 의미야 라고 계속이야기 하는것은 기대의 불일치를 너무 많이 겪음 서로 뭘 월하는지 명확하게 정의해야함 서비스 코칭제공할때 정확히 하지 않으면 환불 기대와 다르니 난 이렇게 알아들었다고 우김 초기에 기대의 명확화 다 끝내버려 안하면 서로가 누가 잘못한지 모름 언행일치 우리의 말을 일치 - 자아와 연결 삶을 들어내는 것 우리는 현재 자리에 없는 사람을 공격한다면 현재 자리에 함께하는 사람의 신뢰도 잃게 만든다 기대의 명확화 후 언행일치를 해야함 우린 신이될수없기에 언행일치가 안될때도 있음 -> 진지한 사과 / 대단한 용기가 필요함 이제야 상호이익 가능 풍요의 심리 우리는 풍요하게 모든것이 존재하고 있음 공기도 있고 컴도 있음 부족의 심리를 가진 자는 다른 사람이 불행을 겪는것을 은근하게 지니고 있음 종족이론으로 극복 이런사람의 종족이 있군 이방식도 성공할 수 있어 너무나도 다양한 방법과 인간의 성향이 있음 결핍의 심리 = 먹을게 항상 부족 -> 누군가의 것을 뺏어야함 승승적 사고 불가 승패적 사고만 가능 기대성과 일치 실행지침 명확 가용자원 명확 평가기준 시기 -> 책임 조직도임 그들의 패러다임 그들의 관점 상대가 말하는 본인들도 모르는 의미를 알아야 이해를 시킬 수 있음 몇개월은 봐야 사람파악됨 경청한 다음 이해시켜야함 변화가 되어야 적자생존 살아남 시너지의 본질은 서로가느이 차이점을 가치있게 보는데 있음 천명 목표추구 평가 팀워크 배려형 심신~ 원칙중심 목표달성형과 평가형 두가지를 가진건 모순일까요 메인특성이 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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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 홍영재
2주 전•📚 김서한 칼럼

결이 맞는 사람과 환경을 목숨걸고 찾아야 하는 이유(부제: 양자역학)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에 제가 해외스탠퍼드로 미야코지마를 다녀온뒤에 결이 맞는 사람과 공간에 대해서 깨달음이 와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인간,공간,행동에는 특정한 결이 있습니다. 우리가 결이 맞는지는 서로 부딪혀바야 압니다. 코칭을 하다보면 이상하게 이사람은 설득을 하는 과정이 필요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설명을 길게 하지 않아도 이해하고, 설득하지 않아도 움지이고, 돈이야기를 해도 불편하지 않고, 실패이야기를 해도 서로 배울수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걸 결이 맞는다고 표현합니다. 에이그라운드의 성과가 많은 이유는 단한개입니다. 우리는 우리와 결이 맞는 사람을 가장 잘 모으기 때문입니다. 잘가르쳐서도 아닙니다. 기수마다 결이 맞는 사람들의 비율은 약 30-50%정도 입니다. 그사람들에게 전혀 설득에너지가 들어가지 않고 바로 결과를 냅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과 있으면 계속 증명해야 합니다. 내 생각을 설명하고 , 오해를 풀고, 상대를 설득하는데 에너지를 씁니다. 문제는 누가 좋은 사람이고 나쁜 사람이냐가 아닙니다. 서로 방향이 다른 겁니다. 결국 성장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들과 공명하고 있느냐의 문제일수가 있습니다. 또한 결이 맞는 공간도 있습니다. 사업이 안풀리떄 사람들은 자신부터 바꾸려고 합니다. 내가 더 열시미해야하나? 내가 부족한가? 내가 더 맞춰줘야 하나? 그런데 이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틀린게 아니라 내가 있는 환경이 틀린것일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들은 자본주의와 영성이 공존할수있다고 믿는데 자본주의만 강조된 환경에 있다면 그사람의 잠재력은 10%도 발휘 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결이 맞지 않는 다면 상대를 고치기 보다 내가 어디 환경에 있는지를 다시 봐야 합니다. 제가 여행을 갈때도 자주 느낍니다. 저는 베트남, 발리를 주로 갔었는데 먼가 갈떄는 좋은데 가서는 짜증이 늘었습니다. 먼가 나의 에너지와 맞지가 않았습니다. 오토바이가 계속 왔다갔다하고 사람들은 시끄럽고 관광지에 사람이 많고 먼가 습하고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미야코지마에 갔을때는 30분이 3분처럼 느껴졌으며 사람들이 결이 맞고 사람이 없고, 평온했습니다. 아 나와맞는 공간과 자연환경그리고 사람이 여행지에서도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아내와의 관계도 맞지 않는 여행지에서는 많이 싸웠는데 이번에 미야코지마에 갔을때는 전혀 싸우지 않고 더 행복해졌습니다. 우리가 결이 맞는 고객을 만나면 세일즈 비용이 줄어듭니다. 결이 맞는 동료를 만나면 관리 비용이 줄어 듭니다. 결이 맞는 파트너를 만나면 소통 비용이 줄어 듭니다. 결이 맞는 공간에 있으면 심리적 비용이 줄어 듭니다. 결이 맞는 사람들과 있으면 의지력 소모자체가 줄어 듭니다. 그래서 좋은 환경이란 단순히 성공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 아닙니다. 내가 되고 싶은 방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이상하게도 성공하려면 돈이 많은 사람들의 환경으로 가라고 합니다. 아닙니다. 나와 결이 맞는환경으로 가야합니다. 에이그라운드를 선택했다는것은 결이 맞지 않는 사람들의 환경에서 벗어나서 결이 맞는 사람들의 환경을 사는 행위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상하게 안풀린다면 파동에 맞는 환경인지, 파동에 맞는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하며, 파동에 맞지 않는 환경이라면 반드시 관계와 환경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나와 맞는 환경과 관계로 가야합니다. 결국 우리는 성장하려고 나를 억지로 바꾸는 것을 멈추고 내가 누구와 공명하고 있는지부터 바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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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윤임경성김서한기술자 브랜드 메이커
2주 전•📚 김서한 칼럼

멘토에 대해서,,,,(부제: 멘토는 환상에 가깝다.)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에이그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중 하나인 " 평생 멘토를 찾았지만 나오지않아 마지막으로 에이그라운드로 왔다. " 라는 말의 의미와 실제에 대해서 다뤄 보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멘토에 대한 책과 영상을 뒤졌습니다. 혹시 제가 생각하는 멘토의 의미가 맞을까? 혹시 더 좋은 컨텐츠가 있을까? 하는 희망으로 찾았습니다. 우선 한국위주로 뒤지고 외국을 살짝 봤는데 우선 컨텐츠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제가 사명을 검색하면 기독교 찬양이 주로 나오는것과 같은 현상이 었습니다. 그중 2개의 대형 인플런서들이 말하는 멘토를 찾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봤는데,,,, 여기에서 저는 동의 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멘토를 찾는 방법중에 컨텐츠에 열시미 보고 책도 읽고 진심어린 편지를 쓰라는 말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방법에 맞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이건 멘토를 찾기에 에너지 리소스가 너무 많이 들어 가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우선 멘토를 찾기 위해서는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서는 나자신을 정말 심하게 파고 들어 가야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환경까지 찾아들어가야 합니다. 멘토는 여러분의 과거의 생각과 환경과 비슷하고 생각이 뇌일치도까지 비슷해야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멘토가 직접 질문을 통해서 여러분을 파악해야합니다. 그런데 두번째 영상에서는 일일 멘토링 만 한다는 어떤 멘토의 영상이 었습니다. 멘토가 일일멘토링을 한다면 오히려 최악입니다. 여러분 일일멘토링을 하면 주로 설교아닌가요? 아무리 조단위 몇천억을 하는 사람이 하루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 말을 뱆어 내는거에 지나지 않지 않을까요? 그냥 유튜브를 보는게 낫습니다. 그분이 계속 똑같은 말을 할테니까요. 결국 멘토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정기적인 만남을 가져야 하며, 멘토가 에너지를 써서 초반에 자기와 맞는 사람인지 파악을 제대로 해야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는 1년이상을 2주에 한번씩은 만나고 이야기나누고 같이 여행을 간다던지 까지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시간을 내줄수 있는 사람은 현업자 중에 거의 없습니다. 위에 영상의 몇천억대표도 허황된 사람들때문에 상처를 받고 일일멘토링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첫번째 영상에서 진심어린편지, 책보고, 마음을 사는 방법 거의 유혹을 하라는건가? 좀 아닙니다. 이건.,,, 그래서 아무리 찾아도 또 멘토가 없길래 제가 주장하는 바를 그냥 주장하겠습니다. 멘토를 할수있는 7가지 조건 1.자기사업보다 멘티의 사업이 더 커질때 기쁨을 느껴야한다.(여기서 왠만한 사업가 나가리) 2.자기과거환경,생각의 패턴이 비슷한지 멘티에게 4-5회 만남을 통해 검증하기 추가로 멘티가 잘판단할수있게 유튜브에 자기가 생각하는 철학 사상을 가장 솔직하게 만들어 놓기(사상과 일치성 없는 멘티는 거절) 3.1년이상 주2회이상 이사람과 미팅시간 빼놓기(말도 안됨 자기사업하기 바쁨) 4.멘토의 재능 : 타인이 자신을 믿는정도보다 멘토가 타인을 믿는 정도가 더 큼 (타인의 잠재력 폭발시킬수 있는 재능임, 거의 극소수만 봄) 5.멘토의 시간을 딱 6개월, 1년으로 한정 시켜서 자기보다 잘나게 만들어서 연락두절되게 만들어야함(아무도 못함) 6.멘티의 과거의 생각패턴, 트라우마, 재능, 단점, 장점까지 그 멘티가 자신을 아는것보다 더 많이 안상태에서 조언을 해야하함(개인적문제까지 치고 들어가야해서 사업영역아니라 대부분 사업가들 못함) 7.이 모든 것에 상처를 받지 않을 태도를 가져야함,(상처를 받아도 감정컨트롤 하겠다는 극강의 태도) 그리고 그멘티를 주체적이고 자신보다 잘나게 만들어 놓고 그 멘티가 다른 사람의 멘토를 하게 장려까지 해야함 셀프 멘토링까지 할수있게 세팅해줘야함 셀프 멘토링 방법 우리 모두는 학생인 동시에 스승이다. 우리는 배울필요가 있는 것을 스스로에게 가르칠때 최상의 능력을 발휘한다. 1분 목표설정 내가 스스로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용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내 목표를 1인칭 현재시점으로 이미 목표를 달성한 것처럼 적는다. 1분안에 반복해서 자주 읽어 볼수있도록 목표를 간략하게 적는다. 목표를 달성했을때의 기분을 상상하며 긍정적인 단어로 목표를 기록한다. 날마다 여러차례 1분씩 투자해서 내행동과 목표를 돌아보고 행동이 목표에 부합하는지 살펴본다. 1분 칭찬해주기 무언가 내 자신이 잘하고 있는 일을 찾아냄으로써 내가 배우고자 하는 것을 내자신에게 더욱 쉽게 가르칠수있다. 내가 먼가 잘한일이 있을때는 즉석에서 스스로를 칭찬한다. 옳은일을 했을때에는 그 즉시 칭찬하고 자기가 잘한 일이나 잘한 편에 드는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자신에게 말해준다. 내 자신이 정말 훌륭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상기하며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불어 넣는다. 자신이 그와 같은 훌륭한 행동방식을 유지할수있도록 스스로를 독려한다. 내 자신과 나의 행동으로 인해 이런 좋은 기분상태에 다시 빠져드는게 얼마나 바람직한 일인지 스스로 생각해본다. 1분 성찰하기 옳바른 길을 가기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항상 자신의 행동을 주시하고 조그만 잘못일지라고 즉시 바로 잡는 것이다.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 즉시 그 사실을 깨닫도록 노력한다. 내 무엇을 잘못했는지 즉 내가 배우고자 하는 것을 스스로에게 가르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주 구체적으로 자신에게 말한다. 조용히 내가 공을 놓쳤다는 사실을 마음속 깊이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옳지않은 행동을 한것은 사실이지만 그 행동과 나라는 사람자체는 별개임을 상기한다. 자신의 행동을 바로 잡고 스스로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 본다. 스스로에게 자신이 배우고자 하는것을 가르친다. 그릇된 행동방식을 바꾸고 성찰을 통해 행동을 다듬는다. 자 위의 목표 설정, 칭찬, 성찰이 자동으로 여러분들이 셀프로 된다면 멘토를 찾아 헤멜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러니 하게도 여러분들이 멘토를 찾아 헤맸는데 없다면, 나와 비슷한 사람이 없다면,,, 그리고 위의 7가지 조건을 멘토가 해줄수 없다면, 잠시 6개월-1년만 에이그라운드로 오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멘토를 찾아헤맸지만 오히려 없다는건 여러분이 그 멘토를 해야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사명일지도 몰라요. 사실 위의 것들을 다 경험하고 상처받고, 끝까지 분노하고 항복하고 제가 받아들인 사실들입니다.(개인적인 부분이라 다 공개할수가 없습니다.) 멘토는 천부적 태도적 재능입니다. 사업적 성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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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김범관49기 박윤홍창대하리45기 정인호
3주 전•📚 김서한 칼럼

당신의 pdf전자책은 아무도 안봅니다.(부제: 마이크로마그넷으로 전환)

안녕하세요. 이번시간에는 제가 왜 전자책을 뿌리지 않고 종이책을 직접 배달하는지, 그리고 그 종이책 이전에 어떤 것을 해야 잠재고객이 전환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저도 전자책을 사고도 잊어 버리는 경우가 있고, 종이책은 한번 각잡고 피면 읽을려고 작정하고 보는데 전자책은 집중력을 저하시키며 다른 인터넷을 볼확율도 높아집니다. 또한 ai가 발전함에 따라서 전자책따위는 몇초면 생성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저혼자 종이책을 손해보면서 배송비만 받고 4권이나 보내드리는 겁니다. 종이책을 받으면 이득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책을 사면 버리지 않습니다. 책장어딘가에 꽃아 두죠, 그리고 crm을 통해서 스레드, 인스타, 유튜브를 보다가도 다시 종이책을 읽을 생각이 나것이며, 제가 문자 이메일로 사소한 문제를 해결해주면 종이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지속적으로 들게 됩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더 인스턴트화되어서 종이책을 읽게 하는것도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깊은 고민을 해외스탠퍼드에서 하면서 엄청난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아래 온보딩시스템을 보시면 제가 종이책에서 적어놓은것을 실제로 실행했을때 효과가 있었고 그게 등록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4년전에는 제 소싱영상을 보고 실제로 실행해서 효과가 나와서 등록했다는 분도 보였습니다. 이 부분을 강화하는것이 전략의 핵심입니다. 결국 스레드, 인스타, 유튜브에서 작은 문제를 던지고 그것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실천할수있는 정보를 디비를 받고 해결해주는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컨텐츠 의 담당자의 목표 : 실행 후 되면 신뢰 상승 할 작은 해결책들을 컨텐츠에 담고 진짜 해결책은 디비를 받고 퍼널 연결하기 저는 이 목표만 담당자들에게 뿌렸습니다. 이제는 무료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 고객에게 결과를 제공해야 합니다. https://www.threads.com/share/GaeaEjMLl/ 이것을 제공할때 ai프롬프트 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를 찾아오는 사람들중에 사명, 천명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바로 배우지 않고 사명을 찾아주는 프롬프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받아가실려면 디비를 입력하세요.(커뮤니티에 가입한거가 디비가 있으니 그냥 여기에 링크드릴게요) 효과가 있으면 댓글로 소통해주세요. https://chatgpt.com/g/g-6a6c3ae7ce9c81918d8e05818a907eb3-ceonmyeong-gpt 이런식으로 행동하면 바로 효과가 나오는 마이크로 문제를 해결하는 마그넷을 스레드와 인스타, 유튜브에 지속적으로 뿌리고 디비를 획득하고 신뢰를 올리고 고가 시스템을 파는데 유용한 시스템을 구축해보세요. 또한 컨텐츠 시스템적 관점에서 팁을 하나더 드리자면 ... 가장 성과가 좋았던 영상을 최소 5가지 다른 방식으로 재포장하지 않았다면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번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면 어려운 게임을 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아이디어는 이미 존재하며, 이미 실행했을 수도 있지만, 제대로 포장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예를 들어 에이그라운드에서 가장 효율이 좋았던 영상은 최원경 대표님의 한국의 디즈니영상입니다. https://youtu.be/C1N-9WksV_0?si=wB1isXABapE9vrGn 위의 영상 1개로 총 5명정도의 등록자가 발생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영상을 총 2번의 걸쳐서 재가공했습니다. 케이스스터디 https://youtu.be/ZSXmxHvD_Mk?si=4UJFJVe8bpLYarDG 케이스스터디 모음집 https://youtu.be/XqJwX43Xo_M?si=ziN6qrYpSECdDzzt 영업 팀이 매일 듣는 반대 의견은 매우 귀중한 정보입니다. 영업 통화에서 반대 의견을 듣는다면,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이 같은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지만 말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 의견은 마케팅에서 해결하지 못한 부족한 점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우리는 반대 의견을 들으면 2주 안에 그 반대 의견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모든 영상 형식과 아이디어를 계획한다 .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모든 의심은 만들어져야 할 영상이다 . 예를 들어 저는 지식창업자만 강의를 듣는거 아니냐라는 영업팀의 반대의견에 실제로 후기 영상에 실제 본업을 잘하고 있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더 배치했습니다. 최근 영상을 보시면 1.에어컨 청소업 https://youtu.be/ODARUrl1U7Y?si=n1ikoCz_x9AfBq4Q 2.이커머스업 https://youtu.be/Gbc2aDxsoCk?si=fbB-AoC89aCjy-UP 두명의 본업의 스케일업을 성공한 사례가 나와서 반대의견을 부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들이 그냥 아무생각 없이 컨텐츠 만들고 무료 pdf만들고 있을때 앞서가는 사람들은 위와 같은 디테일함을 갖추고 전쟁을 치루고 있기 때문에 차이가 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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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52기 홍영재
3주 전•📚 김서한 칼럼

해외스탠퍼드를 4개월에 한번씩 가야하는 이유(부제: 사업의 시스템화 여부)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해외스탠퍼드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지금 일본의 미야코지마에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4개월에 한번씩 해외에 나갑니다. 그리고 이 해외를 나가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 강조하려고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업 성장을 위해 정기적인 휴식을 통해 객관적인 시각을 확보하고, 핵심적인 사업 통찰을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 6일, 하루 12시간 근무 후 일요일에 쉬지만, 더 긴 휴식은 배터리를 재충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휴가 중에는 이메일 등 일체의 업무를 하지 않고, 오직 휴식과 즐거움에 집중합니다. 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 확보 사업에 너무 몰입하면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게 되어 전체적인 패턴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계속되는 코칭업무로 급하지만 중요한일을 계속 해서 처리하는 실수를 범할수있습니다. 휴가는 사업과 거리를 두어 새로운 관점에서 사업을 바라보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고 있는지 성찰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연스러운 문제 인식 및 해결 휴가 중에는 특별한 의제 없이도 계속해서 떠오르는 문제들이 있는데, 이는 해결이 시급한 중요한 문제들입니다. 의식적으로 일하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미야코지마에 와서 지속적으로 떠올르는 문제가 주로 컨텐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매출을 내는것에서 넘어서 매출의 스케일업을 어떻게 할것인가? 이문제가 계속 해서 떠올랐습니다. 그 해답은 컨텐츠시스템에 있다고 지속적으로 떠올랐습니다. 컨텐츠 시스템중에서도 중심을 차지 하고 있는 유튜브 시스템이 가장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코칭업무에만 집중할경우 유튜브 기획을 위한 시간 확보를 못한다는 문제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서 주1회 칼럼을 쓰고 그것을 컨텐츠화 하고 매일 1개의 외국 컨텐츠를 저널링 하고 내 사업에 적용후 컨텐츠를 발행하는 시스템을 가장 우선적으로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일을 하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떠올랐습니다. 여러분도 해외에 나가있는 동안에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문제는 가장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이며, 그 일의 시스템을 구축하게되면 사업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기적을 경험할것입니다. 빌 게이츠도 매년 1~2주간 산속 오두막에서 책을 읽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 전략을 고민하는 등 많은 성공한 기업가들이 이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업 안에서 일하면 눈앞에 있는 문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매출. 이번 광고. 직원의 실수. 고객 문의. 이번 콘텐츠 조회수. 전부 중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사업에서 며칠 떨어져 보면 질문이 달라지게 됩니다. “애초에 우리가 지금 이 일을 왜 하고 있지?” “이 일을 없애도 고객이 정말 불편할까?” “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 급한 일을 처리하고 있는가?” 사업 안에서는 실행자가 되지만 사업 밖에서는 설계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가에게 휴식은 단순한 재충전이 아닙니다. 관점을 회복하는 경영 활동입니다. 제가 해외에 처음 뜰때에는 제가 사업에서 부재한것으로 크고 작은 문제가 이상할치만큼 많이 발생했습니다. 해외에서 저를 찾는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국내에 들어 가야만 해결되는 문제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해외에 간것을 후회했죠. 그러나 해외에 지속적으로 가게 되면 그때마다 문제가 발생되는것을 시스템으로 해결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지속적으로 시스템이 해결하게 짜면 점점 해외에가도 문제가 되는 경우가 없어지며, 오히려 문제가 발생되면 좋아하게 됩니다. 시스템을 교정할 기회이니까요. 그리고 이번에 미야코지마에 오게 될때 제가 밖에 있을때 일어난 문제는 단 2개 였습니다. 공유오피스내에 담당자가 아픔 -> 고객이 주차 시스템을 알려달라고 함 클로드 코드 문제가 발생함 자동결제 시스템으로 담당자가 실수로 바꿈 이 단 2개의 문제는 카톡 한개씩으로 모두 해결했습니다. 1명의 담당자를 4명의 담당자로 아이디 비번을 4명에게 알려줬습니다. 아마 이제는 이런 카톡은 안오겠죠. 클로드 코드 문제는 카드사에서 연락이 왔고 담당자에게 클로드 코드 설정을 절대 자동결제 로 하지 않게 해놨으며, 결제해야하는 것을 경리에게 먼저 알려주고 허락받고 결제 받게 시스템을 수정했습니다. 이제 위의 2가지 문제는 시스템적으로 발생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수강생들의 성과 사례가 더 발생하게 됬습니다. 항상 1년전부터 저는 해외에 있을때마다 더 많은 후기와 성과를 봅니다. 단 몇시간 전 에는 아래 같은 성과사례가 나왔습니다. https://geekus.kr/coachkim/post/13641 그래서 사업이 막혔을 때 가장 위험한 행동은 더 바빠지는 것입니다. 더 많은 콘텐츠, 더 많은 광고, 더 많은 상품, 더 많은 회의. 때로는 이것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문제를 보지 못하게 만들게 됩니다. 사업이 막혔다면 잠깐 사업에서 떨어져서 물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사업에서 물리적으로 떨어지려면 반드시 해외로 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최적화하고 있는가? 그리고 더 중요한 질문. 그것은 정말 최적화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사업가는 평생 실행자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실행하고, 구조를 발견하고, 시스템을 만들고, 사람을 세우고, 마지막에는 자신보다 오래 살아남을 사명을 조직으로 구현하는 사람입니다. 추가적으로 해외에 있으면서 여러 사업적 원칙과 사명으로 해외에서도 사업이 운영되는 증거를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명과 원칙을 벤치마킹할수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사업기회도 얻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사업아이템을 찾다가 일본의 스타벅스에서 발견해서 제 친구가 실행해서 한국에 카페나 음식점에 다 깔린 놀백의 사례도 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nolbag/products/6527989490?NaPm=ct%3Dmtr91wk0%7Cci%3D1403acfad163f3f8be64651405785939e806a9ae%7Ctr%3Dslcbb%7Csn%3D1036140%7Chk%3D98dbbccdc358e04a9549a705fb449d351a078c81&nl-query=%EB%86%80%EB%B0%B1 또한 이번미야코지마에서는 가게들의 사명과 원칙들도 지속적으로 보였습니다. 아래의 사명과 원칙들을 보고 본인의 사업에 적용하고 실천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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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윤49기 양미희장사설계자 고일민
3주 전•💵 수익인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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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 홍영재
3주 전•❤️ 간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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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 홍영재
3주 전•💵 수익인증후기

에어컨 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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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 홍영재
3주 전•✍️1:1컨설팅 후기

[1:1 컨설팅 후기] 열심히 배우고 있었지만, 제 사업의 기준은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김서한 대표님과 1:1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메인글로벌을 운영하며 국내 커머스와 B2B 납품을 하고 있고, 일본향 해외직판 자사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분야에서 일하며 경험을 쌓았지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사업을 이어가야 할지는 여전히 고민이었습니다. 할 수 있는 일과 해보고 싶은 일은 있는데, 그중 무엇을 선택하고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제 기준이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돌아보면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는 데는 꽤 많은 관심과 시간을 많이 할애했고, 사업에 도움이 될 만한 교육을 듣고 새로운 도구를 익히는 일은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나는 왜 이 사업을 하는지, 어떤 일을 오래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그만큼 깊이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김서한 대표님의 1:1 컨설팅을 통해서 그 부분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부하율이나 신념, 사명, 무의식을 제 사업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고 느꼈고, 이름은 알고 있던 개념들이지만, 실제로 제가 일하고 선택하는 방식과는 별개로 여겼고, 무엇보다 부하율과 신념, 사명, 무의식 등 가장 중요한 영적인 부분을 인정하지 못한 오만함에 부끄러웠던 순간이었습니다. 솔직히 후회도 많이 됐습니다. 살면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어떻게 활용할지만 고민했지, 그것을 어떤 기준으로 사용해야 할지는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업의 방향을 고민하며 찾아갔는데, 그 사업을 하는 저 자신부터 돌아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사업에 관한 조언 중에는 제가 사람과 일을 조율해 온 경험을 다른 사업자의 운영상 어려움을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당장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그동안 해온 일을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일을 해봤는지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과정에서 실제로 누구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돌아보려 합니다. 상담을 마친 뒤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업무와 생활에서 당장 부하가 되는 것들을 정리하고 덜어내는 일이었습니다. 막상 해보니 부담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머리가 명확해져서 좋았습니다. 무언가를 더 배우거나 추가하지 않고도 이런 차이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제게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아직 제 사명이나 천명을 한 문장으로 명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제는 그 질문을 뒤로 미루고 싶지 않습니다. 일을 더 벌이기 전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살피고, 어떤 기회를 잡고 어떤 기회는 거절할지 제 기준을 세워보려 합니다. 그동안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을 짚어주시고 귀중한 시간 내어 주신 김서한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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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4주 전•✍️ 마스터사업일기

데스크탑 판매 후 느낀점 + 백업못하고 자료들 삭제..

처음 설정했던 목표가 - 350만원 각 부품별 가치판단 후 - 380만원으로 올림 실제 판매된 가격 - 370만원 3개의 플랫폼에 올렸는데, 당근에서 판매되었다.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워서인거같다. 총조회수 3069 채팅 3 관심 28 데스크탑을 팔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3개월을 미뤘다. 에이그라운드에 와서 원띵계약서를 작성하고 판매글을작성했다 판매글 작성시작부터 5일, 판매글을 올리고 4일만에 판매되었다. 중간에 안팔리면 어떡하지? 따로팔아야하나? 하는 마음에 컴퓨터 관련 카페에서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했지만 300에도 힘들거라고 하셨다. 네 분의 댓글이 달렸는데 모두 회의적이었다. 그분들은 아마도 데스크탑과 본체만 말씀하신것같다. 나는 풀세트로 판매하고싶었다. 누구라도 한번 앉아보기만 하면 만족할거라 생각했다. 이 생각을 붙잡았다. 풀세트로 구매한다면 가격의 메리트는 충분한 것 같았다. 모든걸 따로 판매해도 410만원정도 예상할수있었다. 협상하여 판매한다면 380~400정도 나올 것 같았다. 거기에 운반 및 설치까지 도와드리겠다고 했다. 그렇게 판매가격을 설정했다. 380만원에 올리고 17,300원에 광고를 돌렸고, 조회수와 관심하트는 늘어나는데 채팅이 없는 것 같아서 10만원을 내렸다. 총 3개의 채팅이 왔다. 그 중 한분이 급하게 오신다고 했다. 오실때 급하게 온다고하셔서, 외부에있다가 급하게 집으로 출발하게됐다. 구매자분 두분이서 트럭을 타고 먼저 도착해 계셨다. 그 바람에 그동안 모아온 강의자료들이나 개인자료들을 백업할 시간 없이 지우게되었다. 용량이커서 백업할 시간이 안 되었다. 그 외 크롬에 저장된 정보나 비밀번호 등 각종 개인정보를 빠르게 삭제했다. 삭제하면서 아까운마음이 들긴했지만, 자료가있는 노트북을 도둑맞으셨던 분의 후기가 생각나서 다 지우고 부하율을 낮추기로 했다. 내 의지로 다지우진 못했을거같은데 얼결에 다 지우게 되니 홀가분했다. 잠깐의 게임 테스트를 하고, 구매결정을 하셨다. 입금 후 다함께 계단으로 4층에서 짐을 1층까지 내리기 시작했다. 1층으로 옮기면서 그분은 좋은걸 저렴하게 판매해주셔서 좋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느끼고 전달하고자한 데스크탑 풀세팅의 가치를 그분도 느꼈던 것이다. 안전하게 잘 실어드리고 보내드렸다. 비가와서 걱정이 되었는데 잘 세팅하신 후기사진을 받았다. 내가 애정을 쏟던 컴퓨터가 이쁘게 잘 세팅이 된걸 보니 뿌듯했다. 시원하면서 아쉽기도 하다. 잘 보냈으니 후회는 없다. 사실 좀 늦게팔렸으면 했다. 마지막으로 며칠, 조금더 게임을 하고싶긴 했었다. 근데 갑자기 구매자분이 나타나 판매할수있게 되었다. 안녕 내 청춘. 수십번 세팅 바꾸면서 최종정착한 세팅이여 안녕. 이제는 그분한테 자유와 행복, 재미와 스릴을 선사해주길. 5년동안 행복했다. 나는이제 삶의 다음단계로 나아가려고 해. 너가 있어서 어렸을때 하고싶었던 게임도많이했다. 물론 5080 그래픽카드를 2번정도 샀다가 팔았다가 하면서 실제로 5080을 운용한 시간은 길지않지만, 충분히 행복했다. 굿바이! https://geekus.kr/coachkim/post/1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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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52기 홍영재
4주 전•💵 수익인증후기

나를 믿는 사람이 무조건 이겨요. (1500만원 회수 후기)

안녕하세요, 43기 유재은입니다.  저는 현재 남성 전문 연애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달 1500만원 교육비 회수에 성공하였습니다. 저의 매출 성장 과정 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0원(25년 11월 시작) > 0원 > 2만5천원 > 250만원 > 0원 > 0원 > 250만원 > 1600만원(26년 8월) 마스터마인드 43기 시작 시점으로 교육비 회수까지 8개월이 걸렸습니다. 제가 어떻게 1년 남짓한 시간을 존버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점에 대해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닥치는 대로 했다] 저는 닥치는대로 했습니다. 43기에서 콘텐츠 피어러닝 조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팀원 분들께 강의를 했습니다. 제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그냥 했습니다. 그것도 '열심히' 했습니다. 팀원 한 분 한 분에게 릴스 피드백을 하고, 직접 릴스 촬영 및 편집을 도와드렸습니다. 사업 초기에 가장 어려운 것은 '모객'이었습니다. 아무도 저를 알지 못하고, 제 진심을 모르고, 권위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첫 고객'을 만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그때도 할 수 있는 것을 했습니다. 같은 학교 모르는 사람에게 연락을 돌려 협업 요청을 하기도 하고, "솔크 탈출한 남자만 보세요" 라는 전단지를 만들어 추운 겨울에 혼자 홍보를 하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상치 못한 욕도 먹었습니다. 하지만 기뻤습니다. 어차피 잘 될 거고, 내 방향이 맞고, 현재 일어나는 일들은 성장통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고, 믿었거든요. [운이 좋았나? 아니요. 지지리도 안 좋았습니다.] 솔직히 마스터마인드 43기는 순탄치 않았습니다. 초보 사업자 & 직장인 분들만 모여, 방향성 조차 잡기 어려워하는 대표님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스탠퍼드 조장님은 중간에 하차하는 상황까지 생기며, 아예 기수 전체가 붕괴될 상황까지 처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짜증내지 않았습니다. 남탓하지 않았습니다. 받아들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내 사명이 흔들리지 않고, 내가 갈 길을 나아가면 무조건 된다고 믿었습니다. [사명을 거짓말하면 다 들킨다. 나 자신에게도, 고객에게도] 제 사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발견하고, 유지하여,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도록 돕는다." 사명이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나? 물론 아닙니다. 돈이 아예 안 벌릴 때는 사업에서 계속 문제를 찾게 되고, 그것이 사명에 대한 의심으로 이어졌습니다. 더 신기한 것은 그 당시에는 제 사명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서한 대표님께서 저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왜 자꾸 점점 이상한 쪽으로 가요?" "지금 사명이 흔들리고 있잖아요!" 그 당시에 너무 억울했습니다. "아니,,, 나는 진짜 사명에 진심이고 열심히 하는데 왜 그러시는 거지? 왜 나를 못 믿지?"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서한 대표님의 말에 흔들리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제가 흔들리고 있다는 반증이었습니다. 지금은 사명이 너무 명확해, 어떤 욕을 먹어도 하나도 신경 쓰이지가 않습니다. 노이즈캔슬링 헤드셋을 낀 것 마냥 고요합니다. 그냥 제 사명, 제가 가야할 길에만 집중합니다. 에너지가 한 곳으로 모이니, 돈은 '공기'처럼 따라오고 있습니다. [큰 돈을 벌었는데 아무렇지가 않다] 이번달 매출이 크게 나왔지만, 하나도 기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막중한 책임감이 밀려왔습니다. 현재 받은 돈이 아직 제 돈이라는 생각이 안 들었거든요. 이 돈은 '고객이 나를 믿어준 신뢰에 대한 값'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3개월 뒤 고객이 진정으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진정으로 행복을 느낄 때는 고객이 저를 통해 '변화'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그것을 보며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나 이거 천직 맞네" 평생 이 분야로 저는 나아갈 겁니다. 사업이 어떻게 커지고 구체화될지에 대한 비전은 머릿속에 있지만, 또 막상 가보다 보면 달라질 수 있겠죠? 하지만 이 시장에서 계속 전문성을 쌓아가고, 저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내 사명에 공명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은 다 개소리다] 여러분이 사명을 말하고 다니고, 사업을 하게 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첨언'을 많이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은근히 무시하는 사람도 많이 만날 겁니다. '연애로 돈을 어떻게 벌어?' '그게 가능해?' 물론 그들이 도움을 주려는 의도에서 말해준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지만, 제 경험상 그들의 말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제 사명을 모르거든요. 그들은 제가 뭘 하려는지 정확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 사명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말들은 되려 저를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사명에 공명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은 다 개소리라고 생각하세요." 내 말이 무조건 맞아~ 식의 비합리주의자 꼰대가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저 타인의 말이 아닌, 여러분의 사명과 원칙만을 신뢰하라는 의미입니다. 사명과 원칙이 결국 나를 지키더라구요. 거기에 여러분의 든든한 멘토, 서한 대표님 한 분만 있다면 험난한 사업의 길을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시작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어떤 일이 와도 헤쳐나갈 겁니다. 저는 누구를 이기려고, 누구랑 경쟁하려고, 돈을 많이 버려고 사업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제 행복을 위해, 제 사명을 지키기 위해 살아가고, 사업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남성 전문 연애 코치로 시작해서, 제가 어떻게 제 사명을 이뤄나가는지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 글 읽으신 에이그라운드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게 사업하시고, 연애와 결혼 문제 있으시면 찾아 오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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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현도윤연애는 유재은50기 강소라45기 김범관
4주 전•💵 수익인증후기

2기 지속적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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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 간단소식

47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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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 마스터사업일기

컴퓨터 판매 중간 느낀점

컴퓨터 판매글을 올리고 며칠 지켜보면서 느낀점이다. 생각보다 풀세트 수요가 많지 않다. 꼭 풀세트로 팔아야하는가? 네이버 AMD 비쉐라 카페에 물어보니 가격이 과하며 각개로팔면 더 잘 팔릴 것이라는 조언을 들음 조언은 듣되 종합적인 최종 판단은 내가 한다. AI 때문에 PC는 점점 가격이 비싸지고 있다. 내가 정한 가격은 과연 과한가? 관심누른사람은 현재 7명, 채팅 1명이다. 그러면 전략은 다음과 같다. 당근 광고를 돌려본다. 17,300원 결제한다. 광고 후에도 안 팔리면 가격을 내린다. 가격을 내려서 광고해본다. 그래도 팔리지 않으면 부품 하나씩 천천히 판매한다. 예상가격을 적어보고 모두 합쳐보자. 그래픽카드 - 185만원 모니터 - 20만원(박스없음) 주 모니터 65만원(박스풀) 파워 - 13만원 메인보드 - 15만원 x73 수랭쿨러 - 3민원 CPU - 30만원 SSD- 16만원씩 약 32만원 램 - 2개 20만원 컴퓨터 케이스 - 4만원 책상 - 15만원 의자 - 9만원 스피커 - 30,000원 총 410만원이다. 이정도면 좀 급하게 가격을 내려서 판매해도 380은 나오지 않을까 싶다. 왔다갔다 조금 귀찮더라도 각개로 팔아볼까? 1~2주정도 왔다갔다 하는 인건비로 따져보면 나는 지금 수입이 없으니 각개로 파는 노력정도는 해볼만 하다. 풀세트로 한꺼번에 350에 운반설치까지 도와주면 적정가 맞는거같다고 생각이 된다. 그럼 350만원으로 내린 뒤 홍보할까? 각개로 팔면 380정도는 나올텐데 한꺼번에 파는 비용으로 30만원을 태운다? 그건 또 너무하다. 내가 지금 시간이 급한가? 아니, 적어도 한달정도에 다 판매하면 될 것 같다. 그 안에는 각개로 판매할 수 있지 않을까? 좀 귀찮지만 말이다. 그러면 일단은 각개로 다 올려보자. 귀찮겠지만 말이다. 박스사진도 찍어서. 잘 올려보자. 결론 : 가격은 내리지 말고, 광고를 돌려보고, 가격을 내려보고, 또 광고를 돌려본다. 그래도 팔리지 않으면 따로 판매한다. 따로 올리는데 시간을 들여 다 팔면 30만원의 이득이 예상된다. 20의 이득이라도 무조건 이득이다. 1-2주 여기에 신경쓸 시간에 부하율관리, 습관의 전략화에 신경쓴다. 그러면 더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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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 마스터사업일기

원띵 계약서는 강력한거같다. 개인 컴퓨터 판매도 사업일까?

컴퓨터 판매를 3달은 미루고 있었던 것 같다. 반드시해야 하지만 왠지 미루고 있는 급하고 중요한 일에 대해서, 반드시 원띵계약서를 작성하고 반드시 오늘 꼭 끝낸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야겠다. 어제 쓴 글을 조금 수정하고 첨삭해서 중고플랫폼 3군데에 올렸다. 1명은 연락도 와서 소통했다. 소통하면서 새로운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래픽카드 중고구매자는 AS가 불가한 줄 알고있었는데, 구매자 본인이 아닌 경우 2년 연장보증만 불가하고, 시리얼 넘버 기준으로 3년동안은 무상 AS가 된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컴퓨터 판매도 사업과 비슷한것 같다. 아니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 전체가 사업인 것 같다고 느낀다. 나는 컴퓨터를 팔면서 적정한 가격을 책정하고 솔직하게 작성했다. 에이그라운드에 오기 전에는 판매하려고할때 걱정이 많았다. 컴퓨터 구매한사람이 컴플레인걸면 어떡하지? 관리를 잘 해서 그럴리는 없지만 혹시라도 판매했는데 얼마 안가서 고장나면 어떡하지? 그런 걱정은 접어두고 내 제품의 장점과 내가 그동안 쏟았던 애정을 글에 녹였다. 각각의 부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썼다. 그리고 적정한 가격을 설정했다. 사면 그 이후는 그들에게 맡긴다. 나는 충분한 가치를 느껴서 판매했고, 고장나거나 이상한 부품은 없기 때문이다. 제품의 가치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사주세요 라고 구걸하지 않아도 된다. 내 컴퓨터의 적정 가치는 내가 알기 때문이다. 이정도면 충분히 350정도는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 그래서 급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다. 이제 글을 올렸으니,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예비 구매자분 1명과 채팅하는 도중 그분이 고민한다고 했다. 그래서 고민하시라고 했다. 예전같았으면 조급해서 이러쿵 저러쿵 설명했을 것이다. 사도 그만 안 사도 그만이다. 어차피 내 제품에 딱 맞는 구매자는 어딘가에 존재할 것이다. 내 데스크탑의 가치를 느끼는 사람은 어차피 구매하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는 편하게 내가 할 행동만 하자. 시간이 지나도 안팔리면 그 때 가서 뭔가 수정하면 된다. 지금은 팔리려나 안팔리려나 하는 생각은 접어두고, 내가 해야할 다른것들을 하자. https://web.joongna.com/product/23193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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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 마스터사업일기

오늘이 가기전 컴퓨터 판매글 작성했다

12시 되기 1분 전이다. 미루고 딴짓하다가 오래걸렸다. 그래도 원띵 단 하나만 끝내자 라는 마음으로 공유하고 선언했더니 어느정도 끝냈다. 잘했다!!!! 이제 중고나라나 번개나라 당근에 올리고 판매하자 https://geekus.kr/p/HwZ11b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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