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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대표님들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발견하고 유지시켜주는 존재로서 살아가는 김서한입니다.

빨간약
먹먹한 진실을 마주할수록 성장은 10배 빨라집니다.

홍영재
안녕하세요. 홍영재입니다. 김서한 대표님의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우고 느낀점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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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la Vida~~!! 【 부하율을 비우고, 고유함을 채우다 】 이 커뮤니티는 모두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 ✦ 열심히 하는데 성장이 안 보이는 사람 ✦ 매출은 나오는데 하루 끝에 공허한 사람 ✦ 바쁜데 정작 중요한 일을 못하고 있는 사람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의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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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 이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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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을 방치할수록 더 비싼 값을 치르게 됩니다. 결국 잃게 되는 것은 '나'입니다. 이제, 진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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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한 게시글
극단
이전에는 다른 사람의 행동과 생각을 존중해 생각하는 방향이 달랐음에도 최대한 협동했었고 그들만의 방식에서 최선을 만들려했지만 언제나 최선의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합리화 자기만족에 있어 노력과 시간이 좌절된 경험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대를 몰아치거나 격려를 하는 것보다는 문제를 지적하는 식으로 상황을 주도하는 성향이 생기게되었습니다 (스스로에게 맞지 않아요...) 분명 상대를 도와주고 문제를 해결해 주려는 선의에서 시작하지만 끊임없이 문제를 지적하고 해야한다라는 강요가 되니 상대를 봅기보다 에너지와 동력을 0으로 만드는 부작용이 고통스럽습니다 아쉬운 점이나 상처를 깊게 파헤쳐 놓기만 할 뿐이죠... 결국 과거의 분노를 화풀이 할뿐이고 제가 상대를 믿지 못해 나무래는 거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일이 풀리지 않는 책임은 내가 아닌 상대에게 있다고 그들을 탓하고 있는 것이죠 난나상마님은 저의 분노를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게 해주셨어요 분노와 책임을 피하고 싶다는 두려움에 빠져 시선이 좁아진 상태인 저를 다시 볼수있게 해주었죠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는 강박에 빠져 효과적인 협업보다는 문제를 탓하는 저를 보게되니 분노의 감정이 사라지더군요 지금 저의 방식이 좋은 방식이 아닌걸 알고있어요 그러나 이렇게 하지 않으면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없다는 두려움이 컸었어요 그래서 더 좋은 방법을 찾지 못했고 함께하는 분들을 믿지 못했죠 (실은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거죠 해결하지 못했던 과저의 저에 머물어 있던거에요) 난나상마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계속 저를 갉아먹으며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원치 않는 고통을 드렸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한번의 알아차림으로 돌아오지는 못하겠죠 그래서 난나상마님은 아침마다 긍정확언의 시간을 가지자고 해주셨어요 매일 아침 서로 확언을 하며 정체성을 다시 만드는 것인데 저의 상황에 맞는 확언을 직접 만들어주신다고 했습니다 제가 통화에서 감정적으로 대한게 있는데 그것과 별개로 진짜 제가 잘되기를 바르는 마음으로서 저보다 저를 더 믿어주시는 난나상마님께 감사합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해 상대를 믿지 못하고 이전에 두려움으로 상대를 몰아세우려는 이런 비겁함을 이제 해결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이런 저의 모습을 마무리하고 상대의 에너지를 올려주며 함께 올라갈 수 있는 협업을 해내는 제가 되길 기대합니다
[후기] 정보는 널렸구요 결국 ㅇㄴㅈ가 없어 못하는 거에요
뭘 해야 할지도 어떻게 해야 할지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정작 실행은 못 할까요? 할 일이 아무리 단순해도 어떻게든 안 하려고 다른일을 늘리다 어느새 미뤄온 리스트를 보고 압도당해 아무것도 하기 싫어 누워버리는 스스로가 한심해지는 순간이 있으셨을 겁니다 제가 그 상태였을 때 상미님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런데 왠걸? 전화하다 보니 어느새 가방을 싸고 있었고, 전화를 끊었을 땐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집을 나서고 있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요 최면을 건 걸까? 기막힌 해결책을 준건가? 아니면 무슨 미친 동기부여를 받은 건가?? ㅎ 그냥 통화 한 번 한 거예요. 우리는 모두 잘 살고 싶은 마음 이 있습니다 근데 인생이란 바다 위 서핑을 타다 보면 파도에 넘어질 때도 있고 물속에서 몸이 뜨려고 발버둥 칠때도 있습니다 다시 수면 위(이상향)를 올라가려고 몸부림(과한 스트레스, 감정조정 실패)을 치는거죠 그런데 우리 몸은 가만히 있을때 떠오릅 니다 힘을 빼야 물에 둥둥 떠있게 되죠 상미님 코칭이 그래요 제가 몸부림을 치고 난리법석을 떠는걸 잠재워주세요 저라는 개인적인 사람이 어떤지 전부 알고 있으니 제 관점을 바꿔 시야를 너무 좁게만 보고 있었구나를 알게 해주시고요 그 과정에서 따로 답을 주고 무조건 하라고도 하지 않아요 그 과정에서 제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과정은 하나의 흐름이라는 것을 다시금 알게해주니 모든 선택이 가능하고 모든 것이 괜찮아져요 문제만을 보고 문제에 집착해 어떻게 해결하지? 하며 에너지가 고갈되어가다 저라는 사람이 누구이고 제가 어떤 존재인지 다시 근원으로 돌아가게 되어요 그 과정에서 사람이 진짜 행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때 근원에서 막혀있던 에너지 통로가 풀리며 살아있는 제가 되는거에요 그전까진 외부의 간섭파동 에 저라는 에너지를 빼앗기며 더는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며 숨는거에요 그걸 회피형인간이라고 결과만 보고 스스로를 더 옥죄이고 있으시진 않으셨나요? 본질 로 돌아가야해요 아무리 해결책과 조언이 있어도 그사람의 근원적인 힘이 꺼져있으면 말라비틀어지는 껍데기에 무거운 고급장비나 달아주는거에요 다시 강조하자면 사람이 행동을 못하는건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에요 그러니 사람의 진짜 문제를 꿰뚫어보고 해결책만이 아닌 그 사람 내면 깊숙히 숨은 에너지 통로를 열어주는 사람이 필요한겁니다 숨은 에너지 통로를 뚫는거는 아무나 못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기억이 왜곡 되었고 감정적 상처가 정체성으로 끊어낼 수 없게 연결 되었거든요 에너지 통로가 있는 곳을 건들면 묵혀진 감정적 분노 슬픔 미움 후회 같은 우리 뇌가 생존하기 위해 감춰두었던 기억과 감정들이 튀어오르며 엄청난 혼란을 겪게 되실거에요 그만큼 혼란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이 본질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겁니다. 감정과 기억의 진흙탕 속 어지럽게 굳어진 마음의 앙금들을 치워 에너지 통로와 연결될 수 있도록 재정렬 해주는 거에요 한 사람의 내면 속 왜곡된 정체성과 감정을 바로 잡아준 사람이 주는 조언과 내면을 보지 않고 표면적 문제만을 본 사람이 주는 조언 과연 무엇이 '나'라는 사람을 위한 조언일까요? 제가 재미있는거 알려드릴까요? 모든 과정과 결과의 기반은 에너지에요 900명의 사업가를 배출하신 분도 모든 기반은 에너지에서 시작 된다고 작성해두셨어요 그리고 이분이 강조하시는게 잠재의식 정렬이에요 우리가 어떤 에너지 근원에서 나온 온전한 생명에너지냐 간섭파동으로 만들어진 나를 죽이는 에너지냐에 따라 이미 모든 결과는 정해져있다는 거죠 왜곡된 내면을 재정렬? 뭐 그래서 에너지를 바꾸고 내게 맞는 진짜 해결을 준다고? 그래서 뭐가 실제로 바껴? 이런거 그냥 그럴듯하게 쓴거아냐? 그 심정 이해합니다 본질은 본래 단순하기에 직접 체감하기 전에는 알수가 없더라고요ㅎㅎ 살아보니 '어른들 이야기가 다 맞더라~' 같이요 저는 극강의 자기검열 속에서도 지금껏 내보지 못한 용기를 낼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전에 저로서는 불가능할거 같던 일들을 해내며 살아가고 있어요 표면적인 해결책과 조언은 이미 넘치게 들으셨을 겁니다 지금도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계속 미루고 이유 없이 무기력하고 아무리 애써도 제자리만 맴도는 느낌이 든다면 상미님께 진단 받아보시길 바래요 진짜 본질을 볼 수 있는 사람만이 겉으로 드러난 문제가 아닌 근본적인 원인 을 풀어줄 수 있으니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분꺼 듣지마세요 제발 사기입니다
먼저 한 사람으로서 솔직한 후기남긴다면 듣지 마세요 진짜 사기입니다 제발로요,,,,,,,,,,,,,,,,,,,,,,,,,,,,,,,,,,,,,,,,,,,,,, 왜냐하면 저만 알고 싶을 정도로 너무 사기거든요. 성인이 되고 나면 두려운 마음 이나 약한 모습 을 타인에게 온전히 드러내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실겁니다 애써 괜찮은 척하고 스스로도 괜찮다고 믿으며 살아가죠 그러다 보면 진짜 문제를 외면하게되고 누구의 도움으로도 해결하기 어려울만큼 내면이 혼탁해지게 됩니다 그런 제가 26년 동안 볼수없던 문제를 마주할 수 있었던 건 난나상마님께서 답을 알려주시고 해결책만을 주신게 아니라 제가 스스로 답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믿어주시고, 그 고통마저 곁에서 함께해주셨기 때문 입니다. 성인이 된 이후 누군가에게 자신의 치부와 두려움 분노 좌절 고통을 드러내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요? 사람을 질리게 할까봐 내가 약한 모습을 드러내면 누군가는 떠날까봐 더욱 꼭꼭 싸매며 아파도 두려워 말하지 못한 것을 이제는 그만둘 수 있었습니다 제 안에 있던 두려움 도, 인정하기 싫었던 모습 도, 진짜 문제를 마주할 때 올라오는 반항심 과 분노 까지도 숨기지 않고 꺼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런 감정을 드러냈다고 해서 저를 판단 하거나, 빨리 바꾸려고 하거나, 정답을 알려주려 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상처가 될 수 있는 말과 행동도 온전히 들어주며 저의 혼탁한 감정과 생각이 모두 배출될때 난나상마님께서 왜곡된 저의 인식과 감정들을 정렬 해주며 제가 잊고 있던 진심을 찾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늘 무언가를 증명해야 존재할 자격이 생긴다고 믿으며 살아왔습니다. 인정받기 위해 애쓰고, 부족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긴장했습니다. 버림받고 홀로 되는게 두려웠더군요 이런 왜 곡된 저의 면을 알게 되고 함께 정렬 함으로써 저는 무엇을 해내야만 존재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원래부터 존재해도 되는 사람들이라는 것 을 몸으로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저를 대하는 태도도 조금씩 달라지고 성과도 달라지더라고요 (위 두 릴스는 난나상마님께서 왜곡된 인식을 계속해서 정렬해주시며 나다운 삶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혼자였다면 분명 피했을 순간들 을 믿어주고 함께 기다려주신 덕분에 저는 스스로 만든 왜곡된 세상에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 완전히 달라진 사람은 아닙니다 (아직 과정을 진행중입니다) 그럼에도 예전처럼 제 약한 모습을 숨기기보다, 있는 그대로 저의 존재를 사랑하는 정체성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이 변화 하나만으로도 저는 이 시간이 충분히 값어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저처럼 스스로의 약한 모습을 숨긴 채 버티고 있는 분 이 있다면, 그리고 혼자서는 끝내 마주하지 못했던 진짜 문제를 만나고 싶은 분 이 있다면 진심으로 나다운 인생 을 살아가고 싶으시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사람의 온전한 믿음과 기다림, 수용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깊이 바꿀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