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기 김인혜
1시간 전•

김인혜 회고 - 책책책을 읽읍시다.

[책] - 읽기 습관 - 기획의 정석

현상을 분석할 때 자기 생각이나 의견이 들어가면 안된다.

똑똑한 사람일 수록 자기 생각이 들어간다.

하지만 유능한 사람은 자기 생각을 배제할 수 있는 사람이다. 팩트에 입각해서 분석할 수 있는 사람이다.

용어를 정확하게 알아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와 이 책 대박이다.

내가 2개월동안 기획하면서 겪었던 모든 병목을 다 알고 있다!!

클라이언트한테서도 직접 들었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와

  • 팩트랑 내 의견 분리해서 하라는거

  • 의도 파악 못하고 뒷통수 맞고 고생한거

  • 기획 프로세스 등등

알 것 같은데 정리되어있지 않고 경험으로서 체득해야 알만한 내용들이 책에 다 나와있다니

당장 써먹어야지!!!

[사명] + 원칙

고객 문제 해결과 본질적 단순함 원칙을 쓸 때 말하기 어려웠다.

왜냐 그게 뭔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객 문제를 표면적으로 생각했다.

서비스 돈이 아니라, 진짜 고통을 얘기해야 하는 것이다.

근데 난 고객이 누군지 모르고 그래서 문제가 뭔지 모른다.

본질적 단순함 또한 마찬가지다.

본질은 사명(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일)을 이루는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또 고객이 빵꾸였다.

그래서 사명부터 다시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4주차로 다시 돌아갔다.

아 맞다. 내 사명은

고유성(순수함)과 복잡한 세상을 번역하고 연결하며 가치를 더하는 사람이다. 존재 긍정

그러면 내 고객은

  1. 고유성(순수함) - 내가 왜 그 브랜드를 만들었지? 장인의 마음인 사람

  2. 복잡한 세상 - 혼란

마케팅과 브랜딩을 위한 브랜딩이 아니라, 진짜 드러내야 함이다.

근데 이게 시장성이 있을지는 다른 대표님들한테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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