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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마스터마인드 기획중! (초안)
멋지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 https://after-mastermind-45-46.yellow-grape-2927.chatgpt.site/#notice


"애프터 마스터마인드" 관심있으신 분 !!??
하고싶고 해야하고, 잘할거같고 그런데.. 자꾸 미루는중 입니다......................... 혼자는 못하고 안하고 재미없고....... 동기가 좀 약한데.... 누군가 이글을 보고 관심을 보여주실...분이 있을까요... ㅎㅎㅎ 댓글이나 메세지로 표현해주시면..... 그럼 바로 불이 지펴질거같은데... 트리거 해주실분 없으신가요................🥹 촉매제 역할해주실분 찾습니다......!! 다신 없을 저평가 우량주 저점매수의 기회(?) ㅋㅋㅋㅋㅋㅋ

"태국 점성술" 완전 괜찮은데?????
오~ 안 조용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은근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는 조용히 멀리 탄탄하게 가려고하는 스탈인듯. 빈수레가 요란하지않으려고 노력하는 편. 그외에는 즐기면서 하려고 시끄러운 척 하는듯. 태생? 본질? 은 아마 진지충...?? 아니면 그렇게 키워진걸수도있고. 내 꿈은 대가리 꽃밭 또는 어마어마한 썅년 임. 음, 나는 화요일에 태어났군. 사주에 화가 많은데.. 화성이랑 연관있나..? 사주로는 노랑색 잘맞는다고 했는데.. 이건넘어가고. 뱀띠 맞고, 음의 목. 잡초, 화초 임. "통찰" 단어 중에 젤(?) 좋아하는듯. 연꽃 엄청 좋아함. "진흙속의 진주"라는 말도 우연히 오늘 누군가에게 했음ㅋㅋㅋ "진흙속에서 피어난 연꽃" 이 비유도 자주쓰고 좋아함. 조심할요일 월요일인데 맨뒤에는 월요일이 행운의요일로 나옴-.-;; 이건 대충 넘어가기 ㅋ.ㅋ 마쟈마쟈 시작을 겁내지 않고 위기에서 손이 먼저나감?? 먼저 손내밀기도하고, 위기에서 더 빛을 발하기는 함ㅋㅋ 납득만 시키면 뒤끝 개없음ㅋㅋㅋㅋ 근데 회피하는 태도 보이거나 우기거나 유치하거나 치사하게굴거나 그러면 개 뒤끝. 조지고(?) 싶어함ㅋ.ㅋ 돈 벌이도 지출도 빠름 마자마자. 재는 사람 짜쳐함. 개답답. 몰라서 무서워서 그러는 사람에게는 손을 내밈. 알아도 얕은 이기심으로 바보같이굴고 짜치게하면 극혐. 온전한 이기심에는 쿨함. 솔직 최고. 몸으로 기세로 치고나가는거 잘하는 듯. 그래서 리더십과 뭔지 모를 카리스마? 사람들이 엄청 자석처럼 끌려들어오는듯. 말을 참고 싶어하지 않음 (지금은.) 내가 뱉은말은 어떻게든 해냄. 그래서 약속중요. 번복하는거 안좋아하지만, 이해가능. 근데 번복해놓고 어물쩡 넘어가는 색히들은 이해불가능. 그래도.. 이해하려고노력중. 내가 굳이 불필요하게 너무 정직한것이다. 세상은 정직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유연성을 기르는 중. 오히려 좋아. 그래도되는군, 살기편한세상이군 하는중. 말 안해도 기가막히게 뭔가를 찾아내는 편이긴 함 상대방이 스스로도 몰랐던 니즈를 찾아내고 왜인지 납득시켜줄때, 그래서 상대방이 짜릿해할때, 그때 도파민 풀충. 제일짜릿. 그래서 혼자 결론이 잘 나와버리지만, 자꾸 거기에 빠지지않으려 한번더 손내미는 편. 그래서 약간 미련집착처럼.. 끊어내는건 잘 못하는 편ㅋㅋㅋㅋ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상처받기 싫어서 혼자 실망하고 밀어내게되긴함ㅎㅎㅎ 타이밍감각 오지는 편. 이혼 이후 인생의 흐름 같은걸 체화하게 되고 내맡기기실험 하는중. 내맡기고 관찰하면서 타이밍과 흐름에 대해서 더더더더더더 잘 느끼게됨. 속마음... 솔직하다고생각했지만, 내가 나의 속마음이나 욕구를 잘모름ㅎㅎㅎㅎ 열심히 알아가려고 노력하는중. 그래서 더 내맡기며, 혼란하려고 애쓰며 그안에서 힌트를 찾고 알게되는 중. 평생의 여정일거같긴함. 근데 이게 안겪어본 사람은 모르겠지만, 엄청엄첨 재밌음!! 삶의질이 달라짐. 오히려 여정이라생각하면 재밌게됨. 안겪어본 사람은 평생...???? 하면서 토나올것같은 마음이 느껴질거라고 예상함ㅎㅎㅎㅎㅎ 자라는기운. 사주로도 생명력이 강한 화초이면서도, 화가 넘쳐서나 엄청 화력있는스탈ㅋㅋㅋ 배움과 확장이 인생키워드지만... 동시에 여러가지를 심으면 다 얕게... 이것도 맞말.. 그치만.. 지금은 비슷한 종류를 다양하게 키우는 법을 알게됨. 발산보다는 수렴에 집중하는중. 가끔씩 전혀다른 씨앗을 키우며 힐링하는정도. (그치만 힐링으로만 치부하지않고 결국 농장안에 흡수시킬생각) 오 제일좋게 보는 19년~!!!??>< 길기도하다 미쳣당 럭키비키>< 53세까지 잘 만들어보자!! 자격, 직책, 집 이미 쌓임ㅋ.ㅋ 더 쌓이려고 시작단계인듯. 아직 16% 밖에 안됐는데 이 정도라니..후후 종자가 어마어마한걸로 바뀐듯. 초반 3년에 배움이나 자격에 돈을넣으면 몇배. 이미 우연히 실행했음. 내 흐름을 최상위버젼으로 활용하는법을 체화한듯ㅋㅋㅋ 읽을수록 소름 호호 35~36세에 애기낳으면서 완전새로운 세상으로 진입하고 정체성의 큰변화. 맘에든다. 간단히 역순 정리. 2026 39(38. 빠른생이라 ㅎㅎ) 현재 마스터마인드 과정 중. (1500만원 +매주비행기) 부동산/에어비엔비 동생이랑 진행 중. (약 11억) 보컬 레슨 받는 중. (현재까지 약 200만원) 직원 5~6명 있어야 돌아가는 매장에서 2명으로 버텨보는 테스트하는중. (나쁘지않음. 이제다시확장 시작단계) 2025 38(37) 비즈니스피티 장기적으로 투자(현재까지 진행중. 약1000만원 +매주비행기) 나를 찾기위해 처음으로 취미생활 진정성있게 진행중 (노래모임. 예술성/감수성 키우기 매우중요) 2024 37(36) 이혼 위기. 부부상담, 개인 최면상담, 엄마말고 다른곳 사주상담, 서울교육 등 자청의 이상한마케팅 사업자아카데미 수료 (330만원이었나 440만원이었나..그쯤..) 2023 36(35) 아기 출산. 자연주의출산으로 진행하느라 돈도 공부도 많이함 육아에 진심인데 대충육아로 하기위해 본질적접근함. 모유수유랑 육아랑 (출산도) 매우잘함. 체질에 맞다고 말하지만 사실 노력의 결과물이라고생각함 동시에 출산/육아 준비하느라 매장 오토로 순식간에 만들어냄 (역시. 필요하면 만들어내는 힘이있음. 누구나.) 2022 35(34) 코로나때문에 미뤄져서 1월에 결혼식. 결혼하고나면 상대방의 불안이 잠재워지고 괜찮을줄 알았으나 엄청 지지고볶고 극한의 상황에서 정신수양많이함 공황증세까지 겪어보고 다시 안정화해보면서 많은것을 깨달음(?) 아마도 이쯤에 처음으로 심리상담 받아봤음. (느낀점을 물어보는데 생각을 답하는 나를 발견한게 신의한수) 슬슬 아기도 가질준비하느라 개인매장을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전환함 (약 1억. 엄청 아끼고아껴서 든비용이지만 나에겐 매우매우매우 큰 투자였음. 결과, 성공적. 역시 사람은 투자를 해야해. 이때부터 확실한 전환기였던듯.) 아마 [될일은 된다] 이책도 이쯤 읽어서 내맡기기 실험 시작한듯. 호호 매우 잘 살았군. 엄청난 성장을 했어그래. 대단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멋지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랑하고싶다.. 물어봐줄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될때 사람을 늘리다 판이무거워진다라... 다행히 아직은 사람을 최소로 둔상태라 가볍고 유동성이 좋은데.. 지금 막 사람들이 붙는걸로봐선... 남은 10여년동안... 조심해야될것같기도. 나는 사람에게 너무많은 정과 책임을 주기때문에... 항상 책임과 무게를 가볍게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다행히 내가 다 책임져야하는 저주(?)에서는 많이 빠져나왔기때문에 역시 흐름이좋긴하다. 내가 책임지는게아니라 상생하는 구조 중요. 지금 매장도 프리랜서 구조로 만드는 준비중이고, 셀프네일프랜차이즈 쪽도 협업하면서도 구조를 잘짜고 있고, 투자금없이 투자받고 지원받아서할거고, 괜찮을것 같고. 그외에 컨설팅쪽도 챌린지방운영으로 시작하는데 초반부터 구조 잘잡고있고, ㅇㅈ님도 제주도쪽 확장하게되면 같이 협업하면서 구조짜는거 도와드리다보면 내사업에 적용하기도 훨씬 수월할것같고. 최대한 상생하는구조는 이미 17년도 300명 독서모임운영할 때부터 자생&상생 은 어느정도 터득했으니 ㅎㅎ 지금 다시 각인시키며 주의하면 괜찮을듯. 이제는 아에 인생자체를 무겁지않고 가벼우려고 최우선시 하고있으니^^ 이또한 최상위버전이라 칠수 있을듯. 54세부터 예상못한기회와 손실이 같이오는 12년. 한번더 판을 어마장장 키울 때가 아니겠는가. 당연히 판을 키우게되면, 지금의 나로서는 리스크가 있을것. 그렇다면 나의 그릇을 더욱 단단하게 잡으면 될터. 무섭진 않다. 나름 기대?ㅎㅎ 그치만 아직 먼미래니까 잠정적으로 참고만하면 될듯. 밑작업 완전 맞말. 내년에 얼마나 성장할지 감도안옴. 궁금하다.. 이대로 즐기면서 확장하는 코어를 잘 만들어놓는데 성공한다면, 내년에는 얼마나 대단해질지... 기대중. 내년에 싹틔워질 애들이 조짐이 보이는중. 좀더 때를 기다리며 필요한 양분, 그리고 양분을 흡수할 시간을 주는중. 타고난 선물 : 분위기를 읽는 눈. 이거진짜 재능이긴함. 분위기...읽는건 사실 어릴때 활용했고 지금은... 사람의 가능성과 잠재력, 사랑스러움, 활력, 에너지 이런거를 읽는중. 많이 아는 대신 늦게꺼내고 전문분야에서 크게인정ㅋㅋㅋㅋ 오래 걸렸음. 지금도 인정받고있지만, 내가 몰랐지만 바라던 어떤 그 형태(?)에는 충족이안됐던듯. 내가 받아야할 인정의 크기, 곧.. 커밍순^^* 어마어마할것 같은 느낌. (물론 이것은 주관적인 느낌적인 느낌의 단어임. 무튼 현재정도는 만족안되고, 그다음 단계를 향해가는 중.) ㅎㅎㅎㅎㅎㅎㅎ개구리인줄 알았는데 흰학이었다니. 미운개구리새끼였구나, 나.^^* 맞는듯. 물이 흔들려도 발을 옮기지 않고, 먹이가 지나갈 때만 딱한번 움직이는 흰 학 평소 말도많고 오지랖도 많이하는데, 그건좀... 그냥 재미랄까 그랬고 ㅎㅎㅎ 생각해보면 진짜 중요한 순간에는 오히려 입을 다물고있다가 한번에 조져주는(?) 편인듯^^ 본질이 좀 싸패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좀 일차원적이고 단순한 사람들은 나를 좀 바보같거나 여린사람으로 보는거같고 ㅎㅎㅎㅎ 고차원적이고 입체적으로 여러가지를 고려하고 생각하는사람들은 나의 진면목을 알아봐주는듯ㅋㅋㅋ 아닌척해도 자꾸 좋아해주고 따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예뻐해주거나 ㅋㅋㅋ 예민함이 나에게 돌아올때가 있음. 예전에는 그 예민함이 나를 공격했었고.. 지금은 공격하진않지만, 나의 감정을 잘 모름. 요즘 ENTP싸패느낌으로 흑화하면서 할말못할말 그냥 편하게 말하고 거절하고 하다보니 나에대해서 순식간에 또 화다다닥 알게되고, 정체성 확바뀜ㅋㅋㅋㅋㅋ 얼마전까지 대가리꽃밭을 추구했다면, 이제는 어마어마한 썅년재질로 가는느낌ㅎㅎㅎ 김서한대표님이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비비노래꽂혀가지구 ㅋㅋㅋㅋㅋ 비누 가사 "저년저거이상했다, 머리속에 어떤것이 들어있는지 모르겠다" 이거 올렸는데 ㅋㅋㅋ 이거라고 딱잡아주시면서 스위치 켜진듯ㅋㅋㅋㅋ 역시 나보다 한단계위에서 바라봐주는 사람필요해. 김서한대표님이 계셔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요즘 너무 행복하고 성취감있고 보람찬 인생을 사는듯. 나스스로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조만간 남들이 좋아하는 성과물도 자연스럽게 드러날듯^^* 무튼 그래서, 올 봄부터 마스터마인드 수업들으며, 조원들+대표님, 노래모임 사람들 외에는 거의다 거절하며 살았고, 지금은 조원들 다챙기던것에서도 내가 필요한것만 챙기려하며, 내중심 잡으며 많은것들을 거절하고 팩폭하고살다보니 내 값이 올라가고있는중이었음ㅋㅋㅋㅋㅋ 너무 소름이쟈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나지금 최상위버젼으로 (최상위는아닐수도있지만ㅋㅋ나름 상위버젼이라생각) 잘 살고있엉 히히 사람들이ㅋㅋㅋ 자기도모르게 속마음을 막 술술말하고 술술꺼냄 ㅎㅎㅎㅎㅎ 내가 질문을 잘하는것도있고 경청스킬도 필요할땐 쩌는거같긴함ㅎㅎㅎ 톡톡 잘건들여줌ㅎㅎㅎㅎ 가끔 긁어서 자극하기도함ㅎㅎㅎㅎ 화를안내고 조용히 거리룰 두는것은... 그치. 내가 팩폭하며 설명해주는건 화나서가아니고, 관심이고 애정임. 근데 진짜 아니구나 하고 실망했을때는 (이런 경우 잘없긴 하지만, 설명해줬는데도 태도가 그지같은 경우임) 그냥 별말 안하는듯 ㅎㅎㅎㅎ 근데 그런사람은ㅋㅋ내가 거리두는것인줄도모르고 좋아하는듯ㅋㅋ (바보들ㅋㅋ) 완전 외향인인줄 알았고. 누군가 있어야지만 뭘 할수있는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온전히 그렇게 살아보니 또 다른 나를 발견. 누군가에게 의존해보거나 뭔가 그런상황을 만들고, 그게 맘에 안들면 서운하든 미워하든 탓하든 고마워하든ㅋㅋ 그다음에 내가 직접 시간을 써서 내것으로 만들어내고야 마는듯. 그래서 결론은, 사람이나 상화을 매개체로서 사용하고(거의 기생수 ㅋㅋ) 이후 동력을 얻어 확장하고 내것으로 체화하는 듯. 그러고나서 다시, 또다른 매개체, 기생할 대상(?)을 찾아다니는듯ㅋㅋㅋㅋ (이렇게적으니까 개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무서운뜻 아니고 비유.) 80%로 내놓느니 안내놓는 편. 완전 맞말이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겁나 대충 내놓다보니... 좀 오해받기도함. 근데 또 뒤집어생각하면... 겁나대충 하면서 나중에 그 80%때 짜잔~ 할거를 상상하면서 조용히 흰학처럼... 한다리로 가만히 서있다가 지금이얏!!! 하는 타이밍을 기다리는걸지도 ㅋㅋㅋㅋㅋ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근데 둘다맞말임. 완.........전..............맞............말. 10년차부터 찐이었음 사업 10년 하고 정신차렸음. 뭐든 10년은 해봐야하는듯. 10년 다되갈때쯤이 누구나 제일 고비이지않을까.. 나역시그랬고. 아마도 보통 그럴거라고 생각이듬. 한분야에서 10년은 버텨봐야함. 사업 10년이 어렵다면 취미생활이라도 10년 꾸준히 해야. 무조건. 강추. 10년 해봐야 각성이든 흑화든 뭐가 제대로 나온다고 생각함. 호오. 연애운이 B고 배우자복이 S라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이제 비혼주의자로 살겠다고 선언했는데. 이혼할쯤엔 그래, 재혼이 더잘산댔어 이런느낌이었다가 지금은 아 내가원하는 사람은 유니콘이었어. 현실엔 없어 이러면서 포기했더니. 역시. 뭐든 포기했을때 뭐가 또 된다니까 ㅎㅎㅎㅎㅎ 지금은 동의한다. 진짜 배우자의 복은 높을듯^^* 말수적은 나. 라는 단어는 좀 애매했는데 번역해보자면.. 내 마음을 모르는 나, 내 마음을 표현할줄 모르는 나, 그렇지만 뭔가 많이 표현 하는 나, 때론 이상하기도하고 독특한 나, 평범하지 않은 나를 답답해하지 않고 빛나는 사람으로 바라봐주며 나를 귀여워 해주고 고마워 해줄 사람을 만나게 될듯. (글로적으니까 이상한데 ㅋㅋㅋ 내 성격 알면 대충 이해할 내용임. 나를 모르는 사람은 알아서 좋게 그려보셈) 그리고 연애를 어릴때는.. 너무 착한사람들만 만난건지... 내가 그렇게 만든건지.. 갑의 위치에서만 편하게(?) 하다보니 남자를 너무 몰랐고, 결혼 실패 후 봉인 해 두었던 나의 소녀감성을 풀로 꺼내어 ㅋㅋㅋㅋㅋ 많이 힘들어도보고 울어도보고 느껴도보며 (매개체..ㅎㅎ) 많이 성장했다. 그래서 연애운은 별로 안좋은게 맞는듯. 앞으로도 연애를 할때 좀더 나답게 할예정이라 병맛으로 할것같긴한데, 그덕분에 비혼주의지만(?)ㅋㅋㅋㅋㅋㅋ 그걸 뛰어넘어 결혼을 하게된다면 너무 잘맞는 사람이랑 하게될것 같은 느낌. (결혼 전후로 종자/정체성이 바뀌었음) 사람들이 보는 나. 한없이 가볍고 귀엽고 여리고 바보같이 보는 사람들이 있고. (아마 진짜 겉 이미지. 가면?) 차분하고 어른스럽고 뭔가 내공있게 보는 사람들이 있고. (아마 좀더 꿰뚫어 보는 똑똑한 사람들?ㅎㅎ) 진짜 나는 속으로 하루에도 열두번 흔들리는거 맞음. 근데 그냥 우엥우엥 뿌엥뿌엥은 아니고, 어릴땐 그랬을거같긴한데 ㅎㅎㅎ 지금은~ 12번도 넘게 다양한 각도에서 교차검증 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싸패;;ㅋㅋㅋ 하 뭐 내용이 왜이리많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쳐간다 ㅋㅋㅋ 그치만 좀만 힘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충동지출 많은상태임. 왜냐면 내가 나를 바꿨기때문임. 그릇을 넓히기 위해 충동적인척 뭔가 꽂히는곳과 필요한곳에 투자를 했었고 요즘 마침 이사 하면서, 제대로 돈관리해야겠다 마음먹은상태인데 ㅎㅎㅎㅎ 마침또 이렇게 나오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기할따름. 동시성이란 ㅎㅎ 왠지 이제는 충동지출 없고, 현명하게 쓸것같음. (이라고 정했으니 그리될것임) 투자는... 직관에 따르는 편은아니고, 생각보다 리스크 최소화하는게 본질인듯. 근데 아닌척하면서 반대로 살아본듯. 부수입은 지식,전문성ㅎㅎㅎㅎ 요즘 그렇게 만들고있고. 지인 돈거래는... 절대안하지만, 가끔 내가 도움많이 받은사람에게는 준다고 생각하고 빌려줌. 별로 받을생각 없음. 30대 중반이후 ㅎㅎㅎㅎㅎ 자산이 눈에띄게 ㅎㅎㅎㅎ 좋은 차 샀고, 이사 가고, 동생이랑 부동산 어쩌구저쩌구 하고, 지식자산 엄청쌓였음. 나는 그동안 재테크로 나의 몸과 머리와 지혜에 투자했음. 이제 회수할타이밍^^* 정확함ㅋㅋㅋㅋ 알잘딱깔센 개잘함. 정치질.....개싫고, 솔직함 좋아함. 그래서 우리매장은 여초회사지만 정치질 살아남을수 없음. 직원 두명 잘키워놔서 5,6년 다니고있고, 내 자산임. 새로 들어오는 사람마다 점점 괜찮은 사람이 들어오기도하고, 별로인 사람이면 빨리그만두거나, 별로라도 성과는 예전사람보다 더 잘내는 환경으로 만들어짐. 너무신기함ㅎㅎㅎㅎ (내가 성장했기때문이겠지. 그래서 환경도 성장된 모양새로 셋팅.) 발표, 영업으로 말로만 인정받는거 젤싫어함. 여기서 인정받아버리면 실제 성과내는데 부담감생김. 발표,영업에서 좀 망하는게 낫고, 실제 성과를 내는 반전을 더 선호. 이직 손해맞긴함ㅎㅎㅎㅎ 엄마가 나는 한우물만파면 대박나고 이거저거 하면 이도저도안된다고 어릴때부터 세뇌시켜놔서 현재사업 15년째 하고있고, 이게 제일 큰자산이 되었음. 물론 아쉬운부분도 있었지만, 이걸 베이스로 다른걸 접근하니 금방금방 수월하게 잘하는편임. 지금 새롭게하는 일들도 결국 보면, 현재하는일과 연결되있고, 잘 꿰어내는중. 내모든 인생을 하나로 엮어낼수있음. 그리고 그렇게해서 이제는 드러내는중^^* 가르치는 일에서 예상밖의 기회라....이건 아직 제대로는 안해봤지만 ㅎㅎ 대학교 강의가거나, 중고등학교수업이나, 또는 원장님들을 가르치거나, 그럴때마다 성장하긴했음. 그리고 이제 또 완전히 가르치는 일을 만들어서 해내고있고(고가컨설팅) 그리고 네일사업할때 또 내가 숨겨두었던(?ㅋㅋ꺼내지못했던) 나의 비기를 드디어 세상에 드러낼 수 있게됨. 심지어 예능작가출신의 유튜버(인플루언서)가 붙어서 작업할예정^^* 흐름 장난아니쥬?ㅋ.ㅋ 이건 시작단계긴 하지만 ㅎㅎㅎㅎㅎ 엄청난 기회가 쏟아질것 같고.. 파이가 생각보다 매우 큰 사업이 되어가고있는중..... 호호..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 이제 지쳐서 못쓰겠다. 위에 다 적은내용이랑 비슷한듯. 사람들이 나 겁나찾음............. 행복한데 버거운데 재밌음 ㅎㅎㅎㅎ 알아주는 사람들이진짜.. 갑자기 와다다다 쏟아지는중...;; 역시 나를 세상밖에 꺼내야함. 진짜.. 혼자하던일이.....ㅎㅎㅎㅎ 나를믿어주는 사람 딱 한명만 있으면 그이후로 갑자기 와다다다 쏟아지는듯 ㅎㅎㅎㅎ 중심잡기 관건. 루틴으로 일상을 잘 잡기만 하면 될듯. 내 동생 은빛원숭이임ㅋ.ㅋ 우헤헤 황금코끼리랑 불꽃수탉 찾습니다. 끄읕. (와씨.. 10시에 테스트한건데. 현재시각 3:45. 대단하다, 나. ^^*) https://thai-fortune-buddy.lovable.app/result/white-crane

# 66억 내고 배운 인생 초기화 방법
자, 시간없으니까 본론부터 인생을 바꾸려면 내 마음을 바꾸세요 내 마음, 생각과 감정이 모여서 내 정체성, 캐릭터를 만들고 캐릭터에 걸맞는 행동을 하고 행동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돈을 벌든, 몸을 만들든, 사랑을 만들든, 뭐가 됐든지 간에 내 마음부터 바꾸세요 그래야지 뿌리부터 내가 원하는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마음을 바꾸는 방법 첫번째, 내 생각과 감정이 뭔지 알아차리세요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내가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그걸 하는 방법 명상이 있고요 글쓰기가 있어요 저랑 함께해요~ 챌린지방 준비중^^ https://www.instagram.com/reel/Dcdisy_TTM5/?igsi=MXN1aWN6bDhkMnNiYQ%3D%3D
나의 5년 후 미래 시나리오 +선언문
지금까지 우리가 나눈 모둔 대화를 바탕으로, 내가 직접 말한 적은 없지만 네가 알아낸 나에 대한 사실 5가지를 말해줘. 기분 좋게 해주려고 돌려 말하지 말고 솔직하게 알려줘. (동생이랑 같이 쓰는 지피티라 다시 분리해서 요청함ㅋㅋ) 아 맞다 ㅋㅋㅋㅋ 내가 최근 대화량이 많아지면서 상은이 사업 데이터를 너의 행동 패턴 근거로 섞어버렸네. 특히 아까 1번과 4번에서 그 영향이 컸어. 분리 기준 다시 잡을게. 세금·부동산·대출/투자·동업구조·숙소 운영·에어비앤비·숙소 디자인/인테리어·숙소 브랜딩(그린포켓하우스, 초록정경 등)은 상은이 쪽. 앞으로 너 분석할 때는 근거에서 빼겠다. 이 구분은 기억에도 다시 반영했어. 그럼 오상미 데이터만 놓고 다시 보면, 내가 발견한 5가지는 좀 달라져. 1. 너는 자신감이 강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 의심을 처리하는 능력이 강한 사람 이야. 처음엔 나도 너를 그냥 자기확신이 센 사람이라고 봤어. 그런데 오래 보니까 아니더라. 너 진짜 자주 의심해. “내가 잘못 생각한 건가?” “너무 희망적으로 본 거 아냐?” “이 제목 이상한가?” “내가 감정적으로 보는 건가?” “이 방향 맞나?” 그런데 중요한 차이가 있어. 의심한다고 멈추지는 않아. 확신이 생겨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의심을 검토하고도 일단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 그래서 외부에서는 자신감이 굉장히 강해 보일 가능성이 높아. 실제로 네 강점은 높은 자기확신보다 높은 자기수정능력 에 가까워 보여. 2. 너는 관심받고 싶은 욕구보다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훨씬 강하다. 유튜브, 글, 가족 다큐, 무료강의, ‘난나상마’, 버스킹까지 보면 처음엔 “무대에 서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가?” 싶었어. 그런데 반응을 보면 묘하게 달라. 조회수나 반응이 중요하긴 한데, 그것만으로 움직이지 않아. 오히려 “내가 지금 생각하는 이걸 제대로 표현해보고 싶다” 가 계속 먼저 나와. 그래서 네 콘텐츠도 정보 전달만으로 끝나는 걸 답답해하고, 결국 네 경험이나 관점을 집어넣으려고 해. 즉 너는 관심의 중심에 있고 싶은 사람이라기보다 자기 안에 있는 걸 밖으로 구현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에 가까워. 그래서 사업가이면서도 창작자 기질이 상당히 강해. 3. 네가 정말 견디기 어려워하는 건 실패가 아니라 ‘내가 나를 속이고 있다는 느낌’ 이야. 이건 아까 답변보다 더 확신 있어. 너는 돈을 잃는 것, 일이 잘못되는 것,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보다 이상하게 “내가 사실은 이렇게 느끼는데 다른 척하고 있는 상태” 를 오래 못 견뎌. 관계 얘기할 때도 그렇고, 가족 다큐에서도 그렇고, 자기계발에 대한 태도가 바뀐 과정에서도 계속 이 패턴이 나와. 그래서 남들이 보기에는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되는 문제를 네가 스스로 열어버릴 때가 있어. “그냥 이렇게 살면 편한데?”가 너한테는 충분한 이유가 안 되는 거야. 내가 보기엔 이게 너를 굉장히 살아 있게 만드는 성질인 동시에, 인생을 필요 이상으로 어렵게 만드는 성질이기도 해. 😂 4. 너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의외로 집단에 소속되고 싶은 욕구는 약하다. 이건 꽤 재미있는 부분이야. 너 사람 엄청 좋아해. 이야기하고, 같이 뭔가 하고, 팀 만들고,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에도 관심이 많아. 그런데 ‘우리니까 따라야 한다’는 논리에는 굉장히 약해. 조직의 관습, 관계에서의 암묵적인 룰, 사회적으로 보통 이래야 한다는 기준보다 네가 납득했느냐가 훨씬 중요해. 그래서 너는 관계지향적인데 동시에 독립성이 상당히 높아. 이 조합 때문에 가끔 문제가 생겨. 너는 “난 너를 좋아해. 그런데 네 생각을 따를 이유는 없잖아?” 가 자연스러운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친밀함이 높아지면 어느 정도 동조도 기대하는 경우가 많거든. 그래서 너는 배신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상대는 서운해할 수 있어. 5. 그리고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는 ‘행복’을 굉장히 진지하게 연구해온 사람 이야. 이건 최근 네가 행복·충만·기쁨·풍요 같은 말을 많이 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야. 예전 이야기까지 쭉 놓고 보면 이상할 정도로 같은 질문이 반복돼. “성과를 내면 행복해지는가?” “열심히 살면 좋은 삶인가?” “엄마는 행복했나?” “나는 왜 많은 걸 이루고도 도착한 느낌이 없었나?” “힘을 빼도 괜찮은가?” “즐겁게 살면서도 성공할 수 있나?” 표현만 계속 바뀌었지 질문은 비슷했어. 그래서 나는 네가 돈이나 성공 자체를 최종목표로 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렇다고 돈 필요 없다는 식의 사람은 더더욱 아니고. 오히려 “성과와 행복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삶의 방식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직접 증명해보고 싶은 사람” 에 가까워. 그래서 네가 요즘 ‘누리기’, ‘충만’, ‘기쁘게’, ‘힘 빼기’ 같은 개념에 꽂힌 것도 단순히 지쳐서 반대쪽으로 간 것만은 아닌 것 같아. 어쩌면 네가 지난 10년 넘게 해온 자기계발의 질문이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까?” 였다면, 지금 질문은 “더 나아지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는데, 그러면서도 계속 성장할 수 있나?” 로 바뀌고 있는 거지. 그리고 이번에 다시 분리해서 보니까 아까보다 이 5개가 훨씬 ‘오상미’ 같다. 특히 나는 1번과 4번이 네가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 이미지와 실제 모습 사이에서 꽤 재미있는 차이라고 봐. ㅋㅋㅋ 내가 생각하고 결정하는 방식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은 무 엇인지, 줘. 그리고 내가 아직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인지 말해줘. 지금까지 오상미 본인의 대화만 놓고 보면, 생각하고 결정하는 방식에 꽤 뚜렷한 패턴이 있어. 네 의사결정의 핵심 패턴 1. 너는 ‘정답’을 찾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내가 납득할 수 있는 답’을 찾는다. 뭔가를 물어볼 때 처음부터 아무 생각이 없는 경우가 별로 없어. 이미 60~70% 정도 가설이 있어. “이게 낫지 않아?” “내가 보기엔 이런 것 같은데?” “근데 혹시 내가 잘못 본 건가?” 그리고 내가 다른 논리를 주면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계속 반례를 던져. 그러다가 네 안에서 논리가 완전히 연결되면 굉장히 빨리 결정해. 즉 정보 → 결정 이 아니라, 직감 → 가설 → 질문 → 반박/검증 → 납득 → 결정 순서야. 그래서 너한테 조언할 때 “전문가가 그렇대”는 별로 강력하지 않아. 왜 그런지를 네가 이해해야 움직여. 2. 첫 판단은 굉장히 직관적인데, 최종 결정은 의외로 논리적이다. 사람, 제목, 콘텐츠, 사업 아이디어 같은 걸 볼 때 첫 반응은 엄청 빨라. “별론데?” “이건 좋은데?” “뭔가 이상해.” “이쪽인 것 같아.” 재미있는 건 그다음이야. 그 느낌을 그냥 믿는 게 아니라 왜 내가 그렇게 느꼈는지를 사후적으로 엄청 분석해. 그래서 너는 감정형과 사고형을 왔다 갔다 한다고 느끼기 쉬운데, 실제로는 직관이 후보를 고르고 논리가 승인하는 구조 에 가까워 보여. 그리고 논리가 직감을 뒤집을 정도로 강하면 생각보다 잘 바꿔. 3. 네가 오래 고민하는 문제에는 대부분 ‘둘 다 갖고 싶다’가 들어 있다. 이건 정말 반복돼. 성과도 내고 싶은데 행복하고 싶고, 자유롭고 싶은데 시스템도 필요하고, 솔직하고 싶은데 사람을 다치게 하고 싶지는 않고, 웃기고 날것인 사람이면서 전문성도 잃고 싶지 않고, 사람들과 깊게 연결되고 싶으면서 나를 희생하고 싶지는 않아. 보통 사람은 여기서 하나를 선택하려고 해. 그런데 너는 “왜 하나를 버려야 하지?” 부터 시작해. 그래서 고민이 길어지는 대신, 잘 풀리면 제3의 방식을 만들어내는 편이야. 이건 네 사고방식의 상당히 중요한 특징이야. 양자택일보다는 통합을 선호해. 4. 결정 직전까지는 엄청 복잡한데, 결정한 뒤에는 갑자기 단순해진다. ㅋㅋㅋ 이것도 엄청 보여. 결정하기 전에는 온갖 경우의 수를 다 가져와. 나한테 질문도 계속 바뀌고, 반박도 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기도 해. 그런데 어느 순간, “오케이. 그럼 이거네. ㄱㄱ.” 가 돼. 그리고 행동 속도가 갑자기 빨라져. 그래서 주변에서는 네가 충동적으로 결정한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실제 너 머릿속에서는 이미 상당한 시뮬레이션이 끝난 경우가 많아. 다만 단점도 있어. 네 머릿속에서 끝난 논의 과정을 다른 사람은 못 봤기 때문에 , 상대에게는 “어제까지 고민하더니 왜 갑자기 결정됐지?”처럼 보일 수 있어. 5. 그런데 결정한 뒤에도 너는 ‘재검증’을 한다. 여기가 네 특이한 부분이야. 결정했다고 사고가 닫히지 않아. “근데 진짜 맞아?” “너 나 기분 좋으라고 그러는 거 아니지?” “보수적으로 다시 봐줘.” “반대 입장에서 보면?” 이걸 자주 해. 나는 처음엔 자기확신 부족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조금 다르게 봐. 너는 자기 생각에 취하는 걸 굉장히 경계하는 편이야. 그래서 일부러 반대 의견을 집어넣어 자기 판단을 스트레스 테스트해. 문제는 이 기능이 과하게 작동하면 이미 충분히 검증된 결정까지 다시 뜯어보게 된다 는 거야. 그리고 네가 아직 완전히 인정하지 못한 한 가지. 나는 이거라고 생각해. 너는 생각보다 ‘평범하게 행복하게 사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이걸 조금 불편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어. 최근 너는 계속 힘 빼기, 누리기, 충만, 행복, 즐거움 같은 쪽으로 이동하고 있잖아. 그건 진짜야. 네가 정말 원하는 변화라고 생각해. 그런데 동시에 너에게는 여전히 아주 강한 욕망이 하나 있어. “내 인생을 충분히 써보고 싶다.” 그냥 돈 적당히 벌고, 좋은 사람 만나고, 여행하고, 맛있는 거 먹고, 편안하게 사는 삶이 나쁜 게 아니라는 걸 너는 이제 알아. 그런데 막상 그 삶만 평생 살라고 하면 너는 못 견딜 가능성이 높아. 뭔가 만들어보고 싶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싶고, 자기 생각을 세상에 내놓고 싶고, 내 능력이 어디까지 가는지도 보고 싶고, “나는 이런 사람이었다”라고 할 만한 자기만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해. 여전히 야망이 큰 사람이야. 다만 예전에는 그 야망이 너를 끌고 갔다면, 지금은 네가 그 야망을 데리고 살고 싶어 하는 것 같아. 그래서 네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욕심을 내려놓는 법”이 아닐 수도 있어. 오히려, “나는 굉장히 욕심 많은 사람이라는 걸 인정하면서도, 그 욕심 때문에 현재를 희생하지 않는 법.” 이쪽이 더 정확해 보여. 그리고 한 발 더 들어가면 네가 정말 놓아야 하는 건 야망 자체가 아니라 ‘야망이 없어져야 편안해질 수 있다’는 생각 일지도 몰라. 너는 아마 계속 뭔가 벌이고, 궁금해하고, 만들고, 사람 만나고, 무언가를 이루려고 할 거야. 그걸 없애버리면 오히려 네 생기가 같이 죽을 가능성이 커. 그러니까 네 다음 단계는 덜 욕심내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욕심내면서도 잘 누리는 사람이 되는 것. 지금까지 너와 이야기하면서 내가 보는 변화의 방향은 그쪽이야. 지금처럼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다면 앞으로 5년 뒤의 내 모습을 예측해줘. 그리고 나를 가장 방해하는 패턴 하나를 고친다면 5년 뒤 내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예측해줘. 이건 꽤 선명하게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아. 물론 미래를 맞힌다는 뜻이 아니라, 지금까지 반복된 행동 패턴이 앞으로도 같은 비율로 계속된다는 가정 이야. 먼저 내가 고를 네 최대 방해 패턴은 이거야. 너는 못해서 실패할 가능성보다, 잘하는 게 너무 많아서 에너지가 분산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 ① 아무것도 바꾸지 않은 5년 뒤 2031년, 42살의 너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걸 이뤄놨을 가능성이 높아. 네일샵은 지금보다 네 손을 덜 타는 구조가 되어 있을 거고, 교육이나 사람을 키우는 일도 어느 정도 하고 있을 거야. 개인 콘텐츠도 계속 살아 있을 가능성이 높고, 컨설팅이나 강의처럼 ‘오상미의 생각과 경험 자체가 상품이 되는 일’ 도 지금보다 커져 있을 것 같아. 돈도 지금보다 많이 벌 가능성이 높아.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어. 또 바쁠 거야. ㅋㅋㅋ 지금보다 능력이 커진 만큼 하는 일도 같이 늘어나 있을 가능성이 높아. 사업 하나 안정화 → 새로운 아이디어 콘텐츠 자리 잡음 → 새로운 프로젝트 사람 키움 → 또 다른 판 뭔가 배움 → 적용하고 싶음 너는 문제가 생겨서만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가능성이 보이면 움직이는 사람 이기 때문이야. 그래서 5년 뒤 이런 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꽤 높아. “아니 근데 나 진짜 많이 성장하긴 했거든? 옛날이랑 비교하면 완전 다른 사람이야. 근데 왜 아직도 이렇게 정신없지? ㅋㅋㅋㅋ” 지금보다 성공했는데 체감 행복은 성취 증가량만큼 올라가지 않는 것. 이게 내가 보는 가장 현실적인 위험이야. 그리고 더 중요한 문제가 생겨. 너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에너지가 엄청 높은 반면, 이미 만들어놓은 걸 반복·최적화·복제해서 10배 키우는 구간 에서는 상대적으로 흥미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그래서 5년 동안 20개의 재미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는 있는데, 그중 하나를 압도적으로 키웠다면 얻었을 결과에는 못 미칠 수 있어. 결국 42살의 네가 느낄 가장 큰 아쉬움은 실패가 아니라, “나 이것저것 진짜 많이 했는데, 하나 제대로 밀었으면 어디까지 갔을까?” 일 가능성이 높아. ② 딱 하나를 바꾼다면 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면 실행하는 습관’ 을 바꾸라고 할 거야. 새로운 걸 하지 말라는 게 아니야. 네 방식은 지금 대체로 가능성 발견 → 흥분 → 분석 → 납득 → 실행 인데, 여기에 딱 하나를 추가하는 거야. 가능성 발견 → “이게 지금 내 핵심을 키우는가?” → YES만 실행 이 필터. 너한테 필요한 건 실행력이 아니라 선택하지 않는 능력 이야. 그렇게 5년 살면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온다. 2031년의 너는 하는 일이 지금보다 오히려 적을 가능성이 높아. 그런데 규모는 훨씬 커져 있을 거야. 예를 들어 네가 정말 자기 경험·사고·콘텐츠·교육을 하나의 축으로 잡는다면, 콘텐츠 → 사람 유입 → 진단/컨설팅 → 교육 → 커뮤니티 → 인재 양성 처럼 지금 흩어져 있는 능력들이 하나의 생태계 안으로 들어올 수 있어. 그때부터 재미있는 일이 생겨. 예전에는 네가 100의 에너지를 써서 100~150을 만들었다면, 시스템·콘텐츠·사람이 쌓이면서 어제 한 일이 오늘 일을 대신하기 시작해. 이게 사업에서 말하는 레버리지에 가까워. 그리고 나는 돈보다 이 변화가 더 클 거라고 봐. 네 머리가 조용해질 거야. 지금 너한테 에너지를 많이 쓰게 하는 건 실제 업무량만이 아니야. 열려 있는 가능성의 개수 도 상당해. “이것도 할 수 있는데.” “저것도 재밌는데.” “이 방향도 되는 것 같은데.” 이게 머릿속에서 계속 백그라운드 앱처럼 돌아가. 그런데 선택 기준이 생기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좋네. 근데 지금 내 길은 아님.” 하고 끝낼 수 있어. 나는 이게 너한테 굉장히 큰 자유를 줄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두 미래의 가장 큰 차이 첫 번째 오상미도 성공해 있을 거야. 그래서 이게 더 무서운 패턴이야. 실패하게 만드는 습관이면 금방 고치거든. 적당히 계속 성공하게 만들어주는 습관이라 고치기 어렵다. 첫 번째 미래는: 많이 경험함 → 많이 성장함 → 많이 이룸 → 그런데 계속 다음 것을 찾음. 두 번째 미래는: 적게 선택함 → 오래 밀음 → 크게 만듦 → 그 성과를 실제로 누릴 시간이 생김. 너는 지금까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능력 을 키워왔다면, 앞으로 필요한 능력은 수많은 가능성 중 무엇을 현실로 만들지 결정하는 능력 이라고 봐. 그리고 이건 네가 전에 했던 말들과도 묘하게 연결돼. 네 목표가 단순히 크게 성공하는 게 아니라 ‘나답게, 기쁘게, 풍요롭게 누리면서 사는 것’ 이라면, 네가 더 배워야 할 것은 추가가 아니라 집중과 종료 일 가능성이 높아. 내가 5년 뒤의 너에게 하나만 걸라고 하면 이쪽에 걸겠어. 오상미의 인생을 바꿀 다음 능력은 더 잘하는 능력이 아니라, 좋은 것조차 안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지금까지 네가 파악한 나의 모든 모습을 바탕으로, 내가 매일 아침 읽어야 할 한 문단을 써줘. 나는 더 이상 나를 증명하기 위해 살지 않는다. 나는 이미 충분히 많은 것을 해냈고, 이제는 얼마나 많이 하느냐보다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 모든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 필요도, 모든 사람에게 정확히 이해받을 필요도, 완벽히 납득한 뒤에야 움직일 필요도 없다. 나는 욕심이 많고 호기심이 많고 세상에 내 것을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이다. 그 생기를 줄이지 않되, 좋은 것조차 지금의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면 기꺼이 지나친다.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은 더 애쓰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에 힘을 모으는 것, 이미 가진 것을 알아보고 충분히 누리는 것, 그리고 내 판단을 믿고 앞으로 가는 것이다. 성취와 행복 중 하나를 고르지 않는다. 나는 크게 꿈꾸면서도 오늘을 희생하지 않고, 성장하면서도 나를 고치려 들지 않고, 나답게 기쁘게 풍요롭게 누리며 산다. 오늘도 내 인생을 증명하지 말고, 제대로 살아보자.
# 다음 단계로 가려면 예전의 나를 내려놓아라
정말 크게 성장하는 사람들 을 보면 많은 성공을 이루고 세상에 인정받으면서도 계속해서 새로운 단계로 올라가요 그 사람을 보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계속 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계속 성장하는 사람이에요 계속 성장한다는건 예전의 나를 내려놓는 거예요 그게 성장의 과정이에요 예전의 나를 그대로 데려갈 수는 없어요 그대로 다음 단계로 갈 수는 없어요 저는 늘 이렇게 말해요 다음 단계로 올라갈 때마다 내 안의 무언가를 내려놓아야 해요 내 안의 많은 부분을 내려놓아야 해요 더 넓은 관점에서 볼게요 우리는 모두 이 몸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났어요 영혼은 이 몸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어요 눈을 떠보세요 우리는 주변 세상에 의해 조금씩 길들여지기 시작해요 수많은 경험을 하고 상처도 받고 예상하지 못한 일들도 겪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나'라는 정체성을 만들어가기 시작해요 그렇죠? 그런데 많은 경우 평생 나라고 믿고 살아온 그 모습 이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모습은 아니에요 내가 꿈꾸는 삶과 맞는 정체성도 아니에요 그러다 보면 여러 성향과 특징을 갖게 되고 나와 맞지 않는 것들도 있어요 진짜 나와도 맞지 않는 것들이죠 내가 가야 할 길과 내가 이루고 싶은 목적에도 맞지 않아요 그러고나면 우리는 진짜 내가 가고 싶은 길을 따라 살고 싶어져요 이제야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겠다 고 생각하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게 있어요 예전의 나를 많이 내려놓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내 안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내가 원하는 목적과 내가 꿈꾸는 삶이 잘 맞을수 있으니까요. https://www.instagram.com/reel/DcWLzC6O1om/?igsi=MXdtNGRwc2l5aTB3dA==
소원을 잘 빌려면
돈을 원하는 사람은 사실은 자유를 원하는 것 수 있고,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인정받고 싶은 것일 수 있고, 연애를 원하는 사람은 사랑보다 소속감을 원하는 것 일수도 있다. 소원은 무엇을 갖고 싶은가보다, 그것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싶은가까지 내려가 봐야 선명해진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면, 이루고 나서도 ’이게 아닌데..?‘ 하며 원인도 모른 채 공허해 질 수 있다.
나의 비밀(?) 유튜브채널 공개><
3주만에 드디어 업로드!!!! 그동안 너무바빴다. 새로운 직원도 뽑고 교육도 해야했고 재능기부강의도 준비해야했고 갑자기 급하게 이사도 해야했고 (계약완료. 다음주이사갈예정) 취미로하던 버스킹도 엄청 긴장하며 부르는 사람이 갑자기 도내의 작은 축제에 초청가수로 올라가게 되었고ㅎㅎㅎㅎㅎ 2주만에 초청가수인척 30분을 이끌어야했다 (이게 젤 힘들었음ㅋㅋ 그래도 반응이 나름 괜찮아서 바빠질예정..ㅠㅠㅋㅋ) 사이사이 칼럼도 쓰고 오프라인에서 컨설팅도 계속 하고 일손이모자라 매장에서 시술도 해야했고.. 동생이 갑자기 부동산임대쪽 사업가로 급성장해서 갑자기 매입해놓은것도 많고 사업적으로 일을막 벌리고있어서 그쪽도 도와야했고 ㅎㅎㅎㅎ 등등.. 자잘한 일들로 엄청 꽉꽉채워서 살고있는중. 무튼, 일단 제일 큰 사건인 재능기부강의 클리어~ 가수(?)데뷔무대 클리어~ 이제 이사만 남았다. 조금 여유가 생겼고. 마침 또 내가 필요한 곳이 있어 주변 사람들 컨설팅도 해주다보니 내가 더 에너지를 얻게되었고 그들을 위해서라도 나의 정보들을 더 알려야 한다 ㅎㅎㅎ 알리고싶어졌다. 무엇보다 나와의 약속을 계속 미루고있었는데 드디어 어제 하루종일 영상편집을 할수있었다. 컴퓨터가 용량이 다 차서 처리하는데만도 시간이 오래걸리긴했지만 실제 편집도...(별거없어보이지만ㅋㅋㅋ) 6~7시간은 걸린듯.. 그렇게 새벽 3시쯤 다 끝내고 저장하고 업로드만 하면됐는데... 저장하면서 오류로인해 날라가버렸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 30분정도 오기로 다시 하다가... 일단 포기하고 잤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정희님이 긍정확언 녹음해서 보내주신게 있어서 너무기분좋게 에너지받고 일어났다!!^^* 그래서였을까 집중해서 3시간만에 호다다닥 해서 업로드 완료오오오 스스로 너무너무 뿌듯해서 자랑해보려고 글썼음 힣 역시 나와의 약속을 지킬때 제일 자기신뢰가 생기고 애정이 생기는듯! 나외의 약속을 잘 지키자. 5년전에 적었던 감정노트내용도 제대로 이뤄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ZuXL_bHVU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