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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회고

환경의 힘

오늘 점심시간 후 대표님들의 양에서 질로 가는 과정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었다.이미 진짜 완벽주의(실실성)의 원칙을 지키며 행동하고 계신다.오늘 오전에 선언한 것도 점심 직전까지 올렸다.오후에는 릴스 촬영을 도와주다 보니 "내 릴스는 어떻게 올려볼까"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릴스 촬영 컨셉은 "어쩌다보니 사장" 느낌으로 가면 어떨까..그리고 선언했다.매주 엑셀레이팅 영상4개 올리고 내 개인 유튜브 롱폼도 1개씩 올리기로스프린트 없이는 못했던 행동들이 단 몇주만에 변하고 있다. 사람이 변한다 여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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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회고

병목 지점

명확한 문제점을 파악했다.고객 문제 해결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정확하게 말하면 내 눈앞에 있는 대표님들은 사실 고객인데, 습관이 필요한 고객들에 대한 생각이나 비중이 더 높았다. 그러니 스프린트 관련 시스템 구축이나 체화 면에서 회피했다. 해야 할게 많다는 도피처로 회피하고 있었다.(일정부분)성현 대표님 회고,체크메이트, 행동기준표 등 안내를 하며 막히는 부분이 있다.내 스스로도 명확하게 정리하지 않아 떳떳하지 못함.스프린트에 오시는 대표님들은 결국 고객임.나는 판매 종업원이 아닌 마케터이다.어떻게 해야 고객이 조직문화를 스스로 살 수 있을지 끊임없는 고민을 해야 한다.조금씩 회피하던 부분들이 누적되니 본래 해야 하는 시간의 농도를 들이고 있지만 빡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일상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고 산발적이다.눈 앞에 있는 고객문제부터 해결해가자. 나머지는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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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회고

더 빠르게

하기 싫은 일들을 매일 마주하며두려움이라는 감정은 매번 올라온다.진짜 완벽주의 원칙에 의하면 실행과 실패를 통해 성공하며 양질 전환의 법칙을 믿습니다.보통은 80% 정도의 완성도를 추구하라고 하지만 나의 행동기준은 30%로 낮춘다. 감정에 사로잡히기 전 실패를 더 빠르게 하면 보완해간다.공통의 원칙들을 들이밀면 본인만의 원칙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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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습관연구 노트

성장은 시간이 아니라 반복이 만든다

왜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변하지 않을까?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자기계발 책들과 유튜브를 보며 열심히 살아갑니다.그런데 정작 삶은 제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변하지 않는 자기 모습에 실망하고 결국 스스로를 깎아내리기 시작합니다."나는 안되는 사람"이라고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어느 순간 이 생각이 내면에 뿌리 깊게 잡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고유한 잠재력 마저 잃게 됩니다.저 역시 자기계발에 목숨을 걸었던 사람입니다.가만히 있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 성장을 계속하고 싶어서 계속 무언가를 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이 하는 습관들을 따라해봤습니다. 정말 많이 시도했지만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되돌아 오기를 반복했습니다.이제서야 그 이유가 명확해졌습니다.저는 '실행'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동작'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계획을 세우고 배우는것까지 했을 뿐, 실제 행동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않았습니다.예전에는 독서가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매주 1권씩 읽겠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나는 매일 50~100페이지 씩 읽어야지!" 이러면서.그러고는 한달? 아니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계획을 세우는 동안에는 실패할 위험없이 무언가를 해낸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저는 "뭔가 했다"라는 느낌에 중독돼 버린겁니다.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니 준비는 '미루기'의 형태로 변형되었습니다.미루기를 합리화 하는 말들이 쌓이니, 결국 완벽주의에도 빠져버렸습니다.여기서 제가 발견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같은 행동을 얼마나 반복했느냐는 것입니다.인간은 어떤 행동을 반복할수록 뇌는 그 행동을 하는데 효율적인 구조로 변합니다.신경학자들은 이를 '장기적 강화'라고 부릅니다.뇌는 자주 한 행동들을 기억합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할수록 세포와 세포 사이에 주고 받는 신호들이 증진되고 신경학적 연결들이 촘촘해집니다. 그리고 경로들이 확립되면서 신경회로는 점점 두꺼워지고 결국 생각하지 않아도 행동하게 되는 자동화 상태가 됩니다.새로운 핸드폰을 처음 사용했을 때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처음에는 버튼의 위치와 사용법이 어색합니다. 하지만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하지도 않고 자동으로 핸드폰을 만지고 있습니다.이처럼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습관들은 이미 수백번, 수천번 반복된 행동으로 이미 내재화 된 것입니다.그래서 새로운 습관을 만들 때는 '얼마나 오래 해야 하는지'만 물어서는 안됩니다.자전거를 배울때도, 운전을 배울 때도 시간이 지날 수록 잘해지는 것은 아닙니다.직접 페달을 밟고, 핸들을 돌리고 같은 행동을 반복해야 익숙해집니다.다시 정리하자면 습관도 결국 반복을 통해 몸에 익습니다.주위에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이 습관을 들이는 데 얼마나 걸렸어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질문은"이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매일 얼마나 했어요?"입니다.시간 자체가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시간 안에서 이루어진 반복이 습관을 만듭니다.정리 : 습관이 자연스러워지는 지점까지는 그만큼의 반복이 필요합니다21일이나 30일이라는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저절로 습관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기간이 지나도 행동을 두 번 반복한 사람과 200번 반복한 사람에게 남는 것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흘러간 시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실제로 반복한 횟수입니다.제가 독서 습관을 만든 과정도 이와 비슷했습니다.처음에는 매일 아침에 한 페이지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틈이 날 때마다 한 페이지를 읽다보니 펼치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났습니다. 그렇게 반복하다 보니 책을 펼칠 때마다 느꼈던 거부감도 빠르게 줄어들었습니다. 오래해야 한다는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어느 순간 독서는 마음 먹고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자연스레 제 생활에 녹아든 행동이 되어 있었습니다.다음 글에서는 연습을 어떻게 반복해야 더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는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지금 만들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나는 습관을 얼마나 오래 해야 할지만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지 혹은 이걸 더 쉽게 반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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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회고

성장은 시간이 아니라 반복이 만든다

왜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변하지 않을까?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자기계발 책들과 유튜브를 보며 열심히 살아갑니다.그런데 정작 삶은 제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변하지 않는 자기 모습에 실망하고 결국 스스로를 깎아내리기 시작합니다."나는 안되는 사람"이라고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어느 순간 이 생각이 내면에 뿌리 깊게 잡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고유한 잠재력 마저 잃게 됩니다.저 역시 자기계발에 목숨을 걸었던 사람입니다.가만히 있으면 뒤쳐지는 것 같고, 성장을 계속하고 싶어서 계속 무언가를 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이 하는 습관들을 따라해봤습니다. 정말 많이 시도했지만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되돌아 오기를 반복했습니다.이제서야 그 이유가 명확해졌습니다.저는 '실행'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동작'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계획을 세우고 배우는것까지 했을 뿐, 실제 행동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않았습니다.예전에는 독서가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매주 1권씩 읽겠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나는 매일 50~100페이지 씩 읽어야지!" 이러면서.그러고는 한달? 아니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계획을 세우는 동안에는 실패할 위험없이 무언가를 해낸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뭔가 했다"라는 느낌에 중독돼 버린겁니다.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니 준비는 '미루기'의 형태로 변형되었습니다. 미루기를 합리화 하는 말들이 쌓이니, 결국 완벽주의에도 빠져버렸습니다.여기서 제가 발견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같은 행동을 얼마나 반복했느냐는 것입니다.인간은 어떤 행동을 반복할수록 뇌는 그 행동을 하는데 효율적인 구조로 변합니다. 신경학자들은 이를 '장기적 강화'라고 부릅니다. 뇌는 자주 한 행동들을 기억합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할수록 세포와 세포 사이에 주고 받는 신호들이 증진되고 신경학적 연결들이 촘촘해집니다. 그리고 경로들이 확립되면서 신경회로는 점점 두꺼워지고 결국 생각하지 않아도 행동하게 되는 자동화 상태가 됩니다.새로운 핸드폰을 처음 사용했을 때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처음에는 버튼의 위치와 사용법이 어색합니다. 하지만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하지도 않고 자동으로 핸드폰을 만지고 있습니다.이처럼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습관들은 이미 수백번, 수천번 반복된 행동으로 이미 내재화 된 것입니다.그래서 새로운 습관을 만들 때는 '얼마나 오래 해야 하는지'만 물어서는 안됩니다.자전거를 배울때도, 운전을 배울 때도 시간이 지날 수록 잘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직접 페달을 밟고, 핸들을 돌리고 같은 행동을 반복해야 익숙해집니다.다시 정리하자면 습관도 결국 반복을 통해 몸에 익습니다.주위에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이 습관을 들이는 데 얼마나 걸렸어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질문은"이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매일 얼마나 했어요?"입니다.시간 자체가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시간 안에서 이루어진 반복이 습관을 만듭니다.정리 : 습관이 자연스러워지는 지점까지는 그만큼의 반복이 필요합니다21일이나 30일이라는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저절로 습관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기간이 지나도 행동을 두 번 반복한 사람과 200번 반복한 사람에게 남는 것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흘러간 시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실제로 반복한 횟수입니다.제가 독서 습관을 만든 과정도 이와 비슷했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아침에 한 페이지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틈이 날 때마다 한 페이지를 읽다보니 펼치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났습니다. 그렇게 반복하다 보니 책을 펼칠 때마다 느꼈던 거부감도 빠르게 줄어들었습니다. 오래해야 한다는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어느 순간 독서는 마음 먹고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자연스레 제 생활에 녹아든 행동이 되어 있었습니다.다음 글에서는 연습을 어떻게 반복해야 더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는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만들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나는 습관을 얼마나 오래 해야 할지만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지 혹은 이걸 더 쉽게 반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장기적 시각 원칙에 따라단기트렌드보다 장기적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글을 작성하고 방법을 제공했다. 기대치 초과 수준으로 내부 연결을 통해 고객이 자연스럽게 다음 글을 읽도록 설계고객 문제 해결 원칙에 따라고객의 문제와 관계있는 글을 작성하였다. 기대치 초과 수준으로 '이사람 찐이구나'라는 진심이 묻어나오도록 작성하지는 않음진짜 완벽주의 원칙에 따라폐관 수련하는 날에 글을 발행했음.기대치 초과 수준으로 저번 피어러닝이나 대표님들의 피드백을 토대로 나의 이야기, 감정, 산발적으로 넣는 시도를 함.솔직하게 소통하는 원칙에 따라경험하지 않은 것, 연구결과가 없는 사례들은 적지 않았다.기대치 초과 수준으로 피드백 혹은 수정과정들을 전부 보여주진 않았다. 기대치 초과 수준 행동에 대한 기준 명확하게 할 필요성 있음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이는 원칙에 따라칼럼 작성과 피어러닝에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회피하지 않았음기대치 초과 수준으로 엑셀레이팅 방에 계속 어떤 일들을 하는지 업로드 할 예정.본질적 단순함에 대한 행동기준이 아직 명확하지 않음. 생각 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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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회고

조장의 역할

스프린트가 존재하는 이유는 현재 사업가들이 시간의 농도 부족으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이다.AI에 대한 의존과 여러 부하율(재정/숏폼중독/관계/생활) 등으로 실행이 부족하다.실행이 안되는 이유는 실행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이다.그리고 실행이 느린 이유는 행동기준이 없어서이다.나는 스프린트 조장으로 대표님들의 존재 이유를 끌어올려 원칙을 때려 박아야 한다.정확하게 말하면 원칙 중심의 행동(실행)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선명한 기준을 만들어 돕는 존재이다.아침 일과스프린트에서는 플라이휠과 비전/목표를 통해 결과를 지도화하고 시작한다. 신념과 사명을 얘기하고 어떤 고객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이야기하며 존재이유를 끌어올린다. 그리고 꿈의 고객에게 한마디 하며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타임테이블대로 점심식사 후 사무실 복귀 시 스몰피어러닝, 신념,사명을 이야기 한다. 우리에게 잡담시간이란 공개적으로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이다. 이는 인사이트를 공개적으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함이다. 화이트 보드 앞에서 공개적으로 얘기하면서 순수하게 즐기면 하나의 놀이과정이 된다. 일과 마무리하루 기준 원칙기반 실행 결과를 발표한다. 결과물이 아닌 행동을 보여주는 자리이며 발표자의 행동이 원칙에 근거했는지 평가하고 피드백을 준다. 그 이후 오늘 얻은 인사이트를 발표하는 피어러닝 시간을 가지며 모두 녹화된다.스프린트의 공동원칙장기적 시각고객 문제 해결본질적 단순함진짜 완벽주의솔직하게 소통한다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이다.공동원칙을 기준으로 반복해서 행동하고 회고하면 사고 기준이 바뀐다. 시간이 누적됨에 따라 반복적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개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개인의 원칙이 된다. 고객의 문제 해결을 위해 스프린트의 존재 이유부터 프로세스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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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회고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적은 쉬운 일을 택하고, 어려운 일을 피하려고한다.솔직하게 소통하며 몇가지 회피 패턴을 발견했다.1.피드백을 받았을 때 조금 이따가 정리해서 내꺼로 만들어야 겠다는 미루는 패턴2.원칙부분 적용 및 행동기준을 세우는 부분이 안해봤다는 어렵다는 이유로 못한다는 이유로 회피패턴피드백을 받았을 때 이해가 확실하게 되지 않는 부분은 용기를 내어 솔직하게 소통하고,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단 한 가지를 그 자리에서 정리한다.그리고 조장으로 역할로 부족한 부분(스프린트의 프로세스,체크메이트, 행동의 예)를 정확한 설명을 못하기 때문에 오늘 곧바로 정리하는 것부터 단순하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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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회고

1% 성장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받아들여 엑셀레이팅 방에 올릴 유튜브 글 작성을 최우선 순위로 두어 끝냈습니다.현재 내 안에 숨어있는 주체성이 환경을 만나 꿈틀거리고 있습니다.솔직함으로 평소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지만 오늘은 용기를 냈으며진짜 완벽주의 원칙으로 양질의 법칙을 믿기에 지금 썸네일 제작 중입니다.원칙 중심의 실행 미치겠다. 체화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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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회고

사고과정

존재이유와 목표를 생각하다 막혀 뇌가 녹은 하루다.존재 이유는 방향성이다.목표는 도착지점이다.발표, 칼럼의 존재 이유 목표가 명확해야 원칙을 들이댔을 때 행동에 대한 평가가 명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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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회고

어떤 습관은 더 하고 싶을까?

매력적이어야 한다.습관의 궁극적 목적은 적은 에너지와 노력으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모든 습관은 신호 -> 열망 -> 반응 -> 보상이라는 네 단계의 순환으로 이루어진다.더 나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네 단계에 대응하는 행동변화의 네 가지 법칙을 이해해야 한다.이번 글에서는 두 번째 단계인 열망과 두 번째 법칙인 '매력적이어야 한다'를 다룬다.어떤 습관을 더 하고 싶을지 생각해보자.잘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 보다 '원하는 것'에 끌린다.즐거운 경험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즐거울 것이라고 예상하는 순간에도 행동의 동기가 올라간다.그래서 좋은 습관을 오래 유지하려면 억지로 참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고 싶게 만드는 설계가 필요하다.모든 습관을 재미있게 만들수는 없지만, 어떤 습관은 유혹적으로 만들 수 있다.도파민은 행동을 시작하게 만든다.매력적인 습관을 이해하려면 먼저 도파민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해야 한다.열망이 발생하는 순간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된다.도파민은 즐거운 경험을 할 때뿐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예상될 때도 수치가 올라간다. 즉, 행동은 보상을 받은 뒤보다 보상을 기대하는 순간 더 강한 동기를 얻는다.우리 뇌는 사실 '좋아하는 것'(선호) 보다 '원하는 것'(욕구)에 관한 신경회로가 훨씬 크게 발달해 있다.(10 < 100)예를 들어 여행을 가는 당일보다 전날 밤에 더 설레 잠을 설치는 것도 이러한 이유이다.그렇다면 이 원리를 습관에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방법 1. 유혹 묶기이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유혹 묶기'이다.규칙1.[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2.[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출근하던 시절 자주 사용했던 방법이다.근력운동을 마친 뒤에만 넷플릭스 보며 유산소 운동을 했다.보고 싶었던 영상이 유산소를 꾸준히 하게되는 이유가 되었다. 요즘도 비슷하게 사용한다. 핸드폰을 보고 싶을 때 스스로에게 말한다."지금 바로 보는게 아니라, 이 일을 끝내고 본다."하고 싶은 행동을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행동 뒤에 배치한 것이다.하지만 우리의 열망은 혼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들과 함께 있는지에 따라 열망의 크기와 방향도 달라진다.방법 2. 원하는 사람들 곁에 있기인간은 무리 동물이다.무리에 들어가고 싶고, 관계를 맺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한다. 이러한 욕구는 생존과 직결되어 왔다.어린 시절의 습관도 대부분 선택이 아니라 모방으로 시작된다.친구, 가족, 학교, 사회 속에서 각자의 가치관과 행동 방식을 자연스레 받아들인다.이처럼 보이지 않는 규칙은 하나의 문화가 되고 우리는 의식하지 못한 채 그 문화를 따라 행동한다.그래서 우리는 가까운 사람, 다수, 그리고 존경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자연스레 모방한다.결국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먼저 내가 어떤 사람들 곁에 있는 지를 돌아봐야 한다.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 집단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강력한 환경 설계다.내가 현재 만들어 나가고 있는 세계관에는 이런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주체성을 지닌 사람- 진정성을 지닌 사람- 스스로 성장하려는 사람그런데 우리는 왜 특정한 사람들의 행동을 따라 하고 싶어질까?그 이유는 행동보다 더 깊은 곳에 있는 인간의 본능적인 동기 때문이다.모든 열망 아래에는 동기가 있다.행동의 표먼에는 열망이 있지만 그보다 더 깊은 곳에는 동기가 있다.열망은 동기가 겉으로 드러난 모습니다.인스타그램을 확인하고 싶은 것, 게임하고 싶은 것도 사실은불확실성을 줄이고, 불안을 경감시키고, 사회적 인정과 포용을 획득하거나 지위를 얻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다.새로운 습관을 만들 때도 새로운 동기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이미 인간 안에 존재하는 오래된 동기를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는거 뿐이다.우리 습관은 고대부터 내려온 욕망의 현대판 해결책이다. 기저에 깔린 동기는 변하지 않는다.달라지는 것은 시대에 따라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 뿐인다.결국 우리는 습관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습관이 해결해주는 문제를 원한다.어떤 습관이 우리의 근본적인 동기를 만족시킬수록 우리는 그것을 다시 반복하게 된다. 정리 매력적인 습관은 의지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사람이 원하는 것은 행동 그 자체가 아니라, 그 행동이 해결해 주는 욕망이다.따라서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행동을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말고, 계속하고 싶어지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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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임경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