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남
1시간 전•

회고의 회고

https://geekus.kr/samyeongga/post/16519

상위 20%는 어느정도로 어려울까?? - 사명가 | 나다울 용기로 살아갈 자유상위 20%는 어느정도로 어려울까?? - 사명가 | 나다울 용기로 살아갈 자유사실 사업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무언가를 무조건 상위 1%로 끄집어 올릴 필요는 없다. 1%는 품값과 재능이 필요한 영역이다. 그저 상위20% 무기 2개를 곱하면된다.누구든지 노력만하면 상위20%는 그냥 들어온다. 나는 이 상위20%에 대한 무의식이 깨진 경험이 하나 있다.geekus.kr

이때 회고를 하며 기술적인 플라이휠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인 본질, 내실 다지는 톱니바퀴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루 2시간 내 분야에 대해서 독서, 글쓰기만 하더라도

주에 14시간이라는 인사이트가 쌓인다.

솔직히 매일 2시간을 채우진 못했다. 대략 주 8~9시간 채운것 같다.

하면서 느낀점을 회고해보겠다.

1. 정체성이 달라진다

매일 10분이라도 자신의 분야를 진심으로 부숴버리겠다는 각오로 공부하면

정체성이 달라진다.

의사가, 20~30년차 전문가가 무서워 벌벌 떨릴일이 없다.

이 정체성의 힘은 대단하다.

같은 10분을 공부해도 정체성을 제대로 입은 사람과 입지 않은 사람의

정보 흡수력, 응용력은 천차만별이다.

2.불안이 사라진다.

흔히 잉여포텐셜이라고 한다.

컨텐츠 만들기, 커리큘럼 개선하기, 수강생 성과 높이기에는 결국 모두

내실이 필요하다.

이 내실이 매일 차곡차곡쌓이니 불안이 많이 사라졌다.

불안이 사라진 만큼. 인호대표님의 부하 ,부하율의 차이에 따라.

기하급수적인 능률이 생긴다.

3.만족하며 잠에 들 수 있다.

스프린트에서는 어찌보면 아웃풋 위주로 작업을 한다.

글을 기획하고 대본을 작성하고, 시스템 자동화를 연구한다.

그래서 눈에 딱 보이는 그런 지표가 보이질 않는다.

조회수도 그때마다 천차만별이고, 진단수도 주마다 매번 다르다.

통제 불가능의 영역이다.

그런데 매일밤 내실을 쌓는 시간을 가지니. 상수가 커진다.

통제 불가능한 변수들(조회수, 진단 신청, 매출)에 집중하다

매일 밤 통제 가능한 상수(독서, 글쓰기)를

꾸준히 하니 만족을 하며 잠에 드는 날이 많아 지고 있다,

만족하고 잔 다음날의 컨디션은 또 더 좋아지고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선순환이다.

본격적으로 22법칙을 하기전 ,내실을 쌓기 전에 사고과정은 이랬다.

이미 스프린트때 달렸는데

저녁에 내실까지 쌓으면 너무 휴식시간이랑

노는 시간이 부족해지는건 아닌가??

오히려 더 할일이 많아지니 자책감, 압박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근데 대략 10일간 해보니 휴식시간이 줄어도 오히려 에너지가 쌓였다.

단기적으로는 공부하느라 에너지가 빨리겠지만

내실 쌓기를 통한 정체성 각인, 유능감, 부하율 하락, 수면의 질로 인해

오히려 더더 에너지가 좋아지고 있다.

회고를 써놓고 다시 한번 그 회고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작업도

종종 가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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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기 김소운
48기 김소운3· 1시간 전

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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