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는 사람이 무조건 이겨요. (1500만원 회수 후기)
안녕하세요, 43기 유재은입니다.
저는 현재 남성 전문 연애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달 1500만원 교육비 회수에 성공하였습니다.
저의 매출 성장 과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0원(25년 11월 시작) > 0원 > 2만5천원 > 250만원 > 0원 > 0원 > 250만원 > 1600만원(26년 8월)
마스터마인드 43기 시작 시점으로
교육비 회수까지 8개월이 걸렸습니다.
제가 어떻게 1년 남짓한 시간을 존버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점에 대해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닥치는 대로 했다]
저는 닥치는대로 했습니다.
43기에서 콘텐츠 피어러닝 조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팀원 분들께 강의를 했습니다.
제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그냥 했습니다.
그것도 '열심히' 했습니다.
팀원 한 분 한 분에게 릴스 피드백을 하고,
직접 릴스 촬영 및 편집을 도와드렸습니다.
사업 초기에 가장 어려운 것은
'모객'이었습니다.
아무도 저를 알지 못하고,
제 진심을 모르고,
권위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첫 고객'을 만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그때도 할 수 있는 것을 했습니다.
같은 학교 모르는 사람에게 연락을 돌려
협업 요청을 하기도 하고,
"솔크 탈출한 남자만 보세요"
라는 전단지를 만들어
추운 겨울에 혼자 홍보를 하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상치 못한 욕도 먹었습니다.
하지만 기뻤습니다.
어차피 잘 될 거고,
내 방향이 맞고,
현재 일어나는 일들은 성장통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고, 믿었거든요.
[운이 좋았나? 아니요. 지지리도 안 좋았습니다.]
솔직히 마스터마인드 43기는 순탄치 않았습니다.
초보 사업자 & 직장인 분들만 모여,
방향성 조차 잡기 어려워하는 대표님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스탠퍼드 조장님은 중간에 하차하는 상황까지 생기며,
아예 기수 전체가 붕괴될 상황까지 처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짜증내지 않았습니다.
남탓하지 않았습니다.
받아들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내 사명이 흔들리지 않고,
내가 갈 길을 나아가면
무조건 된다고 믿었습니다.
[사명을 거짓말하면 다 들킨다. 나 자신에게도, 고객에게도]
제 사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발견하고, 유지하여,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도록 돕는다."
사명이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나?
물론 아닙니다.
돈이 아예 안 벌릴 때는
사업에서 계속 문제를 찾게 되고,
그것이 사명에 대한 의심으로 이어졌습니다.
더 신기한 것은
그 당시에는 제 사명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서한 대표님께서 저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왜 자꾸 점점 이상한 쪽으로 가요?"
"지금 사명이 흔들리고 있잖아요!"
그 당시에 너무 억울했습니다.
"아니,,, 나는 진짜 사명에 진심이고 열심히 하는데
왜 그러시는 거지? 왜 나를 못 믿지?"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서한 대표님의 말에 흔들리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제가 흔들리고 있다는 반증이었습니다.
지금은 사명이 너무 명확해,
어떤 욕을 먹어도 하나도 신경 쓰이지가 않습니다.
노이즈캔슬링 헤드셋을 낀 것 마냥
고요합니다.
그냥 제 사명,
제가 가야할 길에만 집중합니다.
에너지가 한 곳으로 모이니,
돈은 '공기'처럼 따라오고 있습니다.
[큰 돈을 벌었는데 아무렇지가 않다]
이번달 매출이 크게 나왔지만,
하나도 기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막중한 책임감이 밀려왔습니다.
현재 받은 돈이 아직 제 돈이라는 생각이 안 들었거든요.
이 돈은 '고객이 나를 믿어준 신뢰에 대한 값'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3개월 뒤 고객이 진정으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진정으로 행복을 느낄 때는
고객이 저를 통해 '변화'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그것을 보며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나 이거 천직 맞네"
평생 이 분야로 저는 나아갈 겁니다.
사업이 어떻게 커지고 구체화될지에 대한 비전은
머릿속에 있지만, 또 막상 가보다 보면 달라질 수 있겠죠?
하지만 이 시장에서 계속 전문성을 쌓아가고,
저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내 사명에 공명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은 다 개소리다]
여러분이 사명을 말하고 다니고,
사업을 하게 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첨언'을 많이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은근히 무시하는 사람도 많이 만날 겁니다.
'연애로 돈을 어떻게 벌어?'
'그게 가능해?'
물론 그들이 도움을 주려는 의도에서
말해준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지만,
제 경험상
그들의 말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제 사명을 모르거든요.
그들은 제가 뭘 하려는지 정확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 사명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말들은
되려 저를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사명에 공명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은 다 개소리라고 생각하세요."
내 말이 무조건 맞아~ 식의 비합리주의자 꼰대가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저 타인의 말이 아닌,
여러분의 사명과 원칙만을 신뢰하라는 의미입니다.
사명과 원칙이 결국 나를 지키더라구요.
거기에 여러분의 든든한 멘토, 서한 대표님 한 분만 있다면
험난한 사업의 길을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시작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어떤 일이 와도 헤쳐나갈 겁니다.
저는 누구를 이기려고,
누구랑 경쟁하려고,
돈을 많이 버려고 사업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제 행복을 위해,
제 사명을 지키기 위해 살아가고,
사업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남성 전문 연애 코치로 시작해서,
제가 어떻게 제 사명을 이뤄나가는지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 글 읽으신 에이그라운드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게 사업하시고,
연애와 결혼 문제 있으시면 찾아 오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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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멋있어요 저도 고민이있는데 바로 찾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