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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저는 딱 2가지만 추구합니다. "영어를 자유롭게 하는 삶" 그리고 "꿈/목표를 마침내 이루는 삶" 저와 함께하시면 다음과 같은 <3가지 가치>를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1. 영어로 일하고 돈 버는 직장인의 '회화 실력 쌓기 15년 시행착오와 노하우' 2. 9년간 '오프라인, 이벤트, 경험' 3가지 키워드로 달려온 일관성 있는 커리어 case study로 알아보는 '내 인생의 꿈/목표를 찾는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 3. 지금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당장 영어라도 하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한국에서 영어는 cheat key입니다.

김서한
대표님들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발견하고 유지시켜주는 존재로서 살아가는 김서한입니다.

마스터:플로우
사업을 통해 풍요와 자유를 설계합니다.
작성한 게시글
시스템의 힘-1
정체성이 바뀌지 않으면 시스템을 아무리 만져도 시스템은 바뀌지 않는다. 통제할 수 없는 외부의 사건에 정신이 팔리면 통제할 수 있는 삶의 결함을 보지 못한다. 정체성을 먼저 바꿔야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그렇다면 시스템의 힘 강의를 듣는것을 잠시 중단하고, 정체성을 어떻게 변화할지 스스로 고민해봐야한다. 정체성은 무엇인가? 영어로 아이덴티티를 검색해보니 신원, 정체성, 존재의의 라고 한다. 존재의 의의란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까닭과 가치를 뜻한다. 김서한 대표님이 말씀하신 존재긍정이 생각난다. 나는 왜 존재 하는가? 나는 이 세상에 왜 존재해야만 했는가? 컨설팅을 일주일 앞 둔 지금, 이걸 혼자 고민해도 될까? 문제를 만든 원인을 가진 모습 그대로 진단에 참여해야 김서한대표님께도 예의가 아닐까? 괜히 혼자 이상한 방향으로 해결하려 하다가 먼 길을 돌아와야 하면 어떡하지 싶다. 진단 신청서류를 썼다가 고치고 지우고 다시쓰기를 반복했다. 진단 전날까지 최대한 시간을 활용하여 강의를 들으면서 매일 고쳐서 완벽하게 작성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지금 내 상황을 만든 내 모습이 아니게 된다. 진단 받는데에 노이즈가 낄 것 같아 어느정도만 고치고 제출해버렸다. 사실 매일 6일동안 하루종일 썼는데 일주일을 더 쓰진 못하겠어서 제출한 것도 있다. 그렇다고 진단 당일까지 아무것도 안하기엔 심심하다. 나름대로 고민을 해봐야겠다. 신청 서류를 작성한 것 만으로 뭔가 변화된 것 같다. 지금은 존재긍정이 제일 급선무다. 나는 나를 사랑해야한다.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부모에 대한 관점체인지가 필수다. 평생 부모를 원망했기에 난 내가 그토록 수치스러웠구나. 부모님만 생각하면 몸서리가 친다. 절대 바꾸지 못할 것 같지만 바꿔야겠지. 벌써부터 저항감이 올라온다. 아참, 오두막이라는 영화를 보라고 하셨었지. 오두막을 보고 와야겠다.
아이스크림을 버렸다
내가 현실에서 고통을 피하기 위해 선택했던아이스크림 폭식그 굴레를 끊고 나는 집중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버리면서 아까워서 한입씩 베어 먹긴 했다.그래도 다 버렸다. 내려보냈다.이제 아이스크림 폭식은 바이바이나는 고통이 오면 일에대한 생각을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