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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공지사항

프라임 포지셔닝

PRIME은 글을 통해 사람의 실력과 생각을 시장에 드러내고, 브랜딩하는 법을 교육하는 회사다. 마케팅 배우러왔다가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하는곳이다. 그래서 개인과 브랜드가 전성기를 누리게한다. 1.지금 내 브랜드를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 : 실력 있는 사람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평가되지 않도록, 얼굴과 목소리 노출 없이 글쓰기만으로 시장에서 자신을 각인시키고 팔 수 있도록 교육하는 곳. 2.내 꿈의 고객은 누구인가? : 실력과 경험은 있지만, 본업이 바빠 마케팅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고 얼굴과 목소리 노출 없이 자신의 전문성을 알리고 싶은 대표. 3.내 브랜드와 결이 맞지 않는 고객이 누구인가? : 공짜만 바라거나, 실행 없이 결과만 원하거나, 단기간의 꼼수만 찾는 대표. 배우고 자기 것으로 만들 의지가 없거나, 장기적으로 쌓아갈 인내가 없는 사람. 4.왜 수많은 경쟁사들 사이에서 나여야만 하는가? : 나는 마케팅을 가르치기 위해 브랜드를 만든 사람이 아니라, 실제 브랜드를 키우다가 마케팅을 가르치게 된 사람이다. 6년간 사업을 운영하며 모든 사업의 기반을 SNS 콘텐츠 마케팅으로 만들어왔고, 스레드 글 6,000개와 SNS 팔로워 약 3만 명을 직접 쌓았다. 지금도 옴므랩스라는 실제 브랜드를 운영하며 내가 가르치는 방식을 직접 검증하고 있다. 얼굴과 목소리 노출 없이 하루 10분의 텍스트 콘텐츠를 만들고, 그것을 여러 채널로 확장하는 원소스 멀티유즈 시스템까지 실제 사업에 적용해본 사람이기 때문에 프라임의 교육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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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현도윤 칼럼

도태되지 않으려면

1.과거에 성공했던 방법이 앞으로도 무조건 통할 것이라고 믿지 않아야한다. = 세상이 변했는데 자신만 변하지 않는다. (이건희 회장님 왈,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이미 잘하고 있을 때야말로 기존의 기준과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야한다. 2.배우고 성장하는 데 투자하지 않는다. = 미래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의 실력에서 나온다. 3.잘못된 방법인 줄 알면서도 반복한다 = 불량은 암이다. 문제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익숙하고 편하다는 이유로 고치지 않는다면 그 작은 문제가 조직 전체로 퍼질 수 있다. 작은 문제도 중용의 자세로 그냥 넘기지말고 반드시 빠르게 제거해야한다. 4.많이 하는 데만 집중한다. = 질을 위해서라면 양을 희생시켜도 좋다. 무조건 더 많이 만들고 더 오래 일한다고 반드시 수준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반복의 횟수보다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이 먼저다. 5.오래 일하는 것을 잘하는 것이라 착각한다. =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보다 어떤 생각으로 일했는지가 중요하다. / 방향을 고민하지 않은 채 반복하는 일은 무의미하다. 6.지금 잘되고 있다는 이유로 위기를 외면한다.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면 변화의 필요성을 발견하기 어렵다. / 긴장감이 없다는 사실이야 말로 더 큰 위기다. 조금만 바꾸고 큰 결과를 기대한다. = 정말 변화하고 싶은거라면 일부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부터 기준과 구조까지 함께 달라져야한다. -변화를 거부하고 익숙함에 머무르는 태도는 반드시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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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현도윤 칼럼

타겟에 따른 마케팅 방식

부자 -> 시간을 팔아라 가난한 사람 -> 가성비를 팔아라 초보자 -> 단순함을 팔아라 전문가 -> 깊이를 팔아라 학생 -> 학부모에게 어필하라 학부모 -> 좋은 부모가 되는 느낌을 줘라 남자 -> 빠른 해결을 줘라 여자 -> 선택에 대한 확신을 줘라 젊은 사람 -> 새로움&유행을 팔아라 중장년층 -> 익숙함을 팔아라 첫고객 -> 확신을 팔아라 기존고객 -> 특별대우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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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현도윤 칼럼

성별에 따른 마케팅 방식

남자: 유능해지는 느낌을 팔고 / 이성에게 과시할 것을 팔고 / '전문가 인증' '자격 증명'으로 신뢰를 얻고 / '핵심 장점 1개'를 어필하고 / '결제하기 쉽게' 만들어라. 여자: '새로워지는 느낌'을 팔아라 / '동성에게 보여줄 걸' 팔아라 / '나와 비슷한 사람의 후기'로 신뢰를 얻어라 / '작은 장점 여러개'를 어필하라 / '둘러보는 과정'을 즐겁게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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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현도윤 칼럼

당신은 무엇에 미쳐있습니까?

한번쯤 고민해보시면 브랜딩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사람들의 변화에 미쳐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평생 거기에 미쳐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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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유용한 정보

스토리텔링의 힘

https://youtu.be/iQS7N3VA1MM?si=UbHsSYZXR3TZCre0 이게 있으면 무조건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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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유용한 정보

똑똑한 기억법

조만간 마케터 관점으로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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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현도윤 칼럼

리비도를 잘 다루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오늘은 정신분석학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볼게요. 왜냐면 사업을 성공적으로 해내려면 정신부터 바로 잡혀야하거든요. 예를 들어 알콜 중독, 릴스 중독, 포르노 중독에 빠져서 매일 시간을 허송세월 낭비하는 사람이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매우 극히 드물게 0.00001% 확률로 성공할 수도 있겠죠. 그런 운을 가진사람이 만약 정신까지 멀쩡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훨씬 더 크게 됐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업 공부만 할게 아니라 심리학, 철학, 정신분석학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해요. 알아야 잘 다룰거 아닙니까. 오늘은 '리비도'라는 개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요. 리비도라는 말을 들으면 좀 아는 분들은 성욕부터 떠올려요. 틀린 해석은 아닙니다. 프로이트가 처음 리비도를 설명할 때 성적 충동을 굉장히 중요한 출발점으로 봤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성적’이라는 단어를 우리가 평소 생각하는 야한 욕망 정도로만 이해하면 개념이 너무 좁아집니다. 프로이트에게 리비도는 사람이 쾌락을 추구하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어떤 대상에 강하게 끌리게 만드는 본능적 에너지에 가까웠어요. 이후 융은 이 개념을 더 넓게 봤습니다. 사랑, 창작, 성취, 탐구, 종교적 몰입처럼 사람을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정신적 에너지 전체를 리비도라는 관점으로 본 거예요. 그래서 저는 리비도를 이해할 때 이 질문부터 던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욕망이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사람에게 에너지가 없는 경우보다, 에너지가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일을 해야 하는데 하루 종일 다른 사람 반응만 확인합니다.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고 하면서 자극적인 콘텐츠만 계속 봅니다. 사랑받고 싶어서 관계를 시작했는데, 상대를 좋아하는 것보다 버림받지 않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성공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실제 성공보다 주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를 더 많이 생각하기도 하죠. 이런 것도 전부 욕망의 흐름입니다. 문제는 욕망이 있다는 게 아니에요. 내 욕망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내가 모른다는 게 문제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 생각보다 잘 모릅니다. “나는 돈을 벌고 싶다.”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 원하는 게 돈 자체가 아닐 수도 있어요. 돈을 벌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자유일 수도 있고, 부모에게 인정받는 감각일 수도 있고, 예전에 나를 무시했던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욕망과 그 밑에 깔린 욕망은 다를 수 있어요. 리비도를 본다는 건 그 아래까지 내려가 보는 겁니다. 그래서 프로이트는 사람이 자기 행동을 전부 의식적으로 결정한다고 보지 않았어요. 저같은 경우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엄청 강해요. 5살때 부모님이 이혼하실 때부터 버림받는게 두려웠는데, 그 뒤로도 이사를 가면서 어린이집 친구들과 강제로 헤어지게 되고, 초등학교 5학년때 또 할머니와 아버지의 다툼으로 또 이사를 가게 돼서 초등학교 5학년때까지 사귀었던 친구들과 또 강제로 헤어지게 됐어요. 이제 그만 헤어지고 싶고, 버림받고 싶었어요. 정을 줘서 관계를 만들어놨는데 타인에 의해 그 관계가 박살나는 경험을 어렸을 때부터 여러 번 겪었던 저는 헤어지게 되더라도 관계가 끊어지지 않으려면 인정받아야한다고 생각했어요. 능력으로든, 외모로든, 뭘로든 나를 뛰어난 사람으로 인식하면 언제든 나를 다시 찾게 될테니까. 그래서 항상 나댔어요. 친구들 사이에서 잊혀지지않게 광대처럼 웃기기도하고 존재감을 어떻게든 만들려고 최선을 다하며 살았어요. 공부든 운동이든 게임이든 외모 관리든 전부 다 잘하고 싶었고 만능형 인간이 되고싶었어요. 그래야 한 사람이라도 더 나를 기억하고 곁에 남아줄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성인이 되고 깨달았죠. 그건 타인이 나를 인정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였다는걸. 어차피 헤어질 사람은 헤어지게 되어있어요.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아서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버렸죠. 이게 제 밑에 깔린 욕망이에요, 겉으로는 많은 사람들을 커뮤니티에 초대하고 싶다. 돈 많이 벌고 싶다. 예쁜 여자친구 만나고 싶다. 라고 외치지만 그 밑에 깔린 욕망이 저거라는거예요.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다." 인정받고 싶어서 사람들을 많이 모으고 싶고, 돈을 많이 벌고 싶고, 예쁜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은거예요. 맞아요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런데 이런 리비도를 모르고 사는것과 알고 필요할 때 써먹는건 너무 달라요. 저는 제 리비도를 알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운동이나 예술 활동으로 승화시키고, 나태해질때면 꺼내서 써먹어요. "너 인정 받고 싶잖아. 안움직이고 뭐해." 스레드 글 써야지, 릴스 올려야지. 억누르는게 아니라 다른 감정으로 치환하거나, 다른 활동으로 승화시키는 거예요. 안그러면 인정욕이 너무 과해져서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들거든요. 이게 마스터마인드 수업에서 배우게 될 감정컨트롤의 일부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리비도를 가지고 있나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이유를 설명하기도 전에 욕망이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 만나면 힘든 사람인데 계속 다시 연락합니다. 관심도 없는 사람의 SNS를 계속 확인합니다. 충분히 성과를 냈는데도 계속 더 큰 인정이 필요합니다. 돈을 많이 벌어도 멈추지 못합니다. 머리로는 “이제 그만해야지”라고 생각하는데 행동은 계속 반복돼요. 의식은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데 욕망은 계속 액셀을 밟고 있는 상태인 거죠. 이런 반복을 정신분석에서는 중요하게 봅니다. 사람은 자기가 해결하지 못한 욕망이나 감정을 다른 관계와 상황에서 계속 반복해서 재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모든 문제를 어린 시절 하나로 설명하면 안 됩니다. “인정에 집착하는 사람은 어릴 때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해서 그렇다.” 이런 식으로 단정하면 너무 단순해요.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사람마다 이유는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억지로 원인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내가 반복해서 어디에 에너지를 쓰는지를 보는 겁니다. 내가 유독 집착하는 건 무엇인가. 무엇을 얻었을 때 유난히 흥분하는가. 무엇을 잃을 것 같을 때 과하게 불안해지는가. 나는 누구에게 인정받고 싶은가. 어떤 상황에서 시간과 에너지를 통제하지 못할 정도로 쏟아붓는가. 이런 질문을 해보면 내 리비도가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알아두면 좋은 개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승화’입니다. 프로이트는 사람이 가진 성적이거나 공격적인 충동이 꼭 그 형태 그대로 해소되는 것만은 아니라고 봤어요. 그 에너지가 운동, 예술, 연구, 사업, 창작 같은 다른 활동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이걸 승화라고 합니다. 저는 이 개념이 사업가한테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욕망이 강하다고 해서 무조건 문제가 있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욕망이 강한 사람은 에너지 자체가 큰 사람일 수 있어요. 연애에 모든 에너지를 쏟을 수도 있고, 술과 자극에 쏟을 수도 있고, 사업에 미친 듯이 몰입할 수도 있고, 콘텐츠나 작품을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같은 에너지인데 어디로 보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는 에너지의 양이 아닙니다. 방향입니다. 리비도를 억누르는 것과 리비도를 다루는 것도 다릅니다. “여자 생각하지 마.” “돈 욕심 내지 마.” “인정받으려고 하지 마.” 이런 식으로 욕망 자체를 없애려고 해봤자 오래 못 갑니다. 욕망은 명령한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거든요. 차라리 질문해야 합니다. 나는 왜 이것을 이렇게까지 원하는가. 이 욕망을 따라가면 나는 어디로 가게 되는가. 이 에너지를 더 생산적인 곳으로 옮길 수 있는가. 내가 원하는 건 정말 그 대상인가, 아니면 그걸 얻었을 때 느끼게 될 감정인가. 이걸 보기 시작하면 자기 행동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사업도 똑같아요. 사업이 안 되는 이유가 항상 지식이 부족해서는 아닙니다. 마케팅을 몰라서가 아니라, 집중할 에너지를 숏폼 시청과 음주, 인맥 관리에 다 써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상품을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실패했을 때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가 두려워서 계속 미루고 있을 수도 있어요. 돈을 벌고 싶다고 말하면서 정작 인정 욕구 때문에 보여주기식 소비에 돈을 쓰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사업 공부만 더 한다고 해결될까요? 잘 안 됩니다. 지식은 있는데 에너지가 엉뚱한 데로 가고 있으니까요. 리비도를 성욕으로만 이해하면 사람을 너무 단순하게 보게 됩니다. 조금 넓게 보면 리비도는 우리가 사랑하고, 집착하고, 경쟁하고, 만들고, 성취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에너지의 흐름을 바라보는 하나의 관점입니다. 사람을 움직이는 건 생각보다 논리만이 아닙니다. 욕망이 훨씬 먼저 움직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잘하고 싶다면 내 욕망을 없애려고 하지 말고, 먼저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 봐야 합니다. 술로 가는지, 릴스로 가는지, 여자나 남자에게 가는지, 인정 욕구로 가는지, 사업으로 가는지, 창작으로 가는지. 리비도는 없애야 할 게 아닙니다. 잘 다루어야 할 욕망입니다. -글로세움 12주차 마스터마인드 3주차 정체성 설계 '감정컨트롤'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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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공지사항

(선착순 30석) 10/10 첫 오프라인 마케팅 세미나 공지 [잔여 12석]

10/10 PRIME 오프라인 마케팅 세미나 모집합니다. ​ 본업하기도 바쁜데 마케팅은 언제하지..? 마케팅한다고 매출이 오르긴 할까..? 한번이라도 이런 고민을 해보셨다면 정말 잘오셨습니다. ​ 10월 10일, 같은 고민을 했었던 제가 병목을 뚫고 1년만에 매출 10배라는 결과를 얻게해 준 마케팅 핵심 인사이트를 전부 공개할거거든요. 화려한 후킹이나 휘황찬란한 상세페이지 같은거 없습니다. 본질을 아시는 분들은 껍데기가 아닌 본질을 보고 신청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주제는 “하루 30분 마케팅으로 유입부터 매출까지 연결하는 법” 입니다. ​ 저는 마케팅을 콘텐츠, 브랜딩, 상세페이지, 광고처럼 따로 보지 않습니다. ​ 고객이 나를 처음 발견하고 관심을 갖고 신뢰하고 구매하고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기까지 전부 하나의 흐름으로 봅니다. 유입 → 관심 → 신뢰 → 전환 → 구매 → 구전 이 흐름에서 지금 내 사업이 어디에서 막혀 있는지를 알면 모든 마케팅을 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입이 부족하면 유입을 고치고, 전환이 문제라면 전환을 고치면 됩니다. ​ 상세페이지와 퍼널을 제대로 만들어두면 매일 똑같은 설명을 반복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 30분”이라고 적었지만, 시스템이 만들어진 뒤에는 솔직히 30분조차 필요하지 않은 날도 생깁니다. ​ 이번 세미나에서는 제가 글로세움 마스터마인드에서 12주 동안 다루는 ​ 에너지 관리(사업 방해 요소 제거) 잠재의식, 감정컨트롤 돈무의식(자본주의 이해) 사명,신념,원칙 기반 사업 설계 브랜딩과 포지셔닝 상품 설계 마케팅 퍼널 콘텐츠와 카피라이팅 전환과 매출 고객 경험과 구전까지의 전체 구조를 3시간 30분 으로 압축해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 듣고 그냥 끝나는 강의로 만들 생각도 없습니다. ​ 스레드 마케팅 을 중점으로한 콘텐츠 마케팅, 브랜딩, aI, 사업가의 마인드셋, 사명,신념, 원칙 으로 장기적인 시야를 가지고 사업하는 법, 돈무의식(자본주의에 대한 이해, 내 돈을 지키고 불리는법), 에너지 관리, 감정컨트롤, 자존감 관리, 세일즈, 브랜딩 ​ 이 많은 것들을 하루 3시간 30분에 압축해서 배우게 되실겁니다. 워크북까지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해드릴 예정이라 집에 가서도 계속해서 복습해보실 수 있습니다. ​ 공식 워크북을 가지고 직접 자신의 사업을 뜯어보면서 “내 고객은 어디에서 들어오는가?” “어디에서 가장 많이 이탈하는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반대로 무엇은 하지 않아도 되는가?” 를 직접 찾아갑니다. ​ 제가 원하는 건 세미나가 끝나고 “좋은 강의 들었다.” “오늘 집에서부터 당장 뭘 해야 할지 알겠다.” 라는 상태로 돌아가는 겁니다. ​ PRIME MARKETING SEMINAR 일시 : 2026년 10월 10일(토) 오후 5시–9시 실제 강의 : 약 3시간 30분 장소 : 강남 앨고 스튜디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26길 33 3층) 참가비 : 현재 30,000원 (얼리버드 특가) 모집 : 선착순 30명 ​ 9월 26일 자정부터는 얼리버드 특가가 아닌, 50,000원으로 인상됩니다. 좌석 역시 신청서 작성순이 아니라 결제 완료순 으로 확정합니다. 신청은 아래에서 받겠습니다. ​ https://tally.so/r/gDBdJD 📌 환불 및 취소 안내 본 세미나는 선착순 30명으로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며, 결제 완료 시  세미나 전용 공지방 초대 및 해당 좌석이 확정됩니다. 9월 26일(토) 23:59까지 취소 요청 시 참가비 전액을 환불해드립니다. 9월 27일(일) 이후에는 좌석 확정 및 행사 준비가 진행되므로 단순 변심에 의한 취소·환불이 제한됩니다. 사전 취소 요청 없이 세미나에 참석하지 않은 경우(노쇼)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주최 측 사정으로 세미나가 취소되는 경우 참가비 전액을 환불해드립니다. 위 기준과 별개로 관계 법령에 따라 청약철회 또는 환불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해당 법령을 우선 적용합니다. 참가 철회 요청은 PRIME 공식 문의 채널을 통해 접수해주세요. http://pf.kakao.com/_xbLxc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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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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