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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도와쌤 칼럼

90일이면 채널이 바뀝니다 (유튜브 성공 시스템)

90일이면 채널이 바뀝니다 — 두 번의 폭발적 성장을 만든 유튜브 챌린지제 유튜브 인생에서 가장 큰 성장을 만든 시스템을 하나 소개할게요. 처음 이 방법을 따랐을 때는 채널이 수익화에 성공했고, 두 번째로 따랐을 때는 오래 머물던 정체기를 뚫고 구독자 10만 명을 넘겼습니다.지금까지 제가 써본 성장법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이에요.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끝까지 따라오신다면, 올 한 해 읽은 글 중 가장 도움이 되는 글이 될 거라고 자신합니다.이 챌린지는 12주, 3단계로 구성돼요. 기본 업로드 주기는 '주 1회'를 기준으로 설명하지만, 더 자주 혹은 덜 올리시는 분들을 위한 조정법도 함께 안내할게요.자, 노트와 펜을 준비하시고 시작해 볼게요.1단계 · 토대 만들기 (1~4주차)1주차 — 공개적으로 선언하기첫 주는 기획도, 전략도 아니에요. '진짜로 시작했다'는 사실을 현실로 만드는 주입니다.대부분의 사람이 이 챌린지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영상을 못 만들어서가 아니에요. 중간에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바빠지거나, 의욕이 떨어지거나… 그렇게 챌린지는 조용히 사라져 버려요.그래서 '약속'이 중요합니다. 근거도 있어요. 심리학 교수 게일 매튜스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목표를 글로 적은 사람은 머릿속으로만 생각한 사람보다 달성 확률이 42% 높았고, 그 목표를 다른 사람과 공유한 사람은 확률이 더 올라갔습니다.그러니 이번 주에 할 일은 하나예요. 내가 채널을 진심으로 키우려 한다는 걸 세상에 선언하는 것. 커뮤니티 글, 채널 업데이트, 인스타 스토리, 트윗, 무엇이든 좋아요. 아직 구독자가 없다면, 적어도 글로 적고 친구나 가족에게 말하세요. 내 의욕이 바닥날 때, 이 공개 선언이 나를 붙잡아 줄 거예요.2주차 — 안목 넓히기좋은 영상을 만들기 전에, 무엇이 영상을 좋게 만드는지 먼저 알아야 해요. 그게 바로 '안목(taste)'입니다. 안목은 주제 선정, 편집, 호흡, 제목, 썸네일까지 모든 판단을 도와주는 나만의 창작 필터예요.이번 주의 유일한 임무는 유튜브를 소비자가 아니라 창작자의 눈으로 보는 것이에요. '재밌었다'가 아니라 '왜 재밌었지?'를 묻는 거죠.나는 왜 이 영상을 클릭했을까?30초가 지나도 왜 계속 보고 있을까?음악과 조명은 나에게 어떤 감정을 주지?어디서 지루해져서 이탈했을까? 그 이유는?이번 주에 최소 30개의 영상을 분석해 보세요. 내 분야 영상만 보지 말고 브이로그, 챌린지, 튜토리얼, 해설 등 다양한 포맷을 접해야 나중에 쓸 수 있는 카드가 늘어납니다.그리고 보면서 스와이프 파일(swipe file)을 만드세요. 클릭하게 만든 제목, 시선을 끈 썸네일, 빠져들게 한 도입부, 감정을 건드린 편집… 마음을 움직인 요소를 모아두는 컬렉션이에요. 구글 독스든 노션이든, 나에게 가장 편한 도구면 충분합니다. 앞으로 10주 동안 계속 꺼내 볼 자료니까요.3주차 — 나만의 '영상 레시피' 만들기다른 사람의 성공을 분석했으니, 이제 나에게 맞는 것을 찾을 차례예요. 수많은 영상 사이에서 눈에 띄려면 내 영상이 '대체 불가능'해야 하는데, 그걸 만드는 게 바로 영상 레시피입니다. 다섯 가지 재료의 조합으로 완성돼요.시청자(Audience) — 누구를 위한 영상인가? 그들은 무엇을 궁금해하고, 무엇에 어려움을 겪나요?가치(Value) — 시청자가 영상에서 무엇을 얻나요? 정보, 재미, 영감, 위로… 무엇이든 좋지만 반드시 무언가를 줘야 해요.포맷(Format) — 그 가치를 어떤 형식으로 전달하나요? 내 강점과 맞는 한두 가지를 고르세요.분위기(Vibe) — 내 영상이 주는 느낌은? 사람들은 영상의 '내용'은 잊어도 '느낌'은 기억하고, 그 느낌을 다시 받으려고 돌아옵니다.차별점(Differentiator) — 왜 다른 사람 말고 내 영상을 봐야 하나요? 남다른 기술, 남이 못 가진 접근권, 더 깊은 통찰, 혹은 나만의 개성에서 나오는 '비밀 소스'예요.지금 최종 결정을 내릴 필요는 없어요. 이 챌린지의 핵심이 바로 '의도적인 실험으로 내 레시피를 발견하는 것'이거든요. 다만 실험할 재료는 있어야 하니, 테스트할 영상 레시피를 1~3개 정도 초안으로 잡아 두세요.4주차 — 아이디어 만들기이제 지금까지 한 걸 실제 영상 아이디어로 바꿀 차례예요. 다음 주부터는 기획이 아니라 실행으로 넘어갑니다. 모든 영상이 '골을 향한 슛'이 되는 거죠.이번 주 목표는 다음 세 가지 기준을 통과하는 아이디어 8개를 만드는 거예요.테스트 가능성 — 이 아이디어가 내 영상 레시피를 다듬는 데 도움이 되나? 아이디어 하나하나를 작은 실험이라고 생각하세요.조회수 잠재력 — 터질 가능성이 있는가? 모든 영상이 떡상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그럴 잠재력은 있어야 해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미 잘된 사례(내 영상이든 남의 영상이든)를 참고해 내 레시피로 변주하는 겁니다.실현 가능성 — 평소보다 2배 빠른 속도로 만들 수 있는가? 다음 단계에서는 빠르게 움직여야 하니, 지금은 크고 복잡한 아이디어는 미뤄두고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것에 집중하세요.아이디어 8개를 손에 쥐었다면, 1단계 완료입니다. 토대를 쌓고 방향을 정했어요. 이제 인생에서 가장 생산적인 구간으로 들어갑니다.2단계 · 스프린트 모드 (5~9주차)5주차부터 9주차까지는 이 챌린지에서 가장 강도 높고, 가장 많이 변화하는 구간이에요. 일종의 창작 부트캠프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대로 몰입하면, 보통의 창작자가 1년에 걸쳐 얻을 성장을 단 몇 주에 경험하게 돼요.방식은 이렇습니다. 다음 8개 영상 동안 평소 업로드 빈도를 2배로 올리세요. 주 1회였다면 주 2회로요. 기본 주기 기준 4주면 끝나지만, 이 단계엔 5주를 드릴게요. 우리는 사람이고, 살다 보면 일이 생기니까 따라잡을 여유 주를 하나 넣어둔 거예요.솔직히 말할게요. 이 5주는 쉽지 않아요. 지금까지는 비교적 안전한 기획 단계였지만, 이제는 진짜로 보여줘야 하니까요. 그래서 의지력에만 기대지 않도록, 이 시점에 두 번째 공개 선언을 추천해요. "4주짜리 스프린트에 도전하고, 업로드를 2배로 늘리겠다"고 알리세요. 빠져나가기 어려워지는 동시에, 시청자에게 응원할 거리를 주는 효과까지 있습니다.영상마다 지키는 4단계 시스템반복은 하나하나에서 배울 때만 의미가 있어요. 그냥 많이 만들기만 하면, 조금 더 지친 상태로 출발점에 그대로 서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영상마다 이 네 단계를 지키세요.학습 목표 정하기 — 만들기 전에 '이 영상으로 한 가지 배운다면 무엇일까?'를 정하세요. 새 포맷 테스트든, 새 제목 구조든요. 그러면 영상이 망하더라도 시간이 헛되지 않아요.영상 만들기 — 여기엔 지름길이 없어요.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그냥 끝내서 내보내세요. 정한 업로드 주기는 반드시 지키고요. 올리지 않은 영상에서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으니까요.돌아보기 — 업로드 후 20~30분을 들여 회고를 적으세요. 이건 절대 건너뛰지 마세요. 단순히 영상을 찍는 행위를 '성장 엔진'으로 바꿔주는, 가장 중요한 단계예요. 어떤 레시피를 썼는지, 무엇이 잘됐는지, 다음에 개선할 점, 새로 익힌 기술, 시청자 반응, 그리고 '시간이 더 있었다면 무엇을 했을지'를 기록하세요. 이 마지막 항목이 3단계에서 큰 역할을 합니다.공유하기 (선택) — 진행 상황을 시청자와 나누세요. "8개 중 3개 완료" 같은 가벼운 업데이트면 충분해요. 책임감도 생기고, 시청자를 내 여정에 초대해 충성도와 참여도가 함께 올라갑니다.세 번째 업로드쯤 되면 챌린지의 신선함은 사라지고 현실이 밀려와요. 어떤 영상은 망하고, 대부분의 주는 벅차고, 아마 일정도 밀릴 거예요. 그게 정상입니다. 스프린트 모드는 완벽이 아니라, 힘들어도 계속 나타나 반복하는 것에 관한 거예요.제 경우 첫 챌린지 땐 스프린트 동안 9개를, 두 번째엔 4개를 올렸어요. 그런데 진짜 바늘을 움직인 건 업로드 개수가 아니라, 거기서 배운 것과 평소보다 자주 올리며 생긴 추진력이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그냥 계속 가세요. 4주 만에 콘텐츠가 얼마나 좋아지는지 보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3단계 · 회심의 한 방 (10~12주차)제 인생을 바꾼 단계예요.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은 이 마지막 영상, '회심의 한 방(banger)'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채널을 터뜨릴 가능성이 가장 높은 영상이죠.가볍게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제가 처음 챌린지를 했을 때 이 한 방이 수익화의 계기가 됐고, 한 달도 안 돼 구독자 1천 명 미만에서 1만 명을 넘겼으며, 세계 최대 크리에이터 콘퍼런스 강연 초청으로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나에게도 유튜브에서 성공할 자질이 있다'는 걸 스스로 증명해 줬어요.이번엔 속도를 확 늦춥니다. 스프린트가 학습을 위한 '양'이었다면, 이 단계는 오직 '질'에 올인하는 시간이에요. 원래 주 1회였다면 이 한 영상에 2주를 온전히 쓰세요. 4주간 2배 업로드를 견딘 뒤라, 시간이 넘쳐난다고 느껴질 거예요. 의도된 설계입니다.만드는 법은 이래요.4주차 아이디어 목록으로 돌아가기 —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스프린트 땐 너무 야심 차서 미뤄둔 아이디어, 있죠? 지금이 그걸 실현할 때예요. 단, '이미 잘된 사례'라는 성공의 근거가 뒷받침되는 아이디어를 고르세요.완성된 영상 레시피 적용하기 — 그동안의 회고를 모아 시청자·가치·포맷·분위기·차별점을 최종 확정하고, 고른 아이디어에 입히세요.'시간이 더 있었다면' 항목 모으기 — 회고마다 적어둔 그 아쉬움들을 이제 실현할 시간이 생겼어요. 더 깊은 리서치, 더 영화 같은 화면, 더 의도적인 사운드… 이 '추가의 노력'이 이 영상을 이전의 모든 영상과 다르게 만들어 줍니다.지난 두 달간 보여주고, 빠르게 배우고, 성장했잖아요. 이제 그걸 세상에 보여줄 차례예요. 지금까지 만든 그 무엇보다 더 크고 더 좋은, 자랑스러운 한 방을 만들어 보세요.12주차 — 정리하고 다음을 정하기회심의 한 방까지 올렸다면, 마지막 한 주는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배운 것을 정리하는 시간이에요. 회고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읽고, 내 영상들을 새로운 눈으로 다시 보세요.이 챌린지는 양과 질의 양극단을 모두 경험하게 했어요. 스프린트에서는 완벽주의를 버렸을 때의 가능성을, 회심의 한 방에서는 한 영상에 온전히 집중했을 때의 가능성을 봤죠. 이제 나는 앞으로 어떤 균형을 잡고 싶은가?를 정하면 됩니다. 정답은 없고, 언제든 바꿔도 돼요.https://www.youtube.com/watch?v=n5upxXteYuY데이터에 기반한 업로드 주기, 또렷해진 창작 목소리, 단단해진 시청자와의 연결, 그리고 온전히 나만의 영상 레시피. 이 모든 걸 손에 쥐었다면 — 축하합니다. 90일 챌린지를 완주하셨어요.마치며 — 결국 해내는 사람의 공통점이제 지도는 손에 들어왔어요. 12주, 3단계, 그리고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하나의 챌린지.네, 강도 높은 거 알아요. 쉬웠다면 누구나 했겠죠. 솔직히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은 시작하지 않을 거예요. "오, 좋은 생각이네, 나중에 해봐야지" 하고 탭을 닫겠죠.하지만 결국 해내는 사람은, 준비가 안 됐어도 일단 시작하는 사람이에요. 자신감이 생기기 전에 약속하고, 움직이면서 방법을 찾아갑니다.창작자로서 더 큰 가능성이 있다고 느낀다면, 지금이 바로 그 순간이에요. 지금 시작하면 이 챌린지가 한 해를 더 단단하게 마무리하도록 데려다줄 거예요. 무엇보다 '나는 어려운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게 됩니다.그때부터는 '언젠가 채널이 크겠지' 하고 바라는 게 아니라, 성장이 당연해지는 버전의 나를 직접 만들어 가는 것이에요.이 순간을 그 시작점으로 삼아보세요. 함께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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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도와쌤 칼럼

나의 경험이 유튜브에서 돈이 될 수 있을까요? '좋아하는 일의 전문화'

"지금 당장 실력도 없고 성과도 없는데, 제가 유튜브를 해도 될까요?"유튜브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에요. 자신감은 줄고, 시작하기도 전에 '금방 흐지부지되겠지' 싶은 마음이 들죠.그런데 이 고민, 여러분만 하는 게 아니에요. 저도 똑같았습니다. 유튜브를 3~4번 실패 후, 어떤 콘텐츠를 해야할지 도무지 답이 내려지지 않았어요 (실패에 대한 인사이트도 있어요 맨 마지막에 남길게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래서 유튜브를 실제로 시작하기까지 약 1년 정도가 걸렸어요. '내가 뭘 할 수 있지? 내가 좋아하는 게 뭘까? 내가 잘하는 게 뭘까? "그러다 깨달은 게 하나 있어요. 과거의 반복적으로 해왔던 일들을 찾게 되었어요 저는 과거에 누군가를 계속 알려주고 있었더라구요 중학교때는 독학으로 배운 비보잉 동작을 친구에게 고등학생때는 노래를 알려주고 대학생때는 음대를 나와서 피아노를 알려주고 군대에서는 군무를 알려주고 교회에서는 워쉽 안무를 창작하고 성인이 되서는 어린이부터 100세 노인까지 건강체조를 알려주었어요 그래서 저는 누군가에게 알려주다, 영향을미치다, 도와주다 3가지의 가슴뛰는 '동사'를 찾게 되었어요 이러한 경험들이 제 인생을 바꿨고, 유튜브를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키우게된 계기가 되었어요 도와쌤 그런데 반복적으로 무언가를 해왔던 경험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이렇게 물어보실 수 있어요 좋아하는 일의 전문화. 롱런하는 유튜버들의 공통점이 있어요 첫째는 좋아하는 일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둘째는 좋아하는 일을 콘텐츠로 만들면서 전문성이 강화되었다는 거예요 셋째는 사람들이 "저사람은 이분야의 찐이다" 라고 인식되면서 전문가가 됐다는거예요 예전에는 여기서 끝이었어요. 그래서 "좋아하는 걸로 일하면 굶어 죽는다"는 말이 통했던 거죠.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 내 관심 분야를 SNS에서 공유할 수 있는 시대가 됐거든요.관심 → 투자 → 실력 향상 → 공유 → 가치 -> 신용 -> 신뢰 -> 돈 이 사이클을 계속 돌리는 게 핵심이에요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이 돈으로 바뀔 수 있게 됩니다. 반대로 내가 이미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더 빠른 '가속화'가 가능해진다는 거예요 콘텐츠 공유는 '엄청난 레버리지'입니다레버리지라고 하면 보통 대출, 부동산, 재테크를 떠올리시죠. 그런데 콘텐츠를 올리는 행위 자체가 엄청난 레버리지예요.콘텐츠를 공유하면 두 가지 효과가 생깁니다.첫째, 내가 누구인지 사람들에게 퍼뜨릴 수 있어요.둘째,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인지하게 돼요.이게 왜 중요할까요? 나중에 수익화를 할 때, 이걸 아느냐 모르느냐가 정말 천지 차이를 만들기 때문이에요.예를 들어볼게요. 요리, 운동, 러닝 같은 좋아하는 분야에 시간과 에너지와 돈을 계속 투자한다고 해봅시다. 그러다 그 과정을 콘텐츠로 공유하면, 사람들은 두 가지를 알게 돼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그것에 얼마나 진심인지를요.게다가 콘텐츠는 단순히 과정만 보여주는 게 아니에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이걸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진정성이 쌓여요. 정보만 쏟아내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이 얼마나 관심 있고 몰입하는지가 콘텐츠에 묻어나거든요.AI가 전문성을 대신하는 시대, 무엇이 남을까요?지금은 계약서를 챗GPT에 올리면 어떤 조항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 조언해 주는 시대예요. 전문성이 대체되는 시대라는 뜻이죠.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사람을 모아야 할까요? 답은 진정성입니다.그리고 진정성은 어디서 나올까요? 바로 몰입 에서 나옵니다. 몰입이라는 단어를 저널링 해보면 한자 풀이沒(몰): 잠기다, 빠지다.入(입): 들어가다.→ '깊이 들어가 하나가 되는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몰입은 언제 일어날까?시간이 가는 줄 모를 때결과보다 과정 자체가 즐거울 때내 실력과 도전 난이도가 비슷할 때외부의 평가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할 때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일을 할 때몰입의 반대산만함분산피상적 참여의무감만으로 하는 행동한 줄 정의몰입은 한 가지에 정신과 마음이 완전히 들어가, 나와 일이 하나가 되는 상태다.유튜브 채널을 기획하다 보면 이런 고민을 많이 합니다."요즘 저 콘텐츠가 잘된다던데?""이걸 따라 해볼까?""사람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한 번쯤은 다 들어보셨을 이야기입니다.물론 트렌드를 참고하는 건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만 보고 채널을 시작하면 오래가기 어렵습니다.좋아하지도 않는 주제를 계속 만들어야 하고, 조회수에 따라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결국 콘텐츠 제작이 점점 버거워지고, 지치고, 유튜브를 포기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그래서 저는 채널을 만들기 전에 가장 먼저 깊은 자기탐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일은 무엇인가?사람들이 나에게 자주 물어보는 것은 무엇인가?내가 자연스럽게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이 질문에 대한 답이 채널의 시작점이 되어야 합니다.그 위에서 콘텐츠를 만들며 내 메시지를 전하고, 내 페르소나를 보여주고, 진정성 있게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입니다.좋아하는 일을 하니 꾸준히 할 수 있고, 꾸준히 하다 보니 실력이 쌓입니다. 실력이 쌓일수록 더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의 신뢰도 함께 쌓입니다.이 선순환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더 이상 나를 단순히 정보를 알려주는 '전문가'로만 보지 않습니다.나와 같은 길을 먼저 걸어온 사람,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바로 '멘토'로 인식하기 시작합니다.유튜브는 결국 알고리즘보다 자기다움이 오래갑니다.내가 오래 몰입할 수 있는 일을 콘텐츠로 만들고, 그 안에 나만의 메시지와 진정성을 담아낼 때 채널도 함께 성장합니다.전문가가 아니라 '멘토'로 시작하세요콘텐츠를 만들어도 될지 망설여진다면, 딱 이것만 기억하세요.전문가는 가르치지만, 멘토는 도와줍니다.전문가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나를 높입니다.멘토는 내 한 걸음 뒤에 있는 사람을 도우며 함께 갑니다.지금 SNS에는 "내가 전문가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피로감을 느끼죠. 그래서 점점 전문가가 아니라 나를 진정성 있게 도와줄 멘토를 찾습니다.저 역시 제가 경험하고 배운 것들을 꾸준히 공유하면서 철저하게 멘토의 포지션으로 갔어요. 덕분에 채널이 탄탄하게, 밀도 있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망설여진다면, 롤모델의 '초기 콘텐츠'를 보세요'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걸로 해봐도 될까?' 여전히 망설여진다면, 한 가지만 해보세요.여러분이 우러러보는 롤모델 채널의 가장 초기 콘텐츠를 찾아보세요.현재 113만인 김짠부 채널 역시 구독자 0명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초기 영상을 보면 처음엔 서툴렀고, 지금처럼 대단한 퀄리티가 아니라 사소한 것으로 사람들을 돕는 것부터 시작했거든요. 배우고 공유하고, 또 배우고 공유하기를 반복하면서 실력과 팬층, 영향력을 쌓아온 겁니다.제가 다요톡 채널을 운영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저는 운동에 관련된 대학교도 나오지 않았으며 운동에 관한 국가 자격증도 없습니다. (민간자격증만 보유) 저도 처음부터 잘했을 리 없죠.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공부하고 배운 것을 나눴을 뿐입니다.가르칠 자격 고학력 엘리트만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걸까요? 자격이라는 말을 저널링 해보면 한자 풀이資(자): 바탕이 되다, 재능, 자질, 갖추다.格(격): 기준, 품격, 수준, 등급.→ 자격(資格)은 단순히 허락을 받는 것이 아니라,'어떤 역할을 감당할 만한 자질과 기준을 갖춘 상태'를 의미합니다.자격은 언제 생길까?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자격증이 있어야 한다.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팔로워가 많아야 한다.전문가가 되어야 한다.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누군가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길을 먼저 걸어봤고,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진정성 있게 나눌 수 있다면,이미 그 사람에게는 누군가를 도울 자격이 생깁니다.자격은 완벽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책임감 있게 경험을 나눌 수 있을 때 생깁니다.'자격'이라는 말을 뜯어보면, 어떤 자리에 설 수 있는 '바탕(資)'과 '격(格)'을 갖춘 상태를 뜻합니다.우리는 흔히 자격을 '완벽함'이라고 생각합니다.더 많이 알아야 하고,더 큰 성과를 내야 하고,더 유명해져야만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다고 믿습니다.하지만 정말 그럴까요?가르치는 사람이 반드시 그 분야의 세계 1등일 필요는 없습니다.배우는 사람보다 단 한 걸음 먼저 걸어본 사람.같은 고민을 먼저 겪고, 먼저 해결해 본 사람.그 경험을 진정성 있게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합니다.저 역시 모든 분야의 최고는 아닙니다.하지만 유튜브를 통해 10만 명의 사람들을 모아봤고,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씩 답을 찾아왔습니다.그 시간들이 저의 '바탕'이 되었고,그 경험들이 지금 이 자리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격'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자격을 증명하려 애쓰기보다,제가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것만 이야기하려고 합니다.결국 사람들은 완벽한 전문가에게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나보다 조금 먼저 걸어간 사람에게 길을 묻습니다.그래서 중요한 것은 '내게 자격이 있는가?'를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이 아닙니다.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내가 경험한 것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그 메시지가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하고 삶을 바꿀 수 있다면,그 순간 당신의 경험은 단순한 경험이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길이 됩니다.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돈을 벌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함께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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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도와쌤 칼럼

균형력의 원리 (일이 잘 안풀린다면 이것이 문제다)

우주 만물은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려는 방향으로 움직이며, 이는 개인의 삶에도 적용되어 '균형력'이라는 원리로 작용한다다양한 분야에서의 삼요소:아리스토텔레스의 설득의 삼요소: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음악의 삼요소: 리듬, 멜로디, 하모니.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령.이 모든 곳에도 균형과 대립, 조화의 이치가 담겨 있다우주는 항상 균형을 맞추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는 인류 문명의 거시적 흐름에서도 파괴와 창조를 통해 균형을 찾아가는 메커니즘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자본주의가 나타나자 사회주의가 나타났고, 남성 중심의 질서에 페미니즘이 등장하는 등, 하나의 본질이 탄생하면 그 반대편의 본질이 나타나 합쳐지며 나아간다. 개인의 삶에서 균형력은 '평탄한 선'의 비유로 설명될 수 있다. 평탄한 선은 균형 잡힌 상태를 의미한다. 하지만 생각이나 감정을 통해 특정 부분에 중요성을 부여하면, 마치 선이 툭 튀어나온 것처럼 우주의 균형이 깨진다. 트랜서핑에서는 이것을 균형력이라고 말한다. 우주는 이 깨진 균형을 되찾기 위해 힘을 가하는데, 이것이 바로 균형력이다. 균형력을 되찾는 두 가지 방식: 전체를 튀어나온 부분에 맞추는 방식: 이는 세상을 자신의 생각대로 맞춰주는 것을 의미하지만, 에너지 효율성 때문에 항상 덜 소모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 경우, 투자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여러 변수가 필요하며, 확률이 희박하고 파괴적인 요소가 개입될 가능성이 높아 달성 후에도 좋은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 튀어나온 부분만 찍어 누르는 방식: 여기서 튀어나온 부분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우주는 균형을 깨뜨리는 당신을 제거하려 하는데, 이는 생명력을 잃거나 좌절되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균형을 깨뜨리는 정도가 크지 않기 때문에, 간절히 바라는 것을 멀리 떨어뜨려 놓는 것으로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더 강한 강도로 균형을 깨뜨리면, 우주는 당신을 더 강하게 찌그러뜨려 균형을 깨뜨리지 못하는 상태로 만든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인정받기 위해 삶의 전부를 바치는 사람들은 질병이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으며 '찌그러지는' 상태를 경험한다. 일론 머스크의 예시:일론 머스크는 주당 120시간 가까이 일한다고 말하며 오랜 시간 근무하는 것에 대한 자신만의 가치관을 널리 알린다.그에게 자신의 일은 '놀이'와 다름없다.흥미진진한 게임과 취미:하루 열몇 시간씩 붙잡게 되는 흥미진진한 게임들.악마의 게임이라 불리는 것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된다.친구들과의 캠핑, 수다, 여행 등 너무나 재밌어서 이용 시간을 고려하지 않는 취미 활동.인생을 즐거운 놀이로 대하기:자신의 것을 찾게 되면 그것은 일이 아닌 놀이가 된다.무슨 일이든 저항감이 거세고 참는 기분이 든다면 당신의 일이 아닐 확률이 높다.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은 고통에서 벗어난다. 놀고 있는데 심각해질 이유가 없다.트랜서핑이 추구하는 인간상: 자신의 펜듈럼을 찾고 그것에 올라타 즐기는 자.개인의 행복에 초점:트랜서핑은 지극히 개인에게 초점을 맞추므로, 당신은 당신만을 행복하게 만들면 된다.펜듈럼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에 주의를 집중할 필요는 없다. 당신은 메시아가 될 필요가 없다.1.2. '중요성'이 균형을 깨뜨리는 이유 우주의 균형을 깨뜨리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중요성'이다. 중요성을 부여한다는 것은 단순히 무언가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넘어, 그 본질적인 가치를 벗어난 평가를 내리는 행위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본질적으로 10의 가치를 지닌 A에 대해 5 또는 15라는 평가를 내리는 것은 -5 또는 +5만큼 잘못된 평가이며, 이것이 바로 중요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렇게 본질을 벗어난 평가로 인해 발생하는 잉여 포텐셜을 균형력이 제거하려 드는 것이다. 중요성 부여는 긍정적 또는 부정적 방향 모두 균형을 깨뜨린다. 긍정적 중요성 부여의 예: 원하는 회사의 면접 결과를 20만큼 중요하다고 여기면, 마치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느끼게 된다. 이 경우, 균형력은 당신을 그 회사로부터 멀리 떨어뜨려 놓아 더 이상 균형을 깨지 못하게 한다. 부정적 중요성 부여의 예: 자신의 집을 좁고 냄새나며 혐오스럽다고 여기며 100의 가치를 지닌 집보다 못한 가치를 부여하면, 균형력은 당신을 더 괴롭고 힘든 상황에 노출시킨다. 결과적으로 신경 쇠약, 우울감, 불면증 등 질병을 앓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찌그러지는' 상태가 된다. 균형력 작용 시 펜듈럼의 개입: 인간이 무언가의 중요성을 부여하면, 균형력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흡수하려는 펜듈럼까지 따라붙어 최악의 가능성으로 내던져진다. 집에 대한 부정적 평가 예시:당신이 집을 싫어한다고 가정해보자 (좁고, 냄새나고, 시끄럽다).당신의 집은 우주 차원에서 100의 가치를 지녔다 (안전하고 보호받는 공간).하지만 당신은 그보다 못한 가치를 부여하여 균형을 깨뜨렸다.균형력은 당신을 더 괴롭고 힘들게 하는 상황에 자주 노출시킨다 (집이 더 좁게 느껴지고, 냄새가 심해지고, 이웃 소음이 못 참을 지경이 된다).결과적으로 신경 쇠약, 우울감, 불면증 등 질병을 달고 살게 되며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서서히 찌그러진다.균형력과 펜듈럼의 결합:인간이 무언가의 중요성을 부여하면, 균형력뿐만 아니라 펜듈럼이 따라붙는 비극의 콤비네이션이 펼쳐진다.펜듈럼은 에너지 흡수만을 목적으로 살아간다. 쓸데없이 에너지를 뿜는 상황을 놓치지 않는다.균형력 작용으로 인간은 찌그러지고, 펜듈럼의 영향으로 최악의 가능성으로 내던져진다.중요성을 내려놓는 방법: 상황에서 벗어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린다. 낭떠러지 끝에서 아찔함을 느끼는 것처럼, 우리는 상황에 부여하는 중요성을 통제하기 어렵다. 이럴 때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곳에서 벗어나야 하며, 생각 장치를 끄고 다른 곳으로 주의를 돌려야 한다. 오락, 산책, 운동 등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생각 장치를 끄는 것이 중요하다. 긍정적으로 평가하되, 호감 표시 정도로만 한다. 세상 만물에 대해 웬만하면 긍정적으로 평가하되, 이는 중요하게 여기는 것과는 다르다. 현재 상황의 긍정적 측면에 감사하며 따뜻한 감정을 품고, 우주에 대해 호감을 표시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행복을 가장 높은 가치로 둔다. 마주하는 모든 상황을 자신의 행복 위에 두지 말고, 간절함을 느끼지 말고 안심해야 한다. 원하는 가능성에 의도를 집중하고 있다면,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중요성을 부여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는 마음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따라 이동해야 한다. 진지해지지 말고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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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간단소식

배운 방식을 적용해서 올렸더니 조회수 7.5만

수강생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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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수강생 사업 칼럼

6월29일 업로드 영상 기획안

https://kindly-muenster-12c.notion.site/6-29-38da1188dcbf806c955ad7e050d9fdbe?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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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유튜브 영상 피드백

유튜브 피드백

https://youtu.be/50iVsonoLzk?si=1yQvxs5x5mnwO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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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유튜브 영상 피드백

유튜브 피드백.

https://youtu.be/tpboC1LE3lQ?si=uFbF1i8CbZGH3rb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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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콘텐츠 저널링 (국내,해외)

콘텐츠 저널링16

https://app.notion.com/p/16-386a7442f7ad80708da7c7e12c4fb5fb?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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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공지사항 🔻

콘텐츠저널링 15

https://app.notion.com/p/15-382a7442f7ad8068823dced5deb9b191?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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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콘텐츠 저널링 (국내,해외)

콘텐츠저널링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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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도와쌤 칼럼

전문가가 되기 위한 5단계

나는 유튜브를 3년 정도 운영했다. 1년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모았다. 지금은 12만 명이다.몇 달 전, 어떤 분과 대화를 나눴다. 나를 '유튜브를 알려주는 크리에이터'라고 짧게 소개했다. 그런데 예상 못 한 답이 돌아왔다."3년밖에 안 됐는데 유튜브를 가르쳐요?"그 말이 며칠 동안 머릿속을 맴돌았다.전문가가 되기 전에는 남을 가르칠 자격이 없을까?'자격'이라는 말을 뜯어보자. 어떤 자리에 설 수 있는 '바탕'과 '격'을 갖춘 상태를 뜻한다.그렇다면 가르치는 사람이 그 분야 세계 1등일 필요는 없다. 배우는 사람보다 한 걸음 앞서 있으면 된다. 나는 이미 10만 명을 모아봤다. 그 길을 먼저 걸어본 사람이다. 그 경험이 '바탕'이고, 그 자리가 '격'이다.결국 중요한 건 자격이 아니다. 내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는 일이다. 그래야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다. 그러려면 5단계가 필요하다.첫 번째는 '몽상가의 정신'이다.몽상가는 상상을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이다. 꿈을 이루려는 열정을 가진 사람이다. 콘텐츠 제작자에게 이 정신은 꼭 필요하다.그렇다면 몽상가는 어떻게 움직일까? 유튜브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길이 비슷하다.많은 자료를 모아 직접 실험하고 체험한다.사람들의 흥미를 끌 주제를 찾는다.그 주제를 깊이 파고든다.직접 해보며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그 결과, 매력적인 캐릭터가 된다.나도, 여러분도 평범한 사람이다. 하지만 평범하다고 남을 못 가르치는 건 아니다.우리는 저마다 재능을 받았다. 그것을 나눠 남을 도울 수 있다. 그 재능이 무엇이든 상관없다.예를 들어보자. 자율신경실조증을 겪은 대학생이 있다. 병원은 정확한 원인도, 진단도 내리지 못했다.그래서 스스로 길을 찾았다. 5년에 걸쳐 직접 극복했다. 먹는 것을 바꿨다. 생활 습관도 하나씩 고쳤다.[보충 자리: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 구체적으로 2~3가지. 예) 카페인을 끊었다, 매일 30분 걸었다, 잠자는 시간을 고정했다. 여기가 독자가 '진짜네' 하고 믿는 지점이라 구체적일수록 좋다.]이제 그는 같은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돕는다. 5년간 쌓은 경험을 하나씩 나누기 시작했다.반대로, 자기 재능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는 사람도 있다.서울대에 다니는 학생을 보자.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다 보니 자기 스펙을 대단하게 여기지 않는다. 하지만 그 밖의 사람들에겐 엄청난 능력이다.기준은 간단하다. 내 주변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일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건 재능이다.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동생. 이들보다 잘하는 게 있는가? 그 분야에 재능이 있을지 모른다.쉽게 해내는 일을 떠올려 보라. 지금 푹 빠져 있는 일도 좋다. 거기에 답이 있다.두 번째는 '인터뷰'다.내가 가진 지식만으로는 사실 충분하지 않다. 다양한 관점을 얻으려면 다른 전문가들을 만나 물어야 한다.사람들은 흔히 오류를 범한다. 한 가지 주제의 책 한 권을 읽고는, 그걸로 다 안다고 판단해 버린다.졸업장을 받는 순간도 비슷하다. 이제 다 배웠다고 여긴다.이렇게 생각해 보자. 주어진 시간에 내가 얼마나 배우는지를 '학습 지수'로 수치화하는 것이다.어린 시절엔 스펀지처럼 죄다 빨아들였다. 그때 내 학습 지수는 높았을 것이다.그런데 '다 안다'고 느끼는 순간, 이 지수는 0으로 떨어진다. 학습이 멈춘다. 흥미도 사라진다.그래서 전문가로 진화하는 두 번째 단계는 이것이다. 여러 관점을 접하며 관심 있는 주제를 계속 배우는 것. 나보다 앞선 사람들을 찾는 일부터 시작해 보자.얼마 전, 한 주식 전문가의 인터뷰를 봤다. 하루에 적게는 몇 천만 원, 많게는 몇억을 버는 사람이었다. 업계에서 고수로 불렸고, 많은 이의 선망의 대상이었다.놀라운 건 따로 있었다. 그는 지금도 끊임없이 자기 분야를 갈고닦는다는 점이다. 관련 책을 읽는다. 마음을 다스리는 책도 읽는다. 돈을 내고 주식 수업도 듣는다.나 역시 마찬가지다. 업계 세미나나 워크숍을 찾아가 전문가의 노하우를 배우려 한다. 자주는 못 가더라도, 분기에 한 번은 꼭 가려고 한다.현장에 가면 보인다. 사람들이 무엇을 배우는지, 무엇에 가장 공감하는지.특히 현장 세미나에는 또 다른 장점이 있다. 다른 참석자와 만나 인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다.나는 한 세미나에서 만난 사람들과 몇 년째 동료이자 친구로 지낸다. 서로 고민이 깊던 시기에 만났다. 같은 마음으로 공감했고, 밤늦게까지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 시간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서로의 노하우를 나누고, 누군가를 도우면서 전문가가 된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현장은 또 하나를 알려준다. 사람들이 아직 풀지 못한 문제, 그 안에 숨은 니즈다. 이건 내 커리큘럼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그다음은 나만의 팟캐스트를 여는 것이다.팟캐스트는 나의 무대다. 하나의 쇼라고 생각하면 된다. 시장의 전문가들을 만나 직접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하다.팟캐스트를 열면, 평소엔 절대 만날 수 없는 전문가도 만나게 된다."그런 전문가가 왜 내 채널에 나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내 채널이 어느 정도 커지고 전문가 포지션을 갖추면, 그 분야의 일타 강사를 모실 명분이 생긴다.전문가의 의견을 듣다 보면 보이는 게 있다. 시장에 어떤 격차가 있는지, 내가 어디서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는지다. 장점은 더 있다. 그 전문가의 팬들이 내 채널로 흘러 들어온다. 팬덤끼리 연결된다.또 하나. 인터뷰 내용을 저작권 허락을 받아 책으로 집필할 수도 있다. 1명, 10명, 100명. 인터뷰가 쌓이면 엄청난 인사이트가 완성된다.그다음은 '기여'다.자신의 성장에 투자했다면, 이제 그 지식을 남에게 나눠줄 차례다. 앞에서는 '나의 성장'에 집중했다. 이제 '기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한다.좋은 팀은 서로가 서로에게 기여하는 문화로 이뤄진다. 각자 가진 재능으로 서로를 돕는다.이런 의문이 들 수 있다. "그렇게 좋으면 혼자 하면 되지, 왜 공짜로 알려줘? 무슨 꿍꿍이 있는 거 아니야?" 또는 "내가 어렵게 터득한 노하우를, 왜 모르는 사람에게 공짜로 줘야 해?"하지만 기여의 본질을 파보면 알게 된다. 남을 돕는 순간, 내가 더 크게 성장한다는 사실이다.어느 순간 깨닫는다. 더 많이 배우는 것만이 성장의 유일한 길은 아니라는 것을. 배운 것으로 남을 돕고 이끌 때, 우리는 다시 성장한다.이런 기여는 '레퍼런스'를 만든다. 상대는 나의 레퍼런스가 되고, 나는 또 다른 레퍼런스를 만든다. 기여하는 사람과 기여받는 사람이 생긴다. 레퍼런스를 만들려면, 먼저 조건 없이 기여해야 한다.기여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1) 시스템 만들어주기이 경우, 받는 사람이 들일 노력은 거의 없다. 요청하고, 받아서, 쓰면 된다. (예: 자동화 도구, 템플릿, 바이브코딩, 가계부 시스템)(2) 지식 알려주기문제는 여기다. 지식은 받는 사람이 행동해야 성과가 난다.같은 걸 알려줘도 누구는 성과를 내고, 누구는 못 낸다. 실행하지 않으면 지식은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그래서 기여하는 사람은 이렇게 고민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받는 사람이 더 쉽게 행동할 수 있을까?"예를 들어보자. 내가 춤을 독학해서 친구에게 알려준다고 하자.먼저 동작을 잘게 나눈다. 박자를 쪼개고, 느린 템포로 반복한다. 그러자 패턴이 보였다. 그 패턴으로 친구를 가르쳤다.내가 어떻게 그 동작을 해냈는지 자세히 뜯어보는 과정에서, 나는 더 잘 가르치게 됐다. 친구도 그 기술을 익혔다.이런 경험이 쌓이면 어떻게 될까? 가르치며 얻은 통찰 덕분에, 나 역시 좋은 선생이 된다.남의 성공에 기여할 때, 나는 더 큰 성취감을 맛본다. 내 성공에만 집중할 때보다 훨씬 크다.다음 단계는 나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것이다.이 단계에서는 콘텐츠를 만들고, 이야기를 하고, 제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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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간단소식

영상보고 고객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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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콘텐츠 저널링 (국내,해외)

하루동안 메시처럼 똑같이 먹고 메시처럼 훈련해봤습니다 (555만)

하루동안 메시처럼 똑같이 먹고 메시처럼 훈련해봤습니다 -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Np3faa7kI-MTranscript:메시는 대단한 음식을 먹거나 훈련을 할것 같아서 들어왔는데 메시의 나쁜 식단을 따라하는거였음 그래서 가볍게 볼만한거 같음 하루 동안 메시처럼 먹고, 메시처럼 훈련해봤습니다1. 메시의 '나쁜' 식단 따라 하기 — 햄버거 한 끼 (00:02)메시처럼 일단 밥부터 먹어볼게요.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메시처럼 한 끼 먹어보겠습니다.(먹으며) 와… 최근에 기름기 많은 거, 몸에 안 좋은 거 못 먹었는데.메시는 지난 주말 한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난 몇 년 동안 식습관이 정말 나빴다고 고백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메시는 10대 때부터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 초콜릿 등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먹어왔다며, 그런 것들 때문에 경기 도중 토하는 증세가 생겼다고 했습니다.진짜 역대 축구선수 하루 식단 중에서 가장 맛있고 행복한 식사네요. 행복합니다.2. 메시처럼 훈련하기 ① 맨발 패널티킥 (01:11)이제 메시처럼 햄버거를 먹었으니까, 다음은 간식이나 좀 먹을까 하다가… 밥도 먹었으니 이제 메시처럼 훈련을 똑같이 해보겠습니다.웃음 포인트 (훈련한다고 했는데 벌러덩 누워서 잠을 잠) (자료) 한 선수가 두 선수의 차이점을 밝히며 "메시를 체육관에서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가 훈련하는 걸 못 봤다"라고 했고, "그는 패널티킥을 많이 연습했다"라고 말했습니다.메시가 아무리 훈련량이 부족하다고 해도, 그건 훈련을 많이 하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좀 부족하다는 것일 뿐이고, 워낙 강한 선수니까요. 아무래도 훈련을 하긴 했을 겁니다.메시가 다른 훈련은 몰라도 패널티킥 연습은 많이 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메시처럼 — 메시는 왼발잡이지만 — 맨발로 패널티킥 구석구석 찌르는 연습 한번 해보겠습니다. 맨발로요.3. 메시처럼 훈련하기 ② 바나나 먹고 리프팅 도전 (02:23)(연습 진행)이번엔 메시가 했던 훈련이 아니라, 메시가 보여줬던 특별한 기술을 따라 해볼 거예요. 일단 사과 리부팅(컨디션 회복)부터 하겠습니다.메시처럼 바나나 먼저 먹고 할게요. 바나나가 체력 회복에 좋거든요. 그다음 패널티킥 차고, 리프팅 하겠습니다.4. 리프팅을 직접 해보고 느낀 점 + 뒤로 리프팅 기술 (03:31)축구공 리프팅 직접 해보니까 느낀 점은요. 일단 여러분이 생각하신 것보다, 리프팅할 때 공이 팔에 맞잖아요. 진짜 아파요. 그리고 공 모양이 둥글잖아요. 그러니까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서 회전이 먹어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니까, 방향을 예측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리프팅이 진짜진짜 훨씬 더 어려워요.마지막으로 메시가 보여줬던 기술, 공을 뒤에서 통통통 튀기는(뒤로 리프팅) 기술 한번 해보겠습니다.느낀점메시니까 가능한거예요 5. 메시의 '바뀐' 건강 식단 따라 하기 (04:43~05:52)(도전) 가능한 건가, 이게… 도저히 안 맞네요. 차라리 땅에 놓고 하는 게 낫겠어요. 리프팅하다가 이어서 하는 건 메시니까 가능한 거예요.(자료) 메시는 탄산음료와 초콜릿을 끊고, 신선한 과일과 샐러드 등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잡곡밥과 곡물로 만든 파스타를 먹었고, 경기 전에 구토하는 증상도 줄었습니다.이번엔 메시의 바뀐 식단으로 먹어볼게요. 메시가 이제 건강을 위해서 건강식으로 먹는다고 하거든요. 잡곡밥, 샐러드까지요.예전엔 메시가 콜라랑 탄산음료,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어서 경기 도중에 토하고 그랬다고 해요. 그래서 선수 생활을 더 오래 하기 위해 이제부터 건강에 신경 쓰기 시작했다는데, 자 메시의 식단 한번 먹어보겠습니다.이번 샐러드는 보기만 해도 벌써부터 건강해지는 기분이네요.6. 마무리 — 매일 관리하는 선수들이 대단한 이유 + 건강 체크 (05:52~06:55)아직까지는 먹을 만해요. 지방이 과하지 않은 닭가슴살 봅니다.제가 예전에 어떤 유벤투스 선수의 식단을 하루 동안 따라 해본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한 끼 정도는 괜찮아요. 근데 한 번 먹고, 다음에 또 먹고, 계속 또 먹잖아요. 스트레스 받으실 거예요. 그래서 이게 선수분들이 대단한 거예요. 진짜 이렇게 매일매일 이런 거 먹으면서 몸 관리를 잘하거든요.아까 메시의 (예전) 식단 따라 먹을 때는 진짜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냥 억지로 먹어야 되니까 뭔가 벌받는 느낌이에요.자, 이제 건강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도와쌤 영상 총평 세계 최고의 '의외의 인간적인 ' 식습관을 직접 따라 하며, 동경의 대상을 친근하게 표현해 체험했다. 제목과 도입부의 일치성 강력한 호기심 메시처럼 똑같이 먹고 메시처럼 훈련해봤습니다 -> 썸네일 일치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 밖 행동 메시 식단 -> 답이 햄버거, 콜라, 초콜릿 하루 따라하기 포맷시리즈화에 성공한 검증된 포맷을 사용 식단 + 훈련 + 느낀점 구성 정크 푸드 먹고 소감훈련 4종 + 소감 다이어트 식단 +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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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 유튜브 영상 피드백

번아웃 왔을 때 병원 가기 전에 이것부터 해보세요 (7천 명 발 본 남자의 경험)

https://www.youtube.com/watch?v=PXGdMVA12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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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콘텐츠 저널링 (국내,해외)

콘텐츠 저널링 : 발만 챙겨도 무릎 허리 통증이 사라집니다. 현직 전문가들의 노하우

채널명 : 발통증 전문 38년,장인가문 수제화   구독자 54명분석영상 제목 및 조회수https://www.youtube.com/watch?v=2hgCnAZSAVs: 발만 챙겨도 무릎 허리 통증이 사라집니다. 현직 전문가들의 노하우조회수 8.5천회 1) 컨텐츠 저널링썸네일 : 1.     썸네일 이미지 분석 (인물 배치, 배경 등)우측에 발과 신체 기관에 대한 이미지가 있는데 썸네일 문구와 다소 맞지 않는 이미지여서 충분히 보완해 볼만함.문구: 좌측에 위치. 네가지 컬러 사용. 조금 더 가독성 있는 문구로 보완 가능2.     제목 분석이것만 챙겨도 불편한 부분이 해결 된다는 구조로 시선을 집중현직 전문가들이라는 내용 – 어떤 전문가인지 자세히 나타나지 않음 (썸네일 문구에 쓰인 38년 수제화 장인 문구 필요) 3.     클릭한 이유   38년 수제화 장인이 알려주는 내용에 호기심과 기대감 4.     썸네일 문구 강화 방법38년 수제화 장인 알려주는무릎 허리 통증 지켜주는완벽한 방법  -      썸네일 이미지마찬가지로 오른쪽에 수제화 장인의 모습이 들어갔으면 어땠을까. 5.     도입부 분석 허리는 챙기는데 발은 안챙김.  – 사례 발이 몸 전체를 지탱함.  – 정보 전달발운동 알려드림 – 유인형 아치 무너지면 무릎, 허리 통증-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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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콘텐츠 저널링 (국내,해외)

콘텐츠 저널링: 좁은 거실 '이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채널명 : 카펜디자인 구독자 6.7천명분석영상 제목 및 조회수https://www.youtube.com/watch?v=25vvCPZp_hM: 좁은 거실 '이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조회수 32만회 1) 컨텐츠 저널링썸네일 : 1.     썸네일 이미지 분석 (인물 배치, 배경 등)인물이 중앙에 위치하고배경에는 인테리어 이미지 – 인테리어 이미지 위에 표시를 해두어 궁금증 유발.문구: 메인 문구는 하단 가지컬러 가독성 있게 배치.  인물 옆으로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문구로 강조2.     제목 분석좁은 거실 . 이것을 몰라좁은 거실이라는 불편했던 부분을 상기시켜줌내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해결에 대한 기대 3.     클릭한 이유   좁은 거실을 넓게 쓸 수 있는 배치에 대한 궁금증 4.     썸네일 문구 강화 방법이렇게 하면 절대 안돼요는 중복 문구다보니인테리어 전문가가 알려주는 문구 사용 하기   -      썸네일 이미지인물이 편안하게 앉아 있는 이미지 5.     도입부 분석 화장실이 5평 – 사례형 + 반전천장이 전부 조명 – 호기심 유발 5년 동안 안 닦음 –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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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콘텐츠 저널링 (국내,해외)

콘텐츠 저널링 : 피부 하얘지는 방법 '집에서 바로 따라해보세요 진짜 간단합니다!'

채널명 : 닥터시루 2.98천명분석영상 제목 및 조회수https://www.youtube.com/watch?v=-nsfZhj2ymE : 피부 하얘지는 방법 '집에서 바로 따라해보세요 진짜 간단합니다!'조회수 52만회 1) 컨텐츠 저널링썸네일 : 1.     썸네일 이미지 분석 (인물 배치, 배경 등)피부과 의사가 오른쪽에 위치하고좌측에 연예인 아이유 비포 애프터 이미지를 넣음..문구: 메인 문구 하단에 두가지 컬러 사용.  상단에 누구나 하얘질 수 있다는 추가 문구2.     제목 분석하얘질 수 있다는 욕구를 건드리고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기대감 3.     클릭한 이유   아이유 비포애프터 모습 연예인 피부 관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기대감 4.     썸네일 문구 강화 방법 의사에 대한 소개 문구 넣기연예인들 전부 이렇게 합니다로 궁금증 증폭시키기 -      썸네일 이미지-      의사 이미지를 빼고 아예 화면 전체 아이유 이미지를 넣었다면? 5.     도입부 분석 연예인들은 왜 갑자기 하얘질까? – 사례 공감 꼭 돈 많이 써야 하나요? – 문제제기 쌀뜨물 마스크팩 다 해봤는데 – 사례 공감 꼭 그렇게 까지 안해도 된다 – 유인 까매지는 원리부터 알아야 한다 – 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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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 콘텐츠 저널링 (국내,해외)

콩나물 잡채

https://almondine-chili-392.notion.site/37c9502936728067b84be10dbde9bc12?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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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콘텐츠 저널링 (국내,해외)

콘텐츠 저널링 13

https://app.notion.com/p/13-37ba7442f7ad80ffa8efe8b8c136ac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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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가입 인사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10X 부스터 로이드에 새로 가입하게 된 [튜터]입니다.함께 성장하고 좋은 자극을 주고받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꾸준히 배우고 실행하면서 저도 팀에 좋은 에너지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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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쌤
22일 전🙋‍♀️ 가입 인사

가입인사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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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콘텐츠 저널링 (국내,해외)

두부 스테이크

https://almondine-chili-392.notion.site/37a9502936728054b22ee1fd356ebb69?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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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공지사항 🔻

무료 전자책 다운로드 받는 방법 (2권 통합본)

위에 카테고리에서 강의실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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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수강생 사업 칼럼

일을 논하기 전에, 먼저 조직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오늘 마파람 시청직영점 전체 미팅을 하면서 직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했습니다.가게를 운영하다 보면 매출, 메뉴, 서비스, 클레임, 직원 관리까지 하루에도 수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 것은 결국 모든 문제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음식은 레시피로 맞출 수 있고, 시스템은 매뉴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태도와 조직의 분위기는 단순히 문서 하나로 바뀌지 않습니다. 계속 이야기하고, 반복해서 기준을 잡고, 서로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조금씩 달라집니다.이번 미팅에서는 지난 한 달 동안 있었던 클레임과 운영 이슈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고객이 불편함을 느낀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현장에서 놓친 것은 무엇이었는지,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어떤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하는지 직원들과 함께 이야기했습니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직원들에게 네 가지를 말했습니다.1. 일에 대한 의지가 먼저다저는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마파람 직원이라면 일단 일에 대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처음부터 일을 완벽하게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주방도 처음에는 어렵고, 홀도 처음에는 서툴고, 고객 응대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의지가 있는 사람은 다릅니다.모르면 물어봅니다.실수하면 고치려고 합니다.부족하면 배우려고 합니다.한 번 더 확인하고, 한 번 더 움직이려고 합니다.저는 일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하려는 사람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능력은 시간이 지나면 올라갈 수 있습니다.하지만 의지가 없으면 아무리 알려줘도 바뀌기 어렵습니다.가게는 결국 매일 반복되는 일의 연속입니다.그 반복 속에서 성장하는 사람은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자기 일을 더 잘하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2. 대신 할 수 없다면 쉽게 논하지 말아야 한다조직 안에서는 서로의 일이 보입니다.누가 조금 늦는 것 같고,누가 실수하는 것 같고,누가 부족해 보일 때도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그 사람의 일을 대신할 수 없다면 쉽게 논하지 마라.”주방에는 주방의 무게가 있습니다.홀에는 홀의 무게가 있습니다.관리자는 관리자의 책임이 있고, 대표는 대표의 책임이 있습니다.밖에서 보면 쉬워 보여도 직접 해보면 절대 쉽지 않은 일이 많습니다.손님을 응대하는 일도 단순히 주문을 받는 일이 아닙니다.주방에서 음식을 내는 일도 단순히 조리만 하는 일이 아닙니다.각자의 자리에는 보이지 않는 압박과 책임이 있습니다.그래서 문제를 말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문제는 반드시 말해야 합니다.다만 사람을 깎아내리는 말이 아니라, 해결을 위한 말이어야 합니다.“왜 저렇게 하지?”가 아니라“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 수 있을까?”가 되어야 합니다.그 차이가 조직의 수준을 만듭니다.뒷말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오히려 신뢰를 무너뜨립니다.좋은 조직은 뒤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조직이 아니라, 앞에서 문제를 꺼내고 함께 해결하는 조직입니다.3. 200% 해야 고객에게 100%가 보인다저는 늘 이렇게 생각합니다.“우리가 200% 해야 고객에게 겨우 100%가 보인다.”매장 안에서 우리는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고객은 우리의 노력 과정을 보지 않습니다.고객은 결과로 느낍니다.음식의 온도,해물의 신선도,테이블의 청결,직원의 표정,응대의 속도,불편함을 알아차리는 센스까지.고객은 이 모든 것을 합쳐서 마파람을 기억합니다.우리가 100% 했다고 생각해도 고객에게는 70%, 80%로 보일 수 있습니다.그래서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음식 나가기 전 한 번 더 보고,테이블 한 번 더 닦고,손님 표정 한 번 더 살피고,클레임이 생기기 전 한 번 더 챙겨야 합니다.외식업은 거창한 말보다 작은 행동의 반복이 중요합니다.좋은 서비스는 큰 이벤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 같은 기준을 지키는 작은 습관에서 나옵니다.4. 50% 이하는 안 된다, 부족한 30%는 함께 채운다사람마다 능력 차이는 있습니다.어떤 직원은 90%를 할 수 있고,어떤 직원은 80%를 할 수 있고,어떤 직원은 아직 70% 정도일 수 있습니다.저는 70%를 하는 직원을 무조건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부족한 30%는 팀이 함께 채워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가르쳐주고, 도와주고, 옆에서 잡아주면 됩니다.그게 조직이고, 그게 팀워크입니다.하지만 50% 이하의 태도는 다릅니다.처음부터 하려는 마음이 없고,배우려는 자세가 없고,자기 책임을 피하려고만 한다면그 부족함은 팀이 계속 대신 채워줄 수 없습니다.서로 돕는 것과 누군가의 무책임을 대신 떠안는 것은 다릅니다.좋은 조직은 완벽한 사람만 모인 곳이 아닙니다.부족해도 배우려는 사람, 실수해도 고치려는 사람, 자기 자리에서 책임지려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서로의 부족한 30%를 채워줄 때 조직은 더 강해집니다.클레임은 불편한 일이 아니라 개선의 신호다이번 미팅에서 한 달간의 클레임을 정리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클레임은 듣기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하지만 클레임은 고객이 우리에게 주는 개선 신호입니다.고객이 말해준다는 것은 아직 기회를 주고 있다는 뜻입니다.불편함을 말하지 않고 조용히 떠나는 고객도 많습니다.그래서 고객이 남긴 불편의 목소리는 그냥 넘기면 안 됩니다.누가 잘못했는지를 따지는 데서 끝나면 안 됩니다.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어떤 과정에서 놓쳤는지,다음에는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까지 정리해야 합니다.조직은 실수하지 않아서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함께 이야기할 때 성장합니다.결국 좋은 가게는 좋은 조직에서 나온다저는 마파람이 단순히 해물찜과 해물탕을 잘하는 가게에 머물지 않았으면 합니다.고객이 들어왔을 때 편안하고,직원이 일할 때 기준이 있고,문제가 생겼을 때 숨기지 않고,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성장하는 조직이 되었으면 합니다.좋은 가게는 대표 혼자 만들 수 없습니다.주방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홀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사람,재료를 점검하는 사람,청소하고 정리하는 사람,관리하고 교육하는 사람까지.각자의 역할이 모여 하나의 브랜드가 됩니다.고객은 한 명의 직원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마파람 전체를 봅니다.그래서 한 사람의 태도가 곧 브랜드의 이미지가 되고, 한 번의 응대가 고객의 기억이 됩니다.오늘 직원들에게 한 이야기는 결국 하나입니다.일에 대한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남의 일을 쉽게 평가하기 전에 그 자리의 무게를 이해해야 합니다.200% 준비해야 고객에게 100%가 전달됩니다.50% 이하의 태도는 안 되며, 부족한 30%는 함께 채워가는 것이 팀입니다.마파람도 아직 완벽하지 않습니다.그래서 계속 미팅하고, 기록하고, 점검하고, 이야기합니다.조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계속 소통하고, 기준을 세우고, 반복해서 고쳐갈 때 좋아집니다.좋은 음식은 좋은 재료에서 시작되지만,좋은 가게는 좋은 사람과 좋은 조직문화에서 완성됩니다.마파람은 오늘도 더 좋은 조직이 되기 위해 한 걸음씩 바꿔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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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 콘텐츠 저널링 (국내,해외)

유튜브 쇼츠 영상 분석 저널링

https://www.youtube.com/shorts/XqLFG4J2Zow?feature=share1. 영상 기본 정보채널명: 정호영의 오늘도 요리 Kitchen Caden영상 제목: 초간단 오이 반찬! (오이 탕탕이)영상 길이: 52초 (숏폼 콘텐츠)2. 구성 요소별 상세 분석① 썸네일 & 도입부 (00:00 ~ 00:06)분석: 영상의 가장 첫 화면(썸네일 역할)에 '입맛 돌아오는 오이 반찬'이라는 명확한 핵심 카피를 상단에 배치하여 시청자의 유입을 유도함.특징: 도입부에서 여름철 입맛이 없을 때 먹기 좋은 반찬임을 설명하며, 정호영 셰프가 당시 유행하던 '탕후루 챌린지' 음원을 말로 패러디하며("탕탕탕 후루후루") 유쾌하고 중독성 있는 분위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초반에 사로잡음.② 진행 및 나레이션 (영상 전반)분석: 정호영 셰프가 메인 요리 진행을 맡고, 옆에서 서브 진행자가 리액션을 하거나 질문을 던지는 2인 대화형 구조로 진행됨.특징: 딱딱한 요리 강의가 아니라, "아귀 힘이 장난 아니다", "착즙기다"와 같이 주고받는 티키타카(스몰토크)를 활용해 예능적인 재미를 더함. 나레이션은 전문적인 톤보다는 친근한 이웃집 형/삼촌 같은 어조를 유지함.③ 자막 활용 (텍스트 요소)분석: 대화 내용을 그대로 받아 적는 자막뿐만 아니라, 핵심 정보를 요약하는 '상황 자막'과 '레시피 정보'를 적극 활용함.특징:대화 자막 외에 행동을 묘사하는 자막(예: 갑분 탕후루 챌린지, 도구를 이용해 씨 제거, 손으로 오이 치기)을 넣어 이해를 도움.계량 정보(간장 2T, 설탕 1T, 식초 1T 등)를 화면 중앙 하단에 괄호 형태로 깔끔하게 명시하여 레시피 전달력을 높임.④ 화면 전환 및 연출 (시각/청각 요소)분석: 쇼츠 특성에 맞게 루즈한 구간 없이 빠른 템포의 컷 편집을 사용함.특징:소스를 섞고 오이를 손질하는 과정에서 클로즈업 샷을 적극 활용해 몰입감을 줌.칼을 쓰지 않고 오이를 손으로 때려 부수고 찢는("내추럴하게")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시각적인 쾌감과 '초간단 요리'라는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강조함.마지막에는 완성된 일식 스타일의 '오이 탕탕이' 최종 비주얼을 보여주며 깔끔하게 마무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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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개월 전✍️ 수강생 사업 칼럼

시스템 없는 조직은 반복해서 무너진다.

2편. 시스템 없는 조직은 반복해서 무너진다많은 대표님들이조직 문제를 사람의 성격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조금만 더 좋게 이야기하면 되겠지.”“다음엔 안 그러겠지.”하지만 조직은 감정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결국 시스템으로 움직입니다.문제가 반복되는 이유는대부분 기준과 절차가 없기 때문입니다.누구는 봐주고누구는 혼나고누구는 대충 넘어가고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조직은 결국 흔들리기 시작합니다.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문제가 생기면 멈출 수 있는가”입니다.도요타는 문제가 생기면라인 전체를 멈춘다고 합니다.왜냐하면 작은 문제를 그냥 넘어가는 순간더 큰 사고가 되기 때문입니다.외식업도 똑같습니다.작은 위생 문제작은 서비스 문제작은 태도 문제를대충 넘어가기 시작하면결국 브랜드 전체가 흔들립니다.그래서 조직에는 반드시행동규범과 기준이 필요합니다.✔ 문제 발견 시 즉시 보고✔ 기록 남기기✔ 합의된 절차 따르기✔ 기준 어기면 즉시 수정하기이런 기본이 쌓여야조직이 안정적으로 움직입니다.상세페이지를 만드는 것도결국 같은 이야기입니다.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일할 수 있게 만드는 것.그게 시스템입니다.대충 하면 대충 됩니다.제대로 하면 조직이 달라집니다.좋은 조직은 사람의 기분이 아니라기준과 시스템 위에서 성장합니다.#마파람 #김영진 #조직관리 #시스템경영 #외식업CEO #장사는감이아니라구조다 #브랜드운영 #대표의생각 #외식업브랜딩 #리더십 #직원관리 #사업운영 #인재관리 #외식업컨설팅 #CEO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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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개월 전🔻 공지사항 🔻

콘텐츠 저널링 10-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 불러도 매출 제자리인 이유

https://www.notion.so/10-36da7442f7ad802ea45ae4e052e2d210?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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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개월 전🔻 공지사항 🔻

콘텐츠 저널링9 - 실패없이 식당인테리어 주방동선 체크하기! 돈 아끼는 음식점 인테리어

https://www.notion.so/9-36da7442f7ad80daa175ebaf628a4804?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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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개월 전🔻 공지사항 🔻

콘텐츠 저널링8 - AI로 모든걸 자동화해서 연 2억 버는 94년생AI로 모든걸 자동화해서 연 2억 버는 94년생

https://www.notion.so/8-36aa7442f7ad8089a6bfece8967ca65e?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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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개월 전🔻 공지사항 🔻

콘텐츠 저널링7 - 일본의 작은 빵집 한 여자가 운영해요 주 2일만 열어요

https://www.notion.so/7-366a7442f7ad803ea4a1ccb0dc9b458d?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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