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희
2시간 전•

상미님은 끝까지 저를 포기하지 않으세요 !

살아가면서 제일 어두운 시기가 있다라고 하면

지금인 것 같은데요.

저도 제가 왜 그런지 모른채 방황의 연속인데요.

상미님은 그안에 가능성을 봐주고 회피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직면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저는 회피보단 자기효능감과 긍정확언, 감사일기에

중점적으로 같이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한달간의 저와의 여정을 기꺼이 해주시니 상미님께 감사합니다.

두렵고 불안하지만, 그녀와 함께 유의미한 결과를 내보려고 합니다.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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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희
최정희2작성자· 2시간 전 (수정됨)

나는 회피하는 사람인 줄 알아는데, 누구보다 삶에 대한 욕구와 엄청난 사람이다. =>

회피하는 사람이 아니라, 누구보다 뾰족한 열망, 욕망, 욕구가 쎈 사람이다/

나는 회피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누구보다 자기효능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이다/

자기효능감을 얻지 못 하는 일을 회피한다?

반대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일정부분 자기효능감을 느낀다면 나는 그 일을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능력치가 올란간다.

정체성/ 아비투스/ 나는 내가 원하는 걸 찾아나서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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