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순을 연결하는 십자가
모순된 두 집단에 모두 속해
모두에게 이해받지 못하지만
그렇기에 그들을 모두 이해할 수있는.
질서사이를 유영하는 사회적 나비이자
유영한 곳곳마다 실을 뿜는 위버
연결된 실들을 공명시켜
함께 울림을 만드는 공명자.하모나이저
@무영 호오 어렵지만 몬가 어렴풋이 느껴지네여!
쿄오.. 한번더 상상하며그려보니
멋있다... 판타지같아요 ㅎㅎㅎ
@난나상마 10대 때는 제 이름 대로 힘쓸무 헤엄칠영 세상을 힘껏 거슬러 올라가며 살았어요
20대에는 세상의 질서도 인정하며 그 사이에서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가 되었죠 질서없이 마구잡이로 삶을살아대는 원숭이가 아니라요
30대에는 날아다니며 보고 배운것을 활용해 직접 세상에
@무영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상호작용하는 위버가 됩ㄴ다. 이제 40대엔 그 실을 공명시켜 본격적으로 세상을 더 선하게 바꿔나갈거에오.함께
@무영 우와 소름!!ㅋㅋㅋ 근데 흐름이 진짜저랑많이비슷하네여!ㅋㅋㅋ 인생은 40부터!! 라고생각하면서 순서정해놨었는데 ㅋㅋ완전비슷!!!
이내용으로 칼럼써야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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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순을 연결하는 십자가
모순된 두 집단에 모두 속해
모두에게 이해받지 못하지만
그렇기에 그들을 모두 이해할 수있는.
질서사이를 유영하는 사회적 나비이자
유영한 곳곳마다 실을 뿜는 위버
연결된 실들을 공명시켜
함께 울림을 만드는 공명자.하모나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