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의 순수성에 대해서...(부제: 왜 에이그라운드는 순수성을 잃지 않으면 돈을 벌까?)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비즈니스의 순수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순수성이란?

비즈니스의 순수성

순수성이란

어린아이 시선.

가장 순수한 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아이는 '무엇이 되려고' 태어나지 않았다.

'무엇을 성취하려고' 존재하지 않는다.

'갓생'을 외치려고 태어난 존재가 아니다.

그저, 엄마와의 관계 속에서 사랑을 느끼고.

순간의 경험을 만끽하며.

일상의 행복을 그 자체로 음미함.

그 자체로 가치가 있었다.

인간 역시 마찬가지.

산책로를 걸으며, 주변을 바라보는 '이 순간'

바쁜 틈을 타, 국밥 한 그릇을 먹는 '이 순간'

새로운 분야에 푹 빠져, 지식 습득에 열중하는 ' 이 순간'

순간이 모인, 하루를 살아냄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

그리고!

순간을 가장 가치 있게 빛내는 재료는, '사랑'

사랑하는 사람들과 웃으며, 함께하는 저녁식사.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은 채, 걷는 길..

여기서 더 큰 가치를 느끼려면?

사랑의 대상을 확대해 나가는 것!

애인, 가족, 대한민국, 온 인류까지..

'죽음'이라는 동일한 결말을 공유하는 인간으로서,

'서로 사랑하는 것'

결국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어린이처럼 재밌게 하는것

우리는 세상의 교육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즈니스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 세계" 라는 우리의 사명처럼 창립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누구도 해내지 못한 교육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우리 스스로를 특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욱을 변화시키는데에 익숙한 사람들이며 교육을 통해 세상에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높은 목표를 추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 우리와 함께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모험가들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정의하는 모험가란, 본질을 추구하고, 뼈끝까지 솔직하며, 정직하고, 외면보다 내면을 중시하고, 잠재의식의 힘을 믿으며 진정성이 있는 언더독기질의 특이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은 이사람들을 사회부적응자, 이단아, 소수자라고 칭하지만 에이그라운드 세계관 안에서는 반대로 그 사회에 물든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만약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사명에 별다른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면 지금이라도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우리가 함께 하면서 행복하기는 쉽지는 않을겁니다. 수백명 수천명과 함께 해봤지만 맞지않는 사람들과 일분일초라도 함께하는건 지옥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내손으로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라면 언제나 높은 목표를 추구하고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우리가 함께할수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이 문서는 에이그라운드의 문화에 대해 알려 드리기 위해 작성 되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문화란 벽에 붙은 좋은 글귀같은 것이 아닙니다.

문화는 조직이 목표를 이루는 방식입니다. 문화는 우리가 매순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이자 우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에이그라운드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함께 하는데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는 성인교육시장에서 시도되지 않는 여러가지 실험적 시도를 많이 해왔습니다. 가르치지 않고 결과를 만드는 팀스탠퍼드, 1:1과 그룹코칭을 융합, 마케팅과 영성의 융합, 부동산과 외식업의 융합, 제조와 도매와 지식업의 융합등 트리플시스템이라고도 불리우는 개념

신념과 사명의 융합, 돈의 무의식과 자본주의의 융합 등등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경험 속에서 중요한 사실을 알아내었습니다.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던 놀라운 성취는 순수하게 비즈니스가 너무 재밌어서 할때, 언제나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열린 사고와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우리의 문화를 지켜나갔을때 일관성이 이루어 졌을때 일어 났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킬만한 특별한 일을 한다는 것은 커다란 특권이자 자부심입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시시하고 무의미한 것들로 가득차 있는 세상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는 누군가는 말도 안된다고 손가락질 할만큼 원대한 목표를 세웁니다. 그리고 절대로 타협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겪었던 성취와 실패는 모두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비즈니스가 순수하게 너무 재밌어서 게임처럼 하는것, 이것이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우리의 문화를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킨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것은 우리가 성공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문화를 지켜나가는 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문화,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 것에서 언급되는 몇가지 특징을 아래와 같이 정리 하였습니다. 우리는 아래의 문화적 특징을 매우 높은 수준으로 지켜나가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7년전 에이그라운드의 전신인 1인식품기업연구소를 창업할때 저는 신념과 사명이 무엇인지도 정확히 모른채로

호구들이 성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사명을 정하고 카페에 대문에 걸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매일 코칭할때마다 말했죠. 말도 안되는 이말이 나에게 엄청난 시련을 줄지는 예상을 못했습니다.

우선 호구들을 모아야 해서 카페에 글을 썼죠. 그글에 공감한 사람들이 모여들고 시스템이 필요해서 저를 만나기위해서는 돈을 줘야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가격을 올려나갔죠. 그리고 이것을 통과한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초반에는 너무나도 순수해서 여기에 돈까지 주고 왔으니 100% 신뢰를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실수한것은 단순히 돈을 줬다고 같은 성향은 아니었는데 같은 성향인줄 알앗던거죠.

이런 양식으로 수년간을 호구가 성공하는 사회는 만들수없다는 증거만 발견해나갔습니다.

그러나 저는 안된다는 증거가 10개가 나오면 된다는 증거는 1개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3-4년차쯤에는 호구라는 말을 정말 싫어하게 됬습니다. 그리고 사명에 대해서 더 깊은 고민을 하고 베풀고 감사함을 아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회, 등등 추가 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수도 없이 반복 했습니다.

그리고 7년후 이 사명의 스피릿은 꺼져갈만할때 새로운개념의 교육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바로 팀스탠퍼드라는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이시스템을 발전시킬수록 제가 7년전 말했던 호구가 성공하는 사회의 스몰버전인 증거가 수십개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원칙이 있습니다. 3개월간 서로 돈거래 하지않는다. 1명의 재능으로 5명에게 기여한다. 한가지 목표를 5명이 기여한다.

이런식으로 사업을 창조하고 3개월의 데드라인을 만듭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가장 돈을 많이 번사람은 가장 많이 기여한 사람이 되어 버린 시스템이 완성이 된후 깜짝 놀랐습니다.

아 인간이 말한 사명은 시스템화 되면 현실이 되는것이다. 라는 통찰이 왔습니다. 단 6명이라도 소세계를 창조 하고 그 세계관 안에서는 그 사명이 상식이 되는 것이죠. 결국 사회는 사명을 만들고 그 사명을 상식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이것을 확인하고 우리는 사명을 더 구체화 했습니다.

업그레이드 된 사명은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는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교육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즈니스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 세계" 라는 우리의 사명처럼 창립한 그 순간 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교육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고 이러한 사실은 우리 스스로를 특별하게 만들고 있죠.

우리는 교육을 변화시키는데에 익숙한 사람들이며, 교육을 통해 세상에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와 함께 높은 목표를 추구하고 포기 하지 않는 사람들, 우리와 함께 세상을 변화시키고자하는 모험가들과 함께 합니다.

우리가 정의하는 모험가란 본질을 추구하고 뼈끝까지 솔직하며, 정직하고, 외면보다 내면을 중시하고 잠재의식의 힘을 믿으며 진정성이 있는 언더독기질을 가지고 비정치적인 사람들입니다. 세상은 이사람들을 사회부적응자, 이단아, 소수자라고 칭하지만 에이그라운드 세계관 안에서는 반대로 그 사회에 물든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만약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사명에 별다른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면 이글을 읽지 마세요. 우리와 함께 하면서 행복하기는 쉽지는 않을겁니다. 수백수천명과 함께 해봤지만 맞지않는 사람들과는 일분일초라도 함께 하는건 지옥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내손으로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라면 언제나 높은 목표를 추구하고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우리와 반드시 함께해주세요.

비즈니스의 순수성

우리는 성인 교육시장에서 시도되지 않는 여러가지 실험적 시도를 많이 해왔습니다.

가르지 않고 결과를 만드는 팀스탠퍼드, 1:1과 그룹코칭의 융합, 마케팅과 영성의 융합, 부동산과 외식업의 융합, 제조와 도매 지식업의 융합등 트리플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개념

신념과 사명의 통합, 돈의 무의식과 자본주의 융합등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경험 속에서 중요한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던 놀라운 성취는 순수하게 비즈니스가 너무 재밌어서 할때, 언제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열린 사고와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우리의 문화를 지켜나갔을떄 그 일관성이 이루어 졌을때 일어 났습니다.

비즈니스가 순수하게 너무 재밌어서 게임처럼 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우리의 문화를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킨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것은 우리가 성공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문화를 지켜나가는 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결국 사명한줄이 6년뒤 시스템과 세계관에서 현실이 됬듯이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것에 타협하지 않을때 다시 몇년뒤 기적적인 현실이 펼쳐질겁니다.

우리는 아무리 제안이 와도 준비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았고, 사업의 원칙에 절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삶과 사업이 일치화 되지 않거나 체화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지식과 훈련도 의미가 없었습니다. 사업지식의 많고 적음보다 한 원칙이라도 실제가 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고민에서 에이그라운드가 시작되었고 원칙을 붙들고 사업에 적용하는 훈련을 해왔습니다.

원칙가이드 = 생활, 관계, 재정

생활에서는 수면과 시간관리, 우선순위 설정을 강조 했습니다. 관계에서는 원칙을 세워 갈등속에서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재정에서는 버는 법 보다 쓰는 법, 우선순위, 가계부작성등을 통해 사업에 원칙에 충실한 삶을 훈련했습니다.

사업의 원칙 앞에서 고민, 생각 질문하는 훈련을 시작했고, 사업가들의 열망속에 900명이상 코칭을 했습니다. 훈련은 커리큐럼보다 삶의 실제를 중시했습니다. 생활, 관계, 재정 전 영역에서 원칙이 기준이 되어야 했고, 코칭을 통해 진정성이 검증되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의 목표는 모든 사업가가 사명과 원칙이 체화되어 지속가능한 수익과 행복속에서 사업을 하는 겁니다.

ceo연합 제도를 통해서 대학교의 대체, crm에이젼트, ai에이전트, 1인기업플랫폼(geekus), 유튜브에이젼시, 릴스 에이전시 등을 개척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사업가가 사명적 삶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사내기업가들이 한 가치관 아래 연합하여, 여러가업들이 노드처럼 연결되어 신경세포처럼 전달이이되고 선순환이 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사업가가 배출되었습니다.

조직의 비전과 개인의 비전 정렬

10년간의 세팅과 프로그램, 커뮤니티를 통해 불가능해 보이는 사명의 연합을 이루었고 , 된다, 가능하다를 증명하는 사업가가 되는 것이 에이그라운드의 비전이었습니다.

위와 같이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계속 해서 탐구하고 정렬을 하는 시도를 지금도 끊임 없이 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에이그라운드 뿐만 아니라 코칭을 하는 대표님의 후기에도 공통점이 발견되었는데, 자신만의 나다운 순수성을 찾는 순간 바로 돈을 버는 기적같은 일들이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후기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니 자신만의 순수성을 찾은것이죠,

https://geekus.kr/coachkim/post/2365

41기 330만원 4명 1320만원 수익발생 후기 , 3주 앞두고 ..런칭 성공  - 김서한41기 330만원 4명 1320만원 수익발생 후기 , 3주 앞두고 ..런칭 성공 - 김서한안녕하세요 2025년 8월에 41기로 마스터마인드 시작한 정지은 이라고 합니다.. 허허사실 저는.. 41기 들어가기 전에 서한ㄷ ㅐ표님이랑 사전 미팅때"지은 대표님은 키맨이야 , 무조건되니까 같이해요"이말에 꽂혀서 등록했었거든요 (사실 키맨이 뭔지몰름)ㅋㅋㅋㅋ근데 뭔가 좋은말인거 같고 geekus.krhttps://geekus.kr/coachkim/post/20666개월 이내에 1500만원 회수했습니다. (진흙에서 건져온 보석) - 김서한안녕하세요 마스터마인드 41기 김도완 입니다. 저를 모르시는분들이 계실것 같아서저는 자영업을 6년 정도 했고 유튜브 다요톡 이라는 채널과 도와의 머니가이드 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에이그라운드를 만나기 전, 12주 전의 나에이그라운드를 만나기geekus.krhttps://geekus.kr/coachkim/post/184220일간 수익 4500달성하면서 느낀점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 김서한20일간 수익 4500달성하면서 느낀점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 김서한정규과정 이제 6주차가끝났습니다.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놀라운 변화를 공유해드리고 싶습니다.1. 나는 나를 믿지 못하는데 누군가 나를 믿어준다면첫 진단 컨설팅을 하기전 반복적 런칭 실패로, 존재급이 떨어질때로 떨어졌습니다.거의 매월 새로운강의 런칭을 시도해봣었는데, 결과는 좋지 않았습geekus.krhttps://geekus.kr/coachkim/post/8926주만에 1500만원 강의비를 회수하며 느낀 점 - 김서한6주만에 1500만원 강의비를 회수하며 느낀 점 - 김서한(2025.07.02에 작성된 글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예술과 사업의 언어를 통합하여 가난한 예술 창작자를 돕고 있습니다.저는 5월 초만 해도 한 달에 15만원을 받으며 지인들을 돕고 있었습니다.월 150-200정도 돈은 안 모여도 생활은 가능한 정도의 삶이었습니다.그러다가 문득 바다geekus.kr

그럼 이런 순수성을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 이것을 고민해봤습니다.

우선 위에 말한것처럼 습관전략화 부하율 제거 감정컨트롤 잠재의식 사명세팅 등등을 커리큐럼을 완벽히 입어야 합니다.

그리고 커리큐럼과 에이그라운드를 입기 위해서는 순수성이라는 추상적 단어가 필요했습니다.

순수성을 찾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인 중용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https://youtube.com/watch?v=6pe64hLjkGY&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geekus.kr%2F&embeds_referring_origin=https%3A%2F%2Fgeekus.kr&source_ve_path=MzY4NDIsMjg2N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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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이란?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예기 중용 23번째 장)


1. 항복

降 (항, 항복할 항 / 내릴 강)

구성:

阝(좌부변): 언덕, 경계, 세력의 자리

夅(내릴 강) =

夂(뒤따를 치): 아래로 움직임

口(입 구): 명령, 말

丿(삐침): 떨어짐, 굴복의 움직임

뜻풀이:

위에서 아래로 질서나 위치가 내려오는 것,

권위를 가진 쪽에 자신을 낮추는 행위

→ 지배를 수용하고 복속함, 혹은 상태의 하강

2.

服 (복, 옷 복 / 복종할 복)

구성:

月(육달 월): 신체, 몸

卩(절): 무릎을 꿇다

또는 又(손 우): 명령을 받드는 손의 형상 포함

뜻풀이:

몸을 굽혀 명령을 따르는 자세,

또는 옷을 입히는 것처럼 타인의 질서에 내 몸을 맞추는 행위

→ 복종, 순응, 신체적 굴복

종합 해석:

항복(降服)

‘降’은 스스로를 낮추어 지배 질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

‘服’은 그에 따라 몸을 굽히고 뜻을 따르는 것

→ 따라서 항복은 단순한 포기가 아니라,

자기 주체성의 위치를 낮추고, 타인의 명령이나 구조에 편입되는 완전한 태도 변화

1.

surrender

어원:

고대 프랑스어 surrendre → “넘겨주다, 항복하다”

구성:

sur-: 위로, 넘어서 (over, above)

rendre: 돌려주다, 넘기다 (to give back, render)

→ 원뜻: 자신의 권리나 무기를 ‘위에’ 넘겨주는 것

→ 지배자나 권력자에게 모든 통제권을 반납하는 행위

뜻풀이:

전쟁, 갈등, 대결 상황에서 완전히 손을 들고 항복하는 행위

감정적으로는 체념, 투항의 느낌도 포함

육체적·법적 통제권까지 넘긴다는 점에서 항복 중 가장 강한 표현

인사이트 : 항복이란 무릎을 꿇고 손을 내미는 자세이다. 나도 마음속으로 이렇게 상상하며 놓아버림 하자.

중용을 통한 항복이 필요하고 항복이 되면 나만의 순수성이 드러납니다.

순수성을 아래 커리큐럼을 이수하면서 찾아내고 그것을 원칙이라는 시스템으로 보호하는게 필요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순수성이라는 가치를 진지하게 입어버리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잠재력을 폭발을 시킨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또한 이 순수성이 조원들의 대세가 되게 하기 위해서 3의 법칙이 필요했습니다. 아무리 1명만 이것을 주장해도 다른 불순물이 섞인 상태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면 순수성은 바로 오염되기 마련입니다.

3의 법칙이란?

https://youtu.be/cEAVfjNGuQk?si=7jcTtGxu_YTpFCbn

- YouTubeYouTube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친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youtu.be위의 영상처럼 3명의 같이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순수성이라는 가치를 주장하고 그것의 결과가 나오면 나머지 대중들도 순수성의 가치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순수성을 가진 3명만 나오면 나머지 대중이 순수성을 찾는건 너무 쉬워진다는 원리입니다.

이 시스템을 팀스탠퍼드와 피어러닝, 가치토큰 시스템에 입히니 순수성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주류를 차지 하기 시작했고 비주류가 오히려 순수성을 잃은 사람들이 되는 사회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됬습니다.

이와같이 사회공학적으로 치밀하고 거미줄같은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면 사명이라는 것은 무용지물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명을 찾고도 아닌거 같고 순수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두려워서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에이그라운드의 사명인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게 하는 존재가 비즈니스의 실전에서 효과를 발휘하게 되고 실제가 되어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는것을 저는 9년간의 삽질과 시행착오 속에서 사명을 잃지 않고 주장했기 때문에 지켜졌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사명을 찾았다면 위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여러분의 사명에 동의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지속가능하게 사업을 영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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