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이내에 1500만원 회수했습니다. (진흙에서 건져온 보석)
안녕하세요 마스터마인드 41기 김도완 입니다.
저를 모르시는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저는 자영업을 6년 정도 했고
유튜브 다요톡 이라는 채널과 도와의 머니가이드 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에이그라운드를 만나기 전, 12주 전의 나
에이그라운드를 만나기 전,
정확히 12주 전의 저는
정말 부하가 너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배우자와의 관계의 불화로 90% 이상의 부하를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어디가서 이야기하지 못할 이야기이지만
왜 그런지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살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고,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는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저를 더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 연속이였습니다.
저는 그렇게 살다가 2023년 번아웃이 와서
1년간 유튜브 채널도 접고 집에서 누워서 살았습니다.
가게 -> 집 -> 가게 -> 집
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지경이였습니다.
저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수많은 전문가들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돈을 주고 많이 배웠습니다.
지식을 쌓여갔지만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고
상황은 더 안좋아졌습니다.
에이그라운드를 만나게 된 계기
40기
민정 대표님과 소원 대표님이
에이그라운드 이야기를 해주셨고,
두 분 모두 굉장히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셨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두분 모두 조장이였다는 것!
그때 내가 안고 있던 세 가지 고민
그 당시 제 고민은 딱 세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
나는 도대체 누구일까?
내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자영업자인지,
운동 유튜버인지,
정체성에 혼란이 왔습니다,
두 번째,
행복한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걸 매순간 가족들에게 증명해내야 했습니다
세 번째,
제가 끝내 해결하지 못했던
유튜브 비즈니스를
이번에는 정말 종결짓고 싶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일어난 가장 큰 변화 3가지
에이그라운드 수업을 통해
가장 크게 변한 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나의 사명을 찾았다는 점입니다.
사명을 찾은 이후로
저는 한 번도 흔들리지 않고
그냥 계속 실행했습니다.
두 번째는
문제와 부하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웠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제 어떤 문제를 직면해도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이건 제 인생에서 정말 큰 변화입니다.
세 번째는
아,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걸 처음으로 깨달았다는 점입니다.
다요톡 vs 유튜브, 원씽의 선택
다요톡과 유튜브,
둘 중 하나를 원씽으로 선택해야 했습니다.
사실 다요톡은
이미 다 차려진 밥상이었습니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수익화를 할 수 있는 모델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유튜브를 선택했습니다.
둘 다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점에서는 같았지만,
유튜브는 지금 이 에이그라운드가 아니면
내가 평생 누군가에게 유튜브를 가르쳐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제가 가장 두려워하던 부분이었고,
선입견과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영역이었습니다.
팀스탠포드와 피어러닝의 힘
저는 3개월간 팀원들에게 미친듯이 기여했습니다.
서한대표님의 말처럼 미친듯이 기여한 사람은 미친듯이 돈을 벌것이다
저는 그냥 믿고 따랐습니다.
절대 손익을 따지지 않고 제가 알려줄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에너지가 들었고
9주차쯤 되니 온몸에 기운이 빠져나갈 정도로
힘들기도 했습니다.
이글을 보는 분들께도 꼭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미친듯이 기여 해보세요
미친듯이 기여하면 무조건 성과 나옵니다!!
저는 혼자였다면
1년 이상 걸렸을 일을
3개월 만에 해냈다는 것이
정말 놀랍고 또 놀라웠습니다.
그 감정이 너무 복받쳐서 눈물이 나올정도인데
어떤 느낌인지 아실까요?
그리고 같은 팀원들의 응원과 피드백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옆에서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동료가 있다는건 정말
든든하고 행복한일인것 같습니다.
첫 수익 성과
저는 7~8월쯤 마스터마인드를 시작한 기점으로
12월에 첫 무료 강의를 런칭했습니다
450명의 사람들을 카톡방에 모아놓고
130명의 사람들이 무료 라이브에 들어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첫 런칭은 보기좋게 실패했습니다.
잘 안될것 같다는 동료의 말이 떠오르고
비난을 듣게될 가족들의 눈초리가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다시 재정비를 하고
1월에 고객들 무료진단을 해주면서
두려웠던 세일즈 시도를 했습니다
1시간의 고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마지막에 제 상품을 소개하였는데
저랑 하고 싶다는 분들이 벌써 7명이 생겼습니다.
교육비로는 15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한 줄 소감, 그리고 진심
정말 감사드립니다
에이그라운드가 없었으면…
진짜
나 어쩔 뻔했나 싶습니다.
아마 지금쯤
집에서 구박받으며 살고 있거나,
배달을 하고 있거나,
공장에 갔거나,
정말 많이 암울했을 것 같습니다.
진흙밭에서
저를 끄집어내 준
서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함께한 팀원들이 있었기에
지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더이상 공장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더이상 배달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저는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박 소울메이트 였어요. 흔들리지 않고 사명과 원칙을 지키면 된다는거 증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