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기 김범관
1시간 전

존재긍정의 힘으로 월 매출 7500만원 돌파!


사명에 기반하여 돈을 벌고 싶었다.

아니.

사람들에게도 일이 놀이가 될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나는 정말 평범한 사람이다.

머리가 좋지도 않고, 이해력도 느리다.

그저 끈기 하나로 사업을 버텨왔다.

처음 김서한 대표님과 1:1 진단 컨설팅을 했던 날이 아직도 떠오른다.

동탄의 한 사무실.

내가 꿈꾸던 세상을 이미 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사실 그곳에 가기 전까지는 컨설팅 비용이 비쌌기 때문에,

‘절대 설득당하지 않을 거다.’

그렇게 굳게 믿고 들어갔다.

왜냐하면 나는 정말 팔랑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히려 더 경계했다.

그런데 아무리 그날을 곱씹어 생각해봐도,

그때 느꼈던 그 소름은 감출 수가 없다.

인간의 뇌는 전전두엽으로 하는 이성적인 판단보다,

감정이 먼저 반응한다.

나는 그 순간,

‘아, 이 길이 맞구나.’

그걸 느꼈다.

그 이후로 마스터마인드 교육을 열심히 받고

사명을 입고 사업을 진행 했다.

사실 처음에는 45기 대표님들이랑만 이런 사명에 관련된 대화가 통할 줄 알았다.

그런데 나는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리고 직원들에게도 똑같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아니.

의도적으로 하려던 건 아니다.

내가 이미 그걸 입어버렸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살게 됐다.

처음에는 직원들의 저항이 심했다.

‘저 사람 왜 저래?’

‘돈 벌려고 만난 거 아니야?’

‘무슨 개소리야.’

말은 안 했지만 그런 눈빛이었다.

나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저는 사명과 원칙을 지키지 않으시면 단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않겠습니다.”

직원들은 벙쪄했다.

하지만 나는 상관없었다.

나는 이 사명을 죽기 전까지 지키고 싶었다.

어렵다, 힘들다.

그런 고민조차 할 만큼의 의심도 없었다.

나는 이걸 하기 위해 태어났고,

이걸 하다가 죽을 것이다.

중간에 무슨 일이 생겨도 상관없다.

나는 이미 느꼈다.

미래를 보고 왔다.

그리고 이 과정 자체가 행복하다.

그때부터는 그냥 가는 것이다.

두려움은 없다.

왜냐하면 나는 끝그림을 보고,

그것을 믿고 왔기 때문이다.

나는 인간 자체에는 호불호가 없다.

하지만 사람을 함부로 규정하고 판단하려는 태도에는 강한 호불호가 있다.

특히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바로 혼낸다.

“내가 사람 볼 줄 아는데.”

“쟤는 가까이하지 마.”

“내가 사람을 많이 만나봐서 아는데.”

세상에는 자신의 색안경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자신의 경험을 기준으로 사람을 단정한다.

‘느낌이 쎄하다.’

그 한마디로 한 사람의 존재를 규정해버린다.

나도 물론 그런 감정을 느낄 때가 있다.

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니까.

하지만 적어도 나는,

사람을 내가 느낀 감정이나 몇 가지 행동만으로 규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인간에게는 하나의 고정된 본질이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사람은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

좋은 사람이나 나쁜 사람이라는 하나의 말로 완전히 설명될 수 없다.

누군가의 성과도,

실수도,

능력도,

지금 겉으로 드러난 모습도,

그 사람의 존재 전체를 말해주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사람을 존재 그대로 존중하려고 한다.

존재 그대로 긍정하려고 한다.

그 사람이 선하기 때문에도 아니다.

그 사람 안에 숨겨진 순수한 본질이 있기 때문도 아니다.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도 아니다.

인간은 어떤 자격을 증명하지 않아도,

그저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사랑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것.

내가 이룬 것.

내가 겉으로 드러내는 모습.

그것만으로 인간을 판단하는 사람을 보면 안타깝다.

정확히 말하면,

나는 그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을 자기 기준 안에 가두는 색안경을 싫어한다.

사람은 누구도 다른 사람을 완전히 정의할 수 없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내가 누군가를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그 사람에게는 내가 아직 보지 못한 수많은 모습과 가능성이 남아 있다.

그래서 존재긍정은 사람의 진짜 본질을 찾아주는 일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도 아니다.

한 사람을 어떤 판단과 정의로도 완전히 가둘 수 없음을 인정하는 일이다.

나는 사람을 바꾸기 위해 믿어주지 않는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것 같아서 긍정하는 것도 아니다.

변하지 않아도,

내 기대와 달라도,

그 사람의 존재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역설적으로,

자신의 존재가 조건 없이 받아들여졌다고 느낄 때

사람은 스스로 변화할 힘을 얻는다.

나는 앞으로도 계속 증명할 것이다.

존재긍정을 받은 사람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사람은 존재를 긍정받으면 살아난다.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나는 그것을 계속 증명해 나갈 것이다.

시간이 걸려도 괜찮다.

별로 힘들지도 않다.

어차피 나는 해낼 것이기 때문이다.

존재긍정.

어떤 본질이나 자격을 근거로 하지 않고,

인간을 존재 그대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

이것이 내가 앞으로도 끝까지 지키며 살아갈 삶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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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김서한6· 1시간 전

대박 존재긍정을 돈으로 바꾼 내가 본 소울메이트중에 최고에요^^ 이제하산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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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원
현재원3· 1시간 전

대박 멋지시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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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허서연
45기허서연2· 1시간 전

존재 그대로 사랑하고 존중하는것!!!! 대표님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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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48기 옥주협

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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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
45기 정인호2· 1시간 전

자신의 존개긍정을 넘어 타인의 존재긍정까지 해내시는 대표님. 대박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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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지
찐이지3· 53분 전

대단하시네요 .. 통달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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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임경성2· 17분 전

존재긍정의 세상!!!!!!!! 제가 만들 이상세계를 진심으로 생각하시는 분을 찾았다!!!!! 본질을 보시는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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