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내역
가입 중인 커뮤니티
강철
저는 딱 2가지만 추구합니다. "영어를 자유롭게 하는 삶" 그리고 "꿈/목표를 마침내 이루는 삶" 저와 함께하시면 다음과 같은 <3가지 가치>를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1. 영어로 일하고 돈 버는 직장인의 '회화 실력 쌓기 15년 시행착오와 노하우' 2. 9년간 '오프라인, 이벤트, 경험' 3가지 키워드로 달려온 일관성 있는 커리어 case study로 알아보는 '내 인생의 꿈/목표를 찾는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 3. 지금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당장 영어라도 하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한국에서 영어는 cheat key입니다.

마중물
가능성은 이미 당신 안에 있습니다. 마중물은 당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빨간약
먹먹한 진실을 마주할수록 성장은 10배 빨라집니다.

치건연
치과를 건강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사람들

홍단풍
안녕하세요. 홍단풍입니다. 김서한 대표님의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우고 느낀점과 성장과정을 담습니다. 때가되면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 예정입니다.

다음장사
신발 유통 13년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중국 상품 소싱과 OEM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 구매대행보다, 사업자에게 맞는 상품을 찾고 기획해서 실제 판매까지 연결되는 소싱을 만들고 있습니다.

옴므랩스
한번 사는 인생, 멋지게 살고 싶은 남자들을 위해 외모, 존재감, 삶의 방향까지 현실적으로 재설계합니다.

책방오빠
"버림받지 않는 관계를 만듭니다" 책방오빠입니다. 불안한 연애, 관계에 대한 걱정은 여기서 끝내세요.

청춘세공
숨겨왔던 나의 능력치를 최대로 끌어올린다.

키미정원
나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공간, 함께 연결되며 자기자신을 돌보는 커뮤니티
작성한 게시글




결과(돈)를 팔것인가 세계관을 팔것인가(부제: 지속가능한 판을 설계하는법)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제가 19년부터 지속적으로 주장했던 사명을 기반으로 세계관과 커뮤니티를 팔것인지 결과 즉 돈을 벌었다를 팔것인지에 대한 여러분의 선택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이글을 씁니다. 이글은 마스터 그룹코칭중에 실전 사례를 가지고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위의 정리본은 저의 실전 사례입니다. 저는 19년과 20년에는 결과와 세계관을 둘다 팔았습니다. 그리고 21-22년에는 시서스가루가 터져서 네이버 다이어트 1위를 기록하면서 트렌드 헌터라는 곳에서 강사를 하면서 건강기능 식품을 파는 법을 강의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는 가장 불행했습니다. 세계관을 팔면서도 고객들은 결과만을 요구했고 저는 세계관을 계속 주장했으나 고개들은 결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순위를 유지 하기 위해 왜곡 전략을 짜야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또한 더 높은 결과를 보여주는 경쟁자가 나오면 경쟁에서 이탈되게 됩니다. 제가 10년간 지식업판을 본결과 저처럼 거의 10년간을 지속적으로 이업을 하는 경우는 거의 10손가락안에도 없습니다. 그것도 탑의 위치를 유지하면서 이렇게 까지 할수없습니다. 대부분 1년안에 사라지고 잘버티면 약3년입니다. 3년안에 사라지는 거의 90%이상이 결과를 팔았습니다. 이 판에 오래 있으신 분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겁니다. 정말 5년전에 유명한 사람들 거의 지금 남아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계관을 파는 것은 사명과 철학을 공유하는 겁니다. 여기에는 비교의식이 있을수가 없으며 사명의 취향만 있을뿐입니다. 또한 순수한 사업의 이면과 사람이 변할때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느낄수 있게 됩니다. 성과지표에 집착할필요가 없으며, 세계관을 바탕으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할수있게 됩니다. 또한 외부공격에도 잘 흔들리지가 않습니다. 저는 19년부터 세계관+결과를 팔다가 세계관을 파는 쪽으로 운이좋게 자연스럽게 흘러갔지만 여러분은 처음부터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마시고 무조건 세계관을 먼저 팔고 그 뒤에 결과를 조미료처럼 쳐주면 됩니다. 사명이라는 궁극의 방어막 우리가 세계관을 판다는 것을 세상을 우리 사명(세계관)을 가진것과 우리 사명이 아닌것으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결국 세상의 모든 사업가를 둘로 나누는게 가능해지면 우리의 기준대로 세상이 해석되는 겁니다. 저는 비즈니스를 순수하게도 할수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비즈니스의 순수성이 결여된 사업을 보면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설령 100억 1천억을 해도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의 세계관은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하냐 못하냐고 세상을 가르고 순수성을 인정하는 고객만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세계관에서는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 사람들이 우월해지기 시작합니다. 반면 돈은 벌지만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못하면 열등해집니다. 일반세상의 돈을 얼마냐 벌었냐가 아닙니다. 그리고 세상의 여러가스라이팅에 당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돈이 중요하다 돈이 안중요하다. 등 돈을 밝히면 좋은거다? 안밝히면 좋은거다? 이런 기준들이 다 허물어 집니다. 그냥 우리는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할수있냐 없냐가 기준입니다. 다른 기준엔 관심이 없습니다. 또한 비즈니스는 시스템이 있냐 없냐로 나눈다고 쳐봅시다. 이 사람들의 세계관은 시스템이 있는 비즈니스가 우월한겁니다. 100억을 버는데 시스템이 없으면 이 세계관에서는 별로인 사업인겁니다. 여기 세계관에서는 단순하게 시스템이 있냐 없냐고 세상을 가른것이며, 시스템을 중요시하는 꿈의 고객이 모여들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사명이 없는 사업가와 사명을 파는 사업가는 다릅니다. 세계관을 팔면, 고객들은 당신의 일시적인 성과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매출하락에도 경쟁자가 등장해도 시장의 트렌드가 변화되고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남의 성과를 부러워 하거나 비교할 필요가 완전히 사라지며, 단기적인 트래픽이나 순위하락이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하지 못합니다. 또한 이 세계관으로 모든 사업전략을 짜서 브랜딩이 일관도를 보일수 밖에 없으며, 장기적으로 결과가 좋을수밖에 없습니다. 세계관을 팔면 일어나는일 https://geekus.kr/coachkim/post/14550 세계관을 구축한 에이그라운드 출신들 더많은 리스트는 아래 링크 참고 (약100여명) https://geekus.kr/coachkim/classroom/231 트래픽과 세계관의 선순환 루프 우리는 sns상에 우리의 사명 즉 세계관을 노출 시킵니다. 그리고 그 세계관에 동의하는 사람들과 신호교환을 합니다. 그리고 그 세계관에 동의하는 사람이 랜딩페이지에 도착합니다. 사람들은 시스템이전에 리더의 사상에 먼저 설득당합니다. 당신의 철학을 고정된 랜딩페이지에 명확히 해야합니다. 이 시작이 창업자가 누구인지 어떤 철학과 사상을 가졌는지 명확히 보여줄것이며, 이것이 반복될때 허브가 구축되고 제가 말하는 비즈니스 플라이휠과, 어그리게이터 모델이 가동되고 증폭되고 바이럴 됩니다. 이 증폭의 결과는 커뮤니티의 내부의 뜨거운 반응과 후기가 외부 컨텐츠의 소재로 재활용 되기도 합니다. 아래 링크는 너무 감사하게도 유명 유튜버분이 저희를 언급해주는 증폭 및 바이럴 사례입니다. https://youtu.be/P43gIP72dY4


1500만원 코칭을 결제안하는 이유(부제 : 세계관이 맞는데 결제 안하는 바보들)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저희 에이그라운드 코칭을 거절하는 이유들과 그 이유들이 왜 이유가 안되는지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에이그라운드 코칭은 외부에서 보기에 비싸보입니다. 그래서 아무나올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오고싶다면 장기적 시각을 가지지 않고 단기적 시각을 가졌다면 당연히 올수가 없습니다. 또한 돈을 에너지라고 본다면 상당한 에너지를 여기에 투여해야만 합니다. 돈뿐만아니라 시간에너지도 여기에 쏟을 각오가 없다면 올수가 없습니다. 또한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고통을 직면해야합니다. 고통을 직면할 각오가 없다면 그리고 과정이 편하기 원한다면 우리의 고객이 아닙니다. 고통을 직면하고 즐길 결심을 하지 않으면 올수가 없습니다. 또한 1500만원을 고문비용과 커뮤니티와 환경을 사는 비용으로 관점을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고문비용입니다. 저는 정말로 평생 코칭을 합니다. 진짜입니다. 어제도 5년전 코칭대표님과 코칭을 했으면 방금은 2년전 대표와 코칭을 했습니다. 그리고 관점을 직원을 채용하는데 고문을 채용한다고 봅시다. 그리고 그 고문비용을 지불했는데 1년이라고 보면 저는 연봉이 1500만원입니다. 그리고 다 다음년에는 연봉이 사라집니다. 0원입니다. 여러분의 사업에 에이그라운드가 도움이 될거라는 마음이 있다면 그리고 그게 실체라면 그리고 저와 여러분이 공명을 하고 결이 맞다면 지금 이 1500만원의 돈을 내는 순간 누가 손해 일까요? 아무리 따져도 제가 손해입니다. 아무리 따져도요. 너무 불합리합니다. 제가 오히려 화가 나야 합니다. 제가 벌어들이는 수입을 지피티와 1시간당으로 시급을 따져보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시급은 200만원이 책정됬습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것을 선택하지 않는게 바보같은 짓입니다. 또한 커뮤니티와 환경을 사는 비용으로 전환해보겠습니다. 에이그라운드의 사명은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게 하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치는 순수성, 열정, 독립군정신입니다. 그리고 영성과 자본주의가 공존할수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순수하게도 사업하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1-2주 매주 후기가 지속적으로 8년간 끊임없이 나오고 증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가 4억이상 이판에 쓴사람으로써 빡쳐서 만든 커뮤니티와 환경입니다. 그리고 그 빡침을 7-8년간 일관적으로 디벨롭했습니다. 그리고 1천명정도의 마스터대표를 코칭했으며 일회성 코칭은 4천명이 넘을 겁니다. 이 환경을 구축하기위해서 수십억을 가져다가 박았습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이환경을 몇달만에 구축할수있습니까? 정말로 가능합니까? 그 수십억의 실패비용을 1500만원에 사는게 비싼게 정말로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순수하게도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것에 가슴이 뛴다면, 그리고 그세계관이 실재로 한국에 존재하는것을 그리고 그것이 유기체처럼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시스템안에서 커뮤니티화 된게 아무리 봐도 진짜라면 이 세계관에 그냥 돈주고 들어오는게 효율적인게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이 세계관을 8년동안 피흘리며 구축한 사람이 한국에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우리가 세일즈를 하면서 봉착하는 반박들을 리스팅하고 재반박을 해보겠습니다. “돈이 없습니다.” → 실제 자금 부족인지, 가치에 대한 확신 부족인지 확인 이런 이유는 지금 지출할수있는 여력이 진짜 없는지, 아니면 이 비용을 들일 만큼 도움이 될지 아직 확신이 없다는 것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여력이 진짜 없는지 상세히 파악하고, 가치가 확실하지 않는 거라면, 지금 사업에서 무엇이 막혀있고 우리가 그 문제를 어떻게 다룰수 있는지 코칭하고 확인해야합니다. “투자할 시간이 없습니다.” → 우선순위와 실행 구조의 문제 이런 경우는 이분의 시간을 가장 많이 가져가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부하율관리를 코칭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본인이 모든일을 직접 처리하느라 사업을 개선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결국 그 구조를 완전히 바꾸기 위해 오히려 에이그라운드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지금 방식으로 계속 바쁘게 일한다면 , 언제부터 시간이 생기도록 설계되어 있는지, 그 계획이 없다면 한가해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더 바빠질 확율이 높아진다는 것에 자각을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번주에 맡길 일 하나와 사업을 개선하는데 쓸 시간을 정해보는것으로 하면 효과가 있을겁니다. 강의비 회수할 자신이 없다. -> 자기 확신부족, 실패공포 이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의심병에 있습니다. 자기의심병이란, 학습된 무기력을 동반합니다. 그리고 이것의 원인은 작은 성공경험을 반복적으로 느끼고 생각과 행동을 일치화 할수있는 강력한 환경이 필요한겁니다. 결국 이말로 에이그라운드를 안오면 돈을 벌수 없다는 말을 다르게 표현한겁니다. 왜냐면 혼자하면 강의비는 커녕 사업을 제대로 할 자신조차도 없기 떄문입니다. 그럼 단1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업을 그만두고 가족들 피곤하게 하지 말고 직장을 성실히 다니세요. 사업이 잘되고 있어서 지금은 바쁘다 -> 우선순위 문제 사업이 잘된다면 더 필요한 곳입니다. 주로 사업이 잘되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이런곳에 문의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잘되는 사업을 스케일업하거나 빵꾸가 난곳을 한곳만 침으로 찔르기만 해도 수십배의 결과를 낼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하율만 잡아도 매출이 10배뛰거나, 원칙을 잡고 직원이 자발적으로 일해서 매출이 10배로 뛸수도 있습니다. 직장에서 경력 더 쌓아서 가겠다. -> 불확실성의 회피 최악입니다.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겠다는 말이 무슨의미인지 아시나요? 말만 바꾸면 계속 직장을 다니겠다는 말입니다. 직장에서 경력을 쌓는것과 사업은 전혀 상관이 없는데 괘변을 말하고 있습니다. 돈더 벌고 가겠다. -> 결정 회피 이거도 최악입니다. 돈벌어서 오겠다는 태도를 가진사람은 돈을 벌면 이런 교육을 듣는거라는 생각을 하는거 같은데 이교육은 돈을 더 벌기 위해서 듣는겁니다. 결국 결정을 유보시켜서 인생의 부하율만 더 높히는 겁니다. 나중에 상황이 더 좋아지면 연락하겠다. -> 결정 회피 이경우는 이분이 말하는 상황이 좋아진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물어봐야 합니다. 매출, 시간, 가족상황 중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매출이라면 그게 기다리면 해결되는 일이면 그 일정에 맞춰줍니다. 하지만 현재의 업무방식이나 결정 습관 때문에 생긴문제면 그냥 핑계입니다. 시간이 흐른다고 절대 좋아지지 않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 강조하는 것은 신념을 실제 의사결정과 행동으로 용기로 연결하는 것인데, 이것을 하지 않고 그냥 상황이 좋아지길 바라는것이거나 거절입니다. 지방에 살아가 가기 어렵다. -> 간절함 부족 에이그라운드는 지방이 50%가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유인데, 그냥 이동할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진짜 지방에 살아가 가기 어렵다면 어떤 환경에서 실행을 지속할수 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 강조하는 맞춤 환경과 동료의 가치는 지방에 사니까 더 와야하는 엄청난 환경과 커뮤니티를 사는 겁니다. 평생 지방에 사시면됩니다. 혼자서 인터넷이나 책보고 독학하겠따. -> 지출회피 이때는 독학으로 성과를 낸 사례를 물어 보면됩니다. 거의 이런 이유를 말하는 사람은 거의 독학으로 성과를 낼수가 없고 에이그라운드가 파는것은 지식이 아니라 커뮤니티와 환경입니다. 그리고 세계관 입니다. 아마 한국에서 만약에 우리의 세계관과 같다면 그것을 구축하는데 드는 비용은 수십억이라는 것을 알겁니다. 배우자와 상의해야합니다. -> 권한 유예 회피 이것은 당연히 고려해야하는겁니다. 배우자에게 대표님이 스스로도 무엇을 해결하려고 하는지, 왜 이 과정이 필요한지 설명해야합니다. 필요하면 우리 세일즈팀이 대신 설명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확신이 강하지 않으면 배우자도 설득하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진짜 이유는 나이스한 거절일지도 모릅니다.


결이 맞는 사람과 환경을 목숨걸고 찾아야 하는 이유(부제: 양자역학)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에 제가 해외스탠퍼드로 미야코지마를 다녀온뒤에 결이 맞는 사람과 공간에 대해서 깨달음이 와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인간,공간,행동에는 특정한 결이 있습니다. 우리가 결이 맞는지는 서로 부딪혀바야 압니다. 코칭을 하다보면 이상하게 이사람은 설득을 하는 과정이 필요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설명을 길게 하지 않아도 이해하고, 설득하지 않아도 움지이고, 돈이야기를 해도 불편하지 않고, 실패이야기를 해도 서로 배울수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걸 결이 맞는다고 표현합니다. 에이그라운드의 성과가 많은 이유는 단한개입니다. 우리는 우리와 결이 맞는 사람을 가장 잘 모으기 때문입니다. 잘가르쳐서도 아닙니다. 기수마다 결이 맞는 사람들의 비율은 약 30-50%정도 입니다. 그사람들에게 전혀 설득에너지가 들어가지 않고 바로 결과를 냅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과 있으면 계속 증명해야 합니다. 내 생각을 설명하고 , 오해를 풀고, 상대를 설득하는데 에너지를 씁니다. 문제는 누가 좋은 사람이고 나쁜 사람이냐가 아닙니다. 서로 방향이 다른 겁니다. 결국 성장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들과 공명하고 있느냐의 문제일수가 있습니다. 또한 결이 맞는 공간도 있습니다. 사업이 안풀리떄 사람들은 자신부터 바꾸려고 합니다. 내가 더 열시미해야하나? 내가 부족한가? 내가 더 맞춰줘야 하나? 그런데 이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틀린게 아니라 내가 있는 환경이 틀린것일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들은 자본주의와 영성이 공존할수있다고 믿는데 자본주의만 강조된 환경에 있다면 그사람의 잠재력은 10%도 발휘 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결이 맞지 않는 다면 상대를 고치기 보다 내가 어디 환경에 있는지를 다시 봐야 합니다. 제가 여행을 갈때도 자주 느낍니다. 저는 베트남, 발리를 주로 갔었는데 먼가 갈떄는 좋은데 가서는 짜증이 늘었습니다. 먼가 나의 에너지와 맞지가 않았습니다. 오토바이가 계속 왔다갔다하고 사람들은 시끄럽고 관광지에 사람이 많고 먼가 습하고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미야코지마에 갔을때는 30분이 3분처럼 느껴졌으며 사람들이 결이 맞고 사람이 없고, 평온했습니다. 아 나와맞는 공간과 자연환경그리고 사람이 여행지에서도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아내와의 관계도 맞지 않는 여행지에서는 많이 싸웠는데 이번에 미야코지마에 갔을때는 전혀 싸우지 않고 더 행복해졌습니다. 우리가 결이 맞는 고객을 만나면 세일즈 비용이 줄어듭니다. 결이 맞는 동료를 만나면 관리 비용이 줄어 듭니다. 결이 맞는 파트너를 만나면 소통 비용이 줄어 듭니다. 결이 맞는 공간에 있으면 심리적 비용이 줄어 듭니다. 결이 맞는 사람들과 있으면 의지력 소모자체가 줄어 듭니다. 그래서 좋은 환경이란 단순히 성공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 아닙니다. 내가 되고 싶은 방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이상하게도 성공하려면 돈이 많은 사람들의 환경으로 가라고 합니다. 아닙니다. 나와 결이 맞는환경으로 가야합니다. 에이그라운드를 선택했다는것은 결이 맞지 않는 사람들의 환경에서 벗어나서 결이 맞는 사람들의 환경을 사는 행위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상하게 안풀린다면 파동에 맞는 환경인지, 파동에 맞는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하며, 파동에 맞지 않는 환경이라면 반드시 관계와 환경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나와 맞는 환경과 관계로 가야합니다. 결국 우리는 성장하려고 나를 억지로 바꾸는 것을 멈추고 내가 누구와 공명하고 있는지부터 바껴야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