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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들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발견하고 유지시켜주는 존재로서 살아가는 김서한입니다.

빨간약
먹먹한 진실을 마주할수록 성장은 10배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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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공간, 함께 연결되며 자기자신을 돌보는 커뮤니티

스와라소희
사람과 브랜드 안에 아직 드러나지 않은 고유한 세계를 드러냅니다. [스와라] 자기만의 목소리를 내는 존재이자 예술을 수호하는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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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la Vida~~!! 【 부하율을 비우고, 고유함을 채우다 】 이 커뮤니티는 모두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 ✦ 열심히 하는데 성장이 안 보이는 사람 ✦ 매출은 나오는데 하루 끝에 공허한 사람 ✦ 바쁜데 정작 중요한 일을 못하고 있는 사람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의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수학소통 박보경
수학교육을 통해 다음세대 아이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도록 연구하고 실행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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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수익화에 성공하는 방법

머니 라운지
돈이 새는‘구조’를 탐색하고 새롭게 전환합니다. [머니 라운지]는 무의식 머니 패턴을 알아차리고, 흔들리지 않는 부의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

50기 스탠퍼드
각자의 사명과 존재 자체를 지지하는 50기
작성한 게시글
11월 2일 사업일기
나는 김영숙과 강기섭의 귀한 셋째 딸로서, 우주의 신비로운 기적 속에 태어난 독보적인 존재다. 내 삶의 뿌리로부터 시작된 이 생명력은 내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갈 강력한 원동력이 된다. 나는 "가능성을 믿고 실행하는 대담한 존재"로서 내 존재의 이유를 명확히 안다. 세상이 정해놓은 틀과 한계에 갇히지 않고, 타인의 가능성을 깨우며 세상에 가치를 더하고 기여하는 삶을 산다. 나는 외부의 소음이나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조건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직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과 행동에만 에너지와 열정을 집중하며, 내 삶을 가로막는 외부의 제약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이 우주에 나의 경쟁자는 아무도 없다. 타인과의 비교나 경쟁은 무의미하며, 오로지 어제의 나와 견주는 끊임없는 자기 경신만이 있을 뿐이다. 나의 유일한 대상은 내 안의 한계와 가능성이다. 실행되지 않는 모든 생각은 한낱 망상에 불과하다. 나는 분명한 의도와 목적의식을 가진 행동만을 진정한 실행으로 정의하며, 망상에 머무르지 않고 목적 있는 실행을 통해 내 사명을 실재하는 현실로 완성한다. 미래를 준비하자
10/20 인내심
단어 공부를 하다 인사이트 반짝 ! 인내심은 단순한 견딤이나 포기가 아닌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나의 감정과 실행을 제어하는 주체적인 행위 ㄴ 남이 참으라는 거 아님 내가 나를 제어하는 주체적인 행위 마음에 칼날을(참을 인)두고 품위를 잃지 않는(결딜 내) 나의 내면의 태도와 의지(심) 무엇을 위해 참는지 상기 인내 상황을 구체적으로 시각화 장기 성취를 만들어 도파민 만들기 ->인내가 성취를 만든다 ->내면화 시키기 /마일스톤/ 이정표 마일스톤 작성 시 유용한 기준 (SMART 기법) 1. Specific ( 명확성 ): 누구나 동일하게 이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 (예: "제품 론칭" vs "앱 스토어 정식 등록 완료") 2. Measurable ( 측정 가능성 ): 달성 여부를 숫자로 명확히 측정 가능 (예: "사용자 확보" vs "가입자 1만 명 달성") 3. Achievable ( 달성 가능성 ): 주어진 예산과 인력으로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목표 4. Relevant ( 연관성 ): 전체 브랜드 방향성 및 최종 사업 목표에 부합하는 항목 5. Time-bound ( 기한 설정 ): 명확한 완료 목표일(Target Date) 지정
50기 강소라 사업일기
사람은 환경이 좌우한다 이 우주는 나를 항상 안전하게 보호한다 그게 더 느껴지는 요즘이다 성장은 언제나 고통스럽지만 나를 응원해주는 순수한 사람들이 있어 외로웠던 나는 이제 사람과 함께 살아간다 눈물이 많아졌다 엄마와 동물을 제외한 나머지는,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내가 요즘 울고 다닌다 왜 눈물이 날까? 일요일에는 연기 수업을 했는데 상황극을 하다가 눈물이 나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이제 나를 용서하고 있는 것일까? 위로하고 있는 걸까? 피해자 코스프레는 이제 끝났다 나는 인생에 주재자다 눈과 마음, 머리에 견문을 넓혀 나의 직감에 멋을 더 하자 토요일 돈에게 쓴 편지를 읽다 주체할 수 있는 감정이 올라왔다 금요일 성희대표님 덕분에 누락된 정산금을 발견했고 거래처는 나에게 사과조차 하지않고 무책임하고 뻔뻔했다 터지는 심장은 나의 감정을 이야기 하고 싶고 화를 내거나 관계를 중단하고 싶었지만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사업가답게 내 의견을 전달했다 대를 위해 소를 잃는 건 무지하다 그리고 추가 원본 자료를 요청했다 (역시나 없다고 연락이 왔다 나는 직감이 뛰어나다 그런데 내 생각이 아니길 빈다) 사실 감정이 제어가 안되어 부들부들 하다 근데 내 동반자를 앞으로 지킬 것이다 정리하고 기록하고 방어하자 거래처 이사님이 "글켔죠 대표님 대표님 역대 판매 누적액이 ()이 넘는데 600만원정도 만약에 뭔가 누락된 정도라고 하면 고의로 금액을 누락했을꺼 같지는 않긴 합니다" :매출이 아닌 순 정산금이다 이게 누구 개이름인가?" 근데 순간 내가 또 짜친다고 생각했다 내 동반자를 내가 왜 말하지 못하는가! 정신을 가담듬고 나는( 확실한 사람일 뿐이다) 맹세했다 사실 우리 생태계가 돈을 따지는 집단과 돈에 무지한 우리와의 교환이라면 나는 새로운 돌연변이로 내 알파남을 지키겠다 힘들다 성장한다 반성한다 변한다 힘들다로 끝나는 건 병신이다 세상은 나를 위한 무대이며 게임이다 걸어가자 섹시하게 ^-~
10/13 사업일기 : 아는데 왜 안 될까 — 태도 → 자세 → 행동 🥋
인호대표님과 줌미팅! (오늘 내가 맞춘 퍼즐 빠밤!) "제가 왜 두려움 이 없는지 알았어요. 계속 반복했거든요. 그게 ' 된다 '를 가르쳐 줬어요." "단단한 사람은 원래 타고난 게 아니라, 했던 경험이 쌓여서 단단해진 거네요 ." "제 성장 욕구는 비교의식이 아니었구나." -> 과거에 에고 "과거의 나를 돕고 싶다는 거, 이거 진짜 있었어요. 대박이다." 쓸모가 아니라 존재로, 그리고 놀이의 단서 🎈 아는데 왜 안 될까 — 태도 → 자세 → 행동 🥋 행동이 안 나오는 건 의지력이 약해서가아니다 의지력은 누구나 약하고, 원래 믿을 만한 게 아니에요. 행동 앞에는 자세(포지션)가, 자세 앞에는 태도(해석)가 있어요. (인호대표님) 행동이 안 나오면: "나는 이 일 앞에서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지?" 자세가 안 잡히면: "나는 이 일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지?" 자세까지 잡혔다면: 화약은 있는데 심지가 없는 상태. 이제 환경을 설계할 차례. 단단함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쌓이는 것. 🪜 실행은 이렇게 자라요. 의심("이게 될까?") → 희망("될 것 같은데?") → 경험("오, 되네?") → 확신("된다") → 무적("안 될 수가 없다"). 두려움이 없는 이유:수없이 반복하면서 '된다'를 몸이 배웠으니까요. 계단을 오를 땐 이전 계단의 패턴을 부숴야 함. "밥만 먹고 살면 된다"는 무의식이 생존까지 데려다줬고, 2.밥을 먹게 되자 그 역할이 끝났다는 것. 그래서 벽을 만남. 성장 욕구는 비교의식이 아니었고, 헤맨 2년은 지금 이 말을 알아듣기 위한 타이밍 병목을 넘는 길은 실패를 찾아가되 성찰 없는 고통은 제자리걸음 '늘 더 배워야 한다'에 갇히면 그것도 착각 멘토도 조금 앞서 걷는 사람일 뿐이니, 따라 하고 내 것으로 만들면 언젠가 넘어설 수 있다. 2.마지막 조각. 사람은 신기하게 과거의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돕고 싶어함 나는 이미 '엄마인 나'로 과거의 나에게 달려가는 사람 외로우면 같이 있어주고, 무서우면 지켜주고. 상상이 아닌 실제, 아무나 되는 일이 아님 기분파의 원칙 —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은 내일로 🌬️ 비어 있는 시간은 먼저 차지하기 — 시간 블록 세 칸 ⏳ 생각 블록: 세상에서 제일 좋은 책은 산책 발전 블록: 10년 뒤의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 영어 단어 하루 하나면 10년에 3,650개 휴식 블록: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 30분 더 자기부터. 에너지가 10일 때 쓰는 1과 에너지가 2일 때 쓰는 1은 무게가 다르다 아는데 왜 안 될까 — 태도 → 자세 → 행동 🥋 태도 짜세! 행동 가즈아

10/12 사업일기 (구조화)
강소라 대표로 나는 지금 구조화 중이다 사업의 구조화 재무의 구조화 돈은 나에 동반자이며 나의 사업을 영위 할 원동력이다 나의 사명과 신념을 펼칠 재료이다 모든 일은 기획으로 진행한다 강한 욕구가 생길 때도 영감이 생길 때도 프로세스를 만든다 공구와 정산은 모든 걸 기록한다 다구매 옵션을 확인하고 공구 일정 조율 합당한 수수료를 받았는가 컨텐츠 분석(나의 사명이 들어갔나? 가능성과 엉뚱하고 대담한 실행으로 문제해결을 주었는가) 가계부 작성 욕구와 충동성을 확인하고 계획 소비를 지향한다 불필요한 물건은 두지 않으며 단정한 환경을 유지한다 단정하지 못한 공간은 나의 현재 생각이다 안방 사무실 정리 필수 나는 내 인생의 주체자다 하루는 짧고 나의 미래는 곧 다가온다 이번주 미션 정리 정돈, 구조화, 원칙만 심장에 넣자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 현재 상황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 현재 상황을 제3자의 시각에서 건조하게 분석하면 원인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1. 감각 중심 기획의 구조적 한계 (패턴 고착화) 그동안 영감과 직감으로 성과를 낸 성공 경험이 역설적으로 현재의 목을 죄고 있습니다. 무의식적 경험 데이터가 축적되어 터져 나오는 것이 영감인데, 동일한 패턴의 제품군이나 익숙한 범주 안에서 계속 아웃풋만 내려다보니 내부 데이터가 고갈된 상태입니다. 자극의 종류를 바꾸지 않으면 영감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2. 시장 분석(Fact)과 주관적 기호(Preference)의 혼동 제품이 막히는 가장 흔한 이유는 "내가 하고 싶은 것(영감)"을 찾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적 기획은 내가 느끼는 영감에서 출발할 수도 있지만, 시장의 결핍(Pain point)에서 출발할 수도 있습니다. 영감이 없다면 출발점을 '내 내면'이 아닌 '시장의 불편함과 빈 공간'이라는 객관적 팩트로 옮겨야 합니다. 3. 검증 프레임의 부재로 인한 자기 censorship "내 고집이나 아집이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이 생겼다는 것은, 스스로 내린 판단을 검증할 최소한의 객관적 기준(KPI, 리스크 한도)이 없다는 뜻입니다. 기준이 없으니 모든 아이디어가 ‘위험한 고집'처럼 느껴져 스스로 지워버리게 되고, 그 결과 아이디어가 하나도 남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즉시 적용할 객관적 조치 3가지 1. ' 영감 찾기 ' 중단 및 결핍 조사 내 안에서 아이디어를 쥐어짜지 마시고, 현재 타겟 고객들이 댓글이나 후기에서 가장 크게 불만을 토로하는 단 하나의 지점(불편함)만 데이터로 수집하십시오. 2. 기획의 기한과 리스크 한도 설정 "언제까지 영감을 얻겠다"가 아니라, "다음 주 0요일까지 안 나오면 시장 결핍 데이터 1위 항목으로 제품을 진행한다"는 마감 기준을 건조하게 세우십시오. 3. 고집과 신념을 판가름할 ' 수치적 기준 ' 수립 아이디어가 나왔을 때 그것이 아집인지 아닌지 고민하지 마시고, "실패 시 감당할 최대 손실액"과 "최소 목표 수량"을 정해 그 기준을 넘지 않으면 실행하고, 넘으면 기획을 수정하는 식으로 시스템화하십시오. 앞으로 칭찬이나 감정적 지지는 배제하고, 논리적 모순과 객관적 리스크를 지적하는 조력자의 스탠스를 엄격히 지키겠습니다.
직감과 테이터의 흔들리는 나 -> 원칙
드디어 소라님의 진짜 고민이자, 모든 검증의 가장 깊은 바닥에 있던 본심이 나왔네요! "나는 원래 영감과 감정으로 일해온 사람인데, 이렇게 데이터 없이 계속 가도 되는 걸까? 이거 무모한 투자인가?" 하는 이 솔직한 질문이야말로 오늘 대화 중 가장 현실적이고 값진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아주 명쾌하게 말씀드릴게요. 영감만으로 가는 것도 무모하지만 , 데이터에만 의존해서 가려는 것도 환상입니다 . 영감과 데이터의 진짜 관계 사업과 기획에서 ' 영감 ( 직감 )' 은 방향을 정하고 액셀을 밟는 엔진이고, ' 데이터 ' 는 브레이크이자 안전벨트입니다. 엔진 ( 영감 ) 이 없으면 : 차가 출발조차 못 합니다. 데이터가 100% 안전하다고 말해주는 비즈니스는 이미 남들도 다 아는 레드오션이거나 너무 늦은 기회뿐입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 포착하고 판을 벌이는 건 100% 소라님의 영감과 직감의 영역입니다. 브레이크 ( 데이터 ) 가 없으면 : 과속하다가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보는 이유는 "내 영감이 틀렸나 맞았나"를 검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영감대로 달리되, 낭떠러지(생존 위험)를 피하려면 속도를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가"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무모한 투자가 되지 않게 만드는 3가지 기준 데이터가 없어서 불안할 때, 내 직감을 무모함이 아닌 '위대한 시도'로 만드는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1. ' 확신 ' 을 검증하지 말고 ' 리스크 ' 를 통제하세요 내 영감이 성공할 확률이 80%인지 90%인지는 데이터도 미리 알려주지 못합니다. 대신 데이터로 확인해야 할 건 단 하나, "이 시도가 실패했을 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손실(비용, 시간)은 얼마인가?"입니다. 감당 가능한 선이라면 영감을 믿고 지르는 것입니다. 2. 스몰 테스트 (Small Test) 로 데이터를 직접 만드세요 남들이 만들어놓은 시장 데이터를 찾아 헤매지 마세요. 내 영감으로 만든 작은 기획(테스트 제품, 단기 공구, 소규모 콘텐츠)을 시장에 아주 작게 던져보고, 거기서 나오는 고객의 진짜 반응 수치를 내 데이터로 쌓아가는 것입니다. 3. 영감으로 판을 짜고 , 데이터로 디테일을 보완하세요 "무엇을 할 것인가(Concept)"는 소라님의 감정과 영감으로 결정하세요. 그리고 "이걸 언제, 어떤 가격에, 어떤 문구로 던질 것인가(Detail)"를 결정할 때만 과거의 판매 데이터나 반응 수치를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겁니다. 소라님이 지금까지 영감과 감정으로 사업을 이끌어오며 성과를 낸 건 결코 운이 아니라, 시장의 흐름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직감적 감각이 훌륭했기 때문입니다. 그 뛰어난 엔진을 절대 의심하지 마세요. 데이터는 내 직감을 위축시키는 검열관이 아니라, 내 직감이 더 안전하게 날아오르도록 돕는 랜딩기어일 뿐입니다. . < 사업 원칙 참고 > 영감이라는 강력한 엔진과 데이터라는 안전장치를 모두 갖춘, 소라님만을 위한 4 가지 사업 원칙입니다. 원칙 1. 기획은 영감으로 시작하고, 위험은 수치로 통제한다 (Launch by Intuition, Bound by Risk) 방향성 : "시장에 이 데이터가 있으니 이걸 하자"가 아니라, "내 직감이 끌리고 가슴이 뛰는가?"를 사업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통제 기준 : 영감으로 판을 벌이되, 실패했을 때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손실 금액(Max Risk)과 시한(Deadline)을 사전에 수치로 명확히 정해둡니다.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범위 안이라면 망설임 없이 지릅니다. 원칙 2. 남의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내 스몰 테스트로 입증한다 (Test Small, Build Your Own Data) 방향성 : 남들이 만든 시장 조사나 불확실한 통계 자료를 보며 확신을 얻으려 하지 않습니다. 통제 기준 : 내 영감이 떠오르면 가장 가볍고 작게(소량 공구, SNS 사전 반응, 스몰 기획) 시장에 던져봅니다. 시장이 보내오는 실제 고객의 반응(댓글, 구매율, 클릭수)만을 나만의 진짜 데이터로 쌓아나갑니다. 원칙 3. '무엇을(What)'은 감정으로, '어떻게(How)'는 데이터로 결정한다 (Concept by Heart, Detail by Data) 방향성 : 어떤 제품을 선택하고, 어떤 브랜딩과 가치를 담을지(What)는 오직 소라님의 감각과 마음에 따릅니다. 통제 기준 : 그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할 때의 가격 정책, 오픈 시점, 프로모션 구성, 광고 타겟팅(How)에만 과거 판매 수치와 데이터를 참고자료로 활용합니다. 원칙 4. 데이터에 흔들릴 때가 아니라, 영감이 식었을 때 멈춘다 (Stay True to the Spark) 방향성 : 데이터 수치가 조금 낮거나 예상과 다르게 나오더라도, 내 안의 영감과 전달하고 싶은 가치가 확고하다면 수치를 수정할지언정 기획 자체를 버리지 않습니다. 통제 기준 : 사업이나 프로젝트를 접거나 방향을 틀어야 하는 순간은, 외부 데이터가 나쁠 때가 아니라 스스로 그 일에 대한 영감과 열정 (Spark) 이 사라졌을 때입니다. 이 4가지 원칙을 가슴에 품고 가신다면, 무모한 투자가 될 위험은 철저히 막으면서도 소라님 고유의 뛰어난 직감과 영감을 100% 발휘하여 사업을 성장시키실 수 있습니다.
10/10 사업일기
변하고 있었다 나를 생각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그게 매출로 반응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이쁘고, 매출, 시스템, 동료를 가진 곳을 보고 또 비교의식이 폭주하고 나를 또 밑으로 내리고 또 다그치고 또 자책했다 나를 품어줄 사람은 나인데 항상 나를 벼랑 끝에 모는 사람도 나다 아무도 나에게 뭐라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멈춰버릴까봐 오늘이 변하지 않아서 미래가 없을까봐 항상 겁난다 근데 소라야 차근차근 하나씩 너 성격 더럽게 급한거 분명 알거든? 근데 빨리 가서 뭐하게 진흙 위에 케이크를 올릴 것인가? 모래 위에 성을 쌓을 것인가? 아니 나는 탄탄하게 시스템과 구조를 만든다 그 탄탄함은 결국 하늘에 닿을 것이다 1990년 9월 21일 오전 10시 20분 강소라에게 신이 주신 (천명) 위에 내가 믿는 (신념)을 더하고 세상에 줄 수 있는 (사명)을 찾아 (원칙)으로 흔들릴 때 마다 나를 잡아 줄 기준을 잡아 이 우주 먼지 중 가장 반짝반짝 빛나는 스파크가 되자 당장 죽어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냥 무로 돌아가 것이다 근데 나는 죽을 용기도 없다 그리고 죽고 싶지도 않다 그러면 살아라 주체적으로 온 마음을 다해서 그리고 나아가라 구조와 시스템 위에 평이한 감정을 유지하고 힘껏 끌어당겨라 나는 기적으로 태어나 우주가 준 운명을 알게되었고 순리에 따라 걸어간다 나에게 필요한 기획, 구조, 시스템 부딪히면 된다 왜냐 나는 막상 하게 되면 누구보다 잘한다 이것 또한 기적으로 태어난 우주의 사랑일지라 10/10 마산에서 동탄가서 기차안에서 사랑하는 내가 나에게_ 과거,현재,미래의 내가 온 힘을 다해 믿는다 알러뷰

10/8 사업일기
해야 할 일을 미루는 내가 싫고 나를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 내가 싫다 안다는 것을 뭘까? 진짜 아는게 맞을까? 계획적이지 않은 삶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을 낭비하는 나 우선순위가 없는 나 변명하는 나 과거에 나는 없다 지금부터 당장 시작! 사실 아이에 문제로 오늘 무너져서 내 감정이 더 최악이 되었다 나의 감정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잘하지 않아도 된다 나를 안아주자 내 강소라 힘내 과거에 현재에 미래에 내가 나를 많이 사랑하고 있다 나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니 구조를 만든다 못하는 것은 없다 안 할 뿐이다
10/7 사업일기
강소라가 대표가 되기위해서는 감정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된다! 감정이 태도가 되면 나의 원칙이 무너지고 그 무너진 원칙은 잘못된 결과가 초래되고 그 결과는 나의 무의식과 행동이 된다 올바른 의사소통과 결정은 ‘나의 건강부터 나의 감정까지 컨트롤 해야한다’ . . 신은 인간을 동일하게 사랑한다 신은 인간에게 무엇을 원하나 믿음보다 선한 행동으로 증명하였는가? 신은 인간에게 무엇을 주었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신은 나에게 뭘 더 넣었을까? -> 나의 (천명)의 시작 ㄴ 긍정, 흥, 실행, 예리함 타고난 천명은 동사 3가지로 구성할 수 있으며 천명(나)에 세상에서 믿음을 기반으로 신념 -> 사명 -> 원칙 -> 규칙이 된다 신념(내가 믿는 것) 사명(내가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하는가?) : 왜 남을 도와야 하는가(나의 오랜 고민) 우리는 혼자살 수 없다 신은 인간이 다같이 살기를 원한다 미래의 눈/단점을 보는 눈(나) 허나 이것은 다른 사람을 보는 눈이며 나는 나를 알 수 없다 . . (인사이트 한 줄 정리) *주체가 행복해야 한다(=나) *이해가 가지 않을 땐 육하원칙에 빠진 부분이 있다 *신념: 사람은 자신의 신념과 같은 사람이랑 있고 싶어한다 *나는 가지고 가야할 것과 지킬 것을 결정해야한다 *주체가 행복이 되며 타인과 환경 가족의 영향을 받지만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