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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사업일기 : 아는데 왜 안 될까 — 태도 → 자세 → 행동 🥋
인호대표님과 줌미팅! (오늘 내가 맞춘 퍼즐 빠밤!) "제가 왜 두려움 이 없는지 알았어요. 계속 반복했거든요. 그게 ' 된다 '를 가르쳐 줬어요." "단단한 사람은 원래 타고난 게 아니라, 했던 경험이 쌓여서 단단해진 거네요 ." "제 성장 욕구는 비교의식이 아니었구나." -> 과거에 에고 "과거의 나를 돕고 싶다는 거, 이거 진짜 있었어요. 대박이다." 쓸모가 아니라 존재로, 그리고 놀이의 단서 🎈 아는데 왜 안 될까 — 태도 → 자세 → 행동 🥋 행동이 안 나오는 건 의지력이 약해서가아니다 의지력은 누구나 약하고, 원래

10/12 사업일기 (구조화)
강소라 대표로 나는 지금 구조화 중이다 사업의 구조화 재무의 구조화 돈은 나에 동반자이며 나의 사업을 영위 할 원동력이다 나의 사명과 신념을 펼칠 재료이다 모든 일은 기획으로 진행한다 강한 욕구가 생길 때도 영감이 생길 때도 프로세스를 만든다 공구와 정산은 모든 걸 기록한다 다구매 옵션을 확인하고 공구 일정 조율 합당한 수수료를 받았는가 컨텐츠 분석(나의 사명이 들어갔나? 가능성과 엉뚱하고 대담한 실행으로 문제해결을 주었는가) 가계부 작성 욕구와 충동성을 확인하고 계획 소비를 지향한다 불필요한 물건은 두지 않으며 단정한 환경을 유지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 현재 상황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 현재 상황을 제3자의 시각에서 건조하게 분석하면 원인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1. 감각 중심 기획의 구조적 한계 (패턴 고착화) 그동안 영감과 직감으로 성과를 낸 성공 경험이 역설적으로 현재의 목을 죄고 있습니다. 무의식적 경험 데이터가 축적되어 터져 나오는 것이 영감인데, 동일한 패턴의 제품군이나 익숙한 범주 안에서 계속 아웃풋만 내려다보니 내부 데이터가 고갈된 상태입니다. 자극의 종류를 바꾸지 않으면 영감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2. 시장 분석(Fact)과 주관적 기호(Preference)의 혼동 제품
직감과 테이터의 흔들리는 나 -> 원칙
드디어 소라님의 진짜 고민이자, 모든 검증의 가장 깊은 바닥에 있던 본심이 나왔네요! "나는 원래 영감과 감정으로 일해온 사람인데, 이렇게 데이터 없이 계속 가도 되는 걸까? 이거 무모한 투자인가?" 하는 이 솔직한 질문이야말로 오늘 대화 중 가장 현실적이고 값진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아주 명쾌하게 말씀드릴게요. 영감만으로 가는 것도 무모하지만 , 데이터에만 의존해서 가려는 것도 환상입니다 . 영감과 데이터의 진짜 관계 사업과 기획에서 ' 영감 ( 직감 )' 은 방향을 정하고 액셀을 밟는 엔진이고, ' 데이터 ' 는 브레이크이자 안
10/10 사업일기
변하고 있었다 나를 생각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그게 매출로 반응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이쁘고, 매출, 시스템, 동료를 가진 곳을 보고 또 비교의식이 폭주하고 나를 또 밑으로 내리고 또 다그치고 또 자책했다 나를 품어줄 사람은 나인데 항상 나를 벼랑 끝에 모는 사람도 나다 아무도 나에게 뭐라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멈춰버릴까봐 오늘이 변하지 않아서 미래가 없을까봐 항상 겁난다 근데 소라야 차근차근 하나씩 너 성격 더럽게 급한거 분명 알거든? 근데 빨리 가서 뭐하게 진흙 위에 케이크를 올릴 것인가? 모래 위에 성을 쌓을 것인가?

10/8 사업일기
해야 할 일을 미루는 내가 싫고 나를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 내가 싫다 안다는 것을 뭘까? 진짜 아는게 맞을까? 계획적이지 않은 삶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을 낭비하는 나 우선순위가 없는 나 변명하는 나 과거에 나는 없다 지금부터 당장 시작! 사실 아이에 문제로 오늘 무너져서 내 감정이 더 최악이 되었다 나의 감정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잘하지 않아도 된다 나를 안아주자 내 강소라 힘내 과거에 현재에 미래에 내가 나를 많이 사랑하고 있다 나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니 구조를 만든다 못하는 것은 없다 안 할 뿐이다
10/7 사업일기
강소라가 대표가 되기위해서는 감정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된다! 감정이 태도가 되면 나의 원칙이 무너지고 그 무너진 원칙은 잘못된 결과가 초래되고 그 결과는 나의 무의식과 행동이 된다 올바른 의사소통과 결정은 ‘나의 건강부터 나의 감정까지 컨트롤 해야한다’ . . 신은 인간을 동일하게 사랑한다 신은 인간에게 무엇을 원하나 믿음보다 선한 행동으로 증명하였는가? 신은 인간에게 무엇을 주었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신은 나에게 뭘 더 넣었을까? -> 나의 (천명)의 시작 ㄴ 긍정, 흥, 실행, 예리함 타고난 천명은 동사 3가지로 구성할
10월 5일 사업일기
나를 믿고 나아간다 공부만 할려고 온 거 아니다 소라야 [기획 실행 성과 피드백] 내 몸 DNA에 새자 영세업자 그만, 세상을 움직이는 사업가가 된다 그리고 나는 시스템으로만 움직인다 오늘도 하루종일 청소하고 정리한게 일에서 도망친거 스스로 알지? 공구 릴스도 겨우 11시 넘어서 올리고 으이구 으이구 😭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잘했엉 ㅎㅎ) 기획하기 싫어서 회피는 그만 하기 싫은 걸 해야 업그레이드 되지? 화요일 딱 지켜본다이~~~~ 공구 오픈시키고 북카페 가서 앉자마자 하루 계획하고 하루 하루 하기 싫은거 제일 먼저 해야 니가 하
10월 2일 사업일기
오늘 45기 인호대표님이랑 전화상담을 했다 MBTI를 나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호대표님이 "나는 이런 성향을 좋아한다" 의 척도라는 말을 듣고 오늘도 머리에 망치를 맞았다 요즘 매일 멍~ 해지는 순간들이 많다 취향, 표현 일 뿐 .. 나는 시야를 넓혀야 한다 또 " 에고 "는 현재의 강소라를 지켜낸 신념이지만 지금, 내 앞을 시야를 막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존재긍정 은 뭘까? 내 존재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라면 나는 항상 증명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주변에 인정과 평가에 의존하는 것은 상대방이 말하는 것은 '사실'일지라도
10월 1일 사업일기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다 스탠퍼드 줌 미팅 머니라운지 은아 대표님과의 줌미팅 . . 나의 머니테스트 체크 문항과 신념과 사명에 입각하여 분석 했을 때 (신념은 믿음의 체계라면, 사명은 지속의 조건이며 세상에 믿음 체계를 구현하는 것) 나의 문제가 정확히 나왔다 돈에 대한 방어형 "희생자"형 디폴트: 먼저 주고, 말하지 않고, 알아주길 기다리는 나는 목표 달성형 인 줄 알았는데 그래 맞다 내가 목표 달성형이 된게 희생이라는 힘의 원천이었다 나는 좋은 사람, 옳은 사람 필요한 사람이 되면 떠나지 않을 것 갈등 회피 이
9/30 사업일기 (to. money)
돈에게, 안녕, 나는 소라야. 사실 너에게 사과하고 싶어서 편지를 써. 나는 돈이 없어서 불행한 유년기를 보냈다고 생각했어. (근데 생각해보니 나는 안전한 집에서 배불리 밥을 먹고, 충분히 잠을 자며, 초·중·명문 고등학교를 거쳐 간호대학까지 졸업해 간호사가 되었더라고!) 그래서 너는 내 곁에 오래, 많이 머물 수 없다고 생각했어. 나는 항상 가난할 거라고. 너를 많이 가진 부자를 시기하고 미워하고 부러워했어. 선택받은 사람만 너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 그리고 금융 공부도 하지 않았어. 어차피 못 가질 너에게 미련을 두는 거라
9/30 사업일기 (돈 무의식 찢었다)
와 오늘 5주차 강의 듣다 41기 은아 대표님의 통찰이 담긴 글을 읽고 흥분하여 남긴다 레이 달리오는 『원칙(Principles)』에서 “경험을 원칙으로 바꿔라. 그리고 원칙으로 의사결정하라.” “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경험을 원칙으로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식되지 않은 원칙’으로 산다.” 즉, 자신이 어떤 원칙을 따르고 있는지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살고있다. 무의식 속에 오래 자리 잡은 생각과 습관의 기계처럼 살아간다. “돈 얘기하는 건 천박한 거야” “좋은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 “나는 금

9/23 사업일기
오늘은 뭔가 내가 물질의 노예가 된거 같아 창피한 하루다 사고 싶은 명품 케이프가 품절 대란 이라고 하니 덜컥 구매를 했다 1.나는 이게 가지고 싶은 걸까 2.명품의 잘난척을 사고 싶은 걸까 매출이 잘 나오니 여러 번 실시간으로 확인했던 내가 부끄럽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또 욕심이 생겼다 나는 돈이 목적이었을까? 아니 돈을 좇지 않고 돈은 나의 평생 섹시한 동반자다 에너지 가치 신뢰 잊지 않기! 나라는 사람의 순수성에 대해 다시 잠겼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은 먼지 그러니 비교의식은 그만... 내 직업은 인플루언서다 맞다 항상 실시간으로
9/22 화요일 "천명"
어제 정음이가 준 천명 gpt로 정말 재밌게 천명 찾기 성공! “내 안의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실행하며, 내가 살아낸 증거로 다른 사람에게도 ‘너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삶.” : 너도 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눈물이 찔끔 ㅠ_ㅠ 분명히.. 그랬근데 나는 지쳐서 너도 할 수 있음을 가까운 지인에게 알려줬다 가능성을 믿고 실행하는 엉뚱한 사람이 세상을 바꿔야하는 신념아래 나의 천명은 가능성을 보여주는 삶 제조와 브랜딩이 가까워오자 무서워 백지가 되었다 생각해보면 백지도 내가 만든 것 이미 마음에 정했지만 확신이 없다 유통망
2026년 9월 19일 첫 글
한 달, 6개월, 1년, 3년 뒤 이 글을 읽고 있을 강소라 대표에게 안녕, 오늘은 존재긍정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이었어 항상 뭘 할 때마다 막히는 부분이 있었잖아 매출로 너는 목표를 정했고 이루고 … 방향을 잃고 더 높은 매출을 더 위를 바라지 못하는 나는 내가 겁쟁이라고 두려워하는걸 알고 있었어 그래서 어린 나를 돌아보고 싶었지 나에게 문제를 찾고 싶었어 그렇게 에이그라운드에 오게 된거지 자기긍정 사명 신념 가능성을 믿고 실행하는 엉뚱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원칙 엄마 아빠의 이혼과 재혼 그리고 가난 근데 가난했던 어린 소라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