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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한 게시글
빨간약에 들어와서 생겼던 일 (ft. 인생이 달라졌다) 후기
나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 대단한 경력도 없었고, 사업을 해본 적도 없었다. 알바를 전전했고 한 달에 80만 원도 제대로 벌지 못했다. 그때 가장 답답했던 건 돈보다 이것이었다. “나는 도대체 뭘 잘하는 사람이지?” 주변 사람들은 자기 길을 찾아가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인 기분이었다. 그러다 빨간약에서 일하게 됐다. 마케팅도 몰랐고, 사업도 몰랐고, AI도 제대로 써본 적이 없었다. 당연히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그런데 여기서는 정답부터 알려주지 않았다. “왜 이렇게 생각했어?” “고객은 왜 이걸 살까?” “이 숫자는 왜 이렇게 나왔을까?” 처음에는 답답했다. 그냥 답을 알려주면 될 것 같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됐다. 시키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을 만들려는 거였다. 처음에는 작은 일부터 했다. 상품을 보고, 고객을 보고, 콘텐츠를 만들었다. 모르는 건 AI에게 물어봤고, 결과물을 만들면 피드백을 받았다. 그리고 다시 했다. 배우고 → 해보고 → 피드백 받고 → 다시 했다. 이게 전부였다. 물론 중간중간 힘들었다. 열심히 만들었는데 다시 하라는 말을 들을 때도 많았다. 그때 빨간약 운영진이 방향을 잡아줬다. . 그렇게 몇 달이 지났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숫자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80만 원도 못 벌던 사람이 100만 원, 200만 원, 조금씩 더 큰 결과를 만들기 시작했고 결국 월 1,000만 원 이상을 벌게 됐다. 그럼 내가 갑자기 10배 똑똑해진 걸까? 그것도 아니다. 달라진 건 내가 들어가 있는 환경이었다. 예전에는 시간을 팔았다. 5시간 일하면 5시간만큼 돈을 받았다. 지금은 문제를 해결한다. 상품을 더 잘 팔리게 만들고, 광고를 개선하고, AI를 이용해 일을 빠르게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로 만든다. 얼마나 오래 일했느냐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했느냐가 중요해졌다. AI를 보는 시선도 달라졌다. 예전에는 그냥 신기한 프로그램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AI는 내가 모르는 것을 더 빨리 배우고, 더 큰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그래서 이제는 “난 이거 모르는데.” 보다 “모르면 배우면 되지.”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돈보다 더 크게 달라진 게 있다. 내가 나를 보는 시선이다. 예전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부터 생각했다. 지금은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부터 생각한다 . 나에게는 월 1,000만 원보다 이 변화가 더 크다. 물론 빨간약에 들어온다고 누구나 월 1,000만 원을 버는 건 아니다. 내 결과가 다른 사람의 결과를 보장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히 경험했다. 현재의 모습이 그 사람의 한계는 아닐 수 있다. 월 80만 원도 못 벌던 내가 월 80만 원짜리 사람이었던 게 아니었다 . 내 안에 있는 힘을 꺼내볼 기회를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었다. 그래서 이제 빨간약에서 하는 이 말을 이해한다. 사람에는 힘이 있다. 그리고 숫자에는 힘이 있다 .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해보고, 결과를 만들고, 숫자로 증명한다. 결국 빨간약에서 얻은 건 단순히 월 1,000만 원이 아니다. “나도 생각보다 훨씬 많은 걸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 이걸 알게 된 것이다. 빨간약에 들어오기 전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를 물었다면, 지금은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를 묻는다. 사람에는 힘이 있다. 나는 이제 그 말을 믿는다. 내가 그 증거 중 하나니까.
AI로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요즘 어딜 가든 AI 이야기다. ChatGPT. Claude. Gemini. AI 영상. AI 자동화.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기술이 나온다. 그리고 사람들은 AI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나는 조금 이상했다. 다들 AI를 배우는데 정작 AI로 돈을 벌어본 사람은 많지 않았다. 나는 AI를 처음 봤을 때 사용법보다 이게 궁금했다. “그래서 이걸 어디에 써먹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상품으로 만들 수 있을까?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낼까? 그래서 그냥 사업에 써봤다. 나도 AI 전문가가 아니었다. 개발자도 아니었다. 하지만 AI로 결과는 냈다. AI로 아무리 대단한 걸 만들어도 사람이 원하지 않으면 돈을 내지 않는다. 결국 먼저 알아야 하는 건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가?” 였다. 이게 마케팅이다. 마케팅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AI는 그것을 빠르게 현실로 만들어준다. 나는 이 둘을 붙여봤다. 마케팅 × AI. 그러자 재미있는 일이 생겼다. 예전에는 내가 모르면 배워야 했고, 못하면 사람을 구해야 했고, 돈이 없으면 포기해야 했다. 지금은 다르다. 모르면 AI에게 물어본다. 배운다. 만든다. 시장에 던진다. 반응을 본다 . 안 되면 다시 고친다. 평범한 한 사람이 실험할 수 있는 범위가 말도 안 되게 넓어졌다. 그래서 나는 지금이 이상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 AI를 잘 다루는 사람에게 기회가 열린 게 아니다.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 AI라는 무기를 얻은 것이다. 그래서 나는 AI만 가르치고 싶지 않았다. 특정 툴 사용법은 몇 달 뒤면 바뀐다. 새로운 AI도 계속 나온다. 중요한 건 툴이 아니다.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고, AI로 빠르게 만들어 시장에 던지는 능력. 이 능력을 가르치고 싶었다. 그래서 만들었다. 빨간약 빨간약에서 배우는 것은 복잡하지 않다. 마케팅으로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는다. AI로 그것을 빠르게 현실로 만든다. 그리고 직접 팔아본다. 나는 지금이 평범한 사람에게 열린 이상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AI가 대단해서가 아니다. 예전에는 할 수 없었던 일을 평범한 사람도 직접 해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마케팅 × AI. 이번에는 배우는 데서 끝내지 말자. 직접 써먹어보자.
멘탈이 약했던 내가 힘들때.
그렇게 타고나게 멘탈이 쌔진 않았어서 발악하다보니 알게된것들. 이렇게 쓰고나면 뭔가 마음이 튼튼?? 해진다. 가장 많이 쓴말이 다시 시작하자 인것같다. 그렇게 타고나게 멘탈이 센 편은 아니었다. 그냥 살면서 발악하다 보니 알게 된 것들이다. 잘될 때는 별문제가 없다. 일도 잘되고, 집중도 잘된다. 문제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 결과는 보이지 않고,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거기에 사업 외적으로 인생의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생길 때. 돌이켜보면 그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결국 중요한 건 좋지 않은 감정과 컨디션에 빠졌을 때 얼마나 빨리 회복할 수 있느냐 였다. 사람마다 방법은 다르겠지만, 내가 직접 해보고 효과를 봤던 것들이 있다. 1. 적기, 듣기, 자기 세뇌 그냥 마구잡이로 적는다. 내가 하고 싶은 말, 믿고 싶은 말들을 계속 적고 듣는다. 어떻게 보면 억지로라도 뇌에 때려 넣는 거다. “나는 강인하다.” “다시 하면 된다.” “결국 해낸다.” 이런 말을 반복했던 게 생각보다 도움이 됐다. 2. 음식 조절 힘들다고 과식하지 않는다. 몸의 컨디션이 무너지면 생각과 감정도 같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다. 3. 운동 너무 고강도일 필요는 없다. 적절한 강도로 몸을 움직인다. 생각으로 해결되지 않는 감정이 몸을 움직이고 나면 조금씩 사라질 때가 있다. 4. 글쓰기 사색하고 글을 쓴다. 내가 지금 왜 힘든지, 무엇 때문에 흔들리는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를 적는다. 신기하게도 이렇게 쓰고 나면 마음이 조금 단단해진다. 5. 환경 세팅 의지만 믿지 않는다. 내가 다시 일할 수밖에 없게, 좋은 컨디션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게 주변 환경을 바꾼다. 반대로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좋지 않았던 것도 있었다. 힘들 때마다 누군가에게 전화하는 것이었다. 물론 정말 죽을 것처럼 힘들 때는 누군가에게 위로받는 것도 필요하다. 그런데 나는 이게 반복되다 보니 습관이 됐다. 계속 힘들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내가 힘들다는 사실을 더 강하게 인지하게 되고, 감정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 때도 있었다. 오히려 그냥 “나는 강인하다.” “괜찮다.” “다시 시작하면 된다.” 라고 계속 스스로에게 말했던 게 도움이 됐다. 성장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기 이야기를 아무에게나 할 수 없는 순간도 오는 것 같다. 결국 어느 정도는 혼자인 것에도 익숙해져야 한다. 물론 이게 정답일 수는 없다. 다만 힘들 때마다 완전히 무너지는 게 아니라, 나를 다시 정상 상태로 돌려놓는 나만의 방법 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그 방법들을 하나씩 찾아가는 중이다. 돌이켜보면 내가 가장 많이 적었던 말은 아마 이것이었던 것 같다. “다시 시작하자.”

2.진짜로 주변 5명의 평균의 나의 미래였다고 생각했는데.. [손절당함]
그래서 나름 주변이 바뀌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만나도 약간은 도움은됬는데 결과적으로 뭔가 한계가 있었다 내가 그사람들한테 손절당하니까. 그때 되게 많이 말했던 말이다. 1.그건 오래가지 않아. 2.다른 방법이 있어 3.잘못된것이야 그런데 이걸 누구한테 부터 영감을 얻었던 생각이였냐면 교수님, 대기업에 들어간사람이였다. 5명이란 만나는 사람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나의 생각은 무의식적으로 비교하는사람이다. 특히 이때 자기보다 성과가 좋은사람보단 듣고싶어하는 사람들의 말을 자주 들었던것같다. 왜냐 너무 힘드니까 듣고싶은 말이 듣고싶다. 넌 괜찮아. 충분해. 그런데 아직이걸론 안되 하는사람들이 가장 소중했던 사람이였다. 추후 그사람들모두에게 사과와 감사 카톡을 보냇었다. 내 삶을 틀어주던사람들은 항상 대단해요 라는 말보다는 좋아 잘하고있는데 이렇게 더해보자 솔직히 아직은 아쉽다. 이런말을 해줬던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수익권이 낮을수록 혹은 시스템 제도권 상에 우위에 위치해있었던사람일수록 자기 방어기재가 쌔서 이말을 못듣는다.
1.학교공부랑 돈을 버는것이랑은 달랐다.
뭘 모르는지 지식적인 부분만 케치하면 학교성적은 잘 받을수있었다. 하지만 공부를 잘한다고 연애를 잘하는것이 아닌것처럼 돈을 번다는건 그런것이였다. 먼저 월 1000벌었던 친구는 대단한 친구였는데 친구였기에 우스워 보였다 그친구가 나를 가르칠때 참 힘들어했는데 X나게 말을 안들었다. 자존심을 챙겼고 내 객관화가 되지 않은상태로. 내 그릇에 넘치는 욕심을 냈었다. 메타인지가 좋지 않을때 특징이 상품기획부터 이상하다. 예를들어 홈페이지제작사업을 한다. ( 해당도메인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상태로) 기업홈페이지제작 [난이도 하] 플랫폼홈페이지제작 [난이도 극상] 이런것들이 있는데 플랫폼 홈페이지제작을 하려고한다. 왜? 단가가 비싸니까. 그리고 프로젝트 부러지고 난리가 났다. 상품기획부터 그러니까 박살났다. ㅋㅋ 다할수있어! 냉정하게 세상에서 내역량 혹은 팀의 역량을 알고 사업을 기획을 들어가야되는데 그부분을 몰랐다. 물론 좋은 학교는 뭔가를 열심히하거나 성실히하는 끈기나 두뇌체력? 같은건 증명해주는것같은데 가장중요한 의사결정능력을 반영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유난히 멋진걸 하고싶어했고 내 친구들이 이러니까. 라고 하면서 방치했다.
00 대표님 피드백 상품을 바꾸는게 고민이된다면
아직은 허락을 못맡아서 이름은 00으로하겠습니다. 돈을 버는 구조는 상품 전환 유입 상품: 판매할 서비스 강의 제품 전환: 세일즈 상세페이지 유입: 트래픽 1대 1대 1 로. 에너지를 쓰기 3대 1 대 1 이면 1이 결과 0 대 1 대 10 이면 0 이결과 가장 큰 병목만 집중하기. 그래서 상품을 바꾼다는건 상품에 이라는 에너지를 쓰는것과같아서 너무 많은 변화를 주면 수익화가 흔들흔들함 1.마인드 끝까지 가보기. 수익권 끝까지. 어떤 상품을 하던 뭔가 안할 이유가 생길수있음 하지만 끝까지 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생각 그러고 넘어가야됨. 안그러면 결국 딱 그수익권에서 멈추게됨 어떤 시장이든 최대치 까지 찍고 넘어가는것을 추천 [진짜 다쏟았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록 새로 시작하는것이라면 또 그게 시장에서 새로운 상품이라면 6개월정도 고생할수도있음 감안하고 시작 2.끝을 숫자로 계획하기 숫자로 기획하기 . 서비스 객단가 얼마 서비스당 시간 얼마 [이것이 되야 레버리지가 가능] 3.전략 잡은 시장은 결핍이 높음 키워드 검색량 3만 이상 40대 50대 이상 문제: 의사가 경쟁자. 어떻게 해결할까=> 타겟층의 나이를 올려서 중장년 분들 타겟으로 컨셉을 잡기 객단가를 다양하게 상품군을 다양하게 팔수있을것이라 생각 다양하게? X 무조건 좁은 [타겟] 상품은 객단가 별로 다양하게
영훈대표님 피드백. [이젠 포기하지 않는데 그다음은 어떨까]
기존 계속 포기하시고 힘들어하셨던상황에서 포기는 안하시지만 열정을 지속하기는 어려우셨던 상태 피드백 1.하루에 한번 미친짓을 해라. 멋질려고하지말고 잘되는거 하지말고 그냥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수있는 행동 하루에 미친행동 하루에 1개씩 해라 2.내가 전화를 해서 용기를 얻을수있다면 스스로도 용기를 얻을수있다. 다음단계로 가기위해서는. 스스로 어떻게 하면 동력을 유지할지 생각해보고 고민해 봐라. 3.나지 자신과 대화를 해봐라. Q나 지금 왜 안움직여? 잘 모르겠어 Q용기 내기 싫은건가? 그런것 같아. Q그럼 어떻게 해야되는거지? 내가할수있는 거 1개 일단 해볼까? 그렇게 해보자 =>이런식으로 스스로와 계속 대화 해보기
상미대표님 피드백 즐거운[일]을 한다는것
즐거운것을 한다는것 자기 가 해보고싶은것을 하는것은 해봐야 할 일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도 먹어봐야 아는것처럼 하지만 일이라는것은 결과라는게 없으면 즐거움을 지속하는게 쉽지가 않다. 온라인으로 수익화하는과정에서 초반엔 집중해야된다. 1.집중해야된다. 마케팅 채널도 1가지 . (수익화 1000까지) 2.상품도 집중해야된다 1가지.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상품이나 서비스 강의등을 이것저것 하고싶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싶고. [해보지 않았다면 해보시는것도 좋다. 시원하게 그렇게 마음껏 풀어보는기간도 필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어느정도 해보고싶은것을 여럿 해봤다면 그때부터는 그럼 그동안 여러 시도속에서 나는 어떤 패턴이있나 발견하는것이좋다 예를들면 다른 상품 비지니스에 눈이 움직이는 이유는 그부분이 쉬워보여서 인것같다. 하고 싶은일을 해봤을때가 있었다 정말 하고싶은 것만 해봤다. 모바일게임만 주구자창 3개월을 하고 그냥 술먹고 놀기만하고 그런데 느껴지는 끊없는 공허감. 몰입을 하면 [재미]가 있다. 하지만 [성장]이 없으면 재미가 없어진다. 또 [의미]가 없으면 공허해진다. 그러기때문에 우리는 의미를 찾을수있어야된다 하고싶은 일을 선택하면서 발생하는 하기싫은것들에서 의미를 찾으면서 해 나아가야됨을 믿는다. 어쩌면 즐겁게 돈번다는것은 자기가 재능있는곳에서. 사명과 일치하는 부분에서 하기싫은 일을 용기있게 직면하면서 해나가며 성과를 나가는일이아닐까 [고객의 행복해 하는 반응을하는것] 상미 대표님이 하셔야될일 그것을 위해 해야될것 생각 정리능력 이부분에 대해서 매일 적어보기. 1.내문제 적고 해결방법 5가지 적기 2.남문제 해결방법 5가지 적기 3.사업문제 해결방법 5가지 적기 2번째 마스터마인드 3번쨰 과제 자신의 무의식의 패턴을 찾아보기. (언제 상품을 바꾸는가) 상품을 바꿀떄 왜 바꾸는지 why 를 5번정도 들어가보기. 3번째. 결과가 없으면 ( 계속 쌓이지 않아서 결과가없으면) 즐겁지 않다는것을 인정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