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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 전•🩸

강의나 컨설팅은 안되는 사람은 왜 잘 안될까.

어차피 되는사람들만 되는걸까? 잘 안되는사람은 잘 안된다. 나도 안되는사람이었다 예전에 뭘 해도 안됬을때가 있었다. 그리고 어떤 패턴을 장착하고나서 강의나 컨설팅을 들으면 무조건 상위권 결과를 낼수있었다. 사람이 강의나 컨설팅을 들어도 잘 안되는 이유가 뭘까? 사람마다. 이미 수년간 쌓아온 삶의 방식과 태도가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잘되는 사람들의 레이어와 잘 안되는 사람들의 레이어는 눈에 띄게 다르다 1.[방향성] 결과가 나오기전에 하는일을 바꾼다 VS될때 까지한다. 쉽게 상품 서비스를 변경한다 (그동안 쌓여온게 완전히 리셋된다) 2. 피드백 [내 생각에는, VS 해봤는데] 피드백을 적용하지 않는다. "제 생각에는.. " 이란 말을 많이한다. 오히려 듣고 해봤는데 이렇게 됬다라는 말을 하는사람은 잘된다. 3.질문 [친구한테 질문 vs 앞서간 사람에게 질문] 질문 해야될사람에게 질문 하지 못한다. 먼저 길에 앞서간 사람들의 말보다 주변에 듣고싶은 말을 해주는 사람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4.대가 [도둑놈심보 VS 등가교환]| 편하게. 처음부터 돈을 벌려고한다. 쌓아가는 시간이 있어야되는데 그런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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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 전•🩸

자유

놀기만하고 하고 싶은것만 하는건 자유가 아니다. 누군가 설계 해 놓은 도파민 시스템 안에 있는것이다. 놀기만 하고 하고싶은것은 중독이며. 중독은 돈이 좋아하지 않고 돈을 벌더라도 금방 떠나간다. 로또 당첨자들의 대다수는 돈을 유지 하지 못한다. 자유는 선택할수있는 힘과 절제 에서 온다. 둘중 하나라도 빠져있으면 덜 자유롭다. 힘보다. 절제가 더 중요하다. 얼마만큼 자유로울지 스스로 정해놔야된다. 얼마만큼 벌것 까지도 얼마만큼 모아놓을지도 정해놔야한다. 돈뿐만아니라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쓸지 정해놓고 지키고 스스로 지켜나가는 삶은 자유롭다. 행복은 만족지연에서 오는것같다. 즉각적인 쾌락은 대부분 깊게 빠지면 좋지 않다. 최근 도파민 체계가 망가진것을 인지했다. 중독에 빠져있었다. 행복인줄알았지만 괜찮게 사는 줄 알았지만 놀면서도 돈을 번다는건 참 달콤하다. 하지만 이건 행복이 아니고 지속가능하고 장기적이지 않다. 결국 부채가 생기는것이고 과거의 열심히 살아온 나 덕에 생기는 하락중인 상황인것이다. 스스로 선택해온 시스템 안에 있는것이 아니라면 행복해지는 궤도에서는 벗어나있는것이다. 다시 작은 것 부터 지켜보기로 한다. 우선은 뇌의 보상회로를 바꿔보기로 했다. 게임, 웹툰다 지웠다. 드라마도 보지 않을 예정이다. (너무 많이 해서 재미도 없다) 일주일간은 디톡스를 해야지 그냥 재밌어서 하다 지루해졌는데 어느순간되니. 블쾌했다. 노는게 나를 집어삼키는것아다. 이게 열심히 별생각없이 학교공부해서 좋은 학교가는거랑 다를 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상황이다] 다시 시작하자. 작은것부터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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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이도 열심히 일할 수 있을까?

두려움 없이 일할 수 있을까? 나는 오래도록 두려움에 의해 일해왔다. “사업이 망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들이 오히려 일을 잘하게 만들었다. 살아남아야 하니까. 방법을 찾아내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했다. 그 덕분에 사업이 성장했다. 그런데 사업이 안정되자 문제가 생겼다. 바로 열심히 일을 하지 않게 된 것이다. 당장 열심히 안 해도 매출과 이익이 유지되니 (더 올라버리니..) 초심을 많이 잃게됬다. 게임도 하고 웹툰도 봤다. (한번 테스트겸 해본것도 있었다.) “그동안 열심히 했으니 이제 좀 쉬어도 되지”라는 위험한 안주감도 들었다 처음엔 행복했지만 잠깐이었다 어느순간 스멀스멀 불편함이 올라왔다 문득, 다시 나를 궁지에 몰아넣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엔 차를 바꿀까도 고민했다. 비싼 차를 사고, 매달 나가는 비용이 늘면 일 열심히 하려고 일부러 내 삶을 불안정하게 만들려 했던 것. --- 일에 몰입하지못한건 곰곰이 생각해 보니 조금 다른 이유가 있었다. 바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던 것이다. 일단 일의 난이도가 올라갔다 올라간 일의 난이도를 쪼개 지 않았다. 그리고 내 머리속으 의 관리를 하지 않았다. 해야될일을 쪼개보고 내머리 속의 생각을 관리하니 자연스럽게 일을 하게 됬다. 그 이유는 내 생각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미래를 다시 그려보고, 지금 안 되는 것들을 하나씩 살펴봤다. 실패 이유, 반복 패턴, 막히는 지점 등 막연함을 버리고 구체적으로 문제를 들여다봤다. 그리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찾아보고 배웠다. 조금씩 방법이 보였고, “이걸 해볼까?”, “이렇게 바꿔볼까?” 하는 아이디어가 생기자 자연스레 실행하고 싶어졌다. 실행하며 문제도 생기고, 그걸 해결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어느새 다시 일에 몰입하고 있었다. 그때 떠오른 한 가지 생각, “두려움이 나를 몰입하게 한 게 아니라, 두려움이 해야 할 일을 분명하게 해준 건 아닐까?” 사업이 어려울 때 목표가 명확했다. “살아남아야 한다”는 절박함. 그러나 안정되자 일이 해야 하는 이유가 흐려졌다. 나는 일이 싫어진 게 아니라, 해야 할 이유와 방법을 잃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두려운 상황을 일부러 만들 필요가 있을까?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다. 내가 원하는 미래를 명확히 그리면 됐다. 어려운일들을 쪼개면됬다 무엇보다 내 머릿속에 어떤 생각을 담아두고있는지 관리해야했다. ---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행동도 달라진다 하루 종일 게임 생각하면 게임이 하고 싶고, 사업 문제를 고민하면 다시 사업이 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3가지를 했다 1.나보다 더 성과가 좋은사람의 이야기를 본다 내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오는지 점검한다 3. 가난한 생각은 즉시 멈춘다 이제 두려움 대신 기대감으로 일하고 싶다 예전에는 망하지 않으려고 열심히 일했다. 이제는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싶다. 망하지 않으려면 문제는 무서운 대상이 되지만, 원하는 미래를 위해 일하면 문제는 도전과제가 된다. 앞으로도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쉬고난뒤 일이 다시 잘 안되는 경험을 할것이다 그때는 내 생각을 점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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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넘어서

생존 그 자체만 생각하던시기에서 어떻게 하면 망하지 않을까 생각하던 시기에서 그런 단계를 넘어가는 시기를 가지게된것같다. 모든것을 잃어 버릴까 두려웠던 마음으로 움직였었는데. 그런 에너지로 움직이다. 그런마음이 없어 이런행동을했다. 쉴컷 쉬어 봤다. 못해왔던 게임도 엄청하고 웹툰도 봤다 그래서 행복한가? 행복한줄 알았다 일을 덜 하게 된다. 너무 많이 안하게되서. 오히려 삶이 좀 피폐 해졌다. 그러니 별로 만족스럽지 않다. 분명 사업에도 나 자신에도 좋지 않게 영향을 미칠께 보였다. 재미와 만족감도 지속적으로 떨어졌다. 그럼 장기적으로 행복하기위해선? 내상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만족 지연을 할수있어야한다. 그것과 함께 성장할수있어야한다. 원칙을 만들고 지킬수있어야한다. 성공을 할수있게 도와주면서 행복할수있게 도와주면서 세상에 휘둘리지 않게 하는것 아무리봐도 사고력 생각하는 능력이다. 내 생각을 바로 볼수있고 정리가 되고 효율적으로 할수있게 도와주는것은 무엇일까 규칙적인 글쓰기다. 생존을 넘어서 행복으로 가기위해 규칙적인 글쓰기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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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김범관
9월 11일•🩸

빨간약에 들어와서 생겼던 일 (ft. 인생이 달라졌다) 후기

나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 대단한 경력도 없었고, 사업을 해본 적도 없었다. 알바를 전전했고 한 달에 80만 원도 제대로 벌지 못했다. 그때 가장 답답했던 건 돈보다 이것이었다. “나는 도대체 뭘 잘하는 사람이지?” 주변 사람들은 자기 길을 찾아가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인 기분이었다. 그러다 빨간약에서 일하게 됐다. 마케팅도 몰랐고, 사업도 몰랐고, AI도 제대로 써본 적이 없었다. 당연히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그런데 여기서는 정답부터 알려주지 않았다. “왜 이렇게 생각했어?” “고객은 왜 이걸 살까?” “이 숫자는 왜 이렇게 나왔을까?” 처음에는 답답했다. 그냥 답을 알려주면 될 것 같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됐다. 시키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을 만들려는 거였다. 처음에는 작은 일부터 했다. 상품을 보고, 고객을 보고, 콘텐츠를 만들었다. 모르는 건 AI에게 물어봤고, 결과물을 만들면 피드백을 받았다. 그리고 다시 했다. 배우고 → 해보고 → 피드백 받고 → 다시 했다. 이게 전부였다. 물론 중간중간 힘들었다. 열심히 만들었는데 다시 하라는 말을 들을 때도 많았다. 그때 빨간약 운영진이 방향을 잡아줬다. . 그렇게 몇 달이 지났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숫자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80만 원도 못 벌던 사람이 100만 원, 200만 원, 조금씩 더 큰 결과를 만들기 시작했고 결국 월 1,000만 원 이상을 벌게 됐다. 그럼 내가 갑자기 10배 똑똑해진 걸까? 그것도 아니다. 달라진 건 내가 들어가 있는 환경이었다. 예전에는 시간을 팔았다. 5시간 일하면 5시간만큼 돈을 받았다. 지금은 문제를 해결한다. 상품을 더 잘 팔리게 만들고, 광고를 개선하고, AI를 이용해 일을 빠르게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로 만든다. 얼마나 오래 일했느냐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했느냐가 중요해졌다. AI를 보는 시선도 달라졌다. 예전에는 그냥 신기한 프로그램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AI는 내가 모르는 것을 더 빨리 배우고, 더 큰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그래서 이제는 “난 이거 모르는데.” 보다 “모르면 배우면 되지.”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돈보다 더 크게 달라진 게 있다. 내가 나를 보는 시선이다. 예전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부터 생각했다. 지금은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부터 생각한다 . 나에게는 월 1,000만 원보다 이 변화가 더 크다. 물론 빨간약에 들어온다고 누구나 월 1,000만 원을 버는 건 아니다. 내 결과가 다른 사람의 결과를 보장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히 경험했다. 현재의 모습이 그 사람의 한계는 아닐 수 있다. 월 80만 원도 못 벌던 내가 월 80만 원짜리 사람이었던 게 아니었다 . 내 안에 있는 힘을 꺼내볼 기회를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었다. 그래서 이제 빨간약에서 하는 이 말을 이해한다. 사람에는 힘이 있다. 그리고 숫자에는 힘이 있다 .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해보고, 결과를 만들고, 숫자로 증명한다. 결국 빨간약에서 얻은 건 단순히 월 1,000만 원이 아니다. “나도 생각보다 훨씬 많은 걸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 이걸 알게 된 것이다. 빨간약에 들어오기 전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를 물었다면, 지금은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를 묻는다. 사람에는 힘이 있다. 나는 이제 그 말을 믿는다. 내가 그 증거 중 하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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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김범관
9월 11일•🩸

AI로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요즘 어딜 가든 AI 이야기다. ChatGPT. Claude. Gemini. AI 영상. AI 자동화.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기술이 나온다. 그리고 사람들은 AI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나는 조금 이상했다. 다들 AI를 배우는데 정작 AI로 돈을 벌어본 사람은 많지 않았다. 나는 AI를 처음 봤을 때 사용법보다 이게 궁금했다. “그래서 이걸 어디에 써먹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상품으로 만들 수 있을까?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낼까? 그래서 그냥 사업에 써봤다. 나도 AI 전문가가 아니었다. 개발자도 아니었다. 하지만 AI로 결과는 냈다. AI로 아무리 대단한 걸 만들어도 사람이 원하지 않으면 돈을 내지 않는다. 결국 먼저 알아야 하는 건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가?” 였다. 이게 마케팅이다. 마케팅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AI는 그것을 빠르게 현실로 만들어준다. 나는 이 둘을 붙여봤다. 마케팅 × AI. 그러자 재미있는 일이 생겼다. 예전에는 내가 모르면 배워야 했고, 못하면 사람을 구해야 했고, 돈이 없으면 포기해야 했다. 지금은 다르다. 모르면 AI에게 물어본다. 배운다. 만든다. 시장에 던진다. 반응을 본다 . 안 되면 다시 고친다. 평범한 한 사람이 실험할 수 있는 범위가 말도 안 되게 넓어졌다. 그래서 나는 지금이 이상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 AI를 잘 다루는 사람에게 기회가 열린 게 아니다.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 AI라는 무기를 얻은 것이다. 그래서 나는 AI만 가르치고 싶지 않았다. 특정 툴 사용법은 몇 달 뒤면 바뀐다. 새로운 AI도 계속 나온다. 중요한 건 툴이 아니다.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고, AI로 빠르게 만들어 시장에 던지는 능력. 이 능력을 가르치고 싶었다. 그래서 만들었다. 빨간약 빨간약에서 배우는 것은 복잡하지 않다. 마케팅으로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는다. AI로 그것을 빠르게 현실로 만든다. 그리고 직접 팔아본다. 나는 지금이 평범한 사람에게 열린 이상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AI가 대단해서가 아니다. 예전에는 할 수 없었던 일을 평범한 사람도 직접 해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마케팅 × AI. 이번에는 배우는 데서 끝내지 말자. 직접 써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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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멘탈이 약했던 내가 힘들때.

그렇게 타고나게 멘탈이 쌔진 않았어서 발악하다보니 알게된것들. 이렇게 쓰고나면 뭔가 마음이 튼튼?? 해진다. 가장 많이 쓴말이 다시 시작하자 인것같다. 그렇게 타고나게 멘탈이 센 편은 아니었다. 그냥 살면서 발악하다 보니 알게 된 것들이다. 잘될 때는 별문제가 없다. 일도 잘되고, 집중도 잘된다. 문제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 결과는 보이지 않고,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거기에 사업 외적으로 인생의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생길 때. 돌이켜보면 그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결국 중요한 건 좋지 않은 감정과 컨디션에 빠졌을 때 얼마나 빨리 회복할 수 있느냐 였다. 사람마다 방법은 다르겠지만, 내가 직접 해보고 효과를 봤던 것들이 있다. 1. 적기, 듣기, 자기 세뇌 그냥 마구잡이로 적는다. 내가 하고 싶은 말, 믿고 싶은 말들을 계속 적고 듣는다. 어떻게 보면 억지로라도 뇌에 때려 넣는 거다. “나는 강인하다.” “다시 하면 된다.” “결국 해낸다.” 이런 말을 반복했던 게 생각보다 도움이 됐다. 2. 음식 조절 힘들다고 과식하지 않는다. 몸의 컨디션이 무너지면 생각과 감정도 같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다. 3. 운동 너무 고강도일 필요는 없다. 적절한 강도로 몸을 움직인다. 생각으로 해결되지 않는 감정이 몸을 움직이고 나면 조금씩 사라질 때가 있다. 4. 글쓰기 사색하고 글을 쓴다. 내가 지금 왜 힘든지, 무엇 때문에 흔들리는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를 적는다. 신기하게도 이렇게 쓰고 나면 마음이 조금 단단해진다. 5. 환경 세팅 의지만 믿지 않는다. 내가 다시 일할 수밖에 없게, 좋은 컨디션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게 주변 환경을 바꾼다. 반대로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좋지 않았던 것도 있었다. 힘들 때마다 누군가에게 전화하는 것이었다. 물론 정말 죽을 것처럼 힘들 때는 누군가에게 위로받는 것도 필요하다. 그런데 나는 이게 반복되다 보니 습관이 됐다. 계속 힘들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내가 힘들다는 사실을 더 강하게 인지하게 되고, 감정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 때도 있었다. 오히려 그냥 “나는 강인하다.” “괜찮다.” “다시 시작하면 된다.” 라고 계속 스스로에게 말했던 게 도움이 됐다. 성장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기 이야기를 아무에게나 할 수 없는 순간도 오는 것 같다. 결국 어느 정도는 혼자인 것에도 익숙해져야 한다. 물론 이게 정답일 수는 없다. 다만 힘들 때마다 완전히 무너지는 게 아니라, 나를 다시 정상 상태로 돌려놓는 나만의 방법 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그 방법들을 하나씩 찾아가는 중이다. 돌이켜보면 내가 가장 많이 적었던 말은 아마 이것이었던 것 같다.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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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3.배낀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잘못된것이였다

홈페이지제작 밴치마킹 잘했던사람들이 얼마나 미웠던지 배낀다 뭐다 지랄 염병을 떨었었다. 그런데 지인을 밴치마킹할때는 물어보는게 리스크가 없긴하다. (이부분도 누군가에게 배운것) 신기하게 밴치마킹을 하지 않았던 시절 성장이 없었다. 돈을 번다는건 나를 만족시키는게 아니라 남을 만족시키는것. 어떻게 보면 사랑의 마음인것 그러기위해선 남이 어떤것들을 보고있는지 최소한 관심을 가져야되는데 나는 타인에 대한 관심이없었다. 밴치마킹을 안한다는건 그만큼 대충하고싶다는 마음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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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설계자 고일민48기 김인혜빨간약 48기 옥주협
8월 6일•🩸

2.진짜로 주변 5명의 평균의 나의 미래였다고 생각했는데.. [손절당함]

그래서 나름 주변이 바뀌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만나도 약간은 도움은됬는데 결과적으로 뭔가 한계가 있었다 내가 그사람들한테 손절당하니까. 그때 되게 많이 말했던 말이다. 1.그건 오래가지 않아. 2.다른 방법이 있어 3.잘못된것이야 그런데 이걸 누구한테 부터 영감을 얻었던 생각이였냐면 교수님, 대기업에 들어간사람이였다. 5명이란 만나는 사람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나의 생각은 무의식적으로 비교하는사람이다. 특히 이때 자기보다 성과가 좋은사람보단 듣고싶어하는 사람들의 말을 자주 들었던것같다. 왜냐 너무 힘드니까 듣고싶은 말이 듣고싶다. 넌 괜찮아. 충분해. 그런데 아직이걸론 안되 하는사람들이 가장 소중했던 사람이였다. 추후 그사람들모두에게 사과와 감사 카톡을 보냇었다. 내 삶을 틀어주던사람들은 항상 대단해요 라는 말보다는 좋아 잘하고있는데 이렇게 더해보자 솔직히 아직은 아쉽다. 이런말을 해줬던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수익권이 낮을수록 혹은 시스템 제도권 상에 우위에 위치해있었던사람일수록 자기 방어기재가 쌔서 이말을 못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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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1.학교공부랑 돈을 버는것이랑은 달랐다.

뭘 모르는지 지식적인 부분만 케치하면 학교성적은 잘 받을수있었다. 하지만 공부를 잘한다고 연애를 잘하는것이 아닌것처럼 돈을 번다는건 그런것이였다. 먼저 월 1000벌었던 친구는 대단한 친구였는데 친구였기에 우스워 보였다 그친구가 나를 가르칠때 참 힘들어했는데 X나게 말을 안들었다. 자존심을 챙겼고 내 객관화가 되지 않은상태로. 내 그릇에 넘치는 욕심을 냈었다. 메타인지가 좋지 않을때 특징이 상품기획부터 이상하다. 예를들어 홈페이지제작사업을 한다. ( 해당도메인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상태로) 기업홈페이지제작 [난이도 하] 플랫폼홈페이지제작 [난이도 극상] 이런것들이 있는데 플랫폼 홈페이지제작을 하려고한다. 왜? 단가가 비싸니까. 그리고 프로젝트 부러지고 난리가 났다. 상품기획부터 그러니까 박살났다. ㅋㅋ 다할수있어! 냉정하게 세상에서 내역량 혹은 팀의 역량을 알고 사업을 기획을 들어가야되는데 그부분을 몰랐다. 물론 좋은 학교는 뭔가를 열심히하거나 성실히하는 끈기나 두뇌체력? 같은건 증명해주는것같은데 가장중요한 의사결정능력을 반영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유난히 멋진걸 하고싶어했고 내 친구들이 이러니까. 라고 하면서 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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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기 김인혜빨간약 48기 옥주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