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성
56분 전•

부하 낮아짐

스프린트에서 합숙을 하니까 부하가 낮아진다

부하는 일 자체보다는 일에 대해 느끼는 나의 평가로 인한 부담감이다

실제 일은 일인데 그 일에 내가 감정적인 평가를 내려

본래 일 자체의 속성과 평가의 차이만큼 부담을 느끼는게 부하다

그런데 스프린트에 잠자고 일만하니

몰입하느라 걱정할 시간이 없다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갔을때는 버스에서나 집에서 해야할일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하는데

스프린트는 뭐랄까 일을 하는 현장? 이러다보니

그냥 하게 된다

어.... 부하를 일으키는 생각없이 몰입하며 다음일을 계속 처내고 있다

빋교의 열등감? 그런거도 없다

외로움? 그런거도 없다

순수한 사명을 지니신분들과 건설적인 이야기를 해

부정적인 것이 낄틈이 없고

대표님들이 시간의 농도로 빚은 인사이트들로 매번

내 사업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하느라 바쁘다

솔직히 스프린트에 목요일까지 자로온거는

매번 자기전 핸드폰을 보는 습관을 바꾸려고 온건데

그 목적을 이미 초과달성했다

오우 일과가 끝나면 소운대표님과 현준대표님이 저녁에 남으시고

이분들과 함꼐 몰입하자니

하루 종일 일한다 그것도 즐겁게

진짜 노가다성 일아니면 힘든게 없다

그것도 성현님이 ai알려줘서 거의 처리중이다

그래 먼가 막히면 여기서는 금방 풀린다 대표님들이 막 도와주려고 서로 몰려드는 엄청난 타력의 힘을 얻는 곳이다

저녁에는 소운님이 런닝과 헬스장을 가게해줘서 건강을 챙기게 해주고

아침에는 인호대표님이 주신 확언을 들으며 기분좋게 살아간다

아침일과가 시작되면 내가 왜 이곳에 있는지

왜 사명을 이뤄야하는지 기억하고 다른 대표님들을 통해 동기부여와 에너지를 받고

존재급이 올라간다

점심은 따로 먹지만 또 그것만의 고요함이 좋다

쉬는 시간에 대표님들과의 대화

건설적이면서도 가끔은 웃기기도 하고 순수한 아이같이 웃으며 장난도 칠수 있는 시간

일과가 끝난후의 원칙점검과 인사이트 발표

다시 저녁 몰입

사명에 몰입하기에 거의 완벽한 루틴을 제공하는 환경이다

순수성을 지키는 사명과 사명을 향해 뚫고 올라가는 에너지를 나누주시는 대표님들이

오늘도 혼자서는 못했을 기적을 행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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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키미4· 54분 전

예에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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