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장…🌈🎶
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던 타로를 버리겠다 했을때..
놀랍게도 대표님들이 엄청 대박이라면서 박수를 쳐주셨다.😱
내 자존심때문에 무거운데도 들고있었는데…
나에게 타로는 그동안 나의 능력을 증명해 주는 수단이자,
분신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타로를 내려놓을때,, 사실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볼지 두려웠던 것 같다ㅠ
‘넌 능력이 없으니 돈받을 자격이 없어‘ 라고 날 제한지어놓았다.
그걸 안한다고하면 날 안좋은 시선으로 볼거 같았다..
그런데 내가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 벌어졌다.😱
오히려 너무 잘한 선택이라며, 대박이라며 박수를 쳐주시는 거다.
근데 우주가 마치 내가 이 선택을 하기를 기다렸다는 듯한느낌이었다..
명상 중에 받았던 ‘문을 조정하라’는 신호
그이후 엘리베이터 문이 두 번이나 빠르게 닫혔던 경험…
차가 막히고, 길을 돌아가고, 자꾸 무언가 늦어지는 경험들까지.
그때는 도대체 이게 무슨 의미일까 싶었는데, 지금 돌아보니 나에게는 마치 방향을 조정하라는 신호였단걸 퍼즐맞추듯 맞춰지는거 같았다!!
그리고 그동안 왜 그렇게 어깨가 무거웠는지, 왜 자꾸 방송을 하기 싫었는지, 왜 타로를 생각하면 부담스럽고 답답했는지도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내가 가진 능력=타로 내려놓으면 사람들이 나를 찾지 않을 것이다.’ 이런 믿음들이 나도 모르게 나를 붙잡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막상 내려놓겠다고 선언하니, 내가 두려워했던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나의 선택을 축하해 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의 선택을 응원해 주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게 느껴졌다💗💗
이젠 능력이 없어도 괜찮은 경험을 잔득하고 싶다!!!!
요즘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경험들이 참 신기하고 감사하다.
오늘 가진 경험을 가슴 깊숙히 저장해놔야지~~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서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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