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성
8월 27일•

죽으러 가자

죽으러 가자

두려움이 날때마다 죽으러 가자

두려움은 에고의 것

에고의 나를 죽이러 가자

나는 용기를 만드는 사람

나의 사명은 나다울 용기로 억눌린 사명을 드러내고 지속적으로 긍정하며 살도록 하는것

이미 사람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고

레퍼런스도 있다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고 콘텐츠도 터트릴 수 있는 사람인데

두려움 때문에 발목이 잡혔다

그 결과는 고통이다

할수있는데 하지 못하는 고통

이 고통을 지금 내 꿈의 고객도 겪고있고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에서도 떨며

그 사람만의 나다움을 숨죽이고 있다

나는 내 두려움을 죽이겠다

나는 경멸당할 두려움이 있다

돈을 받는데 두려움이 있다

하찮게 보일것 같은데 두려움이 있다

다 죽이겠다

경멸당하고

뻔뻔하게 돈을 달라고 할것이고

하찮게 보이는 것을 넘어

숨길 거 하나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부겠다

내가 숨을 곳은 없다

두려움을 쏴대는 에고가 숨을 곳은 없다

멍청해 보이고 수준낮아보이고 그런거 다 상관없다

끼지 못하고 영향력이 줄어들거 같고 그런것도 다 장난질이다

필사즉생이다

必生則死 — 반드시 살려고 하면 오히려 죽는다

반드시 살아남으려고 두려움의 똥을 싸대는 에고를 죽여버릴거다

안전한 것만 하려고

주어진 기회와 인연은 그냥저냥 보내버리고

최선을 다하지 못하며

열망을 우습게 여기는 에고의 태도를 짓밟을 것이다

가치가 낮아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고 걱정하는 비교의 에고가

나올때마다 죽으로 갈거다

몸만 살아있고 자유가 죽어있는 에고의 조종을 끝낼거다

내가 멍청하게 보이고 수준낮아보이고 경멸을 넘어 혐오를 당해도 괜찮다

다 잃어도 된다

내 사명과 내 진정한 자유를 위해서라면

에고가 만들어낸 겉 껍질을 전부 불태워주겠다

나는 계속 죽을거다

끝도 없이 죽음으로서 진정한 자유를 이룰 것이다

나는 위대한 사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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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
45기 정인호4· 8월 27일

죽여버린다는 표현을 이긴다, 혹은 누른다로 이해해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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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임경성5작성자· 8월 27일

@45기 정인호 네 동일합니다^^ 서한대표님께서 에고 = 기생충 = 죽인다 라는 표현을 쓰셨어서 죽인다라고 표현했을 뿐 이긴다 누른다로 이해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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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현
차성현4· 8월 27일

칼을 벼린 다음 나약한 나 자신의 목을 쳤을 때 느껴지는 해방감이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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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이완남4· 8월 28일

스스로 리퍼가 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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