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39분 전

저의 첫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업자를 만드는 일부터
첫 영상을 만들고 올리는 일까지.

정말 첫발걸음을 딛고 있습니다.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내디딜 때마다
스프린트 대표님들께서 걸음마를 떼고 있는 저를
응원해주셔서 한편으로는 든든하고,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직접 하나씩 해보면서
참 신기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복잡하지 않았고,
생각했던 것만큼 완벽해 보이지도 않았어요.

아직 제가 배우는 단계라서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성현 대표님께 배우고 있는 입장이라
조금은 조심스럽게 생각해보지만,

짜놓은 시나리오대로

기획과 마케팅이
정말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실제로 돈이 될 수 있다면

저에게는 분명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이렇게 하나씩 성장해가는 저를
지켜봐 주세요.

저도 제가 배우고 느끼는 것들을
혼자 가지고 있기보다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저만의 인사이트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첫걸음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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