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현
8월 19일•

어디까지 나눠야할까

이기적으로 살다가

이타적으로 살려하면

나누는 법을 다시 익혀야한다.

남을 돕고, 나누는 것이 어색하고

처음해보는 일이니까 미숙하다.

나누다보면 다시 이기적인 마음도 올라온다.

'이건 알려주기 싫다', '아깝다' 등등

그럴때 한번 더 나눠줘서 차원을 상승시켜야한다.

예수님은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라고 하셨다.

정말 차원이 높은 이타심이다.

내가 남을 도와줬는데 뒤돌아서 나를 박해하더라도

기도해줄 각오를 할 수 있는가?

그걸 묻고계신 것만 같다.

아낌없이 나의 모든 것을 퍼주는

그런 연습을 해야할 것이다.

“내 인생의 절반을 줄 테니, 네 인생의 절반도 줘.”

-> 이것은 등가교환의 사고방식이다. 내가 뭔가를 줄테니 너도 달라는 마음이다.


“절반 같은 소리 하지 마. 나는 전부 줄게.”

-> 이것은 사랑에 가깝다.

조건부적인 나눔이 아니라, 조건부적인 도움이 아니라

그냥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는 그런 사랑의 마음을

훈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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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이완남4· 8월 19일

정답이다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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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현
차성현4작성자· 8월 21일

@이완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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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임경성5· 8월 20일

우리는 생물학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도 진화합니다 모든 것을 내주어도 괜찮죠 모든 것을 줌으로서의 진화도 존재하는 법이니까요 그리고 사랑의 마음음으로서 함께하는 공명의 진화가 성현님이 더 큰사랑을 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자로 진화시켜주고 싶어할겁니다
주는자에게는 그만한것이 계속하여 주어진다

끌어당김은 부정이 없다고 하잖아요?
모든 것을 사랑으로 내주면 그만큼 계속 줄것이 주고싶은자에게는 생기게 되는 겁니다

미친 사랑의 진화 플라이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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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현
차성현4작성자· 8월 21일

@임경성 홀리몰리! 주고싶은자에겐 계속 줄것이 생긴다 -경성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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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김영훈3· 8월 21일

이미 저에게는 아낌없이 인사이트를 나눠주고 계십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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