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현2
1시간 전•
어디까지 나눠야할까
이기적으로 살다가
이타적으로 살려하면
나누는 법을 다시 익혀야한다.
남을 돕고, 나누는 것이 어색하고
처음해보는 일이니까 미숙하다.
나누다보면 다시 이기적인 마음도 올라온다.
'이건 알려주기 싫다', '아깝다' 등등
그럴때 한번 더 나눠줘서 차원을 상승시켜야한다.
예수님은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라고 하셨다.
정말 차원이 높은 이타심이다.
내가 남을 도와줬는데 뒤돌아서 나를 박해하더라도
기도해줄 각오를 할 수 있는가?
그걸 묻고계신 것만 같다.
아낌없이 나의 모든 것을 퍼주는
그런 연습을 해야할 것이다.
“내 인생의 절반을 줄 테니, 네 인생의 절반도 줘.”
-> 이것은 등가교환의 사고방식이다. 내가 뭔가를 줄테니 너도 달라는 마음이다.

“절반 같은 소리 하지 마. 나는 전부 줄게.”
-> 이것은 사랑에 가깝다.
조건부적인 나눔이 아니라, 조건부적인 도움이 아니라
그냥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는 그런 사랑의 마음을
훈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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