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율의 블랙홀에서 빠져나오다!!

참으로 죽다 살아나도 내려못한 일을 꼭 사건이 생기고 나서야 내려놓게 되는 어리석음이 있을까요???

쿠팡위탁판매를 몇년간 하면서도 큰 수익을 만들어 보지도 그렇게 하려고 하지도 않았으면서

그냥 잘 되기만을 바라고 욕망하면서 길다면 긴 세월을 흘려보냈네요

직장인이라 처음에 위탁판매 상품등록알바를 하면서 부터 이거 돈이 되겠는데 하고

내거를 하고 싶다 하였지만, 직장인이라는 내가 정한 혹은 편안한 직장생활에 하고 싶은 욕망만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아는 동생이 돈을 벌고 있었기에 더욱더 하고 싶은 욕망이 더욱 커져 갔죠

내 이름으로 직장인이라는 타이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 진짜 두려움을 간신히 이겨내서 내 이름으로

시작을 한거 자체가 너무나 큰 시작이였고, 희망과, 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내 이름으로 사업자를 내는게 두려워 있던 찰나~~ 같이 상품등록 하던 동생이 같이 하자고 해서 동생이름으로 하였지만,

정해놓은 원칙도 없고 그냥 하다보니 동생이 위탁판매의 두려움, 상표권, 지재권 등등의 메일을 받다보니 포기 하였고,

내스스로 하게 되었죠

그냥 단순하지만, 작은 돈이라는걸 벌고, 큰 두려움으로 진짜?? 직장생활이 잘못될까 국민보험공단, 건강보험공단에 전화에서

이것저것 물어봐서 끝내는 시작하였고,

그 두려움이 집에 꽃여있는 서류봉투 , 괜히 회사메일 열어보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정도 였지만, 포기를 못했네요

결론은 나에게 제일 큰 부하율임을 깨닫고, 행복하지도 않아, 정리하고 싶었지만, 지인과의 정, 그리고 작은 수익등이

돈을 까먹는 줄도 모르고 하고 있었죠~~~!!!

그러던 중 3월 1일 휴게소에서 기름을 넣던중 가족과 함께 있었는데

심정지로 블랙아웃이 와버렸죠

주변의 값진 도움으로 제새동기, 심폐소생술을 받고 12분 만에 깨어났지만,

주문들어온것들 어떻하지 ???? 마켓 정지되면 어떻하지???

병신같은 생각들만 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리못하다가 최근에 지재권 신고로

합의로 마무리하게 되면서 진짜 싸~~~악 정리했네요

남은건 사업자 폐업과, 핸드폰 정리

아직도 갑작스런 제로가 되고, 내려놓다보니, 좀 허전하다 뭘하지??어떻게 다시 시작하지 ??감도 오지 않고

처음부터 내 신념과 내 신념으로 어떻게 올바른 사업을 재밌게 지속적인 수익화를 하면서 지낼까?

내가 원하는 시간을 얻기위해 줄어드는 금전적인 부분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까?

고민이긴 하지만, 두렵지만

이제는 편안함이 더 찾아왔네요

솔직한 사람(비지니스)이(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는

제 신념을 어떻게 사명화, 사업화,지속화 해야 하는지

이젠 급하게 마음먹지 않게 되네요....

찾고 싶은 나의 삶 내가 해야 하는 천명~~~!!!

그길이 올거니까요

너무 제로다 보니 심심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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