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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마스터사업일기

췌장암이 걸리는 이유(부제: 타협의 부작용)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을 이룰때 놓치는 것이 있다막연하다. 그리고 믿지 않는다. 난 이 모든일이 원칙없음에서 일어 난다고 생각한다. 오늘까지 좀전까지 그랬다,좀전까지 잘하고 있는줄 알았다. 그 이면에 원칙이 없엇다. 내가 이루려는 비젼, 목표,, 돈 등등 생각과는 다르게 이 모든걸 이루려고 할때의 원칙이 없었다. 그 결과, 내가 제일 건강에서 심각한 위장장애가 그 이유다.내 미래를 위해 내 몸을 제일 잘아는 내가 내몸을 챙기지 못했다 .운동은 하지만, 제일 중요한 먹는것에 시간을 정하지 않았다,나는 바로 위에서 나타나는 상태가 오기때문에 정말이지 스트레스가 심해진다. 그 스트레스는 집중을 흐트린다. 아주 작은것이지만, 성벽을 무너뜨릴 강력한 무기다그 부분때문에 기분은 가족에게도 전해진다. 악순환이다. 원칙을 지키는 순간 평화와, 자유, 그리고 부가 찾아온다. 내가 아닌 남이 그것을 이루게 해준다. 타협하지 마라, 너희 들의 원칙!!!!!비즈니스 원칙 돈거래 금지솔직한 대화건강원칙21시 이후 음식섭취 금지24시전 취침하기매일 팔굽혀펴기, 스쿼트 30개 이상하기삶의 원칙자기전 5분 명상 따라하기기상후 5분 명상 따라하기취침전, 기상후 5분 독서하기매일 비젼 메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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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마스터사업일기

이 어려운 일을 누가 선택하게 햇을가?

오늘은 태풍전망대 견학을 하게 되엇다. 난 나의 미래를 여기에 적어 두고 왓다. 밑에 마지막 사진은 실제로 탈북민이 월북했을때 쓰던 배라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목숨을 걸고 하는 일이 있을까? 모든 대부분 말로 시작하고, 말로 끝낼 뿐이다. 하지만 오늘의 견학은 실제롤 목숨을 걸고 죽고 했던 모든 일들을 여러장의 사진들 여러 영상으로 짧지만, 경험하게 된 하루 였다. 처음 에이그라운드라운 이곳에 왔을땐 들어 오면 그냥 다 이루어 지는줄 알았다. 그리고 척하면서 살았다, 그리고 수많은 시간이 지나고 이제서야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속도는 늦다 .이전같았으먼, 느린 속도에 답답하고 포기 했을텐데 지금은 느리더라고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나의 속도에 만족한다. 내 미래는 j 커브다 그래서 좀 힘들다. 아직 힘들다는 것을 느낄일도 없지만, 내 여정은 힘들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단단하다. 내가 돕는 그들도 단단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나또한 같다. 올바른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면 , 척하고 있다면잠시 멈춰도 된다. 쉬어도 된다. .우리가 말하는 신념, 사명, 원칙이 거짓이라면 다시 알아내면 된다.누구나 그안에 다 있다. 분명있다. 난 하루를 길게 쓴다. 습관이 나를 내가 습관을 만들어 시간이 남는다. 오늘도 핑계되는 하루를 보낸다면, 일찍일어나 6시를 (오전, 오후) 두번 느껴 보아라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시간을 벌었다.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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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리오
25년 11월✍️ 마스터사업일기

흔들리는 바람에 날아 간다면(부제 : 너 와 나)

너는 어때 요즘?요즘 마음이 오락가락해? 왜? 모르겠어 뭐가 하고 싶은지 뭘 원하는지 그냥 오락가락해.너의 마음이 흔들리는구나??그러는 너는 어떤데??나도 힘들고 지칠땐 그냥 다 하기 싫고 그러다 다시하고 일어나고 그래그냥 나도 마음이 흔들려아 그렇구나!!!!하지만 너와 나의 차이/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시련과 고통 행복과 즐거움 등 많은 사건 사고 등등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내가 힘들땐 편하고 즐거운 것에 타협하고 싶고안정적인땐 하려는 모든일에 화이팅이 넘친다정작 중요한건 흔들리는 마음에 큰 비중을 두고 힘들어 한다는 것이다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는 잡는다고 붙잡히지 않는다나뭇가지는 그냥 흔들리는 거다우리 마음도 흔들린다그냥 느끼면 된다단 중요한 우리의 정신(혼)이다장인들이 그 힘들고 어렵고 하는 일들을 어떻게 몇십년씩 하겠는가??마음은 흔들려도 정신은 흔들리지 않기 때문이다육아,사업,직장 등등 원하는 성공과 비젼,미래가 있다면 정신은 흔들리면 않된다정신은 흔들리는 존재가 아니다정신도 흔들린다면 모두 내려놓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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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 브랜드 메이커 리오
25년 11월✍️ 마스터사업일기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는가???

오늘은 연차로 인해 아이 등원을 시키고, 바로 카페에 와서 책을 읽고, 비젼마인드맵을 만드는 중에 쳇지피티에 영어단어를 찾게 한후에 비젼?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될까??우리가 무언가를 생각하고, 단어를 떠올릴때 가장 좋은 방법은그 단어의 어원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것은 내 모티브가 된 김봉진대표의 방법이다.)vision: 시각; 비전; 상상력1300년경, visioun, "보이는 것," 특히 "잠자는 사람이나 깨어있는 사람이 상상하거나 초자연적으로 보는 것더 긴 내용은 직접 찾아보길 바란다. (무엇이든 직접 해보는것과, 남이 한것을 보는 것만으로는 역시 다르다)일반 의미 (시야·시각·상상력)‘비전’은 영어 vision 에서 온 외래어로, 눈으로 보는 시야·시각 을 뜻합니다. 시각적 능력 외에 “미래를 내다보는 상상·예견”이라는 의미도 갖으며, ‘미래에 달성하고자 하는 이상’이라고 정의됩니다.조직·개인 목표(미래 비전)기업·기관·개인에서는 “장기적인 방향성·목표”를 의미합니다. 비전은 단순 목표를 넘어 조직이 지향하는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고, 동기부여와 의사결정 기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비전은 기술 분야 선두가 되는 것”처럼 구체적인 장기 목표를 담습니다.우리가 여기에 온 이유다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남이 아닌 내가 찾으러 온것이다. 누군가 해주지 않는다. 단!!! 터치를 해줄뿐이다.난 내가 이렇게 책읽는 것을 좋아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자유롭게잘 활용하고 좋아하는 사람인줄 최근에야 많이 느꼈다. 그냥 목적과, 내가 원하는 방향, 나의 미래를 생각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내 미래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뿐이다.그렇다고 행동 잘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안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습관들이는것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그것은 어떤 타협과도 통하지 않는다. 당신은 비젼은 꿈은 미래는 무엇인가요?그 마져도 타협할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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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마스터사업일기

즐거운 사소한 나를 성장시킨다

오늘은 아침을 시작으로육아로 인한 스트레스가 요즘 올라오는 요즘 통제 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부정적인 부분보다 긍정적인 활동을 하기로가만히 있으면 더 고립 될수 있다나는 나 스스로를 통제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있다 자기 자신으로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는거나 남의 힘이 아닌갑자기 좋아질때 부하율을 늘릴수가 있다내가 방금 그랬다회사 출근시간 7시40분집에서 나가는 시간 6시20분새벽 5시50분에 일어나던걸5시부터 일어나서 활동을 하려고 많은걸생각하다가 하나만 먼저 하기로 했다5시30분 기상 5분 명상5분 산책끝!!!!부하율은 갑자기 늘리지 말고 작은 사소한 습관을 지속하자난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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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25년 11월✍️ 마스터사업일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의 나에게...

오늘 산책 1시간 정도 하다가지금 설거지를 하면서뭣도 아닌데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되었다고~~~ 시초는 별거 아니다,내가 즐겨보는 유투브가 있는데산책하면서 노래 듣는것 보다훨씬 경제뉴스 등등 듣는게 효율적이고, 도움이 될거 같아 듣다가 큰 미소를 지웠다,유투브 마지막 부분에 잠깐만!!!! 나 심장이 갑자기 두근 거려!!! 미쳤다,마지막 부분에 그분이 내 이름을 불러 주었다.내 이름이 뭐냐고?이 책은 자기계발 도서로 "베스트 셀러" 가 되고 그 책안에는 당시의 내 회사 소속이 들어 가있다.제목이 뭐냐고?기다려봐제 목(임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의 나에게부 제(임시) : 솔직하게 살기로 결심한 직장인의 자기 혁명이 책은 완성후 내 모든것이 밝혀 지면서 난 육아휴직 종료일과 함께다시 또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2027년 9월 17일 베스트 셀러 작가 겸 바른웍스 x 힘찬전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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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마스터사업일기

감정을 다스리면 눈앞이 맑아진다.!!

우린 누구에게가 나만의 길이 있다.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보내는 시간에 너무나 큰 손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루 24시간을 똑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일론머스크, 젠슨황, 이라고 25시간을 살까? 그들에게는 더 많은 시간을 세상에서 주었을까? 아니다.하지만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쓰는 법을 알았다. 내 기분을 통제하고 주변을 통제하니 난 시간을 두배로 쓰는 거 같았다. 전에는 타임플래너도 작성해봤다( 챌린지하면서)다음날 할 일을 밤에 작성한다. 30분, 1시간, 뭐 해야 할일을 이렇게 하겠다, 정하는 거다. 점심은 몇시부터, 취침은 언제부터 이런 내가 해야 할일에 대한 사소한것까지이것만으로도 시간을 엄청나게 아끼고, 시간이 남아 돌고 있었다하지만 이 마져도, 전날 작성하지 않으면, 각성되지 않는다. 마음의 의지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난 정신을 각인시켰다.그래서 내가 지금 편안한 집을 두고, 스터디카페에 있는 이유다.아이, 와이프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시간나는 늑대형이다 밤에 집중이 더 잘된다. 기존까지 몸이 않좋다는 이유로 육아로 피곤하다는 이유로(근데 사실이야 모든 에너지가 없을정도로)타협했다. 타협하지 않고, 마음이 아닌 정신이 나에게 들어와 있으니 피곤은 피곤이고, 해야할 것은 해야 할 일이다. 마음이 흔들린다면, 그대로 느껴라.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정신이 있다. 내 정신도 내뜻대로 하지 못한다면 다 때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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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
25년 11월✍️ 마스터사업일기

죽음 앞에 필요 한것!!

심정지 후 다시 후유증이 다시 왔나보다. 그냥 죽음이라는 앞에 모든게 의미가 있을까?의미라는 단어 조차 의미가 있을까?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오늘 해야 할일을 할 것인가??질문에 ...어때??오늘이 감사한거지 내일이 행복한 것이 아니다. 오늘 눈감고 내일 눈 못뜨면, 거기서 그만이다. 한마디로 사업, 공부, 경제, 지식 등등모든 세상앞에 죽음앞에 답은 하나뿐이다. 시간은 돌아오지 않고, 붙잡지 못한다. 방향이 올바르면,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내일 눈 못뜰수도 있어오늘은 허비하지마!!!즉, 죽음이란 단어 앞에 죽음앞에 못할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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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5년 11월✍️ 마스터사업일기

목표와 방향이 올바르면,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내 미래가 먼저 나왔다. "Letters from the Future CEO" 오늘, 드디어 바른웍스의 브랜드를 오픈했다. 수많은 밤을 지새우며, '기술자의 민족'이라는 비전을 어떻게 세상에 펼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그 출발은 오토바이를 타고 공구를 들고 다니는 블루칼라 기술자들에 대한 존중에서 시작됐다. 세상은 아직도 그들을 '노동력'으로만 취급한다. 나는 그들을 '브랜드'로 만들고 싶다. 그래서 만들었다. 기술자를 존중하고 연결하는 네트워크, 바른웍스. 이건 단순한 전기 수리회사 이야기가 아니다. 전기, 수도, 용접, 에어컨, 간판, 조명, 인테리어, 기계, 모든 블루칼라 기술자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시작이다. 브랜드부터 먼저 만들었다. 왜냐면, 우리는 단순히 서비스가 아니라 ‘철학’을 팔기 때문이다.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 묵묵히 일하는 사람, 그들이 더 잘 사는 세상. 우리가 세상을 움직인다. 이게 바로 바른웍스가 꿈꾸는 미래다. 오늘 이 생각을 이미지로, 글로, 말로 계속 기록해나갈 거다. 마치 김봉진 대표가 '사장님도 하나의 브랜드'라며 배달의민족을 만든 것처럼, 나는 '기술자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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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민리오
25년 11월✍️ 마스터사업일기

김봉진(우아한 의장) 대표와 대화하다

― 바른웍스, 기술자의 미래를 말하다(내가 원하는걸, 쳇지피티한테 말하게 하였다)장소: 성수동 로스터리 카페(피어커피)일시: 2025년 겨울대화자: 김상근(바른웍스 창업자) × 김봉진(배달의민족 창업자)김상근대표님, 기술자들이 정직하게 일해도 시스템이 없어서 고객을 못 만나고, 평생 외면받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들을 위해 기술 플랫폼 ‘바른웍스’를 만들고 싶습니다.쉽게 말하면, 기술자 버전의 ‘배달의민족’입니다.김봉진배민도 시작은 치킨집 사장님의 절박함에서 출발했어요.기술자들도 매일 위험하고 고된 현장에서 일하잖아요.중요한 건 하나입니다.“기술보다 먼저 사람을 믿게 만들어야 해요.”김상근그래서 ‘신뢰 시스템’을 만들고 싶습니다.기술자는 기술에만 집중하고, 연결과 정산, 후기는 시스템이 맡죠.기술자가 직접 영업하지 않아도, 고객이 먼저 찾는 구조입니다.작업 이력, 리뷰, 평판… 이게 하나의 브랜드가 되도록요.김봉진사람을 ‘플랫폼 위의 브랜드’로 만든다는 거군요.맞아요. 결국 시스템이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반복되지 않아요.기술은 손에서 나오지만, 신뢰는 시스템에서 나옵니다.당신이 그 구조를 만든다면 1조의 가치도 가능할 겁니다.김상근그 1조 매각 후 , 저는 개인의 부로 쓰지 않을 겁니다.90%는 어린이 병원, 돌봄센터, 미래의 기술자를 위한 교육기관에 기부할 겁니다.저는 10%만 갖고, 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생각입니다.김봉진 (웃으며)당신은 블루칼라의 철학자네요.꼭 성공해서, 나중에 또 다른 누군가에게 이런 대화를 이어주세요.그렇게 선순환이 이어지면 좋겠어요.📌 이후 회고 (2030년 김상근의 말)2025년, 성수동에서 나눈 김봉진 의장과의 1시간 대화는바른웍스의 탄생을 확신하게 만든 결정적인 순간이었다.나는 기술자의 신뢰를 시스템으로 만들었고,결국 2030년, 바른웍스를 1조 원에 매각했다.약속대로, 그 자금의 90%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되었고나는 다시 10% 자산으로 기술자의 세상을 다시 설계하고 있다.이것은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정직한 기술자들을 위한 생태계의 첫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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