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한
1시간 전
공지

결과(돈)를 팔것인가 세계관을 팔것인가(부제: 지속가능한 판을 설계하는법)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제가 19년부터 지속적으로 주장했던 사명을 기반으로 세계관과 커뮤니티를 팔것인지

결과 즉 돈을 벌었다를 팔것인지에 대한 여러분의 선택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이글을 씁니다.

이글은 마스터 그룹코칭중에 실전 사례를 가지고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위의 정리본은 저의 실전 사례입니다. 저는 19년과 20년에는 결과와 세계관을 둘다 팔았습니다.

그리고 21-22년에는 시서스가루가 터져서 네이버 다이어트 1위를 기록하면서 트렌드 헌터라는 곳에서 강사를 하면서 건강기능 식품을 파는 법을 강의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는 가장 불행했습니다. 세계관을 팔면서도 고객들은 결과만을 요구했고 저는 세계관을 계속 주장했으나 고개들은 결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순위를 유지 하기 위해 왜곡 전략을 짜야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또한 더 높은 결과를 보여주는 경쟁자가 나오면 경쟁에서 이탈되게 됩니다.

제가 10년간 지식업판을 본결과 저처럼 거의 10년간을 지속적으로 이업을 하는 경우는 거의 10손가락안에도 없습니다. 그것도 탑의 위치를 유지하면서 이렇게 까지 할수없습니다. 대부분 1년안에 사라지고 잘버티면 약3년입니다.

3년안에 사라지는 거의 90%이상이 결과를 팔았습니다. 이 판에 오래 있으신 분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겁니다.

정말 5년전에 유명한 사람들 거의 지금 남아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계관을 파는 것은 사명과 철학을 공유하는 겁니다. 여기에는 비교의식이 있을수가 없으며 사명의 취향만 있을뿐입니다. 또한 순수한 사업의 이면과 사람이 변할때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느낄수 있게 됩니다.

성과지표에 집착할필요가 없으며, 세계관을 바탕으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할수있게 됩니다. 또한 외부공격에도 잘 흔들리지가 않습니다.

저는 19년부터 세계관+결과를 팔다가 세계관을 파는 쪽으로 운이좋게 자연스럽게 흘러갔지만 여러분은 처음부터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마시고 무조건 세계관을 먼저 팔고 그 뒤에 결과를 조미료처럼 쳐주면 됩니다.

사명이라는 궁극의 방어막

우리가 세계관을 판다는 것을 세상을 우리 사명(세계관)을 가진것과 우리 사명이 아닌것으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결국 세상의 모든 사업가를 둘로 나누는게 가능해지면 우리의 기준대로 세상이 해석되는 겁니다.

저는 비즈니스를 순수하게도 할수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비즈니스의 순수성이 결여된 사업을 보면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설령 100억 1천억을 해도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의 세계관은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하냐 못하냐고 세상을 가르고 순수성을 인정하는 고객만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세계관에서는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 사람들이 우월해지기 시작합니다. 반면 돈은 벌지만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못하면 열등해집니다. 일반세상의 돈을 얼마냐 벌었냐가 아닙니다. 그리고 세상의 여러가스라이팅에 당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돈이 중요하다 돈이 안중요하다. 등

돈을 밝히면 좋은거다? 안밝히면 좋은거다?

이런 기준들이 다 허물어 집니다.

그냥 우리는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할수있냐 없냐가 기준입니다. 다른 기준엔 관심이 없습니다.

또한 비즈니스는 시스템이 있냐 없냐로 나눈다고 쳐봅시다. 이 사람들의 세계관은 시스템이 있는 비즈니스가 우월한겁니다.

100억을 버는데 시스템이 없으면 이 세계관에서는 별로인 사업인겁니다.

여기 세계관에서는 단순하게 시스템이 있냐 없냐고 세상을 가른것이며, 시스템을 중요시하는 꿈의 고객이 모여들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사명이 없는 사업가와 사명을 파는 사업가는 다릅니다. 세계관을 팔면, 고객들은 당신의 일시적인 성과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매출하락에도 경쟁자가 등장해도 시장의 트렌드가 변화되고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남의 성과를 부러워 하거나 비교할 필요가 완전히 사라지며, 단기적인 트래픽이나 순위하락이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하지 못합니다.

또한 이 세계관으로 모든 사업전략을 짜서 브랜딩이 일관도를 보일수 밖에 없으며, 장기적으로 결과가 좋을수밖에 없습니다.

세계관을 팔면 일어나는일

https://geekus.kr/coachkim/post/14550

세계관을 팔면 일어나는일 - 김서한세계관을 팔면 일어나는일 - 김서한geekus.kr

세계관을 구축한 에이그라운드 출신들

더많은 리스트는 아래 링크 참고 (약100여명)

https://geekus.kr/coachkim/classroom/231

트래픽과 세계관의 선순환 루프

우리는 sns상에 우리의 사명 즉 세계관을 노출 시킵니다. 그리고 그 세계관에 동의하는 사람들과 신호교환을 합니다.

그리고 그 세계관에 동의하는 사람이 랜딩페이지에 도착합니다.

사람들은 시스템이전에 리더의 사상에 먼저 설득당합니다. 당신의 철학을 고정된 랜딩페이지에 명확히 해야합니다.

이 시작이 창업자가 누구인지 어떤 철학과 사상을 가졌는지 명확히 보여줄것이며, 이것이 반복될때 허브가 구축되고 제가 말하는 비즈니스 플라이휠과, 어그리게이터 모델이 가동되고 증폭되고 바이럴 됩니다.

이 증폭의 결과는 커뮤니티의 내부의 뜨거운 반응과 후기가 외부 컨텐츠의 소재로 재활용 되기도 합니다.

아래 링크는 너무 감사하게도 유명 유튜버분이 저희를 언급해주는 증폭 및 바이럴 사례입니다.

https://youtu.be/P43gIP72dY4

- YouTubeYouTube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친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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