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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한 게시글
10월 2일 사업일기
오늘 45기 인호대표님이랑 전화상담을 했다 MBTI를 나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호대표님이 "나는 이런 성향을 좋아한다" 의 척도라는 말을 듣고 오늘도 머리에 망치를 맞았다 요즘 매일 멍~ 해지는 순간들이 많다 취향, 표현 일 뿐 .. 나는 시야를 넓혀야 한다 또 " 에고 "는 현재의 강소라를 지켜낸 신념이지만 지금, 내 앞을 시야를 막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존재긍정 은 뭘까? 내 존재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라면 나는 항상 증명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주변에 인정과 평가에 의존하는 것은 상대방이 말하는 것은 '사실'일지라도 그걸 해석하고 '내'가 나에게 주는 감정이라면? 그렇다면 결국은 내 감정의 주인 나인 것이다 내 행복은 내가 줘야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이 중요하지 않다 이게 된다면 비교의식은 생기지 않으며 유일한 내가 된다 원칙을 가진 나는 올바른 방향으로 매일 맑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돈을 벌어도, 왜 돈이 없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돈의 무의식을 직면하고, 온전한 나로 바로 서는 여정 10월 1일 머니라운지 대표님과의 줌 미팅을 통해, 내 안의 깊은 곳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충격적이고도 감사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제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늘 풀리지 않던 두 가지 의문이 있었습니다. "나는 돈을 벌어도 왜 돈이 모이지 않는지" "내 사업을 운영했지만 왜 내가 만든 테두리 안에서 더 이상 확장할 수 없는지" 저 정말 3년을 방황했습니다. 작년에는 1년 동안 사업 코치까지 받았지만,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 같았던 그 단단한 벽의 정체가 오늘, 단 1회의 줌 미팅을 통해 비로소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1. 내가 만든 감옥 : 희생자형의 돈 무의식 나는 스스로 목표 달성형 인간이라고 믿어왔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게 만든 진짜 힘의 원천은 다름 아닌 '희생'이었습니다. "나는 좋은 사람, 옳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필요한 사람이 되면 상대가 떠나지 않을 것" 이러한 무의식 속에서 갈등을 회피했고, '먼저 주고, 말하지 않고, 알아주길 기다리는' 디폴트 값으로 에너지를 소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는 너무나 쓰라렸습니다. 나의 재정은 정당한 대가의 시간이 아니라 할인의 누적이었고, 원망을 꾹 참느라 에너지를 다 썼으며, 말하지 않은 기대감이 만들어낸 거리감으로 소중한 관계마저 악화되었습니다. 이 잘못된 사이클을 가족, 사업, 고객, 그리고 나 자신에게까지 그대로 적용하며 살아왔던 것입니다. 2.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진짜 발목 30대 후반인 지금, 이 모든 악순환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그동안 제 발목을 잡던 과거의 상처와 두려움은 결국 제가 그토록 싫어했던 '남탓', 그리고 '피해자 코스프레'였습니다. 대표님의 뼈 때리는 일침은 눈을 번쩍 뜨게 만들었습니다. 더 이상 합리화하며 반복된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여기서 끝내고 새로운 삶을 살 것인지 선택해야 했습니다. 3. 이제 나는 숫자와 원칙을 세우는 사람이다 인정받지 못할까 봐 두려워 헌신하던 어린 마음을 내려놓고, 이제 진짜 주체성을 되찾기로 결심했습니다. 무상과 유상의 경계를 문서화하겠습니다. 할인과 혜택의 하한선을 사전에 결정하겠습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숫자와 원칙을 세우는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내가 가진 고유한 재능에 자본주의 공부, 숫자, 원칙, 문서화, 시스템이 더해진다면 너는 그야말로 천하무적이 될꺼라는 대표님의 말씀은 온 우주 같은 용기로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4. 새로운 선언 진흙 위에 케이크를 올리는 어리석음을 멈추고, 정당한 돈의 무의식 속에 나의 신념과 사명을 불어넣습니다. [알아차림 - 선택 - 내가 원하는 존재] 내가 원하는 미래는 내가 강화한다! "나는 정당한 거래를 하고, 돈을 창조하며, 가치를 나누고 매출을 만드는 사람이다." 지치지 않는 관대함으로 세상을 오래 바꿀 나의 여정, 이제 눈 똑바로 뜨고 온전한 나로 나아갑니다. 넘치도록 감사하고, 이 모든 깨달음을 온전히 인정합니다. 이제 구조화를 확실하게 만들겠습니다. 대표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월 1일 사업일기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다 스탠퍼드 줌 미팅 머니라운지 은아 대표님과의 줌미팅 . . 나의 머니테스트 체크 문항과 신념과 사명에 입각하여 분석 했을 때 (신념은 믿음의 체계라면, 사명은 지속의 조건이며 세상에 믿음 체계를 구현하는 것) 나의 문제가 정확히 나왔다 돈에 대한 방어형 "희생자"형 디폴트: 먼저 주고, 말하지 않고, 알아주길 기다리는 나는 목표 달성형 인 줄 알았는데 그래 맞다 내가 목표 달성형이 된게 희생이라는 힘의 원천이었다 나는 좋은 사람, 옳은 사람 필요한 사람이 되면 떠나지 않을 것 갈등 회피 이 세가지의 달콤하지만 씁쓸한 꿀물을 먹었다 그리고 그 행위는 무의식을 강화시켰다 씁쓸한 보상은 즉시 오고, 나의 비용은 천천히 쌓일 것이며 1. 나의 재정은 정당한 대가의 시간과 할인의 누적 2. 원망을 참는 에너지에 소모하며 3. 말하지 않은 기대가 만든 거리감으로 관계는 악화가 되었다 이 사이클이 분명 가족+사업+고객+ 나 스스로에게도 적용 했다 나의 잘못된 의사 결정을 그대로 수행했다 30대 후반인 지금 바로 잡을 수 기회가 왔다 나는 이제 숫자와 원칙을 세우는 사람이다 인정받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 STOP -> 증명하기 위해 희생하고, 쓸모있는 인간이 되고 싶은 어린 마음 아니 뭐 솔직히 니가 나 싫어하면 우짬? 그래서 뭐;; 이제 나는 주체성이 있고 나아간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나누고 위임하기 좋은 사람일 필요도 없고 인정 받지 않아도 된다 (성숙한 사람 이라면) ** 분명하게 선을 긋고 내가 할 수 잇는 것 짚기 요청하고 도움 주고 받기 (사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여 요청하고 도움 받아야 하며 내가 뭘 필요로 하는지 인식하자 나는 알아차리면 된다 그리고 선택한다 (희생자형은) 평가에 민감하며 책임감이 강하다 말하지 않고 알아주길 기다린다 서움함과 피로가 쌓이며 도움은 나에게 빚진 느낌이 들고 요청하면 이기적인 것으로 인식한다 나는 알아차리면 된다 그리고 선택한다 - - - STOP ---- 내 감정이 주는 힌트를 믿고 원하는 걸 선택하자 강소라는 2026년 10월 1일 오늘부터 나는 나로 존재한다 또한 예술가형인 나는 가격을 미루고 무모형인 나는 디테일을 나중에 넘겼다 :숫자를 피하는 나는 이제 원칙을 넣을 것이다 무상과 유상의 경계를 한장의 문서화하고 할인과 혜택의 하한선을 사전에 결정한다 요청의 언어를 준비하고 가격과 조건을 말하는 문장을 만든다 먼저 요청하는 경험을 월 2회한다 원칙화-문서화-피드백 구조로 선순환을 시켜 경계하자 기한을 정하고 이들에게 가치를 주며 나는 경쟁하지 않는 유일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 "only one" 자각 - 직면 - 전환 - 구조 - 통합을 완성하자 나는 정당한 거래를 하고, 돈을 창조하며, 가치를 나누고 매출을 만드는 사람 나의 패턴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의 생존 전략 받는 법을 배운 관대함은 지치지 않고 지치지 않는 사람이 세상을 오래 바꿀 수 있다 내 안에 모든 답은 다 가지고 있다 내가 항상 아파하던 돈 무의식에 정체를 알았다 돈은 나의 희생에 재물이었다 하지만 이제 돈은 나의 희생이라는 어깨의 짐에서 내려왔기에 편안하고 순환의 존재이다 나는 정당한 거래를 하는 사람이다 나는 숫자와 친한 사람이다 나는 돈을 창조한다 자본주의를 공부하며 돈을 더 깊게 알아간다 / EBS 자본주의, 이진욱 자본주의 통화량 나는 돈을 불리는 사람이 된다 / 자본주의 복리를 공부한다 가치를 전달하면 매출이 창출된다 미래는 알 수 없다 현실에 충실하자 이제 나는 진흙 위에 케이크를 올리지 않으며 정당한 돈의 무의식 속에 신념과 사명을 불어넣는다 알았다 절대 늦지 않았다 알아차림 - 선택 - 내가 원하는 존재 그리고 내가 원하는 미래는 내가 강화한다 나를 믿자 자기 신뢰, 존재 긍정, 도전, 새로운 고객, 제안, 기존의 것을 정의하며 문서화를 하자 돈은 무한하다 나는 할 수 있다 학습된 무기력을 던져버리고 나는 다시 태어났다 나의 길은 무궁무진하다 다다소라 팬덤 구성 ---> 영향력 그리고 창조 나를 작게 여기지 말고 크게 여기자 내가 가진 고유한 무궁무진한 재능과 자본주의 공부, 숫자, 원칙, 문서화, 시스템이 있다면 나는 천하무적이다 . . 마지막으로 못한다고 즙 짜지마라!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 이유를 찾아 정당화해서 니 인생이 달라지니? 합리화하며 반복된 삶을 살 것 인지 새로운 삶을 살 것인지 눈 똑바로 뜨고 정신차려라 끝내야 한다. 넘치도록 감사하고 인정하자 나의 과거의 상처가 내 발목을 잡는 것은 내가 그토록 싫어하는 남탓 "피해자 코스프레" 이제 딱 걸렸다 나는 정당한 거래를 하고, 돈을 창조하며, 가치를 나누고 매출을 만드는 사람
9/30 사업일기 (to. money)
돈에게, 안녕, 나는 소라야. 사실 너에게 사과하고 싶어서 편지를 써. 나는 돈이 없어서 불행한 유년기를 보냈다고 생각했어. (근데 생각해보니 나는 안전한 집에서 배불리 밥을 먹고, 충분히 잠을 자며, 초·중·명문 고등학교를 거쳐 간호대학까지 졸업해 간호사가 되었더라고!) 그래서 너는 내 곁에 오래, 많이 머물 수 없다고 생각했어. 나는 항상 가난할 거라고. 너를 많이 가진 부자를 시기하고 미워하고 부러워했어. 선택받은 사람만 너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 그리고 금융 공부도 하지 않았어. 어차피 못 가질 너에게 미련을 두는 거라고 생각했나 봐. 아니, 사실은 회피했던 거야. 간호사 시절, 월급을 받으며 당장의 만족을 위해 풀옵션 오피스텔에 살았고, 오프 때마다 친구들과 흥청망청 너를 소비했지. 너를 가지지 못해 불행했던 과거를 보상받겠다며, 너를 당장의 작은 물질과 편의로만 바꿔 버렸어. 너가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지. . . 결혼하고 신랑 사업이 잘되면서 갑자기 너가 밀려왔을 때도, 천만 원씩 용돈을 받아도 너를 소중히 대하지 못했어. 갑자기 찾아온 너에게 당황했거든. 내 무의식 속에 "나는 큰 돈을 가질 수 없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었나 봐. . . 너를 더 멋지게 키워야겠다는 생각도 못한 채, 너의 등장에 당황스러워하고 안절부절못했지. 그리고 코로나가 왔어. 나처럼 너에 대한 무의식 속에 결핍만 있던 신랑은 아무 준비 없이 멋지게 망했고, 너는 꿈처럼 훨훨 날아가 버렸어. 아니, 네가 있던 자리에는 큰 구멍이 나고 빚이 되었지. 그래도 어쩌겠어. 나에게 남겨진 토끼 같은 두 아들의 생계를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일을 했고, 너를 다시 만났다? 하지만 그땐 신랑이 남긴 빚, 시댁에서 요구하는 용돈, 아직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친정까지... 네가 내 어깨를 너무 무겁게 만들더라고. 생각했지. "내가 너를 만나도 너는 결국 내 것이 되지 못하는구나." 그래, 너에 대해 깊이 생각할 엄두도 내지 못한 채 또 회피했던 거야. 그 짐들이 너무 무거웠어. . . 그러다 내가 공동구매 사업을 하게 되면서, 네가 멋진 모습을 자랑하며 왕창 찾아왔잖아. 사실 반갑고 고마웠지만, '나는 너를 담을 그릇이 아니야'라며 한여름 밤의 꿈처럼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았어. 나 그래서 카드를 무지성으로 긁은 거 알지? 먹고 싶은 거 고민 없이 다 먹고, 해외여행도 동네 놀러 가듯 가고, 명품 가방도 사고 말이야. 미안해. 나, 나의 존재 가치를 물질로 채우고 싶었나 봐. 나는 너를 애증 했어. 그런데도 너는 내가 살면서 만날 수조차 없다고 생각했던 '근육 빵빵한 핸섬 알파남'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주었지. 하지만 나는 그렇게 들어온 너로 계속 카드값만 막아댔어. 너는 '안정형'이고, 나는 '불안형'이었나 봐. 미안해. 너는 나를 사랑하고 나를 원하는데, 나는 너무 쉽게 너를 남에게 넘겨 버렸어. 이제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네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나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이제야 알겠어. 너는 줄곧 나를 기다려 줬던 거잖아. 네가 나를 위해 헌신했듯, 나도 이제 너를 전적으로 믿을게. 우리 함께 멋지게 살아보자. 언제나 소중히 대할게. 그동안 나를 지켜줘서 정말 고마워. 이제 맹세할게. 더 큰 너를 만나게 해 주고, 마음 놓고 기댈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줄 거야. 너를 쉽게 물질과 바꾸거나, 탐내는 사람에게 이제 쉽게 넘겨주지 않을게. 시스템을 만들어 너를 지켜 줄 거야. 너를 소중한 나처럼 생각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을 거야. 사랑해! 😘 마지막으로, 나를 항상 지켜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이제 인생의 동반자가 된 걸 환영해.
9/30 사업일기 (돈 무의식 찢었다)
와 오늘 5주차 강의 듣다 41기 은아 대표님의 통찰이 담긴 글을 읽고 흥분하여 남긴다 레이 달리오는 『원칙(Principles)』에서 “경험을 원칙으로 바꿔라. 그리고 원칙으로 의사결정하라.” “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경험을 원칙으로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식되지 않은 원칙’으로 산다.” 즉, 자신이 어떤 원칙을 따르고 있는지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살고있다. 무의식 속에 오래 자리 잡은 생각과 습관의 기계처럼 살아간다. “돈 얘기하는 건 천박한 거야” “좋은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 “나는 금융을 잘 몰라” “이 이상 돈은 나에게 과분해” "내가 부자가 되기에 늦었어" "나는 벼락 거지야" “돈 보다 의미가 중요하지." 이런 마음이라면 겉으로는 긍정처럼 보이지만, (무의식속 회피, 자기 합리화로 속고 있음) 이 무의식의 원칙 이 모든 의사결정을 점령한다. 부모에게서 온 학습된 신념, 관습, 체면, 환경 속 상처가 만든 회피 패턴으로 평생 같은 문제 를 반복한다. 레이 달리오는 “고통 + 반성 = 진보”를 말했다. 이걸 좀 더 분명히 한다면 고통 + 직면 + 파괴 = 새로운 원칙의 탄생 변화는 깨부술 때 온다. 낡은 신념, 그럴듯한 자기 이미지까지 부서져야 새 기준이 들어온다. 아프지만, 그런 진통 없이 원칙은 태어나지 않는다. . . <투자 사기를 당한 케이스의 의사결정 분석> “나는 금융을 몰라.” → 무지의 방치 “전문가처럼 보이니 믿자.” → 판단 회피 “쉽게 벌고 싶다.” → 은밀한 욕망 “돈은 더러운 것.” → 왜곡된 신념 . . 돈 무의식만 다뤄서는 부족하다. 자본주의의 기본 구조와 금융 공부가 필요하다.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 1 원칙 :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 2 원칙 : 1 원칙을 절대 잊지 말라 5. 온톨로지 맵 — “존재 → 원칙 → 삶의 작동” 온톨로지 맵 - 두 축 하드웨어가 틀어지면, 소프트웨어는 오작동한다. 한 영역의 붕괴는 나머지 모든 영역에 파문을 만든다. 그래서 ‘통합된 원칙’이 필요하다. 결국 한 영역의 취약함이 전체를 흔든다. . . < 원칙을 세우는 4단계> ① 깨부수기 — 낡은 믿음 파괴 (진흙위에 케이크) “나는 원래 이래.” “금융은 어려워.” 이 말들을 먼저 깨야 새 가능성이 들어온다. 변화의 첫 행위는 파괴 다. ② 증거 찾기 — 내 삶에서 근거 수집 “어겼을 때 어떤 손실이 있었나?” “지켰을 때 어떤 전환이 일어났나?” 원칙은 책이 아니라, 삶의 증거에서 태어난다. ③ 댓가 인식 — 값을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 자유엔 책임, 진실엔 고독, 명확함엔 단호함. “돈을 제대로 알겠다”는 원칙의 댓가: 무지 포기 · 직면의 고통 · 배우는 수고 · 판단 책임. ④ 존재를 걸고 세우기 — 선언 “나는 이 원칙으로 살겠다.” 그 순간부터 사람은 상황이 아니라 원칙 으로 움직인다. 자기 주권의 회복 이다. 나는 가능성을 믿고 실행하는 엉뚱한 존재이며 나 강소라는 콘텐츠/제품/광고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가능성과 방법을 제시하고 실행하게 해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존재다 사명을 발견하고 돈 무의식과 자본주의 구조를 이해하며, 사업·재정·관계·건강의 원칙을 통합 하여 인생 원칙 을 세우도록 돕는다. 어릴 때 가정환경이 유복하지 않았다 그래서 항상 돈으로 싸우는 부모님을 보고 자랐으며 용돈은 당장에 기쁨을 주는 소비재로만 이용하였다 즉, 돈이 없으면 불행하다 돈은 당장에 기쁨을 주는 소비재다 많은 돈은 나에게 과분하다 나는 경제 교육을 받지 못했다 나는 금융에 무지하다 돈을 말하는 건 천박하고 없어보이는 행동이다 -> 회피 돈을 말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 왜곡된 신념 . . 고통을 느끼고 직면하며 나의 무의식을 파괴하여 새로운 원칙을 정립하자 즉, 돈이 없으면 불행하다 --> 돈은 감사한 존재다 돈은 당장에 기쁨을 주는 소비재다 --> 돈은 무한한 기쁨의 존재다 많은 돈은 나에게 과분하다 --> 나는 많은 돈을 가질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나는 경제 교육을 받지 못했다 --> 나는 경제 공부를 한다 나는 금융에 무지하다 --> 누구나 처음은 무지하다 공부하면 알게된다 돈을 말하는 건 천박하고 없어보이는 행동이다 -> 회피 --> 돈을 말하는 사람은 솔직하며 당연한 행동이다 돈을 말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 왜곡된 신념 --> 돈을 말하는 사람은 정확한 사람이다 . . 사람은 경험을 통해 반성하며 원칙으로 세워야한다 허나 나는 무의식에 기반한 의사결정만을 세웠다 나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며 돈을 나에게 안정형 연인이다 항상 제자리에 있으며 나를 기다리고 있다 나를 사랑한다

9/23 사업일기
오늘은 뭔가 내가 물질의 노예가 된거 같아 창피한 하루다 사고 싶은 명품 케이프가 품절 대란 이라고 하니 덜컥 구매를 했다 1.나는 이게 가지고 싶은 걸까 2.명품의 잘난척을 사고 싶은 걸까 매출이 잘 나오니 여러 번 실시간으로 확인했던 내가 부끄럽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또 욕심이 생겼다 나는 돈이 목적이었을까? 아니 돈을 좇지 않고 돈은 나의 평생 섹시한 동반자다 에너지 가치 신뢰 잊지 않기! 나라는 사람의 순수성에 대해 다시 잠겼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은 먼지 그러니 비교의식은 그만... 내 직업은 인플루언서다 맞다 항상 실시간으로 조회수로 매출로 댓글로 반응으로 스스로에게 실시간 평가를 내가 한다 근데 나는 세상에 가능성을 주는 사명을 가지고 있으면 안되지 않나 근데 내 라이벌은 오직 난데, 왜 자꾸 타인과 너를 비교하니? \ 그리고 후회하는 부분은 오늘도 컨텐츠 촬영으로 친구를 만났는데 또 너무 반갑고 재밌어서 과정과 도파민에 취해 수다를 떨었다 나는 강소라 대표다 목적을 잊지 말자 목적이 일이라면 일부터 수행하기 오늘은 내가 좀 병신같았다 ^-^...
9/22 화요일 "천명"
어제 정음이가 준 천명 gpt로 정말 재밌게 천명 찾기 성공! “내 안의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실행하며, 내가 살아낸 증거로 다른 사람에게도 ‘너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삶.” : 너도 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눈물이 찔끔 ㅠ_ㅠ 분명히.. 그랬근데 나는 지쳐서 너도 할 수 있음을 가까운 지인에게 알려줬다 가능성을 믿고 실행하는 엉뚱한 사람이 세상을 바꿔야하는 신념아래 나의 천명은 가능성을 보여주는 삶 제조와 브랜딩이 가까워오자 무서워 백지가 되었다 생각해보면 백지도 내가 만든 것 이미 마음에 정했지만 확신이 없다 유통망이 어려운게 보이니.. 안하는 이유가 있겠지? 슬기롭던 어린시절 강박사 강똑똑이 강소라 (가능성) 실행력 하나는 끝내주는 현재에 강소라 (실행) :실행 의도를 가진 잊지말기 그리고 이제는 미래에서 이룬 강소라가 (세상을 바꿈) 힘을 합쳐 나의 길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최선을 다해 믿자 허나 여기서 주의점은 있다 원칙이 없는 천명과 신념은 무섭다 그러니 원칙을 세워 길을 세워라 물질은 나와 에너지-가치-신용-결과이며 나의 동반자 나의 섹시한 베프다 목적이 되면 안됨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1. 비교의식은 그만 , 베풀자 기운은 너에게 돌아온다 이 우주의 먼지다 먼지는 뛰어나도 먼지다 그러니 마음에 비교라는 마음을 오늘부터 지웠다 마음이 아픈 사람을 지능적 공감하지말고 우주에게 넘겨라 2. 도파민 터지는 과정을 좋아하지만 중심을 잃지말고 결과로 완성하라 도파민 너무 재밌지 근데 중심을 잃으면 유흥이랑 뭐가 달라? 존재긍정, 천명, 사명, 신념, 원칙 아래 너의 본질을 잊지않음 +문서화, 완성에 점을 찍는다 3. 니 인생은 주체는 과거 현재 미래 지금의 나임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 자각하며 살아 너는 세상에 가능성을 가진 실행하는 엉뚱한 사람이 세상을 바꿔 모두에게 "야 너도? ㅋㅋㅋㅋ" 할 수 있다 알려주는 삶이 내가 태어난 이유야 그럼, 니가 착각했던 힘든 시간은 깨달음을 주기 위함이야 그리고 에너지는 최소의 고통으로 최대에 깨달음을 주고 나를 안전하게 보호했어 세상에 가능성을 가진 실행하는 엉뚱한 사람이 세상을 바꿔 모두에게 "야 너도? ㅋㅋㅋㅋ" 할 수 있다 알려주는 삶이 내가 태어난 이유야 심장에 새겨 그리고 이제는 끝장나게 섹시한 원칙이랑 페르소나다 ? 콜? 콜! (오늘도 응원해)
2026년 9월 19일 첫 글
한 달, 6개월, 1년, 3년 뒤 이 글을 읽고 있을 강소라 대표에게 안녕, 오늘은 존재긍정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이었어 항상 뭘 할 때마다 막히는 부분이 있었잖아 매출로 너는 목표를 정했고 이루고 … 방향을 잃고 더 높은 매출을 더 위를 바라지 못하는 나는 내가 겁쟁이라고 두려워하는걸 알고 있었어 그래서 어린 나를 돌아보고 싶었지 나에게 문제를 찾고 싶었어 그렇게 에이그라운드에 오게 된거지 자기긍정 사명 신념 가능성을 믿고 실행하는 엉뚱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원칙 엄마 아빠의 이혼과 재혼 그리고 가난 근데 가난했던 어린 소라는 어른 소라가 원하는 건 다 해줄 수 있어 혼자있던 시간 또한 언제나 함께 해주고 있어 인생 참 재밌다 맞지 이 우주에 먼지이지만 제일 반짝이는 먼지며 라이벌은 없다 이타적 이기심 비교의식, 열등감, 우월주의는 내 시스템에는 없다 사명, 신념, 원칙만 있다. 엄마를 너무 사랑해서 엄마가 나를 불편하도록 나에게 죄인이 되도록 만들었던거 같아 근데 엄마도 최선을 다해 우리를 키웠잖아 이제 용서해 그리고 놓아버려 우리 엄마 아빠는 나를 이 세상에 이쁘고 똑똑하고 사랑스럽게 이 우주의 원리를 아는 사람으로 낳아주신 신의 피사체야 나에게 모든 에너지를 주셔서 다만 본인들이 알 수 없던거지 인정욕구와 나의 존재함을 항상 알릴려고 하지마 내 존제자체가 귀중함이야 난 세상에 태어난 기적이며 이제 장원영의 외모와 김병훈의 대표야 2년 내에 만나게 될건데 허리를 펴 미움 받는건 이치야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명이 있는 이상 어쩔수 없어 취향이 없다고? 의견이 없다고? 아니 선택을 안했어 눈치를 본거고 니가 그걸 안거야 이제 진정해, 기분을 평이하게 만들고. 오늘 모든건 이건 심장에 넣는거야 그리고 느끼는거야 넌 결국 나는 나를 믿고 나아간다 멋진 사업가 되있을 너에게 이 글이 힘이 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