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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강의 후기
7년을 한결같이 코칭만 해온 김서한 대표님은 달랐어요. 화려한 말 없이, 그냥 본인이 틀렸던 것들을 그대로 꺼내놓더라고요. 직원 12명 뽑고, 사무실 키우고, 결국 다 털어낸 얘기. 아는데도 당했다는 얘기. 그게 오히려 더 믿음이 갔어요. 나는 뭘 잘못하고 있었나 돌아봤는데… 방향 자체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더라고요. 그냥 하면 되겠지, 많이 하면 되겠지 했던 거예요. 누구한테 팔지, 어디에 힘을 쏠지, 뭘 걷어낼지. 이걸 설계하는 게 먼저였는데. 강의 듣고 나서 멍하니 좀 있었어요. 생각할 게 많은 강의였습니다^^(긍정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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