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비공개) 축하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비즈니스 마스터' 입니다.
이 글 하나만 보시면 앞으로 제가 쓰는 칼럼은 아무것도 안보셔도 괜찮습니다.
장담컨데 이 글이 끝나고나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개인문제, 사업문제, 심지어 연애 결혼 문제에 대한 본질에 대한 정답을 모두 얻어가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이 사업가인던 직장인이던 대학생이던 전문직이던 사업에 관심이 있던 사업에 관심이 없던 상관없습니다. 당장 여러분들이 관계를 할때 사업을할 때 자유자재로 타인과 사업이 쉽게 돌아가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다만, 지금부터 어려운용어가 많이 등장하는데 이 개념만 익혀도 어디 가서 사업할때 2배이상 행복하게 사업을 하시게 될겁니다.
어차피 아래내용은 똑똑한 분들도 어렵기 때문에 최소3번이상은 봐야 이해가 되실겁니다. 각오가 되시지 않으신분들은 절대 글을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시간낭비가 될수 있습니다.
3,000명을 사업 코칭하면서 발견한 것
저는 강남구 대치동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공부를 잘하고 좋은대학에 갔습니다.
저만 빼고요.
그렇게 학벌에 콤플렉스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저는 편입을 하고 또 편입을 준비하는 이상한 행동으로 20대를 보냈습니다.
해병대 장교를 가서 관심 소대장이라고 왕따 소대장을 했습니다. 2-3살 어린 장교들에게 계속 따돌림을 당하고 심지어 병사들에게 까지 당했죠.
그렇게 전역을 하고 CJ제일 제당에 장교공채로 취업을 하고 거기서도 구타를 당하고 대리진급을 2년을 늦게 했습니다.
그렇게 부적응자 였던 저는 항상 몸은 여기 있는데, 항상 마음은 다른 곳을 바라보았죠.
정말 불행했습니다.
그렇게 행복할려면 어떻게 하지?”라는 물음을 계속 던지던중에 우연히 어머니 누룽지 사업을 도와주려다가 첫 사업의 길을 가게 되었죠. 이 계기를 시작으로 저는 7년여간 사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정말 돈이 많은 사람, 천재같이 사업을 벌리는 사람, 400억을 벌고 다 날린사람, 40억을 벌고 다 날린사람, 건물주 등등 정말 많은 사업가들을 만나왔습니다.
그들 중에는 정말 행복해보이고 돈도 많은 사람도 많은 반면 이렇게 돈벌바에 이렇게는 살기 싫다는 마음이 드는 사람도 있었고, 정말 부러운 상태인데 한순간에 망가지는 사람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비즈니스 컨설팅 커리어를 밟았던 저는 3000여명에게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5-6년간 지속적으로 코칭하는 사람들이 600여명이 되면서 깨달은 사실이 몇가지 있습니다.
바로 그것은 지속가능하게 행복하게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래 7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무조건 지속가능하고 행복하게 사업을 할수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제가 다양한 분야의 사업가를 만나면서 지속가능하고 행복하게 돈을 버는 사람들의 7단계 프로세스를 모두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단계 : 부하율
2단계 : 잠재의식
3단계 : 신념, 사명, 원칙
4단계 : 돈
5단계 : 사업의 전략화
6단계 : 마케팅 & 브랜드
7단계 : 네트워킹
주의 사항
이 사업 프로세스 7단계 과정은 사업으로 100억을 벌고자 하는 글이 아닙니다. 멋있는 CEO가 되고자 보는 글도 아닙니다.
대신 사업을 어떻게 시행착오를 줄이며 낙오하지 않고 버티며, 행복하게 지속가능하게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에게 맞는 과정입니다.
같이 사업하고 싶은사람
돈보다 이사람과 있음 행복하게 사업할거 같은사람
내면이 단단하고 흔들리지 않고 나의 신념과 사명대로 사업하는 사람
이런 사업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과정입니다. 당신이 사업가이든, 직장인이든, 대학생이든, 전문직이든, 사업에 관심이 있든 없든 상관없습니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나 사업을 할 때, 자유자재로 상황을 이끌어가며 일이 술술 풀리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앞으로 다소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개념들만 익히면, 앞으로 사업할 때 2배 이상 더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똑똑한 분들에게도 어려울 수 있으니, 최소 3번 이상은 읽어야 이해가 되실 겁니다. 각오가 되지 않으신 분들은 절대 더 이상 강의를 보시기 마시기 바랍니다.
1단계 : 부하율
부하율 성공 사례
내 포텐은 언제터질까?
마스터마인드 12기 - 김가희 대표 사례
내 포텐은 언제터질까? 스스로에게 자주 던졌던 질문이었습니다.
아마 저와같이 이러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답답하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부하율을 낮추니 사업이 저절로 이루어진 제 스토리를 풀어보겠습니다.
저는 마스터마인드 12기 김가희입니다.
네! 컨설팅이 끝난지 1년이 지나도 한참 지나고 수익도 내지 못했던 사람이 저였습니다.
사업 아이디어가 없었냐구요? 아닙니다.
저는 컨설팅 시작할때부터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이 있어서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업아이템마다 다 괜찮은 아이템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성과가 하나도 내지 못했습니다.
내 잠재력은 언제 터지는 걸까?? 아이디어가 나오면 나올수록 오히려 답답함만 커져갔습니다.
그러던 중 가족여행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여행가기 전에도 내 일도 잘 안되고 있는데 가는게 맞을까? 뭔가 이루고 가야하지 않을까?
가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와야지 등등 생각이 복잡했습니다.
시차 적응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노트북을 붙잡고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겠다며 마인드맵을 작성하며 지냈습니다.
3주의 긴 여행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5시간 전!
아이와 잠시 바다구경하는 불과 3분~5분 사이

차량털이를 당했습니다.
차의 모든 유리가 깨진채 트렁크에 있던 캐리어 모두 도난을 당했습니다.
이날 노트북도 함께 날아갔지요.
금전적 피해보다 노트북 안에 있던 모든 자료가 날아갔다는 사실에 허탈했습니다.
마스터마인드 하면서 저장해두었던 자료.
그동안 이런저런 강의 듣는다며 기록해두었던 것들
책을 출간하기 위해 작성하고 있었던 원고.
사업을 위해 아이디어를 기록한 모든것이 다 날아간 것입니다.
도난을 당했다는 사실때문에 놀란마음도 있었지만
너무도 이상하게 마음한편이 개운했습니다.
뭔가 새로 시작하면 되겠구나.
그동안 내가 무언가를 계속 의미없이 붙잡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스터 마인드 컨설팅이 끝나고 기록한 모든 자료가 다 날아가고 저에게 남은 것은
단 한줄!
저의 사명!
존중하며, 자유롭고 주체적인 사람들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 이 한줄만 남은 상태로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단 한줄만 부여잡고
책읽고 글쓰기만 하였습니다.
읽고 글쓰고 원씽에 집중하며 지내던 중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후기에서나 볼법한 놀라운 일들이 저에게도 생겨났습니다.
독서논술교습소라는 아이디어를 처음 떠올리자
그동안 제가 경험했던 모든 점들이 하나로 이어지며 선이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고시공부를 했던 경험, 수많은 자격시험을 공부했던 경험, 카페를 운영했던 경험, 요가,필라테스 강사의 경험이 하나로 이어진다면 여러분은 믿어지실까요?
너무도 놀랍게도 그 모든 경험이 독서논술 교습소에 담겨지는 소름끼치는 경험을 하게 되었고 이건 된다는 강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사업에 대한 스케치가 어느정도 이뤄지자 주변에 필요한 사람이 저절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로고디자인을 해주시겠다는 분.
사업에 실무역할을 해주시는 분.
인테리어를 해주시겠다는 분
도서를 경쟁력있게 제공해 주겠다는 분.
가맹점을 내겠다는 분.
좋은 조건에 임대계약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분.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첫 오픈을 앞둔 순간.
간판도 달지 않은 상태에서 블로그 글 하나만 보고도 문의 전화가 빚발치게 오기 시작했고, 부동산 렌트프리(월세무료기간)기간 동안 모든 투자 수익을 회수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사람 잘 된 이야기 보며 나는 왜 안되지? 나는 도대체 언제되는거야? 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됩니다.
나의 신념과 서한대표님 믿고 정말 끝까지 고민하고 시도해보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하율 중요성
사업 7년차 발견한 진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업을 배울 때 스마트스토어, 유통 , 페이스북 광고, 유튜브 등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꾸준히 돈을 벌고, 다른 누군가는 전혀 돈을 벌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지난 7년간 3,000여 명의 사람들을 코칭하면서, 왜 같은 정보를 제공해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는지에 대해 연구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비밀을 밝혀내는 데 무려 7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차이는 결코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특정한 생각과 행동의 차이로 인해 결과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 원리는 단순히 사업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음악가, 테니스 선수, 직장인, 심지어 군대에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7년 동안의 연구 끝에, 왜 일부 사람들은 일반인보다 더 명확하게 상황을 인식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며, 더 효과적으로 행동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차이는 '마음의 상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마음의 차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마음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부하율
잠재의식
부하율과 잠재의식
부하율을 쉽게 설명하자면 원치않는 인간관계, 쓸데없는 카톡, 이메일, 가족사, 개인사 등 우리가 마음에 집중하지 못하게하는 여러가지 형태의 방해전파를 의미합니다.
'열역학 제1법칙 : 에너지 보존의 법칙'
에너지는 희소한 자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것이 사업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 조건입니다.
부하율이 높은 상태에서는 끊임없이 많은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결국 오류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정 피로가 쌓이면, 불필요한 요소들이 당신의 일에 주의를 분산시키게 됩니다. 이는 반드시 피해야 할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가족이 나를 힘들게 해
빚이 너무 많아
여자친구(혹은 남편)와 맨날 싸워
아이들 때문에 신경을 너무 쓰고 있어
이러한 상황들은 결국 당신의 주의력을 흐트러뜨리고,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듭니다. 이것은 일종의 질병과도 같습니다.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채, 에너지를 갉아먹는 독소처럼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부하율을 줄이는 핵심은 바로 '표면적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표면적을 제한한다는 것은 곧,
집중해야 할 핵심 영역을 명확히 정의하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당신의 에너지와 집중력을 진정으로 필요한 곳에 쏟을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부하가 높은 상태이고, 아래쪽 그림은 부하가 줄어든 그림입니다. 결국 이 그림을 보면 부하가 줄어든 것이 목표를 이루는 데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하율 제거하는 방법
이메일, 카톡, 전화 통화, 연락, 미팅 등을 제한합니다. 전화기 비행기 모드 설정, 카톡 금지, 슬랙만 사용 등 소셜 모임과 사업가 네트워킹 모임을 제한합니다.
예를 들면,
오늘 카톡은 5~6시에 몰아서 하겠습니다.
오늘 커피를 마시지 않겠습니다.
오늘 불필요한 미팅은 취소하겠습니다.
결국 부하율이 줄어들어야만 에너지가 올바르게 흐르고,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단순한 생활이 전제 조건입니다.
부하가 줄어들면 생활이 단순해지고 결정을 내리기 용이해지며, 목표를 이루는 데 유리합니다.
한 번의 결정이 엄청난 배당금을 가져다주기도 하고, 엄청난 손실을 가져다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배당금은 복리로 이자가 붙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 책을 읽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지속하는 것은 엄청난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2단계 : 잠재 의식

자기 인식이란 나의 생각, 행동, 습관, 경향, 패턴, 그리고 삶을 의미합니다. 결국, 나의 자아 이미지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나는 나를 어떻게 보는지’와 같은 질문들이 해당됩니다.
예를 들어,
돈은 생존의 수단이야,
나는 수학을 못해,
나는 내향적이야
이러한 생각들은 사실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는 점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어릴 때 부모님이 돈 문제로 자주 싸우는 모습을 보았다면, 어린아이는 ‘돈은 두려운 것이야’, ‘돈은 싸움의 원인이야’라는 인식을 하게 됩니다.
이 인식이 강화되면, 여러분에게 돈은 두려움과 갈등의 상징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돈을 많이 벌게 되었을 때, 무의식적으로 돈을 멀리하거나 잃게 만드는 행동을 반복하게 될 수 있습니다.
저의 예를 들자면, 중학교 때 성적이 떨어졌을 때 아버지께서 "너한테 기대 안 한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당시 저는 이 말을 ‘나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왜곡해서 받아들였습니다.
그 이후로 아버지가 무슨 말씀을 하실 때마다, ‘이 사람은 나를 무시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점점 강화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아버지가 하라는 것은 절대 하지 않는 왜곡된 무의식을 형성하게 되었죠.
이러한 왜곡된 인식은 사회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아버지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에게도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이라는 투사를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그들이 주는 기회를 전혀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8년 전, 이 사실을 깨닫고 펑펑 울며 아버지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버지, 그동안 아버지를 무시하고 살아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를 사랑해주시고, 존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며 왜곡된 인식을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오두막>이라는 영화에서도 정확하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주인공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다 결국 아버지를 죽이는 선택을 하고 성인이 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된 후, 죽은 아버지를 하늘나라에서 만나 화해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맥이 처음 오두막에 도착했을 때 신이라는 존재가 흑인 여성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아직 아버지라는 존재와 화해하지 않은 맥이 성인 남성의 모습을 보면 투사를 일으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흑인 여성의 모습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결국, 핵심은 이렇습니다.
왜곡된 과거의 자아 이미지를 바로잡는 과정을 통해서만 올바른 자기 인식이 가능해지고, 그래야만 삶의 목적을 제대로 설정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3단계 : 신념, 사명, 원칙
신념
비밀번호 : 007007
사명 = 신념을 이루기 위한 나의 존재 방식
저는 사명이 있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제가 신념이 무엇이냐 사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거 자체가 비즈니스에서는 어색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내가 사명을 찾아주고 유지시켜주고 발전시켜줘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사명을 이렇게 정했습니다.
'나는 비즈니스 창조를 통해 사명을 찾아주고 유지시켜주고 발전 시키는 존재다.'
그런데 사명을 정했는데,,,, 이 말뿐인 문장 1개가지고 무엇을 할수있을까요?
맞습니다. 아무것도 할수없었어요.
그래서 발견한 것이 사명을 전략화하는 것입니다.
구글의 예를 한번 들어보면,
구글의 사명선언문은 세계의 모든 정보를 정리하고 보편적으로 접근가능하게 하며 유용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요?
이것은 회사에서 여러분이 실제로 하는 행동, 전략에 엄청난 무기가 되며, 현존하는 경영의 도구중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다시 강조합니다. 사명은 현존하는 경영의 도구중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블로그 상위노출, 쇼핑 상위노출이 도구가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이것이 단순 단어의 묶음으로 밖에 안보일겁니다.
우리는 이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이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집중하고 개선해야합니다.
우리는 세계의 모든 정보를 어떻게 하면 잘 정리할수있을까요?
우리는 세계의 모든 정보를 어떻게 보편적으로 접근가능 하게 만들수 있을 까요?
우리는 세계의 모든 정보를 어떻게 유용하게 만들수 있을까요?
정보를 분석한다? 정보는 기본적으로 웹페이지, 이미지, 책, 동영상, 지리정보, 이메일 등으로 나뉩니다. 실제로 구글은 유튜브가 어리석은 아이디어라고 모두가 생각할때 초기에 수십억달러에 유튜브를 인수했습니다.
사명에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도가 필요해서 구글 맵을 구입했고 , 구글어스도 구입했습니다.
다음으로 모든 정보를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언어가 필요했습니다. 이 정보를 제공하는 언어가 많아질수록 유용해지기 때문이죠
지구상의 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엑세스 할수있기때문에 다양한 언어가 필요합니다.
또한 정보를 유용하게 만들려면 모바일이 필요하며, 음성도 필요하죠, ai기술도 필요합니다.
구글은 이사명을 실현하기위해 안드로이드도 인수했습니다.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생산했고 지구상에 안드로이드 체계를 채택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습니다.
이처럼 구글은 사명선언문이 얼마나 명확한지 그들이 완벽함을 향해 나아가는 정확한 경영의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사업초창기에 이런 사명선언문이 존재하는지도 몰랐고 아무리 돈을 긁어도 그강사들은 가르쳐 주지 않았으며 수천권의 책을 읽고
수억의 강의를 듣고 실전 사업을 하면서 하나하나 조립을 하다가 발견한것입니다. 심지어는 우리나라에서는 이것을 종합적으로 알려주는 곳이 별로 없고 있어도 강의에서 끝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습관화해야하는데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에이그라운드의 사명은 비즈니스 창조를 통해 사명을 찾고 유지시키고 발전시켜주는 존재로 정했습니다. 그러면 사명을 전략화 해야겠죠.
1. 어떻게 비즈니스를 창조할것인가?
1인기업 간의 사명에너지를 공명시켜서 서로의 이익구조를 얽히고 섥히게 만들어서 가장 리스크가 적은 사업공동체 시스템을 창조한다.
트리플시스템을 통해서 사업군간의 합종연횡으로 비즈니스를 융합한다.
솔로프리너(1인기업)들이 서로 연합하여 ai를 통해 직원없이도 각각의 연합을 통해서 곱하기적인 가치와 신용 결과론적으로 돈을 산출하는 비즈니스를 창조한다.
2. 어떻게 사명을 찾아줄것인가?
무의식-> 의식화 과정을통해 나자신의 자기인식을 강화시킨다. 자신이 모르는것조차 모르는 사실을 깨닫게 하고 진짜나를 만나게 한다.
이키카이, 4mat, 잠재의식 등등 여러가지 툴과 방법을 통해 자기인식을 향상시키고 내면의 나조차도 모르는 신념을 찾고 신념을 사명화 시킨다.
3. 어떻게 유지시켜줄것인가?
지속적 코칭을 통해 사명의 8가지 함정(두려움, 비난, 조롱, 자신감없음 등등)을 방어 하기
오프라인 커뮤니티, 온라인커뮤니티 을 통해 매일 돈의 무의식 , 신념, 사명을 말하게 하고 그것의 단서가 조금만것이라도 발견되면 지속적인 코칭을 통해 사명을 유지시키지못하는 8가지 함정을 피해 가게 만든다.
4. 어떻게 발전시킬것인가?
작은 성공경험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계속 발견하게 코칭하고 그것을 사명과 연관시켜 계속 발전 시킨다.
1번의 비즈니스 창조의 각 개인간의 융합을 통해 사명이 시냅스 신경세포처럼 핵의 중심을 지킨상태에서 네트워킹화 시키고 사명과 사명을 네트워킹화 시켜서 지속적으로 발전되게 세팅한다.
사명을 발견했지만...
무언가 부족했습니다. 명확한 한 줄의 사명은 있었지만, 세부적인 부분에서 계속 사명이 흔들리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행운처럼 한 권의 책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레이 달리오의 원칙(Principles)입니다. 제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이 원칙 이론입니다.
저는 이 원칙을 적용한 이후로 인생의 모든 걱정, 고민, 문제가 해결되었고, 이 원칙에 입각해서 모든 일을 바라보니 무엇을 해도 순탄하게 잘 풀렸습니다.
사업을 지키는 원칙을 세워라
사업에 원칙이 없다면 사명을 지킬수 없습니다. 욕구와 상황, 때로는 아주 사소한 일들을 통해 사업을 타협하게 만들고 결국 사명의 삶을 무너지게 합니다.
실제로 사업을 하면 끊임없는 공격과 유혹에 노출되어 있으며, 결코 방심할수가 없는 여정입니다. 바로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단지 시작하는 결단만이 아니라 지켜내기 위한 분명한 원칙과 기준을 세워야합니다.
이 원칙은 우리를 억누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업을 끝까지 지케게 하는 보호장치이자, 지속가능한 사업의 길을 열어주는 질서입니다.
원칙은 사명을 실제로 지켜내는 시스템입니다.
원칙은 단순한 규율이 아니라 흔들리는 상황속에서도 환경이나 감정을 탓하지 않고 사명 앞에 서는 힘을 길러줍니다.
특히 사업(조직), 생활, 재정, 관계 라는 구체적인 삶의 영역에서 사명에 근거한 기준을 세우고 그것을 실제로 실천하는 훈련을 통해 사명은 결단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 되어갑니다.
사명으로 사업을 하기로 했지만 여전히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원칙은 사업에 확고한 기준을 세우는 전환점이 된다. 왜냐하면 원칙없는 사명은 결국 욕구와 현실앞에서 타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내가 사명을 지키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원칙이 나를 지켰습니다,"
원칙은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사명이 실제가 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세워야 하는 분명한 방향과 목표입니다. 목표가 선명하면 삶의 방향이 뚜렸해지고, 그 목표에 맞지 않는 것을 자연스럽게 부인하게 됩니다.
원칙은 사명이 있으면 꼭 이렇게 해야한다는 규칙이 아닙니다. 목표에 합당한 사업을 하고자 스스로 세우는 구체적인 가이드 라인입니다.
예를 들어 정직하겠다고 셜심한다면 정직함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기준을 세우고 서술해야합니다.
원칙을 통해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결의를 드러내고 , 마스터 마인드 대표님들과 공유함으로 스스로를 지킨다. 이렇게 세운 기준은 관계, 재정, 사업, 생활의 전반에 적용됩니다.
원칙 이론에는 3가지 핵심 원칙이 있습니다.

1. 기준(원칙)을 설정하는 것은 '나'여야 합니다.
내가 먼저 기준을 설정하고, 상대가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은 일종의 프레임 싸움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최근 마케팅 대행사와 미팅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 대행사는 선입금 5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우선 그쪽에서 제안하는 내용을 다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가장 괜찮은 3곳을 추려서 추가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의 첫 번째 원칙인 '솔직하게 소통한다'를 적용했습니다. 솔직하지 않은 대행사를 걸러내기 위해서였죠. 그랬더니 한 곳은 "영업 비밀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해서 제외했고, 2곳이 남았습니다.
다음으로 두 번째 원칙, '장기적으로 생각한다'는 원칙을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입금을 거절하고, 수익 분배 10%를 제안했습니다.
1곳은 거절했고, 1곳은 수락했습니다. 결국 장기적으로 볼 때, 이 대행사의 실력이 있으면 서로 이득이고, 실력이 없으면 그 대행사만 손해를 보게 되는 구조였죠.
이처럼 타협하지 않고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수락한 대행사와 일을 시작했고, 좋은 성과를 얻어 저도 이득, 대행사도 이득인 윈윈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2. 주제를 파악하라.
저는 컨설팅을 하기 때문에 많은 제안을 받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안도 적극적으로 하라고 권장하죠.
그런데 신기한 일도 많이 봅니다.
제가 코칭의 일환으로, 레퍼런스를 쌓게 하기 위해 저렴한 견적을 부르거나 무료로 도와달라고 요청하면, 가끔 주제를 파악하지 못한 분들이 당황하는 사례를 많이 봤습니다.
레퍼런스도 없는 사람이 고가의 상품을 팔려고 하는 이상한 광경이죠. 서로 윈윈하기 위해서는 아직 수준이 안 된 상태에서는 무료나 저가로 도와줘야 합니다.
호구가 아닌 이상, 그런 무리한 제안은 절대 받아들여질 수 없습니다.
3. 1번 원칙을 제시할 때, 상대도 납득할 수 있게 제안해야 합니다.
어처구니없는 제안을 하고, 합리적이지 않은 조건을 내거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연애에서 "너 나랑 만나려면 한 달에 한 번만 만나고, 여자(남자)들이랑 연락도 하지 마." 이런 말도 안 되는 제안이죠.
비즈니스로 예를 들면, "너는 레퍼런스가 없으니까 평생 나한테 무료로 도와줘." 이것도 비현실적인 요구입니다.
레이 달리오의 원칙 적용 사례
레이 달리오는 원칙이 없었을 때 아버지에게 돈을 빌릴 정도로 사업이 망했고, 원칙을 세운 후 세계적인 기업가가 되었습니다.
그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작은 회사가 파산 수준으로 갔고, 아버지에게 4,000달러를 빌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것을 가장 고통스러운 경험이자, 결과적으로 최고의 경험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경험이 레이 달리오의 의사결정 방식을 완전히 바꿨기 때문입니다. 그는 대담함을 조절해줄 겸손을 얻었고, 자신의 의견에 반대할 가장 똑똑한 사람들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옳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 모든 방법을 시도하다가 찾은 비밀이 바로 원칙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바로 에이그라운드의 원칙을 만들었고, 사내 기업가들과 함께 주 1회 이 원칙을 지키고 있는지 명문화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4단계 : 돈
바짝’ 매출 사업가가 ‘바짝’ 망하는 이유 (돈의 비밀)
저는 2017년에 사업을 시작하고 2주 만에 2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후 월 2억 원까지 매출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돈이 모이지 않는 이상한 현상을 겪었습니다.
항상 돈을 벌었지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돈이 사라지는 패턴을 20여 년간 경험했습니다.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원인을 알 수 없었고, 여러 유튜브 강의와 책을 통해 근본적인 문제를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자본주의 관련 책과 돈의 의식에 관한 자료들을 탐독하던 중, 가장 본질적인 내용을 깨닫게 되었고, 그 순간부터 인생이 급격히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3가지 깨달음
돈은 특정한 법칙과 규칙에 따라 흘러온다.
돈에 대한 잠재의식이 부의 축적을 결정한다.
돈은 다른 사람의 돈을 가져오는 방식으로만 생길 수 있다.
이 세 가지 본질에 집중하면서, 돈이 더 벌리고 더 축적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돈의 흐름과 법칙
돈은 특정한 법칙과 규칙에 따라 흘러간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0년간 자산 100억 이상, 현금 10억 이상을 보유한 부자들은 "돈이 많아서 편안한 것이 아니라, 돈이 행복과 편안함이라는 의식 때문에 부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돈이 좋은 것이라는 믿음이 내 마음속 어디에도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 나의 성공을 방해하고 있었습니다.
이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한 후, 그것으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매일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
꿈: 당신에게 무한한 시간과 돈이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가치: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목표: 무엇이 되고 싶은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
전략: 원하는 것을 성취할 지식, 능력, 계획을 갖고 있는가?
또한 매일 돈에 대한 잠재의식을 다음과 같이 긍정적으로 재구성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돈의 잠재의식 매뉴얼:
1년 안에 나는 5억 원의 돈을 모으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있는 힘을 다한다면 앞으로 1년 안에 최고 얼마를 벌 수 있겠는가? 10억 원
이 금액은 어떻게 산출한 것인가? 공동사업 수익 3천만 원 + 컨설팅 수익 1억 원
돈 걱정 없는 안식년을 갖게 되면 무엇을 하겠는가? 전 세계를 1달씩 살아가며 자유롭게 일하고 여행하기
돈에 대한 믿음 변화:
부정적 믿음: 돈은 벌면 없어진다. 뺏긴다. 돈이 많으면 뺏긴다.
긍정적 믿음: 돈은 에너지이며, 나의 에너지가 좋을수록 흘러넘친다. 자연스럽게 스노우볼처럼 늘어난다.
가족의 돈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고, 스스로의 돈에 대한 믿음을 긍정적으로 재프로그래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입과 저축의 균형
수입이 증가해도 두 가지 요소는 변하지 않습니다.
100만 원 벌면서 10만 원 저축은 쉽지만, 1천만 원 벌면서 100만 원 저축은 어렵습니다.
액수가 커질수록 저축의 퍼센티지가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저축에 대한 신념:
저축하지 않는 것은 무능함의 증거이다.
미래를 대비하는 것은 저축을 통해 가능하다.
저축하는 것이 어렵더라도, 저축하지 않는 것보다 더 큰 어려움을 가져온다.
저축 실천법:
저금 통장을 하나 만들고, 18개월 동안 매달 저금액을 2배로 늘리기.
새로운 저축을 위해 돈을 벌기.
2배씩 성장하는 사업 시도하기.
투자와 자산 증식
복리의 위력을 이해하고 활용하지 않는 것은 자본 증식의 법칙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투자 원칙:
투자자는 팔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살 때 돈을 번다.
위기는 큰 수익을 창출할 절호의 기회다.
고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투자처를 찾는다.
투자 방법:
주식: 배당금 중심의 투자.
수익형 부동산: 월세 수익 확보.
회사 설립: 자체적으로 발전 가능성 있는 회사를 만들어 조정적인 수입 창출.
가치를 통한 부의 창출
돈은 다른 사람의 돈을 가져오는 방식으로만 생길 수 있습니다. 결국 다른 사람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는 것입니다.
가치 제공의 두 가지 방법:
소수에게 큰 가치를 제공하기 (예: 고급 레스토랑)
다수에게 작은 가치를 제공하기 (예: 패스트푸드)
사업을 운영할 때는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향성을 가져야 합니다.
사업 확장의 필요성:
국밥집을 운영하는 경우, 밀키트 판매로 확장.
다양한 방법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
공식:
나로부터 가치를 받은 사람의 수 × 그 가치의 크기 = 돈
돈의 흐름과 설계
돈이 어떻게 생겨나고 배분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의 변화 속에서 패러다임 변화를 읽고, 빈 공간에 깃발을 꼽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의 흐름 이해하기:
과거의 산업 혁명, 인터넷 혁명에서 큰 기회가 있었듯, 현재의 변화 속에서도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돈이 흐르는 빈 공간에서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방법입니다.
결론
돈에 대한 의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매일 실천하세요.
나로부터 가치를 받은 사람의 수 × 그 가치의 크기 = 돈
에너지(건강) → 가치(전문성 × 정확성 / 이타성) → 신용 → 돈
패러다임 변화 속 빈 공간에 깃발을 꼽는 것을 반복하세요.
이 네 가지를 가슴에 새기고 사업을 하신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부의 본질적 창출구조
가치없이 벌어들인 돈은 언제나 단기적이다.
장기적 관점에서 부의 본질적 창출구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인류 역사상 모든 부는 하나의 불가피한 행위에서 시작합니다. 바로 가치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생산 없이는 교환도, 판매도, 투자도, 소비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치를 생산하는것이란, 에너지(좋은vs나쁜)
-> 가치(전문성*정확성*친화성)
-> 신용
-> 세일즈
-> 돈
입니다. 결국 좋은 에너지를 통해 가치를 생산하면 장기적인 가치가 생산되고, 나쁜 에너지(단기적)를 통해 가치를 생산하면 단기적 돈이 산출됩니다.
생산자가 없는 문명은 붕괴합니다.
생산 없이 소비만 하는 건 기생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편하게 누리는 도로, 불빛, 배달음식 전부 누군가가 자원을 가공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과정을 보지 못한 채 돈이 그냥 ‘분배되거나 얻는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돈 앞에서 좌절하거나, 남을 부러워하거나, 혼란에 빠지죠.
여러분들이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 사람을 유튜브에서 봤다면 2개중 한개 입니다.
첫째, 수많은 가치 창출행위의 반복이 하루아침에 돈번거처럼 보이거나
둘째, 나쁜에너지를 통한 단기적 수익창출로 루나코인(권도형) 같은 행위를 했다거나
“부의 근원은 생산이다”라는 걸 이해하면, 남의 수입이 아닌 내 생산 능력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 태도 하나만으로도 장기적으로 당신의 수입은 2~3배 성장할 겁니다.
세상에서 보상은 언제나 가치 뒤에 옵니다.
먼저 주고, 그다음 받는 것.
이 순서를 깨면 신뢰를 잃고, 평판이 무너지고, 장기적 성공을 잃습니다.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돈을 지불합니다. 왜냐하면 받는 것이 내보내는 돈보다 가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돈을 더 받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주고 싶을 만큼 부정할 수 없는 이유를 만들까?”입니다.
가치를 먼저 주면, 사람들은 당신을 단순한 판매자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로 인식합니다. 신뢰(신용)는 보이지 않는 화폐 이자, 실제 돈이 움직이게 만드는 진짜 동력입니다.
여기서 팁을 더 드리자면
당신의 서비스를 구매하기전에 당신에게 의지하게 만든다면? - 돈을 버는건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우연히 동탄에서 카페에 들렀다가 받은 이편지는 제가 준 가치를 증명해주기도 합니다.

우연히 들른 캠퍼스에서 제 책이 발견되기도 하죠. (저는 대형 인플런서 가 아닌데)

또한 너무 감사하게도 진단컨설팅만 받은분이 유튜브에서 저를 언급해주시기까지하고 입소문까지 내주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나의 생산능력이란?
생산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지식, 기술, 물리적 결과물—무엇이든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부는 전부 여기서 비롯됩니다.
돈은 단지 상징일 뿐, 생산이 없으면 휴지 조각입니다.
내일 전 세계의 생산이 멈춘다면, 돈으로는 먹을 것도, 집도 살 수 없습니다.
시장은 당신의 노력이나 의도가 아니라 실제로 생산한 가치만 보상합니다.
따라서 수입을 늘리는 가장 빠른 방법은 ‘어떻게 더 받을까’가 아니라,
‘무엇을 더 가치 있게 생산할까’에 집중하는 겁니다.
오늘 해당 강의인 사업 프로세스 7단계 강의를 모두 무료로 제작하고 배포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스터 마인드 과정에 2개월차에 사업기획부분에 더 많은 가치를 넣어서 비즈니스 마스터 칼럼을 토대로 8시간 짜리 강의를 1달간 준비할예정입니다.
2개월차의 구전모먼트인 "너무 힘들지만 김서한과 함께하면 성공할거 같아 -> 너무 힘들지만 김서한과 함께하면 성공안하는게 이상해" 로 변형할 예정입니다.
가치가 보상보다 먼저다
부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가치를 생산하고, 그 후에 보상을 받는다.
이 순서를 깨면 신뢰를 잃고, 평판을 해치며, 장기적 성공을 잃습니다.
따라서 시간을 파는 게 아니라, 상대방 삶의 변화를 파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 변화가 없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상대방은 지불할 이유를 못 느낍니다.
가치를 먼저 주는 방식은 지속 가능할 뿐 아니라 확장성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더 많은 걸 원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가치를 먼저 주면, 사람들은 당신을 단순한 판매자가 아니라 신뢰할 만한 조언자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 신뢰는 반복 구매, 장기적 관계, 더 큰 보상으로 이어집니다.
교환의 조화
돈은 가치가 움직일 때 함께 움직입니다.
서로 만족하지 못하면 그 교환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럭셔리 브랜드가 높은 가격에도 잘 팔리는 이유는, 고객이 그걸 ‘비싸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삶을 개선한다고 믿기 때문에 오히려 당연한 선택처럼 느끼는 거죠.
조화로운 교환은 ‘정확히 같은 비율의 분배’가 아니라, 양쪽 모두가 충분히 만족하는 비율입니다.
고객이 1500을 내고 1억5천의 가치의 성과를 얻는다면 그것은 공정한 교환입니다.
에이그라운드의 구전모먼트는 '사업 고민이 있으면 김서한 대표님한번 알아보세요' 입니다.
실제로 인플런서분들과 마스터마인드 대표님들이 이 말을 자발적으로 하고 다니십니다. 그리고 진단은 60%이상이 이 소개아닌 소개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 신뢰도가 저의 신뢰도와 만나서 결제를 일으킵니다.
좋은 교환은 가볍고 에너지가 납니다.
고객은 더 이야기하고 싶어 하고, 재구매하며, 다른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영향력의 곱셈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단계는 초반 훈련기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머물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곱셈의 단계는 과거의 노력이 오늘과 내일도 계속 수익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말합니다.
곱셈의 핵심은 레버리지와 자산입니다.
한 번 만든 것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가치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혼자서는 규모를 만들 수 없습니다.
팀, 파트너, 플랫폼, 자동화가 곱셈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에이그라운드 사내기업가 제도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저는 사실 에이그라운드는 지주회사의 성격을 띄고 리쿠르팅 목적으로 코칭서비스를 합니다.
약 200명중에 1명정도가 소울메이트 파트너를 뽑습니다. 그리고 그 파트너의 조건은 그냥 들어 오지 말라는 수준의 높은 수준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 미친 파트너는 1명당 수십배의 가치를 창출하기도 합니다.
파트너 1 : 릴스대행사 대행사
파트너 2 : 대학교 동아리 기반 대학교 대체 교육기관
파트너 3 : 소프트웨어 플랫폼
파트너 4 : AI 전문가
파트너 5 : 꿈의 고객기반 유튜브 교육& 대행사 시스템 구축
등등
팀, 파트너, 플랫폼, 자동화가 사명과 신념이 일치하고 원칙을 공유하는 소울메이트들과 곱하기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수입 구조를 점검하세요.
매번 0에서 다시 시작하는 순수한 시간-돈 거래인지
아니면 자산화되거나 반복 가능한 구조인지
만약 전자라면, 자산과 레버리지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상을 요구하기 전에, 내가 생산하는 가치의 수준을 먼저 끌어올려야 합니다.
5단계 : 사업의 전략화
업의 본질

제 1원칙 사고의 실제 예시
1. 병목지점을 찾는다
2. “왜?”를 계속 물으며 근본 원인까지 파고든다
3. 지우고, 지우고, 또 지운 뒤 다시 만든다
테슬라를 예로 들어보자.
모두가 배터리는 항상 비쌀 거라고 생각했다. (약 $600/kWh)
일반적인 생각: “전기차는 너무 비싸니까 배터리 가격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자.”
머스크의 질문: “왜 배터리가 비싼 거지?”
그는 이렇게 쪼개봤다.
배터리는 리튬, 코발트, 니켈, 알루미늄, 흑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재 비용은 약 $80/kWh.
진짜 문제는 조립 과정이었다.
해결책: 배터리 제작 방식을 완전히 재설계해
비용을 절감하고 전기차를 현실화했다.
이런 역발상적 도약은
일론이 “배터리는 비싸다”는 기본 가정을 의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원래 그렇게 해왔어”라는 말을 거부하는 오만함,
그게 끝없는 호기심과 결합될 때 진짜 초능력이 된다.
일론 머스크의 1원칙 사고란?
“모든 것을 전제부터 의심하고,
그것을 물리학 법칙 수준으로 쪼개서,
거기서 다시 ‘최적의 조합’을 설계한다.”
[Step 1] 기존 관념을 의심한다
— "에이그라운드는 교육 회사다?"
통념:
컨설팅 회사다
교육 콘텐츠를 만든다
사업가를 육성한다
코칭을 한다
성장을 돕는다
→ 이것들은 모두 겉껍질이다.
[Step 2] 본질을 쪼갠다
— What are the First Principles?
다음은 에이그라운드가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구성하는 1원칙적 요소다.

[Step 3] 재조합한다
"에이그라운드는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재정의:
에이그라운드는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구조를 리셋하고 재설계하는 시스템”이다.
[Step 4] 1원칙 기반으로 본 ‘에이그라운드의 업의 본질’
업의 본질 = 무의식을 리셋하고, 실행을 구조화하여, 사명 중심의 지속 가능 시스템을 만든다
1원칙 사고 기반 업(業)의 정의

최종 정의
에이그라운드는 사람의 정체성과 실행력을 리셋해,
사명에 기반한 비즈니스 시스템을 설계하고,
그것을 지속가능한 구조로 고정시키는 의식-구조-전략 통합 시스템이다.
일론 머스크 식 요약
“에이그라운드는 컨설팅 회사가 아니다.
이건 사람의 무의식을 해킹해서,
사명 중심의 실천 시스템을 이식하는 구조적 기술이다.”
업의 본질 찾는법
Why (왜): 왜 이 일을 하는가? - 가장 핵심적인 존재 이유와 목적
->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What (무엇을): 무엇을 제공하는가? - 핵심 가치와 본질적 제품/서비스
-> 뇌에 칩을 박아버리는 스스로 학습하고 가르치는 마스터 마인드 교육
Who (누가): 누구를 위해 하는가? - 진짜 고객과 이해관계자
->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고 싶은 사람들, 사업의 본질을 추구하고, 솔직하고, 언더그라운드, 비주류인 사람들
When (언제): 언제가 적기인가? - 타이밍과 지속성
-> 유튜브 학습과, 김서한 책을 최소 2달이상 집중적으로 학습한 상태일때
Where (어디서):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 - 핵심 시장과 영역
-> 성인교육시장 규모 (데이원컴퍼니 1천억, 부업시장 1천억 이상, )
How (어떻게):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 고유한 방식과 경쟁력
천명기반 사명의 구체화 -> 피어러닝, 팀스탠퍼드를 통한 레퍼런스 증대 -> 가치 증가 -> 신용증가 -> 지속적인 돈의 산출
돈무의식 기반 돈을 지키고 불리는 시스템 이후 돈을 버는 시스템 가동
제1원리 사고의 실제 예시
1. 병목지점을 찾는다
2. “왜?”를 계속 물으며 근본 원인까지 파고든다
3. 지우고, 지우고, 또 지운 뒤 다시 만든다
테슬라를 예로 들어보자.
모두가 배터리는 항상 비쌀 거라고 생각했다. (약 $600/kWh)
일반적인 생각: “전기차는 너무 비싸니까 배터리 가격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자.”
머스크의 질문: “왜 배터리가 비싼 거지?”
그는 이렇게 쪼개봤다.
배터리는 리튬, 코발트, 니켈, 알루미늄, 흑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재 비용은 약 $80/kWh.
진짜 문제는 조립 과정이었다.
해결책: 배터리 제작 방식을 완전히 재설계해
비용을 절감하고 전기차를 현실화했다.
이런 역발상적 도약은
일론이 “배터리는 비싸다”는 기본 가정을 의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원래 그렇게 해왔어”라는 말을 거부하는 오만함,
그게 끝없는 호기심과 결합될 때 진짜 초능력이 된다.
0. 일론 머스크의 1원칙 사고란?
“모든 것을 전제부터 의심하고,
그것을 물리학 법칙 수준으로 쪼개서,
거기서 다시 ‘최적의 조합’을 설계한다.”
1️⃣ [Step 1] 기존 관념을 의심한다 — "에이그라운드는 교육 회사다?"
❌ 통념:
컨설팅 회사다
교육 콘텐츠를 만든다
사업가를 육성한다
코칭을 한다
성장을 돕는다
→ 이것들은 모두 겉껍질이다.
2️⃣ [Step 2] 본질을 쪼갠다 — What are the First Principles?
다음은 에이그라운드가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구성하는 1원칙적 요소다.
구성 요소
본질 질문
코칭/컨설팅
사람은 왜 변화하지 못하는가?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교육
배움은 왜 무의미해지는가? 무엇이 배움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가?
시스템화
어떤 구조가 사람을 실행하게 만드는가?
커뮤니티
무엇이 지속적 몰입과 신뢰를 만드는가?
사명
무엇이 인간을 버티게 하는가? 욕망과 구분되는 것은 무엇인가?
주인의식
무엇이 사람을 오너처럼 움직이게 하는가?
3️⃣ [Step 3] 재조합한다 — "에이그라운드는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 재정의:
에이그라운드는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구조를 리셋하고 재설계하는 시스템”이다.
4️⃣ [Step 4] 1원칙 기반으로 본 ‘에이그라운드의 업의 본질’
🎯 업의 본질 = 무의식을 리셋하고, 실행을 구조화하여, 사명 중심의 지속 가능 시스템을 만든다
5️⃣ 1원칙 사고 기반 업(業)의 정의
요소
설명
무의식 리셋
부하율 제거, 자기 인식 강화, 신념 재구조화 → "나는 누구인가?"
실행 구조화
트리플 시스템, 퍼널 설계, 반복되는 구조 → "어떻게 반복 가능하게 만들 것인가?"
사명 중심의 방향 설정
방향 없이 커지는 조직은 무너짐 → "왜 이걸 하는가?"
고객의 언어로 증명
구전모먼트, 사례 기반 신뢰 구조 → "세상은 이걸 어떻게 인식하는가?"
🧭 최종 정의
에이그라운드는 사람의 정체성과 실행력을 리셋해,
사명에 기반한 비즈니스 시스템을 설계하고,
그것을 지속가능한 구조로 고정시키는 의식-구조-전략 통합 시스템이다.
⛏️ 일론 머스크 식 요약
“에이그라운드는 컨설팅 회사가 아니다.
이건 사람의 무의식을 해킹해서,
사명 중심의 실천 시스템을 이식하는 구조적 기술이다.”
아래 참고 사항들과 설명을 확인하고 과제를 댓글에 작성해주세요.
업의 본질 찾는법
Why (왜): 왜 이 일을 하는가? - 가장 핵심적인 존재 이유와 목적
->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What (무엇을): 무엇을 제공하는가? - 핵심 가치와 본질적 제품/서비스
-> 뇌에 칩을 박아버리는 스스로 학습하고 가르치는 마스터 마인드 교육
Who (누가): 누구를 위해 하는가? - 진짜 고객과 이해관계자
->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고 싶은 사람들, 사업의 본질을 추구하고, 솔직하고, 언더그라운드, 비주류인 사람들
When (언제): 언제가 적기인가? - 타이밍과 지속성
-> 유튜브 학습과, 김서한 책을 최소 2달이상 집중적으로 학습한 상태일때
Where (어디서):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 - 핵심 시장과 영역
-> 성인교육시장 규모 (데이원컴퍼니 1천억, 부업시장 1천억 이상, )
How (어떻게):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 고유한 방식과 경쟁력
천명기반 사명의 구체화 -> 피어러닝, 팀스탠퍼드를 통한 레퍼런스 증대 -> 가치 증가 -> 신용증가 -> 지속적인 돈의 산출
돈무의식 기반 돈을 지키고 불리는 시스템 이후 돈을 버는 시스템 가동
낚시대 이론
부하율-> 잠재의식 -> 신념 -> 사명 -> 사명의 전략화 -> 업의 본질까지 세팅되면 항해를 할때 배의 방향키가 완벽히 세팅된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업을 할수있는 상태가 되신겁니다.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업의 본질까지 세팅되었다고 나라는 사람에게 정말 맞는 일인지는 생각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유통을 하면 돈을 번다고 해서 유통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유통이라는 분야자체가 선천적으로 나라는 사람에게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1-3년을 한우물만 파다가 시간을 보내는 경우를 정말 많이 보았습니다.
쉬운예로 우리가 바다에 낚시를 한다고 쳐봅시다.

왼쪽의 여자는 낚시대가 한개이고 오른쪽 아저씨는 낚시대가 4개 입니다.
누가 고기를 잘 낚을수 있을까요?
당연히 오른쪽 아저씨가 물고기를 많이 잡을겁니다.
이런 당연한 사실조차도 비즈니스에서는 한우물을 파라 원씽을 하라는것으로 오해하고는 합니다.
심지어 원씽의 저자 조차도 원씽이 코칭입니다. 12개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씽하라는 것은 자신만의 진짜 사명을 찾아서 사명에 원씽하라는 것이지 한가지 직업만 하라는 게 아닙니다.
이게 바로 낚시대 이론입니다. 이 낚시대를 사명과 일치하는 3-4가지 분야에 던지고 물고기가 올라오는 것에 원씽 집중하는것이 맞습니다.

예를 들면 유통 + 마케팅 대행 + 유튜브 이런식으로 낚시대를 던져 놓으면 그 중 가장 원씽할만한 분야를 도출하기가 쉽습니다. 분명 3가지 중 1가지 정도에서 특출난 재능을 발견할수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3가지중 1가지인 유튜브에 집중한다고 했을때 유튜브를 하면서 유튜브쇼핑으로 유통으로 연결시킬수도 있으며 재고가 없어서 자금이 모자랄때 마케팅 대행이나 강의로 자금을 조달할수도 있게되겠죠.

위의 사진은 타이로페즈의 유료강의에서 나오는 hard-to-copy입니다.
유통+유튜브+대행+강의의 융합을 만든 사람은 한가지인 유통만 한사람에게 비해서 높은융합과 통합성으로 절대 경쟁자가 카피가 불가능한 형태를 띄게 되어 대체불가능한 형태의 사업을 할수 있게 된다는 이론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통합 융합이 된상태의 사업기획 후에 여러분들이 가장 알고 싶은 돈버는 방법, 기술, 도구가 이식이 되면 천하무적이 된다는 겁니다.
사업 기획 1
사업 기획 2
사업 전략
비밀 번호 : 007007
시스템적 사고
시스템적 사고의 중요성
시스템적 사고(Systemic Thinking)’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일일이 해결하려고만 하셨나요? 자연의 생태계처럼 비즈니스도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각 요소가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을 시스템적 사고라고 합니다.
성공한 기업가들이 공통점을 7년간 연구하다보니 이들은 공통적으로 모든것을 하나로 연결하는 시스템적 사고를 갖춘사람들이었습니다.
시스템적 사고와 세상 속 시스템
세상은 시스템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태양계는 행성들이 서로의 궤도에 맞춰 조화를 이루며 회전하는 구조입니다.
이런 시스템 덕분에 지구에 생태계가 존재하고, 비, 구름, 산소 순환이 이루어집니다. 가장 정교한 시스템 중 하나인 자연처럼 균형과 연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자연을 얕보거나 지배하려는 시도는 때로는 큰 재앙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작은 산불을 계속 막다가 더 큰 화재를 불러오는 것이 그 예시죠.
시스템적 사고를 발견하게 된 계기
7년전부터 사업을 하면서 20여가지가 넘는 사업을 벌렸다가 단기적 수익만 내고 물러나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4천여명을 코칭하면서 다른 사업가들도 기간의 차이가 있을뿐 빠르면 1개월 늦으면 3년 정도 사업을 하다가 물러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그래서 왜 우리는 이런 경우가 많을까를 연구하게 됬죠.
산발적인 adhd성향이 너무 강해서 시스템적으로 사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저는 빠르게 행동하는 경향은 있으나 레버리지에 실패하거나 시스템을 못만드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동업을 해서 내가 없는 능력을 레버리지 해보려고도 했으나 사업의 신념 목적이 달라 실패하고 같은 목적을 가지지 않아 시스템을 만드는데 오류가 지속적으로 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컨설팅을 해주는 리오라는 대표님을 만나고 시스템사고가 정립되기 시작했어요. 이분은 아침에 일어나는 루틴부터 먹는것, 그리고 컨텐츠를 만들고 업무를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게 숨쉬듯이 자연스러웠습니다.
제가 칼럼을 쓰는것을 구조화 해서 노션에서 프레임을 만들어 쓰기 시작했고, 그것을 챗지피티를 통해서 뉴스레터화 시키고
이것을 유튜브대본으로, 뉴스레터로, 릴스 대본으로 컨텐츠를 목차로 누적시켜서 1년에 3권의 책을 내는 시스템까지 원소스 멀티유즈를 하기 시작했고 아침에 일어나는 패턴 운동패턴 등을 시스템화 시키기 시작했어요.
건강 에너지부터 컨텐츠시스템이 자리잡히고 생활패턴 시스템이 자리잡히자 아침에 7시에 업무를 시작해서 저녁 7시면 12시간을 풀로 몰입하는 경험을 했으며 컨텐츠를 체계적으로 순환이 돌기 시작하자 제가 아래에 칼럼을 쓴 플라이휠이 적용되서 이것을 반복할수록 성과가 나오는 시스템이 정립됬습니다.
그결과 1년에 3권의 책이 나오는 시스템, 여러 산발적인 트래픽시스템이 1개의 시스템으로 통합되고 지속적으로 누락되었던 활동들이 누락이 없어지게 되면서 성과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시스템과 비즈니스 시스템의 유사성
1. 자연시스템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시스템으로 가득차 있고 시스템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우주의 예를 들어보죠 태양계시스템은 다른 행성들과 서로 주위를 회전하며 서로서로 영향을 미칩니다. 그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서로 회전하며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 안에 지구가 있고 지구안에는 생태계시스템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자연입니다.
산소가 있고 산소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비와 구름이 필요합니다. 태양은 지구를 가열하고 물이 증발하여 상승하고 구름을 형성합니다.
지구상에 가장 정교한 시스템은 자연입니다.

우리가 만약 자연과 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면 지구상에 그 어떤 사람들 보다 여러분은 똑똑할겁니다. 우리는 여전히 날씨를 예측할수가 없습니다. 일기예보는 자주 틀립니다. 결국 우리는 자연의 시스템을 예측 할수가 없다는 겁니다.
결국 우리가 오만하게 자연을 이길려고 하면 우리는 반드시 재앙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산불을 예방한다고 했을때 작은 산불을 인간이 계속 막으면 감당할수 없는 큰 산불이 온다고 합니다.
인간의 시스템도 아래와 같이 굉장히 복잡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시스템은 순환시스템, 생식시스템, 근육시스템, 감감계, 신경계 시스템 등등 으로 이루어져 있죠.
비즈니스 시스템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것이 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시스템적 사고와 비즈니스
비즈니스도 자연처럼 복잡한 시스템입니다. 회계, 마케팅, 인사 관리, 온라인 시스템 등 모든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돌아가야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개별 부서의 문제로만 보며, 전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대한 기업가들은 한 가지 조각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인지하고, 시스템적 사고로 비즈니스를 운영합니다.
시스템 사상가가 아닌사람들의 공통점은 지엽적인 부분에 집착을 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마케팅이 문제야, 회계가 문제야, 등등 각각 부서에서 말하듯이 대표도 지엽적인것에 정체되서 전체를 보지 못한다는 겁니다.
일반인들은 한가지 조각이 전체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알지 못합니다.
비즈니스에서는 한부분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한부분이 전체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어떻게 유기적으로 시스템이 돌아가게 할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제가 회계사를 고용해서 광고비를 회계가사 바라보면 왜이렇게 마케팅을 많이 쓰는거야? 이생각밖에는 안하는것과 같습니다.
이 마케팅비가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것이 단기적으로 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단기와 장기를 연결할떄 어떤 의사결정을 해야할지를 종합예술적으로 고려해야합니다.
시스템적 사고가 없는 사람은 보통 문제를 지엽적으로만 봅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부서에서 랜딩 페이지의 전환율만 고려한다면, 진정한 시스템적 사고가 아닙니다.
시스템적 사고를 하는 사람은 전환율뿐 아니라 고객 경험, 이미지, 회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며 전략을 세웁니다.

시스템적 사고의 예시: 랜딩 페이지
마케터들의 오류는 랜딩페이지에만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랜딩페이지의 전환율, 리드당 비용, 이메일주소당 비용을 본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사람들 이하는것은 랜딩을 수정해서 전환율이 15% 이면 20% 25%로 높이는것 이외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 사고는 시스템적 사고가 아닙니다. 시스템사상가가 랜딩페이지를 수정할때는 전환율에만 신경쓰는것이 아니라 뒤에 고객의 경험 앞의 고객이 우리에게 느끼는 이미지 , 관리, 회계 까지 모든것을 통합적으로 고려해서 랜딩페이지를 수정합니다.
인풋: 트래픽, 광고비용
프로세스: 웹세미나를 통한 전환
아웃풋: 전환 고객 수
피드백: 결과에 대한 시장의 반응 (좋은 결과 → 트래픽 증가, 나쁜 결과 → 트래픽 감소)
환경적 요소: CPC 가격, 시장 상황 등
시스템 사상가는 이 과정을 통해 전체의 유기적 연결성을 인식하고, 하나의 조각이 아니라 종합적인 예술로서의 전략을 수립합니다.
결론적으로 환경 즉 기분이 좋고, 햇빛이 있으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행복하면 일을 더 잘할수있고 가치와 신용이 창출되서 더 많은 돈을 벌수있습니다. 환경이 안좋으면 기분이 안좋고 나쁜에너지가 나오고 돈을 벌수가 없습니다.
결국 인간은 환경을 이길수 없다는 증거입니다.
시스템적 사고가 주는 차이
1.일반인: 단절적, 선형적 사고
2.시스템 사상가: 연결된, 원형적 사고
일반인은 모든 것이 단절되어 있다고 믿는 반면, 시스템 사상가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고 인식합니다. 또한, 틈새 시장을 찾을 때도 시스템 사상가는 단순히 알려진 틈새를 찾기보다는 자신만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진정한 틈새를 창출해냅니다. 진정한 시스템적 사고는 스스로 진화하고 다양성을 창출하는 사고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여러분들에게 틈새시장을 알려주겠다고 하면 조만간에 레드오션이 될것이라고 예측하시면됩니다. 그것을 여러사람이 알게 되면 레드오션이 될것이기 때문이죠.
결론: 환경을 이기는 시스템적 사고
우리의 기분과 환경은 업무와 성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좋은 환경은 좋은 에너지와 결과를, 나쁜 환경은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시스템 사상가는 개인의 기분과 환경까지 고려하며 업무와 전략을 계획합니다.
일반적인 사고를 넘어서는 시스템적 사고를 통해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성장의 길을 걸어보세요.
플라이휠
누군가는 매달 꾸준히 수익이 오르는데, 누군가는 한 달 만에 10배 성장을 이루죠.
이 차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는 7년간 4,000명 이상의 사업가들을 코칭했고, 수많은 사업가분들이 제 교육을 통해 매달 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기업 식품회사에서 시작해, 현재는 대형 프랜차이즈에 납품하는 식품 제조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며 얻은 노하우로, 여러분의 비즈니스 성공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비즈니스 성장 방식의 차이와, 이를 구분하는 핵심 원리인 플라이휠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비즈니스 성장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선형적 성장
매일 조금씩 꾸준히 성장하는 비즈니스입니다.
예를 들어, 매일 일정한 매출이 조금씩 오르는 형태로, 빠르게 변화하기는 어렵습니다.
기하급수적 성장
작은 시작이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눈덩이가 굴러가며 커지는 것처럼, 한 번 속도가 붙으면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 중, 더 큰 성장을 이루는 것은 기하급수적 성장이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플라이휠 시스템입니다.
플라이휠이란?
플라이휠은 한 번 돌기 시작하면 점점 더 빠르게 돌아가는 큰 바퀴를 의미합니다.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이루는 비즈니스는 이 플라이휠처럼, 작은 성공이 쌓일수록 더 빠르게 커지는 구조입니다. 아마존, 구글, 우버 등의 기업이 이러한 플라이휠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현재 여러분들이 누군가의 성공을 부러워하고 있는데 사업의 구조가 선형적이라면 절대 부러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 성공을 구분하는 기준이 바로 플라이 휠이 있냐 없냐의 차이일뿐이기 때문입니다.
플라이휠의 사례
프라이휠 시스템이란 어느 한개가 좋아질때마다 더 빠르게 회전하고 증가가 일어날때 마다 점점 커지므로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네트워크 효과: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트워크 효과는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의 사용가치가 그 상품이나 서비스를 쓰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커지는 것을 뜻하는 용어로, 많은 소셜 기업의 핵심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톡이 빠른 속도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우리가 카카오톡을 쓸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사용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 역시 플라이휠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자신과 연결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유저가 느끼는 가치는 커지고, 유저의 가치가 커질수록 새로운 사람들이 서비스에 유입됩니다. 그렇게 간단한 플라이휠이 동작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지배적인 SNS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플랫폼 효과: 트위터, 링크드인
트위터와 링크드인 역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마찬가지로 소셜 서비스라고 불립니다. 그러나 저는 이들의 성장 과정이 네트워크 효과보다는 플랫폼 방식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크 효과를 가지는 기업은 한 가지 종류의 유저를 갖고 있지만, 트위터나 링크드인은 플랫폼 기업과 같이 두 가지 종류의 유저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트위터의 유저들은 연예인, 정치인과 같은 유명인을 좇아 서비스에 유입됩니다. 그렇게 이용자가 많아질수록 점차 많은 유명인들이 트위터에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게 되고, 이에 따라 유저 가치가 증가하는 플라이휠이 구축된 것입니다. 마치 유명인이 공급자 역할을 하고, 일반인이 소비자 역할을 하는 플랫폼 기업인 셈입니다.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링크드인의 플라이휠도 유사합니다. 링크드인에는 자신의 이력서를 관리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사람(소비자)과, 직무와 경력에 따라 인재를 찾고 채용을 제안할 수 있는 HR 담당자(공급자)가 존재합니다. 링크드인 내에서 이루어지는 채용 제안이 많아질수록 이용자는 더 큰 가치를 느끼고, 더 큰 가치를 느낄수록 더 많은 트래픽이 발생합니다. 그렇게 구직자가 늘어나면 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HR 담당자 역시 증가하고, 이는 다시 더 많은 채용 제안으로 이어집니다.
구글
단계: 더 많은 사용자 -> 광고 증가 -> 데이터 축적 -> AI를 통한 양질의 정보 제공
사용자가 구글을 더 많이 사용할수록 구글은 더 많은 데이터를 얻어 양질의 검색 결과를 제공하게 됩니다. ai는 이를 통해 더 양질의 정보가 재조합되어 사람들은 구글에 계속 머물수 밖에 없고 광고는 붙는 시스템입니다. 이는 구글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시킵니다.
우버
단계: 이용자 증가 -> 운전사 증가 -> 대기 시간 감소
우버는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운전사도 함께 증가해 더 빠르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우버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에어비앤비
공개된 플랫폼에는 아마존, 에어비앤비, 유튜브 등이 있는데, 이들의 플라이휠은 대부분 유사합니다. 예를 들어 세계 최대의 숙박 공유 플랫폼인 에어비앤비에는 자신의 거주지를 등록하는 호스트와 이를 이용하는 투숙객이 있습니다.
더 많은 숙박 옵션이 있다면 고객이 느끼는 가치는 올라가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숙박을 알아볼 때 에어비앤비를 이용할 것입니다. 그렇게 소비자가 늘어나면 보다 많은 호스트가 에어비앤비에 자신의 숙소를 등록하게 되고, 이는 다시 더 많은 옵션으로 이어져서 플라이휠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에어비앤비는 추천이나 할인 등을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
넷플릭스
대표적인 통제된 플랫폼으로는 넷플릭스와 같은 OTT 서비스가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많은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지 않고 공급자와 계약하여 콘텐츠를 수급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통제된 플랫폼에 적용되는 플라이휠도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제공되는 영상 콘텐츠가 많을수록 고객 경험은 증가하고, 이는 더 많은 트래픽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더 많은 트래픽은 넷플릭스의 협상력을 높여서 보다 많은 콘텐츠가 저렴한 가격에 공급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넷플릭스 역시 이러한 플라이휠을 잘 굴려온 덕분에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수급 및 제작할 수 있었고, 많은 OTT 서비스가 적자에 허덕이는 가운데 영업이익을 내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가격 경쟁력: 삼성 메모리 반도체, 중국 전자제품
제품을 많이 판매할수록 생산 단가는 낮아집니다. 생산 단가가 낮아지면 가격을 더 낮출 수 있고, 가격을 낮추면 소비자는 더 저렴한 가격이라는 가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판매량이 늘어나는 플라이휠이 구축되는 것입니다. 삼성은 이와 같은 전략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키워나갔고, 현재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 중국의 많은 스마트폰 제조회사 역시 비슷한 구조의 플라이휠을 굴리며 낮은 가격으로 많은 생산량을 확보하였고, 빠르게 기업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제품 생태계: 애플
세계 최대 기업 애플도 제품의 판매량이 많아지자 반도체 생산을 TSMC에 위탁하고, 휴대폰 생산을 폭스콘에 위탁하는 등 생산 과정을 체계화하여 단가를 낮출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애플은 가격 경쟁력과는 다른 플라이휠을 구축했습니다. 판매량이 늘어 이용자가 많아지자, 제품군을 확대하여 연결성을 제공한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되는 제품이 하나씩 늘어날수록 고객은 더 큰 편의성을 느끼게 되고, 계속 새로운 제품을 구입하는 과정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플라이휠이 없는 비즈니스: 선형적 성장의 한계
하지만 모든 비즈니스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하는 교육업이나 1:1 컨설팅 업종처럼, 고객이 늘어날수록 부담이 더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가 사전 1:1 컨설팅 + 고가의 가격으로 철저히 결이 맞는 사람만 들여보내는 시스템을 만든이유도 이 과정은 고객에게는 좋지만 제공자에게는 한계가 분명한 비즈니스 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1:1 컨설팅의 플라이휠을 살펴보면,

1:1 컨설팅은 고객이 많아질수록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되고, 서비스의 질이 낮아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30명까지는 만족스럽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만, 만약 60명이 몰려오면 고객은 기다려야 하고 서비스 품질도 떨어지게 됩니다.
이는 기하급수적 성장과는 반대되는 현상입니다.
또한 불필요한 요구나 맞지 않는 고객과의 문제 등으로 인해 서비스 제공자가 더욱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자동화도 시도해보았지만, 교육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완전한 자동화가 어렵습니다.
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자동화하려 했지만, 책은 저를 만나고 싶어 하는 고객의 관심을 더 높이는 역할만 했을 뿐, 실질적인 플라이휠 효과를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플라이휠을 적용한 교육 시스템: 그룹 코칭
이러한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저는 기존의 1:1 코칭을 그룹 코칭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그룹 코칭의 장점: 많은 사람을 동시에 도울 수 있어 한정된 시간에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피어 러닝(Peer Learning): 에이그라운드에서 팀스탠퍼드 챌린지처럼, 그룹원들이 서로에게 배워나가고 팀을 이루어 협업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코칭 방식 전환: 코치는 직접적인 조언을 주기보다 학습 방향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모든 참가자가 스스로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이런 그룹 코칭 프로그램 이후에 1:1 코칭이 그 다음입니다. 지식은 경험과 실패에서밖에 배울수가 없습니다. 절대 강의로 배우는것이 아닙니다. 특히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각 시스템이 더 많은 일을 처리하도록 시스템을 만드는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대기업 같은 엄청나게 체계적인 것을 할 수는 없지만, 약간의 플라이휠 시스템을 넣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효율을 가져다 줄 겁니다.
누군가의 질문에 더 빨리 대답을 할수있고 더 많은 응답과 더 나은 답변이 디벨롭 되는 시스템도 고안할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운영하는 교육 커뮤니티에서는 한개의 게시글에 수백개의 댓글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답변과 질문이 누적되어 계속 플라이휠이 적용되는 모델입니다.

이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의 만족도와 비즈니스 효율성이 함께 높아지는 플라이휠 효과를 조금이나마 얻을 수 있었습니다.
플라이휠 시스템 적용 사례: 비즈니스 연결 및 AI 활용
현재는 더 나아가 비즈니스 연결 시스템과 AI 기반 고객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연결 시스템: 공인중개사처럼 고객과 고객을 연결해 신뢰 기반의 협력과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AI 기반 시스템: 이전 코칭 내용을 AI에 입력해 더 많은 고객의 질문에 빠르게 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상 중입니다.
이처럼 플라이휠 원리를 적용한 시스템은 고객이 많아질수록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비즈니스가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에이그라운드 플라이휠 시스템
1단계 : 열정이 우러나는 수강생을 선발한다.
숙련되지는 않았더라도 올바른 가치관과 억누를 수 없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성과를 내는 대표로 육성, 활용가능하다.
2단계 : 이론교육, 실전 교육 및 개인스탠퍼드, 특히 팀스탠퍼드를 통해 주1회 팀스탠퍼드 모임에서 만나 아이디어를 나누고 피드백을 받고 개별 사업의 성취도를 논하고, 단체 미션의 사업을 개선해감에 따라 그 메커니즘이 결속력과 추진력을 창출해낸다.
3단계 : 1:1코칭과 그룹코칭 정규수업을 크로스오버로 누적적 복습시스템을 적용하여 학습의 향상도를 자주 주2-3회 평가한다. 팀에서 공유되고 논의된 데이터의 연속적인 흐름이 에너지를 창출한다.
"우리는 어떤 수강생도 뒤쳐져 실패하게 할수없다. 수강생 한명한명이 소중하다."
4단계 :위대한 비즈니스교육 모범 사례지로서의 명성 고양
1년차 말에는 월천수익이 50% , 2년차 말에는 월천수익이 70% 3년차 말에는 90%까지 올라간다.
5단계 : 열정적인 대표들의 파이프라인을 보충한다.
수강생이 수강생을 가르치고 함께 사업하는 열정적인 대표들이 많아진다.
6단계 : 열정이 우러나는 더 뛰어난 대표들이 몰려옴
"우리는 대표역량을 갖춘 열정적인 사람들을 에이그라운드로 불러 들였고 그들은 에이그라운드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
가장 열정적인 수강생들이 몰입되고, 고취되고, 도전받고, 경악하고 , 기절초풍하고, 압도당했습니다.
이 모든것이 적합한 사람들에게 우리를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에 따라 열정적인 사람들이 흘러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면서 우리는 다음해에도 또다음 해에도 총 6년의 플라이휠을 돌릴수있었습니다.
6단계 : 마케팅 & 브랜드
우리와 맞지 않는 고객이 당신을 발견하기도 힘든데, 꿈의 고객만 밀려 터지는 상황을 만들기위한 마케팅 설계법에 대해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에이그라운드 시스템이 이런 시스템입니다. 우선 이것을 발견하기까지 거의 7년의 세월이 흘렀다는 점만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중이 이런거 원한다고 해서 여러가지를 컨텐츠에 넣어보기도 하면서 욕도 먹어보고, 조회수가 안나오게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해보기도 해보고 여러 방법을 써봤고, 무려 7년을 시행착오하고 만들어 낸 시스템입니다.
우선 첫번째로 4천여명중에 700여명의 마스터 마인드 대표님들 중에 꿈의 고객을 구체화 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결과 00 대표님의 도움으로 꿈의 고객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꿈의 고객을 기반으로 각 퍼널 구간별 고객 스크립트를 완성 했습니다.

본질을 추구하고 일관성을 좋아하고 뼈때리는것, 진정성, 솔직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본질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무언가 새로운것을 찾아서 학습을 하고 유튜브를 보던중 본질을 이야기하는 김서한을 만납니다.
유튜브나 인스타 쓰레드를 통해 컨텐츠를 소비하다가 책퍼널에 들어옵니다. 와 이걸 모두 무료로 준다고 라고 생각합니다. 책과 자료, 강의를 봅니다. 와 이거 내가 애매하게 생각했던거네? 라는 생각을 하고 세일즈 전화를 받습니다.
세일즈 시스템
1:1 통화를 하게 됩니다. -> 여러가지 팩트를 체크를 통화로 하고 -> 나도 몰랐던 문제를 발견합니다. -> 그리고 이 문제가 심화 됬을때 얼마나 고통스러울지를 상상하게 됩니다. -> 그리고 그 문제가 해결됬을떄 이상적인 상황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줍니다. ->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가지고 있어서 좌절합니다. -> 통화로 또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우선 1:1만나나 볼까 라고 생각합니다.
1:1 미팅시 자신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경험을 일시적으로 하고 이것을 지속적으로 가져가고 싶은 욕구가 올라옵니다.
그리고 이사람을 진심으로 믿어볼까 라는 마음이 생깁니다.
결제 후 1:1 코칭을 시작합니다. 개인사를 나누는것부터 시작하다 보니 가족을 넘어서는 신뢰관계를 구축합니다.
1개월차 에는 감정컨트롤 부분인 부정적인 감정이 컨트롤 되기 시작합니다. 이것만으로 강의비를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평생 이러고 살거를 1달만에 고쳤고 가족관계, 직장관계, 사업관계에서 관계의 주도성을 내가 가져갈수있게 되니까요.
교육 2개월차에는 혼란의 상태에 도달합니다. 이게 맞나 라는 의심도 들지만 우선 믿어 봅니다. 그리고 하라는 대로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신뢰관계로 힘들어도 피드백을 강하게 하면 끌고 갑니다.
교육3개월차 드디어 사업을 넘어서는 인생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흔들리지 않게 환경도 세팅되었습니다.
교육3-6개월차 가르치지 않았는데 결과가 나오는 , 가장 많이 도와주는 사람이 가장 많이 돈을 버는 기적을 체험합니다.
그리고 협업능력이 최상치로 올라오고 6개월안에 강의비를 회수하게 되고 그 회수금액이 매달 버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교육 6-1년차에는 와 에이그라운드 아니었으면 내가 과연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할수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올라오고 말을 하고 다닙니다.
최종적으로 누군가 사업을 진지하게 고민한다면 본질을 추구하고 뼈때리는거 좋아하고 언더독기질이 있는 지인이 있다면, 너 진지하게 사업하고 싶으면 에이그라운드로 가 라고 말합니다.
이런식으로 디테일하게 대본을 구성해서 이것을 시스템으로 설계를 완성 시켰습니다.
그 이후 모든 sns상에 저의 본질인 진정성, 뼈때리는, 솔직함, 카리스마, 비대중성, 언더독 이라는 가치에 위배되는 모든 컨텐츠를 삭제 를 했습니다. 제가 무심코 올린 어떤 컨텐츠로 잘못된 고객이 유입될수 있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그이후 퍼널설계를 00대표님이 홈페이지를 코딩해서 만들어 냈습니다. 이것은 추후 시스템상으로 완성될것입니다. 퍼널을 훨씬 정교화 시키는 과정중입니다.

그 이후 00대표님이 유튜브 pd를 맡아서 저의 영혼을 빙의 했습니다. 이렇게 저의 내면세계를 잘알수있는 pd가 있을까 정도로 기적적인 꿈의 고객만 반응 하는 유튜브 채널이 완성이 됬습니다.

그리고 컨텐츠 마케팅 시스템을 정립하였습니다. 저는 주1회 핵심 타겟들 이 반응할만한 컨텐츠로 글을 1개를 발행합니다.
글 한개를 발행하고 바로 유튜브화를 시킵니다. 이때는 본연의 저의 모습이 잘나오게 대본이 없습니다. 단 글의 쓴 내용이 생생할때 1주일 이내에 유튜브 촬영을 합니다.
그리고 썸네일부분도 브랜딩해서 통일했습니다.
이 썸네일과 영상의 분위기 말의 어투 등이 종합적으로 저의 본질인 진정성, 통찰력, 카리스마, 솔직함, 언더독 성향과 일치되어 엄청난 공감을 일으켰고 우리가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만 오게하는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원한사람이 아닌 대중적인 사람이 반응하기 시작하면 우리는 바로 썸네일을 교체합니다. 클릭하지 못하게
이것을 우리는 트래픽 조절기능 이라고 불리우며 내가 원한 꿈의 고객을 벗어나면 썸네일 바꾸기가 원칙입니다.
그리고 썸네일을 교체하니 로직을 타는 경우가 적어지고 공유에 공유를 하는 비율만 높아져 우리와 생각이 일치되는 꿈의 고객만 반응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글 하나오 make를 이용해서 쓰레드, x, 링크드인에 자동화로 컨텐츠를 뿌리는 시스템 또한 준비중입니다.

또한 각각의 플랫폼별 목적은
1. 스레드 : 링크 클릭 -> 유튜브 or 랜딩
2. 릴스 : 링크 클릭 -> 유튜브 or 랜딩
3. 유튜브 : 이때부터 시간을 씀 -> 전환
4. 책 : 유튜브 보다 더 집중 -> 전환
뉴스레터 or 책퍼널 or 문자로 주기적으로 나타나기
이것으로 각각의 채널별 목적에 부합되게 프롬프트를 짜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구독제가 되며, 추가 퍼널이 세팅되어 잠재고객에게 주기적 브랜딩을 합니다.
구전 모먼트
마케팅 시스템
세일즈
7단계 : 네트워킹
인맥 연결의 생물학적 이유 : 우리 인간의 신체는 이해불가하다 특히 뇌는 밝혀진게 많지 않다
컴퓨터 과학은 AI까지나왔는데. 생명과학은 발전이 특히 뇌에서 아직 더디다.
우주나 인간이나 어떻게 생겼는지 잘 알 수가 없다.
결국 우리는 한명 한명 고유한 존재 이고 디엔에이의 재조합으로 탄생된 확율의 산물이다. (사실 이거도 과학으로 밝힐수없어 과학을 계속 파게 되면 종교를 인정 하는 과학자들도 많다)

그 속성을 가진 인간이라는 존재가 미지의 길을 갈려면 즉 사업을 할려면 확율을 높이는 방법이 가장 좋다.
그리고 뇌의 신경세포는 뉴런으로 형성되어있고 여러가지 자극에 의해 정해지지 않은 신경 세포를 생성하고 죽고 여러가지. 시냅스를 연결하면서 신호를 주고 받는다.

결국 사업의 네트워크도 마찬가지다.
인간이 하는 일이고 인간은 신경세포로 이루어져 네크워킹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맥의 연결을 했다가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있고 내가 욕을 먹는 경우도 있지만 그걸 6년의 컨설팅 기간동안 단 하루도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그 인맥에서 쓸데 없는 사기꾼 들은 점점 자취를 감춰 가고 있고 약간의 불화가 아직 존재 하지만 안정망까지도 달성된거 같은 느낌이다.
인맥연결시 불화는 생물학에서 면역 반응과 흡사하다
나의 수용체와 맞는 화학적케미가 맞으면 수용하고 안맞으면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것이다. 신체내부에서도 일어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면역 반응이 일어난다.
이 면역반응은 본능인데 이것을 무시하고 이익만 따라가다보면 감기에서 끝날게 사기 파산같은 암을 키우기도 한다.
에이그라운드에 오면 인맥연결의 확율이. 다른곳보다 월등하게 확율이 높은건 부정할수없다. 왜냐면 6년간 매일 번호를 5명이상씩 계속 넘겼기 때문이다. (사업가중에 매일 이짓만 하는 사람은 아직 본적이 없다)
아이러니 한걸 하나 말씀드리면 나는 하루에 평균 5명이상 연락처를 주는데.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 받아서 내가 연락 받는 사람은 거의 없긴 하다. 사람들이 얼마나 소개 하는걸 꺼리는가 두려워 하는가를 알수있다.

하나의 예만 보자면 수학 학원 선생님에게 인맥을 소개를 시작했다. 초반 몇명은 실패 였다 (아마 나한테 약간 서운하셨을듯)
그런데 몇번의 실패후.00대표가 서한대표님으로부터 생기부관련 키워드를 들었다. 그래서 누구누구 만나기로했다'라고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1대1 미팅때 생기부 말씀 이야기를 하셨고,
그때 00대표 소개시켜준거고, 그 다음주 목요일에 소개시킨분을 찾아갔고, 그날 저녁에 스터디카페 회원들한테 '선착순 10명, 생기부 무료분석' 광고 때렸고, 3명 결제가 됐는데 1,000만원이 한방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예는 5년전 컨설팅 대표님인데 개발자 였다가 홈피 개발 대행으로 연결해줘서 돈버시다가 유통 강의를 연결 하고 그걸로 돈벌다 우연히 인스타를 잘하게 됬다가 만난 인연에서 트러블이 계속 있었지만,
결국 클래스유에 연결 해 숏츠 강사로 1위를 하고 인스타그램을 컨설팅 내 다른 강사와 콜라보를 하는등 실패와 성공의 지속된 신경세포같이 계속 연결하면서 신호를 여기저기 전달하면서 사업은 발전 한다.
요약하면 성과는 아무도 예측 못한다 우리는 생물이니 신경세포가 하는것처럼 생명의 본질에 충실하면 반드시 성공 할것이고 그리고 그것은 생물학과 연관도가 높으니 …

생물학=사업 이다.
조인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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