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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철

저는 딱 2가지만 추구합니다. "영어를 자유롭게 하는 삶" 그리고 "꿈/목표를 마침내 이루는 삶" 저와 함께하시면 다음과 같은 <3가지 가치>를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1. 영어로 일하고 돈 버는 직장인의 '회화 실력 쌓기 15년 시행착오와 노하우' 2. 9년간 '오프라인, 이벤트, 경험' 3가지 키워드로 달려온 일관성 있는 커리어 case study로 알아보는 '내 인생의 꿈/목표를 찾는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 3. 지금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당장 영어라도 하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한국에서 영어는 cheat key입니다.

김서한

대표님들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발견하고 유지시켜주는 존재로서 살아가는 김서한입니다.

빨간약

먹먹한 진실을 마주할수록 성장은 10배 빨라집니다.

치건연

치과를 건강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사람들

청춘세공

숨겨왔던 나의 능력치를 최대로 끌어올린다.

키미정원

나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공간, 함께 연결되며 자기자신을 돌보는 커뮤니티

스와라소희

예술을 수호하는 사라스와티 여신처럼 스토리텔링을 수호하는 커뮤니티

아는개발자

비개발자들의 바이브코딩 구세주

인호구조단

Viva la Vida~~!! 【 부하율을 비우고, 고유함을 채우다 】 이 커뮤니티는 모두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 ✦ 열심히 하는데 성장이 안 보이는 사람 ✦ 매출은 나오는데 하루 끝에 공허한 사람 ✦ 바쁜데 정작 중요한 일을 못하고 있는 사람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의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동반자클로드

클로드로 업무를 자동화하는 1인 사업가들의 공간. 결정은 나, 실행은 클로드 — 매일 반복하는 일부터 넘기세요. 매주 1:1 코칭으로 30일 안에, 내 사업에 맞는 자동화를 함께 만듭니다.

작성한 게시글

5일 전•✍️강의 후기

261026 부하율 강의후기

261026!! 뭔가 숫자가 예쁜 날이었습니다! 오늘의 기억나는 강의 내용, 느낀점들과 추가로 생각나는점들을 써보겠습니다!!!! 오늘은 김서한대표님이 많이 화가 나셨습니다!!!! 좀 무섭지만 괜찮습니다!!! 그것이 사랑이니까요!!!! 그리고 엄청 사람의 형태와 비슷하시지만 AI입니다!!!! 저도 AI가 되어야겠습니다!! 사실 오늘 찔리는게 많았어요!!! 그래도 감추지않고 100% 솔직하게 소통해서 혼나더라도 철퇴맞고 고쳐나가겠습니다!!!! 오히려 김서한 대표님이 친절해지면 무서워해야합니다!!! 포기하셨다는거거든요!!!! 오메 그게 더 무서워요!!!!! 하하하핳핳하!!!! 그럼 더이상 나를 위해 쓴소리 해 줄 사람은 못찾는다 이겁니다!!!! 쓴소리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30대가 넘어가면 그 누구도 저한테 쓴소리를 안합니다!! 그 누구도 나한테 신경을 안써요!!!! 하하하하하!!!! 쓴소리는 엄청난 사랑입니다!!!!! 좋은 약은 입에 씁니다!!!!! 좋은 말도 마음에는 써요!!!!! 하지만!! 인생에는 보약이지요!!!!! 하하하하핳하!!!!!! 오늘 기억나는 것!!!! 초양후질!!!! 다른사람의 감정 관리하지마라!!!! 근데 안그런척 하지도 마라!!!!! 감정이 느껴졌는데 회피하거나 억누르지 마라!!!! 표현하고 탐구하고 직면하라!!!!!! 그런데!!!!! 상대의 감정을 내려놓으려면 상대방을 이해해야 한다!!!!!!!! 응?!!! 이게 무슨말인가!!!!?!! 즉 솔직하게 소통하라!!!! 아하!!! 상대방이 이해가 안됐는데!! 그냥 넘기지는 말라는 거구나!!!! 아하!!!! 그러니까!!! 상대방이 이해 안되면 물어보고!!!!! 마음을 알게되면!!!! 이해가 되는 것이다!!!!! 나를 이해하면!!!!! 상대방도 이해되고!!!!!!! 우주를 이해하면!!!!!! 우주가 이해된다!!!!!!! 나는 우주요 우주가 나다!!!!! 나는 아무런 걱정도 없다!!!!! 모든거는 그냥 알아서 된다!!!!!!!! 나의 인생조차 통제하려고 하지마라!!!!!!! 그냥 의식의 통제아래 맡기어라!!!!!!!!!!!! 나는 아주 작디 작은 먼지일 뿐이다!!!!!!!! 그 무엇도 통제할 수 없당!!!!!!!!!!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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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52기 홍영재
1주 전•✍️마스터마인드 강의후기

1주차 부하율 강의 후기. 사랑받아야 하는 사람들, 역할분담

필독사항을 읽고 1주차 부하율까지 얼추 끝낸 것 같다. 중간에 쓸데없는 짓도 많이 했다. 회피하기 위한 행동도 했고, 쓸데없는 줄 모르고 쓸데가 있는 줄 알고 했던 행동들도 있다. 그래도 두달 동안열심히 달려온 덕분인지, 부하율 2가지가 해결되었다. 그러고보니 8월 부터 약 2달동안 필독사항과 부하율만 공부 하고 있었다. 두 달을 공부하고 나서야 부하율을 조금 알것 같다. 이제 파인만 학습법으로 속도를 내야겠다. 파인만 학습법 동영상을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다. 왜 전에는 건너뛰게 된걸까? 공명리딩을 본 뒤 공감하지 못해서 그랬나? 아니, 내가 오만했던거같다. 학습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있다고 생각했다. 공부하지 않아도 뭔가 잘 알것같다는 나의 오만때문이었다. 파인만 학습법에 입각하여, 이제부터는 내가 모르는 부분이 어디인지, 머릿속에 구멍이 뚫린 부분이 어디인지 찾아내고 그것만을 위해 학습해야겠다. 난 효율을 정말 사랑한다. 음식점이나 병원 등을 다닐 때 시스템이 엉망이고 효율이 엉망인 곳을 불평하고 다니면서, 나 자신이 제일 효율이 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효율적으로 공부해야겠다. 0주차에서는 에이그라운드가 어떤 곳인지, 어떤 시스템으로 이루어졌는지 이해했다. 이곳은 커뮤니티다. 세계관과 환경을 사러 오는 곳이다. 즉 내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거나 사업을 할 때 직접 겪으면서 수많은 시간과 수억원 이상의 돈을 날려먹어야 체득할 수 있는 지식과 방법, 이론, 원리 등을 체득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다. 부하율에서는 부하율을 왜 가장 처음에 배우는지를 알게되었다. 에너지 총량은 정해져있기에 부하를 낮추고 목표하는 곳에 의도적으로 부하를 높여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실제로 부하를 낮추면서 가슴이 상쾌해지는것을 느꼈다. 청소습관, 운동습관, 소비단식 등의 좋은 습관도 꾸준히 해오고있다. 이대로 잘 가면 정말 인생이 바뀔수 있을것같다. 또 부하율에서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현존'을 배우고 체득해 나가고 있다. 이 세상은 정말 경이롭다. 오늘 부하율 강의에서 하나만 뚫리면 모든게 다 풀린다는 '욕먹는 두려움' 에 관한 내용이 있었다. 이것에 대한 나의 생각과 유튜브 운영당시 욕을 먹으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정리해보려 한다. 유튜브 운영 경험. ASMR 먹방 예전에는 내가 가장 두려워했던게 '욕먹기'다. 두렵지만 정말 간절하게 성공하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도해봤다. ASMR 먹방을 할 때는 한국인들도 불편하다느니 더럽다느니 나를 욕했고, 외국인들도 소리를 좋게 내기 위해 새우꼬리까지 먹는 날 보고 역겹다고 욕했다. 그때는 욕하는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점점 업로드 주기는 길어졌고, 이게맞나? 내가 먹는걸 보여줘서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그저 욕을 먹지 않기 위해 컨텐츠를 제작했다. 아, 사실 지금도 처음에 왜 시작했는지는 모르겠다. 그 당시 외국에서는 엄청 핫하게 뜨고있었는데, 한국에는 먹방, ASMR 유튜버가 많이는 없었다. 일단 뭔가 될 것 같아서 해봐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영상을 편집할 때마다 욕먹을 건덕지는 없을지 신경썼다. 작은 숨소리도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 먹으면서 숨을 참았고, 입 안이 보이지 않기위해 신경썼다. 윗층이나 밖에서 작은 소리라도 나면 ASMR 마이크에 들어가길래 대출을 받아 방음부스도 설치했다. 방음부스를 설치하니 음질에 더 신경쓰기 위해 여러 장비들도 필요했다. 믹서와 콘덴서 마이크, 디퓨저 등 영상 올리는 데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욕먹지 않고 최고의 음질을 들려주기 위한 세팅을 하는데 한 세월을 보냈다. 영상 하나를 만들려면 신경써야할 것이 너무도 많았다. 편집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불필요한 소리가 나진 않는지 섬세하게 확인했고, 오디오 파일의 노이즈 제거작업과 노멀라이징 작업 등 남들은 신경쓰지도 않는 부분들을 나 혼자 신경쓰면서 엄청난 에너지를 쏟았다. 그러다 보니 소리는 좋다는 소린 들었는데 구독자분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매 번 업로드 일정은 늦어지기 일쑤였고, 어느새 약속지키기를 포기하고 때론 몇 개월, 1년 동안 영상을 올리지 않은 적도 있었다. 그 과정에서 너무 힘이 드니 다른걸 해볼까? 하는 마음에 컴퓨터 조립 영상을 올리거나 방음부스 리뷰영상을 올리거나 게임방송을 시도하는 등 정말 쓸데없는 시도들을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안되었는지 한 방에 이해가 된다. 누구나 카메라 키고 음식을 먹으면 할 수 있는 먹방이라는것을 왜 하고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칭찬하는 좋은 댓글들도 많이 달리고 팬도 생겼지만, 기분좋거나 에너지가 생기지 않았다. 먹방을 찍으면서 "지금 내가 뭐하는거지?" 하는 생각들이 올라와 괴로워도 그냥 억지로 하는 상태였다. 그러면서도 욕을 먹지 않기 위해 사람들의 말에 타협했다. 남들의 시선을 최우선하여 신경썼다. 그냥 해보면 된다는 말에 일단 시작해서 하고는 있지만 마음속의 든든한 기둥이 없었기에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사랑 받아야 하는 사람들 결국 유튜브는 포기하게 됐지만, 잘했다고 느껴지는 것은 욕을 미리 먹어봤다는 것이다. 그 때 욕을 먹는 경험을 하고나서, 추후 택배 유튜브 방송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도 나를 욕하는 사람들은 내가 신경쓸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라는걸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유튜브를 운영하고 불특정 다수 특히 한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욕을 먹어보았다. 나도 힘들었던 시절 누군가를 욕해본 경험이 있다. 욕을하는 사람들은 결국 '사랑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어느새부턴가 깨닫게 되었다. 얼마나 인생이 힘들길래 그렇게 불만에 가득 차 있을까? 행복한 사람들이라면 누군가를 욕할 필요가 없다. 정말 경멸하는 타입의 사람이 있더라도, 혼잣말로 욕하고 넘겨버리고 끝이다. 굳이 하루종일 손아프게 키보드를 두드리면서 욕을 하고 다니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 자신의 인생이 너무도 힘들어서, 자신과 타인을 혐오하게 되었기 때문에 방에서 유튜브를 보며 욕을 해대는것이다. 그들은 사실상 자신들의 세상에 대고 욕을 하고 있다. 그들의 욕은 곧 "나 너무 힘들어요. 나 너무 아파요." 하며 제발 살려달라고 외치는 영혼의 절규라고 생각한다. 가장 악플이 많이 달리는 곳은 네이버 뉴스나 네이버 클립인 것 같다. 악플단 사람의 댓글내역을 보면 하루종일 숏폼과 뉴스를 보면서 악플을 달고있는것 같다. 10대 청소년일수도 있고, 60대 이상 아저씨, 노인일 수도 있다. 하루종일 그러고있는 사람의 하루를 생각해본다면 누군가를 욕하는 사람이 가장 사랑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인으로 살아오면서, 한국이 특히 비교의식이나 누군가를 욕하는 문화가 심한 것 같다고 느낀다. 우리의 부모님들은 전쟁을 직접 겪었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 피땀 흘려 열심히 살았다. 그분들은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음에도, 나름대로 몸을 갈아 자녀들을 키우며 최선을 다했다. 그렇지만 그들은 사랑을 받지 못했기에 사랑을 주는법도 잘 몰랐을 거다. 그저 생존 하나에 목표를 두고 살아왔고 그걸 교육했을 것이다. 그래서 사랑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같다. 나에게 욕을 하는 것은 그들이 그들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그들의 세상에서 나는 그들 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삶이 불편하고 힘들어서 나에게 욕을하게되는 것이다. 사실 가장 욕을 하고싶은 대상은 자기 자신일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나는 그들을 불쌍하게 보거나 연민을 가지고 보지 않는다. 그들만의 흐름대로 잘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그저 그들을 마음속으로 응원해주면 된다. 나에게 욕을 했다고 해서 그들이 나쁜 것은 아니다. 그들의 인생에서 그럴 시기일 뿐인거다. 그렇기에 그냥 넘기면 된다. 대응할 필요가 없다. 반응하면 그들의 분노는 폭발한다. 운전시비가 붙는 영상들을 보면 결국 상대방의 첫 행동에 '반응'을 하기에 일이 커지는 경우가 많다. '무대응' 하고 내가 집중할 것에 집중하면 된다. 결국, 역할 분담 나는 나에게 욕을 하는 댓글을 단 사람과 만나서 함께 먹방을 하면서 그 사람을 치유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얼마나 힘들길래,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욕을 하게 되는걸까?" 라는 생각에 한 때는 나를 욕하는 그들에게 동정심을 느꼈다. 하지만 이제는 동정심이나 연민을 느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안다. 모든것이 그저 역할의 분담인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우주의 관점에서 나에게 필요한 상황이 만들어지는 중일 뿐이다. 나에게 욕을 해줄 사람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들은 우주의 의도에 의해 욕하는 역할을 배정받은 것 뿐이다. 내가 앞으로 사업을 해 나갈 때,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태로 존재하는 역할을 할 사람이 필요하다. 그들도 여태까지 나와 비슷한 누군가를 욕했을지도 모른다. 도움을 주고 행복을 느낄 나를 위해 그들은 힘든시간을 보낸 것일거다. 그래서 누군가를 욕할 수밖에 없었을 거다. 그들이 고통상태로 존재하기에 내가 도움을 주고 돈을 벌 수 있을것이다. 나는 나의 역할만 잘 하면 된다. 다른 이들의 역할은 다른이들이 알아서 잘 하고있다. 그냥 지금 이순간에 존재하면 된다.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나를 위해 의도된 일이 생긴것일 뿐이다. 뭐든지 알아서 다 일어나고 있으니, 그냥 부하율 낮추고 현존하면 되는 것 같다. 부하율 핵심 생각많이 하지말고, 복잡하게 만들지 말고, 내 역할을 받아들이고, 그들의 역할도 인정하고, 그냥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것. 2주차 이후를 공부하며 생각해볼 점 욕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랑해주는 사람도 있었다. 그렇다면 사랑받을 때 사람들의 기대는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https://www.youtube.com/@%EB%94%B1%EB%9D%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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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책구매인증

52주 다이어리, 위대해지는 과학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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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강의 후기

부하율 강의후기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한마디!!!!!!!! 그냥 나는 먼지이므로 내 상위의 어떤 존재에게 그냥 모두 맡겨라!!!!!!!! 알아서 다 된다!!!!!!!! 생각하지말고 그냥 놓아버리고 맡겨라!!!!!!!!! 마음을 편하게 먹어라!!!!!!!!! 안죽는다!!!!!! 죽어도 의식으로 돌아갈뿐 죽는것도 두려운게 아니다!!!!!!!!! 생각그만!!!!! 통제하려는거 그만!!!!!!하하하하하!!!!!! 생각에 힘써놓고 바쁘다고 착각은 그만!!!!!!!!!! 하하하하하하!!!!!!!!!! 이야!!!!!!!!!!!! 편안하다!!!!!!!!!!!!!!!!!!! 모든걸 가져가라!!!!!!! 다퍼줘라!!!!!!!!!! 다 퍼가버리겠습니다!!!!!!!! 으하하하하!!!!!!!!!!!! 김서한 대표님의 예언을 믿으면 좋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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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강의 후기

1주차 과제 후기

긱어스 플랫폼에 직접 기록하면서 0주차와 1주차 강의를 듣다가 마지막에 과제를 해보니, 조금 더 수월했다. 나는 습관의 전략화, 루틴, 현존 등 0주차, 1주차 과정을 나의 방식대로 체득하면서 잘 달려온 것 같다. 벌써 이러면 안되겠지만 부하율은 좀 쉬운데? 하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지금 이러는 건 오만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만큼 내가 0주차 1주차의 강의들을 보고 열심히 아웃풋을 했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습관의 전략화 과정이라든지 루틴의 시스템화, 부하율 - 문제해결, 숏폼이나 야동보기 등의 나쁜습관을 어느정도 나만의 방식으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다. 가장 획기적으로 도움이되었던것을 꼽으라면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와 기하급수의 법칙을 알려준 책이었다. 모든 책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0주차 1주차의 강의내용과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습관 책, 청소력 등을 읽은 경험들.. 이 모든 내용이 결합되면서 엄청난 깨달음을 얻게 해 준 책이바로 이 두 책이다. 이 세상에는 기하급수의 법칙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획기적이었던 것 같다. 몰랐을 때는 오늘 하루의 노력은 보잘것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수 많은 도전을 시작해도 금방 포기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제는 기하급수의 법칙을 안다. 지금 이 순간의 좋은 습관이 반복되어 쌓이면 복리로 에너지의 폭발적인 유도방출이 일어난다는 것을. 나는 이제 헬스장에 저절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저절로 환기를 하고, 루틴을 시스템화하고, 작고 좋은 습관들을 정성스레 쌓아가고있다. 나의 이 유도가, 엄청난 방출을 불러올 것을 알기 때문이다. 오늘은 보잘것없지만, 끝은 창대할 걸 알기 때문이다. 오늘이 있어야 끝이 창대하기에, 오늘 나의 작은 발걸음도 결국 창대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방향을 가려고 해도 나쁜 습관들이 있다면 에너지는 증폭되지 못한다. 하나로 방향이 정렬되어야 1, 2, 4, 8, 16 으로 기하급수적인 빛의 에너지 폭발이 일어난다. 빛이 처음에 하나였다가, 양쪽에 거울을 세워 방향을맞추면 기하급수의 원리, 우주의 원리로 지구에서 달까지 갈 수 있는 빛이 된다. 그것이 1000원짜리 레이저의 원리이다. 나는 에이그라운드에 오기 전까지는 인맥도 빽도 경력도 학력도 뭣도 없고, 해놓은것도 없었기에 지금까지 잘못살아와서 성공할 수 없을거라고 포기하려했다. 그래서 트레이딩이 유일한 성공의 길이라 여기며 긴 시간을 매달리게 됐다. 이제는 기하급수의 원리를 알고 나도 할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 아주 작지만 가장 강력한 첫 발걸음을 내딛을 힘이 생겼다. 맥도날드를 성공시킨 레이크록은 50대에 이 원리를 발견해 성공했다. 레이크록이 기하급수적인 성공을 하기 위해 과거에 피아노를 치고, 어머니가 청소를 하지 않는 가정에서 자라야 했으며, 밀크셰이크 기계를 영업하며 여러 매장에 방문하고 자신이 비웃던 자가 회장이 되는걸 지켜보는 경험이 필요했다. 50년가량의 모든 경험이 하나로 모여 유도방출되었다. 나는 30대에 이 원리를 알았다. 앞으로 방향만 잘 맞추면 된다. 에이그라운드에 왔기에 방향은 확실하게 잡았다. 이제 나의 에너지를 한 곳으로 유도하면 된다. 아주 작은 습관 하나라도 좋은쪽으로 반복하면 된다. 아주 간단하다. 노력은 복리로 쌓이고, 복리는 세계 8대 불가사의다. 복리는 기하급수적이고 폭발적인 에너지의 유도방출이다. J커브. 그것은 작은 유도에서 시작한다. 나는 모든 것들을 좋은 방향으로 유도할 이유가 생겼고, 그로 인해 나쁜습관들을 자연스럽게 안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 이렇게 된 이유도 내가 나쁜습관들을 반복한 시간들이 있어서다. 과거의 나에게 감사한다. 이 세상은 우주의 의도가 나를 통해 발현되게 함으로써, 현존함으로서 경이로워질 수 있다. 지금 내가 키보드를 누르는데 글씨가 써지고, 화면에 빛이 들어오고 그것을 내 눈이 내 뇌에게 화면을 인식할 수 있게 전달 하는 것, 오늘 내가 이 글을 쓰고있는 도서관 안의 6번 PC, 이것을 가능하게한 도서관의 시스템, 건축자, 건축자재 생산자, 의자생산자, 책상의 재료인 나무, 목수, 공기, 옆자리의 사람, 앞자리의 사람, 사람들이 움직이면 소리를 느낄 수 있는것. 나는 이 모든것에 감사하고 경이로움을 느낀다. 그저 즐기면 된다. 마치 이세계, 새로운 세상에 들어온 것처럼 살면 된다. 이 느낌을 얻기 위해 고사양 PC의 게임 속에서 고품질의 현실같은 그래픽과 물리엔진, 경치에 감탄하고 있었다. 그냥 현실에서 그렇게 느끼면 되는 것을 말이다. 이제부터 나에게 나쁜습관은 필요없다. 아니 나쁜 습관이랄 게 있는가? 나쁜습관도 추후 좋은 습관을 위해 존재한다. 그저,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며 우주의 의도를 나로 하여금 흐르게 하면 된다. 알면서도 에고에 잠식당할때가 있긴 하다. 나는 현존을 체화해서 내것으로 만들수있기를 기대한다. 그래도 아직 해결하지못하고있는 문제들도 많다. 혼자는 해결 못했다. 나는 의식의 의도대로 이곳에 왔고. 내일 수원에 가서 코칭을 받을 거다. 여러 생각들과 감정이 올라오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그냥 현존해야겠다. https://geekus.kr/hongdanpung/post/1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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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아는개발자리오52기 홍영재이형민
2주 전•✍️강의 후기

261012 부하율 강의후기 안에있던 그녀를 버렸습니다

선배님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부하율은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해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김서한대표님께서 화나는일이 생기셨어가지고 조금 무서운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요. 1:1 코칭 전에 보게되어 다행입니다. 이제실제로 뵙고 그렇게 하시더라도 놀라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강의 전에 와이프한테 전화와서 레이지가 올라와가지고 욕을 싸지르는 글을 쓰고 강의에 참여했는데 아 뭔가 공명하면 이런쪽으로도 공명되는구나? 싶었습니다. 결이맞으면 그런건가? 좋아해야되나? 아닌가? 암튼 신기합니다. 저는 오늘의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그냥 까라면 까라!!! 납득은 무슨!! 레벨이 안되는데 무슨납득!! 일단 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무려 1시간의 강의연습 마지막부분에 잠깐 말하고 지나간 내용이었는데 설마 이영상도 다 보신건가?? 나한테 200만원을 투자하셨다고??? 에이 설마 나 아닌 누군가가 코칭때 설명을 해주셔야 납득간다고 했었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에 진짜 제영상을 다 보시고 그런거라면 좀 부담스러울거같기도하고 좋은거같기도하고 좀 이상하네요 잘 모르겠습니다? 무슨심리상태지? 그렇죠 뭔가 납득이 안 가는 마음도 있지만 언제나 8~9년동안 해오시면서 업그레이드를 해오고 4000명의 코칭을 거치면서 가장 성공할 확률이 높은 모든것들을 집약해놓은게 에이그라운드의 커리큘럼 과정인걸 확실히 느끼고있습니다. 처음엔 최소 3개월 간 무조건 하라고 하시는대로 실행을 해보고도 납득이 안 될 때에만 그때가서 말씀을 드리면 코칭을 잘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에이그라운드 과정을 공부해나가야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부하율을 최우선적으로 낮추기 위해 데스크탑을 팔고 게임을 끊었고, 압류에 걸려 해결못하는 화물차가 있었는데 그것도 팔게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관계 문제는 무의식과 잠재의식을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오늘 강의에서 배운대로 와이프와의 관계는 상수로 두고 나머지를 변수로 바꾸려고 하고있습니다. 하나하나 해결할때마다 가슴이 뻥 뚫립니다. 가장 중요한 부하율 하나를 해결했습니다. 어딜 가더라도 아주 소중하고 귀중하게 보관했던 외장하드 안에있던 그녀들을 버렸습니다. 2~3테라의 야동 컬렉션이 있었는데 모두 다 지웠습니다. 다 지웠다가 받았다가 혼자 난리부르스를 췄었는데 이제는 다시는 받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와이프와의 관계도 이것때문에 잘 안되었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저를 만나시면 언제든지 야동 확실히 끊은게 맞냐고 물어보셔도 됩니다. 솔직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받으면 받았다 안받았으면 안받았다고 말입니다. 안녕 데이터쪼가리들아 이제 너넨 내 세상에 없다 내 에너지 유도방출은 이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야 https://geekus.kr/hongdanpung/post/1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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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52기 홍영재
4주 전•✍️강의 후기

강의후기의 후기

후기를 쓸때나 누구나 내 글을 볼 수 있는 곳에 글을 쓰면 항상 불안감이나 두려움이 올라온다. 누군가 내 글을 보고 오만하다거나, 병x이라고 판단하거나, 나를 싫어하게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된다. 그래도 김서한 대표님과 결이 맞는 분들이 오실것이라는 생각으로 글을 지우지 않고 버틸 수 있다. 글을 작성한 후 몇 시간 동안 다시 읽어보며 아 이 부분은 좀 이상한데? 이 부분에서 누군가 이상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은 부분에는 추가내용을 작성하며 글을 계속해서 수정한다. 후기를 쓰고 나서 잠에들기 전까지 내가 후기를 쓴 것을 계속해서 다시 읽어보게 된다. 그만 보자. 이 심리는 무엇일까? 모르겠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현존하고 자야겠다. 김서한 대표님은 이해해줄것이다. 임경성대표님도 이해해줄것이다. 그분들은 나를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그 외 다른분들도 김서한 대표님을 보고 온 분들이기에 판단하지 않고 있는그대로의 나를 봐 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그냥 자야겠다. 아직은 내 에고가 좀 강하다. 인정받지않으면 좀 어때? 욕먹으면 좀 어때? 무슨상관인가? 그들이 나를 정의하는가? 나는 그 누구도 정의할 수 없다. 나는 그냥 '의식' 그 자체일 뿐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도 내가 아니다. 나는 우주 그 자체다. 의식은 영원불멸하다. 그러므로 모든 비난도 판단도 걱정도 덧없을 뿐이다. 그냥 현존하기로 하자. 후기는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다. 김서한 대표님도 그래서 후기를 쓰라고 하는것일거다. 후기를 남기지 않으면 휘발되었을 내용을 후기를 씀으로써 뇌 안에 붙잡아 둘 수 있다. 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를위해 작성하는것이다. 그러니까 다른사람을 의식할 필요가 없다. 만약 아무도 보지 않는다면, 그래서 비난할 사람도 판단할 사람도 없다면 이렇게 후기를 열심히 작성하지 않을것이다. 칭찬도 인정도 비난도 판단도 그냥 받아들이기로 한다면 나와 결이 맞는 누군가는 공감을 해 줄 것이다. 비난할 사람도 있겠지만, 나를 믿어 주고 공감해 줄 그 소수의 사람을 위해 나는 후기를 열심히 쓴 것이 아닐까? 마치 꿈의고객을 발견하는 과정과 비슷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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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52기 홍영재임경성
4주 전•✍️강의 후기

0929 월요일 무료강의 에이그라운드 프롤로그 후기

김서한 대표님의 목이 쉬어 걱정이 되었다. 내가 수강할때쯤 목 상태가 더 안좋아지셔서 코칭을 못하시면 어떡하지? 하고 말이다. 아직은 내가 약하기 때문에, 나의 에고를 항복시키려면 강한 에너지로 내 에고를 물리치는 데 도움을 줄 분이 필요한데 그분이 목이 쉬어있다면 어떡하지? 아, 나는 지금 주도적이지 못한것 같다. 너무 의존적이다. 자제해야겠다. 그리고 비언어적인 부분이 의사소통에 큰 부분을 차지하기에 김서한 대표님의 목이 쉬어있다 하더라도 에너지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물론 가장 걱정이 되는것은 김서한 대표님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나도 걱정이 되었다. 아, 이젠 걱정은 필요없다는 것을 알고있다.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에서는 모든 일은 알아서 돌아가고 있다고 했다. 내가 하는 모든 행동, 지금 이 후기 글을 쓰고있는 것 마저도 의식에 의해서 써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걱정할 것은 없다. 김서한 대표님의 목의 쉼도 자연스러운 우주의 섭리 과정 중 하나일 뿐이다. 우주가 알아서 회복시켜 줄 것이다. 나는 그저 현존을 하면 된다. 오늘 가장 감동스러웠던 내용은 무료강의를 하실 때 조차도 마스터과정 수강하는 분들의 복습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내용이었다. '아, 이 분은 정말 진심으로 수강생들을 사랑하고 잘되기를 바라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는 사실상 김서한 대표님이 올리는 모든 플랫폼의 컨텐츠들은 수강생분들께 선사하는 사랑의 리플레이 세레나데라는 것을 알게 해 준다. 나는 사실 오늘 무료강의를 듣기 전까지 '에이그라운드에 온게 잘한 결정인가? 이게 맞는건가?' 하고 저울질하며 갈대같이 흔들리고 있었다. 월요일 무료강의를 들으면 내가 참 잘 왔구나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데 또 일상을 지내다 보면 과거의 생각들에 의해 내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얼른 김서한 대표님과의 약속을 지켜야겠다. 에이그라운드에서 진행되는 화요일 강의도 참가하고, 또 진행되는 라이브 강의가 있다면 모두 참가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책을 빠르게 읽는 방법에 대해서 내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책을 빠르게 읽는다는 것은 속독법 훈련을 해서 촤라라라락 넘겨도 내용을 다 기억하게 되는 것이 아니었다. 내가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그부분을 얻고 끝내는것이 진정 책을 빠르게 읽는 방법이라고 하셨다. 나는 책의 한 구절에 꽂혀 하루종일 그 문장에 대한 생각에 잠기는 것을 좋아했는데, '아, 사실 그 과정이 내 인생에 도움되는 일은 아니었구나' 하는 깨달음이 왔다. 책 전체를 필사하는 과정도 마찬가지로 자기계발성이 짙고, 스스로 뭔가를 한다는 느낌에 중독되었을 뿐이었다. 최근 내가 필사를 하면서 회피를 했던 것은 명절이었다. 명절 그 자체라기보다는 명절에 대해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것이다. 명절때는 뭔가 모르게 고통스럽다. 아무도 만나고 싶지가 않다. 그래서 그냥 회피성으로 필사를 했던 것이다. 회피성 행동이 코인트레이딩 또는 유튜브시청, SNS 등 도파민 쾌락을 추구하는 행위에서 필사하는 행위로 바뀌었을 뿐, 행위에 대한 집착 자체는 동일했다. 집착적이고 중독적인 행위가 쾌락추구적인 행위에서 뭔가 도움이 되는것 같은 행위로 전환되었다. 이전보다는 생산적인 일을 한 것 같다. 키보드를 계속 두드리는 일은 내가 유튜브나 TV를 켜지 않게 해주었다. 그렇다면 키보드를 두드릴 때 책의 내용을 필사할 것이 아니라, 에이그라운드의 필독사항을 정독하고, 주차별 과정을 미리 해봐야 겠다는 결론을 짓게 되었다. 이제는 진짜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일을 하기로 다짐했다. 매주 강의를 들을 때 마다 내 맘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시고 딱 나에게 필요한 강의를 해주시는지 놀랍다. 또 질문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가 끝나고 짧은 질문을 드릴 때 마다 핵심을 간파해 간결하게 딱! 짚어주셔서 올바른 방향을 찾아갈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무료강의만으로 이정돈데, 앞으로 에이그라운드에 참여하면 어떨지 벌써부터 설레인다. https://geekus.kr/hongdanpung/post/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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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52기 홍영재
9월 14일•✍️강의 후기

9월 14일 월요일 무료특강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원칙 후기

제가 읽고있던 책이 마침 무료특강에 뙇!! 넘좋았습니다! 지금 책은 2부 초반까지만 읽었는데, 읽었던 앞부분을 복습할수있었고 읽지않았던 뒷부분을 예습할수 있었습니다! 딱 저에게 필요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책을읽으면서 신기한 경험들을 하고있습니다. 세상의 감도가 바뀐느낌? 아! 나는 나를 그토록 싫어했기에 세상을 미워했구나! 나는 실수해도 되고 잘못을 했든 뭐든 내 성장을 위한거다!! 다른사람이 나를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 내가 나를 좋아하니까! 하하하하햐하하!!!!! 그 누가 나를 싫어한다고해도 상관없다!! 으하하하하하!!!! 니가뭔데!! 니가나냐???? 아 모든것은 하나이고 모든것은 나긴한데 암튼 넌 내가 아니다!!! 내가 나다!! 나만 나를 정의할수있다구!!!이녀석아하핳하핳하하!!! 나를싫어하는 너를 이해한다!! 나는 나지만 너도 너니까!!! 너는 너가 느끼고정의하는 너다!!! 나를 싫어하는것도 괜찮다!!! 너의 마음은 너의것이니까 존중하고 이해한다!! 으하하하하!!!! ㅏㅎ하핳하하핳하하하하!! 무슨 말을 하든 글을 쓰든 하루종일 내가 잘못했나 이렇게말할걸 그 말 한마디를 후회하며 그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을 했다. 그래도!! 그랬던 내가 있기에 앞으로의 내가 있다!!! 모든 실수는 성장을 위한 일이었다!!!으하하하!!! 과거를 후회하는것은 그만두고 주도적이 되어 주인이되자! 나는 주도적이다!! 나는 개쩐다!!! 워후!!! 아래에 제가 책의 1부,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를 읽고 요약정리 및 느낀점을 남긴 글 전문을 첨부합니다. 1부 패러다임과 원칙들,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 요약 및 정리 이 한 권의 책은 대학과 같다. 정북향은 다수의 의견이나 투표로 결정할 수 없다. 원칙도 마찬가지다. 세상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부터 시작한다. 내가 어떤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고있는지를 파악해야한다. 패러다임이 전환되면 모든것이 바뀐다. 아이에 대한 생각이 아이를 그렇게 만든다. 무능력해서 보호해야한다고 보면 아이가 그렇게 된다. 내가 아이를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기다리면 아이는 그렇게 된다. 내 마음을 바꾸면 외부가 바뀐다. 외적 성격을 가꾸는것은 단기적으로는 효과적인 것 처럼 보이지만 금새 또 문제가 반복된다. 내적인 성품이 우리에게 자신감을 준다. 지속가능한 사업의 비결은 자신의 신념과 행동이 일치하면 된다.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인 '패러다임'의 위력 잘못된 지도를 가지고 더 열심히 빨리 노력한다고 해도 엉뚱한 곳으로 빨리 도착할 뿐이다. 제대로 된 지도를 가지고 있을 때 만이 행동이 효과가 있다. 지도의 정확성이 중요하다. ? 지도의 정확성은 무엇일까? 신념, 사명, 원칙, 정체성, 시스템 등이 아닐까? 이것들로 지도를 정확하게 하여 나아간다면 어떤 문제를 만나더라도 태도는 당당하고 굳건할 것이다. 나는 이것들을 확립하고 지켜야 한다. 우리는 두가지 사고의 지도를 통해 해석한다. 실제있는 그대로의 지도와 가치를 판단하는 지도가 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모든것을 해석하고 주관적으로 바라본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온 환경에 의해 주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내가 세상을 보는 렌즈가 맞다고 고집피울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만큼의 다른 렌즈가 있음을 이해하고 그들을 이해하고 경청하고 개방적으로 받아들여라. 시야가 넓어지고 훨씬 객관적 견해를 가질 수 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갖는 위력 패러다임의 전환이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가는것은 아님. 방향에는 관계 없이 우리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다른방식으로 바꿔놓음. 이 전환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있다. 우리가 가지고있는 패러다임은 우리의 태도와 행동의 원천이 되고 궁극적으로는 대인관계의 근본이 된다. ?! 패러다임은 태도와 행동의 원천이 되고 대인관계의 근본이 된다. 어떻게 보고 느끼는지에 따라 태도와 행동이 바뀐다. 이는 대인관계까지 바꾼다. 즉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있던 패러다임은 뭔가 잘못되었다. 새로운 방식으로 봐야한다. 나는 내면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줄 몰랐다. 이제는 나의 패러다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것을 깨달았다. 즉 이 패러다임을 전환해야한다. 그러려면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것을 내 책임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인 뒤, 모든것을 열어놓고 새로운 관점에서 세상을 보려고 노력해야한다. 즉, 지금까지 세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던 것이다. 이는 누굴 탓할 수도 없고 탓해서도 안된다. 그냥 내 삶이 그렇게 흘러와야 했기에 그랬던 것이다. 잘못된 것이지만 잘못되지 않았다. 잘못된 방법을 겪어야 올바른 방법도 더 잘 알 수 있다. 그냥 받아들이고 이제부터 잘 하면 된다. 그 누구의 잘못도 없다. 그냥 받아들이고, 항복하고 수용한 뒤에 나아가면 된다. 모든것은 있는 그대로 완벽하다. 내가 다르게 보았을 뿐이다. 앞으로도 모든것이 어떻게 되더라도 괜찮다. 나는 이 세상이고 세상은 나다. 부모님도 나고 내가 부모님이다. 모든것은 하나다. 외적인 행동을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기본적 패러다임을 고쳐야 한다. 지금껏 나도 외적 태도나 행동, 단기적인 기술같은것을 배우고는 인생을 변화시키려 하였다. 십년이상 외적인 것을 변화시키려 애쓰며 살아왔다. 이제는 기본적 패러다임을 고치고 획기적인 개혁을 하자. 저자도 뿌리깊이 박힌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사물을 달리 보기 시작했을 때부터 비로소 그들 자신과 상황 자체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캬! 패러다임은 이처럼 엄청나게 강력하다!! 존재자체를 변화해야한다고하는데 존재긍정도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방법 중 하나였구나. 내가 쓸모없고 가치없고 믿을 수 없는 존재라는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부모님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존재 자체를 긍정함으로서 패러다임이 즉시 전환된다. 나는 무한한 가치가 있고 모든이는 평등하며 행복과 자유와 번영을 누릴 자격이 있다는 것. 이것이 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원칙 중심의 패러다임 원칙과 실랑이하면 자신을 파괴하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패러다임, 즉 지도를 근거로 세상을 본다.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패러다임은 주관적이다. 객관적 실체에 해당하는 지역 그 자체는 인간의 성장과 행복을 지배하는 변하지 않는 등대와 같은 원칙으로 구성되어있다. 자연의 법칙과도 같다. 모든 사람들의 내부에는 원칙이 존재한다. 실행방법이나 자잘한 기술은 달라질 수 있지만 원칙은 변하지 않는 근본적인 것이다. 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려고 시도하는것은 어리석다. 자연 법칙에 가까워질수록 패러다임은 보다 더 정확해지고 좋은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올바른 지도, 즉 정확한 패러다임은 우리의 태도와 행동을 변화시킴으로써 얻을 수 있는 어떤 소득보다도 훨씬 큰 영향력을 개인 및 대인관계의 효과성을 성취하는 데 미칠 수 있다. ?! 올바른 지도 정확한 패러다임을 만들자!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지금까지 배운 모든것을 버린다 앞으로 배울 것을 받아들인다(에이그라운드) 존재긍정을 한다 부하율을 낮춘다 외부가 잘못된것이 아니라 나의 내면이 잘못된 것임을 자각한다 원칙은 모든 개인의 내부에 존재한다. 원칙은 내가 어렴풋이 알고있다. 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할 때는 불편할 것이다. 그 느낌을 잘 캐치하자. 원칙은 등대와 같다. 자연법칙과도 같다. 원칙은 바꿀 수 없다. 나를 바꿔야 한다는것을 수용하자 성장 및 변화의 원칙 외적 성격위주의 사고를 중요하다 주장하는것은 알맹이 없는 구호다. 일하지 않고 부자가 되는 법을 약속하는 병신같은 거다. 잠시동안은 성공한것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결국 꾀를 부리는 사람일 뿐이다. 이것은 속임수일 뿐이다.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다. 자동인형처럼 행동하는 인간들. 스스로를 알지못하고 이해하지 못함. 외부로부터 요구되는 이미지만을 인식. 진정한 대화가 아닌 쓸데없는 잠담. 거짓미소. 무뎌진 절망만 있다. 그들은 자발성이 결핍되었다. 인격적 결함에 시달리고있다. 그들은 우리들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 저자는 여기서 외적성격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그들이 우리와 본질적으로는 같다고 했다. 같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럴까? 왜 그들과 우리가 본질적으로 같지? 결국 인간은 어느 시기에는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있다. 나도 그런시절이 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행동할때가 많다. 이는 사회의 큰 펜듈럼? 패러다임? 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즉 그들은 그저 그들의 시간을 살고있을 뿐이다. 그들도 언젠가 자유와 행복을 누리기 위해 잘못된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 뿐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와 실수, 잘못을 많이 해서 그것을 극복한 사람이다. 즉 성공으로 가기위한 필연적인 과정을 거치고 있을 뿐이다. 여태까지의 나도 필연적으로 겪어야했던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잘못된 관념으로 살아왔을 뿐이다. 그 시간들은 성공을 하기위해 존재한다. 자연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엄청나게 정교하게 맞물려 돌아간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나의 인생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중일 것이다. 지금 도서관에 앉아있는 지금, 내 눈에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만의 시간을 보내고있다. 학생은 공부를 하고, 누군가는 코딩을하고, 누구는 핸드폰을 보며 딴짓을 하기도 하고있다. 하지만 그들 전부가 완벽하게 자연법칙대로 돌아가고있다. 따라서 그들도 완벽하다. 나도 완벽하다. 모든것은 완벽하다. 불평하고 불만생길것이 전혀 없다. 그냥 자연법칙대로 돌아가고있을 뿐이다. 우리 인간은 본질적으로 같다는 말이 결국에는 우린 각자만의 시간을 각자 알아서 살아가고 있다는 말인 것 같다. 그들이 잘못된 길을 걷고있을지언정 그들도 잘못된 길을 걷는 시간이 필요한 시기일 뿐이다. 모든것은 완벽하기에 말이다. 나는 이 책을 발견했고 패러다임을 전환할 국면을 맞이했다. 패러다임의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과거의 나는 그래야만했다. 그런 시간을 살아야했을 뿐이다. 나는 나의 시간과 내게 필요한 경험을 하며 살아왔다. 모든것이 이미 완벽하다0과거에 바꿀것은 없다. 지금부터 허락된 패러다임의 전환을 그냥 하면 된다. 오케이. 지름길로 가려다가 많이 돌아왔다. 모든발달은 시간이 걸린다. 모든 발달의 각 단계는 모두 중요하며 각 단계마다 시간이 걸린다. 모든 사람이 그렇다. 나도 그렇다. 어느 한 단계라도 건너뛸 수 없다. 그러므로 모든것이 완벽하다. 지름길로 가려다 돌아오게 되어 지름길이란 것이 없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지름길로 가려는 것은 잘못된것임을 알게되었다. 이러다가 또 지름길로 가고싶은 생각이 들어 지름길로 가더라도 나는 나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뿐이다. 누군가가 잘못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가고있을 뿐이다. 그러니 모두를 이해하고 내버려 두고 나의 내부로 시선을 향하면 된다. 세상에 잘못된 것은 없다. 알아서 잘 돌아가고 있다. 잘못된것은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 즉 나의 기본적 패러다임이다. 우리가 문제를 보는 방식이 문제다 이 파트에서는 외적 성격 위주의 사고보다는 내부에서 누군가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문제인것을 알면 된다. 나의 경우에는 결혼생활 권태기인 부부의 사례가 와닿았다. 나는 다른 여자와 새로운 관계를 맺는 방식으로 사랑을 채우려고 하는 나의 욕구를 발견했다. 나의 배우자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에 관해 내가 가진 기본적 패러다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질문해보게 되었다. ?!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불행한 결혼생활을 보고 자랐다. 나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언젠가 할머니께서 나에게 너가 어릴때 아빠가 불쌍하다는 말을 했다고 하셨다. 어머니는 항상 화를 내고 바람을 피시기도 하셨다고 들었다. 그러니 나는 여자를 쉽게 믿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사랑할수록 떠나갈때 아플까봐 내가 먼저 떠나는 경향도 있을 것이다. 나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 배우지 못했다. 그러므로 내가 가지고있는 사랑을 인식하는 패러다임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사랑에 대한 올바른 패러다임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나를 신뢰하고 사랑해주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고 충분히 느끼고 행복해하면된다. 의심을 가지고 뒤에 무슨 의도가 있을것이라 지레짐작하는것이 아니라 그대로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사랑을 누리고 나도 배우자에게 사랑을 그대로 주면 된다. 그냥 편하게 하면 되는데 이리 생각하고 저리 생각하고 하면서 괴로워했다. 그냥 있는그대로 사랑을 주고. 만약에 사랑이 없다면 그냥 헤어지면 되는 거다. 그게 상대도 좋고 나도 좋다. 다만 사랑이 있는데 패러다임 때문에 없는걸로 착각해서 떠나거나 하는 실수는 하지 않기로 한다. 새로운 차원의 사고 내 주위를 살펴보면 외적 성격을 중요시하는 환경에서 자랐기에 기존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환경과 대인관계 전체를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다. 즉 에이그라운드에 들어가 나와 결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 ?! 부정적인 에너지를 강화하지 말아야한다. 부정적 감정을 느껴주고 흘려보내라는 말에 부정적 감정을 극대화해서 증폭시켜보았는데 흘러가기는 커녕 더욱 강해지는 것 같았다. 그냥 긍정적으로, 모든것은 일어나야 했기에 일어났다고 생각하면 그냥 흘려보내 진다. 억지로 부정적 감정을 느끼려 하지 말자. 물론 모든 감정은 소중하다. 행복이 있기에 고통이 있을 뿐이다. 행복하기 위해서 고통스러웠을 뿐이다. 그 고통이 안좋은거냐 하면 또 안좋은것도 아니다. 대인관계에서도 그렇게 느껴야했기에 그런 일들이 벌어졌다. 나는 소중하다. 그들과의 기억때문에 더이상 고통스러워하지 말자. 그러지 않아도 된다. 그저 그들도 그래야했고 나도 그래야했을 뿐이다. 모든 것은 나의 기본적 패러다임에 의해 내가 창조한 느낌과 생각들이다. 그저 그것들도 존재해야했기에 존재했을뿐이라는것을 알면 좋은것도 나쁜것도 없다. 나는 그냥 모든것을 받아들인다. 내가 생각하는것 행동하는것 먹는것 입는것 내가 존재하기위해 일어난 모든일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일어날 모든일에 감사하고 환영한다. 내면에서 시작하여 외부로 향하라. 자신부터 변화하라. 세상을 보는 자신의 방식부터 바꾸어라. 행복하고싶으면 행복하게 생각하라. 명랑하고 협조적인 아내를 갖기 원한다면 자신이 먼저 보다 이해심이 많고 공감적이며 일관성있게 사랑을 베푸는 남편이 되어야 한다. 내적으로부터 모든것이 시작된다.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싶으면 1차적인 내적성품에 초점을 맞추자. 되고싶거나 받고싶은것이 있으면 먼저 그럴 자격을 내면으로부터 갖추어라. 먼저 주어라. 느끼고 싶은대로, 이끌고 싶은대로 세상을 리드하라. 이 힘은 내면으로부터 나온다. 여태까지 외부에서부터 시작해 내면으로 접근했기에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하거나 무능하다고 느꼈다. 잘못된것을 알았다. 상대방이 변화하기를 원하며 상대방의 '잘못'을 열거하고 상대방을 자기에게 맞춰 바꾸려고 하는 부부들은 불행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극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 바로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 이다. 우리는 본질적으로는 같다. 외부가 아닌 내면으로부터 시작하자. 나의 세상은 거기서부터 창조된다. https://geekus.kr/hongdanpung/post/1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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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마스터사업일기

데스크탑 판매 후 느낀점 + 백업못하고 자료들 삭제..

처음 설정했던 목표가 - 350만원 각 부품별 가치판단 후 - 380만원으로 올림 실제 판매된 가격 - 370만원 3개의 플랫폼에 올렸는데, 당근에서 판매되었다.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워서인거같다. 총조회수 3069 채팅 3 관심 28 데스크탑을 팔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3개월을 미뤘다. 에이그라운드에 와서 원띵계약서를 작성하고 판매글을작성했다 판매글 작성시작부터 5일, 판매글을 올리고 4일만에 판매되었다. 중간에 안팔리면 어떡하지? 따로팔아야하나? 하는 마음에 컴퓨터 관련 카페에서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했지만 300에도 힘들거라고 하셨다. 네 분의 댓글이 달렸는데 모두 회의적이었다. 그분들은 아마도 데스크탑과 본체만 말씀하신것같다. 나는 풀세트로 판매하고싶었다. 누구라도 한번 앉아보기만 하면 만족할거라 생각했다. 이 생각을 붙잡았다. 풀세트로 구매한다면 가격의 메리트는 충분한 것 같았다. 모든걸 따로 판매해도 410만원정도 예상할수있었다. 협상하여 판매한다면 380~400정도 나올 것 같았다. 거기에 운반 및 설치까지 도와드리겠다고 했다. 그렇게 판매가격을 설정했다. 380만원에 올리고 17,300원에 광고를 돌렸고, 조회수와 관심하트는 늘어나는데 채팅이 없는 것 같아서 10만원을 내렸다. 총 3개의 채팅이 왔다. 그 중 한분이 급하게 오신다고 했다. 오실때 급하게 온다고하셔서, 외부에있다가 급하게 집으로 출발하게됐다. 구매자분 두분이서 트럭을 타고 먼저 도착해 계셨다. 그 바람에 그동안 모아온 강의자료들이나 개인자료들을 백업할 시간 없이 지우게되었다. 용량이커서 백업할 시간이 안 되었다. 그 외 크롬에 저장된 정보나 비밀번호 등 각종 개인정보를 빠르게 삭제했다. 삭제하면서 아까운마음이 들긴했지만, 자료가있는 노트북을 도둑맞으셨던 분의 후기가 생각나서 다 지우고 부하율을 낮추기로 했다. 내 의지로 다지우진 못했을거같은데 얼결에 다 지우게 되니 홀가분했다. 잠깐의 게임 테스트를 하고, 구매결정을 하셨다. 입금 후 다함께 계단으로 4층에서 짐을 1층까지 내리기 시작했다. 1층으로 옮기면서 그분은 좋은걸 저렴하게 판매해주셔서 좋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느끼고 전달하고자한 데스크탑 풀세팅의 가치를 그분도 느꼈던 것이다. 안전하게 잘 실어드리고 보내드렸다. 비가와서 걱정이 되었는데 잘 세팅하신 후기사진을 받았다. 내가 애정을 쏟던 컴퓨터가 이쁘게 잘 세팅이 된걸 보니 뿌듯했다. 시원하면서 아쉽기도 하다. 잘 보냈으니 후회는 없다. 사실 좀 늦게팔렸으면 했다. 마지막으로 며칠, 조금더 게임을 하고싶긴 했었다. 근데 갑자기 구매자분이 나타나 판매할수있게 되었다. 안녕 내 청춘. 수십번 세팅 바꾸면서 최종정착한 세팅이여 안녕. 이제는 그분한테 자유와 행복, 재미와 스릴을 선사해주길. 5년동안 행복했다. 나는이제 삶의 다음단계로 나아가려고 해. 너가 있어서 어렸을때 하고싶었던 게임도많이했다. 물론 5080 그래픽카드를 2번정도 샀다가 팔았다가 하면서 실제로 5080을 운용한 시간은 길지않지만, 충분히 행복했다. 굿바이! https://geekus.kr/coachkim/post/1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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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52기 홍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