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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기 Coffee Shop Rule

커피숍 규칙(Coffee Shop Rule) 카메라 앞에서 말할 때 "실제 커피숍에서 내 맞은편에 앉아 있는 친한 친구에게 말하듯이 이야기하는 것" 핵심 원리 : 만약 커피숍에서 친구에게 건넸을 때 어색하게 느껴질 어조나 연출이라면, 카메라 앞에서도 시청자에게 똑같이 어색하게 전달됩니다. 예를 들어, 친구 앞에 앉아 눈을 좌우로 굴리며 로봇처럼 "안녕, 내가 알아야 할 매우 중요한 세 가지 사실을 발견했어"라고 딱딱하게 말한다면 친구는 그 자리에서 탈출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반면, "야, 내가 진짜 중요한 세 가지를 알아냈는데 말이야"라고 하면 즉시 대화처럼 느껴져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됩니다. 실천 방법 : 카메라를 켜기 전에 "내가 실제로 카페에서 친구에게 이렇게 말할까?" 라고 스스로 점검하는 '커피숍 체크'를 해보세요. 어색하다면 실제 친구와 대화하듯 편안하고 연결감 있는 톤으로 어조를 조정하는 연습을 몇 차례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얼어붙지 않고 긴장을 풀어 자연스럽게 말하기 위해 서는 마인드셋의 전환과 사전 예열이 필요합니다. 완벽함이 아닌 '연결'에 집중하기 (Connecting vs. Perfecting) : 사람들은 보통 온 세상이나 인터넷이 자신을 지켜보고 평가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얼어붙어 로봇처럼 변합니다. 이때 '완벽하게 보여서 상대를 감동시키겠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카메라 너머의 시청자 단 한 사람과 '연결'되는 것에만 온전히 집중 해야 합니다. 이러한 내면의 마인드셋 변화는 손짓이나 시선 처리 같은 외적 제스처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몸과 마음 예열하기 (State 조절) : 운동선수가 질주하기 전에, 배우가 연기하기 전에 몸을 풀듯 카메라 앞에서 말할 때도 반드시 예열이 필요합니다. 준비 없이 차가운 상태로 시작하면 최악의 모습이 나오기 쉽습니다. 몸 예열 : 촬영 전 1~2분 동안 몸을 가볍게 털어주고(shaking out) 목소리를 풀며 활력을 깨웁니다. 마음 예열 : 영상이 시청자에게 어떻게 닿을지 시각화하고, 촬영이 얼마나 힘들지보다는 이 영상을 끝마쳤을 때 내 삶에 찾아올 긍정적인 혜택과 결과 를 떠올리며 에너지 넘치는 긍정적인 상태를 만듭니다. 감정적 의도 명확히 하기 (Emotional Spaghetti 피하기) : 시청자가 영상을 보고 난 뒤 최종적으로 어떤 감정(영감, 동기부여, 위로 등)을 느끼며 떠나기를 바라는지 시작 전에 미리 결정 하세요. 내 영상의 핵심 감정선이 명확하지 않고 모호하면 시청자는 혼란을 느끼고 이탈하게 됩니다. 지루한 정보나 딱딱한 지식을 흥미롭고 직관적인 이야기로 바꾸는 비결 은 바로 '색칠하기(Paint)' 에 있습니다. '점(Point)'만 찍지 말고 '색칠(Paint)'하기 : 단순한 사실이나 정보(Point)만 나열하면 시청자는 금방 지루해하고 채널을 돌립니다. 정보가 청중의 마음에 깊이 안착하도록 하려면 비유(Analogy), 은유(Metaphor), 이야기(Story), 예시(Example)라는 '물감(Paint)' 을 적극적으로 칠해 주어야 합니다. 비유 활용법 : 새로운 정보나 개념을 설명할 때는 시청자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기존 지식에 빗대어 설명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루한 설명(Point만 있는 경우) : "머신러닝은 데이터베이스에서 패턴을 감지하고 예측하도록 알고리즘을 훈련하는 방법입니다." 흥미로운 설명(Paint를 더한 경우) : " 머신러닝은 어린아이에게 개가 무엇인지 가르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다리나 꼬리 모양에 대한 규칙 책을 읽어주는 대신, 아이가 스스로 알아차릴 때까지 수천 마리의 개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죠." 이처럼 친숙한 비유를 덧대어 설명할 때 비로소 시청자의 머릿속에 정보가 안착하며 이해의 '클릭'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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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영상 제작 아카이브

영상 촬영 세팅, 편집, 썸네일 제작 관련 영상 모음

영상촬영 공간 세팅 + 조명 세팅  https://youtu.be/lI5ZjDalU_Q?si=Tm4nzzqZmPDsGZW2 https://youtu.be/amfL_PVLXbU?si=2gLGBv4fbYABQPoK How I Built A YouTube Studio in a Tiny Room https://youtu.be/8-WiFvM15-0?si=u_00_224dXoKvV_n 빛과 색 조명의 원리 https://youtu.be/Mshe_RKnwOA 색감스타일  https://youtu.be/k09gxwcKjx0 편집프로그램  어도비 프리미어프로 기본  https://youtu.be/OTId5DIO2zY?si=wD8t04qGYse9w-cP 다빈치리졸브  https://youtu.be/AWKjud5s_SU?si=aV6mHOdWK071tqen 파이널컷 프로 https://youtu.be/mUIyB0lt2xI?si=iUkqpCwcb0X4DBi6 캡컷(초심자용) https://youtu.be/PkVC8r9a6Ls?si=AKlHP5zIlV__BJzT 썸네일 편집방법 & 도구 다양한 이미지 편집도구 관련 설명 https://youtu.be/koJ6u7uxEwY?si=VbNnJzPaX2nRhgw7 포토샵을 다룰 줄 아는 경우 무료 편집 프로그램 - 어피니티 강추 👍 https://www.affinity.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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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최태원 회장이 학력을 안 보게 된 진짜 이유 | AI시대 필요한 인재상

생산된 지능은 새로운 지능으로 만들수 있다 노동해방이 가능할 것 같다 ​ 기존 자본주의 - 민주주의 구조 민간 → 이익 → 세금 → 정부 → 개인이 해결할수 없는 문제 해결 ​ AI 패러다임 변화 막대한 이득에도 사회문제가 해결되지 않음 극단적 양극화 - 시스템 위기 최태원 회장의 제안 -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이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게 한다 ​ AI 성장 기간동안 많은 실험이 필요 새로운 인재상 생각, 적응, 공감 생각 -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 적응 -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역량 공감 - 다양성을 이해하고 유연하게 협업하는 역량(관계기반 협업 파트너쉽) ​ ​ sk하이닉스 학력 없앤 이유 AI가 가져올 능력(지식) 평준화 지식보다 변화 수용 태도 ​ 대학의 미래 - AI공동체 ( x 졸업장 = 취직) ​ 효율적인 인재육성 시스템 필요 인재림, 문우림 ​ 미래 인재의 기준은 사회적 기여를 극대화 하는 것 이다 ​ 과감한 결단으로 한계를 돌파하는 존재가 인간이다(AI가 대체불가능한 영역) 생각,적응,공감을 기르는데 왕도는 없다 빠른 훈련법 - 남의 경험을 흡수하기 (좋은 질문을 하기) 예측을 하는 방법 - 우선순위에 따라 핵심 시나리오를 만들고 선별 리스크 회피하지말고 리스크 테이킹 하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변화 중이다) ​ 나의 가치는 무엇인가? 자기 생각을 중심으로 주도적인 선택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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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소가 온다 - 세스 고딘

과거의 법칙은 이랬다. 안전하고 평범한 제품을 만들고  이를 위대한 마케팅과 결합하라. 새로운 법칙은 이렇다. 리마커블한 제품을 창조하고 그런 제품을 열망하는 소수를 공략하라. 퍼져나가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창조하는가? 모든 이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지 말라. 그런 제품은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다. 주류 시장의 덩어리를 작은 조각으로 잘라내고, 이 작은 조각 시장에 적확하게 초점을 맞춰서 당신이 파는 것에 실질적이고 열광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바이러스를 생산해야만 한다.  퍼플 카우의 문제점 당신이 리마커블하면, 일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이건 리마커블에 대한 정의의 일부분이다. 어느 누구도 절대 만장일치로 칭찬을 받지 못한다. 비난은 두드러진 사람에게만 쏟아진다.  우리는 비판을 싫어하기 때문에 많은 경우 그냥 숨어버리거나, 부정직인 피드백을 회피하곤 하는데, 이리하여 (아이러니컬하게도) 성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당신과 프로젝트는 별개이다. 프로젝트에 대한 비난이 당신에 대한 비난은 아니다. 한번도 비판을 받지 않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람이야말로 결국에는 실패한다. 퍼플카우의 마법의 순환 당신이 첫번째로 감동시킨 사람들로부터 허락permission을 받아라. 스팸메일을 보내거나 재고를 팔거나 추가적인 이문을 남기기 위한 허락이 아니다. 당신이 다음에 또 다른 퍼플 카우가 생겼을 때 알려줄 수 있는 그런 허락이다. 해당 소비자층의 스니저들과 협력해서 이들이 당신이 캐즘을 뛰어넘는 걸 잘 도와줄 수 있도록 하라. 스니저들이 당신의 아이디어를 광범위한 소비자층에게 전달할 때 필요한 도구를 (그리고 이야기를) 제공하라. 일단 당신의 사업이 리마커블한 상태에서 수익이 나는 사업의 단계로 넘어서면, 다른 팀으로 하여금 퍼플 카우의 젖을 짜도록 하라. 당신의 서비스를 상품화하고, 당신의 상품을 서비스화하고, 수천 개의 변종이 생겨나도록 하라. 그러나 당신 자신의 보도 자료는 믿지 말라. 일용품으로 전락하기 시작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가치 있는 것은 모조리, 그리고 빨리 짜내라. 재투자하라. 다시 하라. 맹렬히 하라. (똑같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또 다른 퍼플 카우를 내놓아라. 실패하고 또 실패하라. 지난번에 리마커블했던 게 이번에는 리마커블하지 않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리마커블하기 위해서 항상 공장의 핵심 기계를 바꿔야하는 건 아니다. 전화를 받는 방법을 바꾸거나, 새 브랜드를 출시하는 방법을 바꾸거나, 아니면 소프트웨어 가격을 조정하거나 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다. 어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안전하지 않은’ 일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투사의 기술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를 통해 무엇이 통하고 무엇이 통하지 않는지 깨닫는 연습을 할 수 있다. 한계를 탐험하라. 당신이 가장 싸다면, 가장 빠르다면, 가장 느리다면, 가장 뜨겁다면, 가장 차갑다면, 가장 쉽다면, 가장 능률적이라면, 가장 시끄럽다면, 사람들이 가장 싫어한다면, 남의 것을 그대로 베꼈다면, 이단자라면, 가장 어렵다면, 가장 오래 됐다면, 가장 새것이라면, 가장 ….. 하다면, 어떻게 될까? 한계가 있따면 (반드시) 그것을 시험해보아야 한다. 퍼플카우를 작동시킬 8가지 추가적인 방법 당신의 제품이 소금보다 더 지루한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 고객의 일부에게 호감을 살 수 있도록 (과대선전이 아니라) 제품을 변화시키는 방법 열 가지를 생각해 보라. 작게 생각하라. TV-산업 복합체가 남긴 흔적 가운데 하나가 크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사고방식에 의하면 모든 이에게 호감을 사지 못하는 건 해볼만 한 가치가 없었다. 이제는 그렇지 않다. 상상할 수 있는 한 가장 작은 시장을 생각해보고, 리마커블한 특성으로 그 시장을 뒤흔들 수 있는 제품의 모습을 그려보라. 거기서부터 시작하라. 아웃소싱하라. 제품을 다채롭게 하는 데 공장이 방해가 된다면, 다른 데를 찾아보라. 당신의 제품을 기꺼이 밭아서 생산할 수 있는 전문 제조시설이 많이 있다. 거기서 잘 되고 난 다음에는, 공장에서도 기꺼이 그 제품을 다시 생산하려고 할 것이다. 허락 자산을 구축하고 활용하라. 일단 당신의 가장 충실한 고객들에게 직접 얘기하는 게 가능해지면, 놀랄 만한 제품을 개발해서 파는 일도 한결 수월해진다. 광고나 도매상, 소매상과 같은 여과망 없이도, 훨씬 더 리마커블한 제품을 창조할 수 있다.  베껴라. 당신이 속한 산업이 아니라, 다른 산업에서 베껴라. 당신네 산업보다 더 지루한 산업을 찾아서, 누가 리마커블한지 알아낸 다음(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그 회사가 한 걸 베껴라 한 걸음 더 나아가라, 아니면 두 걸음 더 나아가라. 첨단을 걷고 있다고 일반적으로 여겨지는 경쟁사를 찾아가서 그 회사를 능가하라. 그 회사가 무엇으로 유명하건 그것을 더 많이 하라. 그보다 더 좋은, 그리고 더 안전한 길은 그 회사가 하고 있는 걸 정반대로 하는 것이다. 당신이 속한 산업에서 ‘아직 행해지지 않은’ 것을 찾아서, 그것을 실천하라. 제트블루는 거의 탑승객 복장 규정이라고 할 만한 것을 검토한 적이 있다. 제트 블루는 또한 비행기 탑승객 가운데 옷을 가장 잘 입은 사람에게 무료 항공권을 증정하는 아이디어는 여전히 검토하고 있다. 성형외과 의사는 상품권을 선물할 수 있다. 출판사는 책값을 할인해서 내놓을수 있다. 스튜 레너즈는 딸기를 작은 녹색 플라스틱 바구니에 담는 대신, 고객들이 직접 자기 것을 고르도록 했다. 그랬더니 매출이 두배로 뛰었다. ‘왜 안되는데?’라고 질문하라. 당신이 하지 않은 것의 거의 대부분은 그래야 할 적당한 이유가 없다. 당신이 하지 않은 것의 거의 대부분은 두려움이나 타성, 또는 ‘왜 안되는데?’를 과거에 물어본 일이 없기 때문에 빚어진 결과이다. Don’t Be Boring Safe Is Risky Design Rules Now Very Good Is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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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사색하며 천천히 걷던 싯다르타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도대체 내가 가르침에서, 스승들에게서 배우고자 했던 것이 무엇인가?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던 그분들이 나에게 가르칠 수 없었던 것이란 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자아다. 나는 그 의미와 본질을 배우려고 했다. 내가 벗어나려고 했고, 내가 극복하고자 했던 것은 바로 자아였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극복할 수 없었다. 단지 속일 수 있었을 뿐이고, 도망칠 수 있었을 뿐이며, 다만 그것 앞에 숨을 수 있었을 뿐이다. 참으로 세상에 이 자아만큼 나를 몰두하게 만든 것은 없었다. 내가 살아있다는 이 수수께끼, 내가 하나의 개체이며 다른 모든 사람과 구별되고, 내가 싯다르타라는 이 수수께끼만큼 깊은 고뇌를 안겨준 것은 없었다!' '내가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 싯다르타라는 존재가 내게 아주 낯선 미지의 존재라는 것, 그것은 한 가지 원인, 하나의 유일한 원인에서 유래한다. 나는 나를 두려워했고, 나로부터 도망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나 자신에게서 배울 것이다. 나는 스스로 나의 제자가 될 것이다. 나는 나를, 싯다르타라는 비밀을 알아낼 것이다.' 이제 싯다르타는 느꼈다. 가장 멀리 떨어져 몰입에 잠겨 있을 때조차 여전히 그는 아버지의 아들이었고, 브라만이었으며, 상류계급이요, 지식 있는 자였다. 그런데 지금 그는 각성자, 싯다르타일 뿐, 그 밖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니었다. 싯다르타는 들었다. 그는 이제 완전히 귀 기울이는 자가 되었고, 완전히 경청하는 데 몰두했고,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완전히 빨아들였다. 그는 이제 귀 기울여 듣는 일을 끝까지 다 배웠다고 느꼈다. 어느덧 그는 그 많은 소리를 더 이상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즐거운 소리를우는 소리와 구별할 수 없었고, 아이들의 소리를 어른들의 소리와 구분할 수 없었다. 그 소리는 모두 한데 모여 있었다. 그리움의 탄식과 깨닫는 자의 웃음소리, 분노의 외침과 죽어가는 자의 신음소리, 그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있었고, 모든 것이 서로 뒤얽혔고, 결합하여 수천 겹으로 엉켜 있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모여서, 일체의 소리, 일체의 목표, 일체의 그리움, 일체의 고통, 일체의 쾌락, 일체의 선과 악, 그 모든 것이 합쳐진 것이 세상이었다. 그 모든 것이 합쳐져 사건의 강을 이루었고, 삶의 음악을 이루었다. 싯다르타가 주의하여 이 강에, 수천 가지 소리가 어우러진 노래에 귀를 기울일 때면, 만약 그가 고통이나 웃음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만약 그가 자기 영혼을 그 어떤 소리에 묶어 자아와 더불어 그 소리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모든 소시를 듣고, 전체적인 것, 단일성에 귀를 기울일 때면, 수천의 소리가 어우러진 위대한 노래는 단 한마디의 말로 이루어졌다. 그것은 바로 '옴', 완성이었다. 그 순간 싯다르타는 운명과 싸우기를 그만두었고, 고뇌하는 일도 그만두었다. 그의 얼굴에는 어떤 의지도 맞설 수 없는 지혜의 기쁨이 활짝 꽃피어 있었다. 그것은 완성을 알고 있고, 생성의 강, 삶의 큰물과 일치했다는 지혜, 완전히 함께 괴로워하고, 완전히 함께 기뻐하고, 흐름에 몸을 맡기고, 단일성에 속해 있다는 지혜의 즐거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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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500억 미용실을 만든 시스템 설계법 - 키타하라 타카히코

목표를 역산해서 ‘설정’과 ‘설계’를 생각한다. ​ 설정: 실현성(반복 가능한 특성)이 있는 것을 누가 좋아하고 환영하는지, 즉 ’타겟’을 설정한다. 설계: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는 원리원칙에 따라서 매뉴얼과 환경으로 실현한다. ​ 문제의 본질은 ‘경영자가 하고 싶은 것’과 ‘고객이나 직원이 원하는 것’ 사이에 간극이 존재한다 ​ ‘직원의 성장 = 회사의 성장’이라는 사고방식은 고정관념이다. 직원의 능력에 의존하지않고 매출을 올리는 방법과 시스템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 재방문율 20퍼센트의 격차가 고객 생애 가치 LTV로 환산하면 2배로 벌어지기 때문에 재방문률에 집착한다. ​ 브랜드 파워가 없는데 프랜차이즈 오너를 모집할 수 있었던 것은 디어즈의 ‘매장 구제’라는 역전의 발상 때문이다. 리스크(위험 부담)를 우려하는 프랜차이즈 오너에게 ‘리스크 제로’에 가까운 상황에서 승부를 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 이것이 프랜차이즈 급성장의 가장 큰 열쇠다. ​ ​ 1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직원이 그만두는 만큼 미용실의 매출은 떨어진다. 직원의 이직을 막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객단가를 고려하지 않고 ‘고객 수’에만 집착하는 전략은 직원을 피폐하게 만들고 결국 이직을 초래한다. 종종 ‘고객 유치가 어렵다’, ‘유능한 인재가 오질 않는다’라며 고민하는 경영자가 있는데 문제의 본질은 그것이 아니다. 문제의 본질은 ‘경영자가 하고 싶은 것’과 ‘고객이나 직원이 원하는 것’ 사이에 간극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경영자는 고객과 직원 모두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고객과 직원이 제 발로 찾아온다. 관리자가 부재해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 2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자신이 카리스마를 가진 미용사가 아닌데 그 밑으로 카리스마를 가진 미용사가 오겠는가? 절대 오지 않는다. 일반 미용실은 구인 광고를 내도 이곳저곳을 돌며 지칠대로 지친 사람만 온다. 이런 사람이 원하는 것은 카리스마 넘치는 미용사가 되기 위한 길이 아니다. 미용사가 관두는 이유는 세 가지로 추릴 수 있다. 휴가를 낼 수 없다, 월급이 적다, 힘든 인간관계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직원의 성장 = 회사의 성장’이라는 사고방식은 고정관념이다. 요즘 대다수의 젊은 세대는 성장하고 싶은 생각 자체가 없다. 직원의 능력에 의존하지않고 매출을 올리는 방법과 시스템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 ​ 3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다음 시술 예약률 90퍼센트 이상(재방문율 80~85퍼센트)에 집착한 이유는 재방문율 20퍼센트의 격차가 고객 생애 가치 LTV로 환산하면 2배로 벌어지기 때문이다. 디어즈가 자사 홈페이지로만 고객을 모을 수 있는 비결은 ‘험페이지 제작 전략’이다. 따라서 표면적인 모방은 가능해도 똑같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구인 모집 페이지의 주요 포인트는 동영상이다. 미용사가 일을 마친 후에 아무리 피곤해도 재생 버튼만 누르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 시술 예약률이 높은 비결은 ‘매뉴얼’에 있다. 매뉴얼대로 모객하면 쓰여 있지 않은 ‘쓸데없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된다. 미용실에서 오가는 대화는 간결한 것이 제일이다. 고객과 직원 모두가 참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지속 가능한 경영’으로 이어진다. ​ 4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관리자(점장)는 경영자의 분신이다. 분신을 키우려면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관리자 육성을 중시하면 회사 규모를 확장하는 속도가 매우 느려진다. 관리자의 부재로 직원이 그만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직원을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한다. 관리자가 부재해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프라이빗 살롱은 관리자가 필요 없다. 또한 직원끼리 ‘적절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지고 직원의 이직까지 막을 수 있다. 업무에 익숙해졌을 때가 가장 위험한 시가다. 주간 보고를 작성하면 직원이 ‘매뉴얼을 철저하게 지켰는지’ 확인할 수 있고 직원도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수 있다. 직원 관리는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5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브랜드 파워나 인지도를 구축한 후, 프랜차이즈를 전개하려고 하면 막대한 자금과 시간이 든다. 브랜드 파워가 없는데 프랜차이즈 오너를 모집할 수 있었던 것은 디어즈의 ‘매장 구제’라는 역전의 발상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지점 매출을 V자로 회복시켜 ‘비즈니스 모델의 현실성’을 증명했다. 미용실 업계는 편의점 업계를 뛰어넘는 레드 오션이다. 그러나 역으로 생각하면 변혁과 도전의 기회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프랜차이즈 오너를 뽑을 때는 ‘무엇을 우선순위로 삼을 것인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업무의 온/오프를 칼같이 구분하거나 쉬는 날 메일에 즉시 답하지 못하는 사람은 디어즈 프랜차이즈 오너로 부적합하다. ​ 6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프랜차이즈 매장의 정기 보고는 간단한 형식이 제일 좋다. 그래야 많은 매장도 신속하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한 보고라서 ‘성장하는 오너’와 ‘정체하는 오너’, ‘성장하는 지역’과 ‘정체하는 지역’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디어즈는 모든 지점이 1~2년 만에 만석이 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있다. 이 설계는 숫자로 증명할 수 있다. 리스크(위험 부담)를 우려하는 프랜차이즈 오너에게 ‘리스크 제로’에 가까운 상황에서 승부를 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 이것이 프랜차이즈 급성장의 가장 큰 열쇠다. 일단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주는’ 삶이 스트레스 없는 인생을 가져다 준다. ​ 7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디어즈 직영점의 현장 직원은 모두 여성인데 이직률은 0퍼센트다. 디어즈는 여성이 일하기 편한 근무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구가 감소하는 시대에서 여성이 일하기 편한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향후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여성은 결혼, 임신, 출산 등 인생의 변환점에서 라이프 스타일이 크게 바뀐다. 이런 변화에 섬세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성에 대한 배려가 여성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이직률을 낮출 뿐 아니라 사회발전으로도 이어진다. 여성에게는 무엇보다 일단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포용력을 갖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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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독서, 아이디어 아카이브

마케팅이다 - 세스고딘

세스고딘 마케팅이다 ​ 마케팅에 대한 잘못된 인식 마케팅은 광고다 X 속임수의 시대는 끝났다 (더 이상 광고효율이 안나온다) ​ 이것이 마케팅이다 소비자를 이용하여 회사의 문제를 해결해서는 안된다. 마케팅을 이용하여 소비자의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 성공적인 마케팅의 5단계 우리는 비슷한 생각을 가진 동류집단과 교류하며 변화를 일으키는 가운데 아이디어가 퍼져나가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 들려줄만한 이야기가 있고, 세상에 기여할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을 고안하는 것 그것을 소수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사랑받을 방식으로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 이 소수의 집단, 최소유효시장 smallest viable market에 내재된 내러티브와 꿈에 맞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모두가 흥분하는일, 바로 입소문을 퍼뜨리는 것 꾸준히, 일관되게, 정성껏 일으키고자 하는 변화를 기획하고, 주도하며, 그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것 - 사람들에게 후속 작업에 대한 승낙을 받고 이 변화에 대해 배우겠다는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 ​ 최고의 마케팅을 위한 질문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엇을 위한 것인가? ​ 최고의 마케팅을 위한 도구 우리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는 유대감을 형성한다, 우리는 경험을 창출한다 ​ 누구를 위한 것인가? 최소유효시장 모두를 바꿀수 없다. 특정한 사람들을 바꿔야 한다. - 당신의 진정한 팬이 될 1,000명을 골라라 그들이 꿈꾸는 것, 믿는 것, 원하는 것을 기준으로 선택하라, 곧 같은 세계관을 가진 집단을 선택하라 ​ 보랏빛 바다 대신 보랏빛 수영장을 물들이라.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라고 말하라 ​ 마케팅을 할 때 내걸수 있는 약속 3문장 요약 나의 제품은 ________ 을 믿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나는 ________ 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집중할 것이다 내가 만드는 제품(서비스)을 쓰면 ________ 에 도움이 될 것이다. ​ ​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지침(측정하지 못하면 무의미) 온라인 광고는 사람들의 클릭을 이끌어내기 위해 존재한다. 클릭은 판매나 승인을 이끌어내기 위해 존재한다. 판매는 또 다른 판매나 입소문으로 이어지기 위해 존재한다. 승인은 교육 및 판매로 이어지기 위해 존재한다. ​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지침(브랜드 마케팅은 측정하기 어렵다.)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하라.(모든 사람을 위해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를 토대로 브랜드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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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입니다 - 허준

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입니다 - 허준 ​ 나(브랜드) 가 정체성을 정하고, 그 정체성에 의거해 방향성(브랜딩) 을 설정했을 때 그 방향은 목적지를 갖게된다. 그리고 목적지를 가기 위한 수단이 마케팅 이다. ​ 브랜드(나) 브랜딩(방향성) 마케팅(수단과 방법) ​ 마케팅은 당장의 매출을 내는 수단이다. 재구매와 브랜드에 대한 공감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브랜딩이다.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도 브랜딩, 제품을 소비자가 만나서 경험하는 순간도 브랜딩 브랜딩은 방향성이고 이 방향으로 빨리 가기 위한 수단이 마케팅이다. ​ 적절한 비유 브랜딩 = 나침반 + 지도 마케팅 = 돛 트렌드 = 바람 트렌드는 언제 바뀌고 어디로 갈지 모른다. 그래서 내가 가려고하는 방향으로 바람이 불어줄때까지 기다리가보단 마케팅이라는 수단을 통해 내 쪽으로 어떻게 끌어올지 고민해야한다 ​ 경험을 대하는 태도가 브랜드를 대하는 태도다 노티디 = 선물을 받을 때의 행복 ​ 트렌디(힙)한 브랜드가 아닌 자기’다움’ 찾기 ​ 유행을 만드는 방법 우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방향성을 선정하며 그것에 대한 객관적인 강점을 찾아 그 강점을 가장 크게 이해할 유저들에게 알리며 브랜드를 인식시킨 뒤, 그들만의 커뮤니티와 문화를 만들 수 있게 구조를 형성해 그들이 그 안에서 우리 브랜드를 통해 자유로이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 브랜딩은 기술이나 기법 같은 것이 아닌 꾸준히 가져가야 할 사명이며 과정이다. ​ 브랜딩은 ‘정체성(코어밸류)’을 정하고 ‘페르소나(주고객)’를 정해 일관된 목소리로 꾸준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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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하는 퍼스널 브랜딩

​ 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하는 퍼스널 브랜딩 치킨게임 피하는 법 특정분야 와 “나” 를 함께 기억하게 하기 ​ 어설픈 모방의 한계 한 분야의 메인스트림 리스트에 위치하지 않는 후발주자의 모방은 짝퉁이미지만 남길수 있다 ​ 브랜딩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다. ‘ 누구나 혹하는’ 정형화된 공식이 존재한다는 믿음을 버려라. ​ 본인이 노출되는 시점에 대한 이해 들이미는 글쓰기로는 본인의 가치가 입증되지 않는다 성공하는 글쓰기 공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 주의할 점 전문성=자판기 X 브이로그나 일기장 X ​ 스펙, 위상, 권위, 숫자에 집중하면 전문성 치킨게임에 빠진다 ​ 추구할 점 일상과 한 분야의 전문성이 엮이면 끌림이 생긴다 본인의 정체성으로 경험을 재해석한다. ​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 접근법 1.일반적이지 않은 기준으로 범위 좁히기 (니치마켓찾기) 2.일상에서 교집합 찾기 ​ 표현방식과 메시지의 거리감을 없애라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을 둔다는 것 자체가 이미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그러니 전문성에 과몰입하지 말고 적당한 전문성과 나만의 관점을 담아라 과한 표현 방식과 그렇지 않은 메시지 내용은 과하다는 느낌을 준다 교묘함 없이 솔직해져라 솔직함에 끌린다 약점을 공개해라 ​ ___ ​ 퍼스널 브랜딩 실전 시나리오 ​ 제로베이스 방향성이 잡히지 않아 답답한 상황 ​ 적나라한 욕망 들춰보기, 작고 좁게 시작하기 매일 2시간 전문성 기르기(초반에는 1시간 30분은 정보 습득이 먼저/30분정도 표현하기) 글쓰기 습관 만들기, 소통하기 전문성기르고 글쓰기 습관이 루틴이 되면 나만의 서비스를 기획하기 인풋을 넣는 작업이 어렵다면 강제루틴(챌린지 모임등)에 참여하기 무엇보다 기본은 솔직해지는 것 ​ 어느 정도 경험 보유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이것저것 해본 상황 주제를 정해 나만의 생각을 전달해본 경험 있음 하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지,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는지 의문이 생기는 상황 ​ 전문가도 아니고 비전문가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 재료는 갖춰져 있으니 전달방식에 포커스 두기 - 설득하거나 설명 하지말고 소설처럼 접근하기 지식 전달형은 쉽게 대체된다, 눈치보지말고 일단 자기 경험과 관점을 살려서 쭉 써내려가는게 중요 ​ 자리를 잡은 상황 어느 정도 나라는 브랜드에 관심을 표하고 소통을 나누고 있는 상황 더 높은 목표를 준비해야하는 시기 퍼널마케팅을 준비해서 수익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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