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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 전칼럼

실력차이가 아닌 시간차이

내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남의 인정은 필요없다. 매일매일 성실히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을 나에게 증명하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늦었다는 기준은 무엇인가? 늘 슬픈 비교만 하는 사람은 슬프고 늘 기쁜 비교만 하는 사람은 기쁘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비교해서 스스로 불행해지지 말자. 모든 불행은 비교에서 온다. 왜? 가 아닌 어떻게? 로 바꾸는 삶의 태도, 방식이 중요하다. 이걸 왜 하는거야? 보다는 이건 어떻게 하는거지? 죽기 전 후회하는 것 중 하나는 내가 행복한 일을 하지 않고 남들이 우러러 보는, 남들이 좋아하는 일에 살아온 것이다.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뭐든 다 해봐야한다. 쉬운 길이 있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남들보다 뒤처진다고 느껴질 때 차이는 실력차이가 아닌 시간차이다. 바쁘면 부러워할 시간도 없다. 부러워한다는 것은 나에게 집중을 안하고 일을 안하고 한가하게 놀고 있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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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 전칼럼

정리의 힘

정리가 되어 있지 않은 공간은 나의 에너지를 갉아먹는다고 한다. 그러니 정리는 좋은 에너지를 만드는 시스템, 루틴의 가장 최선봉이 아닐까 한다. 정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정리해야하는 것의 목적과 가치를 따져 봐야한다. 이후 절차에 따라 물건을 정리해야한다. [물건 정리 3단계 절차] 1. 필요 없는 걸 주저 말고 버리고 비우는 것, 다 버리는 게 아님 2. 타인에게 나눠 주는걸 고려 3. 버리고 비운공간을 진정 필요한 걸로 채우는 것 마찬가지로 인간관계 정리도 중요하다. 연락처를 지우고 단톡방을 나가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러면 자신에게 더 잘 맞는 좋은사람들을 만날 자리가 생긴다. 인맥이 줄어든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진정한 친구는 1명만 있어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물건이든 인간관계든 정리를 통해 단순하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복잡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만의 공간, 인간관계까지 복잡하다면 내가 원하는 원씽에 집중할 수 없을 것이라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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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칼럼

자책금물

많은 사람들은 행동을 하다가 실수가 발생하면 자책을 하게되고 점점 행동을 멈추게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자책을 멈출 수 있을까? [구체적인 방법 4가지] 실수해도 계속 나아가면 티가 안난다. 그림을 그리다가도 계속 수정하면 종이가 뚫린다. 그냥 계속 그리면 된다. 잘못했을 경우 책임지거나 수습하면 된다. 걱정하지말자. 수습가능? 책임질 수 있어?라는 질문만 나에게 해보면 된다. 모든 변수를 통제할 수 없다. 세상에서 내 걱정을 제일 많이 하는 건 '나'다. 지금의 선택은 과거의 '나'가 가장 걱정을 많이하고 결정한 것이라고 믿고 하면 된다. 후회가 될때는 그냥 스스로를 다독이면 된다. 애초에 정답은 없다. 그러니 틀리지도 않았다. 인생은 주관식, 서술형, 논술같은 것일뿐 기준이 있는 공식, 객관식이 아니다. 인생의 답은 그냥 스스로 주관식, 서술형, 논술처럼 내 맘대로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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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칼럼

가스라이팅

가스라이팅은 타인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심리나 상황을 조작해 그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하는 일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표면적으로 타인을 통제, 조종한다는 의미로 좋은 의미의 단어는 아니다. 하지만 타인이 아닌 나 스스로에 대해서 심리나 상황을 조작하면 어떨까? 사람들은 어떤 결정에 대해서 90:10, 80:20 정도로 결정에 대해 고민할까? 아니다. 대부분 고민한다는건 두 가지 모두의 기회비용을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수치화하면 51:49 정도라고 생각한다. 즉 그 2%의 차이를 찾아내야한다. 그럼 그 2%는 결정하고 계속 후회하고 생각하지 않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2%이기 때문에 이 길로 가면 저 길이 생각나고 계속 맞는가 아닌가로 결정을 못내리는 것이다. 생각은 행동을 만들수 있지만 많은 생각은 마비를 일으키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럴때 필요한게 가스라이팅이다. 내가 51%의 가능성을 믿고 선택한 결정을 심리적으로 계속 통제하고 조종해서 이 길이 맞다고 세뇌하는 것이다. 51%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51%에서 찾은 가치만을 계속 생각하다보면 나머지 49%는 점점 줄어든다. 그러면 51%가 100%로 변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결정을 내릴때마다 힘들어한다. 결론은 그냥 그 2%만을 찾자. 그리고 나를 가스라이팅, 세뇌시키자. 그러면 결국 좋은 결정이라 믿고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정답은 없다.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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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칼럼

루틴이 깨지고 다시 돌아오는 방법에 대한 생각

잘 지키던 루틴이 깨지면 무력감은 더 크게 다가 올 수 있다. 루틴을 지키면서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으로 나왔던 도파민은 다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로 바뀌는 것이다. 그러면 다시 루틴으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아무 생각하지 말고 자책하지 말고 그냥 다시 돌아가서 하는 것이다. 루틴이 한번은 무너졌지만 다시 하려고 하는 자신에게 스스로 응원하면서 다시 그냥 하는 것 이다. 뭐 대단한 방법이 있거나 대단한 지혜가 있는게 아니다. 그냥 다시 행동하는 것만이 답인 것 같다. 나도 수십번 루틴이 깨져봤다. 특히 처음 루틴을 만들면 지키는게 어렵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결국 다시하고 다시 하다보면 내 걸로 만들어 진다는걸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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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칼럼

멘탈이 흔들려도 원하는 삶을 사는 법

하루의 루틴을 만들어서 유지하면 된다. 큰 것을 하려고 계획하는 것보다 작은 것, 작은 습관을 만들어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엄청난 변화를 단시간에 많이 바꾸려는 게 아닌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바뀌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5분 책읽기, 팔굽혀펴기 1개하고 샤워하기, 걸어서 집가기 등 사소한 것부터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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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칼럼

무기력 극복법

우리의 마음은 하라고 하면 하기 싫고 하지마라고 하면 하고 싶어진다.(청개구리 심보) 무기력할 때 에는 충분히 허용하고 허락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 끝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어떤 목표가 있으면 70%만 하고 딱 그만하는 것 이다. 일단 그냥 시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신기한게 하다보면 하고 싶어진다. 만약 더 하고 싶어지더라도 목표한 수치만큼 딱 하고 멈춰서 내일을 위해 참아보면 내일 아침에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온다.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한번에 많이 하는 것 보다 조금씩 매일매일 하는게 중요하다. 열정을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해야 지속적으로 오래갈 수 있다. 시작이 쉬워지도록 만들어서 행동하는 것에 거부감을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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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칼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다. 돈은 우리의 삶을 좀 더 편안하고 윤택하게 만들어준다. 다만 그 ‘돈’을 벌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현재 벌어들이는 ‘돈’에 만족보다는 좀 더 많이 좀 더 편하게 벌고 싶어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돈’은 좋은 에너지를 유ㆍ무형의 가치로 전환시키고 반복, 일관된 신뢰를 바탕으로 ‘돈’으로 교환해야한다. 그럼 좋은 에너지는 어떻게 만들어야하는가? 나는 시스템과 루틴을 통해서 만들어 진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조직과 자신의 삶을 시스템과 루틴을 바탕으로 좋은 에너지를 만들고 겉으로만 좋아 보이는게 아닌 깊은 본질을 파고드는 가치를 만들면 자연히 신뢰와 돈은 따라올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가장 먼저 시스템, 루틴을 구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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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자유

나는 11년 전 처음으로 미국을 여행했을 때 자유를 몸으로 직접 느꼈던 적이 있었다. 물론 자유에 대한 나만의 생각이다. ^^ 당시 뉴욕에서 엘에이까지 친구들과 차를 타고 횡단을 했는데 멕시코도 잠시 다녀왔었다. 멕시코를 갔다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서 느꼈던 자유는 마음대로 엉망진창으로 약속도 시스템도 없이 사는 것이 자유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자유는 법, 규칙, 원칙들 속에서 서로가 배려하고 그걸 지켜가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 생각했다. 멕시코에서는 도로에 신호가 있어도 무시하고 마음대로였다. 반면에 미국은 신호가 없어도 사회에서 약속한 순서대로 모두가 운전을 했다. 국경검문소를 사이에 두고 자유를 온몸으로 느꼈던 것 같다. 우리의 삶에서도 마찬가지다. 기분 내키는 대로 사는 것은 자유로운게 아니다. 실제로는 그냥 불규칙한 환경에 내 삶을 내어주는 게으름뱅이 일뿐이다. 반대로 본인이 편안하게 생각하는 루틴과 시스템 속에서 정해진 약속, 규칙, 원칙들을 지켜가며 살아가는 것이 외부의 혼란이나 내면의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삶의 주도권을 완전히 쥐는 참된 자유로운 삶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니 우리 모두 루틴, 시스템을 통해서 자유로운 삶을 다시 되찾아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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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수천억 부자가 말해주는 행복의 비밀

첫 번째 : 빈도 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밥을 먹을 때 행복을 느낀다. 왜냐 행복은 빈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뇌 과학적으로도 수백억을 벌고 비싼 자동차를 사고 비싼 옷을 사는 그런 행복보다 매일 저녁식사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할 때 우린 더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그러니 작고 사소하지만 자주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자. 두 번째 : 과정 과정을 즐길 수 있어야한다. 이기든 지든, 성공하든 실패하든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해야한다. 뇌 과학적으로 어떤 일이든 과정 속 작은 행복을 찾는 긍정적인 사람이 행복을 더 많이 느낀다고 한다. 그러니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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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나만의 속도

나는 항상 조급했던 것 같다. 빨리 부자가 되어야겠다. 빨리 학위를 취득해야겠다. 뭐든 빨리빨리...물론 그 조급함에서 성과가 나온 것들도 분명 있었다. 하지만 조급함에서 실수, 실패도 나왔던 것 같다. 조급한 투자, 조급한 선택 등 그러니 꼭 뭐든 급하게 할 필요는 없다.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과정들을 하나씩 잘 해결해가면서 하면 될 것 같다. 사업도 남들과 비교하면서 조급하게 빨리빨리 하지말고 나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만들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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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천국은 없다!

포기하는 순간 핑계를 찾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방법을 찾는다. 자신의 가능성을 의심하지 말고 스스로를 믿고 방법을 찾아라. 나는 성공한다! 나는 할 수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포기 하지 말고 될 때 까지 해라 네가 힘들면 남들도 다 힘들다. 모두가 하기 싫다. 하지만 안하면 나도 모두와 똑같이 산다. 부딪혀 이겨내면 승리하는 법을 학습한다. 네가 해야지 그만한 대가로 운도 따라온다. 세상의 공짜는 없고 쉬운 건 없다. 어려운 것들은 하나씩 채워나가면 된다.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하자. 내가 나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 내가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사는 것 이다. 핑계되고 자기 합리화 하지 않는 ‘나’로 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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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좋아하는걸 해야 하는 이유

생각해보면 어릴 때 좋아하던 것들은 아직도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어제 지나가다가 본 철권게임도 어릴 때 좋아했었는데 지금도 할 수 있다. 스키도 어릴 때 배웠는데 지금도 탈 수 있다. 수영도 어릴 때 좋아했는데 지금도 좋아한다. 반면에 피아노 6년을 배웠는데 하나도 못친다. 미술 8년을 했는데 지금 졸라맨만 그린다. 그것도 잘 못그린다. 성악도 배우고 콩쿨도 나갔지만 지금은 노래방도 잘 안간다. 물론 안좋아해도 필요한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은 필요에 의해서 하다보면 좋아지기도 한다. 하지만 안좋아하고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은 억지로 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 그냥 좋아하는 것 내가 즐기는 것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일도 그렇게 하면 꾸준히 오래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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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돈 잘 벌 때 돈 모아야 하는 이유

소득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그러니 소득의 증가분만큼 소비를 늘리지 않고 남은 소득으로 저축과 투자를 해야한다. 예를 들어 연봉 5천인 사람이 연봉이 5억으로 상승했으면 연봉 5천일 때 소비를 유지해야 돈이 모아진다. 미국의 백만장자 225명을 대상으로 부자가 되는데 가장 중요한 습관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답은 저축 이였다. 우리는 모두가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처럼 부자가 되는 방법도 알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 방법을 알면서도 못하는 것이다. “내가 얼마 버는데 이 정도는 사도 문제없어~” “투자금도 쥐꼬린데 대충 투자하지 뭐~” 등등의 생각은 버려야한다. 밑 빠진 독은 물을 많이 부을수록 빠져나가는 속도도 빨라진다. 일단 구멍부터 막아야한다. 우리의 통장도 세어나가는 구멍부터 막자. 그리고 채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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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이런 사람은 손절

거절하는 것 때문에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진다. 거절해야할 것은 빨리 거절해야 그 관계가 지속된다. 정중하게 거절한 것으로도 관계가 틀어진다면 관계를 끊는 것이 좋다. 마냥 착한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척만 하자. <관계를 정리해야 하는 유형> 연락이 지속적으로 잘되지 않는 사람 비속어가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 부정적인 말을 자꾸 반복하는 사람 <곁에 둬야하는 유형>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자신에게 진심어린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사람 좋은사람들과 함께 있어야 나도 좋은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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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껍데기는 가라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 보여주는 것에 매우 민감했던 것 같다. 차, 옷, 집 등 외면에 보이는 물질적인 껍데기를 중요한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다 20대 초반 대학시절 유럽 배낭여행을 위해서 알바를 했는데 그 곳에서 일하던 20대 중반의 형이 비싼 옷을 사야 무시당하지 않는다고 조언(?) 아닌 조언을 했고 한번 비싼 청바지를 구매한 적이 있다. 근데 그 바지를 사고 기쁨은 일주일도 안간 것 같다. 그냥 불편했다. 입고 다니면서 뭐가 묻을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에서 “아...이바지는 내 것이 아니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에 알바로 모은 돈으로 2달간 유럽 배낭여행을 알차게 몰입해서 다녀왔다. 그랬더니 뭔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 것 같고 여행 중 만난 많은 사람들에게 배운 것들이 나에게 큰 지혜로 저장되는 것 같았다. 일년 간 경험적 소비와 물질적 소비를 둘다 해본 결과...나는 경험적 소비에 더 만족하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고 이후 많은 경험적 소비에 돈을 사용했다. 반대로 물질적으로는 내가 감당 가능한 소비만 하는 습관이 생겼고 내가 마음대로 쓰고 편안하게 쓸 수 있는 게 진짜 나의 물건이라는 생각이 뿌리 깊게 박힌 것 같다.   앞선 경험으로 돈을 벌면서 주변의 많은 권유(차를 바꿔라, 이 시계가 좋다더라, 요즘 이 옷이 유행이라더라 등등)를 아주 쉽게 물리칠 수 있었고 나는 아직도 집에서 받은 K5를 타고 유니클로 옷을 입고 잘산다.(물론 옷은 나이에 맞게 입어야 한다고 아내와 장모님이 다른 것들을 사주심..ㅎㅎ) 그리고 모은 돈으로 투자도하고 경험을 위한 많은 곳에 적절히 사용한다.   과연 죽기 전 기억에 남는게 비싼 옷을사고 비싼 차를 샀던 기억일까 아니면 내가 가고 싶은 곳, 배우고 싶은 것 등을 했던 기억일까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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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기 정성민49기 박윤홍
1주 전칼럼

반드시 이룰 수 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운다. 열망을 발견한다. 인생은 결국 선택의 연속이다. 그 선택을 타인에게 미뤄서는 안된다. 어떤 결정이든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실패도 과정이다. 명확한 목표는 타인의 시선을 두렵지 않게 만든다. 성공에 대한 생각을 골몰하게 될 때 실제로 실패의 가능성은 엄청나게 낮아진다. 완벽한 통제를 할 수 있는건 오직 나뿐이다. 나만 나를 스스로 바꿀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이해하고 이용 해야한다. 부정적인 사고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기회가 저절로 굴러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기회가 왔을 때 잡으려면 스스로가 준비되어 있어야한다. 지금 원하는 것에 대한 진정성이 있는지 생각해보자. 진정성이 없다면 신뢰감을 줄 수 없다. 열정이 진정성을 통해 전달되면 그 열정은 다른 사람을 전염시킨다. 더 많이 노력하다보면 더 많은 역경을 만날 수 밖에 없다. 시간을 몰두하는데 쓰면 그 몰두했던 시간은 고스란히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 성공은 더 많은 성공을 불러오고 실패는 더 많은 실패를 불러온다. 모든 역경과 슬픔, 실패에는 나중에 그와 똑같은 크기의 성공을 싹 틔울 씨앗이 들어있다. 인생에서 바라는 많은 것들이 이미 나의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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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사건ㆍ사고 대처법

14년 전 철학 전공수업시간 뜬금없이 교수님이 자신이 저번 주에 술 마시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복귀하다가 3천만원 상당의 카메라를 잃어버린 썰을 풀었다.   며칠 동안 식음을 전폐하고 끙끙 앓으며 마음고생을 했는데 결국 찾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본인이 느끼고 깨달은 것을 우리에게 말해주셨는데   핵심은 “일어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담담히 그 상황을 처리하면 된다.”   누군가에게는 그냥 술로 인한 웃긴썰로 기억될 수 있지만 나에게는 큰 가르침이 되었다. 그 가르침은 쭉 나를 평온하게 만들어줬다.   실제로 어제도 직접 만든 그릇을 설거지 하면 깼는데 뭐 어쩌겠어..일어난 일인데 빨리 깨진 그릇 정리하자! 라고 생각하니 올라오는 악마의 분한 감정과 그릇에 대한 아쉬움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항상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감정 조절이 조금은 수월했던 것 같다.(물론 상황에 따라서 적절히 사용해야한다.^^)   앞으로 사업을 하면서도 무슨 일이 갑작스럽게 닥치더라도 마법의 주문 “뭐 어쩌겠어? 어떻게 해결하지?”를 생각하면 조금 더 사건ㆍ사고를 대처하는데 수월할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 일들은 다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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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가난한 사람의 생활습관

결심을 하고 내일부터 시작하는 것 책을 많이 읽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부자가 되는 방법을 가난한 사람에게 묻는 것 일하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을 느끼게 할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배우자에게 허락을 구하면 안됨) 한번 실패하면 영원히 그만 두는 것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과정 세상이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것 상황 탓하지 말고 현재 상황에 감사할 줄 알아야함 정부가 나를 구해 주길 기대하는 것 자신의 의견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더 중시하는 것 불편함을 피하면서 사는 것 평범함을 용인하면서 사는 것 약속을 하고 약속을 어기는 것 완벽한 조건이 갖춰 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 부자가 되는 것보다 부자처럼 보이는 것을 우선시 하는 것 가장 중요한 일을 피하는 것 자잘한 일들만 하고 정신적 승리에 취함 다른 사람들이 하려는 일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잘하는 걸 더 잘하도록 해야 함 더 많이 말하고 더 적게 행동하는 것 오늘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내일도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 내가 나에 대해 생각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생각하는 것에 더 신경 쓰는 것 대체 가능한 사람이 되는 것 잘 되는걸 알고 있지만 실행에 옮기지 않는 것 멍청한 사람을 비즈니스에 고용하는 것 아무나 고용하면 망함 당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는 것 성공하는 사람들은 계속 배운다 버는 것보다 더 많이 쓰는 것 "성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이다. 경쟁이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끈기와 인내를 가진 사람만 성공한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당신은 그 문제를 결국 해결해 낼 수 있다." -제프베조스- 결국 생활습관을 바꿔야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좋은 에너지가 가치를 만들고 가치가 신뢰를 만들고 신뢰가 돈으로 바뀐다. 좋은 에너지를 위한 생활습관 즉 루틴이 가장 먼저 만들어져야한다. 성공의 사다리 꼭대기는 붐비지 않는다.(몇 명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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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칼럼

힘들 때 영화를 봐야하는 이유

영화와 인생은 동일한 서사 구조이다. 즉 인생은 영화다.   언젠가 끝이 있고 거기에 도달할 때 까지 서사가 있다.   좋은 것만이 아니라 힘든 순간도 있다. 다만 그 힘든 경험도 나름의 배움과 가치가 있다.   그러니 힘든 일이 생기면 더 생산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서사가 있는 영화나 드라마 한편을 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쇼츠나 SNS 보지 말고)   영화를 보면서 문제를 해결할 능력, 내일을 또 살아갈 근력,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능력을 주지 않을까..?   나의 영화(인생)를 마음껏 음미해야겠다...   영화 [어바웃타임]과 같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만족하는 인생을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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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칼럼

금주의 효과

2026년 8월 1일 00:00 부터 시작된 금주 프로젝트 딱 한 달이 지났다. 이젠 뭐 술을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 먹고 싶은 건 다 먹고 술만 안 마셨는데 점점 건강해지고 있는 게 느껴진다. 몸도 가벼워지고 정신도 맑아진다. 그냥 컨디션이 좋고 에너지가 더 좋아지는게 느껴진다.   [금주에 따른 변화] 인바디 상 몸무게 : 89.6kg → 84.6kg / 체지방량 : 28.2kg → 24.5kg 연락이 안온다ㅎㅎㅎㅎ 부하율이 줄어든다! 행복하다!!! 가족모임을 하면 내가 운전을 한다^^ 모두가 내가 술 안 먹는 것을 인지했다. 아침기상 시 상쾌하고 몸이 가볍다. 정신이 맑아지는 것 같다. 잡소리를 안하니 자책할 필요가 없다. 등등등 수많은 장점을 누리고 있다.   금주가 나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건 확실하다. 금주를 이어가면서 동기부여 연료로 사용해야겠다.^^ 활활타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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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칼럼

집! 중!

나에게 집중하면 내 것은 알아서 오게 되어 있다. 즉 인생에서 선택이 중요한데 그 선택을 할 때 나에게 집중을 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험이 중요하다. 경험을 통해서 내가 뭘 좋아하고 내가 뭘 중요하게 여기는지 찾아낼 수 있다. 집! 중! 나는 뭘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선택 해야할까? 가족 > 회사 : 회사는 그만두면 끝나지만 가족은 아니다. 시간 > 돈 : 돈으로 시간은 살 수 없다. 시간이 금보다 비싸다. 행복 > 성공 : 성공으로 느끼는 성취감보다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게 더 가치가 있다. 변화 > 안정 : 안정적인 삶보다는 변화하는 삶을 추구하면서 계속 도전하는 삶이 더 즐겁다. => 나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함께 긍정적인 변화를 꿈꾸며 돈 보다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자신에게 집중해보자 그리고 경험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올바른 판단을 기준으로 선택하여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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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칼럼

뉴스에서 사명의 필요성이 보인다!

최근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제주 경찰관에 대한 뉴스가 도배되어있다.   뉴스를 볼 때 마다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한다.   그리고 사명이 없으면 이런 일들은 계속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   사명이 없으니 허위로 종결하고 사명이 없으니 전화를 안 해보고 했다하고 사명이 없으니...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이렇게 처리되는 일들이 얼마나 비일비재할까? 라는 의문이 드는 사건이다.   앞으로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전 국민이 본인의 직무, 직업적 사명을 찾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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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칼럼

때를 놓치지 말자

다 때가 있는 것 같다. 공부도 때가 있고 건강을 지키는 것도 때가 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는 것도 때가 있다. 어른들께서 “지금 공부하는 게 나중에 다 도움 된다.”는 말을 들어도 현명한 사람들만 그때 공부를 해서 자신의 미래를 계획적으로 살아가고 건강도 현명한 사람들은 아프기 전 관리를 시작해서 건강한 몸을 좀 더 오래 유지한다. 마찬가지로 도전하는 것도 그 시기가 있다. 나를 예시로 들면 군 생활 더 하면서 20년 차 연금 받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지만 나는 지금이 에너지를 가장 잘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자녀가 생기기 전 지금이 가장 적기라고 생각했다. 연금을 기다리며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나가서 연금보다 몇 배로 더 벌 수 있고 안정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물론 해봐야 알지만 안해보고 후회하는 것 보다야 뭐)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안정형으로 바뀔게 분명하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에 지금 칼을 빼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다시 돌아가서 그러니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이 칼을 빼야하는 시기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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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칼럼

겸손함의 중요성

한 달 전 우연히 피클볼을 시작했다.   어릴 때 탁구도 배웠었고 공놀이는 뭐 좋아하니 한 달간 정말 미친 듯이 했다. 매주 월, 화, 목, 토, 일(8월22일 토요일부터 동탄 오프라인 수업 때문에 못감)   근데 시작한지 한 달이 거의 다되어가니 이제 갓 들어온 사람도 생기고 그전에 하시던 분들도 몇 번 이기기 시작하면서 겸손을 잃었다. 완전히 잃었다. (속마음 : 이거 뭐 금방이네~ 역시 공놀이 뭐 똑같지, 뭐 없네^^ 등등)   그 결과 실력이 쇠퇴해 갔다. 완전 맛이 갔다...어제도 다 지고 다 지니까 재미가 없어지고 재미가 없어지니까 집 가고 싶고 가기가 싫어지고...   어제 혼자 집에 오면서 문제가 뭔지 생각해보니 겸손하지 못한 나의 생각에 답이 있는 것 같다. 겸손했더라면 배울 것을 찾아가면서 더 성장 했을텐데 아주 자만에 빠져 다 마스터했고 이젠 대충해도 이긴다고 생각한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사업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단 기간의 성공을 나의 능력으로만 이뤄낸거라 생각하고 자만에 빠지면 그때부터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다. 잘 될수록 나에게 왜 어떤 것 때문에 잘 된 것인지 질문하고 행운의 영역을 인정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성공을 학습하고 지속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제 피클볼 구장에서 나를 돌아보며 겸손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 그리고 앞으로는 모든 것에 진실되게 겸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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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칼럼

정리정돈의 무서움

어릴 때 방이 개판이였다.   생각해보면 엄마가 항상 주기적으로 정리해줬던 기억이 난다. 그럴 때 마다 엄마는 기본이 안 되었다, 정리가 기본 중 기본인데 라는 잔소리를 항상 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전히 방은 개판이였는데 엄마가 딱 한마디를 했다.   ”오늘 밖에서 교통사고를 당할지 납치를 당해서 살해당할지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이 더러운 방의 모습이 너의 마지막 모습이다. 그냥 이불도 안개고 정리정돈 못하는 사람으로 남는거지 뭐...“   아직도 어릴 때였지만 충격과 공포였다...아...   그날 이후 일어나면 이불은 바로 정리하고 집은 항상 정리정돈 되어 있는 상태를 유지한다. 설겆이도 바로 한다. 나갈 때 오늘 만약 못 돌아와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특히 엄마)이 문을 열어도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되어있다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멀리 여행가거나 출장 갈 때는 완전 빡세게 A급으로 만든다. 못 돌아올 확률이 조금은 더 높아지니까...)   앞으로도 정리정돈이 하기 싫어지면 항상 마지막 죽음을 생각하며 정리정돈하자.   그리고 정리정돈을 하니 유지하고 싶어지고 내 생각(뇌)도 정리정돈이 잘 되어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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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칼럼

두려움 극복기

2024년 미국 플로리다 게인즈빌의 하이스프링에서 2달간 지내며 GUE(Global Underwater Explores)의 동굴다이빙 교육과정을 받은 적이 있다.   동굴다이빙을 받으려면 사전에 이수해야 하는 자격증이 있는데 힘겹게 이수하고 드디어 기다리던 동굴에 들어가는 자격(?)을 받았다.(동굴다이버 과정 이수가 아니다...들어가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다.)   물에 입수를 하려고 준비를 하는데 옆에 있던 강사가 저번 달에 누가 들어갔는데 못나왔다느니 해골이 있을 수 있다느니 당황스러운 말들을 이어갔다. 거기다 사람도 없고 날씨도 흐리고 조용하니 스산했다.   그래도 뭐 아무렇지 않은 척 입수했고 신세계를 경험했다. 정말 이때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동굴 속 풍경을 보았다. 나의 수중라이트 없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동굴 속에서 나와 파트너의 수중라이트로 비춰가며 동굴 속을 탐사했다.   그렇다. 무섭다고 시도조차 해보지 않으면 아름다운 곳을 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볼 수도 없다. 물론 죽을 수도 있다. 근데 죽을 사람은 물위에서도 죽을 운명이다. 그러면 한번쯤 해봐야하지 않겠나. 사업도 마찬가지이다. 망할 수 있다. 그래도 해봐야 망할지 성공할지 알 수 있지 않겠나. 그러니 오늘도 그냥 아름다운 플로리다 게인즈빌 하이스프링의 지니스프링 악마의 눈이라 불려지는 수중동굴 속을 상상하며 사업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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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칼럼

준비운동은 필수

운동을 하기 전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준비운동은 필수다.(특히 나이가 들수록)   군에서 훈련을 받을 때 준비운동으로 특수체조를 하면 죽을 맛 이였다. 하지만 빡세게 준비운동을 하니 마음의 병(퇴교하고 싶다는 생각)은 오지만 신체의 병은 덜 생겼던 것 같다.(물론 과도한 피로에 의해서 다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가 사업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사업 시작 전 준비운동을 먼저 해야 한다. 고정비를 최대한으로 줄이고 마음을 다잡고 필요 시 주변인들의 지지도 얻어내고 책으로 간접경험도 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하면서 어떻게 성공했는지 생각도 해보고 필요하면 직접 찾아가도 보면서 말이다.   물론 그렇게 준비운동을 해도 넘어질 수 있다. 하지만 준비운동을 했으니 넘어져도 덜 아플 것 이다. 그리고 몸이 예열되어 있으니 금방 다시 일어나서 달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 모두 사업을 하기 전 준비운동을 하자. 먼저 사업을 했다면 잠시 멈춰서 준비운동을 조금이라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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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칼럼

사업가의 책무

어제 저녁 피드백 강의에서 서한대표님이 49기를 군인-장교의 자세로 한번 운영해보자고 하시는 말에 아침 산책을 하면서 문득 장교의 책무가 떠올랐고 장교의 책무를 사업가의 책무로 바꿔보고 싶어졌다.   [장교의 책무] 장교는 군대의 기간이다. 그러므로 장교는 그 책임의 중대함을 자각하여 직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건전한 인격의 도야와 심신의 수련에 힘쓸 것이며, 처사를 공명정대히 하고 법규를 준수하며, 솔선수범하여 부하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아 역경에 처하여서도 올바른 판단과 조치를 할 수 있는 통찰력과 권위를 갖추어야 한다.   [사업가의 책무] 사업가는 사회의 기간이다.(사회를 이끄는 핵심 기반) 그러므로 사업가는 그 책임의 중대함을 자각하여 본인의 사업체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필요 시 AI를 활용하며, 계획적인 삶을 바탕으로 건전한 생활과 올바른 소비습관으로 부하율을 감소시키며, 감정 조절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다수에게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댓가 없는 기여로 신뢰를 받을 수 있어야하며 사업체에 고난이 발생하여도 올바른 판단과 조치를 할 수 있는 통찰력과 다시 일어나서 행동할 수 있는 실행력과 회복탄력성을 갖추어야 한다.   장교 교육을 받을 때 주구장창 달달 외웠던 기억이 난다. 앞으로는 사업가의 책무를 달달 외우며 살아야겠다. 물론 사업가의 책무는 앞으로 마스터마인드 교육받는 과정에서 수정, 보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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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칼럼

해군 대선배님 이순신제독에게 배우는 자세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학교수업이나 난중일기 같은 책으로 이순신제독의 업적과 전장에서의 마음가짐을 많이 접해보았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나에게 큰 영감을 준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 라는 이순신제독의 말씀에서 우리가 마스터마인드 과정을 시작하는 마음가짐 그보다 더 크게는 사업적으로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배워보도록 하자.   이순신 제독은 명량해전을 앞두고 울돌목(명량) 너머 해남의 전라 우수영으로 모든 함선을 옮겨서 일본 수군을 기다리며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명도 두렵게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이는 오늘의 우리를 두고 이른 말이다. 그대들 뭇 장수들은 살려는 마음을 가지지 마라. 조금이라도 군령을 어긴다면 즉각 군법으로 다스리겠다.” (『정유일기』9월15일) 라는 다짐과 함께 전의를 불태웠다. 그리고 그 마음가짐을 가지고 조선수군은 울돌목 전장에서 13척의 판옥선으로 333척의 왜선을 물리치고 조선의 바다를 지켰고 왜군의 해상물자 이송을 저지하여 조선 전체를 구했다. 이 명량해전을 우리의 사업에 접목 시켜보자.(조금은 극단적일 수 있다.^^)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사업가들과 전쟁을 치러야한다. 그러기 위해 동탄 에이그라운드(울돌목)에 자리를 잡았다. 배수의 진을 친 것이다.(전략적 분석이 올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배수의 진은 아주 위험하다. 예시로 임진왜란 신립장군의 탄금대 전투에서 조선 중앙군은 전략적 분석 없이 배수의 진을 쳤다가 전멸당했다.) 우리는 동탄 에이그라운드(전략적으로 옳은 결정 즉 수박 겉핱기식 껍데기 스킬을 가르치는 곳이 아닌 본질을 가르치는 곳)를 뒤에 두고 사업의 전장에서 진을 쳤다. 그리고 1주차 마스터마인드 과정(조선수군의 판옥선)에 올라탔고 사업의 전장으로 출항해서 나아가고 있다.(아직 전투에 돌입하기 전) 여기서 그럼 마스터마인드 과정(판옥선)에 승선해 있는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하나? 바로 이 전장에서 죽겠다. 에고, 자존심 등 모든 것을 불태워버리고 살기를 거부하고 그냥 죽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그러면 우리도 조선의 수군이 13척의 판옥선으로 333척의 일본수군을 물리치고 승리한 것처럼 아무리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사람들이 많은 사업의 전장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죽을만큼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마스터마인드 과정과 사업에 임하다보면 명량해전에서 울돌목의 조류가 바뀌며 승리에 큰 운으로 작용한 것처럼 우리에게도 큰 운도 같이 따라 올 것 이라 믿는다.   모두 죽기를 각오하고 마스터마인드 과정과 사업이라는 전장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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