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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업 재설계
6주차와 7주차 사명의 전략화와 사업설계를 하고 있다. 처음에 에이그라운드에 왔을 때는 빨리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들어야 된다는 무의식적인 압박감이 따라다녔다. 그래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본능적으로 뭔가 더 효율이 나는거나 성과가 있어보이는 쪽으로 보려고 했던거 같다. 그런데 미야코지마 관련 서한대표님 칼럼을 보면서 나에게 맞는 공간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이건 환경과 공간 뿐만 아니라 일과 업무방식, 인간관계, 심지어 거래처까지 나와 결이 맞는 구조로 세팅이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이 맞으면 에너지가 덜 들고, 일을 하면서도 뭔가 술술 풀리고 신이 나게 마련이다. 이렇게 했을 때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낼수 있다. 그래서 돈을 버는 데 집중하기 보다는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나는 가장 '나'답게 결이 맞게 신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세팅을 먼저 해야겠다고 느꼈다. 현재 하는 일 중 싫어하거나 나의 가치가 떨어지게 느끼게 만드는 일은 반드시 레버리지를 해야한다. 그리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만족스러우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큰 가치를 준다고 여겨지는 일에 집중해야겠다. 사업설계를 할 때 이를 기반으로 원칙과 구조를 세팅해야 내가 원하는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들수 있다.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의 본성을 발견하고 본성에 어울리는 싦을 산다 레이달리오 원칙 177p

루틴
루틴 루틴을 짜고 그대로 지키면 나에 대한 믿음이 생긴다. 그 믿음이 쌓이면 자존감이 높아진다. 이게 사업을 하는데 큰 에너지가 된다. 에너지 -> 가치 -> 신용 -> 돈 에너지의 근원을 찾았다. 마스터마인드 과정을 이수하면서, 최근에 난 49기에서 루틴대로 사는 분들을 여럿 봤다. 메이트콜을 하면서 그 분들의 루틴을 듣고, 알려주시는대로 매일 루틴을 세워갔다. 내가 놀란 건 매일 알려주시면 나는 바로 당장 실행에 옮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루틴이 내 삶의 한 영역에 굳건히 자리잡았다. 산책, 과제시간, 책읽기, 집정리, 가계부, 식사관련... 최근엔 수면의 시간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몇 시간 자고 일어났을 때 가장 몸이 개운한지를 찾아보라고. 내 기상시간은 두 아이 등교때문에 늘 일정하다. 그래서 자는 시간을 바꿔야하는데 첫째 학원이 늦게 끝나고 아이가 최근 고교입시를 앞두고 밤에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서 아이가 자기 전에 잠드는 게 불안했다. 그런데 잠을 덜 자고 일어나니까 하루가 늘 피곤했다. 그래서 어제는 자는 시간을 한시간 앞당겼다. 아이들에게도 양해를 구했다. 그랬더니 오늘 오전이 너무 개운하다. 일어나자마자 과제를 한 적이 없는데 과제부터 할 수 있게 되었다. 서한대표님의 충고대로 밤에 마그네슘 3알을 먹고 잤다. 그래도 10분 이상 뒤척이니까, 잠자기 20분 전에 마그네슘 3알을 먹고 미리 눕기로 했다. 나도 몰랐는데 나는 루틴녀였던거다. 여전히 두 아이의 삶과 뒤섞여있지만 최대한 내 삶을 분리해서 루틴을 짜고 있다. 루틴을 지킬 때마다 에너지가 올라온다.
다빈치리졸브 색보정 휠 & ai editing
1. 리프트 (Lift) 영향 영역: 그림자 / 어두운 부분 • 영상의 검은 부분 기준 밝기를 조절 • 왼쪽 ↓ : 더 어두운 블랙 • 오른쪽 ↑ : 블랙을 띄워서 뿌연 느낌 2. 감마 (Gamma) 영향 영역: 중간톤 • 영상의 전체 인상을 좌우 • 왼쪽 ↓ : 어둡고 묵직 • 오른쪽 ↑ : 밝고 가벼움 3. 게인 (Gain) 영향 영역: 하이라이트 / 밝은 부분 • 흰색 기준 밝기 조절 • 왼쪽 ↓ : 하이라이트 억제 • 오른쪽 ↑ : 빛 강조 (날아갈 위험) 4. 오프셋 (Offset) 영향 영역: 전체 밝기 (리프트·감마·게인 모두 포함) • 전체를 통째로 밝게/어둡게 • 노출 보정용 다빈치리졸브 ai 편집

자아상 재정립 하기(유튜브를 하는데 심리적 장벽이 있는 분들에게)
유튜브를 사업의 마케팅 채널로 운영하시려는 분들은 아래 책과 영상을 보신다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이코사이버네틱스라는 책인데요. 한국에서는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이라는 책 제목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절판된 책 중 '사이코사이버네틱스 2000' 이라는 책을 구하실 수 있다면 그 책을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래 영상의 요약본을 정리해두었으니 읽어보신다면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이 영상은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자아상(Self-image)을 재정립하는 것이 전략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아상은 보이지 않는 한계입니다 사람들은 습관을 바꾸려 하지만, 습관은 사실 본인의 정체성(자아상)에서 나옵니다. 잠재의식은 설정된 기준(온도 조절기처럼)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어, 자아상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2. 자아상은 항상 스스로를 증명하려 합니다 우리는 익숙한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자아상(예: '나는 원래 미루는 사람이야')을 무의식적으로 증명하려 합니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때 생기는 잠재적인 문제점(부정적 연상)을 파악하고 이를 긍정적인 생각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3. 자신감보다 증거를 구축하세요 거창한 계획보다는 아주 작은 행동을 반복하여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증거를 쌓아야 합니다. 매일 조금씩 쌓는 행동은 결국 정체성을 바꾸는 강력한 동력이 됩니다. 성공은 전략이 아니라 자아상과 규율(Discipline)의 결합에서 나옵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바꾸고 그에 맞는 작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 변화의 핵심입니다. 잠재의식의 설정을 바꾸기 위해 자아상(Self-image)을 의도적으로 재정립하고 이를 행동으로 증명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부정적인 잠재의식 파악하기: 먼저 본인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적고, 그 목표를 이루었을 때 오히려 부정적인 상황(예: 책임감 증가, 관계 변화 등)이 발생할 것이라는 무의식적 두려움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부정적 연상을 찾아내어 긍정적인 생각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2. 작은 행동으로 증거 쌓기 (9:52-11:10): 단순히 '나는 ~한 사람이 될 거야'라고 다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증거를 스스로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예: 독서가 습관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거창한 계획 대신 '오늘 딱 한 페이지'를 읽어 실제 행동의 증거를 만듭니다. 모든 작은 행동은 새로운 정체성에 투표하는 것과 같으며, 이것이 쌓여 잠재의식의 기준점(온도 조절기)을 이동시킵니다. 3. 시각화 활용하기: 기상 직후 1시간과 취침 전 1시간은 잠재의식에 접근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이때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편안한 상태에서 상세하게 시각화하여 잠재의식이 새로운 기준점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4. 환경 재설계: 의지력에만 의존하지 말고, 자신의 새로운 자아상을 뒷받침할 수 있는 환경을 엔지니어링해야 합니다. 유혹을 차단하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잠재의식의 변화를 가속화합니다.

짧은글(스레드), 긴 글(칼럼) 원고 작성 노하우 | 기획/ 작성법
스레드, 칼럼 작성할 때 필요한 원고 작성 노하우입니다. 피어러닝 교육자료에 이미 잘 정리되어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출처: https://geekus.kr/ag-mastermind/classroom/160?lessonId=955 매일 스레드 글 1개 + 매주 긴 글(칼럼) 1개 를 작성하면 이를 바탕으로 책출판과 영상 컨텐츠까지 나올수 있는데요. 컨텐츠 발행 시스템이 잡힌 경우 one source - multi use 방식으로 작업을 하고 계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방식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스레드 글을 기반으로 칼럼과 유튜브 대본으로 이어질수 도 있구요. 혹은 유튜브 기획원고에서 칼럼을 뽑고, 이것들을 쪼개서 스레드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자기에게 맞는 컨텐츠를 위한 글쓰기 시스템을 갖추는 것입니다. 시도해보시고 어떤 게 가장 잘 맞을지 한번 적용해보세요! 좋은 스레드(댓글) 작성 방법 스레드 = 댓글 = 짧은 콘텐츠 2가지 구조에 따라 작성을 하면 훨씬 더 반응이 좋은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1) 문제 언급 2) 해결책 제시 예시, 유튜브 시작하는 법 (문제 언급) (해결책 제시) 스마트폰을 카메라를 켠다 하고 싶은 말을 이야기 한다 유튜브에 업로드 한다 긴 글 작성 노하우 (기획편) 다음 3가지에만 집중을 하시면 됩니다. 1) 내가 배운 내용을 2)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게 2) 진정성있게 알려준다. 다음 질문들은 여러분들이 실제 기획을 할 때, 사용할 질문들입니다. 각 질문에 맞게 예시를 드리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주제 기획 1) 내가 알려주고 싶은 교훈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 예시) 삶에서 나만의 원칙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2) 이 교훈을 누구에게 가르켜주고 싶은가? 예시) 과거에 사업에 있어서 중요한 순간에 원칙없이 감정대로 의사결정을 하던 나에게 알려주고 싶다. 예시) 방향성을 잃고 방황하는 20살 사촌 동생에게 알려주고 싶다. 3) 그 누구는 어떤 문제를 겪고 있을까? 예시) 의사결정에 대한 기준이 없으니까 결정을 내려도 불안해떨고 있다. 4) 그 누구는 이 문제로 인해 어떤 고통을 겪고 있을까? 예시) 늘 불안하니까 확신이 없어지고, 우왕좌왕하며 감정 기복이 크다. 두번째, 스토리텔링 기획 1) 나는 해당 배운 내용을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스토리가 무엇인가? (과거에서 현재 순서대로) 예시) 과거에는 감정에 따라 일을 했다. 화가 나면 화가난 상태로 의사결정을 했고, 기쁘면 기쁜대로 의사결정을 했다. 그러나 이런 상태로는 사업이 지속가능하지가 않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노력을 해봤지만, 바뀌지 않았다. 그러나 사업에 있어서 원칙을 정하고 타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발견을 했다. 그래서 고민 끝에 몇가지 중요한 원칙을 설정했다. 그 뒤로 나의 감정을 배제한 채로 이 원칙에 따라 결정을 내리니, 훨씬 의사결정 과정이 단순해지고 장기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세번째, 해결책 1) 내가 배운 점을 모르고 있는 누군가(문제를 가지고 있는)가 어떤 해결책을 가져야할까? 예시) 우선 원칙을 설정해야한다. 이때 2가지 원칙을 설정한다. 개인적 원칙과 사업적 원칙이 중요하다. 개인적 원칙은 내 삶을 잘 돌아가게 만들기 위한 원칙이다. 예를 들어, 운동을 1시간 반드시 한다에 해당이 된다. 사업적 원칙은 사업에 대한 기준이다. 어떤 사람과만 함께 일하고 협업할 것인지에 대한 철칙이다. 그리고 이것을 타협하지 말아야한다. 네번째, 마무리 1) 결론은 무엇인가? 예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사업을 해야한다. 그래야만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을 할 수 있다. 기획을 할 때, 핵심은 생각을 비우고 그저 생각나는대로 쭉 작성하시면 됩니다. 타이머를 10분 정도 맞춰두고 이 안에 끝낸다고 생각하고 작성을 해보세요. 긴 글 작성 노하우 (작성편) 긴 글 콘텐츠 작성은 다음 5단계 구조에 맞게 작성을 하시면 됩니다. 1) 문제 언급 2) 문제 심화 3) 스토리 4) 해결책 제시 5) 마무리 칼럼 제목 : 삶에서 원칙을 가지는 게 중요한 이유 (내가 배운 교훈) (문제 언급 - 문제를 인식) 의사결정에 대한 기준이 없다면, 늘 불안할 겁니다. 결정을 내려도 그 결정에 대한 확신이 없을 겁니다. (문제 심화 : 문제를 더욱더 문제로 인식) 그러니 행동에는 확신이 없어지고, 우왕좌왕하며 감정의 기복이 크죠. (스토리텔링 ; 왜 이게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 과거에는 감정에 따라 일을 했어요. 화가 나면 화가난 상태로 의사결정을 했고, 기쁘면 기쁜대로 의사결정을 했죠. 그러나 이런 상태로는 사업이 지속가능하지가 않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노력을 해봤지만, 바뀌지 않았죠. 한번은 중요한 거래처와 거래 미팅이 있었어요. 그날따라 잠을 잘 못자서 그런지 정신이 비몽사몽했죠. 하지만 중요한 거래처인만큼 커피를 잔뜩 마시고, 거래를 하러 나갔습니다. 하지만 대화는 잘 풀렸습니다. 하지만 대화 도중 뭔가 찜찜함이 계속 남아있었어요. 우리 회사의 가치관과는 계속 다른 방향성을 이야기했죠. 하지만 이게 저희 회사에게는 이득이 되었기 때문에 거래를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거래처에서 큰 문제가 터졌고, 그 문제는 저희 회사의 파산까지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절망을 했죠. 이때 이후로 사업에 있어서 원칙을 정하고 타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 뒤로 고민 끝에 몇가지 중요한 원칙을 설정했습니다. 바로 절때 저희 회사의 가치관에 맞지 않는 거래처와는 거래를 하지 않고, 단기적 이익보다는 장기적 미래를 바라보는 의사결정을 내린다는 원칙을 세웠죠. 그 뒤로 나의 감정을 배제한 채로 이 원칙에 따라 결정을 내리니, 훨씬 의사결정 과정이 단순해지고 장기적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해결책 : 문제에 대한 해결책 ) 원칙을 설정하세요. 이게 삶의 기준이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군가에게 계속 휘둘리고 말겁니다. 이때 2가지 원칙을 설정하세요. 개인적 원칙과 사업적 원칙을 세우세요. 개인적 원칙은 내 삶을 잘 돌아가게 만들기 위한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운동을 1시간 반드시 한다에 해당이 됩니다.사업적 원칙은 사업에 대한 기준입니다. 어떤 사람과만 함께 일하고 협업할 것인지에 대한 철칙이죠. 그리고 이것을 타협하지 말아야합니다. ( 마무리 : 결론 )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사업을 해야합니다. 그래야만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타이머를 30분 정도 맞춰두고 위 구조에 맞게 글을 써보세요.

사명의 전략화
사명의 전략화를 하다보니 무슨 일을 해야할지 구체화가 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내와 사업 계획을 유기적으로 짜야하는 부분에서 처음 에이그라운드에 왔던 부하가 올라왔다. 그래서 하루는 잠시 쉬기로 하고 생각해봤다. 아내와 나 둘 다 돈을 받고 바깥에서 써야할 에너지를 서로에게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하면서 낭비하고 있었다. 이번에는 한 번 숨을 고르고 원칙을 세우고 하나씩 살펴보기로 했다. 서로의 업무에 대해 참견하지 않고 자신의 일에 집중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기획은 나의 몫이다. 유지와 관리는 아내의 몫이다. 이렇게 역할을 정리하고 나니 심플해졌다. 방향설정과 어떤 일을 해야할 지 정도만 나온 상황이지만 사명과 원칙에 따라서 교통정리를 하고니니 훨씬 가벼운 느낌이다. 오늘은 야외로 나가서 아내 유튜브 촬영을 하는데 아내가 예전과 다르게 신이나서 하는 모습을 보고 뭔가 제대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부터 하나씩 퍼즐을 맞춰 나가면 앞으로 재미있는 일이 펼쳐질거라는 생각에 일이 놀이와 같은 느낌이 든다. 신나게 한번 놀아봐야겠다!!!
2026 콘텐츠 포맷별 비즈니스 가치 평가 및 전환 효과 분석
1. 2026년 콘텐츠 전략의 패러다임: 조회수 중심에서 수익 중심으로의 전환 2026년 콘텐츠 시장에서 단순히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달하느냐(Reach)를 따지는 것은 시대착오적 발상입니다. 현대 비즈니스 스케일업의 핵심 지표는 도달 범위가 아닌, 해당 콘텐츠가 가진 '판매력(Selling Power)' 과 제작의 '복제 용이성(Simplicity)' 입니다. 단순히 도파민을 자극하는 조회수에 매몰되는 것은 비즈니스 자본을 태워 무의미한 숫자를 사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전략적 컨설팅 비즈니스의 최종 목적지는 단순 인지도가 아니라 '잠재 고객의 신뢰 확보'와 '실제 계약 체결'입니다. "단순 도파민성 조회수"는 브랜드 권위를 훼손하고 시스템에 과부하를 주는 부적격 리드만을 양산할 뿐입니다. 반면, 높은 판매력을 가진 콘텐츠는 잠재 고객의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즉각적인 수익 전환을 이끌어냅니다. 2026년의 마케터는 콘텐츠 랭킹의 세 가지 기준— 전파력, 전환력, 단순성 —을 냉철하게 분석하여 수익 구조에 기여하는 '자산형 콘텐츠'에 집중해야 합니다. 조회수라는 허상에서 벗어나, 고단가 클라이언트를 끌어들이는 압도적 권위 구축의 핵심 포맷들을 분석합니다. 2. S-Tier & A-Tier: 권위 구축과 고효율 전환을 위한 핵심 포맷 비즈니스 권위를 즉각적으로 세우고 고단가 클라이언트의 심리적 저항을 분쇄하는 최상위 포맷들은 '판매하지 않음으로써 판매하는' 고도의 심리 전략을 구사합니다. 마스터마인드(Mastermind) [S-Tier]: 이 포맷의 핵심은 "판매하려 애쓰지 않으면서도 압도적인 자신감을 드러내는 것(Confidence without selling)" 에 있습니다. 군중이 당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은 시청자에게 무의식적인 신뢰와 권위를 각인시킵니다. 이는 인간의 사회적 증거 본능을 자극하는 가장 강력한 장치로, 실제 사례에서 단일 콘텐츠만으로 수만 달러 규모의 즉각적인 매출을 발생시키는 '수익의 핵'입니다. 스크립트 기반 토킹 헤드(Scripted Talking Head) [S-Tier]: 모든 초보 운영자가 마스터해야 할 '기본값'입니다. 철저히 계산된 스크립트는 시청자를 설득하고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명확한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후크(Hook)' 설계 능력을 훈련하게 함으로써 콘텐츠의 비즈니스적 기초 체력을 기르는 데 필수적입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 [S-Tier]: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운영자의 도덕적 관점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예술적 자산'입니다. 이는 강력한 팬덤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제작 과정 자체가 창작자에게 콘텐츠 숙련도를 높이는 고도의 트레이닝 역할을 합니다. 잘 만든 스토리텔링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퇴색되지 않는 영구적인 브랜드 자산이 됩니다. 무대본 토킹 헤드(Raw Talking Head) [S-Tier]: 이는 콘텐츠의 종착지입니다. 별도의 스크립트 없이 카메라 앞에서 전문 지식을 쏟아내는 모습은 대체 불가능한 진정성과 전문성을 증명합니다. 단, 이는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며, 최소 2~3년의 구력을 갖춘 숙련자만이 구사할 수 있는 '엘리트 포맷'입니다. 하이라이트 및 클라이언트 몽타주(Highlights & Client Montages) [A-Tier]: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는 원칙의 실천입니다. 롱폼에서 추출한 날것의 클립이나 클라이언트의 실제 성과는 구매를 망설이는 '따뜻한 리드(Warm Leads)'를 최종 결제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전파력은 낮을지언정 판매력(Selling Power) 측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3. B-Tier & C-Tier: 인지도 확장과 보조적 가치 전달 포맷 인지도 확대에는 유리하나, 제작 효율이나 리드(Lead)의 질적 측면에서 치명적인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합니다. 다이어그램/그래프(Diagrams) [B-Tier]: 복잡한 로직을 시각화하여 전문가적 권위를 세우는 데 탁월합니다. 전환력은 우수하나, 자료 준비에 과도한 시간이 소요되는 등 '복제 용이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팟캐스트(Podcast) [B-Tier]: 장기적 신뢰 구축에 유리하지만, 호스트의 역량에 따른 변동성이 너무 큽니다. 시청자가 긴 시간을 할애할 명확한 이유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자원 낭비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ations) [B-Tier]: 드라마틱한 전후 대비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도파민 중심의 시청자를 대거 유입시켜, 상담 단계에서 부적격 리드(Unqualified Leads) 를 걸러내느라 팀의 에너지를 소진시키는 '볼륨 게임'의 늪에 빠지게 할 위험이 큽니다. 그린 스크린(Green Screen) [C-Tier]: 타인의 콘텐츠를 레버리지하는 방식은 본인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합니다. 화면 구석의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로 비춰지는 방식은 전문성을 떨어뜨리는 전략적 실수입니다. 전략적 대안(Hybrid Format): 반드시 이 포맷을 써야 한다면 상단에는 시각 자료를, 하단에는 전문적인 조명과 카메라로 촬영된 본인의 모습 을 배치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하여 권위를 보전하십시오. 4. D-Tier: 지양해야 할 '브레인 롯(Brain Rot)' 콘텐츠 높은 조회수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가치를 갉아먹는 '전략적 부채' 포맷들입니다. 트렌딩 오디오 및 캡션(Trending Audio & Captions): 유행에 편승하는 것은 브랜드의 고유성을 포기하는 행위입니다. 원작자가 아닌 이상, 타인의 음악과 자막을 복제하는 것은 비즈니스 실적과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실질적 0에 수렴하는 전환" 만을 낳을 뿐입니다. 길거리 인터뷰(Street Interviews): 전형적인 B2C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컨설팅 비즈니스가 타겟팅해야 할 고품질 잠재 고객(ICP)을 유입시키는 데는 완전히 부적합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가볍게 만드는 리스크가 큽니다. 5. 콘텐츠 포맷별 비즈니스 성과 종합 비교 6.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위한 단계별 콘텐츠 실행 로드맵 콘텐츠 제작 역량은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가장 강력한 레버리지입니다. 기초 단계 (Foundational Phase): '스크립트 기반 토킹 헤드' 를 주력으로 삼으십시오. 단순히 영상을 찍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스크롤을 멈추게 만드는 '후크 분석(Hook Analytics)' 을 통해 콘텐츠의 본질적인 승부수를 띄우는 법을 마스터해야 합니다. 확장 단계 (Expansion Phase): 기본기가 갖춰졌다면 '스토리텔링' 과 '마스터마인드' 포맷을 도입하여 권위를 극대화하십시오. 가치관 공유를 통해 팬덤을 구축하고, 실제 현장감을 보여줌으로써 고단가 클라이언트의 심리적 저항을 완전히 제거하십시오. 숙련 단계 (Mastery Phase): 2~3년 이상의 꾸준한 실전 경험 이라는 '게이트키퍼'를 통과한 후에는 '무대본 토킹 헤드' 로 진화하십시오. 어떠한 장치 없이도 전달되는 압도적인 진정성은 시장에서 당신을 대체 불가능한 유일무이한 브랜드로 완성시킬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2026년의 모든 콘텐츠는 단순한 유희가 아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정밀한 전략적 도구여야 합니다. 조회수라는 도파민에 중독되어 비즈니스 자본을 낭비하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오. source: https://youtu.be/i7qQgwNeF9k?si=e3SmrAVT17ZeK9St

유튜브 기획 프레임워크
1.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HIVES' 프레임워크 유튜브 영상을 기획하고 구조화할 때 활용할 수 있는 HIVES 프레임워크 의 구체적인 단계와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H (Hook - 후크): 시청자와의 약속 후크는 영상을 클릭한 시청자에게 이 영상에서 무엇을 얻어갈 수 있는지 명확한 약속을 제시하는 단계 입니다. 교육용 콘텐츠의 경우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복잡할 필요 없이, 영상의 제목이나 다루고자 하는 핵심 주제를 곧바로 정직하게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후크가 됩니다. (예: "이 영상에서는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3가지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I (Intro - 인트로): 나의 정체성과 신뢰성(Credibility) 전달 인트로는 필수 요소는 아니지만 권장되는 단계로, '내가 누구이며, 시청자가 왜 소중한 시간과 주의를 기울여 내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구간 입니다. 거창한 자격증이나 이력이 없더라도, 과거에 나와 같은 문제를 겪었고 이를 극복해 낸 실질적인 경험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강력한 신뢰성 이자 소셜 프루프(Social Proof)가 될 수 있습니다. V (Value - 밸류): 핵심 가치와 알짜 내용 제공 후크에서 약속했던 영상의 본론, 즉 준비한 핵심 내용들을 본격적으로 풀어내는 단계 입니다. (예: 자존감을 높이는 3가지 실천법 등). E S (End Screen Sales Pitch - 엔드 스크린 세일즈 피치): 이탈을 막는 자연스러운 연계 영상 말미에 "좋아요, 댓글, 구독 부탁드립니다" 같은 멘트를 던지면, 시청자들은 영상이 완전히 끝났음을 직감하고 즉시 이탈하여 시청 지속률(Retention)이 급락합니다. 따라서 인사를 늘어놓는 대신, 엔드 스크린에 띄워둔 다른 관련 영상으로 시청자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피치 를 해야 합니다. (예: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사회적 상황에서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을 더 구체적으로 다룬 이 영상도 함께 시청해 보세요"). 2. 조회수를 높이는 효과적인 영상 제목과 썸네일 전략 유튜브 영상이 흥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의 80%는 콘셉트, 제목, 썸네일, 그리고 후크 에서 나옵니다. 처음에 직관적으로 떠오른 제목을 그대로 쓰기보다는 아래 전략을 통해 다각도로 고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청자 중심의 언어로 프레이밍(Framing) 바꾸기: 다루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는 유지하되, 대중이 더 관심을 갖고 검색하는 키워드로 제목과 프레임을 재포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존감(Self-worth)을 높이는 법'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 싶을 때, 유튜브 상에서 '자신감(Confidence)'을 다룬 영상들이 훨씬 높은 조회수를 얻고 있다면 제목의 핵심 언어를 자신감으로 바꾸어 패키징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유튜브 검색 및 벤치마킹 활용: 다루고자 하는 주제와 관련된 다른 영상들을 분석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끄는 매력적인 제목 스타일과 프레이밍 방식을 끊임없이 리서치해야 합니다. 3. 완벽한 전문가(Guru)가 아닌 가이드(Guide)로서 영상을 만드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시작할 때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완벽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가이드'로서의 관점을 취하면 훨씬 가볍고 지속 가능한 비디오 제작이 가능합니다. 말투와 뉘앙스의 변화: 전문가는 "당신은 이렇게 해야 합니다"라고 정답을 지시하듯 말하지만, 가이드는 "저는 이렇게 해결해 보았는데, 당신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경험을 나누듯 이야기합니다 . 경험 중심의 진정성 확보: 대단히 화려한 지식보다는 "내가 과거에 이 문제로 깊이 고민했었고, 그 과정에서 어떤 해결책을 배웠는지" 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이 시청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고 깊은 신뢰를 줍니다. 제작 부담 경감: 가이드가 되면 끝없는 자료 조사와 완벽함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어, 개인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훨씬 효율적이고 직관적으로 비디오를 촬영 할 수 있게 됩니다.

유튜브 영상 제작의 5단계 과정
유튜브 영상 제작의 5단계 과정 아이디어 도출 (Idea Generation) : 영상의 핵심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단계입니다. 제목, 썸네일, 훅 기획 (Title, Thumbnail, Hook) : 대본을 쓰기 전에 반드시 영상의 제목, 썸네일 이미지, 그리고 첫 30초 동안 시청자를 사로잡을 훅(Hook)을 미리 상세히 기획해야 합니다. 대본 작성 (Writing) : 구체적인 영상 내용을 구성하고 작성하는 단계입니다. 촬영 (Film) : 카메라 앞에서 영상을 녹화하는 단계입니다. 편집 및 게시/분석 (Edit, Publish and Analytics) : 편집을 마치고 영상을 채널에 게시한 뒤 분석 자료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영상 편집을 외주로 맡겨야 하는 이유 시간을 절약하고 채널을 지속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편집을 외주화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막대한 시간 확보 : 편집은 영상 제작 과정 중 가장 큰 시간 병목이 생기는 단계입니다. 알리 압달은 매주 편집에만 10시간씩 낭비하고 있었지만, 외주화를 통해 엄청난 양의 자유 시간을 즉각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 차액 거래(Arbitrage)의 가치 : 본인의 시간 가치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편집자를 고용할 수 있다면 재정적·시간적 이득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알리 압달은 의사로서 시급 15달러의 가치가 있었기에, 시급 10달러의 편집자를 고용하는 것이 이득이었습니다. 고부가가치 영역에 집중 : 직접 해야 할 필요가 없는 편집을 다른 사람에게 위임함으로써, 본인은 더 가치 있는 일(새로운 아이디어 구상, 촬영, 혹은 가족과의 시간 등)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감소와 일관성 유지 : 편집은 대다수 창작자에게 가장 즐겁지 않은 영역입니다. 이를 해결하면 영상 제작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일관되게 채널을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스크립트 없이 불렛포인트만으로 촬영할 때의 장점 글자 그대로의 대본(Script)을 작성하지 않고 핵심 불렛포인트만으로 말할 때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압도적인 시간 절약 : 대본을 토씨 하나까지 적는 작업은 막대한 시간(알리 압달의 경우 12시간)을 소요하게 만듭니다. 불렛포인트만 활용하면 이 기나긴 작성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연출 : 자신이 충분히 잘 알고 있는 전문 분야라면, 대본에 얽매이지 않고 불렛포인트를 보며 자연스럽게 말할 때 카메라 앞에서 더 편안하고 자신감 있어 보입니다. 촬영 중 말더듬 및 실수 방지 : 대본을 완벽하게 읽으려고 프롬프터를 보면 오히려 말을 더듬거나 꼬이기 쉽습니다. 이러한 제약을 없애면 한층 더 매끄럽게 촬영할 수 있어 일관된 영상 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Tom Youngs의 하이티켓 모델 / 퍼널 vs 플라이휠 구조 비교
톰 영스의 하이티켓 모델은 "One Simple Offer™️(OSO)" 라는 이름의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짜여져 있다. 핵심은 "퍼널과 세일즈콜 없이, 하나의 명확한 오퍼로 고가 상품을 판매한다"는 철학이다. 1) One Simple Offer™️ (핵심 오퍼 설계) 여러 개의 상품 라인업 대신 단 하나의 명확한 오퍼 에 집중하라는 원칙 "Offer Laws(오퍼 법칙)" — 이걸 어기면 사업이 멈춘다고 강조하는 일종의 금기 규칙 세트 "Offer Doc Template" — 세일즈콜 대신 사용하는 문서형 오퍼. 잠재고객에게 통화 없이도 클로징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텍스트/슬라이드 자료 2) Access Stack (접근 제한 구조) 오퍼에 대한 접근 자체를 계층화·제한 해서 희소성과 긴급성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장치 아무나 바로 구매하게 하는 게 아니라, 신청 → 심사 → 제한된 자리라는 구조로 "들어가고 싶게" 만드는 방식 (하이엔드 클럽/멤버십 심리를 차용) 3) Hybrid Delivery Model (전달 방식) 1:1 코칭 + 그룹 코칭 + 비동기(async) 콘텐츠를 섞은 전달 구조 목적은 리텐션과 LTV(고객생애가치) 향상 — 코치 혼자 시간을 갈아넣지 않고도 결과를 낼 수 있게 설계 "Gamified Education" 요소도 포함 (진행 상황을 게임처럼 시각화해 완주율을 높이는 방식) 4) Velocity Pricing Architecture (가격 구조) 구매 결정까지의 마찰을 줄이고 판매 속도(velocity) 를 높이는 가격·결제 설계 스케어시티, 어전시, 보너스를 오퍼에 결합하는 방식도 포함 5) LTVMaxxing Protocol & Four Phases of Leverage 기존 고객의 생애가치를 극대화하는 별도 프로토콜(업셀·리텐션 구조로 추정) "$10k → $100k/월" 성장 과정을 4단계 레버리지로 구분한 스케일링 로드맵 6) 세일즈 방식 — "노 퍼널, 노 세일즈콜" 광고 퍼널이나 랜딩페이지 대신 콘텐츠(팟캐스트/숏폼) → 무료 커뮤니티(SCALE by CreatorLaunch, Skool) → DM 클로징 구조 유료 상품은 Scale20™️(월 $1,800 프라이빗 커뮤니티) — 하이티켓 코치/컨설턴트가 하루 4시간 미만 일하며 월 +$20k를 추가하는 걸 목표로 함 요약하면 , 이 모델은 전통적 퍼널(광고→랜딩페이지→세일즈콜)을 "콘텐츠 기반 신뢰 구축 → 제한된 접근권을 가진 단일 고가 오퍼 → 비동기 클로징"으로 대체한 구조이다. "퍼널 vs 플라이휠" 개념 정리 플라이휠(Flywheel)이란 짐 콜린스(Jim Collins)가 정립한 개념으로, 하나의 '한 방'이 아니라 여러 요소가 서로를 밀어주며 반복될수록 가속이 붙는 순환 구조 이다. 선형이 아니라 원형(loop) — A가 B를 낳고, B가 C를 낳고, C가 다시 A를 강화 예: 아마존 플라이휠 = 낮은 가격 → 고객 증가 → 판매자 유입 증가 → 셀렉션 확대 → 고객 경험 개선 → 다시 저비용 구조로 순환 마찰을 줄이고, 반복될수록 관성이 붙어 광고 없이도 성장 하는 게 핵심 목표 퍼널(Funnel)이란 반대로 직선형·일회성 흐름 이다. 인지 → 관심 → 고려 → 구매로 끝나는 단방향 프로세스 트래픽을 계속 '밀어넣어야' 결과가 나오는 구조라 광고비 투입이 성장의 전제조건 리타게팅 퍼널은 한 번 이탈한 고객을 다시 광고로 쫓아가서 회수하는 방식이라, 근본적으로 '누수를 광고로 메우는' 모델 톰 영스는 그의 팟캐스트에서 "Funnels vs Flywheels", "Flywheels vs Retargeting Funnels"를 따로 다룰 정도로, 본인 모델을 의도적으로 플라이휠 쪽에 위치 시킨다. 앞서 설명한 그의 구조에 대입하면: 즉 차이의 본질 퍼널은 "얼마나 많이 밀어넣느냐"의 게임이고, 플라이휠은 "한 바퀴 돌 때마다 다음 바퀴가 더 쉬워지느냐"의 게임이다. 톰 영스 모델에서 특히 눈에 띄는 건, 고객의 성공 사례(예: "$81,974 in 7 weeks" 같은 케이스 스터디)를 곧바로 다음 콘텐츠·다음 판매 자료로 재활용 한다는 점 — 이게 바로 그가 말하는 플라이휠의 실제 회전 지점이다. 광고 없이 콘텐츠와 성공사례로 관성이 붙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여기에서 핵심은 플라이 휠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 는 성공사례 즉, 후기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구전이 일어날 정도로 고객에게 와우모먼트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고객 만족도가 떨어진다면 플라이 휠을 돌리기 위해 컨텐츠를 더 많이 발행하거나 광고로 돌려야 하는 악순환에 빠지기 때문에 고객에게 압도적인 만족도와 후기를 만들기 위해 고객의 변화라는 본질에 집중 할 때 이 플라이 휠의 선순환 구조가 완성된다.

연매출 100만 달러를 달성한 시간 관리 5가지 원칙
연매출 100만 달러를 달성한 시간 관리 5가지 원칙 1. 연매출 100만 달러를 달성한 시간 관리 5가지 원칙 연매출 10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로 성장하기 위해 적용한 시간 관리의 5가지 핵심 원칙 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의 캘린더는 현재의 정체성이다 (Your current calendar is your current identity) 현재의 캘린더는 오늘날 본인의 기술, 신념, 그리고 자아상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1인 기업가(Solopreneur)에서 진정한 기업가(Entrepreneur)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체성이 변해야 하며, 그에 따라 캘린더의 형태도 완전히 바뀌어야 합니다. 빈 공간은 스케일업의 가장 좋은 친구다 (Blank space is the best friend of scale) 캘린더에 빈 공간이 많을수록 타인에게 끌려다니는 '반응적 모드'에서 벗어나, 주도적으로 비즈니스를 이끄는 '선제적 모드'로 작동할 수 있는 시간적·정신적 여유가 생깁니다. 더하기가 아닌 빼기 (Subtraction, not addition) 성장과 확장은 무언가를 더할 때가 아니라 뺄 때(Subtract) 찾아옵니다. 캘린더에 새로운 프로젝트나 작업을 무작정 추가하기 전에 무엇을 가위로 잘라낼지(예: 대면 판매 통화 중단 등) 고민해야 하며, 이를 위해 주기적으로 시간 감사(Time Audit) 를 진행해야 합니다. 천재 영역에서의 시간 극대화 (Maximizing time in your zone of genius) 자신의 기업가 아키타입(Maker vs Manager 등)을 명확히 이해하고, 에너지를 뺏기는 일(예: 과도한 화상 회의)을 최소화하며 자신만의 규칙과 경계(오전 연락 차단, 퇴근 시간 준수 등)를 설정해야 합니다. 혼돈에서 규칙적인 리듬으로 전환 (Chaos to cadence) 계획 없이 임기응변으로 일하는 혼돈에서 벗어나 연간, 분기별, 월별, 주별 운영 리듬(Cadence) 을 잡아야 합니다. 파킨슨의 법칙(업무는 할당된 시간을 채우기 위해 늘어난다는 법칙)을 활용해 명확한 마감일을 설정하고 집중 스프린트 기간과 휴식 기간을 번갈아 배치해야 합니다. 2. 나의 기업가적 아키타입(Maker vs Manager) 파악법 스스로 어떤 아키타입인지 파악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나는 창의적인 사람(Creative)인가, 아니면 사람 중심의 사람(People person)인가?" 라는 단순한 질문을 던져보는 것입니다. 메이커 (Maker - 창작자 유형) 특징 : 글쓰기, 콘텐츠 제작, 제품 개발 등 무언가를 직접 만들고 창작하는 행위 에서 몰입과 기쁨을 느낍니다. 성향 : 줌(Zoom) 콜이나 전화 회의에 시달리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며, 혼자 집중할 수 있는 독립된 시간과 공간을 원합니다. (예: 알렉스 호모시, 톰 영스) 매니저 (Manager - 관리자 유형) 특징 : 사람들을 이끌고 조직을 관리하는 운영(Operations) 및 실행력 에 강점이 있습니다. 성향 : 사람들과 소통하고 회의를 주도하면서 에너지를 얻으며, 팀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화상 회의 등에 많은 시간을 기꺼이 할애합니다. (예: 레이라 호모시) 더 나아가 로저 해밀턴의 저서 《밀리어네어 마스터 플랜》에 기반한 4가지 천재 유형 분류를 통해서도 상세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다이너모(Dynamo) : Steve Jobs나 Elon Musk처럼 '무엇을 할 것인가'에 집중하는 빅픽처 시각의 비전가 유형. 블레이즈(Blaze) : Oprah Winfrey나 Richard Branson처럼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에 집중하며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관리하는 유형. 템포(Tempo) : Gandhi나 Mandela처럼 타이밍과 흐름을 읽는 '언제 할 것인가'에 강한 유형. 스틸(Steel) : Tim Cook이나 Warren Buffett처럼 프로세스를 정교하게 다듬어 실행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중심의 운영 전문가 유형. 3. '선제적 모드' vs '반응적 모드'의 차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 모드를 명확히 분리하고 캘린더에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합니다. 구분 선제적 모드 (Proactive Mode) 반응적 모드 (Reactive Mode) 핵심 정의 주도적으로 비즈니스의 레버리지(컨텐츠, 자산 등)를 구축 하는 생산적인 시간 타인의 요청이나 연락에 수동적으로 대응 하는 시간 주요 업무 리서치, 아이디어 구상, 중장기 전략 수립, 고객/타겟용 콘텐츠 및 기획서 작성 DM 답장, 이메일 수신 및 회신, 왓츠앱/슬랙 메시지 확인 정신적 상태 하나의 작업에 온전히 몰입하는 초집중 및 깊은 몰입 상태(Deep Flow State) 빈번한 작업 전환(Task switching) 으로 인해 집중이 분산되고 파편화된 상태 운영 방식 외부 연락을 원천 차단(예: 오전 6시~11시 동안 Opal 등의 앱으로 메시징 앱을 강제 차단) 선제적 업무를 완수한 이후(예: 오후 시간대)로 일정을 몰아서 배치 비즈니스 영향 비즈니스를 근본적으로 스케일업하고 스케일링하는 힘 이 됨 운영에 필수적이지만 이것만으로는 비즈니스를 키울 수 없음 이 두 모드를 혼용하면 뇌의 배터리가 빠르게 소모되므로, 에너지가 가장 충만한 오전에는 선제적 모드 를 철저히 지키고, 오후에 반응적 모드 로 전환하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할 때, 꼭 체크해야 할 4가지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할 때, 꼭 체크해야 할 4가지 1. 정체성(Identity)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잘하는가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나만의 강점과 관점 2. 인지(Perception) 타인이 나를 어떻게 인식하는가 특정 분야, 특정 문제와 관련해 사람들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 3. 신뢰(Credibility) 실력, 경험, 결과물을 통해 축적되는 신뢰도 "이 사람은 이 분야에서 믿을 만하다"는 평판 4. 일관성(Consistency) 콘텐츠, 톤, 메시지가 채널을 넘나들며 일관되게 유지되는 것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노출과 축적 한 줄 정리 " 특정 분야에서 누군가 떠올려야 할 때 ,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는 것 "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할 때, 꼭 체크해야 할 4가지 1. 정체성(Identity)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잘하는가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나만의 강점과 관점 2. 인지(Perception) 타인이 나를 어떻게 인식하는가 특정 분야, 특정 문제와 관련해 사람들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 3. 신뢰(Credibility) 실력, 경험, 결과물을 통해 축적되는 신뢰도 "이 사람은 이 분야에서 믿을 만하다"는 평판 4. 일관성(Consistency) 콘텐츠, 톤, 메시지가 채널을 넘나들며 일관되게 유지되는 것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노출과 축적 한 줄 정리 " 특정 분야에서 누군가 떠올려야 할 때 ,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는 것 "
왜 사업을 하는가?
왜 사업하는가? 이 질문에 한참 고민을 했다. 그냥 돈을 벌려고? 그건 아니었다. 그럼 뭔가 이루고 싶어서? 그것도 아니었다. 처음 직장에 들어갔을 때 야근도 많이했지만 돌아보면 즐거운 시간이었다. 첫날 아르바이트 출근했는데 날 샐수 있냐고 물어보셨던 사장님 ㅎㅎㅎ 그런데 괜찮다고 하고선 컴퓨터 앞에 앉아서 밤을 샜다. 그런데 나쁘지 않았던게 사장님도 같이 날을 새고, 또 같이 할수 있는 대학교 동기 친구가 있었다. 그리고 사장님은 1년간 내가 성장하도록 믿어주고 기다려주셨다. 1년 후 부터는 사장님은 디자인 작업을 거의 하지 않을 정도로 일을 맡아서 했다. 안타깝게도 이 후에 다니게 되었던 회사에서는 돈으로, 권위로 사업을 운영했고 마지막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아무 사고 안치고 알아서 일이 처리되었으면 하는 분위기였다. 결국 나는 이런 회사에는 다니기 싫었다. 그래서 학원으로 도망치듯 아는 형님들과 창업을 하였고 내가 진짜로 왜 사업을 하는지도 모르고 사업을 하게되었다. 1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지금 나는 왜 사업을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하고있다. 나는 신뢰를 원한다. 그리고 신뢰에 대한 보답으로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성장을 원한다. 남들이 풀기 어렵다고 하는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기를 원한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문제 해결을 통해 도움을 주기를 원한다. 정직한 소통으로 효율을 내기를 원한다. 서로 존중하고 최고를 향하길 원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생각의 속도로 실행하기를 원한다. 아마도 이런 회사를 원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런 회사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사업이라는 길 앞에 다시 서있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기 Coffee Shop Rule
커피숍 규칙(Coffee Shop Rule) 카메라 앞에서 말할 때 "실제 커피숍에서 내 맞은편에 앉아 있는 친한 친구에게 말하듯이 이야기하는 것" 핵심 원리 : 만약 커피숍에서 친구에게 건넸을 때 어색하게 느껴질 어조나 연출이라면, 카메라 앞에서도 시청자에게 똑같이 어색하게 전달됩니다. 예를 들어, 친구 앞에 앉아 눈을 좌우로 굴리며 로봇처럼 "안녕, 내가 알아야 할 매우 중요한 세 가지 사실을 발견했어"라고 딱딱하게 말한다면 친구는 그 자리에서 탈출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반면, "야, 내가 진짜 중요한 세 가지를 알아냈는데 말이야"라고 하면 즉시 대화처럼 느껴져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됩니다. 실천 방법 : 카메라를 켜기 전에 "내가 실제로 카페에서 친구에게 이렇게 말할까?" 라고 스스로 점검하는 '커피숍 체크'를 해보세요. 어색하다면 실제 친구와 대화하듯 편안하고 연결감 있는 톤으로 어조를 조정하는 연습을 몇 차례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얼어붙지 않고 긴장을 풀어 자연스럽게 말하기 위해 서는 마인드셋의 전환과 사전 예열이 필요합니다. 완벽함이 아닌 '연결'에 집중하기 (Connecting vs. Perfecting) : 사람들은 보통 온 세상이나 인터넷이 자신을 지켜보고 평가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얼어붙어 로봇처럼 변합니다. 이때 '완벽하게 보여서 상대를 감동시키겠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카메라 너머의 시청자 단 한 사람과 '연결'되는 것에만 온전히 집중 해야 합니다. 이러한 내면의 마인드셋 변화는 손짓이나 시선 처리 같은 외적 제스처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몸과 마음 예열하기 (State 조절) : 운동선수가 질주하기 전에, 배우가 연기하기 전에 몸을 풀듯 카메라 앞에서 말할 때도 반드시 예열이 필요합니다. 준비 없이 차가운 상태로 시작하면 최악의 모습이 나오기 쉽습니다. 몸 예열 : 촬영 전 1~2분 동안 몸을 가볍게 털어주고(shaking out) 목소리를 풀며 활력을 깨웁니다. 마음 예열 : 영상이 시청자에게 어떻게 닿을지 시각화하고, 촬영이 얼마나 힘들지보다는 이 영상을 끝마쳤을 때 내 삶에 찾아올 긍정적인 혜택과 결과 를 떠올리며 에너지 넘치는 긍정적인 상태를 만듭니다. 감정적 의도 명확히 하기 (Emotional Spaghetti 피하기) : 시청자가 영상을 보고 난 뒤 최종적으로 어떤 감정(영감, 동기부여, 위로 등)을 느끼며 떠나기를 바라는지 시작 전에 미리 결정 하세요. 내 영상의 핵심 감정선이 명확하지 않고 모호하면 시청자는 혼란을 느끼고 이탈하게 됩니다. 지루한 정보나 딱딱한 지식을 흥미롭고 직관적인 이야기로 바꾸는 비결 은 바로 '색칠하기(Paint)' 에 있습니다. '점(Point)'만 찍지 말고 '색칠(Paint)'하기 : 단순한 사실이나 정보(Point)만 나열하면 시청자는 금방 지루해하고 채널을 돌립니다. 정보가 청중의 마음에 깊이 안착하도록 하려면 비유(Analogy), 은유(Metaphor), 이야기(Story), 예시(Example)라는 '물감(Paint)' 을 적극적으로 칠해 주어야 합니다. 비유 활용법 : 새로운 정보나 개념을 설명할 때는 시청자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기존 지식에 빗대어 설명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루한 설명(Point만 있는 경우) : "머신러닝은 데이터베이스에서 패턴을 감지하고 예측하도록 알고리즘을 훈련하는 방법입니다." 흥미로운 설명(Paint를 더한 경우) : " 머신러닝은 어린아이에게 개가 무엇인지 가르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다리나 꼬리 모양에 대한 규칙 책을 읽어주는 대신, 아이가 스스로 알아차릴 때까지 수천 마리의 개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죠." 이처럼 친숙한 비유를 덧대어 설명할 때 비로소 시청자의 머릿속에 정보가 안착하며 이해의 '클릭'이 일어납니다.

편집 프로그램, 썸네일 제작툴, 촬영도구, 영상 촬영 세팅, 조명 관련 자료 모음
편집프로그램 BASIC 캡컷 https://youtu.be/PkVC8r9a6Ls?si=AKlHP5zIlV__BJzT PRO 어도비 프리미어프로 기본 https://youtu.be/OTId5DIO2zY?si=wD8t04qGYse9w-cP 다빈치리졸브 https://youtu.be/AWKjud5s_SU?si=aV6mHOdWK071tqen 파이널컷 프로 https://youtu.be/mUIyB0lt2xI?si=iUkqpCwcb0X4DBi6 썸네일 편집방법 & 도구 BASIC 다양한 이미지 편집도구 관련 설명 https://youtu.be/koJ6u7uxEwY?si=VbNnJzPaX2nRhgw7 AI + 캔바 https://youtu.be/rz_ACnpUkV8?si=tzLf6M7a0-JChdxv 사진 배경이미지 제거하기 https://www.canva.com/ko_kr/features/background-remover/ PRO 포토샵을 다룰 줄 아는 경우 무료 편집 프로그램 - 어피니티 강추 👍 https://www.affinity.studio/ 저작권 없는 음악 사이트 https://pixabay.com/music/search/no%20copyright%20music/ 무료글꼴 다운 받을수 있는 사이트 https://fonts.cafe24.com/ https://www.woowahan.com/fonts 촬영도구 BASIC 스마트폰 + 삼각대 + 마이크 삼각대추천 👉 울란지 MT-08 ST-07 미니 삼각대 + 스마트폰 홀더 최대길이 27cm 👉 울란지 MT-44 오토 팝업 투인원 삼각대(스마트폰, 미러리스 카메라 호환) 최대길이 149cm 가성비 마이크 추천 👉 마타스튜디오 와이어리스1 기본 스마트폰과 삼각대만 있으면 촬영 가능 but 유튜브는 음질이 상당히 중요하므로 마이크를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성비는 마타스튜디오 무선 마이크 추천, 조금 더 여유가 있으면 DJI 마이크를 바로 구매하는 것도 좋습니다. PRO 카메라 👉 소니 A7C2 풀프레임 바디 렌즈 👉 삼양옵틱스 소니 FE마운트 단렌즈 AF 18mm F2.8 FE 삼각대 👉 조비 고릴라포드 1K KIT 미러리스용 미니 삼각대 마이크 👉 DJI Mic Mini 2 / 소니 무선 초지향성 컴팩트 샷건 마이크 https://geekus.kr/ag-mastermind/classroom/160?lessonId=3580 영상촬영 공간 세팅 + 조명 세팅 https://youtu.be/lI5ZjDalU_Q?si=Tm4nzzqZmPDsGZW2 https://youtu.be/amfL_PVLXbU?si=2gLGBv4fbYABQPoK How I Built A YouTube Studio in a Tiny Room https://youtu.be/8-WiFvM15-0?si=u_00_224dXoKvV_n 빛과 색 조명의 원리 https://youtu.be/Mshe_RKnwOA 색감스타일 https://youtu.be/k09gxwcKjx0
SK 하이닉스 최태원 회장이 학력을 안 보게 된 진짜 이유 | AI시대 필요한 인재상
생산된 지능은 새로운 지능으로 만들수 있다 노동해방이 가능할 것 같다 기존 자본주의 - 민주주의 구조 민간 → 이익 → 세금 → 정부 → 개인이 해결할수 없는 문제 해결 AI 패러다임 변화 막대한 이득에도 사회문제가 해결되지 않음 극단적 양극화 - 시스템 위기 최태원 회장의 제안 -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이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게 한다 AI 성장 기간동안 많은 실험이 필요 새로운 인재상 생각, 적응, 공감 생각 -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 적응 -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역량 공감 - 다양성을 이해하고 유연하게 협업하는 역량(관계기반 협업 파트너쉽) sk하이닉스 학력 없앤 이유 AI가 가져올 능력(지식) 평준화 지식보다 변화 수용 태도 대학의 미래 - AI공동체 ( x 졸업장 = 취직) 효율적인 인재육성 시스템 필요 인재림, 문우림 미래 인재의 기준은 사회적 기여를 극대화 하는 것 이다 과감한 결단으로 한계를 돌파하는 존재가 인간이다(AI가 대체불가능한 영역) 생각,적응,공감을 기르는데 왕도는 없다 빠른 훈련법 - 남의 경험을 흡수하기 (좋은 질문을 하기) 예측을 하는 방법 - 우선순위에 따라 핵심 시나리오를 만들고 선별 리스크 회피하지말고 리스크 테이킹 하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변화 중이다) 나의 가치는 무엇인가? 자기 생각을 중심으로 주도적인 선택을 하라

보랏빛 소가 온다 - 세스 고딘
과거의 법칙은 이랬다. 안전하고 평범한 제품을 만들고 이를 위대한 마케팅과 결합하라. 새로운 법칙은 이렇다. 리마커블한 제품을 창조하고 그런 제품을 열망하는 소수를 공략하라. 퍼져나가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창조하는가? 모든 이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지 말라. 그런 제품은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다. 주류 시장의 덩어리를 작은 조각으로 잘라내고, 이 작은 조각 시장에 적확하게 초점을 맞춰서 당신이 파는 것에 실질적이고 열광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바이러스를 생산해야만 한다. 퍼플 카우의 문제점 당신이 리마커블하면, 일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이건 리마커블에 대한 정의의 일부분이다. 어느 누구도 절대 만장일치로 칭찬을 받지 못한다. 비난은 두드러진 사람에게만 쏟아진다. 우리는 비판을 싫어하기 때문에 많은 경우 그냥 숨어버리거나, 부정직인 피드백을 회피하곤 하는데, 이리하여 (아이러니컬하게도) 성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당신과 프로젝트는 별개이다. 프로젝트에 대한 비난이 당신에 대한 비난은 아니다. 한번도 비판을 받지 않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람이야말로 결국에는 실패한다. 퍼플카우의 마법의 순환 당신이 첫번째로 감동시킨 사람들로부터 허락permission을 받아라. 스팸메일을 보내거나 재고를 팔거나 추가적인 이문을 남기기 위한 허락이 아니다. 당신이 다음에 또 다른 퍼플 카우가 생겼을 때 알려줄 수 있는 그런 허락이다. 해당 소비자층의 스니저들과 협력해서 이들이 당신이 캐즘을 뛰어넘는 걸 잘 도와줄 수 있도록 하라. 스니저들이 당신의 아이디어를 광범위한 소비자층에게 전달할 때 필요한 도구를 (그리고 이야기를) 제공하라. 일단 당신의 사업이 리마커블한 상태에서 수익이 나는 사업의 단계로 넘어서면, 다른 팀으로 하여금 퍼플 카우의 젖을 짜도록 하라. 당신의 서비스를 상품화하고, 당신의 상품을 서비스화하고, 수천 개의 변종이 생겨나도록 하라. 그러나 당신 자신의 보도 자료는 믿지 말라. 일용품으로 전락하기 시작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가치 있는 것은 모조리, 그리고 빨리 짜내라. 재투자하라. 다시 하라. 맹렬히 하라. (똑같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또 다른 퍼플 카우를 내놓아라. 실패하고 또 실패하라. 지난번에 리마커블했던 게 이번에는 리마커블하지 않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리마커블하기 위해서 항상 공장의 핵심 기계를 바꿔야하는 건 아니다. 전화를 받는 방법을 바꾸거나, 새 브랜드를 출시하는 방법을 바꾸거나, 아니면 소프트웨어 가격을 조정하거나 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다. 어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안전하지 않은’ 일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투사의 기술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를 통해 무엇이 통하고 무엇이 통하지 않는지 깨닫는 연습을 할 수 있다. 한계를 탐험하라. 당신이 가장 싸다면, 가장 빠르다면, 가장 느리다면, 가장 뜨겁다면, 가장 차갑다면, 가장 쉽다면, 가장 능률적이라면, 가장 시끄럽다면, 사람들이 가장 싫어한다면, 남의 것을 그대로 베꼈다면, 이단자라면, 가장 어렵다면, 가장 오래 됐다면, 가장 새것이라면, 가장 ….. 하다면, 어떻게 될까? 한계가 있따면 (반드시) 그것을 시험해보아야 한다. 퍼플카우를 작동시킬 8가지 추가적인 방법 당신의 제품이 소금보다 더 지루한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 고객의 일부에게 호감을 살 수 있도록 (과대선전이 아니라) 제품을 변화시키는 방법 열 가지를 생각해 보라. 작게 생각하라. TV-산업 복합체가 남긴 흔적 가운데 하나가 크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사고방식에 의하면 모든 이에게 호감을 사지 못하는 건 해볼만 한 가치가 없었다. 이제는 그렇지 않다. 상상할 수 있는 한 가장 작은 시장을 생각해보고, 리마커블한 특성으로 그 시장을 뒤흔들 수 있는 제품의 모습을 그려보라. 거기서부터 시작하라. 아웃소싱하라. 제품을 다채롭게 하는 데 공장이 방해가 된다면, 다른 데를 찾아보라. 당신의 제품을 기꺼이 밭아서 생산할 수 있는 전문 제조시설이 많이 있다. 거기서 잘 되고 난 다음에는, 공장에서도 기꺼이 그 제품을 다시 생산하려고 할 것이다. 허락 자산을 구축하고 활용하라. 일단 당신의 가장 충실한 고객들에게 직접 얘기하는 게 가능해지면, 놀랄 만한 제품을 개발해서 파는 일도 한결 수월해진다. 광고나 도매상, 소매상과 같은 여과망 없이도, 훨씬 더 리마커블한 제품을 창조할 수 있다. 베껴라. 당신이 속한 산업이 아니라, 다른 산업에서 베껴라. 당신네 산업보다 더 지루한 산업을 찾아서, 누가 리마커블한지 알아낸 다음(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그 회사가 한 걸 베껴라 한 걸음 더 나아가라, 아니면 두 걸음 더 나아가라. 첨단을 걷고 있다고 일반적으로 여겨지는 경쟁사를 찾아가서 그 회사를 능가하라. 그 회사가 무엇으로 유명하건 그것을 더 많이 하라. 그보다 더 좋은, 그리고 더 안전한 길은 그 회사가 하고 있는 걸 정반대로 하는 것이다. 당신이 속한 산업에서 ‘아직 행해지지 않은’ 것을 찾아서, 그것을 실천하라. 제트블루는 거의 탑승객 복장 규정이라고 할 만한 것을 검토한 적이 있다. 제트 블루는 또한 비행기 탑승객 가운데 옷을 가장 잘 입은 사람에게 무료 항공권을 증정하는 아이디어는 여전히 검토하고 있다. 성형외과 의사는 상품권을 선물할 수 있다. 출판사는 책값을 할인해서 내놓을수 있다. 스튜 레너즈는 딸기를 작은 녹색 플라스틱 바구니에 담는 대신, 고객들이 직접 자기 것을 고르도록 했다. 그랬더니 매출이 두배로 뛰었다. ‘왜 안되는데?’라고 질문하라. 당신이 하지 않은 것의 거의 대부분은 그래야 할 적당한 이유가 없다. 당신이 하지 않은 것의 거의 대부분은 두려움이나 타성, 또는 ‘왜 안되는데?’를 과거에 물어본 일이 없기 때문에 빚어진 결과이다. Don’t Be Boring Safe Is Risky Design Rules Now Very Good Is Bad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사색하며 천천히 걷던 싯다르타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도대체 내가 가르침에서, 스승들에게서 배우고자 했던 것이 무엇인가?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던 그분들이 나에게 가르칠 수 없었던 것이란 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자아다. 나는 그 의미와 본질을 배우려고 했다. 내가 벗어나려고 했고, 내가 극복하고자 했던 것은 바로 자아였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극복할 수 없었다. 단지 속일 수 있었을 뿐이고, 도망칠 수 있었을 뿐이며, 다만 그것 앞에 숨을 수 있었을 뿐이다. 참으로 세상에 이 자아만큼 나를 몰두하게 만든 것은 없었다. 내가 살아있다는 이 수수께끼, 내가 하나의 개체이며 다른 모든 사람과 구별되고, 내가 싯다르타라는 이 수수께끼만큼 깊은 고뇌를 안겨준 것은 없었다!' '내가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 싯다르타라는 존재가 내게 아주 낯선 미지의 존재라는 것, 그것은 한 가지 원인, 하나의 유일한 원인에서 유래한다. 나는 나를 두려워했고, 나로부터 도망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나 자신에게서 배울 것이다. 나는 스스로 나의 제자가 될 것이다. 나는 나를, 싯다르타라는 비밀을 알아낼 것이다.' 이제 싯다르타는 느꼈다. 가장 멀리 떨어져 몰입에 잠겨 있을 때조차 여전히 그는 아버지의 아들이었고, 브라만이었으며, 상류계급이요, 지식 있는 자였다. 그런데 지금 그는 각성자, 싯다르타일 뿐, 그 밖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니었다. 싯다르타는 들었다. 그는 이제 완전히 귀 기울이는 자가 되었고, 완전히 경청하는 데 몰두했고,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완전히 빨아들였다. 그는 이제 귀 기울여 듣는 일을 끝까지 다 배웠다고 느꼈다. 어느덧 그는 그 많은 소리를 더 이상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즐거운 소리를우는 소리와 구별할 수 없었고, 아이들의 소리를 어른들의 소리와 구분할 수 없었다. 그 소리는 모두 한데 모여 있었다. 그리움의 탄식과 깨닫는 자의 웃음소리, 분노의 외침과 죽어가는 자의 신음소리, 그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있었고, 모든 것이 서로 뒤얽혔고, 결합하여 수천 겹으로 엉켜 있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모여서, 일체의 소리, 일체의 목표, 일체의 그리움, 일체의 고통, 일체의 쾌락, 일체의 선과 악, 그 모든 것이 합쳐진 것이 세상이었다. 그 모든 것이 합쳐져 사건의 강을 이루었고, 삶의 음악을 이루었다. 싯다르타가 주의하여 이 강에, 수천 가지 소리가 어우러진 노래에 귀를 기울일 때면, 만약 그가 고통이나 웃음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만약 그가 자기 영혼을 그 어떤 소리에 묶어 자아와 더불어 그 소리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모든 소시를 듣고, 전체적인 것, 단일성에 귀를 기울일 때면, 수천의 소리가 어우러진 위대한 노래는 단 한마디의 말로 이루어졌다. 그것은 바로 '옴', 완성이었다. 그 순간 싯다르타는 운명과 싸우기를 그만두었고, 고뇌하는 일도 그만두었다. 그의 얼굴에는 어떤 의지도 맞설 수 없는 지혜의 기쁨이 활짝 꽃피어 있었다. 그것은 완성을 알고 있고, 생성의 강, 삶의 큰물과 일치했다는 지혜, 완전히 함께 괴로워하고, 완전히 함께 기뻐하고, 흐름에 몸을 맡기고, 단일성에 속해 있다는 지혜의 즐거움이었다.

매출 500억 미용실을 만든 시스템 설계법 - 키타하라 타카히코
목표를 역산해서 ‘설정’과 ‘설계’를 생각한다. 설정: 실현성(반복 가능한 특성)이 있는 것을 누가 좋아하고 환영하는지, 즉 ’타겟’을 설정한다. 설계: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는 원리원칙에 따라서 매뉴얼과 환경으로 실현한다. 문제의 본질은 ‘경영자가 하고 싶은 것’과 ‘고객이나 직원이 원하는 것’ 사이에 간극이 존재한다 ‘직원의 성장 = 회사의 성장’이라는 사고방식은 고정관념이다. 직원의 능력에 의존하지않고 매출을 올리는 방법과 시스템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재방문율 20퍼센트의 격차가 고객 생애 가치 LTV로 환산하면 2배로 벌어지기 때문에 재방문률에 집착한다. 브랜드 파워가 없는데 프랜차이즈 오너를 모집할 수 있었던 것은 디어즈의 ‘매장 구제’라는 역전의 발상 때문이다. 리스크(위험 부담)를 우려하는 프랜차이즈 오너에게 ‘리스크 제로’에 가까운 상황에서 승부를 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 이것이 프랜차이즈 급성장의 가장 큰 열쇠다. 1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직원이 그만두는 만큼 미용실의 매출은 떨어진다. 직원의 이직을 막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객단가를 고려하지 않고 ‘고객 수’에만 집착하는 전략은 직원을 피폐하게 만들고 결국 이직을 초래한다. 종종 ‘고객 유치가 어렵다’, ‘유능한 인재가 오질 않는다’라며 고민하는 경영자가 있는데 문제의 본질은 그것이 아니다. 문제의 본질은 ‘경영자가 하고 싶은 것’과 ‘고객이나 직원이 원하는 것’ 사이에 간극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경영자는 고객과 직원 모두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고객과 직원이 제 발로 찾아온다. 관리자가 부재해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2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자신이 카리스마를 가진 미용사가 아닌데 그 밑으로 카리스마를 가진 미용사가 오겠는가? 절대 오지 않는다. 일반 미용실은 구인 광고를 내도 이곳저곳을 돌며 지칠대로 지친 사람만 온다. 이런 사람이 원하는 것은 카리스마 넘치는 미용사가 되기 위한 길이 아니다. 미용사가 관두는 이유는 세 가지로 추릴 수 있다. 휴가를 낼 수 없다, 월급이 적다, 힘든 인간관계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직원의 성장 = 회사의 성장’이라는 사고방식은 고정관념이다. 요즘 대다수의 젊은 세대는 성장하고 싶은 생각 자체가 없다. 직원의 능력에 의존하지않고 매출을 올리는 방법과 시스템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3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다음 시술 예약률 90퍼센트 이상(재방문율 80~85퍼센트)에 집착한 이유는 재방문율 20퍼센트의 격차가 고객 생애 가치 LTV로 환산하면 2배로 벌어지기 때문이다. 디어즈가 자사 홈페이지로만 고객을 모을 수 있는 비결은 ‘험페이지 제작 전략’이다. 따라서 표면적인 모방은 가능해도 똑같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구인 모집 페이지의 주요 포인트는 동영상이다. 미용사가 일을 마친 후에 아무리 피곤해도 재생 버튼만 누르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 시술 예약률이 높은 비결은 ‘매뉴얼’에 있다. 매뉴얼대로 모객하면 쓰여 있지 않은 ‘쓸데없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된다. 미용실에서 오가는 대화는 간결한 것이 제일이다. 고객과 직원 모두가 참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지속 가능한 경영’으로 이어진다. 4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관리자(점장)는 경영자의 분신이다. 분신을 키우려면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관리자 육성을 중시하면 회사 규모를 확장하는 속도가 매우 느려진다. 관리자의 부재로 직원이 그만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직원을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한다. 관리자가 부재해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프라이빗 살롱은 관리자가 필요 없다. 또한 직원끼리 ‘적절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지고 직원의 이직까지 막을 수 있다. 업무에 익숙해졌을 때가 가장 위험한 시가다. 주간 보고를 작성하면 직원이 ‘매뉴얼을 철저하게 지켰는지’ 확인할 수 있고 직원도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수 있다. 직원 관리는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5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브랜드 파워나 인지도를 구축한 후, 프랜차이즈를 전개하려고 하면 막대한 자금과 시간이 든다. 브랜드 파워가 없는데 프랜차이즈 오너를 모집할 수 있었던 것은 디어즈의 ‘매장 구제’라는 역전의 발상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지점 매출을 V자로 회복시켜 ‘비즈니스 모델의 현실성’을 증명했다. 미용실 업계는 편의점 업계를 뛰어넘는 레드 오션이다. 그러나 역으로 생각하면 변혁과 도전의 기회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프랜차이즈 오너를 뽑을 때는 ‘무엇을 우선순위로 삼을 것인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업무의 온/오프를 칼같이 구분하거나 쉬는 날 메일에 즉시 답하지 못하는 사람은 디어즈 프랜차이즈 오너로 부적합하다. 6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프랜차이즈 매장의 정기 보고는 간단한 형식이 제일 좋다. 그래야 많은 매장도 신속하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한 보고라서 ‘성장하는 오너’와 ‘정체하는 오너’, ‘성장하는 지역’과 ‘정체하는 지역’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디어즈는 모든 지점이 1~2년 만에 만석이 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있다. 이 설계는 숫자로 증명할 수 있다. 리스크(위험 부담)를 우려하는 프랜차이즈 오너에게 ‘리스크 제로’에 가까운 상황에서 승부를 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 이것이 프랜차이즈 급성장의 가장 큰 열쇠다. 일단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주는’ 삶이 스트레스 없는 인생을 가져다 준다. 7단계 시스템의 설계 요점 디어즈 직영점의 현장 직원은 모두 여성인데 이직률은 0퍼센트다. 디어즈는 여성이 일하기 편한 근무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구가 감소하는 시대에서 여성이 일하기 편한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향후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여성은 결혼, 임신, 출산 등 인생의 변환점에서 라이프 스타일이 크게 바뀐다. 이런 변화에 섬세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성에 대한 배려가 여성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이직률을 낮출 뿐 아니라 사회발전으로도 이어진다. 여성에게는 무엇보다 일단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포용력을 갖도록 하자.

마케팅이다 - 세스고딘
세스고딘 마케팅이다 마케팅에 대한 잘못된 인식 마케팅은 광고다 X 속임수의 시대는 끝났다 (더 이상 광고효율이 안나온다) 이것이 마케팅이다 소비자를 이용하여 회사의 문제를 해결해서는 안된다. 마케팅을 이용하여 소비자의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성공적인 마케팅의 5단계 우리는 비슷한 생각을 가진 동류집단과 교류하며 변화를 일으키는 가운데 아이디어가 퍼져나가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들려줄만한 이야기가 있고, 세상에 기여할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을 고안하는 것 그것을 소수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사랑받을 방식으로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 이 소수의 집단, 최소유효시장 smallest viable market에 내재된 내러티브와 꿈에 맞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모두가 흥분하는일, 바로 입소문을 퍼뜨리는 것 꾸준히, 일관되게, 정성껏 일으키고자 하는 변화를 기획하고, 주도하며, 그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것 - 사람들에게 후속 작업에 대한 승낙을 받고 이 변화에 대해 배우겠다는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 최고의 마케팅을 위한 질문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엇을 위한 것인가? 최고의 마케팅을 위한 도구 우리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는 유대감을 형성한다, 우리는 경험을 창출한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최소유효시장 모두를 바꿀수 없다. 특정한 사람들을 바꿔야 한다. - 당신의 진정한 팬이 될 1,000명을 골라라 그들이 꿈꾸는 것, 믿는 것, 원하는 것을 기준으로 선택하라, 곧 같은 세계관을 가진 집단을 선택하라 보랏빛 바다 대신 보랏빛 수영장을 물들이라.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라고 말하라 마케팅을 할 때 내걸수 있는 약속 3문장 요약 나의 제품은 ________ 을 믿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나는 ________ 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집중할 것이다 내가 만드는 제품(서비스)을 쓰면 ________ 에 도움이 될 것이다.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지침(측정하지 못하면 무의미) 온라인 광고는 사람들의 클릭을 이끌어내기 위해 존재한다. 클릭은 판매나 승인을 이끌어내기 위해 존재한다. 판매는 또 다른 판매나 입소문으로 이어지기 위해 존재한다. 승인은 교육 및 판매로 이어지기 위해 존재한다.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지침(브랜드 마케팅은 측정하기 어렵다.)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하라.(모든 사람을 위해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를 토대로 브랜드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여라.

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입니다 - 허준
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입니다 - 허준 나(브랜드) 가 정체성을 정하고, 그 정체성에 의거해 방향성(브랜딩) 을 설정했을 때 그 방향은 목적지를 갖게된다. 그리고 목적지를 가기 위한 수단이 마케팅 이다. 브랜드(나) 브랜딩(방향성) 마케팅(수단과 방법) 마케팅은 당장의 매출을 내는 수단이다. 재구매와 브랜드에 대한 공감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브랜딩이다.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도 브랜딩, 제품을 소비자가 만나서 경험하는 순간도 브랜딩 브랜딩은 방향성이고 이 방향으로 빨리 가기 위한 수단이 마케팅이다. 적절한 비유 브랜딩 = 나침반 + 지도 마케팅 = 돛 트렌드 = 바람 트렌드는 언제 바뀌고 어디로 갈지 모른다. 그래서 내가 가려고하는 방향으로 바람이 불어줄때까지 기다리가보단 마케팅이라는 수단을 통해 내 쪽으로 어떻게 끌어올지 고민해야한다 경험을 대하는 태도가 브랜드를 대하는 태도다 노티디 = 선물을 받을 때의 행복 트렌디(힙)한 브랜드가 아닌 자기’다움’ 찾기 유행을 만드는 방법 우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방향성을 선정하며 그것에 대한 객관적인 강점을 찾아 그 강점을 가장 크게 이해할 유저들에게 알리며 브랜드를 인식시킨 뒤, 그들만의 커뮤니티와 문화를 만들 수 있게 구조를 형성해 그들이 그 안에서 우리 브랜드를 통해 자유로이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브랜딩은 기술이나 기법 같은 것이 아닌 꾸준히 가져가야 할 사명이며 과정이다. 브랜딩은 ‘정체성(코어밸류)’을 정하고 ‘페르소나(주고객)’를 정해 일관된 목소리로 꾸준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하는 퍼스널 브랜딩
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하는 퍼스널 브랜딩 치킨게임 피하는 법 특정분야 와 “나” 를 함께 기억하게 하기 어설픈 모방의 한계 한 분야의 메인스트림 리스트에 위치하지 않는 후발주자의 모방은 짝퉁이미지만 남길수 있다 브랜딩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다. ‘ 누구나 혹하는’ 정형화된 공식이 존재한다는 믿음을 버려라. 본인이 노출되는 시점에 대한 이해 들이미는 글쓰기로는 본인의 가치가 입증되지 않는다 성공하는 글쓰기 공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주의할 점 전문성=자판기 X 브이로그나 일기장 X 스펙, 위상, 권위, 숫자에 집중하면 전문성 치킨게임에 빠진다 추구할 점 일상과 한 분야의 전문성이 엮이면 끌림이 생긴다 본인의 정체성으로 경험을 재해석한다.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 접근법 1.일반적이지 않은 기준으로 범위 좁히기 (니치마켓찾기) 2.일상에서 교집합 찾기 표현방식과 메시지의 거리감을 없애라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을 둔다는 것 자체가 이미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그러니 전문성에 과몰입하지 말고 적당한 전문성과 나만의 관점을 담아라 과한 표현 방식과 그렇지 않은 메시지 내용은 과하다는 느낌을 준다 교묘함 없이 솔직해져라 솔직함에 끌린다 약점을 공개해라 ___ 퍼스널 브랜딩 실전 시나리오 제로베이스 방향성이 잡히지 않아 답답한 상황 적나라한 욕망 들춰보기, 작고 좁게 시작하기 매일 2시간 전문성 기르기(초반에는 1시간 30분은 정보 습득이 먼저/30분정도 표현하기) 글쓰기 습관 만들기, 소통하기 전문성기르고 글쓰기 습관이 루틴이 되면 나만의 서비스를 기획하기 인풋을 넣는 작업이 어렵다면 강제루틴(챌린지 모임등)에 참여하기 무엇보다 기본은 솔직해지는 것 어느 정도 경험 보유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이것저것 해본 상황 주제를 정해 나만의 생각을 전달해본 경험 있음 하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지,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는지 의문이 생기는 상황 전문가도 아니고 비전문가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 재료는 갖춰져 있으니 전달방식에 포커스 두기 - 설득하거나 설명 하지말고 소설처럼 접근하기 지식 전달형은 쉽게 대체된다, 눈치보지말고 일단 자기 경험과 관점을 살려서 쭉 써내려가는게 중요 자리를 잡은 상황 어느 정도 나라는 브랜드에 관심을 표하고 소통을 나누고 있는 상황 더 높은 목표를 준비해야하는 시기 퍼널마케팅을 준비해서 수익화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