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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매출 10배 올리고 싶으면
1년만에 매출 10배 올리고 싶으면 기본적으로 이 4가지 질문을 순서대로 파고드세요. 1. 고객과 소비자를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2. 고객과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3. 고객과 소비자는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하는가? 4. 제품을 더 많이 구매하게 하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10월22일 후기
36회차 라이브는 저 혼자 들었어요 혼자인데도 「용짱님만 계셔도 충분하다」 하시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제일 남은 말은 이거였어요 콘텐츠에 쓰는 시간은 하루에 총알 한 발이다 그 한 발을 누구한테 쏠지부터 정해야 한다 깨달은 점 저는 제 책을 살 사람을 「AI를 처음 써 보려는 분」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나이, 하는 일,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까지 적어 본 적은 없었어요 10월 3주 동안 글 31개가 3만 3천 번쯤 보였는데, 팔로워는 31명 늘었어요 가치 사슬로 보면 저는 탐색까지는 오는데 평가에서 많이 멈
스레드는 이렇게 카드뉴스도 잘먹혀요
https://www.threads.com/share/FeGeVEjRk/ ai로 만든거여도 잘먹힙니다. 레퍼런스 참고해서 카드뉴스 형식도 올려보세요.
좋은 후킹 레퍼런스
https://www.threads.com/@yoda_npl/post/DerA2FTCfTu ~되는 방법도 좋지만, 첫 본문에 딱 1가지만 알려주는것 + 그 뒷 내용이 궁금한 1번을 맨앞에 제시하는 방법으로 클릭해보고 싶게 만드는 심리 전략이 잘 쓰였네요.
10월15일 후기
35회차 라이브도 실시간으로 들었어요 제일 남은 말은 이거였어요 20~30년 쌓은 지식도 AI한테 시키면 30초 만에 따라 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의 경험과 세계관은 못 따라 한다 저는 매일 AI 비서한테 일을 시키는 사람이라 더 크게 와닿았어요 깨달은 점 제 소개는 거의 니즈였어요 「입술로 AI를 다뤄 앱·스킬·전자책을 만듭니다」는 제가 뭘 하는지는 말하지만, 저를 만난 분이 어떤 상태가 되는지는 말하지 않아요 관계가 깊어지는 다섯 단계(만남, 끌림, 즐김, 눈뜸, 빠짐)에 대 보니 제 계정은 만남 다음에서 많이 끊기고 있었어요
10월 15일 후기<고객은 무엇을 사고 왜 우리 곁에 남을까?>
핵심 키워드 : 니즈, 원츠, 세계관. 강의가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특장점이 있고 고객 니즈를 뻔하게 꿰뚫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업 컨설팅, 사업계획서 작성 과정에서 자주 듣던 이야기였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이다. 물론 특장점, 페르소나 구체적으로 있으면 좋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소비자의 니즈를 채울 수 있는 것이지, 고객의 원츠를 채우는 요소가 되지 못했다. 여기서 원츠는 단순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 아닌 상황 및 앞으로의 나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요소라
확신 있는 꿈을 가지세요
https://www.youtube.com/shorts/T3gAIOQqDyY 남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말고 내꿈은 반드시 이뤄진다고 강력한 확신을 가지고 믿어야해요. 내가 확신을 갖지 못하면 사소한 장애물에도 꿈을 포기해버리게 되는 순간이 오거든요. 제가 이걸 조금만 더 일찍 깨달았더라면, 더 빠르게 꿈을 이뤘을거예요. 저도 중간 중간에 내가 이걸 해도되나? 사람들이 보기에 부족하다고 느끼고 손가락질 하지않을까? 의구심이 생겨서 멈춘 기간이 길거든요. 여러분은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래요.
10월8일 후기
후기 쓰면서 제 본질을 다시 생각해 봤어요 「사명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서 어떤 세상을 만들 것인가」를 저한테 대입해 봤어요 해결하고 싶은 문제 AI 도구는 쏟아지는데, 처음 하는 사람은 결제·설치·첫 요청에서 막혀 그만둬요 해결책 손 대신 입술로 직접 해 본 순서를, 제 AI 비서와 같이 그 사람 화면에 맞춰 한 단계씩 알려 드려요 막히면 화면을 받아 같이 봐요 사명 사람들이 AI로 「나도 되네」를 직접 느끼게 돕는 것 제 본질 저는 가르쳐 드리고, 그분도 하면서 된다는 걸 느낄 때 보람차요 실제로 컴퓨터를 잘 모른다던 한 분은 제
10월1일 후기
오늘 시작하자마자 혼났습니다. 채팅에 "전환이 안 돼요"라고 쳤더니, 그렇게 물으면 답해 줄 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어디서 막히는지 숫자도 안 보고 물었습니다. 그 답이 바로 뒤에 나왔습니다. 130만 조회 릴스에서 보라고 하신 건 조회수가 아니라 참여한 계정 수였습니다. 그리고 프로필에 들어온 사람이 팔로우를 누르느냐. 제가 9월 24일에 올린 글은 오늘까지 조회 9만 9천이 넘었습니다. 그 글의 프로필 방문은 6,632번, 팔로우는 29명입니다. 방문 대비 0.4%입니다. "전환이 안 돼요"가 아니라 이걸 들
프라임 포지셔닝
PRIME은 글을 통해 사람의 실력과 생각을 시장에 드러내고, 브랜딩하는 법을 교육하는 회사다. 마케팅 배우러왔다가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하는곳이다. 그래서 개인과 브랜드가 전성기를 누리게한다. 1.지금 내 브랜드를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 : 실력 있는 사람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평가되지 않도록, 얼굴과 목소리 노출 없이 글쓰기만으로 시장에서 자신을 각인시키고 팔 수 있도록 교육하는 곳. 2.내 꿈의 고객은 누구인가? : 실력과 경험은 있지만, 본업이 바빠 마케팅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고 얼굴과 목소리 노출 없이 자신의
9월24일 후기
이번 회차엔 제 글이 화면에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대신 두 분의 세계관을 처음부터 잡아 주시는 걸 보면서, 제 얘기를 계속 대 봤습니다. 세계관은 결국 "왜 시작했지?"에서 다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하기 싫은데도 계속 하게 되는 답답함에서 사명이 나온다고요. 알려 주신 스토리 틀에 제 얘기를 넣어 봤습니다. 위기, 직면, 해결이 안 됨, 조력자나 도구를 만남, 해결. 쓰던 원격 조작 앱이 업데이트로 막혔습니다. 다른 앱으로 돌아가는 길을 만들었는데, 윈도우 PC를 거쳐야 했고 바로 붙이려니 느리고 조작이 꼬였습니다. 그러다 같이 만
도태되지 않으려면
1.과거에 성공했던 방법이 앞으로도 무조건 통할 것이라고 믿지 않아야한다. = 세상이 변했는데 자신만 변하지 않는다. (이건희 회장님 왈,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이미 잘하고 있을 때야말로 기존의 기준과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야한다. 2.배우고 성장하는 데 투자하지 않는다. = 미래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의 실력에서 나온다. 3.잘못된 방법인 줄 알면서도 반복한다 = 불량은 암이다. 문제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익숙하고 편하다는 이유로 고치지 않는다면 그 작은 문제가 조직 전체로 퍼질 수 있다. 작은 문제도 중용의 자세로 그
타겟에 따른 마케팅 방식
부자 -> 시간을 팔아라 가난한 사람 -> 가성비를 팔아라 초보자 -> 단순함을 팔아라 전문가 -> 깊이를 팔아라 학생 -> 학부모에게 어필하라 학부모 -> 좋은 부모가 되는 느낌을 줘라 남자 -> 빠른 해결을 줘라 여자 -> 선택에 대한 확신을 줘라 젊은 사람 -> 새로움&유행을 팔아라 중장년층 -> 익숙함을 팔아라 첫고객 -> 확신을 팔아라 기존고객 -> 특별대우를 팔아라
성별에 따른 마케팅 방식
남자: 유능해지는 느낌을 팔고 / 이성에게 과시할 것을 팔고 / '전문가 인증' '자격 증명'으로 신뢰를 얻고 / '핵심 장점 1개'를 어필하고 / '결제하기 쉽게' 만들어라. 여자: '새로워지는 느낌'을 팔아라 / '동성에게 보여줄 걸' 팔아라 / '나와 비슷한 사람의 후기'로 신뢰를 얻어라 / '작은 장점 여러개'를 어필하라 / '둘러보는 과정'을 즐겁게 만들어라
당신은 무엇에 미쳐있습니까?
한번쯤 고민해보시면 브랜딩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사람들의 변화에 미쳐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평생 거기에 미쳐볼게요.

리비도를 잘 다루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오늘은 정신분석학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볼게요. 왜냐면 사업을 성공적으로 해내려면 정신부터 바로 잡혀야하거든요. 예를 들어 알콜 중독, 릴스 중독, 포르노 중독에 빠져서 매일 시간을 허송세월 낭비하는 사람이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매우 극히 드물게 0.00001% 확률로 성공할 수도 있겠죠. 그런 운을 가진사람이 만약 정신까지 멀쩡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훨씬 더 크게 됐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업 공부만 할게 아니라 심리학, 철학, 정신분석학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해요. 알아야 잘 다룰거 아닙니까. 오늘은 '리비
(선착순 30석) 10/10 첫 오프라인 마케팅 세미나 공지 [마감]
10/10 PRIME 오프라인 마케팅 세미나 모집합니다. 본업하기도 바쁜데 마케팅은 언제하지..? 마케팅한다고 매출이 오르긴 할까..? 한번이라도 이런 고민을 해보셨다면 정말 잘오셨습니다. 10월 10일, 같은 고민을 했었던 제가 병목을 뚫고 1년만에 매출 10배라는 결과를 얻게해 준 마케팅 핵심 인사이트를 전부 공개할거거든요. 화려한 후킹이나 휘황찬란한 상세페이지 같은거 없습니다. 본질을 아시는 분들은 껍데기가 아닌 본질을 보고 신청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주제는 “하루 30분 마케팅으로 유입부터 매출까지 연결하는 법” 입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세요
진정한 지성이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설계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좋아하는 일로 얼마든지 돈 벌 수 있는 시대에요. 남이 원해서 하는 일, 가슴이 뛰지 않는 일, 열정적으로 하기 힘든 일을 억지로 하면서 돈 벌려고 안해도돼요. 일론머스크는 한달에 30달러로 핫도그만 먹으면서 버텨보기도 했어요. 그런데 좀 물리긴했지만 사는데 아무문제가 없다는걸 깨닫고 그뒤로 더 대범해졌고 결국 지금의 테슬라 경영자 자리까지 올라간거예요. 우리도 똑같아요. 한달에 10만원만 있어도 솔직히 삼시세끼 라면에 야채랑 해물 계란까지 넣어먹을 수 있어요.
9월17일 후기 낋여옴
지난주에 과제로 받은 글을, 이번엔 라이브 화면에 직접 띄워서 피드백받았습니다. 클로드 계정이 해킹당한 줄 알았던 일을 쓴 글이었습니다. 첫 줄은 좋다고 하셨는데, 그다음이 문제였습니다. "대학생이 와서 봐도 말이 어렵다." 프록시, 에르메스단 같은 말을 그대로 썼습니다. 풀어서 설명해야 하는 말은 스레드에 아예 쓰지 말라는 기준을 받았습니다. 더 아팠던 건 이쪽입니다. 제 글은 제 얘기만 계속하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교훈으로 끝났습니다. 마라탕에 뭘 넣어 먹었는지 한참 말하다가 "많이는 못 먹겠더라"로 끝나는 글 같다고 하셨는데,
프라임이 찾고있는 사람 특징
순수한 열정과 가능성이 있고,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 실제 행동할 의지가 있지만, 올바른 방향과 방법을 몰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 사람. 대환영합니다. 여기서 무조건 성공하고 나가게 해드릴겁니다.
9.17 강의 후기
쓰레드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오늘 강의도 처음 듣게 되었는데 정말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업의 본질"이라는 것과, "하나만 집중하라"는 말에 특히 더 집중했습니다. "돈을 버는 건 목적이 아니에요." 누군가에겐 별 거 아닌 말처럼 들리지만, 저는 이 말을 듣고 솔직히 충격 먹었습니다. "하루 OO분으로 월급 벌기."처럼 단기 수익 문구가 많은 것도 현실이고 (정보의 홍수 시대) AI 프롬프트 '딸깍'해서 버는 것처럼 자동화가 이제는 기본이 되어 버린 게 현실이니까요. 그런데 강사님의 말씀을 듣
9.17 강의 후기
늘 시간이 맞지 않아 오늘 처음으로 라이브 강의를 들었는데, 세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만큼 알차고 꽉 찬 시간이었습니다. 진작 들었다면 정말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료 강의 못지않은 고퀄리티 강의였어요. 특히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심과 애정을 담아 피드백해 주시려는 모습이 느껴져 큰 감동을 받았고, 저 역시 개인적으로 좋은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제 브랜드의 방향도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나의 브랜드를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 영어·진로·AI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실제 성장과
09.17. 강의 후기+과제
강의후기 늘 언제나 그랬듯, 현도윤 대표님의 강의는 마케팅 부분에서 항상 큰 인사이트를 일깨워준다. 많은 사람들이 '내 제품 좋아요, 이래서 써야해요.' 라고 하는데, 그것을 넘어서서 본질적으로 꿰뚫는 스킬을 배울 수 있었던 매우 가치있는 시간이었다. 유료가 아닌 무료강의에서 이정도를 푼다는 게 가끔은 이해가 안될정도; 매출상승에 대한 욕심이 있고, 마케팅에 대한 개념과 본질적인 부분을 일깨우고 싶다면 현도윤 대표님의 강의 참석을 강력 추천한다. 1. 브랜드를 한문장으로 정의해보세요. 사장님처럼 일하고 생각하는 AI직원을 만들어드립
30회차 후기
지난주엔 제 판매글이 "설득이 없다"고 뜯겼는데, 이번 주 강의에서 그 이유가 정리됐습니다. 계속 남은 말은 하나였습니다. 역지사지. "내가 이 글을 보는 사람이라면, 이걸 사고 싶을까." 제 글은 제가 한 일만 적혀 있었습니다. 사는 사람이 뭘 얻는지는 없었고요. 좋은 걸 만들어도 왜 사야 하는지를 납득시키지 못하면 안 팔린다는 말이, 지난주에 뜯긴 제 글과 정확히 겹쳤습니다. 라이브에서 질문도 하나 드렸습니다. "첫 줄에 영어를 넣어도 되나요?" — "눈에 띈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스레드는 대부분 한글이니까요. 기술을 더 배우
뭐라도 갖다 대보세요 (펠리컨적 사고)
될지 안될지는 내가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스레드 글 한줄이라도 일단 써서 올리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치를 세상에 내놓아보는 것이 앞으로의 내 미래를 바꿔요. 펠리컨처럼 되든 안되든 일단 입부터 갖다 대보는것도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마인드일 수도 있어요. 함부로 갖다대면 위험할 수도 있지 않나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안갖다 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ex) 스레드 글 매일 1개씩 쓰지 않으면 1.아무도 내 브랜드를 모르게 됨 2.매출 올리기 힘듦 3.글쓰기 실력이 하나도 안늘어남. 갖다 대면 무슨 일이 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