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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현도윤 칼럼

카피라이팅을 배워야하는 이유

무조건 자극적으로 쓴다고 좋은 카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나그네의 외투를 벗긴 태양처럼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지갑을 열게 만들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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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현도윤 칼럼

스레드 성장률 1위 SNS, 늦게 시작하면 또 뒤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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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현도윤 칼럼

숏츠 중독을 벗어나야하는 이유

https://www.threads.com/share/BANY4coZ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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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현도윤 칼럼

마케팅 너무 중요하지만 이게 더 중요해요.

광고를 보고 구매하더라도 품질이 나쁘면 재구매가 일어나지 않는다. 마케팅은 단순히 기회를 만들어 주는 역할이며, 제품 자체가 좋아야 고객이 계속 구매하게 된다. 마케팅만으로는 재계약이 되지 않으며, 제품의 본질 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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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현도윤 칼럼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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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현도윤 칼럼

유튜브 안하면 x되는 이유

유튜브에서 오는 DB는 질이 아예 다릅니다. 묻고 따지는것도 많지 않고 전환율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바로 신뢰도에 있습니다. 스레드, 릴스는 아무리 날고 기어봤자 독자가 머물게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있어요. 길어야 3~5분입니다. 반면에 유튜브나 블로그는 어떤가요? 길면 20~30분도 체류하면서 계속해서 콘텐츠를 보게 됩니다. 제가 곧 쓸 7-11-4 법칙에 대한 칼럼에서도 다루게 될텐데 7시간의 법칙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잠재고객이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총 7시간이 걸립니다. 어떻게하면 내 잠재고객이 나를 7시간동안 만나게 할 수 있을까를 깊이있게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추후에 콘텐츠에서도 계속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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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현도윤 칼럼

하늘 아래 새로운 지식은 없다

콘텐츠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으로 모방과 표절 을 구분할줄 알아야한다. 전자는 훔치는것, 후자는 베끼는 것이다. https://www.threads.com/@hyun.doyun/post/DdDIVnUj8ow?xmt=AQG0693eJV3cwJmJvVCprJkNRJxW7l1cNG9tRNDzyQaGUK4 조금 심오하게 느낄텐데, 미메시스라는 단어가 있다. 고대 그리스 예술 문화를 이야기할 때 사용했던 용어. 단어 자체는 모방자, 연기자를 의미하는 mimos에서 따왔는데, 사용했던 의미는 지극히 포괄적이었다. 모방이라는 이름이지만 말 그대로 현실을 표절하거나 정밀묘사한다는 의미에서의 모방이라는 개념보다는 보통 사람들이 공유하고 생각했던 것들을 통해 특정한 추상적 개념을 보여주는 데 가까웠다. 그런 이유로 '재현'이라고 쓰기도 하는데, 여기서 재현한다는 것은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되, 미학적인 틀에 맞춰서 재현한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유명인이 불륜을 저지른 사건이 벌어졌는데, 그 사건을 극작가들이 서술하는 과정 속에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나 지혜의 여신 아테나 등이 출현해 그들의 내면세계 속에서 벌어지는 심리적 갈등을 그대로 재현 해서 보여준다. 이러한 재현은 곧 현실을 미학적인 틀로서 환원시키는 과정을 포함하고, 이 과정 속에서 여태껏 통용되어오던 그것의 사용 방식을 모방 하기도 하기 때문에 재현이기도 하고 모방이기도 한 것이다. 같은 시대에 플라톤 과 아리스토텔레스 가 위의 용어를 이용해 만든 철학적 용법의 이름이기도 한데, 당대 철학자 들 사이에서 이쪽 용법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플라톤이 사용한 용법은 이데아 개념을 설명하기 위한 도구에 가까웠다. 이를테면 인간을 예술을 통해 표현할 경우 인간의 모습을 딴 조각상을 만들거나 인간의 행동을 묘사한 이야기를 짓는 등 현실에 존재하는 인간을 "모방"하여 만들듯이 현실 또한 이데아의 모습을 "모방"하여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 플라톤은 예술을 저평가했는데 여기에는 이러한 생각도 영향을 미쳤다. 이데아의 모방품인 현실도 이데아를 찾기 위한 도구일 뿐인데 그 현실의 모방품인 예술은 이데아의 모방품의 모방품이니 가치를 둘 필요가 없는 것. 반대로 아리스토텔레스는 미메시스가 재현하고자 하는 대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eidos)만을 떼어내어 재현하는 것이라고 말했으며, 플라톤과 달리 미메시스야 말로 이데아를 보여주는 참된 예술의 본질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나무위키 쉽게 말하자면, 결국 플라톤의 말처럼 현실 세계가 이데아의 모방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것들은 사실 이미 이데아에 있는 것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현실에서 조차 모방품인 예술은 모방품의 모방품이라 가치를 둘 필요가 없다. 라고 보는것. 아리스토렐레스는 플라톤의 의견에는 반대하지만 결국에 이데아를 재현한다라는 관점에서는 동의하기 때문에 이 둘의 의견에서 공통 주장을 뽑아보면 결국 현실은 이데아를 재창조 하는것. 말이 어렵지만, 결론적으로 이데아에 이미 있는 것을 이 세상에 재창조하는 것일뿐, 이 세상에 새로운 지식은 없다라는 말로도 귀결된다. 모든 지식들이 사실 이미 있는 것들인 셈이다. 그러다 보니 베꼈다와 훔쳤다의 개념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하늘 아래 새로운 지식이 없다하더라도 남의 생각까지 그대로 가져오는것은 copy, 표절이다. 그 지식에 나의 생각을 덧대고, 스토리를 넣고, 나의 색깔이 묻어나는 물감을 칠한다면 steal, 모방이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모방 없이 대단한 것을 창조한 사람도 없다. 인간은 모방을 통해 현실을 재현하려는 본성이 있으니 이를 잘 활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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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현도윤 칼럼

사업이 안 풀릴때는 OS부터 다시 설치하세요.

여러분 스마트폰 처음 사서 쓰면 엄청 빠르잖아요. 앱을 눌러도 바로 켜지고, 사진을 찍어도 바로 저장되고, 뭘 해도 부드럽고 빠르게 느껴지죠. 그런데 6개월, 1년씩 쓰다 보면 처음보다 버벅임을 느낀 경험이 누구나 있을겁니다. 처음 샀을 때와 똑같은 기종인데 말이죠. 카카오톡 메시지도 주고받고, 인스타그램 디엠 주고받고, 영상 수백개 , 사진도 몇만 장씩 쌓이니까요. 필요해서 받은 파일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데 그대로 남아 있고, 몇 달째 열어보지도 않은 앱도 하나둘 늘어납니다. 백그라운드에서는 내가 보고 있지도 않은 작업들이 돌아갑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갑자기 나빠졌다기보다 처리해야 할 게 너무 많아진 겁니다. 저는 사람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시작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머릿속에 돌아가는 게 많아집니다. 고객 생각해야죠. 매출 신경 써야죠. 직원 문제 생기죠. 카톡은 계속 오죠. 밀린 일도 생각나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도 떠오르죠. 여기에 인간관계, 가족, 돈 문제까지 동시에 돌아갑니다. 몸은 하나의 일을 하고 있는데 머릿속에서는 앱 수십 개가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저는 지금 해야 할 사고와 실행에 계속 끼어드는 것들을 ‘잡음’ 이라고 부릅니다. 잡음은 꼭 쓸데없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직원 문제는 해결해야 합니다. 고객 문제도 중요합니다. 돈에 대한 고민도 사업가라면 당연히 해야 합니다. 문제는 내가 그 일을 하고 있지 않은 순간에도 그것들이 계속 머릿속에서 돌아갈 때입니다 . 해야 하는데 한 달째 미뤄둔 일.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결정. 계속 신경 쓰이는 인간관계. 볼 필요도 없는데 습관적으로 보는 SNS와 뉴스. 동시에 벌여놓은 여러 개의 프로젝트. 하나씩 보면 별것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10개, 20개씩 동시에 머릿속에서 돌아가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 혼돈의 카오스 가 됩니다. 분명 일을 해야 하는데 집중이 안 됩니다. 방금 읽은 내용을 또 읽고, 평소라면 금방 내렸을 결정 하나에도 이상하게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해야 할 건 많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책상 앞에 앉아 있는데 머릿속이 뿌옇습니다. 흔히 브레인 포그(Brain Fog) 라고 표현하는 상태와 비슷합니다. 머리가 나빠진 게 아닙니다. 생각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이 끼어들면서 정작 들어야 할 신호가 잡음에 묻혀버린 겁니다. 라디오 주파수가 제대로 잡히지 않았을 때를 생각해보세요. 분명 누군가 말하고 있는데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계속 섞이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기 어렵습니다. 그때 볼륨을 더 크게 올린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잡음을 줄여야 합니다. 능력이 100인 사람이라고 해보겠습니다. 그 사람이 머릿속 잡음 때문에 자신의 사고력과 에너지 상당 부분을 다른 곳에 쓰고 있다면, 중요한 문제 앞에서 100의 능력을 그대로 꺼내 쓰기 어렵습니다. 능력이 사라진 게 아닙니다. 잡음이 너무 많은 겁니다. 그런데 사업이 안 풀리면 우리는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앱을 하나 더 설치합니다. 릴스가 안 되니까 릴스 강의를 듣습니다. 스레드가 뜬다고 하니까 스레드를 배웁니다. 매출이 안 나오니까 마케팅을 배우고, 세일즈를 배우고, 광고를 배우고, 요즘은 AI까지 배웁니다. 분명 예전보다 아는 건 많아졌는데 오히려 실행은 더 어려워졌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머릿속에 설치된 건 계속 늘어나는데 정작 그걸 돌릴 여유가 없는 겁니다. 스마트폰이 버벅거리는데 새로운 앱을 하나 더 설치하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저는 여기서 사업가에게 필요한 것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로 나눠서 봅니다. 릴스 만드는 법, 스레드 글 쓰는 법, 카피라이팅, 광고, 마케팅, 세일즈 같은 기술은 소프트웨어에 가깝습니다. 모르면 배우면 됩니다. 필요할 때 설치하고, 부족하면 업데이트하면 됩니다. 반대로 하드웨어는 그 기술을 돌리는 사람 자체의 상태와 능력 입니다. 체력, 집중력, 사고력, 감정 조절 능력처럼 내가 원래 가지고 있는 능력과 현재 그것을 얼마나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아무리 좋은 앱을 설치해도 스마트폰 자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앱의 성능을 끌어낼 수 없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고, 감정적으로 흔들리고 있고, 해야 할 일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목표는 여러 개고, 하루 종일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는 사람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그 사람에게 최신 마케팅 기술 하나를 더 알려준다고 갑자기 사업이 잘될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새로운 앱을 설치하기 전에 잡음부터 지워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야 합니다. 스마트폰에는 하드웨어와 앱만 있는 게 아닙니다. 운영체제, OS가 있습니다. 사람에게도 비슷한 게 있습니다. 나는 세상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 잠재의식. 나는 무엇이 가능하고 불가능하다고 믿는가. = 신념체계.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 목적의식.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일을 하는가. = 사명. 나는 사명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지킬 것이 있는가. = 원칙. 나는 돈을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 돈에 대한 신념. 이런 것들은 우리가 배우는 마케팅 기술보다 훨씬 깊은 곳에서 판단과 행동에 영향을 줍니다. 아무리 좋은 세일즈 기술을 배워도 마음 깊은 곳에서 ‘나는 큰돈을 받으면 안 된다.’ 라고 믿고 있다면 가격을 말할 때 움츠러듭니다. 콘텐츠 만드는 법을 아무리 잘 알아도 ‘사람들에게 미움받으면 안 된다.’ '악플 달리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에 묶여 있으면 자기 생각을 선명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돈을 버는 방법을 알아도 내가 왜 사업하는지 모르면 어느 정도 성과를 낸 뒤 다시 흔들립니다. 새로운 유행이 나타날 때마다 목표를 바꾸고, 다른 사람이 돈 버는 걸 보면 또 그쪽으로 갑니다. 좋은 앱은 잔뜩 설치되어 있는데 운영체제부터 정리가 안 된 겁니다. 그래서 사업가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일이 아닙니다. 잡음을 지우는게 최우선입니다. 내 몸과 머리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상태인지 봐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신념과 목적, 사명과 원칙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도 들여다봐야 합니다. 그다음에 기술을 배우는 겁니다. 마케팅도 배우고, 브랜딩도 배우고, 세일즈도 배워야 합니다. 그때는 같은 기술을 배워도 다르게 씁니다. 머릿속에서 수십 개의 앱이 제멋대로 돌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중요한 일에 자신의 능력을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 그 기술을 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언가를 더 배우기 전에 먼저 묻습니다. 지금 내 머릿속에는 어떤 잡음이 돌아가고 있는가? 새로운 앱을 설치하는 건 그다음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업데이트가 아니라 안쓰는 앱을 삭제하고 정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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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현도윤 칼럼

성공하고싶으면 잡음을 가장 먼저 제거하세요.

잡음 내가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고 실행하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내·외부 자극. 외부 잡음 SNS, 뉴스, 연락, 사람, 환경, 불필요한 업무, 너무 많은 프로젝트 내부 잡음 걱정, 미완료된 결정, 감정, 비교, 불안, 충돌하는 목표, 잘못된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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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공지사항

프라임 팬클럽명 정하기 (소중한 의견을 던져주세요)

프라임 팬클럽 이름을 만든다면 뭐가 좋을까요? 프라임을 보고 함께하는 사람들을 부를 이름을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생각나는 이름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던져주세요. 이름 + 그 이름을 지은 이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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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현도윤 칼럼

나의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보세요.

예시 1. 글을 제법 잘 쓰니 일을 시킨다면 글쓰는 일을 시키세요. 2. 까칠하게 보일 때도 있지만 모든 사물과 상황을 예민하게 관찰하느라 그렇습니다. 3. 정리정돈은 잘 못하니 그 부분은 바라지 않는 게 서로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4. 균형과 공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니 이 부분은 절대 건드리지 마세요. 5. 승부욕이 있으니 경쟁심리를 이용하면 발 빠르게 움직입니다. 6. 인내심이 뛰어나지만 선을 넘으면 바로 터집니다. 7. 엉뚱한 도전을 좋아합니다. 이를 테면 펜싱 같은. 8. 목표지향적이라 목표가 던져지면 목표만 향해 달립니다. 9. 배울 점이 있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10. 응급실에 실려가는 정도의 일이 아니라면 아침을 챙겨먹는 등 일상의 루틴을 깨지 않습니다.  현도윤 사용 설명서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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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현도윤 칼럼

저는 사람들한테 줄 만한 인사이트가 없는데요?

그게 핑계라는 걸 아래 글이 보여주네요 줄 수 있는 유익한 정보가 없으면, 웃음을 주세요. 어떤 것이든 '가치'를 줄 수만 있다면 반드시 보답으로 돌아올겁니다. https://www.threads.com/@muhae_roi/post/DdD8QGLCUlY?xmt=AQG0ERo7lLUhAzv3Sn53rLVQuK1VOLdbVgLFLNvT2LMPOyL5UsURVPKGe4U5rPxl-WX9sQI&slo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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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자유 게시판

카카오 PLUS 2개월 무료 받아가세요~!

https://b.kakao.com/views/komi/promotions/young_adults 현재 이벤트 중인데 소진되기 전에 얼른 받아가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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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윤달빛은하수
3일 전현도윤 칼럼

카피와 영감의 차이

https://www.threads.com/share/Fy-GAXP4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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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현도윤 칼럼

넷상에서 무례한 사람을 만나면 내버려두세요.

차단하고 가볍게 내 할일 하러 가면 됩니다. 굳이 무례함을 받아주려 애쓰지마세요. 착한아이 콤플렉스를 가지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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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현도윤 칼럼

기술이냐 본질이냐

저는 본질을 선택할게요. 여러분은 무엇을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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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윤리사인
1주 전현도윤 칼럼

이제 녹음까지 할 필요가 없어졌다.

월 22,000원 내고 구독해야했던 일레븐랩스 대체재 탄생. 1. 내 목소리를 30초 정도 녹음. 2. 클로드 코드 OR 코덱스에 프롬프트 입력. "Qwen3-TTS 모델 활용해서 내 목소리 복제하고 나래이션으로 써줘" 그 뒤로 ai가 안내하는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다음 두 가지를 보내주세요. 잡음·배경음악 없는 본인 목소리 녹음 10~30초 내레이션으로 읽을 최종 대본 이런식으로 말함. 녹음 파일 넣고 대본 넣으면 끝. 추가로 영상 제작은 Remotion (node.js 필수로 설치해야함) 자막 타이밍은 Whisper 추천. https://www.remotion.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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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자유 게시판

이런 커뮤니티가 있었다니...

아직 멀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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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윤
1주 전현도윤 칼럼

질문을 잘 하는 사람이 이기는 세상

ai한테 질문을 하더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효율이 극도로 달라집니다. AI는 모호하게 물으면 모호하게 답하고, 확신을 갖고 물으면 순순히 답을 내놓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가 아니라 "난 이게 세상에 이미 있는 걸 안다. 방법을 내놓아라" 라고 묻는 거예요. 이를, 답정너식 질문법이라고 부릅니다. 일반형 질문: 문제를 넓게 제시해 AI가 기준부터 정하게 합니다. 무난하지만 교과서적인 답이 나오기 쉽습니다. 답정너식 질문: 사용자가 가진 의심·가설·반론 을 먼저 제시하고, AI에게 이를 검증할 자료와 대안을 요구합니다. 여기서 ‘답정너’는 결론을 강요한다기보다, 의심의 방향을 명확히 지정하는 질문법 에 가깝습니다. 좋은 답정너식 질문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기준의 한계 제시 → 대안이 있을 것이라는 가설 → 조사·비교·검증 지시 예시 5개 두 질문의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 일반형 질문에는 AI가 먼저 정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보편적으로 알려진 개념을 나열하거나 “어떤 목적의 지표인가요?”라고 되묻기 쉽습니다. 반면 답정너식 질문에는 다음 네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의심할 기존 기준 : 조회수, 팔로워 수, 클릭률 등 의심하는 이유 : 조작, 광고비, 편향, 실제 행동과의 불일치 찾아야 할 대안 : 전환율, 재구매율, 브랜드 리프트 등 원하는 검증 수준 : 사례, 출처, 비교, 한계, 기준표 따라서 좋은 질문은 단순히 “자세히 알려줘”가 아니라 다음처럼 만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보통 사용하는 A 지표는 B 때문에 실제 성과를 왜곡할 수 있어 . 업계에서 사용하는 대체 지표를 찾아 , 실제 사례와 출처를 제시하고 각 지표의 한계와 적용 조건까지 비교해줘 .” 단, 자신의 가설이 틀릴 가능성도 열어두려면 마지막에 “내 전제가 틀렸다면 반례와 함께 지적해줘” 를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방향성은 유지하면서 확증편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threads.com/share/IOX8oc4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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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윤리사인
1주 전마케팅 강의 후기

3주 전엔 팩폭을 맞았는데, 이번엔 제 글이 레퍼런스가 됐습니다.-28회 후기

3주 전엔 팩폭을 맞았는데, 이번엔 제 글이 레퍼런스가 됐습니다. 28회차 라이브에서 현도윤님이 제 12만 조회 글을 화면에 띄우고 왜 먹혔는지 즉석에서 분석해 주셨습니다. 레퍼런스로 분석해서 글도 써보겠다고 하셨고요. 25회차 때 프로필 리뷰로 팩폭 맞고 "다음엔 결과물로 증명하겠다"고 후기를 남겼었는데 그 약속을 생각보다 빨리 지키게 됐습니다. 받은 피드백을 그대로 실행한 것뿐인데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 제일 뜨끔한 건 칭찬이 아니었습니다. 조회 10만이 터져도 전환은 0일 수 있다는 걸 실제 사례로 눈앞에서 해부해 주셨거든요. 저도 조회수는 터졌는데 판매는 안 된 글이 있습니다. 기대하는 수강생이라고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라이브에서 하신 앱 이야기, 저는 진심으로 들었습니다. 개발은 제가 자신 있는 쪽이니, 언제든 편하게 불러주세요. 다음엔 조회수 말고 전환으로 팩폭 맞으러 오겠습니다. 생일에 진행하신 라이브였는데,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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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윤용짱 | 입술로 코딩
1주 전현도윤 칼럼

사업의 본질에 대한 고찰

“본질은 대중이 이해하기 어렵고, 무겁다. 그러니 돈이 되지 않는다.” 충분히 이해되는 말입니다. 하지만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주지 못한 채 매출만 키우는 사업은 오래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본질은 고객에게 설명해야 할 어려운 철학이 아니라, 고객이 경험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가치여야 합니다. 그 가치가 충분히 전해지면 고객은 다시 찾아오고,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합니다. 반대로 본질을 다지지 않은 채 고객 수만 늘리면, 구매는 일어나도 다시 찾을 이유는 남지 않습니다. 결국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고객을 데려와야 합니다. 고객을 모으는 데 모든 힘을 쓰고 있다면, 브랜드를 더 나아지게 할 여력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결국 우리가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한다는 것은, 브랜드의 본질을 강화해 마케팅 의존도를 점차 낮추면서도 매출이 성장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려면 브랜드의 사명에 충실하고, 고객에게 주는 가치를 꾸준히 높여야 합니다. 그 가치를 경험한 고객이 다른 사람에게도 브랜드를 이야기하고 싶도록요. 구전의 힘은 그만큼 강력합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많은 사람을 감동시키려 하기보다, 한 사람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데 집중하세요. 그 한 사람의 이야기가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면서, 어느 순간 브랜드가 생명체처럼 스스로 자라나는 모습을 보게 될 겁니다. 브랜드는 사물이 아니라, 생명체입니다. 관심 없이 방치하면 생기를 잃고, 지극정성으로 돌보면 깊이 뿌리내립니다. 오랫동안 수익을 가져다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먼저 내 브랜드를 생명체라고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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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현도윤 칼럼

지갑이 열리는 카피라이팅 기술 - 1 (충돌의 원리)

사람을 멈춰 세우는 문장은 단어끼리 서로 싸워야 한다. ‘처음인데 익숙하다.’ 가만히 보면 이상한 말이다. 처음이라는 건 이전에 경험해본 적이 없다는 뜻이다. 익숙하다는 건 이미 여러 번 경험해서 낯설지 않다는 뜻이다. 둘은 원래 동시에 존재하기 어렵다. 그런데 붙였다. 처음 + 익숙하다. ‘처음인데 어떻게 익숙하지?’ 머릿속에 작은 물음표가 생긴다. 이런 방식을 카피라이팅의 ‘ 충돌의 원리 ’라고 부른다. 학창 시절 친구끼리 싸움이 나면 주변에 있던 애들이 하던 걸 멈추고 쳐다보거나 말리러 오는 것과 같다. 충돌이 생기는 순간 시선이 한곳에 모이는 것이다. 원래 같이 있을 것 같지 않은 두 단어가 붙으면 사람의 머릿속에서도 작은 마찰이 생긴다. ‘월급쟁이 부자’가 대표적이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월급쟁이는 매달 정해진 월급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이다. 반대로 부자는 월급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둘을 붙였다. 월급쟁이 + 부자. 머릿속에서 바로 질문이 생긴다. ‘월급쟁이가 어떻게 부자가 되지?’ 이 질문 하나가 사람을 멈춰 세운다. 좋은 카피를 만들 때 무조건 자극적인 단어부터 찾을 필요가 없는 이유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 두 개를 낯선 방식으로 붙이는 게 훨씬 강할 때가 있다. ‘아름다운 구속’도 그렇다. 구속은 자유를 빼앗는 부정적인 단어인데 앞에 ‘아름다운’이라는 말을 붙였다. 모순처럼 보인다. 그런데 이 표현을 연애에 대입하는 순간 이해가 된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묶이고, 혼자일 때보다 자유롭지 않은데도 그 상태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처음에는 물음표였던 표현이 의미를 이해하는 순간 느낌표로 바뀐다. 나는 이 지점이 충돌의 원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단어를 이상하게 조합한다고 좋은 카피가 되는 건 아니다. ‘차가운 열정’ ‘조용한 혁명’ ‘불편한 편안함’ 얼핏 그럴듯하다. 그런데 뒤에 실제 제품이나 경험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그냥 있어 보이는 말로 끝난다. 충돌에는 반드시 해소(쿠션 문장)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가구 브랜드가 자신들의 제품을 ‘실용적인 럭셔리’라고 정의했다고 해보자. 럭셔리라고 하면 비싸고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것 같고, 실용적이라고 하면 편하게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가깝게 느껴진다. 둘은 원래 조금 떨어져 있는 개념이다. 그런데 실제 제품이 고급 소재와 디자인을 사용하면서도 가격은 합리적이고, 관리하기 쉽고, 매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아, 그래서 실용적인 럭셔리구나.’ 카피가 제품을 설명한 게 아니라 제품을 이해하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준 것이다. 사업에서 이런 충돌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어 교육 서비스라면 ‘공부하지 않는 영어 공부’ 라는 표현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상하다. 공부를 안 하는데 어떻게 공부를 한다는 걸까? 그런데 이 서비스가 책상에 앉아서 단어를 외우는 대신 출퇴근하면서 영어 드라마를 보고, 원어민과 프리토킹을 반복하는 방식이라면 말이 된다.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뀐다. 헬스에서도 가능하다. ‘먹으면서 빼는 다이어트’ 다이어트하면 보통 적게 먹고 참는 모습을 떠올리는데 정반대의 말을 붙였다. 단순히 자극적인 제목으로 끝내지 않고, 굶는 대신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먹으면서 총 섭취량과 식단 구성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라면 뒤에서 그 충돌을 해소할 수 있다. 마케팅 교육이라면 어떨까. ‘팔지 않고 파는 법’ 판매하려면 팔아야 하는데 팔지 말라고 한다. 그래서 궁금해진다. 제품을 계속 홍보하는 대신 고객이 먼저 필요성을 느끼게 만드는 콘텐츠를 쌓아 구매 문의가 들어오게 만드는 방식이라면 이 역시 앞뒤가 맞는다. 퍼스널브랜딩에서도 쓸 수 있다. ‘유명하지 않은 유명인’ 팔로워는 3천 명밖에 없는데 특정 업계에서는 이름만 말하면 사람들이 아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팔로워가 10만 명인데 정작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아무도 모르는 경우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풀어낼 칼럼이라면 ‘유명하지 않은 유명인’이라는 제목부터 사람을 멈추게 만들 수 있다. 내가 하고 있는 이미지 컨설팅에 적용해봐도 재밌다. ‘꾸미지 않은 듯 잘생겨지는 법’ 꾸며야 잘생겨질 것 같은데 꾸미지 말라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 남자에게 필요한 게 화려한 옷과 진한 메이크업이 아니라 헤어, 눈썹, 피부, 핏처럼 티가 크게 나지 않는 요소를 정리하는 것이라면 이 문장도 성립한다. ‘평범해서 매력적인 남자’라는 표현도 가능하다. 우리는 매력적인 남자라고 하면 키가 크거나, 잘생겼거나, 돈이 많거나, 말을 잘하는 사람부터 떠올린다. 그런데 압도적인 장점이 없는 평범한 남자가 오히려 깔끔한 외모와 안정적인 태도, 좋은 사진, 적절한 대화 방식 때문에 이성에게 꾸준히 선택받는 사례를 이야기한다면 ‘평범함’과 ‘매력’의 충돌 자체가 콘텐츠가 된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다 보면 카피를 만드는 방법도 조금 달라진다. 처음부터 멋있는 단어를 찾지 않는다. 먼저 사람들이 이 시장에 대해 당연하다고 믿고 있는 것을 적는다. 사업은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 비싼 제품이 품질도 좋다. 전문가는 어려운 말을 쓴다. 광고는 많이 보여줘야 한다. 팔로워가 많아야 돈을 번다. 잘생긴 남자가 연애를 잘한다. 마케팅은 제품을 알려야 한다. 그다음 그 문장을 뒤집어본다. 그다음 그 문장을 뒤집어본다. ‘게으른 사업가가 더 많이 버는 이유’ ‘싸구려가 더 비싼 이유’ ‘초등학생처럼 말하는 전문가’ ‘보여주지 않는 광고' ‘못생겨도 인기 많은 남자’ ‘제품을 드러내지 않는 마케팅’ '소리 없는 아우성' 이라는 문장을 대부분은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우리가 익히 아는 이 문장 같이 여기서 끝내면 클릭을 얻기 위한 말장난이다. 앞뒤에 정말 그 말을 증명할 수 있는 논리가 배치되어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 게으른 사업가가 더 많이 버는 이유 ’라는 제목을 달아놓고 그냥 열심히 일하라는 이야기를 하면 독자는 낚였다고 느낀다. 반대로 대표가 직접 모든 업무를 처리하던 사업가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사람에게 위임하고, 자신은 매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의사결정에만 시간을 쓰게 되면서 노동시간은 줄었는데 매출이 늘었다는 이야기를 한다면 제목이 해소된다. ‘아, 여기서 말한 게으름은 일을 안 한다는 뜻이 아니었구나.’ 이 순간 카피가 완성된다. 그래서 충돌의 원리를 사용할 때 나는 서로 반대되는 단어를 찾는 것보다 사람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부터 찾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월급쟁이는 부자가 되기 어렵다.’ ‘럭셔리는 비싸고 비실용적이다.’ ‘밤은 어둡다.’ ‘구속은 싫은 것이다.’ 여기에 반대되는 개념을 집어넣는다. 월급쟁이인데 부자다. 럭셔리인데 실용적이다. 밤인데 눈부시다. 구속인데 아름답다. 사람의 머릿속에 이미 A라는 상식이 있기 때문에 반대편의 B를 붙이는 순간 마찰이 생긴다. 특히 사람들이 하루에도 수백 개의 콘텐츠와 광고를 넘겨보는 환경에서는 이 차이가 크다.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구’ 틀린 말은 아니다. 너무 익숙해서 문제다. 읽는 순간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로 처리된다. ‘실용적인 럭셔리’ 같은 제품을 이야기하고 있어도 머릿속에서 잠깐 충돌이 일어난다. 그 짧은 순간이 광고에서는 매우 소중하고 비싸다. 사람들은 아예 이해되지 않는 것은 그냥 지나치니까. ‘이해될 것 같은데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는 것’에는 시선을 준다. 그래서 좋은 충돌은 황당해서는 안 된다. 너무 가까우면 충돌이 없고, 너무 멀면 이해할 수 없다. 서로 반대되는 두 개념을 붙였는데 제품이나 메시지를 알고 나면 “아, 그래서 이렇게 표현했구나”가 나와야 한다. 나는 좋은 카피를 볼 때 이 과정을 유심히 보는 편이다. 첫 문장에서 물음표를 만들었는가.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줬는가. 사람을 멈춰 세우는 건 충돌이지만, 사람의 머릿속에 남는 건 그 충돌이 해소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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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현도윤 칼럼

아마존 플라이휠 실전 적용법 (사업을 무한대로 성장시키는법)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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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현도윤 칼럼

인스타 카드뉴스 수익화 방법 정리

과거에는 메타에 초청받은 크리에이터들만 수익화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한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이라면 모두 가능해졌습니다. 인스타그램 보너스 수익이라는걸 받을수 있어요.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1. 릴스로 팔로워 확보한다 2. 팔로워들이 좋아할 만한 게시물을 만든다 3. 팔로워들의 반응이 좋으면 비팔로워들한테 게시물을 노출시켜준다 4. 월 100만 이상 조회수가 3개월 이상 나올시 유튜브 애드센스 수익처럼 돈을 준다. 게시물을 팔로워가 없을때 올리면 노출이 거의 없거나 전혀 안되기때문에 릴스로 팔로워를 먼저 확보해야합니다. 수익화 조건이 사진이나 카드뉴스로 총 3개월간 월 100만 조회수를 달성하면 열립니다. 카드뉴스 레퍼런스를 찾는것도 궁금하실텐데, 아래 매거진 계정들 레퍼런스부터 공부해보시면 카드뉴스 구조에 대해 빠르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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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현도윤 칼럼

새롭게 업데이트 된 MBTI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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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현도윤 칼럼

나의 강점 찾기(갤럽강점검사)

https://www.gallup.com/cliftonstrengths/en/home.aspx 유료이니 선택해서 TOP 34 검사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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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현도윤 칼럼

실패했습니까? 그럼 일단 박수 한번 칩시다.

대부분은 실패할까봐 시작도 안하거든요. 너무 멋진 말이라 가져왔습니다. 저는 실패를 오히려 자양분으로 생각하고 그저 실행하며 살고있었는데 정작 제 수강생들이 실패해서 힘들어하거나, 제 주변 사람이 실패로 힘들어할때 뭐라고 위로를 건네야 좋을지 감이 안오더라고요. 보통은 그 실패가 너를 더 성장시킬거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거야. 이런식이었는데, 저는 이렇게 스스로를 위안하면 금방 풀리는데, 다 그런게 아니더라고요. 그러던중에 아래 스레드 글을 발견했습니다. 대부분은 실패할까봐 시작도 안한다.. 이 말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실패 후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꼭 저말을 해줘야겠어요. 인용 출처 🔻 https://www.threads.com/share/Dze9Lwv_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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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현도윤 칼럼

ai가 다 해주는 세상 (ft.AI 영상 제작 자동화 워크플로우)

ai가 이제 다 해주는 세상이 왔어요. 영상 제작 자동화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빨리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GPT로 대본 초안 제작 영상 방향과 요구사항 입력 초안 생성 → 직접 수정하며 내용 확정 직접 말하면서 대본을 자기 말투로 변환 완성된 대본을 그대로 읽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말하며 녹음 AI 녹음기로 음성 → 텍스트 변환 GPT로 말실수·중복만 정리하고 원래 말투는 유지 팩트체크 후 실제 촬영용 최종 대본 완성 Vrew나 capcut으로 컷편집 + 자막 추출 촬영본에서 무음 구간 자동 제거 2배속으로 확인하며 컷편집 완성된 영상의 자막 추출 Claude Code로 영상 참고자료 제작 자막 전체를 넣고 필요한 시각자료 분석 공식 홈페이지 자료, 이미지, 슬라이드, 그래프, 모션 그래픽 등을 제작 말로만 설명하면 지루한 부분에 시각자료를 넣어 정보량과 화면 전환을 동시에 해결 AI로 참고자료 자동 배치 참고자료를 만들 때부터 어느 시점에 어떤 자료를 넣을지 초 단위 기획서 까지 생성 Codex/Claude Code로 Premiere에 자료 자동 배치 사람은 마지막 세부 조정만 진행 정리하면, GPT로 대본 작성 → 직접 말해서 내 말투 입히기 → Vrew로 컷편집 → Claude Code로 시각자료 제작 → AI로 Premiere에 자동 배치 → 사람은 최종 검수만. 핵심은 AI에게 영상 자체를 통째로 맡기는 게 아니라,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부분은 직접 하고 반복 노동만 AI에 넘긴다는 구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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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현도윤 칼럼

프로필 셋팅의 중요성

1/5 프로필 세팅 잘못해두면 진짜 돈 안 벌림. 조회수는 잘 나오고 팔로워도 계속 느는데 이상하게 문의가 없다? 콘텐츠보다 먼저 봐야 할 게 있음. 2/5 글 하나가 터지면 사람들은 바로 구매하지 않음. “얘 뭐 하는 사람이지?” 궁금해서 프로필부터 들어감. 근데 3초 안에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그냥 나감. 조회수 10만 찍어도 똑같음. 3/5 프로필은 자기소개란이 아님. 콘텐츠를 보고 들어온 사람을 고객으로 바꾸는 랜딩페이지에 가까움. 누구인지, 누구를 돕는지,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왜 믿어야 하는지. 이게 바로 보여야 함. 4/5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프로필을 ‘멋있게’ 쓰는 거임. “당신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듭니다.” “나다운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 그럴듯한데 그래서 뭘 해주는 사람인지 모르겠음. 프로필은 감탄보다 이해가 먼저임. 5/5 글은 계속 터지는데 문의도 없고 매출도 그대로라면 콘텐츠 더 쓰기 전에 프로필부터 뜯어봐야 함. 구멍 난 양동이에 물만 더 붓고 있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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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현도윤 칼럼

릴스 만들때는 이 3가지를 잘 활용해야 터집니다.

목소리 톤 말하는 속도 강조 활용 첫번째 목소리 톤, 톤이 너무 뜨지도, 너무 깔리지도 않게, 전달력있는 소리를 내야합니다. 그래서 마이크의 역할도 매우 중요한데, 무작정 저렴하다고 싼 마이크를 쓰기보다 어느정도 퀄리티가 보장된 마이크를 쓰고 차라리 영상 퀄리티가 높아져서 그 영상으로 매출을 올리는게 훨씬 더 투자대비 가치가 뛰어나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Dji 마이크, 마오노 마이크를 쓰고있는데 가성비도 좋고 추천드립니다. 두번째 말하는 속도, 릴스라고 무조건 빠르게 말하는것도 안좋지만, 느리게 말하면 이탈율이 높아집니다. 톤은 가볍지 않게 유지하면서 1.1~1.2배 배속을 편집할때 넣거나, 녹음 자체를 약간 빠르게 말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세번째 강조 활용, 말을 계속해서 같은 성조로 이어가면 사람들은 여러분이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의 핵심을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내가 강조해야할 부분에는 좀 더 강한 악센트를 이렇게 넣는다던지 제스처를 활용해서 강조를 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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