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기 김인혜
6일 전•

261011 회고

  1. 그동안 시야가 좁고 항상 끓는 상태였던 이유를 알았다.

그냥 내가 그렇게 해석했을 뿐이다.

사건은 발생했고 해석은 자유다.(선택)

  1. 뭐든 빠르게 정의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일상을 살면서 발견하는 것도 충분하다.

계속 수정하는거니까. 강박을 내려놓자.


불안은 항상 같이 가는 애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실 그동안 안정 100%를 바라면서도 두려웠다.

왜냐하면 다시 불안해지니까 그 느낌이 싫다.

근데 인호대표님이 얘네 둘은 공존하고 왔다 갔다 한다라고 하신 것에서

오 다행이다 싶었다.

같은 '물' 인데 액체가 안정 불안은 기체

두려움 이라는 불을 떼면 안정 -> 불안으로 갈 수 있다는 것

결국, 불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그냥 내가 내 중심을 잡고(사명, 신념, 원칙)

불안을 껴안고 귀엽게 보고 결국 나아가야 한다. (안정 7 : 불안 3)

이 깨달음을 아는 것만으로도 부하가 많이 줄었다.


그리구

스탠포드에서

거절 어떻게 하지? 어려웠는데

그냥 심플하게

원칙을 지키는 연습을 하자.

솔직하게 소통하면 해결할 수 있따.

1
5
차성현
차성현4· 6일 전

확실히 어제 많이 편안해지신 것이 보였습니다 ㅎㅎ

0
임경성
임경성5· 6일 전

놓아버린다음 원칙이 나오기 시작하셨다!

0
45기 정인호
45기 정인호4· 6일 전

ㅋㅋㅋ

많은 것들을 깨달으셨네요.

저의 사명을 지키게 되서 감사합니다 🙏

0
48기 김소운
48기 김소운3· 6일 전 (수정됨)

글을 잘 정리하셔서 보기 좋습니다!! 항상 인정하고 내려놓으려는 모습이 멋있어요!!

0
44기 이진용
44기 이진용3· 5일 전

멋지십니다 대표님ㅎㅎ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