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자동화 시도하며 든 생각
스레드 자동화를 시도하며 목표로 한건 나를 복제하는 것이다. 기획이 없는 자동화는 큐레이터를 뛰어넘기 어렵다. 다시말해 내모습이 나오기 어렵다. 따라서 콘텐츠는 크게 2트랙으로 가야된다. 정보성과 내 실체.
사람들이 나를 찾는건 정보가 아니라 나의 관점과 퍼포먼스, 그리고 실체다. 이를 위해 해야될 것은 촬영을 가거나 편집할 때 현장기록을 남기는 것. 그리고 중간중간 내 생각들을 기록해두는 것이다. 나머지는 정보성글들을 조금만 비틀어서 올리는 방식으로. 바로 이때 AI자동툴의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스레드라는 플랫폼이 어떤 곳인지 생각해보았다. 나의 경우만 해도 '영상'과 'PD', '콘텐츠' 관련 글밖에 뜨지 않는다. 현재까지는 대표님들이라고 대략 퉁쳤는데 사업이라는 키워드를 자주 써야겠다. 전문직 포폴 나오면 그쪽으로 잡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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