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현 대표님이 준 인사이트
내 무의식에 성공하려면
억지로 참고 고통스러워야한다는게 있었다.
우리 엄빠가 그거 강요했고
못하니까 나를 머저리 취급했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근데 나는 너무 노는게 좋다... 헝
억지로 참고 하는게 맞는건가 싶어서 그렇게 해봤는데
음,. 번아웃이 넘 심했다
그래서 생각이 아래와 같이 흘렀다
난 고통의 역치가 낮다. 나약하다. -> 나의 탓, 자책
부하율을 높여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이게 맞나? -> 부하는 고통인가?
그래서 이 고민을 최성현 대표님한테 털어놓았는데
공부랑 사업이랑 라운드가 다르다고 했다
공부는 엉덩이 힘이 본질이구
사업은 딸깍해도 돈만 벌면 된다구
몬가 힌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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