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배울 게 많다
오늘 하루를 돌아보자면 크게 3가지가 기억에 남는다.
오늘 업부를 하는데 우선순위를 잘못잡았던 부분이 있었음.
해야될 업무가 산발적으로 펼쳐져있다보니 중간부터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먼저 처리함.
이건 다음에 업무 시작전에 다시한번 검토하고 들어가면 깔끔히 해결될 문제.그리고 대표님들을 만나뵈며 배우는 것이 너무많다.
배우는 것도 너무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많이 들어서 사고가 확장되는 중호흡계 부비동부터 시작해 다크심리학, 외계인, 심지어 타로점까지 봤다. 도은님 감사합니다ㅎㅎ
어떤 본질을 키워야될까?
집가는길에 덴코가 말하는 AI시대에 사람들의 방향성에 대한 영상을 봤는데 내 생각과 겹치는 부분이 있었다.
그는 사람들이 AI를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2가지로 나뉠 것이라고 예상한다.
AI를 찬성하고 AI가 하라는데로만 하는 사람.
그리고 AI를 전면 거부하고 모든 것을 수동으로 하는 사람.
하지만 댄코는 이 두가지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의 취향과 방향과 판단에 집중하는 사람이 될 것을 권유한다. 사실 요즘 AI가 너무 발달하다보니 좀 기대고 싶은 마음이 없지않아있는데, 역시 탁상공론 철학자보단 근육질 철학자가 되는 것이 멋진 것 같다. 말하는 것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아웃풋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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